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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학년 자주방 day 4

컨텐츠

댓글 94 댓글쓰기 본문보기

  • 기환맘
  • |
  • 2012-01-10 18:05
답댓글

매일 저녁시간에만 들어오니... 우아...

댓글 장난아니네요..

아직 저녁전이라... 이러면 안돼는데..빈둥 빈둥..

북클럽 2차 미션 확인하는 거라는 명분으로 ... 딴짖의 대왕입니다..ㅋㅋ

 

아들래민 화욜이 좀 한가한 편이라... 레고로 놀기의 달인 수준을 보여줍니다..

동생 미술공부하는데 따라가서는 그집 아들이랑 놀기..

 

방학이라 설설 놀면서 하지 뭐... 하는 맘에... 자꾸 빈둥거릴때 책이라도 보지...하는

마음이 싸우고 있습니다..

좀 편안하게 봐야 할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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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혜원진현맘
  • |
  • 2012-01-10 11:43
답댓글

서진이...아웅..깨물어주고 싶어요..

갑자기 울혜원이가 아침에 셋째낳으랍니다.

자기가 다 키워준다고...

허걱...딸아..엄마 이제 40대다...

하지만 이런 이쁜 귀여운 공주보면..아우...정말 저스스로도 마음이 생기기도 하네요^^

 

주말동안....정말 자~~알 놀았네요.

나름 평일에 이것저것 열심히 한 혜원이와 진현이, 그리고 저에게 주어지는 자유의 시간.

보고싶은 무한도전도 보고 나가수도 보고

 

그리고 혜원진현이는 정말 신나게 종이접기 하고 놀았지요.

 

(그리고 어제는 직원 쉬는 날이라 매장에 있었더니 컴하기가 좀 불편했어요.

스마트폰으로 글쓰는것...자주 에러가 나니까 하기 싫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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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원서진맘
  • |
  • 2012-01-10 12:50
ㅎㅎ 세째 저도 생각은 있는데 돈이 없어서 못낳아요. 게다가 이젠 몸두 예전같지 않구.. ㅜㅜ

이 재롱 보려고 만 3년반을 고생할 생각하면 어이쿠~ ㅎㅎ 자기가 다 키워준다니 맘이야 알겠지만 글쎄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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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빨강머리앤
  • |
  • 2012-01-10 13:26
혜원아. 동생 키워줄 생각 말고 너나 잘 커라.. 그게 효도인기라~~ ㅋㅋㅋ
우리집 자리도 좋은데 왜 집 보러 안오죠? 하나씩 착착 진행이 되어야 할텐데 마음만 답답합니다.
학기 시작 전에 이사가면 좋은데 운이 따라야겠죠?
외로움과 타향살이 극복하는 법 좀 나중에 넌지시 알려주세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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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민맘
  • |
  • 2012-01-10 17:42
혜원이 말.. 넘 귀여워요~^^
그치만 넘어가면 안돼요~~~~ㅋㅋㅋ

전 기냥 저희 둘째가 늦게 자라줬음 해요~ㅎㅎ 지금도 넘 힘들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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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아이와
  • |
  • 2012-01-10 07:59
답댓글

오늘 아침에 다시 들어왔네요

 울집 안방에 컴이 있는데 안방에 이번에 침대를 놓으면서 남편이 장악하는 바람에

제 컴퓨터가 갑자기 없어져버렸네요 흑흑

낮엔 얘들이랑 지낸다고 글만 후다닥 올리는데

밤시간에 컴을 못하니 이렇게 슬플수가 ~~~

아직 아이들이 꿈나라예요 얘들 깨울 생각안하고 여기 몰래 들어왔네요 아궁 밥해야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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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혜원진현맘
  • |
  • 2012-01-10 11:44
저희는 현관앞 방에 티비랑 컴이랑 둘다 넣었어요.
그러다보니 다들 티비도 컴도 잘 안하게 되네요.
유일하게 열심히 이 방을 들락날락하는 사람...바로 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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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ose04lily
  • |
  • 2012-01-09 18:12
답댓글

넘 귀여운 서진이네요...ㅎㅎ

카메라 들이밀었는데도 어쩜~~ 넘 귀여워요.

우리집도 안보던 개콘을 다 보고 있네요...ㅎㅎㅎ 요즘 모든 대화가 이런 투~~로 되더라구요..

한때려니 생각하고 많이 웃어주는데 어린 서진이가 하니까 더 귀여운데요 ㅎㅎㅎ

귀여운 아이들 많이 보여주시겠네요.....기대하겠습돠!

 

좋은 주말들을 보내셨는지 모르겠네요.

월요일에는 주말에 여파가 좀 있지욯ㅎㅎㅎ 온가족이 뒹굴기만 해서 오늘은 청소를 팍~~팍~~

해주었네요 ㅎㅎㅎ  무엇이 바쁜지 환기도 안시키공 ㅠㅠㅠ지냈거든요.

 

뒹굴기만 한 울집이라 할 얘기가 없어요 ㅎㅎㅎ

컨디션이 좋지 않았던 관계로 정말 계속 누워만있었네요.

집중듣기 양이 많이 늘고 읽기가 안되어서 듣기를 좀 줄이고 읽기를 하자고 하니까 조금 싫은 내색을 하네요.

은근히 늘고 있는듯한데 확 눈에 뛰지는 않고  읽을 수 있는데도 하기 싫어서 안하는듯하네요

언아이캔 1권정도씩만 하자고 했더니... 쉬운 오알티로 하겠다고 ㅎㅎㅎ

어제는 대신 여러권을 가져와서 했어요.

읽기 1권정도만 압력을 넣어 볼까해서 오늘은 저랑 교대로 읽기를 했어요...

오늘 집중듣기 권수 줄이고 읽기 1권 하자고 하니까 입이나오더니~~ 결국은 하면서 꼭 ~~입이나와요..

 

수학 연산 5장정도 학습지 3장정도 진행중이고....매일 책 3권정도 읽기 하고 있네요.

오늘은 여유로운 도서관 나들이를 하고 왔어요.

지난번 시간이 부족해서 필요한 책만 빌려왔는데..오늘은 집에 있는 책 모두 가져가서 교체해왔네요.

요즘 단계에 필요한 책은 많이 도서관에 있어서 도움을 잘 받고 있어요.

