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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QR 1반 - # 21

컨텐츠

댓글 139 댓글쓰기 본문보기

  • 지락
  • |
  • 2012-01-12 23:22
답댓글

3학년 세현이

제가 사정이 생겨 오늘에서야 프린트 해 주어서 겨우 했네요.

SQR22도 연달아서 해야 하네요.

미안하다 세현아~~화이팅 해 보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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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참깨맘
  • |
  • 2012-01-12 08:39
답댓글

초4 Ruby 입니다.... 울 집 컴터가 고장이어서 어제 숙제는 마쳤는데 제가 출근하여 올립니다.

이제는 조금 쉽게 하는것 같습니다.. 문법적인 설명을 조금씩 해주기는 하는데 좀더 심도있게 해줘야 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오늘하루도 행복하세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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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잔머리뽕
  • |
  • 2012-01-12 08:25
답댓글

초3 남자아이 harry입니다.

울집 디카가 병환중이십니다.

하여 몇일 전전긍긍하다 결국 병원 입원시켜드리고...

사진없이 글로 숙제 대신합니다.

harry가 요즘 아침수영을 하는통에 많이 바빠졌어요..

겨우 수영하나가 왜이리 바쁘게 하는건지...

데려다 주고 데리고 오고를 해야하다 보니 왕복3시간을 잡아먹네요...엥~~

어쨌든 이번숙제도 재미나게 했습니다.^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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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무인등대21
  • |
  • 2012-01-11 22:58
답댓글

오늘도 이제사 올리네요.

몇등 인 줄은 모르지만 거의 꼴빠 같네요.

그리고 moon이 고유대명산데, 소문자로 썼다는 것도 쓰다가 알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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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무인등대21
  • |
  • 2012-01-11 22:58
답댓글

오늘도 이제사 올리네요.

몇등 인 줄은 모르지만 거의 꼴빠 같네요.

그리고 moon이 고유대명산데, 소문자로 썼다는 것도 쓰다가 알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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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라수
  • |
  • 2012-01-11 22:28
답댓글

초4 Albert

저도 깜빡하고 이제서야 올립니다.

방학이 벌써 많이 지나가고 있는데 특별히 해놓은 것이 없는 것 같아 마음이 조급해집니다.

하루 한편이상 줄구장창 DVD만 열심히 보고 있습니다. 다행이 우리 아이들은 무자막 영화보기를 즐깁니다.

그나마 위안이 됩니다. 어떻게들 지내시는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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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무인등대21
  • |
  • 2012-01-11 23:07
어쩌면 이렇게 perfect 글씨가 앙증 맞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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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잔머리뽕
  • |
  • 2012-01-12 18:07
언제나 perpect... 좋습니다.
허술한 harry는 언제나 한두개씩 흘립니다.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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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채은예은맘
  • |
  • 2012-01-11 16:46
답댓글

초6루시입니다.

어제 아이생일이라고 이래저래 정신없이 지내다보니

다해놓고도 못올렸네요

이제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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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무인등대21
  • |
  • 2012-01-11 23:08
와~
생일 빠른 편 이네요.
가끔씩 저랑 비슷하네요. 해 놓고서도 못 올리는 것 말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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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불잉걸
  • |
  • 2012-01-11 14:39
답댓글

초4 리디아

연달아 3일을 연속 밀린 sqr을 하나씩 했는데 오늘 또 해야할것 같아요.ㅎㅎ

입이 좀 나와있을 때도 있지만 그래도 해야하는 일인줄 알고 잘 하고 있습니다.

정말로 sqr덕분에 쓰기가 많이 느는것 같아요.

참 많은 분들에게 감사한 마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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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채은예은맘
  • |
  • 2012-01-11 16:47
리디아의 글에 그림이 곁들여져있으니 더 재미있게 한것같아요
쓰기가 많이 느는것같다니 부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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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빼꼼
  • |
  • 2012-01-11 14:09
답댓글

초4/ 잭

처음엔 "이것을 언제 외우냐?" 지레 겁을 먹었는데. 이제는 " 쉬워요" 하면서 외우네요

sqr반 동생들도 잘 하는걸 보고 군소리 안하고 열심히 하네요

추운 날씨속에 열심히 한 친구들 모두모두 칭찬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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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불잉걸
  • |
  • 2012-01-11 14:42
울 딸은 마지막 문장을 어려워했어요. 잘 안외워진다고구 좀 짜증내더라구요.
잭은 글씨도 또박또박 외우기도 잘하고 이쁘네요. 이쁘다고(?) 안 하고 멋지다고 해야하나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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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선생
  • |
  • 2012-01-11 12:38
답댓글

초3 angela

이제는 확실히 자리를 잡은 것 같습니다

숙제 올리는 날이면 스스로 해 놓기도 하네요 (엄마가 하는 짓만 수애라 올리는걸 잊어먹는다는...)

이제 슬슬 시간도 재볼까 하는데 섣불리 나서면 반발심만 사서 겨우 자리잡은 것 까지 날려 먹을 까봐 눈치 보고있네요.

휴~~~딸래미 눈치 까지 보고 살아야 하다니....

그래도 투정 부리지 않고 해 주는것에 큰 점수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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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딩동댕
  • |
  • 2012-01-11 13:27
같은 초3인데 혼자 해놓는다니요~
정말 대단하신 따님~
정녕코 부럽습니다^^
글고 저도 아이눈치 봅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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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파란희망
  • |
  • 2012-01-11 13:45
angela~ 스스로 어린이네요..대견합니다.
저희도 아직 시간체크 못하고있어요.
지금 해주는것도 감사할일이라..
딸 눈치보는 엄마 여기도 있어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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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빼꼼
  • |
  • 2012-01-11 14:16
스스로 하니 얼마나 대견해요! 아마 angela는 뭐든지 잘할것 같아요^^
저희도 시간은 아직 안재요
이상하게 제가 단시간에 하는 것을 너무 못해서 그런가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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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불잉걸
  • |
  • 2012-01-11 14:44
그럼요. 투정부리지 않고 해주는 것에 정말 감사해야합니다.ㅎㅎ
이세상에 딸래미 눈치 안 보고 사는 엄마 있으면 나와보라 그래요.
크면 클수록 눈치는 더 봐지던데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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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omo
  • |
  • 2012-01-11 11:51
답댓글

초4 Esther

겨울방학 오전을 전부 영어로 진행한지 만2주째입니다.

