저도 2단계 마쳤는데 복습하다가 너무 지루해하는것같아 그냥 나갔습니다..
한달 13만3천원꼴 드는것 같아요..60만원씩 결제했으니까...
복습해주시는 분도 있다고는 하는데 다들 그냥 나가는걸로 바꿔하덴데....
전 이번에 그만두고 집에서 제가 해주려고해요...조카가 하고 있어서 교재도 있는데 집에서 테입들려주고 조금씩 해줘도 될것같아서..........
엄마가 복습 원하면 당연 해주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저희 선생님은 처음에 당연히 복습하는 걸로 계시던데요. 그런데 단계가 낮은 경우 아이가 잘 따라하고 복습하는 주는 오히려 다 아는 거라 잘 안듣게 되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복습하지 말자고 요청했습니다. 그래서 한주에 한권씩 나가지요.
그리고 사실 복습 안하면 교재비도 만만치 않아요.. 그래서 선생님께서 복습해도 된다고 첨에 그러시더라구요. 해피맘님도 복습하고 싶다고 요청하시고 선생님께서 안된다고 하시면 지사에 전화하셔서 상담하시는 것도 괜찮을 것 같은데요. 화이팅이어요~
제 아이도 2단계 하고 있는데요, 전 제가 해줍니다. 1단계하고 큰 차이는 못 느끼겠던데요.
시작하기전 튼튼영어에서 선생님이 오셔서 수업하는 걸 한번 봤는데 별다른 Teaching방법이 없던데요. 책이며 자료가 워낙 알차서 엄마가 충분히 해줄 수 있어요. 사실 교재비와 선생님 교육비 너무 비싼 느낌이 들어요.
전 복습없이 그냥 쭉~ 나갑니다. 그대신 테입은 이전 것 부터 계속 들려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