책을 보면 자꾸 사고싶어져요... 가격 압박때문에 참아야하는뎅 ㅠㅠㅠ

 

모두 모두 저녁 맛나게 해 드시고 행복한 저녁 시간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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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ose04lily
  • |
  • 2012-01-09 18:32
아차^^ 질문있어요.
DVD를 보여주고 싶어서 친구네 갔을때 몇개 빌려와서 보여주는데... 한글 자막 해주어도 되나요?
자막을 변경할수 있다는 것을 알고 한글 더빙이나 한글 자막으로 보려구 해요.
쉬는 타임으로 DVD를 보여줄려는 것이기는 하지만...엄마의 욕심도 있지요 ㅎㅎㅎ
한글자막으로 해서 보면 효과없을까요?? <기존에는 dvd 를 안봐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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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원서진맘
  • |
  • 2012-01-09 19:39
저두 주말에 넘 누워만 있었더니 허리가 아파요. ㅜㅜ 집듣이 정말 힘들지 않나요? 저도 집듣 하는거 보는것만으로도 몸이 꼬이던데 .. ㅜㅜ 그래서 오래 하라고 못하겠더라구요. 전 dvd 볼때 자막 없애고 봐요. 자막이 있으면 자꾸 거기 눈이 가는데 없으면 내용에 집중을 할 수 있어서 좋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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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1-09 23:30
로즈님~~ ^^
방가방가워용 ^^
에고...저도 여기저기 뿌려놓은것이 많아서리... 맘같아서는 자주방 매일들어와 님들이랑 수다떨고싶은데... 자주는 못오네요 ^^;;; 그래도 항상 그리워요~~~ 생이별의 아픔이 오~~래 가네요 ^^;;;

DVD~~
우선 전 쉬운DVD 같은건... 그냥 원어로 틀어줘요..자막없이....
근데...영화같은건... 해리포터같은경우... 처음엔 한글자막깔아줘요.. 한글더빙은 절대금지 시킨다는 ㅋㅋㅋ 한글자막 한번깔아준후 내용파악이 어느정도되었으면.. 그이후론 자막없이 틀어줍니다.
아이린도 별 군소리없어요.. 내용파악되면.. 굳이 한글자막 필요없어해요 ^^ 깔아주면냐 아주 좋아하겠지만요 ㅋㅋㅋ
아서 DVD같은건 그냥 원어로 보여줍니다.
토미는 DVD를 그동안 안보았다면.. .영어DVD를 안보았다는거지요...
그럼 한번쯤은 한글자막 허락하고.. 다짐받아보셔요.. 한번보고 내용파악하면 그후론 영어듣기로만 보자공... 그럼 아이들 수긍할꺼예요...
어릴적 부터 DVD 많이 본 아이들은 굳이 한글자막 필요없지만... 이제 처음 접하는 아이라면..더군다나..스토리 중요시하는 초딩쯤된아이는 내용파악안되면.. 집중도도 떨어지공..재미없어할것같네요...
그냥 한번씩만 허락해주고.. 그후론 자막없이 봐보자공.. 설득해보셔요 ^^
아무래도 지원서진맘님 말씀대로.. 자막있으면 자꾸 거기로 눈이 가서 집중도가 떨어지니..
이제 보기시작하는거라면... 한번쯤허락하느걸로..하지만 원어로듣기를 자꾸 유도하심이 좋을것같네요 자막한번깔아주는건..우선 원어로 DVD보는걸 친숙하게하기위한 작은트릭같은거죠 ^^;
결론... 한글자막 깔아주는건 그닥 도움은 안되지만... 이제 시작하는아이라면 한번쯤은 허락해줄수있다는...뭐.. 간단한 의견을 참 길~~게도 늘여썼지요잉~~ ^^;;; 지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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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혜원진현맘
  • |
  • 2012-01-10 11:46
로지릴리님..저희도 뒹굴뒹굴했어요^^

디비디...저희도 쉬운 것은 무자막으로 봐요.
아이들이 원할 때는 영어자막으로 깔고 보구요.
어려서부터 무자막으로 봐서 그런지 그냥 보더라구요.
영어자막으로 깔아주면 노래같은 것은 따라부르기도 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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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 |
  • 2012-01-09 17:03
답댓글

서진이 너무 귀엽네요..

저희도 요즘 "감사합니다~"랑 "이뻐~".."못해~"가 유행입니다..

근데 서진이가 훨씬 리얼한걸요?..

저도 공부만 하면 되었을 그때가 그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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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원서진맘
  • |
  • 2012-01-09 19:38
늦게 배운 도둑질이 무섭다고 제가 요즘 무섭게 변했어요. ㅋㅋ 살림 잘하면 공부 시켜준다고 해서 열심히 살림합니다.ㅎㅎ 이런다고 뭐 나오는것도 아닌데 저도 제가 이상해요. 그래도 애들 공부하는데 옆에서 드라마 보고 있는것 보단 같이 공부하는게 모양새가 좀 낮지 않을까 싶어서요. ^^;; 우리집 요즘 개콘 열풍이에요. 넘 재밌어요. 각종 패러디를 남발하고 있다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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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혜원진현맘
  • |
  • 2012-01-10 11:46
저희도 개콘 안보는데
남편이 페이스북에 뜬 것을 보여줬더니 우리 진현이 신나서
아빠만 보면 틀어달라고 하네요.
이런이런...근데 중독성이 엄청 강한지 저도 흥얼흥얼 따라하게 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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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1-09 17:03
답댓글

저 질문요 ㅋㅋㅋ

과학관... 서울,경기쪽 유명한곳 아시는분...

그쪽엔 좀 관심없다가....^^;;;

아이린이 갑자기 과학관 가고싶데요~~~~

겸사겸사 겨울방학체험숙제도 할겸 ㅋ

추천추천 부탁드려요~~~~

우리아이표방은 넘 조용해요 ㅜㅜ;

자주방님들 저녁 맛나게 드셔용~~~ ^^

 Pleas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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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파란희망
  • |
  • 2012-01-09 17:25
제가 아는곳은 서울랜드쪽에 있는 과천과학관인데요.
사이트 주소예요..http://www.scientorium.go.kr
미리 예약해야 체험할 수 있는것들이 있으니 홈피 쭉 둘러보시고 결정하심 좋을것 같아요.
국립서울과학관 http://www.ssm.go.kr
혜화역 근처구요..요긴 가본지가 오래돼서 기억이 가물가물..사이트 활용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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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ose04lily
  • |
  • 2012-01-09 18:16
작기님^^ 오랜만...이여요.. 과학관은 몰라서 통과!!
방학이라 컴 할 시간이 부족해서 여기만 왔다 가서 만나지를 못했네요..
잘 지내시죠..??
아이표방에 놀러가야하는뎅....
항상 맹 활약중이신 작기님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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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원서진맘
  • |
  • 2012-01-09 19:20
과학관 하면 과천이죠~ 미리 열심히 조사 한 다음 가보셔요. 그냥 무작정 가는건 별로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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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1-09 23:17
어떤님인지는 기억안나공.. 과천다녀오셨단 글은 얼핏본것같아...생각은 했는데..
제가 잘 몰라서... 질문여쭈웠네요 ^^;;
파란희망님 지원서진맘님 캄솨함돠~~~ ^^
저 과천 낙찰!! ㅋㅋㅋ
어서 어서 알아보고 구정끝나고 놀러가는걸로 일정잡아봐야겠어요 ^^
하루는 과천... 서울 동생네서 1박하공~~ 공연이나 박물관 뭐...다른 볼거리 하나더보고
내려와야겠네요 ^^
너무 감사해요 ~~~ 하트뿅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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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현빈서맘
  • |
  • 2012-01-09 23:18
과천과학관 좋아요,
지금 투탕카멘 전시회하는데 고것도 좋을 듯 싶어요...
근데 체험 조금이라도 하실려면 일찍 가셔야해요...
선착순으로 끊기거든요,,,^^
우리도 함 가야하는데..언제 평일에 함 가려구요,,
한번에 다 볼수는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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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혜원진현맘
  • |
  • 2012-01-10 11:48
ㅋㅋㅋ정말 너무너무 간절해서 그냥 넘어갈 수가 없어서리...ㅋㅋㅋ
저도 과천과학관...아직 저희도 못가봤네요.

