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고에고...주말에 시어머님 오셔서 뜨문뜨문 접속해 대충만 보고 나갔다니 방열린줄도 모르고... 금요일방이 아니라 월요일 방에 글을 남겨야할 상황이네요 ㅠ.ㅠ
큰아이는 병설유천생이라 지난 12월23일에 방학해 2월6일 개학인데 처음엔 어쩜 이리도 방학이 길까...싶었지만, 뒤돌아보면 벌써일주일,또 일주일...하네요. (시간을 붙들어 메고 싶어요 ㅠㅠ)
고백하자면 큰아이 5세부터 유치원 다니면서 방학이 저에겐 제일 힘든시간이었는데, 쑥쑥과 지금 진행하고 있는 영유덕분인지 아이와 파트너쉽이 넘넘 잘되어서 저 요즘 무지 행복하거든요. 아이와 놀이,놀아준다는게 저에겐 참으로 어려웠는데 여러 선배맘님 따라서 액티도 진행하고 다른 액티고 만들어 보고 하면서 '우리엄마가 달라졌어요' 찍고 있답니다 ㅋㅋㅋㅋ
게다가 아이가 기특하게도 매일 정해진 시간에 자고,일어나고, 좀 여유부리긴 하지만 오후 태권도 가기전까지는 책도읽고 홈스쿨도 하면서 보내고, 일주일에 두번은 미술도 가고, 일주일에 두번은 친구들이랑 영어 품앗이도 척척해내고 있어 대견하기 그지 없어요 ㅎㅎㅎ
(꼭 홍박샘이 언급하셔서는 아니지만 !!! ㅋㅋ) 또! 요즘엔 정말 화장실가서 큰일을 치루고 뒷처리까지 깔끔하게 하고 나오네요~ 올레~(다른친구들보다 늦은건지 모르지만 갈때 올때 보고하고, 가끔은 도와달라고 했답니다 ^^;;) 정말 깨끗한지 ㅋㅋ 궁금하지 않은건 아니지만 그냥 스스로 하게 두려구요~
와~ 적다보니 이렇게 댓글 남기는 것도 쉽지 않은 일이네요.
방열어주신 홍박샘,앞으로 수고해주실 디올님도 감사드리구요, 쑥쓰럽고 민망할까봐 공감해주시고 댓글주시는 여러분께도 감사드리네요. 저도 앞으로 더 분발해서 아이에게뿐 아니라 아이표방에서도 부지런을 더 떨어야 겠어요^^
모두들 행복한 한주 시작하세요~!!
예비 초 2 여아 서연입니다.
방학전에 크게 세운 계획은 국 영 수 였어요.
영어는 쑥에서 다행히 집듣하는 반에 들게 되어 꾸준히 하루에 20분정도 집듣하면서 읽기 한권정도
하고 있어요.
하루에 하는 공부량은 미비하지만 꾸준히 하는 성실함에 점수를 주고 싶구요,
국어는 공습의 독해력과 어휘력 한장씩 풀고 있어요.
2학기 읽기책 이야기 (생각나면) 한단원씩 소리내어 읽는 연습해서 책에 싸인해주고요,
아직 소리나는데로 쓰는 경향이 있어서 받아쓰기연습을 어제부터 시키고 있어요.
글 쓰는 연습도 병행해서요.
하루동안 읽은 책중에서 한권 골라 저녁에 일기에 독서일기형식으로 쓰라고 하고 있어요.
아이가 좀 싫어하긴해요. 그냥 책만 읽고 싶은가봐요.
읽고 생각정리할겸 한번 씩 시키려고 합니다.
수학은 현재까지 기적의 계산법 한장씩 연산연습하고 있어요.
다음주부터는 2학년 수학책 예습을 하려고 합니다.
사고력 수학문제집도 사놓기는 했는데 아직 꾸준히 시키지 못하고 있네요.
한장풀었네요-.-
중요한건 서연이의 참여도인것 같아요.
아무리 엄마인 제가 들이밀어도 서연이가 싫으면 소용이 없더라구요.
