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의 경우 6살, 2살 인데요.
저도 좀 많이 늦게 시작했거든요.
노부영 전 성공했습니다.
19개월된 둘째애 요즘 완전 노부영이 장난감이 되어버렸습니다.
아침에 일어나서 부터 잠들때 good nighit moon까지..
제가 직장맘이다보니 낮에는 아쉽지만 힘들구요.
하여튼 출퇴근시 차에서도 그렇고,,
큰애야 말할나위 없겠죠?? 요즘 슬슬 읽기 시작합니다.
잠깐기간동안 영어를 거부하긴 했지만..요즘 재미있다네요.ㅎㅎ
19개월 둘째 제법 bear, gold fish, dog, cat, duck 등등 말합니다.
DK사전보면서 혼자 말하는거 보면 어찌나 기특하던지..
솔직히 전 둘째보다는 큰애위주였는데 어떻게 하다보니 자연스레 둘째애한테도 효과가 나타나더이다.
이게 다 노부영 덕택이라고 저 혼자 생각하고 있네요 ㅎㅎ
후회안하실겁니다.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