창경궁 옆에 있는 국립서울과학관
여기는 제가 초등학교때 정말 자주 갔던 곳이에요.
저희집이 경복궁 앞이어서^^

어렸을때 아빠랑 언니랑 자주 갔는데
울 애들한테는 아직 구경도 못시켜줬네요.
이번 봄방학때는 꼭 꼭 보여줄래요.

작기님 다녀오시고 자랑좀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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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민맘
  • |
  • 2012-01-10 17:40
저도 과천과학관 강추요~^^
국립서울과학관은 바뀌기 전에가 훨씬 더 볼거리도 할거리도 많았던거 같아요~ 바뀐후 한번 갔는데..별로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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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1-10 17:59
역쉬 자주방입니다용 ^^
과천 넘 가고싶은데요~~~~^^
ㅎㅎㅎㅎㅎ^^
내사진 올리길 잘했쓰~~~~~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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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파란희망
  • |
  • 2012-01-09 16:35
답댓글

에고고..서진이 완죤 구엽네요..앙..깨물어주고파..

애들크니 작은 애기들이 너무 구여버요..

동생네 7개월된 조카가 있는데 저희 친정에서 완전 아이돌 부럽지않은 인기녀랍니다.^^

아웅..얘기하니 또 보고프네요.^^

 

저희집 개콘 완전 좋아해요.

어제도 개콘 보겠다고 sqr 스피드하게 끝내주더군요.

그러곤 완전 신나서 tv앞에 붙어앉아서는 낄낄낄..

 

주말부터 오늘까지 매직트리 #29~#31까지 집듣 끝냈어요.

집듣시간이 거의 1시간 20분에 육박하더군요..거기다 듣따까징.

암튼 채원이가 3일동안 힘들었을텐데 짜증내지 않고 끝내주어 넘 고맙네요.

매잭트리 끝낸 기념으로 케잌사서 조촐한 축하파티 해주려구요.

아이 오케스트라 간 사이에 그동안 열심히 해준 딸에게 편지도 써놓고.. 준비하는 제가 더 신나요.^^

 

그동안 방학이었던 오케스트라 월,수,금 가느라 좀 바빠질것 같아요.

오케스트라에서 바이올린 배우는거 아주 좋아합니다.

담주에 오디션이 있는데 파트를 새로 구성하는 오디션이라 잘하고 싶어하네요.

그러면서 연습은 안하고..뭔 심보인지..

 

지원서진맘님~ 공부를 즐기면서 하신다니..

딱 제가 아이들에게 원하는 마인드네요..완전 부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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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아이와
  • |
  • 2012-01-09 16:49
와 매직트리 뒷편이 길긴 기네요 그걸 한번에 다 들었다니 대단합니다 짜증도 안내고 기특해요
오케스트라에서 바이올린 배운다는 말만 들어도 와우 멋진걸요 전 제가 악기를 배우고 싶던데 뒤늦게 저한테 들어갈 돈이 어디있겠습니까 흐흐 언제 한번 바이올린 소리 들려주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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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ose04lily
  • |
  • 2012-01-09 18:21
조카라 느낌이 다른 것인지 울 아이 키운지 넘~~ 오래되서인지..
저두 조카가 너무 귀엽더라구요...ㅎㅎㅎ 조카생각하면 입이 저절루 웃고 있어요..

맛있는 케익에 축하파티 해주셔야겠네요.. 매직트리 끝낸거 축하드려요.
많은 시간을 집중듣기하네요..
오케스트라 오디션도 보는군요. 오디션 볼 정도면 바이올린이 상당수준일듯하네요.
언제 멋진 연주 부탁드려요 ㅎㅎㅎ
행복한 파티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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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파란희망
  • |
  • 2012-01-09 18:52
에고..오디션이란 단어에서 오해하시면 안돼용..완전초보..ㅋㅋ
바이올린 배운지 이제 7개월 됐구요..학년 올라가면서 레벨별로 반편성을 다시하는거예요.
제귀에 들을만 하면 한번 올릴게요..그날이 언제일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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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원서진맘
  • |
  • 2012-01-09 19:41
가끔 열받을때 스트레스 받을때 몇시간을 코미디만 보거나 그러면 기분이 많이 풀려요. ㅋㅋ 악기 연주를 하는군요. 저희집은 바이엘도 끙끙입니다. ㅎㅎ 매직트리를 끝내다니 정말 축하해줘야겠어요. 매직트리 저희집은 간만 보다 보내버렸어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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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빨강머리앤
  • |
  • 2012-01-09 21:45
뭔가 꾸준히 한 시리즈로 하면 그 댁처럼 축하파티라도 해 줄텐데 저희집 아이들은 한 시리즈만 읽는 법이 절대 없네요. 이것 저것 기분 내키는 대로... 흐흐흐..
덕분에 파티 해 줄 일은 없네요. 음하하!
바이올린.. 우리 작은 애에게 산타할아버지가 주고 가셨는데 3월부터 시작하려구요.
제가 바이올린에 무지해서 어쩌나 걱정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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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혜원진현맘
  • |
  • 2012-01-10 11:50
집듣책..매직트리가 인기여서
지금 고민이에요.
도서관에서 빌린 티아라가 끝나면 무엇으로 해야할까
고민중이거든요.
대여하는 곳에서 빌려볼까 싶다가도
매직은 구입하고 싶은 생각이 들더라구요.
혜원이에게는 아직인데...엄마 욕심에 확!!질러버릴까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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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경태훈맘
  • |
  • 2012-01-09 16:09
답댓글

공부하는 엄마 넘 멋있어요...

아직 아이들이 어려서 쉽지 않을텐데...

나름 시간을 내어서 공부하시는 모습이 넘 보기 좋네요

저희 신랑도 제가 공부하는 모습을 넘 좋아합니다...