요즘 기탄에서 진행하는 통큰 이벤트로 구입한 책들을 서연이가 잘 읽어주고 있어서 좋아요.
모니모니해도 책읽기가 으뜸인것 같아요.
예비초 남 석준이 엄마요...
1주가 어떻게 지나가는 지 몰랐어요. 일로도 바빴고, 편도가 엄청 부어서 열이 많이 올라
일을 나갈 수 없을 정도 였어요.ㅠㅠ
울아들 아픈 엄마 옆에 앉아 책도 읽고, 혼자 집중듣기도 하며 시간을 보냈어요.
어제 유치원에서 써온 글 올려보아요. 허리케인에 대한 자기의 생각을 써 왔더라구요. 그래서 칭찬 많이 해 주었어요.^^

아이 글씨모양이 넘 험해서... 다시 써보면
A Hurricane is a big torando. the tornadoes and hurricanes are different. A tornaod is small, but the hurricane can be as big as a town. If you see a tornado you can just runaway, but if you see a hurricane, you are trapped.
초 1 남아 현빈입니다...
금요일은 바쁘네요...집듣방에 자주방에 아이표까정...에고고///
우리 현빈이는
형이 원하는 레고를 살만큼 엄마 싸인을 다 모아가니
자기도 갖고는 싶고 싸인은 못 모았고,,,ㅋㅋ
요새 맘만 바쁩니다...^^
싸인은 모으고 싶은데 놀고 싶은 마음이 더 크니 이 일을 어쩌죠^^
아직 공부를 스스로 하는 것은 힘이 드네요...
둘째라 그럴까요?
보드게임 만들기 놀기,,,,요런 것만 좋아해요^^;;
그래도 이번주는 싸인의 기한이 다가옴에 따라 조금은 더 열심히 했어요,,,
ㅋㅋㅋ
수학이랑 국어 문제집도 조금 했구요,,,(이 지겨운 1학년 마무리는 언제 끝날지...^^)
집듣과 읽기도 했어요,
살살 칭찬해 줘 가면서 해야겠죠^^
행복한 주말 되세요^^
아이고...넘 늦었네요.
방학 시작하고 며칠동안 아이랑 실갱이하는게 너무 싫어서...
(이거 했니, 저거 했니... 잔소리요...ㅎㅎ)
아예 하루에 할일을 넣어서 달력을 만들어줬어요.
그날그날 스스로 하고 나서 체크할수 있도록...
할일이요...ㅎㅎㅎ 좀 많긴 해요.
집듣, 수학문제집 세장(한쪽에 두문제씩 있음),
천자문 한쪽 쓰기, 영어책 읽기, DVD 보기,
Reading for voca. 레슨 하나씩 하기...
아침에 일어나서 밥먹고 바둑가는 12시 반까지
집듣, 리딩포... 정도 하고 점심먹고 바둑 갔다가 수영...
집에 오면 5시가 다 됩니다.
전 저녁 준비하고 아이는 동생이랑 노는 틈틈히 일명 '할일'
(이라 쓰고 안하면 엄마한테 눈치보이는..이라고 읽어야 하나요??? ㅎㅎㅎ)을 하나씩 헤치워 가며
잠자리에 듭니다.
제가 매일 왔다갔다 픽업하고 있구요.
이렇게 월화수목 4일이 지나면 금요일이 되고...
전 금요일에 학교 도서관 도우미를 합니다.
그시간에 오는 아이들은 제게 붙들려서 영어책 듣기를 해야 하구요...ㅎㅎㅎ
방학인데 아이나 저나 더 바쁜 시간들을 보내고 있는 것 같아요.
다행인 것은 아이가 스스로 할일...에 대해 고민하며 어떡하든지 하려고 하는 모습...감동입니다.
언제든 힘들면 엄마한테 말하기...
안해도 된다. 네가 한다고 해서 적은거니까 하고 안하고는 너의 자유라고...얘기했습니다.