이제는 자리를 잡은 듯 아침에 일어나면 당연이 집듣하고,

읽기 하면서 거의 3시간은 쓰는 듯 해요.

아무소리 없이 열심히 하는 Esther가 넘 이쁩니다.^^

이번 sqr은 나름 쉬웠는지.. 3분대에 들었다고, 축하해 달랍니다.ㅎㅎ

친구들도 잘 되고 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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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선생
  • |
  • 2012-01-11 12:41
스스로 해 주는 아이 정말 예쁘죠?
겨울 방학 지나면 영어레벨 훌쩍 성장해 있을꺼예요(사실 저의 작은? 바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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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딩동댕
  • |
  • 2012-01-11 13:29
오전을 영어에 할애하다니...정말 좋으시겠어요~
이러니 3분대 진입은 당연한 입성이라 생각됩니다^^
축하해~ Esth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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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파란희망
  • |
  • 2012-01-11 13:48
우와~3시간을 영어에 올인..대단한 Esther네요.
이렇게 열심히 하면 쑤~욱 성장해 있겠네요..기대되네요.
3분대 진입도 축하한다고 꼭 전해주세요.
Esther~계속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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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딩동댕
  • |
  • 2012-01-11 09:26
답댓글

초3 남 Jason

쉽고 재미있게 했는데...뭐 깊이는 없지만 할때마다 tower가 하나인데 towes이냐?

뭐 그런걸 물어서 나를 당황하게 합니다

제가 뭐라했냐면요~ 나중에 로켓이 분리된다고 했거든요 그거 맞나요

타워라 아닌거 같은데...생각만 하면서 ㅎㅎㅎ

아시는 분 답좀 주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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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선생
  • |
  • 2012-01-11 12:51
towers는 명사가 아니고 동사랍니다
3인칭 단수이기 때문에 동사로 쓰인다네요
저도 신랑덕에 알게 되었어요
문법은 저도 쥐약이어서...
왜 내눈엔 이런 것 들이 안보 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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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딩동댕
  • |
  • 2012-01-11 13:24
저도 중학교때 배웠던 "3단현" 생각은 했었는데...
두루뭉실 넘어갔네요~
아윽~부끄러~
저 요즘 중딩반 문법반 들어갈껄 심각히 고민중입니다 ㅎㅎ
tower:우뚝 솟아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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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파란희망
  • |
  • 2012-01-11 13:51
글쿤요.. Jason과 이선생님 덕분에 하나 배워가네요.ㅋㅋ
저도 문법은 쥐약이라..애들이 이런거 물어보면 급 당황스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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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불잉걸
  • |
  • 2012-01-11 14:46
전 왜 아무생각없이 봤을까요? 정말 그렇군요.
하나 배워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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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차리
  • |
  • 2012-01-11 02:35
답댓글

 

<초등 3, 10세 박가을>

 

#21은 우주탐사로켓에 관한 이야기였습니다.

그 모습을 높이라던가, 무게라던가~묘사하는 문장이네요.

이번에는 좀 쉬웠는지~시간이 많이 줄어들었습니다.

실수는...여전히 있지만요.

그래도 두 번째에는 하나도 틀리지 않았다며, 골뱅이 다섯줄을 해달라고 하길래~

돈 드는 것도 아니고, 7줄짜리 골뱅이를 해주었습니다.

그랬더니~아이 얼굴에 함박 웃으이...

상이란 건, 꼭 물질이 아니어도 된다는 걸~엄마인 저도 가끔 잊어버린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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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딩동댕
  • |
  • 2012-01-11 10:14
이거이거 곧 골뱅이 10줄 되겠는데요 ㅎㅎ
10줄되는 날 기대해봅니다~
글씨에서 야무진 가을이의 손길이 느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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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선생
  • |
  • 2012-01-11 12:53
아이들 참 귀여워요
별것도 아닌거에 금방 행복해 하고...
다음에는 소용돌이를 만들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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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olivewoo
  • |
  • 2012-01-10 22:59
답댓글

초3 Gemma 입니다.

 

오늘은 친구중에서도 Gemm가 유난히 좋아하는 아이가 놀러와

아침부터 저녁나절까지 신나게 놀고 늦게서 마무리 했습니다.

방학내내 계획대로 잘 진행되다 오늘 처음으로 뒤죽박죽이 되었네요.

그래도 재미있었다니 몇일 잔소리 없이 지낼수 있을것도 같습니다.

집듣과 한글책 영어책 읽기는 무슨일이 있어도 해야하는 일이 줄 알아

이 세가지는 했네요..ㅠㅠ

요즘 little house를 듣고 읽고 있는데

레벨을 조금 올려더니 초반부엔 좀 힘들어 하더니

이젠 제법 여유있는 모습을 보여

끝까지 갈 수 해낼수 있을것도 같습니다.