아이들과 함께 공부하는 모습이 나름 좋은가봐요

본인도 좀 했음하는데 먹고사는문제 해결에도

급급하니....--;;;

 

 

요즘은 나름 집듣을 진행하면서 많이 자리가 잡혀가고 있는거 같네요

아서는 부담없이 듣고 dvd도 봐주고 가끔 동생읽어주는데 간간히 끼어들기도 하고 ^^

올해초부터 겨울 방학전까지는 좀 힘들게 왔는데

방학시작하고 부터는 왠일이지 편하게 가는거 같네요...^^

아무래도 학습적인 부분이 많이 줄기도 했고

이번 방학에는 예전에 했던 것들을 위주로 반복하다 보니 

나름 쉽게 받아들이고 가는것 같아요

물론 nate the great는 마구 헤메면서 가고 있지만요...^^

 

여름방학에도 hello reader 1을 읽히긴 했지만

그닥 자연스럽게 넘어가지 못했었는데

이번 겨울에는 여름과는 확실히 다르게 부드럽게 읽는 부분이 많아졌어요

사실 i can read 1을 진행하려다가 좀 힘들어 하길래

헬로우리더로 낮추었거든요...조금 더 천천히 가야할거 같아서요

요즘은 동생이 션샤인리더1단계를 하고 있는데

마리가 많이 읽어주네요...기특하게도....^^

늘 영어에 자신없어했던 마리가 요즘 쉬운책으로 진행되면서

자신감이 붙어서 넘 좋아요..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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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파란희망
  • |
  • 2012-01-09 16:42
완급조절을 잘 하고 계신것 같네요.
꾸준히 하다보면 아이들 어느 순간 작은 변화지만 오는때가 있는것 같아요.
당장 눈에 보이는 결과보다는 나중에 결과를 더 기대하고 저희도 집듣 진행중이에요.^^
지금은 아이가 힘들다 하지 않으니 밀어붙이는 단계구요..
하지만 애가 힘들다하면 바로 늦춰 천천히 가야한다는 생각 항상 갖고 있답니다.
아이가 중심이 돼야한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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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ose04lily
  • |
  • 2012-01-09 18:40
아이들이 조금 자란듯하지요.. 방학을 보내고 나면 울쩍 클듯해요..
이번처럼 이렇게 알차게 방학을 보내본적이 없어서요..
동생에게 책도 읽어주니까 더 많은 효과가 있겠는걸요.. 열심히 하는 마리도 기특하네요
울집도 네이트 그냥 가고만 있는데... 반복되다보면 만만해지겠지요..
열심히 하는 마리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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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원서진맘
  • |
  • 2012-01-09 19:42
쉬운책이면 아무래도 자신감이 생기겠죠. 영어는 좀 자기가 잘하는 편이어야 된다고 들었던것 같기도 해요. 확실한 기억은 아닙니다 ㅎㅎ 저희 신랑은 제가 공부하면 넘 싫어해요. ㅜㅜ 저보다 TV를 더 사랑하는 예능폐인입니다. ㅎㅎ 그래도 방해는 안하니까 다행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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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빨강머리앤
  • |
  • 2012-01-09 21:41
아이 단계에 꼭 맞는 책만을 고집하기 보다는 바로 위 아래 단계의 책을 같이 보게 해주는 것이 더 좋더라구요. 쉽게 느끼며 자신감도 가지다가 어렵게 느끼면서 긴장도 하다가..
2-1-1 (아래-현재단계-윗)정도로 읽게 하는 게 저는 편하더라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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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ain
  • |
  • 2012-01-09 22:11
책의 완급 조절이 필요하군요
매직트리하우스를 집듣을 오랜시간하는것을 짜증없이 해내도록 하는 것도 아이도 훌륭하지만 님도 어찌 이끌어 주셨는지 궁금하네요 아~~방학이라 풀어져서 그런지 가끔지 혼자 욕심에 끌고가지 않나 고민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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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혜원진현맘
  • |
  • 2012-01-10 11:57
저희도 이번 방학이 여느 방학보다 알차다는 생각이 되네요.
조금 바쁜 듯 했지만 그래도 꾸준히 하다보니 조금씩 여유를 찾는 것 같고
나름 자신감도 생기는 것 같아요.
이끌어주시는 분들이 계셔 꾸준히 따라가기만 하는데도 이렇게 자신감이 생기니..
함께 하시는 모든 분들께 감사하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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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빨강머리앤
  • |
  • 2012-01-09 15:20
답댓글

 

vocabulary connection 속지입니다.

방학이라 한 unit 씩 하고 있으나 건너 뛰는 날도 많네요. 쉬운 단어들이라 금방 하고 나서 스펠링 체크만 합니다.

 

친구들과 주 1회 북클럽을 하고 있어서 그것 때문에 하는 숙제가 있어요.

grammar high workbook 주 2쪽씩 (매일 2쪽이 아니라 ^^)

속지입니다.

 

그리고 역시 친구들과 하는 북클럽에서 말하기 연습용으로 요 책을 해요. 그림만 복사해서 주고 cd 듣게 한 뒤 주요 문구 확인합니다. 그런 뒤 그림만 보면서 retelling 합니다.

 

mr.dunfilling 읽고 1-2 챕터 요약 한 것.

 

지원서진맘님 도전하는 정신이 너무 아름답네요.

저도 시험이라는 굴레 없이 하는 공부가 너무 재미있는데.. ㅎㅎ

뭔가를 알아가는 것이 참 좋다~~라는 순수한 기쁨을 아이들이 좀 더 오래 누렸으면 좋겠어요.

 

댓글은 조금 있다가 와서 달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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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대
  • |
  • 2012-01-09 15:31
속지 구경 너무 잘했어요. 앤님이 잘 이끌어주셔서, (아이들도 물론, 자발적이지만) 골고루 잘 하고 있어요.^^ 챕터 요약은 잘 안하려고 하고, 전체적인 북리포트만 요즘 쓰는데.. 그것도 꽤가나서 자꾸 주인공에게 편지만 쓰네요.저희집이요...
집에 학습지만 몇권이 되는데, 끝까지 진행이 잘 안되더라구요.
앤님보고.. 저도 집에 있는 학습지 털어서 본전 좀 뽑아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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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경태훈맘
  • |
  • 2012-01-09 16:13
앤님댁 아이들 참 자발적으로 잘하고 있는거 같아요
물론 앤님의 숨은 노력도 있으셨겠지만요...^^
앤님이 만약에 이사가시게 되문 이웃들이 넘 서운해 하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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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파란희망
  • |
  • 2012-01-09 16:48
앤님댁은 골고루 균형있게 잘 해주고 있네요.
저희는 집듣만으로도 벅찬지라..속지 구경만 열심히 합니다.
쓰기는 아직이라..sqr에서 자유글쓰기 해주는것만도 넘 감사한 단계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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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원서진맘
  • |
  • 2012-01-09 19:45
저도 아래 있는 책은 샀는데요. 강남 뭐드라 킴앤존슨? 거기서 샀는데 cd 는 없더라구요. 그래서 그냥 text 읽고 저희끼리 하거든요. 머리 자르다가 귀 짤라 버린 미용사 이야기 지원이가 읽고는 재밌다고 해요. 근데 cd 가 있었나요. 앞에는 테이프 표시만 있어서 이젠 안나오나 하고 말았는데 이게 아주 오래전에 회화교재로 제가 잠깐 봤던 기억이 있어서요. 그나저나 우리 지원이는 언제 요렇게 써줄라나.. 침나오네요. 지원이는 글씨가 수축완화를 넘 급하게 많이 해서 보고 있음 안습이에요. 이쁜 손글씨를 보면 안그러고 싶어도 자꾸 비교본능이.. ㅜㅜ
안드래도 스펠 잡아줘야겠다 싶었는데 이것도 한번 사봐야겠어요.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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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빨강머리앤
  • |
  • 2012-01-09 21:52
지원서진맘님.. cd가 아니고 tape 이에요. 제가 잘못 썼네요. tape 이라 귀찮아요. 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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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혜원진현맘
  • |
  • 2012-01-10 11:59
쑥쑥에서 늘 받기만 하는 것 같은 느낌..오늘도네요.
좋은 책 소개...전부는 아니지만 이렇게 보여주시는 것만으로도
저같은 엄마에게는 큰 도움이 된답니다.
정말 감사해요.
그리고 이사는 결정되신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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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혜원진현맘
  • |
  • 2012-01-10 17:49
앤님...
집 빨리 파는 노하우...
저희도 그랬고 언니네 그리고 몇집 효과를 봤길래...