밤이 되면 엄마 시간이 없어서...이렇게 말하면 그냥 네 선택이라고 피곤하면 안해도 된다고 해요.
그러면 반만 하고 잔다고도 하고 다음날 꼭 해야지...하고 스스로 해내려고 하네요.
이번 방학을 지내면서 제가 미처 몰랐던 아이의 힘을 발견하는 것 같습니다.
처음엔 안할까봐 제가 발을 동동 구르긴 했는데요...ㅎㅎㅎ
이제 많이 편해졌어요.
제가 말 안하면 아예 제끼지 않을까 했는데 안그러네요...
근데요...
정말 끝내주게 놉니다...ㅎㅎㅎ
요새는 레고 스타워즈에 완전 꽂혀서 스타워즈 영화에...
레고 스타워즈 책 사줬더니 집에 있는 부품 총 출동해서 비슷하게 만들어보고요.
하루가 모자랄 지경입니다.
잘 노는 모습 보며...
다행이다...공부에 지치는 아이는 되지 않겠구나 하고 생각해 봅니다.
모두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아이랑 놀다가 들어와서...1페이지의 댓글만 읽었네요...^^;;;
울 집 딸래미 다은이는 지금 엄마 앞에서 소마큐브 상자안에 맞춰 넣기한다고 완전 몰두중이거든요..^^
아그야 재워놓고 다 읽어야겠어요~~ㅋㅋㅋ
학교에 입학 통지서 내러 가기 전에 일본 뇌염 접종을 해야하는데 울 집 요 녀석은 주사 맞기 싫다며
이리저리 궁색을 만들어 피하러 다니기만 하네요...ㅋㅋㅋ
모두들 접종을 다 맞췄나요??~~~
뭐...매일 놀자판인지라 오늘도 성장판 검사한 결과 확인하고 친구랑 실컷 놀다가 얼마 전 들어왔네요.ㅎㅎ
뼈 나이가 자기 나이보다 약간 아래로..잘 성장하고 있음을 확인하니 한 숨 놓이면서 기분 좋게
친구랑 한 바탕 놀았지요...
초등 앞 둔 요 녀석을 이대로 넘 냅둬도 되는건지 모르겠네요...^^;;;;
방학때...
정말 늦게 자고, 늦게 일어나기!!! 요거 빼고는~~~
다행히 혼자 이빨 닦고, 세수하고, 옷 입고, 할 일 챙기기 등은 잘 하고 있는지라....
그저..엄마 욕심 버리기로 나가고 있어요..ㅋㅋㅋ
모두 주말 잘 보내시고..홧팅...^^
벌써 금욜입니다... 좋기도 하고 주말에 뭐해먹나 생각하면 싫기도 하고....(제가 음식엔 영~~ㅎㅎ)
오늘은 점심 약속이 있어서 울아들 집앞에 있는 도서관 말고... 아주 멀리 있는 학교 도서관에 보내놓고
학교 엄마들과 점심을 했는데 다 사는게 똑 같은가봐요.
이집, 저집 고민거리가 거서 거기더라구요.
1,2학년 아이표방에
오늘로 3번 들어오니 이제야 눈에 쫌 익네요.
그래도 반가운척, 아는척하기가 아직도 쑥쓰러우니..ㅋㅋ
이렇듯 적응해 가면 되는거졍...ㅎㅎ
새해 첫주도 이렇게 지나가네요.
초2 올라가는 울아들 묵군은 방학이 천하태평이고, 그런 아들을 바라보는 엄마는 그냥 웃지요~~임당.
방학동안에 쫌만 영어에 몰두해주면 좋겠구만!!
그래도 잔소리는 끙~~ 소리와 함께 꾹. 속으로 삼키고.
