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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1, 2학년 아이표 Day 3

컨텐츠

댓글 154 댓글쓰기 본문보기

  • 나무와숲
  • |
  • 2012-01-09 02:59
답댓글

에고에고...주말에 시어머님 오셔서 뜨문뜨문 접속해 대충만 보고 나갔다니 방열린줄도 모르고... 금요일방이 아니라 월요일 방에 글을 남겨야할 상황이네요 ㅠ.ㅠ

 

큰아이는 병설유천생이라 지난 12월23일에 방학해 2월6일 개학인데 처음엔 어쩜 이리도 방학이 길까...싶었지만, 뒤돌아보면 벌써일주일,또 일주일...하네요. (시간을 붙들어 메고 싶어요 ㅠㅠ)

고백하자면 큰아이 5세부터 유치원 다니면서 방학이 저에겐 제일 힘든시간이었는데, 쑥쑥과 지금 진행하고 있는 영유덕분인지 아이와 파트너쉽이 넘넘 잘되어서 저 요즘 무지 행복하거든요. 아이와 놀이,놀아준다는게 저에겐 참으로 어려웠는데 여러 선배맘님 따라서 액티도 진행하고 다른 액티고 만들어 보고 하면서 '우리엄마가 달라졌어요' 찍고 있답니다 ㅋㅋㅋㅋ

 

게다가 아이가 기특하게도 매일 정해진 시간에 자고,일어나고, 좀 여유부리긴 하지만 오후 태권도 가기전까지는 책도읽고 홈스쿨도 하면서 보내고, 일주일에 두번은 미술도 가고, 일주일에 두번은 친구들이랑 영어 품앗이도 척척해내고 있어 대견하기 그지 없어요 ㅎㅎㅎ 

 

(꼭 홍박샘이 언급하셔서는 아니지만 !!! ㅋㅋ) 또! 요즘엔 정말 화장실가서 큰일을 치루고 뒷처리까지 깔끔하게 하고 나오네요~ 올레~(다른친구들보다 늦은건지 모르지만 갈때 올때 보고하고, 가끔은 도와달라고 했답니다 ^^;;) 정말 깨끗한지 ㅋㅋ 궁금하지 않은건 아니지만 그냥 스스로 하게 두려구요~

 

와~ 적다보니 이렇게 댓글 남기는 것도 쉽지 않은 일이네요.

방열어주신 홍박샘,앞으로 수고해주실 디올님도 감사드리구요, 쑥쓰럽고 민망할까봐 공감해주시고 댓글주시는 여러분께도 감사드리네요. 저도 앞으로 더 분발해서 아이에게뿐 아니라 아이표방에서도 부지런을 더 떨어야 겠어요^^

모두들 행복한 한주 시작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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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연예원맘
  • |
  • 2012-01-08 14:51
답댓글

예비 초 2 여아 서연입니다.

방학전에 크게 세운 계획은 국 영 수 였어요.

영어는 쑥에서 다행히 집듣하는 반에 들게 되어 꾸준히 하루에 20분정도 집듣하면서 읽기 한권정도

하고 있어요.

하루에 하는 공부량은 미비하지만 꾸준히 하는 성실함에 점수를 주고 싶구요,

국어는 공습의 독해력과 어휘력 한장씩 풀고 있어요.

2학기 읽기책 이야기 (생각나면) 한단원씩 소리내어 읽는 연습해서 책에 싸인해주고요,

아직 소리나는데로 쓰는 경향이 있어서 받아쓰기연습을 어제부터 시키고 있어요.

글 쓰는 연습도 병행해서요.

하루동안 읽은 책중에서 한권 골라 저녁에 일기에 독서일기형식으로 쓰라고 하고 있어요.

아이가 좀 싫어하긴해요. 그냥 책만 읽고 싶은가봐요.

읽고 생각정리할겸 한번 씩 시키려고 합니다.

수학은 현재까지 기적의 계산법 한장씩 연산연습하고 있어요.

다음주부터는 2학년 수학책 예습을 하려고 합니다.

사고력 수학문제집도 사놓기는 했는데 아직 꾸준히 시키지 못하고 있네요.

한장풀었네요-.-

 

중요한건 서연이의 참여도인것 같아요.

아무리 엄마인 제가 들이밀어도 서연이가 싫으면 소용이 없더라구요.

요즘 기탄에서 진행하는 통큰 이벤트로 구입한 책들을 서연이가 잘 읽어주고 있어서 좋아요.

모니모니해도 책읽기가 으뜸인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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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석준사랑
  • |
  • 2012-01-07 13:02
답댓글

예비초 남 석준이 엄마요...

 

1주가 어떻게 지나가는 지 몰랐어요. 일로도 바빴고, 편도가 엄청 부어서 열이 많이 올라

일을 나갈 수 없을 정도 였어요.ㅠㅠ

울아들 아픈 엄마 옆에 앉아 책도 읽고, 혼자 집중듣기도 하며 시간을 보냈어요.

어제 유치원에서 써온 글 올려보아요. 허리케인에 대한 자기의 생각을 써 왔더라구요. 그래서 칭찬 많이 해 주었어요.^^

 

 

아이 글씨모양이 넘 험해서... 다시 써보면

A Hurricane is a big torando. the tornadoes and hurricanes are different. A tornaod is small, but the hurricane can be as big as a town. If you see a tornado you can just runaway, but if you see a hurricane, you are trapp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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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쉬비
  • |
  • 2012-01-07 17:32
^^
석준이가 잘하네요.
가까이 생활했으면 석준이랑 지민이랑 잘 만났을 것 같네요.
서로 비슷한 부분이 있는 것 같아요.느낌이지만~
아직 우리 지민이는 석준이처럼 잘하지는 못하지만~
언제 기회되면 만나서 놀게 해 줘야죠^^
대전에 가긴 하는데 생각보다 대전에 가서도 바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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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석준사랑
  • |
  • 2012-01-07 20:34
칭찬해 줘서 고마워요. 완전 팔불출로 살고 있어요.^^
그래도 넘 이쁜 것을 어쩌겠어요.. 완전 치료 불능 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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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현빈서맘
  • |
  • 2012-01-07 00:56
답댓글

초 1 남아 현빈입니다...

 

금요일은 바쁘네요...집듣방에 자주방에 아이표까정...에고고///

 

우리 현빈이는

형이 원하는 레고를 살만큼 엄마 싸인을 다 모아가니

자기도 갖고는 싶고 싸인은 못 모았고,,,ㅋㅋ

요새 맘만 바쁩니다...^^

싸인은 모으고 싶은데 놀고 싶은 마음이 더 크니 이 일을 어쩌죠^^

 

아직 공부를 스스로 하는 것은 힘이 드네요...

둘째라 그럴까요?

보드게임 만들기 놀기,,,,요런 것만 좋아해요^^;;

 

그래도 이번주는 싸인의 기한이 다가옴에 따라 조금은 더 열심히 했어요,,,

ㅋㅋㅋ

수학이랑 국어 문제집도 조금 했구요,,,(이 지겨운 1학년 마무리는 언제 끝날지...^^)

집듣과 읽기도 했어요,

 

살살 칭찬해 줘 가면서 해야겠죠^^

행복한 주말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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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ream4ever
  • |
  • 2012-01-07 00:43
답댓글

아이고...넘 늦었네요.

 

방학 시작하고 며칠동안 아이랑 실갱이하는게 너무 싫어서...

(이거 했니, 저거 했니... 잔소리요...ㅎㅎ)

아예 하루에 할일을 넣어서 달력을 만들어줬어요.

그날그날 스스로 하고 나서 체크할수 있도록...

 

할일이요...ㅎㅎㅎ 좀 많긴 해요.

집듣, 수학문제집 세장(한쪽에 두문제씩 있음),

천자문 한쪽 쓰기, 영어책 읽기, DVD 보기,

Reading for voca. 레슨 하나씩 하기...

 

아침에 일어나서 밥먹고 바둑가는 12시 반까지

집듣, 리딩포... 정도 하고 점심먹고 바둑 갔다가 수영...

집에 오면 5시가 다 됩니다.

전 저녁 준비하고 아이는 동생이랑 노는 틈틈히 일명 '할일'

(이라 쓰고 안하면 엄마한테 눈치보이는..이라고 읽어야 하나요??? ㅎㅎㅎ)을 하나씩 헤치워 가며

잠자리에 듭니다.

제가 매일 왔다갔다 픽업하고 있구요.

이렇게 월화수목 4일이 지나면 금요일이 되고...

전 금요일에 학교 도서관 도우미를 합니다.

그시간에 오는 아이들은 제게 붙들려서 영어책 듣기를 해야 하구요...ㅎㅎㅎ

 

방학인데 아이나 저나 더 바쁜 시간들을 보내고 있는 것 같아요.

다행인 것은 아이가 스스로 할일...에 대해 고민하며 어떡하든지 하려고 하는 모습...감동입니다.

언제든 힘들면 엄마한테 말하기...

안해도 된다. 네가 한다고 해서 적은거니까 하고 안하고는 너의 자유라고...얘기했습니다.

밤이 되면 엄마 시간이 없어서...이렇게 말하면 그냥 네 선택이라고 피곤하면 안해도 된다고 해요.

그러면 반만 하고 잔다고도 하고 다음날 꼭 해야지...하고 스스로 해내려고 하네요.

이번 방학을 지내면서 제가 미처 몰랐던 아이의 힘을 발견하는 것 같습니다.

처음엔 안할까봐 제가 발을 동동 구르긴 했는데요...ㅎㅎㅎ

이제 많이 편해졌어요.

제가 말 안하면 아예 제끼지 않을까 했는데 안그러네요...

 

근데요...

정말 끝내주게 놉니다...ㅎㅎㅎ

요새는 레고 스타워즈에 완전 꽂혀서 스타워즈 영화에...

레고 스타워즈 책 사줬더니 집에 있는 부품 총 출동해서 비슷하게 만들어보고요.

하루가 모자랄 지경입니다.

잘 노는 모습 보며...

다행이다...공부에 지치는 아이는 되지 않겠구나 하고 생각해 봅니다.

 

모두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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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현빈서맘
  • |
  • 2012-01-07 00:57
정말 바쁘세요...
그래도 아이가 스스로 하려고 하니 얼마나 좋으시겠어요^^
우리 현빈이는 프린트해서 붙여줘도 별로 반응 없던ㄷ...ㅋㅋㅋ

우리 애들도 레고 정말 사랑해요^^
요새는 토미카까지//^^
정말 언제 끝날지 모르는 레고 사랑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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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라이트
  • |
  • 2012-01-06 21:02
답댓글

아이랑 놀다가 들어와서...1페이지의 댓글만 읽었네요...^^;;;

울 집 딸래미 다은이는 지금 엄마 앞에서 소마큐브 상자안에 맞춰 넣기한다고 완전 몰두중이거든요..^^

아그야 재워놓고 다 읽어야겠어요~~ㅋㅋㅋ

 

학교에 입학 통지서 내러 가기 전에 일본 뇌염 접종을 해야하는데 울 집 요 녀석은 주사 맞기 싫다며

이리저리 궁색을 만들어 피하러 다니기만 하네요...ㅋㅋㅋ

모두들 접종을 다 맞췄나요??~~~

 

뭐...매일 놀자판인지라 오늘도 성장판 검사한 결과 확인하고 친구랑 실컷 놀다가 얼마 전 들어왔네요.ㅎㅎ

뼈 나이가 자기 나이보다 약간 아래로..잘 성장하고 있음을 확인하니 한 숨 놓이면서 기분 좋게

친구랑 한 바탕 놀았지요...

