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저녁시간에만 들어오니... 우아...
댓글 장난아니네요..
아직 저녁전이라... 이러면 안돼는데..빈둥 빈둥..
북클럽 2차 미션 확인하는 거라는 명분으로 ... 딴짖의 대왕입니다..ㅋㅋ
아들래민 화욜이 좀 한가한 편이라... 레고로 놀기의 달인 수준을 보여줍니다..
동생 미술공부하는데 따라가서는 그집 아들이랑 놀기..
방학이라 설설 놀면서 하지 뭐... 하는 맘에... 자꾸 빈둥거릴때 책이라도 보지...하는
마음이 싸우고 있습니다..
좀 편안하게 봐야 할텐데..
서진이...아웅..깨물어주고 싶어요..
갑자기 울혜원이가 아침에 셋째낳으랍니다.
자기가 다 키워준다고...
허걱...딸아..엄마 이제 40대다...
하지만 이런 이쁜 귀여운 공주보면..아우...정말 저스스로도 마음이 생기기도 하네요^^
주말동안....정말 자~~알 놀았네요.
나름 평일에 이것저것 열심히 한 혜원이와 진현이, 그리고 저에게 주어지는 자유의 시간.
보고싶은 무한도전도 보고 나가수도 보고
그리고 혜원진현이는 정말 신나게 종이접기 하고 놀았지요.
(그리고 어제는 직원 쉬는 날이라 매장에 있었더니 컴하기가 좀 불편했어요.
스마트폰으로 글쓰는것...자주 에러가 나니까 하기 싫어지네요^^)
오늘 아침에 다시 들어왔네요
울집 안방에 컴이 있는데 안방에 이번에 침대를 놓으면서 남편이 장악하는 바람에
제 컴퓨터가 갑자기 없어져버렸네요 흑흑
낮엔 얘들이랑 지낸다고 글만 후다닥 올리는데
밤시간에 컴을 못하니 이렇게 슬플수가 ~~~
아직 아이들이 꿈나라예요 얘들 깨울 생각안하고 여기 몰래 들어왔네요 아궁 밥해야하는데
넘 귀여운 서진이네요...ㅎㅎ
카메라 들이밀었는데도 어쩜~~ 넘 귀여워요.
우리집도 안보던 개콘을 다 보고 있네요...ㅎㅎㅎ 요즘 모든 대화가 이런 투~~로 되더라구요..
한때려니 생각하고 많이 웃어주는데 어린 서진이가 하니까 더 귀여운데요 ㅎㅎㅎ
귀여운 아이들 많이 보여주시겠네요.....기대하겠습돠!
좋은 주말들을 보내셨는지 모르겠네요.
월요일에는 주말에 여파가 좀 있지욯ㅎㅎㅎ 온가족이 뒹굴기만 해서 오늘은 청소를 팍~~팍~~
해주었네요 ㅎㅎㅎ 무엇이 바쁜지 환기도 안시키공 ㅠㅠㅠ지냈거든요.
뒹굴기만 한 울집이라 할 얘기가 없어요 ㅎㅎㅎ
컨디션이 좋지 않았던 관계로 정말 계속 누워만있었네요.
집중듣기 양이 많이 늘고 읽기가 안되어서 듣기를 좀 줄이고 읽기를 하자고 하니까 조금 싫은 내색을 하네요.
은근히 늘고 있는듯한데 확 눈에 뛰지는 않고 읽을 수 있는데도 하기 싫어서 안하는듯하네요
언아이캔 1권정도씩만 하자고 했더니... 쉬운 오알티로 하겠다고 ㅎㅎㅎ
어제는 대신 여러권을 가져와서 했어요.
읽기 1권정도만 압력을 넣어 볼까해서 오늘은 저랑 교대로 읽기를 했어요...
오늘 집중듣기 권수 줄이고 읽기 1권 하자고 하니까 입이나오더니~~ 결국은 하면서 꼭 ~~입이나와요..
수학 연산 5장정도 학습지 3장정도 진행중이고....매일 책 3권정도 읽기 하고 있네요.
오늘은 여유로운 도서관 나들이를 하고 왔어요.