날이 춥네요. 모두들 주말 잘~~보내시고 월욜에 뵈요~~^^
간만에 100 빠 채웁니다 ㅋㅋㅋ
날이 추워서 인지 몸이 말을 안들어요
나이 때문이라굽쇼...그것도 그려요 ㅎㅎ
다들 건강조심하세요 ~~~~~~
그리고 디올님~~ 축하드리구요 ^ ^
담주 수고해주세요~~~~~~~~~~
초1큐티~
바깥 날씨는 너무 춥구요
금요일이구 웬지 느긋해지는...날이에요
잠깐 나가서 애들 먹을 간식거리좀 사다놓고 종일 혼자 뒹굴뒹굴 하고 있어요
큐티는 아침에 방과후 갔다오구요
집듣이랑 북클럽 ebs 피아노연습 등 미리 해놓고선
게임 한시간하구요
오빠가 놀러간사이 심심하다고 엄마 옆에서 왔다갔다 중얼중얼 뭐라뭐라 하더니
그림을 그리고 있어요
캐릭터 그림 따라그리려나봐요
슬슬 저녁준비 들어가야겟지요~
오늘 저녁 메뉴는 다들 뭘로 해서 드시려나???
저흰 콩나물 국 뜨끈뜨끈하게 끓여서 먹일까 싶어요
해피한 저녁시간 되시고 즐건 주말 보내세요~~~~~~~
윤서현승맘입니다.
여기에 글을 남기는 것이었군요~~
찾아가는데 영 재주가 없어서 며칠 헤메다 들어왔어요~
닉을 바꾼 이유는 애들이 개명을 했어요
채윤, 성준으로요~~
읽기반에서 보고 했으니 여기서도 보고 해야겟지요
처음에는 안바꾼다고 막 우기더니 차츰 익숙해지는지 별 저항이 없네요~~
채윤, 성준으로 불러주세용~~
어제 예비소집 갔다오더니 싱글이 벙글이 되어 왔네요
아빠랑 갔거든요~~
선생님이 뭘 물어보셨는데 너무 쉬워서 기분이 업되었답니다.
그렇다고 특별히 잘하는것이 아니라,, 아시죠?? ^^;;;
이름쓰기, 30까지 세기, 엄마아빠 이름 말하기 이런거요~~
채윤이는 색다른 경험이었는지
내가 다 잘하고 왔다 하면서 의기양양이네요~~^^
자기는 6번이었는데 그것이 잘한다는 말이냐고도 묻고요^^;;;;
그야말로 호기심 가득한 아이죠~~
책 읽기에 집중하다보니 이것저것 안해도 안심은 되는데
계획대로 안하고 있으니 조금 불안하네요~~
이제 초등학생 되니 내 곁에서 좀 떼어놓는 기분이 들어요~~
다 컸구나~~ 혼자 중얼대면서요~~^^
학교에 다니면 또 무슨 새로운 일인가가 생기겠죠???
우리 모녀는 살짝 기대하고 있는지도 모르겠어요~~
채윤이가 너무 좋아하거든요~~
요즘 맨날 물어보는말~~~
엄마 나 스마트폰 몇 학년에 사줄꺼야?? 네요~
딸아~~ 엄마도 아직 2G쓴다야~~
방학인데도 지겨울 겨를도 없이 하루하루가 빨리 지나가네요.
오늘도 오전엔 집에 있다가 점심 먹고 도서관 잠깐 다녀오니 벌써 이 시간이네요.
우리 제니는 모든 행동이 느립니다.
성격급한 저는 항상 옆에서 답답하죠.행동이 느리니 같은 과제를 해도 시간이 2~3배는 걸리니까요.
타고난 성격이니 제가 그냥 이해해야하는데 엄마 욕심에 쉽지 않네요.
방학이라고 특별히 더 하는건 없고 받아쓰기 연습하고 있어요.
기탄에서 출력한 1학년 1학기 급수대로 받아쓰기요.
처음엔 쉽다가 10급이상 넘어가니까 띄어쓰기,받침...점점 까다로워지죠.
책 읽는 거 말고는 특별히 국어학습을 하는 게 없어서 방학동안 받아쓰기 좀 하려고 하는데 좀 힘드네요.