초등 앞 둔 요 녀석을 이대로 넘 냅둬도 되는건지 모르겠네요...^^;;;;

 

방학때...

정말 늦게 자고, 늦게 일어나기!!! 요거 빼고는~~~

다행히 혼자 이빨 닦고, 세수하고, 옷 입고, 할 일 챙기기 등은 잘 하고 있는지라....

그저..엄마 욕심 버리기로 나가고 있어요..ㅋㅋㅋ

 

모두 주말 잘 보내시고..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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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끌라라
  • |
  • 2012-01-06 22:15
우리집은 접종할때 난리도 아니었답니다~~
상상이 되시나요??
전 그런일이 생길줄 꿈에도 몰랐네요~~
보건소가 떠나가게 우는데, 그것도 아주 서럽게 말이죠^^;;;;

우리 정말 노는대로 냅둬도 될려나 몰라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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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쉬비
  • |
  • 2012-01-06 22:55
우리 아들도 사 주었는데 소마큐브~펀큐브~
저도 넣기 쉽지 않던데요.^^소마큐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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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1-06 23:50
혼자 이닦고, 세수하고 옷입고 할일챙기기를 벌써 한다구요???
와 ~~~기특하고 대견하공~~
울 아이린 입학하고 한동안 참 이런것들로 잔소리 한 생각나요 ^^;;;
조금만 기다주면 다 잘할것을... 왜 잔소리했는지 몰러요 ㅡㅜ
잠시 잊고있었어요.. 어느순간 잘하고있었네요.... 에고고... 라이트님 글보며 생각났다는 ^^;;
첫째는 키우는과정과정이 실수투성이고 모험인것같아요~~~ ^^;;

라이트님~ 즐건주말보내시구용~~ 담주뵈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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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현빈서맘
  • |
  • 2012-01-07 01:00
예비 초등이면 놀아도 되요^^
잘 노는 아이가 다른 일도 잘해요,,,제 생각..ㅋㅋㅋ

우리 애들 소마큐브 가지고 놀면 전 정리 못해요...어려워서...^^
막내가 꺼내 놀아도 큰 애들 불러서 정리 부탁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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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소맘
  • |
  • 2012-01-06 19:06
답댓글

벌써 금욜입니다... 좋기도 하고 주말에 뭐해먹나 생각하면 싫기도 하고....(제가 음식엔 영~~ㅎㅎ)

오늘은 점심 약속이 있어서 울아들 집앞에 있는 도서관 말고... 아주 멀리 있는 학교 도서관에 보내놓고

학교 엄마들과 점심을 했는데 다 사는게 똑 같은가봐요.

이집, 저집 고민거리가 거서 거기더라구요.

 

1,2학년 아이표방에

오늘로 3번 들어오니 이제야 눈에 쫌 익네요. 

그래도  반가운척, 아는척하기가 아직도 쑥쓰러우니..ㅋㅋ

이렇듯 적응해 가면 되는거졍...ㅎㅎ

 

새해 첫주도 이렇게 지나가네요. 

초2 올라가는 울아들 묵군은 방학이 천하태평이고, 그런 아들을 바라보는 엄마는 그냥 웃지요~~임당.

방학동안에  쫌만 영어에 몰두해주면 좋겠구만!!

그래도 잔소리는 끙~~ 소리와 함께 꾹. 속으로 삼키고.

 

날이 춥네요. 모두들 주말 잘~~보내시고 월욜에 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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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소맘
  • |
  • 2012-01-06 19:08
참 디올님 축하드리고요... 앞으로 잘 부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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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준성준맘
  • |
  • 2012-01-06 21:06
잔소리는 끙 참으신다니.. 대단하셔요..
전.... 화나면.. 소리 질러요.. (물론.. 경고를 몇번 하고나서도 안되면요.. )

저희 아이도 2학년 올라간답니다.
자주자주 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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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1-06 23:43
오소맘님 ^^
쑥쓰러워마시고~~ 언제든 ^^ 아는척해주셔용!!!

오늘 마트가서 한가득 사왔네요 ㅋㅋㅋ 그동안 참 궁핍했기에...
몇일 푸짐할듯해요ㅎㅎㅎ
잔소리 꾸욱 참으시니... 존경스럽습니다 ^^

즐건주말 보내시구용~ 담주또뵈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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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빈사랑
  • |
  • 2012-01-06 18:15
답댓글

간만에  100 빠 채웁니다 ㅋㅋㅋ

날이 추워서 인지  몸이 말을 안들어요

나이 때문이라굽쇼...그것도 그려요 ㅎㅎ

다들 건강조심하세요 ~~~~~~

 

그리고 디올님~~  축하드리구요 ^ ^

담주 수고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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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준성준맘
  • |
  • 2012-01-06 21:06
투빈사랑님.. 100빠.. 추카드려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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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1-06 23:40
투빈사랑님 오호~~ 100빠 찍어주시는군요 ^^
추카추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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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현빈서맘
  • |
  • 2012-01-07 01:01
추카추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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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빈사랑
  • |
  • 2012-01-06 17:41
답댓글

초1큐티~

바깥 날씨는 너무 춥구요

금요일이구  웬지 느긋해지는...날이에요

잠깐 나가서 애들 먹을  간식거리좀 사다놓고 종일 혼자 뒹굴뒹굴 하고 있어요

큐티는 아침에  방과후 갔다오구요

집듣이랑 북클럽 ebs 피아노연습 등 미리 해놓고선

게임 한시간하구요 

오빠가  놀러간사이 심심하다고  엄마 옆에서  왔다갔다 중얼중얼 뭐라뭐라 하더니

그림을 그리고 있어요

캐릭터 그림 따라그리려나봐요

슬슬 저녁준비 들어가야겟지요~

오늘 저녁 메뉴는 다들 뭘로 해서 드시려나???

저흰  콩나물 국 뜨끈뜨끈하게 끓여서 먹일까 싶어요

해피한  저녁시간 되시고  즐건 주말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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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니여니
  • |
  • 2012-01-06 17:48
저번에 쓴 글때문인가 큐티 이름 강하게 기억되네요~~
큐티큐티~~
울집 저녁에 김밥입니당(엄마표아니고 김*네~)
어찌 어찌 생겨난 김밥이라 먹어야 쓰것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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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빈사랑
  • |
  • 2012-01-06 18:13
감사해요 큐티 기억해주셔서~~~~
김밥 맛있겟어요 재료가 없어서 싸긴싫구 ㅎㅎ
저녁 맛나게 드시고 주말 잘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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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준성준맘
  • |
  • 2012-01-06 21:07
뜨끈한.. 콩나물국 맛있겠는걸요..
전.. 국 , 찌개는 이틀에 한번꼴로 하다보니..
오늘은.. 시금치 나물에... 밑반찬... 먹다남은.. 찌개들과 먹었네요...
투빈사랑님도.. 즐건 주말 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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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쉬비
  • |
  • 2012-01-06 23:14
핫케익 가루 가지고 와플 만들어 먹고~(우리 아이들은 먹는 것 보다 음식을 만드는 것을 더 좋아해요.)둘이 서로 하겠다고 해서 각자 주느라 두배로 많은 양을 해서 지금 식탁에 와플 싸여 있네요^^)
밥은 대충 ~미역국에 먹었어요.

우리 혜윤이가 콩나물을 좋아해요.아삭아삭 맛있다고~
혜윤이 보면 신기해요.우리 아들 지민이는 야채를 안 먹거든요.흑~
콩나물 국 하니 우리 이쁜 혜윤이가 생각나네요.
주말 잘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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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1-06 23:38
투빈사랑님 콩나물국 맛나게 드셨남유??
전 오후에 도서관다녀오고.... 일주일 한번하는 문센수업 브리코 하고왔어요
콩나물국 무지 좋아하는데...그게 참 끓이면 맛이 안나요.. 울엄마가 해주신건 참 맛나던데...
투빈사랑님이 하신것도 무지 맛있을것같당~~ ^^
큐티도 캐릭터그리기 좋아하는구낭... 역쉬 펜팔친구 통하는게 많아용 그쵸?!! ^^

투빈사랑님 주말 잘보내시공.. 담주뵈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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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끌라라
  • |
  • 2012-01-06 16:06
답댓글

윤서현승맘입니다.

여기에 글을 남기는 것이었군요~~

찾아가는데 영 재주가 없어서 며칠 헤메다 들어왔어요~

닉을 바꾼 이유는 애들이 개명을 했어요

채윤, 성준으로요~~

읽기반에서 보고 했으니 여기서도 보고 해야겟지요

처음에는 안바꾼다고 막 우기더니 차츰 익숙해지는지 별 저항이 없네요~~

채윤, 성준으로 불러주세용~~

 

어제 예비소집 갔다오더니 싱글이 벙글이 되어 왔네요

아빠랑 갔거든요~~

선생님이 뭘 물어보셨는데 너무 쉬워서 기분이 업되었답니다.

그렇다고 특별히 잘하는것이 아니라,, 아시죠?? ^^;;;

이름쓰기, 30까지 세기, 엄마아빠 이름 말하기 이런거요~~

채윤이는 색다른 경험이었는지

내가 다 잘하고 왔다 하면서 의기양양이네요~~^^

 

자기는 6번이었는데 그것이 잘한다는 말이냐고도 묻고요^^;;;;

그야말로 호기심 가득한 아이죠~~

 

책 읽기에 집중하다보니 이것저것 안해도 안심은 되는데

계획대로 안하고 있으니 조금 불안하네요~~

 

이제 초등학생 되니 내 곁에서 좀 떼어놓는 기분이 들어요~~

다 컸구나~~ 혼자 중얼대면서요~~^^

학교에 다니면 또 무슨 새로운 일인가가 생기겠죠???

