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눈 내린 겨울에 하얀 벙어리 장갑을 잃어버린 니키, 장갑속에 동물친구들이 하나둘 들어가고 있습니다. 두더지,토끼,고슴도치(그림을 잘보면 장갑틈으로 가시가 삐죽삐죽)등등 커다란 곰까지.......니키는 과연 장갑을 찾을수 있을까요? 책한켠에는 장갑모양으로 창문이 있고 왼쪽창문에는 장갑을 찾는 니키, 오른쪽 창문에는 다음 동물이 보입니다. The mitten입니다. 작은 보드북이네요
감사합니다~ 막막했는데 역시 여기 오니 도움주시는 분들이 계시는군요~, 수준이라기보다는 음악을 좋아하는것 같습니다. 그냥 외워서 따라부르는 식으로요, 스토리를 다 이해한건 별게로 the elephant~ 는 뮤지컬이 정말 웅장하고도 신나고 zin zin zin~ 도 음악을 너무 좋아합니다. 연주하는 흉내, 지휘흉내 내면서요, 스토리가 있고 반복이 많은 책을 좋아해서 지난번에도 쑥쑥에서 추천받아 많은 도움이 됐었습니다.
얼마전 The mitten이라는 책을 구입했는데 그림이 참 예쁘고(Jan Brett) 겨울이 배경인 책입니다. 아쉬운 점은 CD가 없다는점입니다. 저는 너무재미있는데(마지막 반전?이 참 유쾌합니다.) 아이는 아직까진 그냥 그렇습니다. 이 참에 처음으로 계절에 관한 책들을 주욱 보여주고싶어서요, 같은 테마로 여러권 보다보면 서로 연관되어 더 재미있게 볼수 있는것 같아서요... 추천해 주신 분들 모두 감사합니다
와~ 35개월 아가의 수준이 참 높네요.
the elephant~가 은근히 말이 많아서 울 아들들은 어릴때 재미나게 잘 보았거든요 ^^
저도 겨울하면 떠오르는 책이
Audio
칼데콧상을 받은 그림책으로 아름다운 그림책중 한권인것 같아요.
그리고 봄하면 떠오르는 책은

개인적을 참 좋아하는 책중 한권이예요.
노란 아기오리와 병아리 꽃들이 정말 이뻐요 ^&%
이정도 생각납니다.
더 깊이 생각하면 많이 날것도 같은데.. 왜 여름 그림책은 생각이 잘 안나는지? ^^
Skip through the seasons
노부영 중 한권입니다~ 12달이 쭈욱 나오면서 찾기 할 단어들이 밑에 나온답니다. 낱말 외우기도 좋구,, 달에 따른 계절감을 큰 그림에서 느낄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