하루에 한 급수씩 받아쓰기를 하려니 시간이 많이 걸려서 오늘부터는 5개씩 하기로 했어요.
그런데도 시간은 여전히 걸리네요 ㅠㅠㅠ
틀린 받침,틀린 띄어쓰기 바르게 알 때까지 해야하나요?
그냥 넘어갈까요?
애매합니다~~잉
주말 잘 보내세요~~!!!
제가 젤 좋아하는 금욜입니다.
이틀을 쉴수 있기에~~
어제는 멜라니가 좀 아파서요.
모든 작업 올~~스톱하고 잠을 많이 잤어요.
낮에부터 심사가 좋지 않으신지 좀 뾰로통해 있더니 낮잠 한숨 주무시고
저녁먹고 부터 속이 안좋다고 화장실 들락날락거리다가
딸사랑 지극하신 아빠가 밤늦게 택시타고 약국가서 소화제 사온거 먹고 잤슴다.(한잔 한 관계로 ㅎㅎ)
수영장 다니는게 힘이 들었는지..
그래도 오늘은 다시 좋아져서 수영장도 다녀오고 학원도 갔네요.
멜라니는 오알티4단계로 집듣하고 있었는데 별재미를 못붙이길래
어제 아서 스타터 주문했어요.
멜라니도 이책으로 한번 해본다고 하기도 해서요.
이번엔 절대 읽지말라고 무조건 듣기만 하라고 했습니다.
꾸준히~~가 되려면 재미를 붙여야겠기에 많이 궁리중입니다.^^
진짜~~~벌써 금요일이네요...
시간이 어쩜 이리도 잘가는지...ㅠㅠ 다음주면 유치원 개학하는데...좀 더 데리고 있어 볼까 하다가도
저 편할려면..유치원에 보내야겠구..그렇습니다..
혼자라 친구들 많이 불러서 노는 편인데...2주일 가까이 그러했더니..이제는 제가 지쳐요..ㅠㅠ
즐거운 마음으로 할려고 애만 써요..
홍박사님 말씀대로....위시워시 1단계 쓰기도 살살 꼬드겨 시켜보고...워크지도 해보았네요..재밌어 하네요..
요즘 사촌형이 놀러와 있어..둘이서 하루에 그림을 10장이상씩 그리네요...책도 좀 읽으면 좋으련만..
어제는 딸랑 책 1권 읽고는 한다는 말이 1000권 읽으면...레고 닌자 세트 사줄거냐고..협상을 하네요..ㅋㅋ
협상의 단위가 높아졌지만..1000권을 언제 채울수 있을지...웃으면서..그러마했어요..
아직도 글밥 작은 책만 읽으려 한답니다...제가 읽어줄때는 글밥 긴걸로 가져오고...ㅠㅠ
주말 잘 보내시구...저는 준이 수업갔다가...밤에 또 올거에요..^^ 다른분들 댓글도 연구해봐야겠어요..ㅎㅎ
금요일이네요
회사 다닐땐 금욜이 좋았는데 이젠 토,일이 살짝 두렵다는 ^^;;
밥세끼에 남자 셋이랑 좁은 집에서 뒹굴 생각하니..
justine은 친구들이 유치원 방학이라 집에 자주 놀러와서 아주 신이났습니다.
말씀드렸지만 저희 애는 12월 부터 유치원을 쉬고 있거든요
엄마랑 동생이랑 한 한달 놀고나니 좀 지겨웠겠죠 ^^
피아노 태권도 다 뺴먹고 신나게 놀고 있습니다.
게으른 엄만....열심히 김밥을 사나르고 있습니다.
옛날엔 애친구들이 놀러오면 밥에 간식에 열심히 해줬는데 요즘은 걍..김밥,짜장면--
배달아저씨 얼굴 보기가 좀 부끄럽네요 ㅎㅎ
justine은 레고 소방서 세트를 목표로 300권 읽기에 열정을 불태우고 있습니다.