우리 모녀는  살짝 기대하고 있는지도 모르겠어요~~

채윤이가 너무 좋아하거든요~~

 

요즘 맨날 물어보는말~~~

엄마 나 스마트폰 몇 학년에 사줄꺼야?? 네요~

딸아~~ 엄마도 아직 2G쓴다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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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린
  • |
  • 2012-01-06 16:14
예비소집일에 아이도 데려가야 되나요?
다른 엄마가 엄마 혼자 가서 서류만 제출하면 된다고 해서 혼자갈려고 했거든요.병설유치원 다녀서 학교에 그닥 호기심도 없어서요 ㅎㅎ
글구 예방접종 서류 가져가야하나요?
작년엔 가져오랬다는데 그런말이 없어서요.
참! 우리 둘째딸도 채윤이에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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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니여니
  • |
  • 2012-01-06 16:38
가물 가물 예비소집일~~
울딸이랑 같이 가서 애덜만 따로 이것저것 물어보고 보내주던데요
둘째라 그런지 별 신경도 안써줬던것 같네요.
울 멜라니도 헨펀사달라고 하던데..
아직 넌 필요없다~~하면서 패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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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빈사랑
  • |
  • 2012-01-06 17:42
큐티는 4학년 되기만 기다리는데요 오빠가 그때 샀거던요
오빠 친구네가 핸펀대리점을 하는데 요즘 스마트폰밖에 없다는 말에
걱정한답니다 본인은 스마트폰 터치폰 뭐 이런건 싫데요..
사실 전 더 늦게 사주고픈데 혼자 김칫국부텀 마셔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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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뽈록맘
  • |
  • 2012-01-06 18:35
앗 예비소집에서 그런 걸 물어 보는 군요..ㅋㅋ 전 그냥 가벼운 마음으로 갔다오는 거라고 아무 생각 없었는데..살짝 긴장되는데요..ㅋ
채윤이가 학교 생활을 기대하고 있다니 정말 학교에서 즐겁고 새로운 일들이 생길 것 같은데요..
우리 딸래미는 기대는 되면서도 걱정이 한 바가지거든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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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소맘
  • |
  • 2012-01-06 18:35
저도 4학년때 사준다고 약속했는데.... 그때쯤이면 적당하겠죠.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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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준성준맘
  • |
  • 2012-01-06 21:08
아이들 이름 개명한 이유가 있으신가봐요..
저희집 두녀석중.. 한명이 성준이라서.. 더 반가운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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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1-06 23:34
어머! 윤서현승맘님이시군요 ^^
읽기방에서 제가 글을 못보았어요 ^^;;;;
끌라라님~~ 새로태어나신걸 축하드려요 ㅎㅎㅎ

오늘 예비소집일 한곳 많군요 ^^
많이 설레이시죵~~~^^
채윤이 잘할꺼예요 !! ^^
학교들어가도 아직 아기더라구요 ㅋㅋㅋㅋㅋ
그래도 좀 크긴해요 확실히 유치원과 학교는 다르더라구요^^
울 아이린 폰갖고싶다 가끔하는데..
.저도 언제쯤 사줘야하나... 항상 고민해요 ... 최대한 늦추고싶네요ㅋ

즐건주말보내셔요~~ 끌라라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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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린
  • |
  • 2012-01-06 16:03
답댓글

방학인데도 지겨울 겨를도 없이 하루하루가 빨리 지나가네요.

오늘도 오전엔 집에 있다가 점심 먹고 도서관 잠깐 다녀오니 벌써 이 시간이네요.

우리 제니는 모든 행동이 느립니다.

성격급한 저는 항상 옆에서 답답하죠.행동이 느리니 같은 과제를 해도 시간이 2~3배는 걸리니까요.

타고난 성격이니 제가 그냥 이해해야하는데 엄마 욕심에 쉽지 않네요.

방학이라고 특별히 더 하는건 없고 받아쓰기 연습하고 있어요.

기탄에서 출력한 1학년 1학기 급수대로 받아쓰기요.

처음엔 쉽다가 10급이상 넘어가니까 띄어쓰기,받침...점점 까다로워지죠.

책 읽는 거 말고는 특별히 국어학습을 하는 게 없어서 방학동안 받아쓰기 좀 하려고 하는데 좀 힘드네요.

하루에 한 급수씩 받아쓰기를 하려니 시간이 많이 걸려서 오늘부터는  5개씩 하기로 했어요.

그런데도 시간은 여전히 걸리네요 ㅠㅠㅠ

틀린 받침,틀린 띄어쓰기 바르게 알 때까지 해야하나요?

그냥 넘어갈까요?

애매합니다~~잉

 

주말 잘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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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끌라라
  • |
  • 2012-01-06 16:27
혹시 몰라서 접종 확인서 가져갔는데 다시 가져왔더라구요~~
입학식날 가져갈려고 또 챙겨놨어요~
아빠가 채윤이랑 동생 데리고 같이 갔어요~~
그거 해주니 어찌나 편하고 좋던지~~~^^
선생님도 뵙고 , 이것저것 대답도 한것이 아무래도 같이 가는데 나을거 같아요~~
이제 형님이라고 추켜줘보세요~~
채윤이는 그럼 이제 유치원 안가냐고 물어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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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니여니
  • |
  • 2012-01-06 16:40
받아쓰기는 학교가면 많이 좋아지더라구요.1학년땐 지겹도록 하는게 받아쓰기니까
너무 걱정 안하셔도 될듯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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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빈사랑
  • |
  • 2012-01-06 17:45
그쵸 너무 연습많이 시키지 마시고 소리내서 책읽기를 더 하시는편이 좋지않을까 싶어요
받아쓰기는 하기전에 숙제를 내주시던지 연습을 시키시더라구요 대부분...
우리 애들이 생각보다 잘 한답니다 ㅎㅎ 걱정안하셔도 될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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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준성준맘
  • |
  • 2012-01-06 21:10
다른분들이 많이 말씀해주셨네요.. 입학전엔.. 1학년때 받아쓰기 점수 못 받아오면 걱정에
이것저것 시키게 되지요..
다 부질없답니다... (1학년 보내보니)
그냥.... 입학전 받아쓰기 연습시간에.. 재미있는 한글책 더 많이 보고..
영어책도 보고 하는게.. 훨 낫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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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1-06 23:28
뭐..선생님마다 다르겠지만.. 받아쓰기.. 굳이 벌써 안하셔도 되지싶어요 ^^
울 아이린 1학년에 가장많이 한게 받아쓰기 숙제.. ㅠㅠ 제가 봐도 정말 지겹더라구요 ㅋㅋㅋ
지금은 책많이 보는게 더 좋을것같아요!! ^^
울 아이린도 받아쓰기 한적 없이 입학했어요... 쓸줄아니 굳이 안시켰습니다.
다니면서 띄어쓰기란것도 배우고.. 부호붙이는것도 배우고 했어요..
1학년에 배우는거 정말 별거없거든요 ㅋㅋㅋ 이런거 배워요 ㅎㅎㅎ
잘할꺼예요~~ 걱정하지마시공~~ 책 많이 많이 읽기해요 ^^
주말 잘보내시구용 ~~ ^^
담주뵈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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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니여니
  • |
  • 2012-01-06 15:50
답댓글

제가 젤 좋아하는 금욜입니다.

이틀을 쉴수 있기에~~

 

어제는 멜라니가 좀 아파서요.

모든 작업 올~~스톱하고 잠을 많이 잤어요.

낮에부터 심사가 좋지 않으신지 좀 뾰로통해 있더니 낮잠 한숨 주무시고

저녁먹고 부터 속이 안좋다고 화장실 들락날락거리다가

딸사랑 지극하신 아빠가 밤늦게 택시타고 약국가서 소화제 사온거 먹고 잤슴다.(한잔 한 관계로 ㅎㅎ)

수영장 다니는게 힘이 들었는지..

그래도 오늘은 다시 좋아져서 수영장도 다녀오고 학원도 갔네요.

 

멜라니는 오알티4단계로 집듣하고 있었는데 별재미를 못붙이길래

어제 아서 스타터 주문했어요.

멜라니도 이책으로 한번 해본다고 하기도 해서요.

이번엔 절대 읽지말라고 무조건 듣기만 하라고 했습니다.

꾸준히~~가 되려면 재미를 붙여야겠기에 많이 궁리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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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린
  • |
  • 2012-01-06 16:10
에궁~멜라니 빨리 낫길 바래요.
우리 둘째딸이 호비에 나오는 영어선생님 멜라니를 완전 좋아해요.예쁜 드레스입고 노래부르니 너무 예쁜가봐요.
멜라니~이름 들으니 너무 반갑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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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끌라라
  • |
  • 2012-01-06 16:29
딸사랑 지극하신 아빠 한분 또 계시네요~~
우리집도 끼여주세요~~
못말리는 딸사랑~~

책읽는거 땜에 힘들어 하면 듣기만 하는것도 아주 좋은 거 같아요~
저도 읽기랑 듣기랑 적절하게 바꿔서 해요~~
아서 디비디도 보여주면서 해보세요
그렇게 하니까 더 좋아하더라구요~
7세는 아서가 대세인가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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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니여니
  • |
  • 2012-01-06 16:42
ㅋㅋ우리 멜라니는 예비초2예요.
집듣시작한지 얼마안되서 거의 처음이나 마찬가지라 아서 스타터로 스타트해용~~

스타터 재미붙이면 dvd도 접수해보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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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빈사랑
  • |
  • 2012-01-06 17:46
안녕 멜라니양~
이제 몸은 완전히 나은거니?
방학에 아프면 못논다...얼렁 나아서 씩씩하게 놀아야지~~~~
아서책 하시는군요 대박나시길 기원할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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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니여니
  • |
  • 2012-01-06 17:51
울집 멜라니 이제 안아픈가보네요.
피아노간 오빠 놀이터에서 놀다가 온다는 말에 버선발로 동참하러 갔어요.
저는 애들 밖에서 노는거 좋아해요.워낙 집에만 있는 애들이라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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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준성준맘
  • |
  • 2012-01-06 21:12
금요일이 좋으시군요..
전.... 평일이 좋던데.. 주말이면.. 신랑까지 챙겨야 하니깐요.
그리고. 신랑 일주일 입을 와이셔츠도 준비해야지... 에궁.. 할일이 많아서..
전 아이들과 함께 보내는 평일이 좋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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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1-06 23:23
흐흐 언니왔군요 ^^
멜라니 금방 나아서 다행이예요~~~
방학에 아프면 억울하징!~~ ㅋ
아서스타터 주문하셨군요... 울집 이책 대박이었어요^^
두아이 모두 좋아해요~~ 멜라니도 좋아하길~~ 대박나시길~~ 기원합니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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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쪼맘
  • |
  • 2012-01-06 15:48
답댓글

진짜~~~벌써 금요일이네요...

시간이 어쩜 이리도 잘가는지...ㅠㅠ 다음주면 유치원 개학하는데...좀 더 데리고 있어 볼까 하다가도

저 편할려면..유치원에 보내야겠구..그렇습니다..

혼자라 친구들 많이 불러서 노는 편인데...2주일 가까이 그러했더니..이제는 제가 지쳐요..ㅠㅠ

즐거운 마음으로 할려고 애만 써요..

홍박사님 말씀대로....위시워시 1단계 쓰기도 살살 꼬드겨 시켜보고...워크지도 해보았네요..재밌어 하네요..

요즘 사촌형이 놀러와 있어..둘이서 하루에 그림을 10장이상씩 그리네요...책도 좀 읽으면 좋으련만..

어제는 딸랑 책 1권 읽고는 한다는 말이 1000권 읽으면...레고 닌자 세트 사줄거냐고..협상을 하네요..ㅋㅋ

협상의 단위가 높아졌지만..1000권을 언제 채울수 있을지...웃으면서..그러마했어요..