지난번 시간이 부족해서 필요한 책만 빌려왔는데..오늘은 집에 있는 책 모두 가져가서 교체해왔네요.
요즘 단계에 필요한 책은 많이 도서관에 있어서 도움을 잘 받고 있어요.
책을 보면 자꾸 사고싶어져요... 가격 압박때문에 참아야하는뎅 ㅠㅠㅠ
모두 모두 저녁 맛나게 해 드시고 행복한 저녁 시간 되세요^^
서진이 너무 귀엽네요..
저희도 요즘 "감사합니다~"랑 "이뻐~".."못해~"가 유행입니다..
근데 서진이가 훨씬 리얼한걸요?..
저도 공부만 하면 되었을 그때가 그립네요^^
저 질문요 ㅋㅋㅋ
과학관... 서울,경기쪽 유명한곳 아시는분...
그쪽엔 좀 관심없다가....^^;;;
아이린이 갑자기 과학관 가고싶데요~~~~
겸사겸사 겨울방학체험숙제도 할겸 ㅋ
추천추천 부탁드려요~~~~
우리아이표방은 넘 조용해요 ㅜㅜ;
자주방님들 저녁 맛나게 드셔용~~~ ^^
Please~~~ ^^;;
에고고..서진이 완죤 구엽네요..앙..깨물어주고파..
애들크니 작은 애기들이 너무 구여버요..
동생네 7개월된 조카가 있는데 저희 친정에서 완전 아이돌 부럽지않은 인기녀랍니다.^^
아웅..얘기하니 또 보고프네요.^^
저희집 개콘 완전 좋아해요.
어제도 개콘 보겠다고 sqr 스피드하게 끝내주더군요.
그러곤 완전 신나서 tv앞에 붙어앉아서는 낄낄낄..
주말부터 오늘까지 매직트리 #29~#31까지 집듣 끝냈어요.
집듣시간이 거의 1시간 20분에 육박하더군요..거기다 듣따까징.
암튼 채원이가 3일동안 힘들었을텐데 짜증내지 않고 끝내주어 넘 고맙네요.
매잭트리 끝낸 기념으로 케잌사서 조촐한 축하파티 해주려구요.
아이 오케스트라 간 사이에 그동안 열심히 해준 딸에게 편지도 써놓고.. 준비하는 제가 더 신나요.^^
그동안 방학이었던 오케스트라 월,수,금 가느라 좀 바빠질것 같아요.
오케스트라에서 바이올린 배우는거 아주 좋아합니다.
담주에 오디션이 있는데 파트를 새로 구성하는 오디션이라 잘하고 싶어하네요.
그러면서 연습은 안하고..뭔 심보인지..
지원서진맘님~ 공부를 즐기면서 하신다니..
딱 제가 아이들에게 원하는 마인드네요..완전 부럽습니다.^^
공부하는 엄마 넘 멋있어요...
아직 아이들이 어려서 쉽지 않을텐데...
나름 시간을 내어서 공부하시는 모습이 넘 보기 좋네요
저희 신랑도 제가 공부하는 모습을 넘 좋아합니다...
아이들과 함께 공부하는 모습이 나름 좋은가봐요
본인도 좀 했음하는데 먹고사는문제 해결에도
급급하니....--;;;
요즘은 나름 집듣을 진행하면서 많이 자리가 잡혀가고 있는거 같네요
아서는 부담없이 듣고 dvd도 봐주고 가끔 동생읽어주는데 간간히 끼어들기도 하고 ^^
올해초부터 겨울 방학전까지는 좀 힘들게 왔는데
방학시작하고 부터는 왠일이지 편하게 가는거 같네요...^^
아무래도 학습적인 부분이 많이 줄기도 했고
이번 방학에는 예전에 했던 것들을 위주로 반복하다 보니
나름 쉽게 받아들이고 가는것 같아요
물론 nate the great는 마구 헤메면서 가고 있지만요...^^
여름방학에도 hello reader 1을 읽히긴 했지만
그닥 자연스럽게 넘어가지 못했었는데
이번 겨울에는 여름과는 확실히 다르게 부드럽게 읽는 부분이 많아졌어요
사실 i can read 1을 진행하려다가 좀 힘들어 하길래
헬로우리더로 낮추었거든요...조금 더 천천히 가야할거 같아서요
요즘은 동생이 션샤인리더1단계를 하고 있는데
마리가 많이 읽어주네요...기특하게도....^^
늘 영어에 자신없어했던 마리가 요즘 쉬운책으로 진행되면서
자신감이 붙어서 넘 좋아요..ㅎㅎㅎㅎ

vocabulary connection 속지입니다.