하루에 읽는 권수가 많아지니 제목도 적을게 많아서 글씨쓰기 연습은 잘 될거같습니다..흐흐흐 사악한엄마지요
근데 한글책 열권에 영어책은 딸랑 크리터1단계 두권 읽더군요
주객이 전도된 느낌이지만 점점 늘어나겠지요
좋은 주말 보내세요~~~
오늘 예비소집일 갔다 왔네요.
아는친구랑 같은반 되고싶은데 어떡하냐고 걱정걱정을...^^
제가 쑥쑥몰을 들어온지 얼마 안되어서 도통 어떻게 사용하는지 ..활동하는것인지 모르겠네요.
홍박샘글 찾아보네요..
초등영어 게시판만 찾아오면 되는건가요...잉...ㅠㅠ^^
우리딸 영어책좀 사줄까 고민중이에요....뭐가 좋을지 도통 모르겠네요..
제가 열심히 영어공부해서 가르쳐주고 싶어용~~~
많이들 알려주셔용..
저는 어제 민호 예비소집일이 있어서 학교에 갔다왔어요.
학교 둘러보며 제가 다니던 시절과 많이 다르더라구요.
1학년인데 2층에 교실이 있고 1층은 도서실과 유치원, 학부모실이 있더라구요.
도서실을 보니 아늑하게 잘 꾸며 놓아서 울 아이가 여기를 잘 이용하기만을 바라는데....
(기대와는 달리 운동장을 좋아할듯)
개인사물함도 있고 복도를 기준으로 양 사이드에 교실 또는 특별실이 있는게 좀 특이 했어요
교장실과 교무,행정실등 보통 1층에 있을 법한데 이 학교는 다 2층에 있더라구요.
이것 저것 안내지와 신청서등 서류 받아 들고 오면서 3월이 기대되더라구요.
올해부터 셋째부터는 학습준비물 6만원 지원받더라구요.
저희집과는 해당사항이 없지만 많이 좋아졌죠.. 은근 책가방과 준비물 돈 많이 드는데...
그리고 예방접종증명서를 인터넷을 통해 발급받아 제출해야해요.
보건소에서는 요즘 인터넷발달되어 학교에서도 다 체크할 수 있다고 증명서 발급안한다고 했는데
학교에 연락해보니 아직 서로 의사소통이 안된 건지 ... 가지고 오라고 하더라구요.
이제 아이혼자 자는 버릇도 길러야 하는데
저희 집이 좀 춥다보니 민호가 자기방에서 안자고 저희 방에 와서 자요.
그리고 꼬옥 안아달라고 하더라구요.
이럴때보면 사랑을 많이 준다고 했는데 아이한테는 동생때문인지 사랑이 고픈가봐요..ㅠ
내일은 지난번 어떤 맘께서 프렌즈 영화좋다고 해서 설에 가족과 함께 볼까하다가
내일 친구들 엄마와 동생들과 보러가요.
춥지만 즐거운 주말 보내시구요.. 담주에 뵈요~
안녕하세요.
3개월마다 있는 치과 정기검진 일이 오늘이었어요.큰애,둘째 데리고 어린이치과병원에 다녀왔어요.
예약을 하고 다녀서 시간을 맞춰야 하죠.
우리 아들 지민이는 양치하고 불소도포하고 동생은 검진만 했네요.
지민이는 어렸을때부터 치과치료를 많이 했죠.처음 충치 치료할 때 얼마나 가슴이 아리던지~그래도 잘 참아주었네요.그 후로는 3개월마다 정기검진을 다녀요.이것도 은근 스트레스에요.^^
금요일에 문을 열어 주시니 오늘은 어제 아이들과 지낸 이야기를 할게요.
지민이는 낮에는 공부?^^를 안해요.더 놀고싶다고~밤되면 한다고^^
어제는 피아노 레슨이 있는 날이라 피아노 연습하고 선생님과 피아노 쳤죠.
지민이 피아노 가르치면서 느낀 것이 있어요.
즐기는 자 이기기 힘들다고 하더니 생각보다 피아노 치기를 좋아 합니다.