아직도 글밥 작은 책만 읽으려 한답니다...제가 읽어줄때는 글밥 긴걸로 가져오고...ㅠㅠ

 

주말 잘 보내시구...저는 준이 수업갔다가...밤에 또 올거에요..^^ 다른분들 댓글도 연구해봐야겠어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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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니여니
  • |
  • 2012-01-06 15:55
우리집 큰애는 병설유치원을 다녀서 방학동안은 집에 있었는데 나름 좋더라구요.
시간도 많고 헌데 초등 방학은 그리 시간이 많질 않은것 같네여..
빨리 개학했으면 좋겠고.^^
꼬맹이 친구들 대접?하기가 녹녹친 않죠?^^언제나 하는 말이지만 그래도 그때가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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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빈사랑
  • |
  • 2012-01-06 17:48
힘드시겟지만 책을 많이 읽어주는게 좋더라구요
특히 남자애(레고를 좋아한다길래)라면 그러라고 권해드리고 싶어요^ ^
1000권 꼭 채워서 레고닌자세트 선물받자~~~~~~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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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1-06 23:19
쪼맘님댁도 레고가당근이되었군요 ㅎㅎㅎㅎㅎ
오늘 울둘째녀석 마트가서 레고코너에서 떠나질 못하더라구요 ;;; 사주고싶지만.. 꾸욱 참고 나중에 기념일에 사줘야지하고 델꾸왔네요 ㅋㅋ
레고...왜그리도 비싼건지.. ㅡㅜ;;;

당근이 아주 좋아서~~ 1000권 금방이겠어요 ^^
홧팅!!
즐건주말 보내셔용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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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wom
  • |
  • 2012-01-06 15:09
답댓글

금요일이네요

회사 다닐땐 금욜이 좋았는데 이젠 토,일이 살짝 두렵다는 ^^;;

밥세끼에 남자 셋이랑 좁은 집에서 뒹굴 생각하니..

 

justine은 친구들이 유치원 방학이라 집에 자주 놀러와서 아주 신이났습니다.

말씀드렸지만 저희 애는 12월 부터 유치원을 쉬고 있거든요

엄마랑 동생이랑 한 한달 놀고나니 좀 지겨웠겠죠 ^^

피아노 태권도 다 뺴먹고 신나게 놀고 있습니다.

 

게으른 엄만....열심히 김밥을 사나르고 있습니다.

옛날엔 애친구들이 놀러오면 밥에 간식에 열심히 해줬는데 요즘은 걍..김밥,짜장면--

배달아저씨 얼굴 보기가 좀 부끄럽네요 ㅎㅎ

 

 

justine은 레고 소방서 세트를 목표로 300권 읽기에 열정을 불태우고 있습니다.

하루에 읽는 권수가 많아지니 제목도 적을게 많아서 글씨쓰기 연습은 잘 될거같습니다..흐흐흐 사악한엄마지요

근데 한글책 열권에 영어책은 딸랑 크리터1단계 두권 읽더군요

주객이 전도된 느낌이지만 점점 늘어나겠지요

 

좋은 주말 보내세요~~~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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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린
  • |
  • 2012-01-06 16:06
한글책 많이 읽으니 좋으시겠어요.한글책 글밥이 점점 많아지니 하루에 5권 읽기도 벅차더라구요.우리 아이가 아직 빨리 못 읽어서 그런가?
동생보는 쉬운책 아님 1권 읽는데 20분이상은 족히 걸리더라구요.
영어책도 쉬운책 끼워가며 겨우 하루 5권 정도씩 읽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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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니여니
  • |
  • 2012-01-06 16:45
우리집은 주말 아침엔 닌텐도를 하기 위해 10권의 책을 읽어야 한답니다.ㅎㅎ
토요일은 저는 늦잠자고 싶은데 애덜은 평일보다 일찍 일어나고
주말만 게임이 허락된 우리집은 우선 책을 봐야 할수 있기에 ㅎㅎ
근데 10권 정해주니 휘리릭~~글자만 보고 가는지 순식간에 다 읽었어 합니다.
쉬운책으로다요. 암튼 이렇게 읽으면서 연명하고 있어요~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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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빈사랑
  • |
  • 2012-01-06 17:51
한글책 많이 읽어두는게 재산같아요
나중엔 정말 시간이 없어서 못읽는거 있죠...
친구들이랑 함게라 너무 좋겟어요~
twom 님도 즐건 주말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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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준성준맘
  • |
  • 2012-01-06 21:14
영어에 주력하면 한글책 읽을 시간 현저히 줄어듭니다.
초등 입학전에.. 많이많이......

저도... 아이들 책 제목쓰기 했었는데.. 이게.. 한글쓰기 연습으로는.. 정말 좋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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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1-06 23:14
아이들 손님 치르기도 힘든데... 밥까지 해주면 엄마 병나요 ^^
오랜만에 친구들만나 얼마나 신날까요 ~~ ^^
놀기도 잘하고.. 책도 잘보고~
저스틴~ 기특한걸요 ^^
주말 잘보내셔요~~ twom 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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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1-06 23:14
아이들 손님 치르기도 힘든데... 밥까지 해주면 엄마 병나요 ^^
오랜만에 친구들만나 얼마나 신날까요 ~~ ^^
놀기도 잘하고.. 책도 잘보고~
저스틴~ 기특한걸요 ^^
주말 잘보내셔요~~ twom 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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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앤핑크
  • |
  • 2012-01-06 15:01
답댓글

오늘 예비소집일 갔다 왔네요.

아는친구랑 같은반 되고싶은데 어떡하냐고 걱정걱정을...^^

제가 쑥쑥몰을 들어온지 얼마 안되어서 도통 어떻게 사용하는지 ..활동하는것인지 모르겠네요.

홍박샘글 찾아보네요..

초등영어 게시판만 찾아오면 되는건가요...잉...ㅠㅠ^^

우리딸 영어책좀 사줄까 고민중이에요....뭐가 좋을지 도통 모르겠네요..

제가 열심히 영어공부해서 가르쳐주고 싶어용~~~

많이들 알려주셔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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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12-01-06 15:04
초등 게시판에 월, 수, 금요일에 오시면
아이표 Day 숫자 이렇게 게시글이 열립니다.
그 밑에 댓글로 그 동안 산 아이와의 얘기 쓰세요.
그러나 그게 다가 아니고 다른 아이 얘기 읽어보고
수긍, 위로, 칭찬, 격려해주세요.
그러나 다른 애와 내 애를 비교해 부러워하거나 부끄러워하면 경고 받습니다, ㅋㅋ
댓글이 곧 여기서는 대화입니다.
자, 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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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wom
  • |
  • 2012-01-06 15:13
벌써 예비소집이 있었군요
저희 애는 구정 지나고 있던데..
뭐 하셨어요?첫아이라 궁금하네요 궁금궁금 ^^
저희 애도 자기 친구랑 같은반 되야 한다고 벌써부터 난리랍니다.
이사를 와서 그나마 아는 애도 몇명 없는데 저도 걱정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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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쪼맘
  • |
  • 2012-01-06 15:35
벌써 예비소집을 하셨군요..예비소집 풍경은 어떨지 궁금하네요..^^
저희는 예비소집없이..입학식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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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린
  • |
  • 2012-01-06 15:45
우리는 다음주 목요일이 예비소집일이예요.
아이 안 데리고 가도 되는 거죠?
우리아인 병설유치원에 다녀서인지 초등학교에 대해 별로 궁금해하지 않는 것 같아요.다행인지?ㅎㅎㅎ
전 친구보다 좋은 담임선생님 되기만 간절히 바라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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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빈사랑
  • |
  • 2012-01-06 17:53
앤핑크님 아이표방 열심히 드나드시다...맘에 딱 와닿는 분들 몇분 계실거에요
열심히 댓글다시면서 물으시면 다 가르쳐 드릴거구만요..
(작기님이나...현준성준맘님...)
그럼 자주뵐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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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1-06 23:09
앤핑크님~~~ ^^
닉넴 넘 예뻐용 ^^
예비학부모님들 닉넴들이 다 하나같이 예술이어요~~~ ㅎㅎㅎ
제 닉넴도 만만치는 않은디 ㅋㅋㅋㅋㅋ

아이표방 도장찍다보면... 영어책이 문제겠습니까~ ^^
담엔 앤핑크님 아이얘기도 해주셔요..
이름도 모르고.. 성별도 모르공 ~ 궁금한것투성이네요 ㅎㅎㅎ
예비소집을도 다녀오셨공.. 천천히 준비하시다가 입학하면 되겠군요 ^^
설레이시겠어요 ^^
주말 잘보내셔요~ 담주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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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호호하하
  • |
  • 2012-01-06 14:39
답댓글

저는 어제 민호 예비소집일이 있어서 학교에 갔다왔어요.

학교 둘러보며 제가 다니던 시절과 많이 다르더라구요.

1학년인데 2층에 교실이 있고 1층은 도서실과 유치원, 학부모실이 있더라구요.

도서실을 보니 아늑하게 잘 꾸며 놓아서 울 아이가 여기를 잘 이용하기만을 바라는데....

(기대와는 달리 운동장을 좋아할듯)

개인사물함도 있고 복도를 기준으로 양 사이드에 교실 또는 특별실이 있는게 좀 특이 했어요

교장실과 교무,행정실등 보통 1층에 있을 법한데 이 학교는 다 2층에 있더라구요.

이것 저것 안내지와 신청서등 서류 받아 들고 오면서 3월이 기대되더라구요.

올해부터 셋째부터는 학습준비물 6만원 지원받더라구요.

저희집과는 해당사항이 없지만 많이 좋아졌죠.. 은근 책가방과 준비물 돈 많이 드는데...

 

그리고 예방접종증명서를 인터넷을 통해 발급받아 제출해야해요.

보건소에서는 요즘 인터넷발달되어 학교에서도 다 체크할 수 있다고 증명서 발급안한다고 했는데

학교에 연락해보니 아직 서로 의사소통이 안된 건지 ... 가지고 오라고 하더라구요.

 

이제 아이혼자 자는 버릇도 길러야 하는데

저희 집이 좀 춥다보니 민호가 자기방에서 안자고 저희 방에 와서 자요.

그리고 꼬옥 안아달라고 하더라구요.

이럴때보면 사랑을 많이 준다고 했는데 아이한테는 동생때문인지 사랑이 고픈가봐요..ㅠ

 

내일은 지난번 어떤 맘께서 프렌즈 영화좋다고 해서 설에 가족과 함께 볼까하다가

내일 친구들 엄마와 동생들과 보러가요.