방학이라 한 unit 씩 하고 있으나 건너 뛰는 날도 많네요. 쉬운 단어들이라 금방 하고 나서 스펠링 체크만 합니다.
친구들과 주 1회 북클럽을 하고 있어서 그것 때문에 하는 숙제가 있어요.
grammar high workbook 주 2쪽씩 (매일 2쪽이 아니라 ^^)
속지입니다.

그리고 역시 친구들과 하는 북클럽에서 말하기 연습용으로 요 책을 해요. 그림만 복사해서 주고 cd 듣게 한 뒤 주요 문구 확인합니다. 그런 뒤 그림만 보면서 retelling 합니다.

mr.dunfilling 읽고 1-2 챕터 요약 한 것.

지원서진맘님 도전하는 정신이 너무 아름답네요.
저도 시험이라는 굴레 없이 하는 공부가 너무 재미있는데.. ㅎㅎ
뭔가를 알아가는 것이 참 좋다~~라는 순수한 기쁨을 아이들이 좀 더 오래 누렸으면 좋겠어요.
댓글은 조금 있다가 와서 달께요~~
주말에는 제시와 아빠가 화해하기위해 백화점 나들이를 갔다가,
제시 가방 새로 사고 싶다고 졸라서 구경만하고 집에 와서 인터넷으로 주문했답니다.
왜이리.. 가방이 비싸요? 후덜덜덜..
캠젠슨 계속 읽고 있어요. 틴틴의 모험두요.
문법책 한 권 다 해가서, 그 다음으로 워들리와이즈 3를 할까... 논픽션 reading practice 3 를 할까.. 고민중이에요. 창가의 토토.. 다 읽었는줄 알았더니, 아니래요...ㅋㅋ 어제 다 읽었어요. 2차 세계대전이랑, 꿈을 갖고 성장하는 것에 대해 이야기 나눴네요.
수학은 1031 조금씩, 3-2 마지막 단원 스피드업으로 정리하고 있어요. 머리아프대요.
어제 책상에서 졸면서 문제를 풀길래,
서서 풀라고 했어요. 한 번 눈을 흘기더니, That's a great idea~ 하면서 서서 풀었어요.
한 20분은 서서 풀었나봐요... 어째,, 좀 능숙해보인다..했더니, 학교에서도 졸리면 가끔 이렇게 서서한대요..
아이쿠야...
엄마가 올라오셔서, 병원에서 검사중이에요.
부디, 별 이상없이 건강하셨으면.. 좋겠어요. 그래서, 오늘은 하루종일 마음이 좀 무겁습니다.
한창 이쁠땝니다.말배우고 따라하고 마냥 웃고^^
이뻐~~ 이 소리는 들리네요.ㅎㅎ
장안의 화제 개콘 매니아구나.서진이가요
뭔가에 도전하는 지원서진맘님도 대단해요.
공부를 좀 해보니 아이들 공부못한다고 뭐라 할거 아니더라구요.
어려워요~~^^
울집 4학년 올라가시는 기선이는
일요일 아침에 영어 집듣하라고 했더니 짜증을 내서 저한테 한소리 들었슴다.
여태껏은 주말은 아무것도 안시키고 놀게만 해줬거든요.
집듣들어가면서는 정말 별일 없으면 영어는 꼭 해야 한다 이렇게 말해줬는데
왜 일요일에 영어를 하라고 하냐며 투덜대더라구요.