환타지류로 가기전 이 책을 먼저 읽게되어 너무도 다행인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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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몽땅연필
  • |
  • 2012-01-10 23:08
Little house 어떤지 궁금하네요...글씨가 차분하니 보기 조아요~~~
중요한 세가지는 하셨다니 다행이예요...책읽기 요즘 많이 못하고 있어서 신경쓰이고 있는데
중요한 세가지에 딱 꽂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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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차리
  • |
  • 2012-01-11 02:37
항상 처음 시작할 때는 힘들다가...몇 권 읽고나면 수월하게 느껴지고~
그런 일들의 반복인 것 같아요.
힘들때~그만두지 않고, 계속할 수 있는 힘이 중요한 것이겠죠.
계획표가 망가져도, 아이들에게는 하루종일 신나게 노는 날도 필요한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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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선생
  • |
  • 2012-01-11 12:57
손가락에 힘 딱주고 또박또박 써내려가는 gemma 모습이 보이는듯 합니다.
오랜만에 친구 만나서 너무 좋았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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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록사과
  • |
  • 2012-01-10 22:53
답댓글

초3 민정

기침감기 탓에 야외활동은 없구,, 오늘 산뜻하게 단발로 커트했어요 펌 한다더니 혼자 감기 힘들다고~

 스타일은 우등생 모드인데 속은 조금 ^^

이번 방학은 sqr에다 집듣까지 저한테 정말 알찬 방학으로 기억 될텐데 민정이 한테는 잘 모르 겠네요 ㅎㅎ

민정이는 대화체보다 이런 서술형 문장이 더 맘에 ? 드나봐요 편하게 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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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olivewoo
  • |
  • 2012-01-10 23:02
민정이가 편하게 했다는게 결과로 보여지는데요..
완벽하게 해내서 큰 달팽기가 더욱 돋보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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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차리
  • |
  • 2012-01-11 02:40
엄마에게 알찬 방학과 아이에게 알찬 방학이 다르다느 것~
조금 찔리는 말입니다.
저 역시, 계획표대로 하루 하루 보내며 뿌듯해 하지만, 아이는 아닌가봐요.
그래도 민정이가 보낸 이 방학이 민정이에게도 큰 도움이 되는 순간들이 있을 거라고 믿고...파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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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2-01-10 22:45
답댓글

홍박샘님...저 진짜 글 못봤어요...-.-...

이번건 제가 바빠서 신랑한테 프린트해달라고 부탁한건데...

그런 글이 있는건 몰랐어요...박사님 글 보고 지금 확인했네요..=.='''

 

담주에 제가 올릴께요...ㅎㅎ...

죄송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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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차리
  • |
  • 2012-01-11 02:42
ㅎㅎ~그러셨군요.
홍박샘은 키도 크시고 맘도 넓으셔서 이해해 주시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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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12-01-11 13:07
어쩐지...ㅋㅋ 이멜에 있는 꿈다섯이 아내 닉넴인지 어찌 알았겠소. ㅋㅋ
알았슈. 다음 주 예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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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찰리앤롤라
  • |
  • 2012-01-10 22:15
답댓글
초3 앤디
오늘은 진짜 아침부터 줄기차게 노는군요 ㅡㅡ
놀다 지치면 방바닥을 구르다 뒤집었다...아님, 배 꺼졌다고 냉장고를 들쑤시다가...
언제까지 저러고 있나 궁금도 하여 냅두고 있었더니, 이 엄마 가심엔 꿈틀꿈틀 사리좀 돗는 듯
추운데 나가기도 뭣해서 기운이 오만데서 뻗치는 녀석...몸좀 풀게 해줄라고 며칠전 점핑볼을 하나 주문했심다.
그랬더만, 눈이 빠지게 택배 아자씨만 기둘리는 눈치...ㅡㅡ+
그렇게 한나절 바닥에 누워 부침개 노릇을 하던 녀석이 택배 아자씨 초인종 소리엔 우샤인볼트처럼 쌩~~
누가 보면 그 아자씨가 아빤줄 알겠어요. 아주 반가워 죽워요. ㅠㅠ
암튼 저녁먹기 전까지 점핑볼 뛰어대다 막판에 양심은 있는지 부리나케 했어요.
아들....고맙다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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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록사과
  • |
  • 2012-01-10 22:55
택배 아저씨 반갑죠 ^^ 저도 그래용^^
오늘 노느라 무척 맘이 바빴을 텐데 잊지 않고 한 앤디 수고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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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olivewoo
  • |
  • 2012-01-10 23:04
ㅋㅋ 저도 너무 반가운 택배아저씨..
어떤날엔 휴대폰 수신번호에 거의 택배아저씨 일때도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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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차리
  • |
  • 2012-01-11 02:47
ㅋㅋ~택배 아저씨...아이들이 정말 좋아하는 분이죠.
저희 아이도 5살 때인가? 무언가 사달라고 하길래~돈이 없다고 했더니...
괜찮다고 택배아저씨한테 부탁하면 된다고...해서 택배 많이 받는 집에 사는 아이 티를 팍팍 낸 적이 있습니다. 지금은 엄마가 뭔가 주문을 해야 택배아저씨가 온다는 걸 알지만...
여전히 택배아저씨는 호감~인가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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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시천천히
  • |
  • 2012-01-10 22:12
답댓글

초 4 알렉스 입니다

 

오늘 뜻하지 않게 친구들이랑 오랫동안 놀게 돼서 이제야 올립니다

큐 있는 시트지를 다 맞추면 1번만 쓰게 해주겠다 해서 열심히는 했는데 thirty 철자를 틀려서 결국 다했어요

때마침 책이 집에 있어서 읽어 본 거라 수월하게는 했어요

근데 앵그리 버드 그리는데 넘 집중을 해서리.... ^^

 

다들 즐거운 시간 보내고 계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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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찰리앤롤라
  • |
  • 2012-01-10 22:20
저도 방학중 반친구들 한번 불러 놀게 해줄랬는데, 이래저래 바빠서 아직 초댈 못햇네요.
알렉스...친구랑 놀고도 멋지게 잘 해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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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록사과
  • |
  • 2012-01-10 22:57
둘째 딸래미 엄마가 조금난 화나면 맘이즈 앵그리버드!! 이러는 바람에 화도 못내요 ㅎㅎ
그림을 아주 실감나게 잘 그렸어요 ^^sqr도 잘 했구요 ^^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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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olivewoo
  • |
  • 2012-01-10 23:05
남자아이들은 앵그리버드 너무 좋아하죠??
거의 세밀화 수준인데요..^^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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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몽땅연필
  • |
  • 2012-01-10 23:10
앵그리버드 점점 발전하고 있어요....저희딸도 이번에 폭탄새 한마리 그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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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름소나기
  • |
  • 2012-01-10 23:39
지존 앵버 눈에 확 들어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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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름소나기
  • |
  • 2012-01-10 22:11
답댓글

초3 케빈

저녁먹고 느긋하게 했습니다...녀석이 급한게 없어요..