춥지만 즐거운 주말 보내시구요.. 담주에 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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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준성준맘
  • |
  • 2012-01-06 14:45
작년 이맘때쯤.. 설레이는 마음으로 예비소집 갔던게 기억나네요..
바로. 저희 동네는 오늘 이던데... ㅋㅋㅋㅋ

하하호호님.... 학교에서 열성적인 담임을 만나면.. 매일매일 일기 숙제를 내주시기도 하지만,
1학년때는... 놀라고.. 적당히 내주시는 선생님은 일기 숙제를 따로 안내주시기도 합니다.
저는 그냥... 일기는... 6학년때까지... 꾸준히 썼으면 하는 마음으로...
5~6회 정도는 꾸준히 쓰게 하려고 생각하고 있어서.. 다른건 못하더라도..
시키고 있어요...
프렌즈 영화보시는군요..
재미있는 영화 잘 보시고 주말 잘 보내셔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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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wom
  • |
  • 2012-01-06 15:16
앗 저위에 예비소집일에 뭐하냐고 질문 올렸는데 자세히 말씀해 주셨군요 ㅋㅋ
저희도 아직 엄마랑 동생이랑 같이 잔답니다.
큰애가 워낙 겁도 많고 병치례가 잦아서 밤에 숨소리등을 잘들어야 하고 자다가 토하는 경우도 많아
(요즘은 많이 줄었지만)전 데리고 자는게 더 속편해요
그리고 몇년만 지나면 엄마랑 같이 자자고 해도 싫다고 할텐데 (아들이라--)
걍 지금 들러붙어 있을때 저는 더 데리고 잘려구요
좀 이상한가???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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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끌라라
  • |
  • 2012-01-06 16:10
하하호호님 여기서 뵙네요~~
5기에서 했던 윤서현승맘이예요~~
민호도 예비소집 갔다왔군요
전 아빠랑 가서 학교는 못봤어요~~
요즘 학교들은 깨끗하게 관리들은 잘하시는 거 같아요~~
채윤이는 작년부터 자기방 만들어 달라고 졸랐는데
이사하고 드뎌 방이 생겼어요~~
아직 수리중이라서 사용을 못하니 말은 안해도 불만이 많을 것 같아요~~

영화보러 가서 좋으시겟어요
잘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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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빈사랑
  • |
  • 2012-01-06 17:56
저흰 아직 같이 자는데요 ㅎㅎ
뭐 좀 더 지나면 같이 자자고 해도 안잘것 같아서요
입학이란게 엄마도 불안하지만 아이들도 불안반 기대반이라고 하더라구요
많이 안아주시와요~~~큰녀석들이 좀 그래요 그쵸? (울집 다큰넘도 그래요 ㅎㅎ)
행복한 주말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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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소맘
  • |
  • 2012-01-06 18:42
저도 작년 이맘때쯤 예비소집을 한것 같은데 왜 기억에 없죠...ㅎㅎ
아들 하나라 내가 다 떨렸었는데 얼마나 지났다고 벌써 기억이 가물 가물 하네요.
저도 인터넷에서 예방접종 발급받아서 입학하고 낸것 같아요.
춥지만... 따뜻하게 행복한 주말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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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쉬비
  • |
  • 2012-01-06 23:01
주말 영화 재미있게 보세요.
오늘은 유난히 피곤하더니 자다가 눈이 떠 졌네요.
일어나보니 아이들이 어느새 자고 있네요^^이런 날은 새벽 늦게까지 잠이 안오는데~
저희 지역은 예비소집일이 늦네요.
감정이 둔해 졌나봐요.초등입학인데 별 생각이 없어요. 소집일 날 학교 가봐야 느껴질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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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1-06 23:02
작년생각나요 ^^
울 아이린은 유치원보내고 저랑 에릭이랑 손잡고 다녀왔다죠 ㅋㅋ
썰렁~~ 한 예비소집일이었다는 ^^;; 그래도 기분은 좋았어요... 감격스럽기도하공

호호하하님 학교 시설 좋아보이네요 ^^ 학부모실도 따로있군요.. 역쉬 도시라 다른가 ㅋ
에공... 호호하하님 많이 설레시겠어요 ^^
민호 잘 다닐꺼예요... 남자애들은 운동잘해야 인기좋아요 ㅋ
운동장에서 노는 민호가 더 인기많을뀨~~ 도서관에 다니는 민호보다 ㅎㅎㅎ
엄마맘은 도서관에서 놀았음좋겠는데 말이죵 ㅋㅋㅋㅋㅋ
영화 잘보고오셔용~~ 프렌즈..보고싶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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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쉬비
  • |
  • 2012-01-06 13:21
답댓글

안녕하세요.

3개월마다 있는 치과 정기검진 일이 오늘이었어요.큰애,둘째 데리고 어린이치과병원에 다녀왔어요.

예약을 하고 다녀서 시간을 맞춰야 하죠.

 

우리 아들 지민이는 양치하고 불소도포하고 동생은 검진만 했네요.

지민이는 어렸을때부터 치과치료를 많이 했죠.처음 충치 치료할 때 얼마나 가슴이 아리던지~그래도 잘 참아주었네요.그 후로는 3개월마다 정기검진을 다녀요.이것도 은근 스트레스에요.^^

 

금요일에 문을 열어 주시니 오늘은 어제 아이들과 지낸 이야기를 할게요.

 

지민이는 낮에는 공부?^^를 안해요.더 놀고싶다고~밤되면 한다고^^

어제는 피아노 레슨이 있는 날이라 피아노 연습하고 선생님과 피아노 쳤죠.

지민이 피아노 가르치면서 느낀 것이 있어요.

즐기는 자 이기기 힘들다고 하더니 생각보다 피아노 치기를 좋아 합니다.

선생님이 내 주신 숙제?^^도 척척~알아서 하고 있으니 신기할 정도에요.

다른 숙제는 하기 싫어 이리저리 피해 다니거든요^^ 다른 숙제 때문에 싸운적도 많은데 피아노에 관한한~얼마나 자기주도를 잘 하는지~

 

밤에는 받아쓰기 10문제 엄마랑 하고(하기 싫어 이리 빼고 저리 빼고~^^)틀린 문장 다시 쓰고~

영어는 유치원 과제 중심으로 워크북하고~cd들었어요.

ready action 시리즈 중 '커다란 순무' 흘려 듣기 했네요.

공습 국어 하루 분량 하고~

사고력 수학 풀었네요.

책은 와이 '철학', '법' 책을 번갈아 가면서 읽었어요.바바파파 시리즈는 수시로 빼서 읽고 있더군요.

우아~~너무 열심히 한것 같네요.그런데 하루종일 펑펑~~~~펑펑~~~놀고 밤에 몇시간 한 활동이에요.

 

이번 주는 처음으로 한생연 과학 실험 활동을 가는 날이에요.한달에 두번 일요일에 가네요.

한번 가면 2시간 정도 과학 활동을 하고 옵니다.

 

주말 잘~~~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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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이맘
  • |
  • 2012-01-06 13:25
새로운 얼굴이예요.. 지민이도 환영해요..~
피아노도 열심히 치고 과학수업도 좋아하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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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1-06 13:26
한생연 과학실험??? 이런것도 있군요.. 과학실험 잼나겠당 ^^
우린 예전에 책사놓고는 에공.. 저의 귀차니즘으로 아직 개시도 못했다는^^;;;
뭐가 있나 다시 꺼내봐야겠어요 ㅋㅋㅋ

맞아요 즐겨서하는거 정말 못따라 가는것같아요 ^^

쉬비님~~
쉬비님도 즐건주말보내시공.. 담주뵈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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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쉬비
  • |
  • 2012-01-06 13:34
^^
고마워요.작은기적님도 재미있는 주말 보내요~
한생연은 한국생명연구소에 줄임말인 것 같아요.센터에 가서 하는 활동인데 보통 일주일에 1시간인데 전 직장맘이라 격주 주말 2번 데리고 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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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쉬비
  • |
  • 2012-01-06 13:36
민이맘님 만나서 반가워요.자주 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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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호호하하
  • |
  • 2012-01-06 14:00
쉬비님 반가워요~
며칠전 쉬비는 글 보고 댓글도 못달고 나왔어요.. 너무 반가웠는데 몇글자 적는것도 시간이 여의치 않네요.ㅎ~ 지민이가 우리 민호랑 동갑인것 깜박했어요...
(테슬수업 끝나고 식사할때 동갑내기라고 했던것이 지금에서야 기억나네요.)
우리 민호는 지금 영어읽기외에는 기본생활습관 기르기 밖에 안해주고 있는데
쉬비님 골고루 다 집어주시공 과학실험도 가시고 여전히 바쁘시네요.. ^^
전 내일 프렌즈 영화보러 갈건데 ..ㅎ 즐건 주말 보내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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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경태훈맘
  • |
  • 2012-01-06 14:21
저희 둘째도 이가 엉망이라서 신경이 은근히 쓰이더라구요...^^
아직 어리기도 하고 앞니가 손상되었지만 유치니까
치료 하지 말자고 하시더라구요....^^
피아노를 많이 좋아하나봐요...좋아서 하는것이 정말 최고인데...
좋아하는것만 하고 살기는 쬐끔 힘드니까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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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준성준맘
  • |
  • 2012-01-06 14:39
피아노를 즐기니.. 얼마나 좋을까요..
저도 피아노를 가르치고 싶었으나.. 저희집.. 남편이 가지고 다니는 악기를 시켰으면
하는 바램을 가지고 있고..
아이들도 피아노보다는 바이올린이 낫겠다고 해서.. 시작했는데..

즐기면서.. 하기를 간절히 바란답니다.

과학실험... 좋겠어요.... 울아그들도.. 과학 좋아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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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빈사랑
  • |
  • 2012-01-06 17:58
많이 한거 맞는거 같은데요 ㅎㅎ
피아노를 좋아하는구나~
담번에 피아노치는 모습도 올려주시면 좋을것 같아요^ ^
쉬비님도 주말 잘 보내시고 담주에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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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쉬비
  • |
  • 2012-01-06 23:20
둘째가 이가 좋지 않았어요?
전 신경 쓴다고 했는데 지민이는 이가 약했네요.워낙 어렸을 때 입에 밥을 물고 있었어요.
금방 안 넘기고~ 먹는 것을 별로 좋아하지 않았어요.
주말 잘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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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석준사랑
  • |
  • 2012-01-09 01:19
지민이는 밤에나 낮에나 너무 열심히 지내고 있네요.
공부도 잘 하고, 피아노도 즐겨서 하고... 과학까지...
넘 잘해서 뿌듯하시겠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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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커피한잔콜
  • |
  • 2012-01-06 11:56
답댓글
올해 초2올라가는 태희맘입니다
쑥은 몇년전부터 알고 있었는데 제겐 너무 높은 벽같아서 필요할때만 잠시 들렀다가곤 했었어요
올해부턴 좀더 열심히 엄마표를 해야겠다고 결심해서 아이표방을 함께 가고자합니다
많은 도움 부탁드릴께요 ㅎㅎ

태희는 7살때부터 튼튼하고 있는데 듣기를 좋아하지 않아서 그럭저럭 하고 있어요
흘려듣기도 싫어라 하고 dvd보는것도 별 관심없어하고 오로지 6살동생과 노는것만 좋아한답니다

그래도 방학을 맞아 다시한번 결심했어요
아직 읽기가 되지 않아서 런투리드로 읽기연습 들어갔어요
매일 튼튼영어 cd듣고 온라인 일일학습하고
런투리드 8권씩 묶어놓은 것 읽고
수학문제집 못 풀었던 3권 한장씩 풀고
시간나면 방학숙제!!!
이렇게 하고 있답니다

피아노 학원 하나만 다니니까 시간은 많네요 ㅎ

슬슬 dvd도 보여주고 흘려듣기도 하려고요
올해 열심히 하면 연말에 좋은 소식이 있겠죠?