우리집은 아들이 자주 이러는 편이라 내 속이 또 빵~~하고 터져서리
여차저차 앞으론 이러지 않겠다 서로 말하고 간단명료하게
런투리드 시디 3번 한번 대충 듣고 끝냈습니다.ㅜㅜ
즐겁게 영어생활할수 있는 그 날이 오길 바라며
오늘도 모두모두 화이팅 하세요~~
서진이 넘 귀엽네요 근데 제가 티비를 안봐서 이렇게 시대에 뒤떨어지네요 무슨 말을 하는건지 몬알아듣겄네
개콘부터 보러 가야되겠넹
저희 토욜에 5일 장터에 갔다왔어요
부산에서는 유일하게 남아있는 장인데 옛날 장 처럼 닭이나 오리 강아지 토끼 같은 것도 팔고
엿장수도 오고 옆에는 먹거리집도 다양하니 아이들이 체험하기에 넘 좋았어요
시부모님과 같이 갔는데 아이들보고 오리고기 해줄테니 오리를 골라라고 하셨어요
뭣도 모르고 예쁘고 오동통한 놈으로 3마리를 골랐는데 아이구 그 자리에서 하늘나라 가고 털도 뽑히고 오리고기가 되는 걸 다 보고야 말았네요
전 도저히 눈뜨고 못보겠더만 그래서 신랑 손 끌고 다른 곳으로 구경가자했네요
근데 아이들은 계속 보고있겠다고 그러는 거예요
평소 맛있게 먹던 오리고기가 이렇게 해서 우리한테 오는 거구나 싶은건지 신기해서 눈을 떼질 않던데
전 안봤으면 싶었거든요 넘 잔인해서.......
고기를 장만해서 할머니 손 잡고 오는 아이들한테 혹시 놀랐을까봐
너무 무섭지 않았니? 불쌍하지? 하고 물었어요
그리고 우리가 생선 잡아 먹는 것처럼 식용으로 먹는 것들은 나쁜 일은 아니라고 말해주었는데
오히려 아이들은 담담하더라구요
누가 정상인건지 나 참 ~~~ 모르겠네요 ~~~~ 제 생각엔 아이들 머리속에 오래남아 있을것 같아요
나쁜 영향을 미치진 않겠죠? 괜한 걱정인지 모르겠지만.....
암튼 장터에서 맛난 도토리묵이랑 시금치랑 이것저것 사가지고 와서 저녁상에 올려놓으니 아이들이 좋아했어요
요즘 둘째가 영어듣기에 푹 파져서 예쁜짓을 하네요
낮에 영어공부 미리 다 했는데
또 하겠다면서 아이캔리더2단계를 저녁에 1시간 넘게 듣고 앉아 있어서 장하다 대단하다 이쁜 울딸래미 하며
엄마의 기쁨을 최대한 표현해주었더니 자기 스스로 대단하지? 하며 뿌듯해하더라구요
이렇게 3일을 했는데 몇일갈지 모르겠지만 스스로 한다고 하는게 넘 이뻐서 팔불출이지만 자랑합니다
전 이렇게 기쁜데 울 남편은 그게 뭐 대단한건지 느끼지못한답니다
자기보고 1시간동안 앉아서 듣기하고 있어봐라고 할까보다~~~~ 비밀~~~
일요일날 아이들 심심해하길래 무궁화꽃이 피었습니다를 했어요 남편 낮잠잘때요
한참 재미있게하는데 갑자기 안방에서 문이 벌컥열리며 남편이 버럭 소리를 지르는 거예요
이렇게 시끄럽게 놀면 어떻하냐 아무리 낮이라도 아랫집에 미안하지않냐 놀아도 너무 심하게 시끄럽잖아~~~~
허걱 전 그만 술래한다고 벽에 붙어 서있다가 얼음이 되어버렸네요
남편에게 눈총 받느라 괜히 모르는척 슬그머니 쇼파에 가서 앉았어요
이런이런 ~~~~ 그뒤부턴 낮인데도 아이들과 괜히 속닥속닥 얘기하며 키득거렸네요 아빠 무섭다 그치~~ 하면서
아공~~ 서진이 넘 예뻐용 ^^
서진쌍칼이군요 ㅋㅋㅋㅋㅋㅋ
마지막 우와~~에 쓰러집니다 ㅍㅎㅎㅎ
요즘 울 에릭 감사합니다에 꽂혔는데 ㅋㅋㅋ
서진이보고 헤벌쭉 웃고갑니다용 ~~
서진이 넘 귀여워요,,,
무슨말인지는 잘 모르겠지만,,,ㅋㅋㅋ
요즘은 가끔 개콘을 봐야하나 ㅎㅏ는 생각이 들어요...^^
우리 애들은 토욜에 태권도장에서 민속촌에 다녀왔어요,,,
가기전에 제가 꼭 같이 잘 다녀야한다고 주의를 줬더니
아이들이 태권도장 사람들 안보이면 신경쓰느라 맘편히 놀지는 못했더라구요..