현관 위에 보면 열리고 닫히는 부위있죠.
거기에 가위를 걸어두세요.
이 집과의 인연을 끊는다는 뜻이라네요.
미신이긴 하지만 효과를 봐서리...
(큰가위...그런거까지 필요없어요. 전 눈썹가위 그거 살짝 매달아놨어요.)

그리고 타향살이...제가 선배잖아요...서울에서 여수까지..흑흑흑...
한달간 집에만 콕 박혀 있다가 인터넷으로 지역모임을 찾았지요. 또래 엄마들...
앤님은 그곳 쑥맘을 찾으시면 어떠실지...
제가 보기엔 꽤 많은실 것 같아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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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대
  • |
  • 2012-01-09 14:49
답댓글

 

주말에는 제시와 아빠가 화해하기위해 백화점 나들이를 갔다가,

제시 가방 새로 사고 싶다고 졸라서 구경만하고 집에 와서 인터넷으로 주문했답니다.

왜이리.. 가방이 비싸요? 후덜덜덜..

 

캠젠슨 계속 읽고 있어요. 틴틴의 모험두요.

문법책 한 권 다 해가서, 그 다음으로 워들리와이즈 3를 할까... 논픽션 reading practice 3 를 할까.. 고민중이에요. 창가의 토토.. 다 읽었는줄 알았더니, 아니래요...ㅋㅋ 어제 다 읽었어요. 2차 세계대전이랑, 꿈을 갖고 성장하는 것에 대해 이야기 나눴네요.

수학은 1031 조금씩, 3-2 마지막 단원 스피드업으로 정리하고 있어요. 머리아프대요.

어제 책상에서 졸면서 문제를 풀길래,

서서 풀라고 했어요. 한 번 눈을 흘기더니, That's a great idea~ 하면서 서서 풀었어요.

한 20분은 서서 풀었나봐요... 어째,, 좀 능숙해보인다..했더니, 학교에서도 졸리면 가끔 이렇게 서서한대요..

아이쿠야...

 

엄마가 올라오셔서, 병원에서 검사중이에요.

부디, 별 이상없이 건강하셨으면.. 좋겠어요. 그래서, 오늘은 하루종일 마음이 좀 무겁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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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경태훈맘
  • |
  • 2012-01-09 16:17
몸이 안좋으셔서 검사받으러 오신거에요?
아무래도 병원에가서 검사받으러 가신담 마음이 무겁죠
별 이상 없으시길 빌께요...
요즘은 안 비싼게 없어요 --;;;
맘에 좀 들었다하문....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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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원서진맘
  • |
  • 2012-01-09 16:23
으앗 너무 어두워서 암것도 안보여요. 첫번째 사진 쌍둥이 청년 둘 사이에 낀 아가씨 한명 포착~ 두번째 사진 한명 여성 한명 남성 이 정도밖에 파악이 안되애~~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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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1-09 16:24
웬횡재 ~
펑~하기전 접수ㅋ

울엄마도 큰병원함 가셔야하는데... 자꾸 미루시네요.. ㅡㅜ
토대님 어머님 이상없으시길...빕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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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대
  • |
  • 2012-01-09 16:32
ㅍㅎㅎㅎ. 사진이 네 장이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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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아이와
  • |
  • 2012-01-09 16:51
무슨사진인지 잘 모르겠는뎅 부가설명 부탁드려여 ㅋㅋ 서서 문제를 푼다니 상상하니까 웃음이 나옵니다 그런 방법도 있군요 담에 한번 써먹어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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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파란희망
  • |
  • 2012-01-09 16:54
ㅋㅋ..네장??..저도 두장인줄 알았네요.
제시..졸리면 학교에서도 서서한다니..공부하려는 의지가 엄청난거죠??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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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준성준맘
  • |
  • 2012-01-09 20:30
토대님.... 가족들 사진인가요..
그럼.... 첫번째 사진이 신랑분.. 두번째 사진... 토대님... (예전에 봤던 사진과 닮은듯.. )
마지막 사진은.. 지우와... 아드님인가요..

잘~~~ 봤습니다.... 펑이.. 늦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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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빨강머리앤
  • |
  • 2012-01-09 21:50
제시는 책 수준도 대화 수준도 참 높아요... 그런데 이런 말 너무 자주 들어서 싫으시죠? (아닌가? 좋으신가??ㅎㅎ)
벨벳님도 그렇고 토대님도 그렇고 사실 여기서 받아갈 게 별로 없음에도 불구하고 정보도 많이 주시고 분위기도 띄워주시니 감사해요. 뛰어난 아이를 두신 엄마에게는 드릴 말씀이 없거든요 겪어보지 못한 상황이라... ㅎㅎ
제시가 훌륭한 인재가 되면 괜히 제가 뿌듯할 것 같습니다.
어머니는... 부디 무탈하시고 건강하시기를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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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ain
  • |
  • 2012-01-09 22:19
네 저도 건강하시길빌게요
얼마전 아빠 편찮으실때 얼마나 가슴이 아팠던지 지금은 건강회복하신것이 얼마나 감사하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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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니여니
  • |
  • 2012-01-09 14:16
답댓글

한창 이쁠땝니다.말배우고 따라하고 마냥 웃고^^

이뻐~~  이 소리는 들리네요.ㅎㅎ

장안의 화제 개콘 매니아구나.서진이가요

 

뭔가에 도전하는 지원서진맘님도 대단해요.

공부를 좀 해보니 아이들 공부못한다고 뭐라 할거 아니더라구요.

어려워요~~^^

 

울집 4학년 올라가시는 기선이는

일요일 아침에 영어 집듣하라고 했더니 짜증을 내서 저한테 한소리 들었슴다.

여태껏은 주말은 아무것도 안시키고 놀게만 해줬거든요.

집듣들어가면서는 정말 별일 없으면 영어는 꼭 해야 한다 이렇게 말해줬는데

왜 일요일에 영어를 하라고 하냐며 투덜대더라구요.