아직은 글쓰는게 어색하지만 많이 올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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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커피한잔콜
  • |
  • 2012-01-06 11:58
갤럭시 탭으로 쓰는데...
줄바꾸고 한줄건너뛰고 쓰는데 올리면 저렇게 다 붙어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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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1-06 13:03
콜~~!!! 아메리카노로 부탁드려용~~~ ㅎㅎㅎ^^
커피한잔콜님 방가워용 ^^
울 아이린과 동갑이네요 ^^
태희라면 여자아이인가요?? 방가방가~~ ^^
아이표방에서 함게 진행해봐요...
결심이란게 참 하루하루지나며 흔들리기 쉽지요 ;;;
그래서 우린 아이표방에서 삼일마다 작심합니다 ㅋㅋㅋ
줄다 붙어도 상관없슈~~ 다 알아서 읽어요 ㅋㅋ 신경쓰지 마시공 마구마구 수다 떨어요우리 ^^
주말 잘보내시공~ 담주에 또 뵈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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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이맘
  • |
  • 2012-01-06 13:26
반가워요..~~ 함께 하면 덜 힘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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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호호하하
  • |
  • 2012-01-06 14:06
태희맘님 반가워요~
쑥 저도 처음 알았을때 노다지를 만난 느낌이였다가 엄마들의 글 보고
저와 비교되니 약간의 좌절 그리고 눈팅만 계속했어요.
그러다 좋은 거 게시글 올라와 있으면 아이와 함께 하다보니 조금씩
편안하게 다가오는 것 같아요.. 그래도 글쓰는 거에 살짝 부담은 있지만 ^^
조금씩 하다보니 엄마들과 정들고 이런저런 얘기하다보니 좋네요...^^

닉네임이 커피한잔콜이라 자꾸 커피가 땡기네요..
좀 있다 아메리카노로 한잔 해야겠어요.. ㅎㅎ
즐거운 주말 보내시공 담주에 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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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경태훈맘
  • |
  • 2012-01-06 14:22
저두 첨엔 너무 높은 벽같았어요...^^
그래서 몇년만 계속 눈팅만 했다죠.....
아이표방 생기면서 슬그머니 올라왔어요
같이 하다보면 아무래도 외롭지도 않고 나태해지는것도
막고 ....일석이조..아니 사조오조가 되는것 같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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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준성준맘
  • |
  • 2012-01-06 14:37
닉네임.. 끝내줍니다.
하루에 한잔씩은 꼭 마시는데.. 말입니다.
저희 아그들이랑.. 같은 학년이네요..
자주자주.. 수다 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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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빈사랑
  • |
  • 2012-01-06 18:01
반갑습니다 저희도 2학년 올라가요 ^ ^
저도 눈팅 엄청 오래했더랫어요 ㅎㅎ
지금은 쪼매...막가파에요 ㅋㅋㅋㅋ
같이 연말에 좋은 소식 기다리면서 열심히 가보자구요~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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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소맘
  • |
  • 2012-01-06 18:48
반갑습니다... 어쩜 저랑 같은 입장이네요.
저도 가끔씩 들어와서 글만 읽고 가다 올해부터 열심히 하고 싶어서 아이표방에 들어오고 있습니다.
첨엔 좀 낯설었는데... 아니... 아직도 낯설지만
아는척 해가며 열심히 드나들려합니다.
우리 서로 도움주고 받으며 열심히 해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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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준성준맘
  • |
  • 2012-01-06 11:46
답댓글

일주일이 분주하게 지나가는것 같습니다.

어제는 처음으로 하는 바이올린 레슨 마치고... 함께 하는 친구와 1시간 놀고..

즐거웠나봅니다.    퇴근해서 들어온 아빠에게 바이올린 구경시켜주고... 바이올린 

목 사이에 끼워 보여주기도 하고...

 

그냥.... 즐겁게 해주는 아이들이 고마울 뿐입니다.

 

저희 아그들은..... 그냥... 늘 하던대로..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이번 방학엔.... 한글 일기쓰기 제대로 해보려고... 하는데... 매일매일 쓰고는 있지만,

뭔가 부족한 느낌이 듭니다. 

 

방학에 집에만 있으니 일기 쓸 주제가 없다고 하면.. 이것저것 정해주는데...

그래도 일주일에 5~6회 이상은 꼭꼭 써주는 아그들이 기특하네요.

 

다~~~~~들..

주말 자보내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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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1-06 11:56
아이린도 마찬가지여요 ㅋㅋㅋ
매일매일 쓰면 주제가 바닥나긴해요...매일 이벤트가 있는것도아니공 ㅋ
그래서 아이린은 쓰게 없으며 시를 쓰다거나..만화를 그린닥나해요
어제는 요리일기라고 쓰고 ㅋㅋ
엊그제는 독서일기쓰데요...위인전 읽은거 썼답니다.
현준성준맘님도~~ 주말 잘보내세요 ^^
담주 또 놀아요 우리 ㅋㅋㅋㅋㅋㅋㅋ

참참 바이올린 배우기 순조로운 출발 추카추키 ^^
쌍둥이들도 엄마도 모두 끈기있어서 잘 할꺼예요~~
악기배울땐 끈기가 참 중요하더라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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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준성준맘
  • |
  • 2012-01-06 11:59
그러게요.. 작기님..
저도.. 독후일기, 가끔 쓸 주제 없으면 시도 쓰고..
자기가 주제 정해서 쓰기도 하는데.... 자꾸 고갈이 되네요.
그래서.. 독후일기를.. 일주일에 두번쯤 쓰게 하려고 생각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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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이맘
  • |
  • 2012-01-06 13:24
새해가 시작하니 아이표방도 새로운 분위기네요.. 아이들 그저 따라와주는것도 무지 고맙죠.바이올린도 순항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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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호호하하
  • |
  • 2012-01-06 14:10
와...일기가 방학숙제이구나..
아직 입학을 하지 않아서 올 여름부터는 일기 주제 은근 고민되겠는데
독후일기, 요리일기 이런 거 좋네요..
그럼 방학때 갑자기 한다고 해서 길들여지지 않을텐데... 학기중에 매일 일기써오라는
숙제가 있는가봐요...에고고 매일같이 숙제봐주는 것도 보통이 아닐듯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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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경태훈맘
  • |
  • 2012-01-06 14:14
바이올린 아이들의 반응이 일단 좋다니 다행이네요...^^
저아는 남자아이도 1학년 12월에 첨 시작했는데
좋아하더라구요. 모든 악기가 그러하겠지만 매일 조금씩이라도
연습하지 않으면 잘 늘지가 않더라구요...^^
마리는 넘 어려서 시작한게(6살 8월부터 ) 좀 후회되기도 해요
물론 본인이 넘 원해서 하긴 했지만 좀 더 기다리도록 할껄....
중간중간에 고비도 많았지만 나름 잘 넘머갔는데...
요즘 또 고비인가보더라구요....^^
늘 꾸준히 하는 아이들이니 별 걱정은 없을꺼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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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빈사랑
  • |
  • 2012-01-06 18:04
그림일기는 안쓰시나봐요?
저희도 안쓰긴하지만....한 일년 꾸준히 한것 같아요 전 좋더라구요 ㅎㅎ
현준성준이네는 둘이니까 서로 교환일기 써도 재미있을것 같아요
같이 노니까 너무 비슷할까요? 그래도 느낌은 다르지 않을까?
괜히 제가 궁금해지는데요 ㅎㅎ
현준성준맘님도 주말 잘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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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뽈록맘
  • |
  • 2012-01-06 18:47
바이올린..저두 넘 시키고 싶은데 본인이 별 관심이 없네요..정말 끈기가 필요한 악기인데 관심까지 없으면 그건 아닌 거 같아 그냥 지켜보고 있는데..저학년때 아니면 악기를 시작해야 할 것 같긴 한데..눈치만 보고 있어요..ㅠ.ㅠ
일기..일주일에 5-6회..정말 넘 기특하네요..
그 뒤에는 엄마의 노력이 자리하고 있겠지만요..
저두 우리 딸래미 그림일기라도 좀 쓰게 해 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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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끌라라
  • |
  • 2012-01-06 22:11
오잉~~
정말 성준이네요~
제가 아직 우리 둘째 이름에 익숙치 않은 것이겠지요??ㅋㅋ
준자 돌림으로 이름 지어주셨네요~~

한자 획순이 맞질 않다고 해서 개명했어요~~
좀 촌스럽다는 사람도 있고~~

현준동생 성준이는 몇살이예요~~
낼 성준이에게 이야기 해줘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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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쉬비
  • |
  • 2012-01-06 23:08
저도 비슷한 생각이에요.저도 피아노만 배웠는데 피아노는 그런 점이 아쉬워요.들고 다닐 수 없다는 것~
그래서 지금 생각이지만 우리 아들은 피아노 어느 정도 배우면 취미로 관악기나 현악기 원하면 배워 줄 생각인데 관악기가 배우기 더 쉽다고 하네요.
클라리넷~정도 생각하는데 어디까지나 제 생각이니깐 바뀔 수 도 있겠죠.^^

우리 아들은 일기?^^ 시도 못합니다.저랑 안해요~
대견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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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1-06 10:12
답댓글

예비초 동생들... 이번에 아주 실력자들이 대거 입학하는 것 같아요...

흐미.. 울 아이린 기죽겠네요  ^^;;;

박사님말씀대로 ..정말 저 혼자 떠드는것같아.. 영~~ 심심합니다 ^^;;;

처음이니.. 그리고 학교들어가면 정말 수다떨일 많겠지하고..기다려봅니다. ^^

 

우리 아이린 친구들은 다 어디메 갔는지......

춥다고 방콕하신거여요??  나와서 좀 놀자구요 ㅋㅋㅋㅋ

 

오늘은 도서관 책 꼭 반납해야하는데...

눈이 내렸네요.. 그래도 덜 추워 도로사정은 괜찮은듯해요 ㅋ

오후엔 도서관에 꼭 !! 가야겠습니다.

네이트 책 진행이 수월할것같습니다.

매직트리집듣의 힘인지... 하여간 감사할따름입니다. ^^

아이린과 방학 뭐든 열심히하자 약속하고 다짐했어요.. 뭐 항상 하는 다짐이지만.. ^^;;;

놀기도 공부도 열심히 하자고 ~~ 진지하게 대화를 ㅋㅋㅋ

우선 어제 엄마가  책장 정리를 해주었네요... 

방학숙제할것들끼리... 영어진행할것끼리,, 수학진행할것끼리...

그러니... 한눈에 바로 보이니..좋아하네요. 출발은 뭐 항상 기분좋은법이죠 ^^;;;; 유지하기가 어렵지 ^^;;;;;;;

자기전 집듣책이랑  CD랑 책상위에 올려주고 작은 메모써주었더니..

아침에 기분좋다며...즐거운 마음으로 집듣 시작하데요~~~이방법 통한것같아요 ㅋ^^V

아이가 즐기면서 하게 분위기 만들어 주는것도 부모의 역할인듯해요...