남들은 쉬웠다는데 어렵다..잘 안외워진다..하며 했습니다..

앞에 와서 외워보고 다시 좀 보고 했는데 2군데 오류가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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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시천천히
  • |
  • 2012-01-10 22:14
시간이 무지 짧게 걸렸네요
때때로 잘 안외워지는 날이 있더라구요
그래도 열심히 한 케빈에게 칭찬 보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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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찰리앤롤라
  • |
  • 2012-01-10 22:22
진짜 시간이 엄청 짧게 걸렸네요. 저희는 아직도 힘을 어찌나 주고 쓰는지...시간은 배는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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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록사과
  • |
  • 2012-01-10 22:59
2분대면 아주 잘했는 거료. 저희는 시간은 엄청 나게 많이 잡아 먹는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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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대
  • |
  • 2012-01-10 23:41
아까 지호꺼 올릴때 케빈이 옆에 있었어요.
근데, 뭐라고 했는지는 비밀! 나, 요즘 케빈이 너무 예뻐용...언니..
이렇게 잘 하고 있는데, 왜 걱정을 하시나.. 갸롱갸롱
그나저나, 내일 지호도 가고 싶다고 하면.. 보내도 되나.. 알잖유.. 갸의 정신연령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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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름소나기
  • |
  • 2012-01-10 23:49
잘생긴 지호..환영합니다...그리 대단한거도 아닌데..이게뭐야하면 어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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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2-01-10 2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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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4 izzie

이번건 짧네..하면서도 외우는 시간은 여전히 오래걸렸습니다...^^;;

외우는건 참으로 힘든가봅니다..

하지만 예전처럼 힘들다고 끙끙거리지 않고 시간 오래걸려도 투덜거리지 않고 외웁니다.

오늘은 마음이 들떠 있어서 그런지 집중해서 외우지 않고 계속 딴짓하길래 제가 재촉을 많이 했네요..ㅎㅎ

내일 여행갑니다...필리핀으로요...

일요일 저녁에 오는데 목요일것 한번 빠지는거 미리 양해구하고 가요..헤헤....

시간이 없어서 휘리릭 왔다갑니다...

담주에는 더 열심히 할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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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12-01-10 22:05
문 열기 부탁 드렸었는데 답 없으셔서 제가 열었심다.
나 삐졌음 .... 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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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름소나기
  • |
  • 2012-01-10 22:13
따뜻한 곳으로...즐거운여행 보내고 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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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시천천히
  • |
  • 2012-01-10 22:15
여행 준비로 바쁘셨겠네요
들뜬 기분에도 할 건 하고 가는 Izzie 멋집니다
재밌게 즐거운 시간 보내고 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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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찰리앤롤라
  • |
  • 2012-01-10 22:24
우와~~여행 가기 전날은 분주할텐데, 빠지지 않고 잘 해낸 izzie 칭찬합니당!!
재밌는 시간 되길 바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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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봄비맘
  • |
  • 2012-01-10 21:40
답댓글

초4 여 로라

 

요번건 쉬운지 금방 외우는데 100점은 못맞았떠요~~

아무래도 덜렁대는 성격 탓 같다는....ㅋ

왜케 덜렁대시는지.. T.T

오늘도 병원갔다가 휴대폰 두고 와서 무진장 혼냈습니당...

뭐든지 잘 잃어버려서..ㅋ 여자아인대도 왜 그럴까요...

 

숙제만 내고 갔다가 나중에 후딱 오겠습니당...

지금 급한 일이 졈 있어서요...====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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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시천천히
  • |
  • 2012-01-10 22:19
로라의 t자가 멋지네요
글씨로 봐서는 차분할 거 같은데요 또박또박 잘 썼어요

저희 아들도 며칠전 친구네서 놀고 오다 핸드폰을 잃어버렸어요 같이 길을 더듬다가 결국 찾기는 했는데 아이들 한 번씩 그럴 때가 있는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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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찰리앤롤라
  • |
  • 2012-01-10 22:26
휴대폰은 어른들도 잘 놓고 다녀요. 넘 혼내지 마삼 ㅎㅎ
글씨 차분하게 잘 썼는데요. 로라야~~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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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클라우디
  • |
  • 2012-01-10 21:36
답댓글

초3 joshua

지금 한국이예요. 시댁^^

어제 도착했답니다.

그래서 주말에 부려부랴.. 아들혼자 다하고 전 검사도 못해보고 사진만 찍고...

오늘은 제가 잘 들여다보지도 않았고해서.. 뭐라 할말이 없네요.

생각보다 한국 안추워요. 그래서 살만해요^^

 

남편이 컴터를 써야한다고하네요.. 댓글도 못남기고 오늘은 숙튀해야겠어요

죄송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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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시천천히
  • |
  • 2012-01-10 22:22
드디어 오셨군요 설날 지나고 가시는 건가요?
이동 시간이 짧은 편이라도 여행이라 설레일 텐데도 잘했네요
혼자서도 잘 하는 죠슈아에게 칭찬 보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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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찰리앤롤라
  • |
  • 2012-01-10 22:29
경황도 없으실텐데, 대단하시네요.
joshua...멋진 한국생활 되길 바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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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름소나기
  • |
  • 2012-01-10 23:45
이제 한국에서 생활하시나요? 어제 도착해서 이걸 했단거죠..
시차도 있고 여행피로도 안풀렸을텐데..혼자서 알아서까지..대단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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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봄비맘
  • |
  • 2012-01-11 09:55
외국있다 한국오면 정말 좋죠?
힘들텐데도 했다니 죠슈아 대견해요~~
칭찬만땅보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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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파란희망
  • |
  • 2012-01-10 21:35
답댓글

초3 데이지^^

 

오늘은 정신없이 이리저리 다니느라 멍한 상태에서 글올리네요.