우리집은 아들이 자주 이러는 편이라 내 속이 또 빵~~하고 터져서리

 

여차저차 앞으론 이러지 않겠다 서로 말하고 간단명료하게

런투리드 시디 3번 한번 대충 듣고 끝냈습니다.ㅜㅜ

즐겁게 영어생활할수 있는 그 날이 오길 바라며

오늘도 모두모두 화이팅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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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대
  • |
  • 2012-01-09 15:33
집듣 지겹죠.. 일요일엔 또 쉬고도 싶고..
그래도, 그마저도 안한단 말인가... 저도 불쑥불쑥 너무하다.. 싶을때가 있어요.
(전, 속으로만 부글부글)
엄마 맘 잘 알아주고, 시디 들었으니, 앞으로는 더 잘할거에요.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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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경태훈맘
  • |
  • 2012-01-09 16:18
저두 많이 혼내죠...^^
겨우 30분들어주는게 그렇게도 힘들어? 하면서요...
아무것두 안하고 티비보고 동생이랑 놀면서...
이제 4학년 올라가니 감수성이 예민해 질때도 되었으니
아이맘도 살살 달래가면서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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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파란희망
  • |
  • 2012-01-09 16:58
주말엔 집듣시키면서도 저도 맘이 좀 걸려요.
시작전부터 매일이란 단서를 붙여놓아서 토를 달진 않는데 아무래도 평일보다 좀 늘어지구요.
그래도 좋게 마무리했으니 기선이 화이팅할 수 있게 칭찬 만땅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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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원서진맘
  • |
  • 2012-01-09 20:16
저도 지원이 앞으로 학교 다닐 년수를 생각하면 까마득하고 좀 안되었다는 생각이 들어요.. 전 그 세월을 어찌 견뎌냈는지 깜깜해요. 절대로 돌아가고 싶지 않다는 공부가 너무 싫었어요. ㅜㅜ
하지도 않았으면서 무지 싫어라만..ㅋㅋ 애들이 점점 자아가 강해지는게 느껴져요. 위기감을 종종 느낍니다. 서니님도 어떤 기분이었을지 이해 가요. 더 클수록 걱정되잉..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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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아이와
  • |
  • 2012-01-09 13:11
답댓글

서진이 넘 귀엽네요 근데 제가 티비를 안봐서 이렇게 시대에 뒤떨어지네요 무슨 말을 하는건지 몬알아듣겄네

개콘부터 보러 가야되겠넹

 

저희 토욜에 5일 장터에 갔다왔어요

부산에서는 유일하게 남아있는 장인데 옛날 장 처럼 닭이나 오리 강아지 토끼 같은 것도 팔고

엿장수도 오고 옆에는 먹거리집도 다양하니 아이들이 체험하기에 넘 좋았어요

시부모님과 같이 갔는데 아이들보고 오리고기 해줄테니 오리를 골라라고 하셨어요

뭣도 모르고 예쁘고 오동통한 놈으로 3마리를 골랐는데 아이구 그 자리에서 하늘나라 가고 털도 뽑히고 오리고기가 되는 걸 다 보고야 말았네요

전 도저히 눈뜨고 못보겠더만 그래서 신랑 손 끌고 다른 곳으로 구경가자했네요

근데 아이들은 계속 보고있겠다고 그러는 거예요

평소 맛있게 먹던 오리고기가 이렇게 해서 우리한테 오는 거구나 싶은건지 신기해서 눈을 떼질 않던데

전 안봤으면 싶었거든요 넘 잔인해서.......

 

고기를 장만해서 할머니 손 잡고 오는 아이들한테 혹시 놀랐을까봐

너무 무섭지 않았니? 불쌍하지? 하고 물었어요

그리고 우리가 생선 잡아 먹는 것처럼 식용으로 먹는 것들은 나쁜 일은 아니라고 말해주었는데

오히려 아이들은 담담하더라구요

누가 정상인건지 나 참 ~~~ 모르겠네요 ~~~~ 제 생각엔 아이들 머리속에 오래남아 있을것 같아요

나쁜 영향을 미치진 않겠죠? 괜한 걱정인지 모르겠지만.....

 

암튼 장터에서 맛난 도토리묵이랑 시금치랑 이것저것 사가지고 와서 저녁상에 올려놓으니 아이들이 좋아했어요

 

요즘 둘째가 영어듣기에 푹 파져서 예쁜짓을 하네요

낮에 영어공부 미리 다 했는데

또 하겠다면서 아이캔리더2단계를 저녁에 1시간 넘게 듣고 앉아 있어서 장하다 대단하다 이쁜 울딸래미 하며

엄마의 기쁨을 최대한 표현해주었더니 자기 스스로 대단하지? 하며 뿌듯해하더라구요

이렇게 3일을 했는데 몇일갈지 모르겠지만 스스로 한다고 하는게 넘 이뻐서 팔불출이지만 자랑합니다

전 이렇게 기쁜데 울 남편은 그게 뭐 대단한건지 느끼지못한답니다

 

자기보고 1시간동안 앉아서 듣기하고 있어봐라고 할까보다~~~~ 비밀~~~

 

일요일날 아이들 심심해하길래 무궁화꽃이 피었습니다를 했어요 남편 낮잠잘때요

한참 재미있게하는데 갑자기 안방에서 문이 벌컥열리며 남편이 버럭 소리를 지르는 거예요

이렇게 시끄럽게 놀면 어떻하냐 아무리 낮이라도 아랫집에 미안하지않냐 놀아도 너무 심하게 시끄럽잖아~~~~

허걱 전 그만 술래한다고 벽에 붙어 서있다가 얼음이 되어버렸네요

남편에게 눈총 받느라 괜히 모르는척 슬그머니 쇼파에 가서 앉았어요

이런이런 ~~~~ 그뒤부턴 낮인데도 아이들과 괜히 속닥속닥 얘기하며 키득거렸네요 아빠 무섭다 그치~~ 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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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원서진맘
  • |
  • 2012-01-09 13:21
저두 어릴때 생존닭이 먹을수 있는 닭이 되는 과정을 리얼하게 본 뒤로 충격 받았지만 그래도 닭고기 잘 먹습니다. 가끔 그런 기억 있는 사람들은 고기 못 먹더라구요. 즐거운 주말 보내셨군요 ^^ 저두 개콘 본지 얼마 안됐어요. ㅎㅎ 근데 잼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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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니여니
  • |
  • 2012-01-09 14:39
집에서 일어나는 일상들이 너무 재밌네요.ㅎㅎ
아빠가 버럭 하는 것도 똑같고..울집도 아빠 낮잠자면 좀 조용히 해줘야 한다는..
스스로 영어공부한다는 소리에 부럼안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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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민맘
  • |
  • 2012-01-09 14:55
저도 어릴때 그런 장면에 충격받은적 있죠..지금이야 뭐~~없어 못먹지만..ㅋㅋ
저도 위대한탄생만 보는데..하도 개콘개콘하길래 봤더니..재미있던데요?? ㅎ 애들은 금방 잘 따라해요~ 세아이와님..사랑 받아주셔서 감사~*^^* 헤롱한거 지나도 안물렀지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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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대
  • |
  • 2012-01-09 15:36
ㅋㅋ 장터얘기는 너무 생생한 장면처럼 보이는 듯 하구요. 전 아직 살생하는 것을 한번도 못봐서...으이그.. 징그럽겠다..
둘째가 유일한 딸래미라 더 이뿌시죠? 하는짓도 어쩜그리 기특하고... 사랑많이 해 주세요.
더불어, 큰 아이도 더 사랑해주시구요..
저희도 아이들하고 한참 심취해서 낄낄거리고 놀다가, 남편에게 큰 소리로 혼날때 있어요.
놀때는 모르겠더만, 옆에서 들으면 엄청 시끄러운가봐요. 저도 아이들에게 소리지를 때 처럼요.
아빠.. 무서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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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경태훈맘
  • |
  • 2012-01-09 16:20
저두 어려서 닭잡는거 보러 갔었는데
울 오빠가 못보게 하더라구요...^^
잡는거 봤음 한동안 못 먹었을꺼는 같아요
아이들과 무궁화꽃이 피었습니다도 해주는
좋은 엄마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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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파란희망
  • |
  • 2012-01-09 17:03
시골장터..세아이와님 덕분에 추억에 잠시 빠져봅니다.
저희 친정고향은 5일장터가 열려서 그날은 정말 시장이 시끌시끌.
엄마손잡고 목욕하고 장보고 맛난 장터 음식까지..다시 한번 가보고 싶네요.^^