이방법도 시들~해지면 ^^;.또 머리굴려봐야죵 ^^;;;

 

 

 

울 아이린의 낙서그림들 올려봐요

방학이라 이렇게 낙서하며 노는 시간도 많아서 좋아요 ^^

첫번째는 제로니모, 두번째는 매직트리하우스의 #1에 등장하는 Anatosaurus 랍니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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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딸기냠
  • |
  • 2012-01-06 10:35
작기님 나여요 ~~~
아이린 그림은 직접 그린 거 맞나요? 넘 잘 그렸네요 .. 우와 ....
아침에 집중듣기가 완전 자리를 잡았네요 ...
아이린을 모델로 ..내년에 우리 가온이도 이렇게 자리잡기를 바래봅니다. ㅎㅎ
작기님 반가워서 댓글 달아요 ㅎㅎㅎ

아자방에는 아직 뭘 적을지 모르겠어요.. 그래도 글들은 다들 읽고 있어요 ㅎㅎㅎ
가온이는 그 어떤 학습지도 하나도 안 하고 있는데 ...
여기 있는 예비초등맘님들 보면 다들 학습지며 수학, 한글, 영어 다들 이것 저것 챙기는 거 같은데 ..
일단 학교들어가서 처음에 잘 적응하고 등교하고 하교 하는거 적응되고 나서..
수업에 잘 못하는 거 있으면 그때 가르켜줘야지 하고 있어요.
학습적인 부분 이야기 하면 살짝 기가 죽기도 하지만 ... 자주 놀러 올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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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1-06 10:51
왜 안오셔용~~ ??!!!
그냥 오셔서 오늘하루 이야기 나눠요 ^^
1학년...딸기냠님 말씀대로 학교 잘 적응하고 친구들 잘 사귀면 성공한겁니다!!!
참..스스로 가방챙기기와 용변해결까지는 꼭 ㅋㅋㅋㅋㅋㅋ
울 수 금 꼭 오시라용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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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12-01-06 10:54
작기, 아이린 친구들 이름 불러제껴.
내 혼내줄텡께. 쑥폭 맛을 봐야.....
쑥쑥 조폭, 들어는 보셨나?

아무리 폭이라도 아이린 글솜씨 그림 솜씨 모두 대단하네.
갸 혹시 엄친딸 되는 거 아닐까?
아들은 테이프 솜씨...
작기님 좋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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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1-06 10:54
긍께요~~~ ㅡㅜ

그래도 제가 의리는 있어가지공 ㅋㅋㅋㅋㅋ
고자질은 못하쥬~~ ^^
쑥폭님께 찍히면... 아공 무시라~ ㅋㅋㅋ
곧 오시겄쥬~~ ㅎㅎㅎ ^^
어서들 오시랑께요~~ 안그럼 저 자주방으로 이사갈뀨~~!!!
(안껴줄라나.. ^^a)

엄친딸요? 흐흐~ 이렇게 상상만으로도 충분합니다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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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준성준맘
  • |
  • 2012-01-06 11:48
아이린.. 그림 잘 그리네요..
색감도. 좋고...

작기님이.. 심심하셨나요..... ? 제가 놀아드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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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푸른희망
  • |
  • 2012-01-06 13:18
에공..아이린이 기가 죽겠다뇨......무슨 말씀을..
제가 예전에 쑥영유에서 아이린 책읽는 동영상을 보고 감탄을 했었는걸요.
우리 소현이도 일 년뒤면 저렇게 또랑또랑 읽을수 있을까 하고 말이죠...
에궁..지금으로서는 불가능하구요.ㅋㅋ
그냥 이대로 천천히 가면 그런 날이 오리라 희망만 가집니다.ㅋ
글고..아이린 그림도 무지 잘 그리네요..엄친딸이 맞네요....
저도 아직 여기다 무슨 얘길 해야할지 모르겠어서 못쓰고 있는데
빨리 적응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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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1-06 13:23
푸른희망님~~ ^^
오셨어요??!!!
그냥 하루일 아이들이랑 뭐하며 지냈는지..그냥 일기처럼 쓰면되어요^^
자랑도 마구마구 하시공.. 우린 다 들을 준비 됬당께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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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이맘
  • |
  • 2012-01-06 13:24
와 그림도 실력자군요.. 도대체 못하는게 뭐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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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경태훈맘
  • |
  • 2012-01-06 14:16
놀기도 공부도 열심히하는 아이린...멋집니다...^^
낙서그림이라고 하기엔 넘 솜씨가 좋은거 같아요..
아이린 도대체 못하는게 머랍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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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호호하하
  • |
  • 2012-01-06 14:18
작기님~
아이린 그림솜씨 멋진데요.. 제로니모 그려져 있는 종이에 칠한 줄 알았어요.. ^^
엄마의 손재주가 야무지니 아이린도 그대로 유전받았나봐용~~
유게, 초게 왔다갔다하며 현재 안하던 매일 영어책 읽기에, 북클럽에, 엄생영,
깍두기로 신청한 아즐랩까정 일주일이 넘 후다닥 가요.
오늘 새벽에 읽기댓글 안올려 새벽에 깨서 읽고 댓글달다 2시간이 훌쩍~~~~
잠을 좀 줄이면 될듯 싶은데 아이마냥 겨울에는 잠이 달콤해서
요즘 애들 밥주고 잠깐 더 잠자고 저는 굶고 출근하네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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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앤핑크
  • |
  • 2012-01-06 15:17
와 그림을 정말 잘 그려요. 우리아이는 공주만 그리는데요..
세상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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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wom
  • |
  • 2012-01-06 15:20
오~~~~~~~역시 여자아이라 다른건가요?
아님 아이린이 그림까지 잘하는건가요?
저스틴이 사람 팔다리 겨우 붙어 있고 얼굴은 아직 판독불가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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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끌라라
  • |
  • 2012-01-06 16:20
에릭도 실력자던데, 아이린까지...
뭐라고 말할 수 없게 만듭니다~~ㅋㅋㅋ
채윤인 아주 간단하게 기본선만 그려놓고 다 그렸다고 하는데~~
요 그림그리는 것도 연습하면 실력이 늘려는지~~
그냥 물흐르듯 놔두는게 좋은 건지 헷갈린답니다~~
그런 고민 안하셔서 좋으시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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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대
  • |
  • 2012-01-06 16:20
작기님.. 방가방가..
이걸 아이린이 그렸다구요?
색칠만 한 거 아니구요?
아이구야... 아이린이 관찰력이 대단하네요.

작기님은 마음도 따땃하고.. 솜씨도 좋고.. 바지런하고.. 애들도 잘 챙기고..
(작기님 글에는 늘 이런 아부성 댓글만 남기게 되는걸까요? 뭐..달리 표현할 말이 없어서...^^)
그 모습을 아이린이 고대로 받나봐요.
이야기꺼리가 늘 풍부한 작기님 부럽고.. 아이린도 에릭도 참 잘 해줘서.. 이뻐~
이제 쑥 전도사까지... 이러다 쑥에 취직되시겠어요.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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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니여니
  • |
  • 2012-01-06 17:58
암만 ~~아이린 어릴때부터 알아봤어~~
진짜 못하는게 머여?^^
아무래도 엄마 닮은듯~~
어릴때 조용하던 아이린보던게 엇그제 같은데 정말 많이 커버렸네.
엄마의 노고에 박수를~~~짝짝!!
개학하면 함 보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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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빈사랑
  • |
  • 2012-01-06 18:08
이거이거....지금 큐티가 보물찾기 시리즈 캐릭터 그리고 있는데..
두녀석 붙여놓으면 정말 잘 놀것 같은데 말이죠~
아이린이 기죽으면 ....음 큐티는 숨을랍니다 ㅋㅋ
도서관 댕겨오셧나요? 저흰 어제 다녀오고 오늘 방콕입니다~
큐티는 "엄마 나는 회색 그림책 싫어~ " 라고 하더라구요
회색그림책 : nate the great 색없이 그려놓은책
에고....저땜시 10권이나 빌렸구만 ㅎㅎ
작기님도 주말 잘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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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뽈록맘
  • |
  • 2012-01-06 18:52
저두 오늘은 도서관에 가야지..꼭 마음을 먹었는데 갑자기 딸램 친구들이 놀러오는 바람에 꼼짝을 못했네요..ㅠ.ㅠ 도서관에는 잘 다녀오셨어요?
아이린의 그림..이건 낙서 수준이 아닌데요..^^ 넘 잘 그려요~~
네이트,매직트리..넘 꿈 같아요..도서관에서 한 번씩 넘겨보는데 아직은 너무 먼 남의 일만 같아요..
열심히 꾸준히 진행하면 우리 Ariel두 매직트리의 그 날을 만날 수 있겠지요..^^
주말 잘 보내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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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현빈서맘
  • |
  • 2012-01-07 01:08
낙서 그림이 아니라 수준급인데요^^
정말 잘 그렸다,,,^^
엄마의 솜씨를 물러받으 것 같아요,,,
표정이 살아있구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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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뽈록맘
  • |
  • 2012-01-06 09:40
답댓글

안녕하세요.

저는 예비초1 Ariel맘이예요..^^

우리 딸래미는 연필 잡는 거 이거이 참 안 고쳐지네요.

어제두 수학 학습지 푸는 걸 지켜보다가 연필 예쁘게 잡으라고 한소리 했더니 지금까지는 성질 나쁜 엄마 무서워 한 마디도 못하던 아이가 "이렇게 하면 글씨가 이쁘게 안 써진다니깐" 하면서 말에 짜증을 섞더라구요..우이씨...ㅠㅠ

울컥 올라오는 걸 살짝 참으며 "처음엔 힘들지만 제대로 이쁘게 잡아야 나중에는 더 편해져.." 좋은 엄마 모드로 얘기를 해줬는데도 영 받아들이는 분위기가 아니네요..ㅠㅠ

하기야 지금 당장 잘 안 되는데 나중에 뭐 좋아질지 애가 어떻게 이해를 하겠냐마는...참 연필 잡을 때마다 답답하네요..

그냥 좀 두고 지켜봐야 하는 건지 매번 제대로 고쳐줘야 하는 건지..잘 모르겠어요..ㅠㅠ

 

영어는 요즘 arthur에 완전 꽂혀서 거의 하루 종일 비디오 흘려듣기 중입니다..

제대로 알아듣고는 있는 건지..이 참에 arthur starter 를 함 밀어붙여 볼까..싶기도 하구..그러네요..

근데 얼마전에 arthur starter중 한권 worksheet를 뽑아서 같이 해 봤더니 영어로 물으면 정확히 한글로 대답을 해요..ㅠ.ㅠ

그래두 알아듣고 대답하는 게 어디냐구 하실지 모르겠지만 예전에는 실내놀이터에서 우연히 만난 원어민 아줌마랑 한 시간을 얘기하며 놀기도 했다는 아련한 옛이야기가 있는 아이거든요..

유치원에 다니기 시작하면서 영어 말문을 닫기 시작하더니 이제 거의 영어로는 얘기를 하려고 하지 않네요..

우째야 할까요...ㅠ.ㅠ

 

제 고민만 쭈욱 늘어 놓았네요..^^;;;

즐거운 금요일 보내시궁..다가오는 주말을 기다리며 화이팅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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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1-06 10:19
와~~ 아리엘 그랬어요??? 1시간을?? 그럼 물고만 잘 터주면 다시 터져나올꺼예요 ^^
우린 그런경험이 없어 그렇지만... 다른분들 경험담 들어보니 그렇더라구요 ^^
아서 스타터 넣어줘보셔요... 분명 좋아할것같아요 ^^
울 아이린도 작년 엄청 사랑해준 책이랍니다. ^^
근데..DW를 넘 싫어해요 ^^;;;; 얄미운 동생 캐릭터가 맘에 안드나봐요.. 자기도 누나입장이다보니 ㅋㅋㅋㅋㅋ 아서를 무지 좋아하죠... 동병상련인가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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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12-01-06 11:04
연필이 아주 굵은 거 (보통 연필 2-3자루 합친)로 쥐는 연습을 하면 좀 도움 되던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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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준성준맘
  • |
  • 2012-01-06 11:57
아직은 우리말이 편하니.. 우리말로 하는게 아닐까요?
그냥 영어로 하는게 편할땐.. 영어로 할꺼예요..
저희집 아그들보니... 차고 넘치면.... 밖으로 뱉어내듯이 하는것 같아요.