횡성수설하면 안되는디..

오늘은 보라매 안전체험관 다녀왔어요.

여러가지 재난에 대한 대처요렁및 체험하는 프로그램인데 지진체험에선

아이가 완전 겁을 먹고 무섭다고..엄마있으니 괜찮다고..실은 안괜찮았어요ㅠㅠ

근데 아이들 데리고 가면 안전에 대한 새로운 인식을 심어줄 수 있을것 같네요.

 

일욜날 저녁에 개콘보겠다는 일념으로 빠르게 끝내주었네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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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찰리앤롤라
  • |
  • 2012-01-10 22:31
저흰 과천 과학관에서 안전체험 했었는데, 보라매 공원에서 그런데가 있군요?
저희 아들도 겁은 많아서, 안한다고 하는걸 살살 꼬드겨가 밀어넣었어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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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봄비맘
  • |
  • 2012-01-11 09:59
보라매 다녀오셨군요~^^
저희 아이들도 아직 안가봐서 담에 한번 가봐야겠어요~~^^*
별 다섯개 정말 잘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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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재영재맘
  • |
  • 2012-01-10 21:10
답댓글

오늘은 제시간에 올려 보네요.

얏호~~~ 고맙다 애들아.

 

어머 글올리고 댓글 다는게 이렇게 재미 있었는지 새삼느끼네요.

매번 글 올린 것 보고 부러워 댓글 먼저 달고 숙제는 맨 마지막에 홀로 올리니, (댓글 달 맛도 안나더니)

흥이 절로 나네요.

 

Alex(승재)  5

아직도 많은 단어를 틀리고요.

쓰기도 느리지만 오늘은 금방 해주고 수영장 갔네요.

 

오늘 11:30이후  동생(영재)은 친구 생일 파티에 가고

 

Alex(승재)는 혼자 공부 수학, 국어공부, 영문법 공부, 책 "소나기"를 읽고

[우리들의 일그러진 영웅] 책 읽을 어제 읽었는데 오늘 독후 활동을 했답니다.

 

--------------------------------------------------------------------------------------------

 

Harry(영재) 3

아침에 공부를 후딱 해치우고 친구 생일 파티를 즐기고

sqr 열심히 하고 나서 형 따라 수영장으로 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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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찰리앤롤라
  • |
  • 2012-01-10 22:33
두 아드님이 방학을 아주 계획있게 잘 보내고 있네요. ^^
열심히 하는 승재, 영재... 칭찬 백만 보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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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봄비맘
  • |
  • 2012-01-11 10:04
승재영재가 방학을 알차게 잘 보내고 있네요~~
공부도 스스로 하궁~^^* 박수 쫙쫙쫙 보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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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혜원진현맘
  • |
  • 2012-01-10 17:54
답댓글

아직은 초3 바비

 

저희는 이번주부터 조금 많이 바빠요.

언어교육원 집중반에 등록했어요.

바비가 하고 싶다고 해서요.

1시부터 4시까지 50분 수업이 세시간.

바비...재밌다고 난리입니다. ㅋㅋㅋ

 

언교원 수업이 중간에 끼다보니 참 바쁘네요.

그래도 해야할 것을 잊지않고 해주는 바비, 저보다 낫습니다^^

 

그동안 발전한 바비의 모습.

이제는 어렵다는 말은 절대 안하네요.

마무리는 꼭 영어노트에 해야겠다고 하네요.

 

하루하루 발전해가는 바비를 보니 기특하고 애처롭기도 하고...

 

그래서 오늘은 도서관에서 보고 싶은책 빌리고

순대랑 어묵이랑 떡볶이랑 닭꼬치사서 먹고 있어요^^

(오늘 성당 복사여서 전 더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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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재마미
  • |
  • 2012-01-10 18:42
언교원 수업이 뭔지는 모르지만, 바비가 즐겁게 한다니 좋으시겠다.
아유, 간식이 우리 민재가 정말 좋아하는 것들이네요. 이 글 보면 입맛 다시겠는데요.^^
경주여행은요.
3학년땐 여름방학때 친구네랑 2박3일 갔는데 더워서 얘들이 조금 힘들어했어요.
그래서 하루는 통째로 워터파크에서 놀았어요.
요번엔 시댁식구들이랑 갔는데 저희가 갔을땐 날씨가 괜찮았어요.
근데 겨울에는 썰렁하기도 하고, 공연도 안하고, 문닫은 시설도 있어서 많이 아쉬워요.
차라리 학기중에 주말끼고 체험학습 내서 다녀오시는게 좋겠다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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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재영재맘
  • |
  • 2012-01-10 21:15
어머 바비 잘 생활하고, sqr도 잘했네요
아이가 하후하루 발전 하는 모습 칭찬 많이 해주세요.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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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찰리앤롤라
  • |
  • 2012-01-10 22:35
바비는 언제봐도 성실한 모습...아주 대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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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2-01-10 17:03
답댓글

초3.엘로이.

쉬자고 한 방학이 더 바쁘게 느껴지긴해요..

막상 하루를 돌아보면 길게 논것같지 않은 느낌이랄까~~~^^

 

겨울방학이면 한자 급수시험을 보는데

급수가 올라가니 좀 힘드네요.

내일부턴 본격적으로  외우는것 점검도 하고 같이 해보려구요..(저도 접수했거든요)

 

이번 숙제는 좀 빨리 했어요.(쓰기만요^^).

이틀로 나눠 하루는 외우고 다음날은 쓰기를 하는데

쓰는 시간이 단축되서 오늘은 기분 좋아하네요.