다음에 데리고 가서 맘 편히 놀게 해줘야겠어요^^
도현이는 다녀와서 MTH 집듣 좀 하고 저녁먹고 두번째 시디할려고 하는뎅..
아파트 도서관에서 영화 상영하는 날이라서 영화보러 후다닥,,,,
일욜에는 도서관가고 놀고 그랬어요...
이제 슬슬 방학 숙제를 체크해야하는데 언제쯤 알아서 할지..
도현이 집듣에 집중할 수 있게 현서 봐주러 가야겠어요...
즐겁고 활기찬 하루되세요^^
일찍 왔습니다~^^
밤 꼴닥 샌 그날 이후로 계속 밤잠자는 시간이 늦어져서 주말내내 헤매다 이번주부턴 다시 아침형으로 돌아올려고 일찍 일어났답니다..ㅎ
서진이 표정 넘 귀여워요~ㅎ
저희집도 감사합니다~~, 쌍칼아저씨 흉내 엄청 냅니다..이래도 되나 싶을정도로요 ㅜ.ㅜ
주말동안 방학숙제 좀 많~이 했답니다.
수학 2학기때 못한 부분 마무리하고 채점했더니..허걱 연산부분 장난아닙니다.
우찌 다 오답노트를 할런지.. ㅠ.ㅠ 쓰는거 가뜩이나 싫어하는데..미치겠습니다~ 오매~~
덩달아 잔소리 팍팍해주고 욱하는 이 성질 못이겨 몇번이나 욱하고.. 했던 말 몇번이나 반복하고 했네요..
아이가 기죽은 눈빛으로 쳐다보는데..에고..또 못할 짓 했구나.. 이놈의 승질 죽여야겠다..생각이 뒤늦게 나네요.. 에휴...ㅠ.ㅠ
칭찬만 해줘도 모자랄 시간에 이게 뭔가 싶어 엄청 후회했답니다..
이번주는 정말 많은 칭찬 해주며 반성하는 맘으로 ..또 같이 많이 놀아볼려고 합니다~^^
다들 즐거운 한주 , 행복한 한주 보내세요~*^^^*
주말동안 방학 숙제를 좀 열심히 했습니다.
EBS 인터넷으로 시청하고 자료 찾아서... 학습해주었네요
컴퓨터로 방학숙제 시키니 열심 이네요
시간은 좀 걸려도 해보라고 해야겠더라구요
저희 아이들도 개콘 흉내내기 정말... 어떨때는 넘 심한거 아닌가 살짝 걱정
주말이라고 집에서 아주 열심히 놀았습니다.
그러니까.. 서진이가 쌍칼흉내 낸거에요?
못살아.. 못살아... 이뻐.. 서진이 보는 재미에 넋이 다 빠진 엄마 딱 걸렸어요.
누구 닮았어요?
지원이랑은 좀 다른것 같아... 명물되겠어요. 귀여워라..
서진이 동영상만 몇 번 봤는데,..
뭐할까.. 빨리 이빨 닦고 자~ 다야 이게... 멋있따..엄마가... 모시기에 나오고 싶다.. 너무 이뻐... 썩었어 이빨이...수염도 있어.. 얘가.. 우와~..
이러는데.. 너무 이뻐~ 맞아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일 다시.. 좋은 밤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