선생님이 내 주신 숙제?^^도 척척~알아서 하고 있으니 신기할 정도에요.
다른 숙제는 하기 싫어 이리저리 피해 다니거든요^^ 다른 숙제 때문에 싸운적도 많은데 피아노에 관한한~얼마나 자기주도를 잘 하는지~
밤에는 받아쓰기 10문제 엄마랑 하고(하기 싫어 이리 빼고 저리 빼고~^^)틀린 문장 다시 쓰고~
영어는 유치원 과제 중심으로 워크북하고~cd들었어요.
ready action 시리즈 중 '커다란 순무' 흘려 듣기 했네요.
공습 국어 하루 분량 하고~
사고력 수학 풀었네요.
책은 와이 '철학', '법' 책을 번갈아 가면서 읽었어요.바바파파 시리즈는 수시로 빼서 읽고 있더군요.
우아~~너무 열심히 한것 같네요.그런데 하루종일 펑펑~~~~펑펑~~~놀고 밤에 몇시간 한 활동이에요.
이번 주는 처음으로 한생연 과학 실험 활동을 가는 날이에요.한달에 두번 일요일에 가네요.
한번 가면 2시간 정도 과학 활동을 하고 옵니다.
주말 잘~~~보내세요.
일주일이 분주하게 지나가는것 같습니다.
어제는 처음으로 하는 바이올린 레슨 마치고... 함께 하는 친구와 1시간 놀고..
즐거웠나봅니다. 퇴근해서 들어온 아빠에게 바이올린 구경시켜주고... 바이올린
목 사이에 끼워 보여주기도 하고...
그냥.... 즐겁게 해주는 아이들이 고마울 뿐입니다.
저희 아그들은..... 그냥... 늘 하던대로..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이번 방학엔.... 한글 일기쓰기 제대로 해보려고... 하는데... 매일매일 쓰고는 있지만,
뭔가 부족한 느낌이 듭니다.
방학에 집에만 있으니 일기 쓸 주제가 없다고 하면.. 이것저것 정해주는데...
그래도 일주일에 5~6회 이상은 꼭꼭 써주는 아그들이 기특하네요.
다~~~~~들..
주말 자보내셔요...
예비초 동생들... 이번에 아주 실력자들이 대거 입학하는 것 같아요...
흐미.. 울 아이린 기죽겠네요 ^^;;;
박사님말씀대로 ..정말 저 혼자 떠드는것같아.. 영~~ 심심합니다 ^^;;;
처음이니.. 그리고 학교들어가면 정말 수다떨일 많겠지하고..기다려봅니다. ^^
우리 아이린 친구들은 다 어디메 갔는지......
춥다고 방콕하신거여요?? 나와서 좀 놀자구요 ㅋㅋㅋㅋ
오늘은 도서관 책 꼭 반납해야하는데...
눈이 내렸네요.. 그래도 덜 추워 도로사정은 괜찮은듯해요 ㅋ
오후엔 도서관에 꼭 !! 가야겠습니다.
네이트 책 진행이 수월할것같습니다.
매직트리집듣의 힘인지... 하여간 감사할따름입니다. ^^
아이린과 방학 뭐든 열심히하자 약속하고 다짐했어요.. 뭐 항상 하는 다짐이지만.. ^^;;;
놀기도 공부도 열심히 하자고 ~~ 진지하게 대화를 ㅋㅋㅋ
우선 어제 엄마가 책장 정리를 해주었네요...
방학숙제할것들끼리... 영어진행할것끼리,, 수학진행할것끼리...
그러니... 한눈에 바로 보이니..좋아하네요. 출발은 뭐 항상 기분좋은법이죠 ^^;;;; 유지하기가 어렵지 ^^;;;;;;;
자기전 집듣책이랑 CD랑 책상위에 올려주고 작은 메모써주었더니..
아침에 기분좋다며...즐거운 마음으로 집듣 시작하데요~~~이방법 통한것같아요 ㅋ^^V
아이가 즐기면서 하게 분위기 만들어 주는것도 부모의 역할인듯해요...