벽에 얼음되어 딱 붙어계신 님 떠올리니 자꾸 웃음이..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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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ose04lily
  • |
  • 2012-01-09 18:48
헉~~ 오늘 울집 오리고기 먹을껀데...ㅎㅎㅎ
아이들은 확실히 우리들과 보는 눈이 다른듯하지요...저두 무서운데 ㅎㅎㅎ

벌써 영어를 즐기는 단계가 온듯하네요..부러워요.
집중듣기를 오전에 하고 오후에도 하공...충분히 자랑하셔두 되네요.
전 5분 10분 늘어난것두 기쁘공....
처음에는 이렇게 많이 했던 아이가 아무렇지도 않게 모두 듣는 것도 기특해서 자랑했어요.

온 몸으로 놀아주시는 세아이와님 이시네요...ㅎㅎ
넘 웃기셔요.. 얼음되신거 ㅎㅎㅎ 행복해지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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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1-09 12:24
답댓글

아공~~ 서진이 넘 예뻐용 ^^

서진쌍칼이군요 ㅋㅋㅋㅋㅋㅋ

마지막 우와~~에 쓰러집니다 ㅍㅎㅎㅎ

요즘 울 에릭 감사합니다에 꽂혔는데 ㅋㅋㅋ

서진이보고 헤벌쭉 웃고갑니다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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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원서진맘
  • |
  • 2012-01-09 13:23
아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ㅎㅎ 올해와서 생이별에 궁금했는데 아 여기까지 와주셔서 감사합니다~!! 아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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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현빈서맘
  • |
  • 2012-01-09 12:14
답댓글

서진이 넘 귀여워요,,,

무슨말인지는 잘 모르겠지만,,,ㅋㅋㅋ

 

요즘은 가끔 개콘을 봐야하나 ㅎㅏ는 생각이 들어요...^^

 

 

우리 애들은 토욜에 태권도장에서 민속촌에 다녀왔어요,,,

가기전에 제가 꼭 같이 잘 다녀야한다고 주의를 줬더니

아이들이 태권도장 사람들 안보이면 신경쓰느라 맘편히 놀지는 못했더라구요..

다음에 데리고 가서 맘 편히 놀게 해줘야겠어요^^

 

도현이는 다녀와서 MTH 집듣 좀 하고 저녁먹고 두번째 시디할려고 하는뎅..

아파트 도서관에서 영화 상영하는 날이라서 영화보러 후다닥,,,,

 

일욜에는 도서관가고 놀고 그랬어요...

이제 슬슬 방학 숙제를 체크해야하는데   언제쯤 알아서 할지..

 

도현이 집듣에 집중할 수 있게 현서 봐주러 가야겠어요...

즐겁고 활기찬 하루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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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커피
  • |
  • 2012-01-09 12:57
개콘...저도 안보여준 사람인데요 일전에 큰아이 생일파티에 갔드랬어요 생일 아이맘과 친해서 저도 부르길래 갔죠

애들이 13명 남짓 되는데요 얘기꺼리중에 개콘이 있더만요 당근 울 아들 한번도 본적이 없으니 치묵하더라구요

머릿속에 충격이었어요 그 이후로 보여줍니다 결과는 더 많이 웃고 살아요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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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니여니
  • |
  • 2012-01-09 14:42
개콘이 주는 안좋은 면도 있지만요 그냥 개그니까
유행타고 너머가는거니까~~하면서 즐기고 있어요.
제가 닉네임을 도빈현서맘 이렇게 읽고 있네요.ㅎㅎ
왜 그럴까용?ㅎㅎ도현빈서맘 앞으론 꽉!!세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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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대
  • |
  • 2012-01-09 15:40
방학숙제가.. 있네요. 해야겠다...이크
태권도장같은 곳 다니면 은근 많이 놀러도 가게되고, 떡볶이도 먹고, 야영도 하고.. 그러더라구요.
엄마없이 가서 불안했었나봐요... 가서 잃어버리면 큰일이죠. 담에, 꼭 다시 가셔서 제대로 구경하셔야겠어요. 도서관에서 책보면서 노는게, 참 행복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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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경태훈맘
  • |
  • 2012-01-09 16:21
전 놀더라두 도서관에 가서 놀문 왜 맘이 편한건지...^^
놀아도 책 옆에서 놀아라 해요 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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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파란희망
  • |
  • 2012-01-09 17:10
개콘..저희는 보여줍니다. 한바탕 웃으면 시원해요.
끝나고 함께 외칩니다..개그는 개그일뿐 따라하지 말자!ㅋㅋ
저희학교는 방학숙제가 일기, 독서록 정도라 맘 편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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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민맘
  • |
  • 2012-01-09 05:24
답댓글

일찍 왔습니다~^^

밤 꼴닥 샌 그날 이후로 계속 밤잠자는 시간이 늦어져서 주말내내 헤매다 이번주부턴 다시 아침형으로 돌아올려고 일찍 일어났답니다..ㅎ

 

서진이 표정 넘 귀여워요~ㅎ

저희집도 감사합니다~~, 쌍칼아저씨 흉내 엄청 냅니다..이래도 되나 싶을정도로요 ㅜ.ㅜ

 

주말동안 방학숙제 좀 많~이 했답니다.

수학 2학기때 못한 부분 마무리하고 채점했더니..허걱 연산부분 장난아닙니다.

우찌 다 오답노트를 할런지.. ㅠ.ㅠ 쓰는거 가뜩이나 싫어하는데..미치겠습니다~ 오매~~

덩달아 잔소리 팍팍해주고 욱하는 이 성질 못이겨 몇번이나 욱하고.. 했던 말 몇번이나 반복하고 했네요..

아이가 기죽은 눈빛으로 쳐다보는데..에고..또 못할 짓 했구나.. 이놈의 승질 죽여야겠다..생각이 뒤늦게 나네요.. 에휴...ㅠ.ㅠ

칭찬만 해줘도 모자랄 시간에 이게 뭔가 싶어 엄청 후회했답니다..

