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연맘님, 어느새님, 태민맘님, 유나맘님, 쑥쑥짱님, ora89님, 채린마미님, 비빔면님, 선령맘님...
댓글 감사해요.
어찌 영어환경 야그가 백설공주 드레스이야기로.ㅋㅋㅋ
그렇담..제가 바느질을 조금 합니다.
혜원이 낳고부터 퀼트를 배웠어요.
근데 머리는 나쁜 제가 손은 좀 합니다.
그래서 초급만 배우고 독학으로 하다가 슬슬 아이옷만들기에 빠져서
허부적대다가 진현이 낳고 다시 잠잠했거든요.
선선한 바람도 불고 영어공부하면서 바느질도 슬슬 해볼까하네요.
글구...오라님...소파 살때부터 있던 패브릭이에요. 설마 제가 소파커버링까지 할라구요^^
드레스 너무이쁘네요
전 이번에 저희아이 백설공주에 푹 빠져 백설공주 드레스 사줬는데....
님이 직접 정성들여 만드신 드레스보니 또 탐나네요 너무 이쁘고
엄마의 정성이 느껴지네요
정말 띠용이네요..ㅋㅋㅋ
떠~억하니 자랑하실만한 솜씨신데요~
멋지다..허걱.
집안 곳곳에 숨은 진주들이 있을듯..ㅋㅋ
허거덩..저 드레스를 직접 만들었다구용? 아...............놀라움.
정말 대단하세요~ 어찌 저런 손재주는 타고 나셨는지..
부러워용~!!!
만들었다고 하고 나서...보니...저기 저..쇼파역시...남달리보이는데요...
리폼직접하신거 아니신지?
맞네..맞어...방석까지..세트인것이...
다방면에서 재능이라...맞아요..맞아...
부러워이...
둘째들이야...뭐...대충 묻어가는 분위기들이 맞네요...
다들...그렇게 키우니..걱정마시고...힘내십시요..
이참에 저도 공부좀..열심히 해야겠다 반성하게 되네요...
화이팅!!
세상에 저도 만들었다는 말씀에 놀라고갑니다.
쑥쑥맘님들은 다방면에 너무 재능이 많으셔서 정말 놀랄때가 한두번이 아니네요 ^^
열심히 노래불러주고 율동을 같이 해준다는 말씀에 그저 미소가 절로나와요~
아이들에게 모두 엄청난 도움이 될것은 두말할 필요도 없을듯 ^^
열심히 하시는 님의 모습에 박수보내드려요 ^_^
오~ 만드셨어요? 넘 좋겠다..........분양하시면 어때요? ㅎㅎ
진현이가 한두달..아니 한두주 사이에도 금방 반응을 보일 시기에요.
오히려 누나보다 훨씬 빠르게 귀가 열리고 말도 할걸요.
진현이가 말하기 시작하면서 엄마의 영어도 늘어날거에요. 걱정마세요~
산게 아니라 만든거라구요? 우아,,,,
그리고 키가 참 크고 이뿌네요,, 부럽당,,,
hbhm이요,, 그냥 세월아 지나라~~ 하고 외우고만 있음 언젠간 생각 안해도 입에서 나오긴 합니다^^
시간 앞에 장사 없거든요,,,
힘내세요,, 홧팅!!!
좀 너덜너덜 지저분하더라도 이방저방 여기저기에 컨닝페이퍼를 붙여놓는 게 젤 편한 방법인것 같아요.
일단 읽어주면 되니까요.
똑같은 말을 같은 상황에 반복해 주는 것이 아이들에게는 더 도움이 될 것 같아요.
드레스 예술 이네요. 저흰 만들어 주진 못하고 ...아이는 계속 백설공주 드레스 그림만 그리는데...
그림의 떡이죠 뭐.
부럽네요.
몇살이예요? 6살? 7살?
그러게 말예요..
저두 직장에서 짬짬이 열심히 외워서 집에 가져가면
어디로 갔는지..원..머릿속에 지우개가??
그나저나 ..
드레스 만든 솜씨가 예사롭지 않네요
혜원이 보조개도 예술이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