특히 dvd 볼때... 영어로 막 이야기 합니다.
(우리말 텔레비젼 볼때.. 주인공이 잘 못하면... 우리말로.. 뭐라고 할때처럼)
그리고 자기들끼리 놀때... 영어단어도 막 나오고... 영어 표현이 적당한거 있으면
영어로 말하고... 누군가.. 계속 영어로 물어봐준다면.. 영어로 말하겠지요..

영어로 말하기는.... 듣기가 차고 넘쳐서... 줄줄 흘러야... 하는것 같습니다.
꾸준히 하고 기다리면......... 닫혔던 말문도.. 다시 열리라 믿습니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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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뽈록맘
  • |
  • 2012-01-06 12:07
작은 기적님 ㅋ 저희는 딸래미 하나라서 그런지 arthur에게는 감정이입이 안 되궁 여자아이인 dw에게 맘이 가나봐요^^ 근데 dw로 이름을 바꾸겠다고 하지 않는 갈 보면 그리 정가는 캐릭은 아닌듯 싶어요 ㅋ 저번에 게시판에서 직접 구우신 쿠키 사진 보구 침만 질질 흘리다 이 분은 법점할 수 없는 신의 경지다 싶어 존경의 눈빛만 쏘아댔는데 이렇게 댓글로 뵙게 되니 넘 좋아요^^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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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뽈록맘
  • |
  • 2012-01-06 12:08
박사님 바로 실천 함 해 봐야겠어요 고맙습니다~~꾸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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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뽈록맘
  • |
  • 2012-01-06 12:11
현준성준맘님^^ 맞아요 dvd 소리는 다시 반복해 보기도 하더라구요^^ 차고 넘치게.. 해주는 노출 중요한데 엄마 맘이 급했나 봅니다^^조언 넘 감사하구요~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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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이맘
  • |
  • 2012-01-06 13:28
연필도 종류가 여러가지더라구요..
연필심이 무른걸로 주시고요.. 삼각형모양 연필이 잡기에 좀더 편한가봐요...
저희 예비초2도 글씨가 예쁘지 않아 이번방학 글씨 예쁘게 쓰기 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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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경태훈맘
  • |
  • 2012-01-06 14:25
현경이도 아직 연필잡는게 예쁘지 않아서
가끔 저한테 잔소리를 들어요...쉽게 고쳐지지 않더라구용...
벌써 꽃힌게 있다니 정말 좋으시겠어요...^^
원어민과 한시간가량 이야기도 하고 놀았다니...
그 실력 어디 안가고 숨어 있을꺼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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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wom
  • |
  • 2012-01-06 15:22
저 제가 잘몰라서 그러는데요..
연필을 어떻게 잡아야 하나요?
질문 하고 보니 넘 무식하군요 --
글로 설명하기는 좀 힘든 부분인데
저도 악필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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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린
  • |
  • 2012-01-06 15:52
저희 아이도 연필잡는 거 진짜 안되네요.
교정기를 끼워줘도,잔소리를 해도 그 때뿐이에요.
우리때와는 달리 연필 바르게 잘 잡는 아이들도 드문 것 같아요.너무 일찍 연필을 잡아서일까요?
전 연필 바르게 잡으라고 잔소리를 몇년째 해도 달라지지 않아서 그냥 내버려둘까 생각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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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끌라라
  • |
  • 2012-01-06 16:23
채윤이도 연필 잘 잡다가 맘이 급하면
요상하게 잡아요~~^^
더불어 숫가락도 딱 그 폼으로 잡더라구요
젓가락질은 잘 하는뎅~~
박사님 말씀대로 여러자루 잡고 연습 봐야겠네요~

그런 화려한 스펙의 소유자란 말인가요?
우리집도 아서 한참 진행중인데
디비디랑 듣기, 읽기랑요
그저 익숙해지게 그냥 두니 알아서 포기하고
아서 좋아해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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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뽈록맘
  • |
  • 2012-01-06 18:17
민이맘님..조언 고맙습니당^^ 삼각형 연필을 보구 왜 저런 연필을 있을까 의아했는데 어떻게 보면 저두 참 무심한 엄마였나 봅니다..ㅋㅋ 한 번 시도해 볼께요..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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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니마
  • |
  • 2012-01-06 08:41
답댓글

 

이렇게하는거군요

방학이 초등생들처럼 거의한달을 하는 유치원이라

12월부터 피아노랑 미술을 시작해서

매일 학원갔다오면  학습지한권하고

책읽기 스스로1-2권 (기본)....필받는날은 10권도 넘게읽긴하더군요

자기전 엄마가읽어주는거 1-2/영어책1-2권

저녁식사후

브레인뱅크 2일에 1권하구요

울집 예빈이/다현이

한글은 철자법이 아직까진 완벽하지않고

숫자 두자리 연산 어려워하고

둘이라서

역할극 정말 좋아하고

클레이나 종이접기  좋아합니다

오늘도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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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뽈록맘
  • |
  • 2012-01-06 09:43
저희도 유치원 방학이 길어요.ㅠ.ㅠ 피아노랑 미술 같이 시작해두 힘들어 하지 않나요?
방학 길다구 뭐 시작해야지 해 놓구두 제 게으름에 아이는 그냥 집에서 자연인 생활이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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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12-01-06 11:06
예 이렇게 댓글로 대화 하는 거여요.
본질은 자식 같이 키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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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준성준맘
  • |
  • 2012-01-06 12:08
저도 초등학교 입학전에... 한글 철자법 잘 하기 위해 열심히 시켰는데..
학교 보내고 나니.. 다 부질없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 시간 (30분이라도) 에 한글책 한권이라도 더 읽고.. 더 많은 자유시간을 줄걸... 하고요..

한글 받아쓰기는 학교에 가면.... 매주 시험볼 10문제를 미리미리 줍니다.
그걸.... 이틀정도 연습 시켜서 보내면.. 받아쓰기는.. 100점 아니면.. 가끔 실수로 90점
맞기도 하지만.. 문제 없답니다.

그런... 고민은 안하셔도 돼요...
그리고.. 두자리 연산도.. 1학년때는.... 끝에 조금 나오니.. 걱정 안하셔도 되고요..
연산은 꾸준히 연습을 하다보면... 누구든.... 정확히 할 수 있는거라고 생각되네요..

니마님.... 걱정은.. 내려두시고..... 입학전.. 아이와 즐겁게 방학을 보내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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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1-06 12:58
니마님 아이.. 병설인가요??!! 병설유치원이 방학이 초등이랄 같은걸로 알아요...아닌가 ^^a
우짜뜬~~ ㅋㅋ
방학을 아주 알차게 보내고 계시네요 ^^
형제끼리 역할극도하공.. 종이접기에 클레이까지~~
유치원안가도 알아서 활동을 해주시는 아이들이군요 ^^
요로코롬 노는 아이들 넘 예쁘데요 ~~ ^^
니마님 오늘도 행복가득한 하루되셔용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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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이맘
  • |
  • 2012-01-06 13:29
1학년때 두자리하면 더 쉽게 잘할수 있어요.. 급하실 필요 하나 없어요...
겨울방학 즐겁게 즐겁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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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경태훈맘
  • |
  • 2012-01-06 14:27
방학이 되어도 바쁘네요...^^
아이들끼리 잘 노니까 넘 이쁘네요...
역할극을 좋아한다니..우찌하고 노나 궁금한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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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니마
  • |
  • 2012-01-06 23:05
뽈록님 울애들은 피아노를 해달래서 학원갔는데 피아노학원에서 바로옆교실처럼 미술을 같이해서 보내게됬네요 무척 조아라합니다 더 어려서 퍼포먼스미술을 좀 접해봐서인지 미술샘애기론 색감도 좋고 잘하고있다고하는데 그게다 상술아니겠어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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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디올
  • |
  • 2012-01-06 07:57
답댓글

오잉?? 제가 첫번째 댓글인가요?^^

 

예비초1 상수 맘 디올입니다.

 

정신 바짝 차려야겠군요~^^

아이표가 3일째네요.

 

가입인사드리고 첫번째 글입니다요.

출근전에 글 쓰고 가니, 오늘하루는 왠지 멋진 출발을 하게 되는느낌 ㅎㅎ

 

어제는 사촌동생 생일이 있어 12시까지 파티를 했네요.

 

한글독서만 4권정도 했구요~ 일기도 간단히 써봤어요.

영어책은 한권들어 20페이지 정도 읽다가 파티하느라 정신없이 나가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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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심바
  • |
  • 2012-01-06 08:28
디올님.. 반가워요... 먼저 새해 인사부터...새해 복많이 받으셔요...
울 태형이랑 동갑내기 상수... 실력은 초4되는 우리 서연이보다 더 월등한 상수...
올 한해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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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12-01-06 08:30
심바네 상수랑 디올네 태형이랑 (바뀌었다) 모두 예비초지?
으음... 빼먹었군. 이름 부른다.
심바 이름을 불렀나? 아구 헛갈려...
심바, 심바, 심바 유게에 이름 휘날렸음. 가보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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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12-01-06 08:33
그리고 디올, 다음 주에 대문 좀 열으시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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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1-06 10:21
1빠 축하드려요 ^^
디올맘님 담주 대문지기시군요...신나라...
대문지기하시는분을 더 많이 알게되고 더 친해지는 것같아 좋더라구요 ^^
디올맘님 담주 잘 부탁드립닏. ^^
디올맘님 직장맘이시군요 ^^ 아공~ 부지런하셔라..일빠도 찍으시공..
정말 오늘 하루 1빠기운이로 멋진하루되실꺼여요 ^^
우리 1년 함께해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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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딸기냠
  • |
  • 2012-01-06 10:39
반갑습니다. 디올님 ^^;;
우리 아이도 예비초이고 ... 이름은 가온입니다. 여자아이구요
앞으로 잘 부탁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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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준성준맘
  • |
  • 2012-01-06 12:09
디올님....
1빠하시면.. 아이의 영어 실력이 일취월장 한다는.. 소문은 들으셨나요..
추카추카 드려용...

엄마의 열정이 아이에게 전해져...... 상승 효과가 나는듯 싶어요...

다음주에..... 대문지기까지 맡으셨으니....
잘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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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이맘
  • |
  • 2012-01-06 13:23
디올님 반가워요.. 상수가 학교들어가는군요.. 축하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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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끌라라
  • |
  • 2012-01-06 16:17
울 채윤이도 입학해요~
아마 처음 인사하는 거 같아요~~^^
읽기반이랑 5기에 있어요~
앞으로는 초게에서 자주 보겠네요~~
상수 이름이 이뻐서 한번 보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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