실수한 곳  없다고 달팽이도 그리고 very good도 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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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딩동댕
  • |
  • 2012-01-10 17:28
저희집은 한자가 자꾸 밀립니다ㅜ.ㅜ
교과과정을 보면 한자가 아직 우리 국어,사회,과학,심지어 영어에서도 얼마나 중요한지...
그런데도 자꾸 밀려요 ㅜ.ㅜ
이거까지 욕심내면 아이가 싫어할텐데...ㅎㅎ
같은 3학년인데 글씨 너무 이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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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혜원진현맘
  • |
  • 2012-01-10 17:56
다들 한자를 하시네요.
저희는 그냥 학교에서 하는 것만 공부하는데
뭔가 해야하지 않을까 싶네요.
한자 어떤것으로 하시는지 팁좀 알려주시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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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재영재맘
  • |
  • 2012-01-10 21:19
정말 Very Good! 이네요. 글씨도 이쁘고요.
한자 급수 시험 보는군요.
저희도 어릴때 하다가 다 까먹고..올 여름 시작해 한자 공부 들어 가긴 했는데
급수 시험은 생각도 못 하고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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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찰리앤롤라
  • |
  • 2012-01-10 22:37
저흰 학교 자체에서 만든 교재로 학기중 자습시간 or 재량활동에 연습하다 2학기말쯤 한자경시 대회 있어요. 전 그걸로 땡치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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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바다별
  • |
  • 2012-01-10 16:50
답댓글

5학년 비키

오늘 조금 늦었네요. 애들 델고 바깥 나들이 다녀왔습니다.

예전부터 삼성빅앤빅 써왔는데 아웃백 혜택을 이제야 알게되었네요.

아이들과 외출할때 요긴합니다. 점심메뉴 하나에 무료 립앤래츠 하나 시키면 배가 빵빵~

비키는 다이어리 하나 장만했습니다. 허걱. 요즘 다이어리 왜이리 비싼가요?

 

오늘 외출한다고 부랴 부랴 썼는데 시간은 더 오래 걸렸네요. 

왜그러냐니까 숫자가 갑자기 생각이 안나서 머뭇거렸다나?

하여간 우리 비키는 그놈의 숫자에 약하긴 약한가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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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2-01-10 17:07
카드(?) 혜택을 받아 맛있는 점심 드시고 오셨군요..
배가 빵빵하게~~^^
아이들도 좋았겠어요^^

고학년이라 다이어리 활용도 잘 하나봐요..
저도 다이어리 살일이 없어 가격을 짐작도 못하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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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딩동댕
  • |
  • 2012-01-10 17:30
여자아이들은 다이어리꾸미기 일기쓰기 요런거 좋아하죠???ㅎㅎ
생각 안났다 해도 글씨도 예쁘게 시간도 빨리~ 비키 정말 잘 하고있는데요~
나도 앗백가고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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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혜원진현맘
  • |
  • 2012-01-10 17:57
카드 혜택..몰라서 못쓰는 경우도 많은것 같아요^^

다이어리...혜원이는 지난번 여름 멀리 다녀왔던 여행사에서 선물로 준것 쓰고 있는데
저보다 저 잘쓰네요.
전 자꾸 잊어버리는데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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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재영재맘
  • |
  • 2012-01-10 21:22
비키가 자기 주도 학습도 잘하고 계획/실천 관리 잘하더니
더욱 열심히 하려고 다이어리를 장만 했나봐요. 좋으 결실있기 바래요.
계획/실천 체크 비결도 올려주시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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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찰리앤롤라
  • |
  • 2012-01-10 22:39
비키는 벌써 다이어리 관리도 하는 군요.
저는 중고등학교때 한참 끼고 다녔었는데...이쁜 스티커, 색깔펜들...아~ 생각나네요. 그시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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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하형제
  • |
  • 2012-01-10 14:45
답댓글

4학년 장주하입니다. ^^

오늘 처음으로 댓글수 20번대에 댓글 달게 되었어요. 앗싸~~

매번 꼴등 언저리에 올리다 여유있게 초반부에 올리니 또 다른 신선한 느낌이네요. ㅋㅋ

 

아이와 오늘 타협을 했어요.

외우는걸 유난히 싫어하는 저희 아이와는...

그 주의 첫번째 미션에서는 마지막장 한번만 쓰기하고...

두번째 미션에서는 아이가 원하는대로 자유롭게 글쓰기만 하기로요.~~

글쓰기는 잘쓰던 못쓰던.. 부담이 없어서요. ~ 

이제 저도 많이 양보했으니 아이도 열심히 하리라 또 한번 믿어줄랍니다.~~

 

그럼...도서관 다녀와서 미션 달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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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재마미
  • |
  • 2012-01-10 15:43
아무래도 아이들이 외우는 거에 많이 부담을 느끼죠.
저희도 그렇네요. 엄마들 생각과는 달리 free writing을 덜 부담스러워하고...
저희는 두번째 미션을 빼주진 않고, 틀리더라도 그냥 편하게 넘어가는 것으로 할려구요.
아이의 의견을 들어주고 맞춰가는게 꾸준히 가는 길인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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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바다별
  • |
  • 2012-01-10 16:55
하기 싫어 하는 거 억지로 끌고가지 않으면서도 적절히 도전을 주는 거. 참 힘들지요?
어디가 한계라는 거는 오직 엄마만이 잘 알리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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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2-01-10 17:10
외우는게 부담인건 맞는거 같아요.
울집도 쓰는건 두번만 써요.
언젠가 부턴 당연히 그렇게 하는걸로 알고 있죠^^
아이와 조절해서 하는부분도 좋아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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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혜원진현맘
  • |
  • 2012-01-10 17:58
시간이 약이다라는 말...
전 실감하네요.
한동안 힘들다 왜해야하는냐..했던 바비가
이제는 당연히 그리고 나름 열심히 하는 것을 보니 습관이라는 것 참...대단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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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찰리앤롤라
  • |
  • 2012-01-10 22:41
엄마표가 이래서 좋은게 아니겠어요. 내 아이에 맞게 적절하게 갈 수 있다는거...
주하...화이팅~~ 우리 끝까지 가는거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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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몽땅연필
  • |
  • 2012-01-10 13:05
답댓글

초5 규빈

 

기나긴 방학이 이제  설 핝주 빼면 (참 설날 다음날도 해야하나요? ㅎㅎ ) 두주 남짓 남아네요.

free writing이 기다려지나봐요..   앞으로 그럼 쭈욱하게 되는 건지도 궁금하네요.