이방법도 시들~해지면 ^^;.또 머리굴려봐야죵 ^^;;;

울 아이린의 낙서그림들 올려봐요
방학이라 이렇게 낙서하며 노는 시간도 많아서 좋아요 ^^
첫번째는 제로니모, 두번째는 매직트리하우스의 #1에 등장하는 Anatosaurus 랍니다 ㅋ
안녕하세요.
저는 예비초1 Ariel맘이예요..^^
우리 딸래미는 연필 잡는 거 이거이 참 안 고쳐지네요.
어제두 수학 학습지 푸는 걸 지켜보다가 연필 예쁘게 잡으라고 한소리 했더니 지금까지는 성질 나쁜 엄마 무서워 한 마디도 못하던 아이가 "이렇게 하면 글씨가 이쁘게 안 써진다니깐" 하면서 말에 짜증을 섞더라구요..우이씨...ㅠㅠ
울컥 올라오는 걸 살짝 참으며 "처음엔 힘들지만 제대로 이쁘게 잡아야 나중에는 더 편해져.." 좋은 엄마 모드로 얘기를 해줬는데도 영 받아들이는 분위기가 아니네요..ㅠㅠ
하기야 지금 당장 잘 안 되는데 나중에 뭐 좋아질지 애가 어떻게 이해를 하겠냐마는...참 연필 잡을 때마다 답답하네요..
그냥 좀 두고 지켜봐야 하는 건지 매번 제대로 고쳐줘야 하는 건지..잘 모르겠어요..ㅠㅠ
영어는 요즘 arthur에 완전 꽂혀서 거의 하루 종일 비디오 흘려듣기 중입니다..
제대로 알아듣고는 있는 건지..이 참에 arthur starter 를 함 밀어붙여 볼까..싶기도 하구..그러네요..
근데 얼마전에 arthur starter중 한권 worksheet를 뽑아서 같이 해 봤더니 영어로 물으면 정확히 한글로 대답을 해요..ㅠ.ㅠ
그래두 알아듣고 대답하는 게 어디냐구 하실지 모르겠지만 예전에는 실내놀이터에서 우연히 만난 원어민 아줌마랑 한 시간을 얘기하며 놀기도 했다는 아련한 옛이야기가 있는 아이거든요..
유치원에 다니기 시작하면서 영어 말문을 닫기 시작하더니 이제 거의 영어로는 얘기를 하려고 하지 않네요..
우째야 할까요...ㅠ.ㅠ
제 고민만 쭈욱 늘어 놓았네요..^^;;;
즐거운 금요일 보내시궁..다가오는 주말을 기다리며 화이팅하세요~~
이렇게하는거군요
방학이 초등생들처럼 거의한달을 하는 유치원이라
12월부터 피아노랑 미술을 시작해서
매일 학원갔다오면 학습지한권하고
책읽기 스스로1-2권 (기본)....필받는날은 10권도 넘게읽긴하더군요
자기전 엄마가읽어주는거 1-2/영어책1-2권
저녁식사후
브레인뱅크 2일에 1권하구요
울집 예빈이/다현이
한글은 철자법이 아직까진 완벽하지않고
숫자 두자리 연산 어려워하고
둘이라서
역할극 정말 좋아하고
클레이나 종이접기 좋아합니다
오늘도 화이팅
오잉?? 제가 첫번째 댓글인가요?^^
예비초1 상수 맘 디올입니다.
정신 바짝 차려야겠군요~^^
아이표가 3일째네요.
가입인사드리고 첫번째 글입니다요.
출근전에 글 쓰고 가니, 오늘하루는 왠지 멋진 출발을 하게 되는느낌 ㅎㅎ
어제는 사촌동생 생일이 있어 12시까지 파티를 했네요.
한글독서만 4권정도 했구요~ 일기도 간단히 써봤어요.
영어책은 한권들어 20페이지 정도 읽다가 파티하느라 정신없이 나가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