 

이번주는 정말 많은 칭찬 해주며 반성하는 맘으로 ..또 같이 많이 놀아볼려고 합니다~^^

다들 즐거운 한주 , 행복한 한주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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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원서진맘
  • |
  • 2012-01-09 11:56
요즘 사마귀가 대세인가봐요. ㅎㅎ 저도 화가 나면 점점 그 화에 더 불이 붙어서 목소리가 높아져요. 그래서 고민이에요. 칭찬 많이 해줘야 되는데...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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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현빈서맘
  • |
  • 2012-01-09 12:12
저도 화가나면 저알 스톱이 안되어서,,,걱정이야요..
화내면서 이러면 안되지 하면ㅅㅓ,,,흑흑..
나중에 꼭 후회하고 사과하면서 말이죠^^;;

우리집도 2학년 마무리 해야하는데 언제할지....걱정입니다..
즐거운 한주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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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커피
  • |
  • 2012-01-09 13:00
승질 ㅎㅎ공감합니다

이래선 안되겠다 싶어서 반야심경 들어요 뭔말인지 모르지만 대충은 들립니다만.....그 상황일때 툭 털수 있는 맘이 들기를 기원한다 다짐하니.....

놀랍게도 한결 스무쓰 해 지더라구요
ㅎㅎㅎㅎ불자완 거리 멀어요

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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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니여니
  • |
  • 2012-01-09 14:45
울집도 여니랑 할때는 큰소리 안나는데 서니랑 할때는 큰소리가...
아마도 그래서 엄마랑 공부하는걸 안좋아하나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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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대
  • |
  • 2012-01-09 15:37
큰 애 공부봐주기전에, 가장 어려운 심화문제는 제가 다 일일이 풀어보는데요.. 오답이 꽤 나와요. 그것도 연산에서..ㅋㅋ .. 몇 십문제 연속으로 풀다보면 머리도 띵~하니 아프구요.
하물며 아이들이야..뭐..
자꾸 혼내면 수학풀다가 공황상태가 와요..ㅎㅎ 그냥, 자꾸 칭찬해주시다보면, 오답도 줄거에요.

이번주는 해피한 일들만 가득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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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경태훈맘
  • |
  • 2012-01-09 16:22
방학숙제......
저희 거의 스톱입니다....
그나마 일기랑 독서록 빼고는....--;;;
알아서 하라고 했는데 아무래도 좀 봐줘야 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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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퍼플데이지77
  • |
  • 2012-01-09 04:54
답댓글

주말동안 방학 숙제를 좀 열심히 했습니다.

EBS 인터넷으로 시청하고 자료 찾아서... 학습해주었네요

컴퓨터로 방학숙제 시키니 열심 이네요

시간은 좀 걸려도 해보라고 해야겠더라구요

저희 아이들도 개콘 흉내내기 정말... 어떨때는 넘 심한거 아닌가 살짝 걱정

주말이라고 집에서 아주 열심히 놀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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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원서진맘
  • |
  • 2012-01-09 11:53
전 제가 흉내 내는데요. 물론 그런 내용으론 아니고 공부하면서 뭐 요리하면서 그 상황에 맞게 ㅎㅎ 저두 어릴때 유머1번지 많이 흉내 냈으니까 그냥 애교로 봐주려고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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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현빈서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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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1-09 12:10
요새 가끔 우리애들 개콘 보여줘야하나 싶은 생각이 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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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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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1-09 01:07
답댓글

그러니까.. 서진이가 쌍칼흉내 낸거에요?

못살아.. 못살아... 이뻐..  서진이 보는 재미에 넋이 다 빠진 엄마 딱 걸렸어요.

누구 닮았어요?

지원이랑은 좀 다른것 같아... 명물되겠어요. 귀여워라..

서진이 동영상만 몇 번 봤는데,..

 

뭐할까.. 빨리 이빨 닦고 자~  다야 이게... 멋있따..엄마가... 모시기에 나오고 싶다.. 너무 이뻐... 썩었어 이빨이...수염도 있어.. 얘가.. 우와~..

 

이러는데.. 너무 이뻐~ 맞아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일 다시.. 좋은 밤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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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원서진맘
  • |
  • 2012-01-09 11:55
중간에 다시 들어보니까 brush your teeth 라고 그랬다아~ 라고 하는거 같애요. 몇마디는 저두 못알아먹겠다는..ㅎㅎ 서진이는 제 여동생 어릴때랑 넘 닮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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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대
  • |
  • 2012-01-09 16:33
서진이가 영어를 해요? 아이쿠. 대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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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커피
  • |
  • 2012-01-08 23:54
답댓글
토익이요???우와 님 멋지시네요
엄마가 공부하는거 아이들한테 무척이나 인상적이라 생각해요

과정 또한 즐기시고 좋은결과 있으시길 바래요

저는 큰아이가 반에 0이슬 이라는 아이가 있는데 친구들이 참이슬 참이슬 부른다 하네요 아들한테 너는 뭐라 불러 물으니 아들왈 자기는 0이슬 이라 한데요 참이슬 이라 부르면 기분 안 좋을꺼 같아서
라고 하는걸 듣고는 얼마나 기쁘던지요?

시험 100점 받아 오는거 보다 기쁘더군요

방학때 저는 창작 문학 줄글책을 읽히고 느낀점을 말하는걸 주 목표로 삼았어요

줄글책 진행 참 어렵습니다 나름 어릴때부터 책 좀 읽어온 아이들임에도 환경이 그렇더라구요

이 땅의 모든 아이들이 타인을 배려하고 타인의 아픔에 아파할수 있으면 좋겠단 바램을 가져봅니다

주말내내 학교폭력 심야토론을 보고 나니 생각이 많아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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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원서진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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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1-09 11:58
소주때문에 어린 아이가 상처 받겠군요. 저두 제 이름땜에 어릴때 놀림 많이 받았어요. 한글이름이라서 워낙 튀니까요. 지금은 흔하지만 30년전에는 우리 엄마때서럼 무슨 자까지는 아니더라도 무슨 경이, 숙이, 희, 옥이, 그랬는데 말이죠. 그래서 애들 이름 지을때 아무리 스컬을 굴려봐도 놀릴 구석이 없는 이름으로 엄선하는데 촛점을 맞추었다는.. ㅎㅎ

아이가 배려심이 있다니 정말 공부 잘하는것 보다 더 기쁘고 기특할만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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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현빈서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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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1-09 12:07
맞아요...아이들이 어린나이에는 남들이 하니까 자기도 별 생각없이 같이 놀리는 경우가 있더라구요,,,
다른 사람 기분 생각까지는 못하고...
어른들이 공부만 아니라 가정교육에 정말 신경을 많이 써야해요...

아이가 공부도 잘 하더니 남의 마음을 헤아릴 줄도 아는 군요,,,^^
뿌듯하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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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혜원진현맘
  • |
  • 2012-01-10 12:01
이름때문에 아이들 싸우는 경우도 많더라구요.
한때 저희 혜원이도 서혜원숭이라고 한다고 속상해했거든요.
이름은 소중한 것이기에 그렇게 놀리는 것은 좋지 않다고 했더니 자기는 안그런다고 하네요.

학교폭력...무섭죠.
혜원이는 신문에서 접했어요.
요즘 부쩍 많이 무서워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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