이번주거는 좀 수월하게 외워진것 같아요.

특별이 안외어진다고 짜증내지 안은걸 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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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대
  • |
  • 2012-01-10 13:12
앵그리버드.. 정말 앵그리해보이는군요^^
free writing, 저도 봤는데 아주 잘 썼더라구요.
규빈이는 영어도 수학도 아주 잘하는 친구에요. 맞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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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재마미
  • |
  • 2012-01-10 15:46
앵그리버드 캐릭터 귀엽습니다...ㅎㅎ.
요번꺼는 내용이 그리 길지 않아 다들 수월하게 하네요.
free writing은 매주 목요일마다 하는 걸로 알고 있어요.
규빈이의 글쓰기, 기대할께요~~^^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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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바다별
  • |
  • 2012-01-10 16:57
그림이 아주 컬러풀하고 예쁘네요. 특히 표정 변화 압권입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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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2-01-10 17:16
설도 곧 돌아오고 그럼 개학도 금방이겠죠...
시간...정말 잘가죠?^^
몽땅연필님 물음에 저도 갑자기 궁금해졌어요..설에도 하는지.....^^
잘 그린 앵그리버드와 글자들로 눈웃음 짓게 되네요.
숙제도 잘했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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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혜원진현맘
  • |
  • 2012-01-10 17:58
우와...앵그리버드 도장인줄 알았어요.
바비 봤으면 엄마 저도 해주세요. 했을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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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하형제
  • |
  • 2012-01-10 21:49
저희집에 있는 앵그리버드 핸드폰줄이랑 똑같이 생겼어요. ^^
미션이 기다려진다니.. 기특한 규빈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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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대
  • |
  • 2012-01-10 12:53
답댓글

초6/ 남/ 노지호

 

이번것, 쉬었다고 하네요.

free writing은 없냐고 물어봤어요. 일주일에 한 번만 있는거죠?

밝은 얼굴로 "free writing이 재미있어? "하니, "둘다... 별로..재미는 없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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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몽땅연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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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1-10 13:06
ㅎㅎ 재미없다고 말을 하지만 내용은 넘 재미있던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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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대
  • |
  • 2012-01-10 13:09
지호가 쓴 글 밑에 붙여진 댓글을 보여줬었어요.
쑥이모들은 다들 마음씨가 착하대요.
그리고, 어떤 단점도 장점으로 승화시키는 기가막힌 재주가 있다며 놀라워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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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재마미
  • |
  • 2012-01-10 15:50
지호의 말은 약간 반전이 있어요. 그래서 보는 사람을 ㅋㅋ 웃게 해 줘요.
지호야, 재미는 없다면서 왜 이리 잘하는겨...? 그것도 놀라운 재주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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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대
  • |
  • 2012-01-10 16:00
맞춤법을 좀 맞춰서 쓰시라고... 왜 다 했는데 쉬었다고....ㅋㅋㅋㅋㅋㅋㅋ쉬웠대요.
피곤한 스탈..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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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바다별
  • |
  • 2012-01-10 17:01
지호의 지난번 그 예쁜 글씨에 비하면 오늘은..뭐..그다지..ㅎㅎㅎ
가끔 이런 댓글을 써 주어야 재미있어 할라나?^^
아줌마들의 칭찬을 아주 어른스레 평가했네요. 지호 참 재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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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2-01-10 17:20
지호는 참 재밌고 친근한 소년일거 같아요.
대화를 재밌게 이어갈것 같거든요.둘다...별로...ㅎㅎㅎㅎㅎㅎ.
아님 토대님이 글을 잘 쓸수도 있고^^('아니닷..잘 쓰신다^^')
지호는 별로라고 하는데 늘 잘 한다는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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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혜원진현맘
  • |
  • 2012-01-10 18:00
지호..딱 부러지네요^^
저희 작은형님네 딸이 지호에요.
그래서인지 지호는 늘 익숙하고 아주 가까운 조카같아요^^

늘 멋지게 잘 끝내는 그리고 쿨한 매력이 있는 지호...궁금해요.

저기..댓글에 사진말씀이 있던데..무엇인지..진짜 궁금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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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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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1-10 19:07
혜원진현맘님 요렇게 사진 올렸다가 펑~! 했어요.
진짜 궁금하다 하셔서...이 사진도 나중에 펑~ 요만할땐 말도 잘 듣고 참 귀여웠는데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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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하형제
  • |
  • 2012-01-10 21:51
항상 열심히 그리고 잘 하고 있는 지호형아의 모습 잘 보고 있어요. ~
말은 별로라고 해도 6학년 남자아이가 엄마와 같이 사이좋게 진행하는 모습이
항상 보기 좋아요. 칭찬하고 싶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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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몽땅연필
  • |
  • 2012-01-10 23:15
지호 너무 귀엽습니다. 몇살땐가요? 해맑은 눈이랑 웃는 입술끝, 눈썹은 그린거 같네요.
큰애 딸키울땐 여자애들만 귀엽더니 둘째 아들키울땐 아들만 귀엽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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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빈사랑
  • |
  • 2012-01-10 12:35
답댓글

초4 프린스

이제까지  혼자 잘 알아서 하고있어서  그러려니 햇는데

슬슬 세번에서 두번으로 줄더군요

얼마나  잘 외우나  잠깐 확인 들어갔더니...ㅠㅠㅠ

엄마 앞에서 다시외우고 결국 세번 쓰고  일장연설을  했습니다

수긍하는  눈치이긴한데....

