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개월..첨 시작할때까지만 해도 저두 그랬답니다 ㅋㅋ
지금은요..사람들 많은 곳에가면 살짝 의식 되지만
그래도 철판 깔자고 속으로 다짐다짐하면 점점 나아지는 것같아요
나중엔 남들시선이 아니라 내 실력이 문제가 되더라구요 ㅋㅋ
화이팅해요!!
군중심리...ㅋㅋ
용기가 백배 생기네요...ㅎㅎ
저도 낼부턴 우리아이영어를 위해 아줌마의힘으로..철판깔고^^~~
님들도 화이팅요~~^^
저도 요즘 고민이 되었던 참인데 아래 Comment를 읽고 나니
불끈 자신감이 솟아납니다.
철판은 기본!
"엄마 자신감이 아이 살다온 애 만든다!!!" ^-----------^
ㅎㅎ 지나가다님 말씀 웃기십니다 ㅋㅋ
전 그런 이목 무시하고 사는지 오렌지(오래전부터)입니다
미국에서 살다온 아이처럼 혼자 씩씩하게 하고 있어요..
다른사람 별로 의식안합니다.자연스럽게 그렇게 되더라구요..
주위에 엄마들이나 식구들도 어차피 다아는 사실이고 걍 편하게
한국말 영어 같이 사용합니다..
울아인 마미 ,맘 예스 노우 확실하게 하거든요..
명절때 식구들이 많이 있었는데도 설거지 하는 저를 보고 큰소리로
what are you doing Mommy ? Im washing dishes .
울딸왈 I can help you Mum~~ 그러면서 소매를 걷어부치더라구요..
No you could'n help me .you are too young to wash dishes 라니까
걍 OK mommy. When i grow up up up and I can help you. 오케이
그러고 가더라는 겁니다..저도 식구들 앞에서 철판깐지 오렌지입니다 ㅎㅎ
재미있어요 ^^
하하하 지나다가(지나가다 아이고??ㅎ)님 말씀 정말 좋은 방법이네요.
진짜루 "마미~" 만 해도 또는 "예쓰~"만 자신있게 말해도 대부분 외국에서 살다왔나로 생각하기 쉽더군요.
엄마가 그렇게 마음먹으면 되겠네요...진짜루....
내 아이를 위한건데, 엄마가 뭐든 못하겠어요...해를 입히는 것도 아닌데...
눈 한번 딱 감으면 됩니다.
저는 아예 다른 사람 눈을 보지 않습니다. 귀도 가능하면 닫고....ㅎ
^^
방법이 있긴 한 것 같아요...
아이에게 자신있게 영어를 써주시면서 '미국에서 살다온 아이'가 되는겁니다...ㅎㅎ
(글을 쓰고보니 좀 웃기네요..ㅋㅋ)
누가보면 미국에서 살다온 아이를 대하듯... 그렇게 얼굴에 약간 철판을 까시고...
전 그렇게 하고 싶었는데, 못했어요.. 제 실력이 부족해서리, 금세 탄로 날까봐..ㅎ
첨엔 저도 그랬는데요 나중엔 살작 무시되요^^
의도적으로 그렇게 되기도 하지만 하다보니 그냥 무시 됩니다^^
아이의 영어 노출을 경험과 동시에 하신다고 생각하심 간단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