사실  예전과 달리 뭘 자꾸 디미는  저역시 조금 미안한 맘이긴합니다

아들아.....다 살이되고 뼈가 될거야   그래도 노는 시간이 더 많잖냐 ^ ^

화이팅 프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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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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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1-10 13:12
투빈사랑 왕자님은 참 글씨가 또박또박 예뻐요. 볼때마다 느껴요.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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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재마미
  • |
  • 2012-01-10 15:53
몇개월 되다보니 슬슬 꾀가 날 때도 있고, 조금 느슨해지기도 하고...^^
요번 방학에 저도 민재에게 디미는 게 많아서 미안하더라구요.
야들이 나중에 알아줘야 할텐디요. 이게 모두 살과 뼈가 됐다는 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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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혜원진현맘
  • |
  • 2012-01-10 18:02
저희는 저대신 동생 진현이에게 확인시키네요.
근데 진현이가 저보다 더 꼼꼼해서
"누나 이거 r자가 아닌데?" 하니까
혜원이가 "아니야. 이거 r맞아." 했어요.
그러자 진현이가
"봐봐. 여기 r에 옆으로 많이 안나왔잖아." 했네요...
우리집 잔소리대장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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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하형제
  • |
  • 2012-01-10 21:54
투빈사랑님~ 오랫만이세요. ^^
저번에 웍싯 잘 보내주셔서 다시한번 감사드려요.
저도 학년이 올라갈수록 제 마음대로 뭔가를 시키기가 점점 힘들어지는걸 느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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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재마미
  • |
  • 2012-01-10 12:00
답댓글

초5/여/스텔라(민재)

 

2박3일 여행갔다가 어제 밤에 돌아왔어요.

많이 피곤해하는데, 글이 많지 않아 그나마 다행이예요.

민재가 그린 그림에는 본인의 생활이 그대로 묻어나네요. 경주여행 다녀왔다고 경주빵~~ㅋㅋ.

 

저학년때는 방학이면 공연, 전시 일정으로 빡빡했는데 고학년되니 영어, 수학이 주된 일정이네요.

그나마 주말에는 캠핑이나 여행으로 숨통 틔울려고 하는데...

요즘은 민재가 기특하기도 하고 미안하기도 하고 그러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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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빈사랑
  • |
  • 2012-01-10 12:37
경주로 여행을 다녀왔나보네요
추워서 다니기가 좀 힘들었겟는걸요~
여행후라 좀더 글씨가 차분해진듯~
스트레스 많이 풀고 왔나본데요~
민재양 다시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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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몽땅연필
  • |
  • 2012-01-10 13:08
경주 황남빵인가요? 경주를 지척에 두고 박물관 딱한번 석굴암, 불국사 한번 간게 다 인것 같네요.
경주가도 저흰 산림환경연구원이라는 곳만 가서... 서울 사는 친구는 경주역사여행을 몇번을 다녀갔는데... 경주든 어디든 겨울에 떠나는 여행.....마음이 시원해 지는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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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대
  • |
  • 2012-01-10 13:11
귤인가..했더니만.. 경주빵이군요. 맛있는 경주빵.
민재가 여러가지를 다 멀티로 잘해줘서, 늘 고맙고 자극도 받고 그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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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재마미
  • |
  • 2012-01-10 15:59
황남빵인디, 귤 그림 같기두 하쥬...ㅋㅋ.
경주를 3학년때 한번 다녀왔는데, 그 때는 너무 먼 곳이라 이것저것 다 봐야 한다는 부담이 있었는데
이번엔 좀 더 편안한 여행이었어요. 날씨도 의외로 따뜻하면서 좋았구요.
투빈사랑님 말씀처럼, 요번 글씨는 본인도 좀 맘에 들어했어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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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바다별
  • |
  • 2012-01-10 17:07
민재는 그동안 엄마가 델고 체험 활동 많이 한 것 같아 그 점이 가장 부러워요..
전 터울많은 둘째 땜시 어디 다니고 싶어도 쉽지 않아서리.. 이럴땐 외동이 부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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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혜원진현맘
  • |
  • 2012-01-10 18:04
경주여행...춥지는 않았나요?
혜원이 소원이 경주여행이에요.
휴일이 없이 일하는 아빠이다보니 제가 데리고 가야하는데
겨울에는 추워서, 여름에는 더워서, 봄가을에는 학기중이라...
진짜 쉽지않네요.
겨울에도 괜찮으면 한번 가볼까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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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에비맘
  • |
  • 2012-01-10 11:46
답댓글

초5 에비.

어제 4박5일로 캠프 떠났어요..

그래서 일요일날 미리 해놓고 갔어요.

이제 좀 요령이 생긴것 같아요..

일요일날 학교 원어민 샘 섭외해서 딸아이라 신랑이랑 세식구 눈쎌매장 다녀왔어요..

영어 못하는 신랑이랑 저는답답했지만 아이는 블라블라........

신나서 하루 즐겁게 지내고 왔어요..

한국 오신지 2달밖에 안되셔서 한국어 한마디 못하시고 눈썰매도 처음이고 갈비도 처음 먹어 본다며 신나해 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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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빈사랑
  • |
  • 2012-01-10 12:39
캠프를 많이들 가는군요
괜히 집에만 잡아놓은 프린스에게 미안해지는데요 ㅎㅎ
원어민 선생님과의 눈썰매장 추억 오래 가겟는데요~~~~~
에비양 잘 다녀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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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재마미
  • |
  • 2012-01-10 16:02
원어민쌤과 하루종일 블라블라...(요런 말 쓰면 안되는디) 부러움 만땅이여요.
쌤이랑 에비 모두에게 좋은 추억 만들었네요.
캠프에서도 즐겁게 놀고 오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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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인보우
  • |
  • 2012-01-10 10:21
답댓글

5학년 selina

글쎄요.

방학도 아이 나름이겠지만 엄마생각엔 편한 일과라고 생각하는데

아이들 입장에선 아닐 수 도 있을것 같아요

저흰 월요일~금요일 쑥쑥에서하는 문법반이랑 QR하는게 다이고

학원은 없어요

학교에서 하는 컴퓨터수업이 하나 있군요.

나름 널널한 생활하고 있는데.....

 

처음으로 두번째 remember and write에서 다 맞았네요

확실히 외우기가 속도가 붙고 있는게 느껴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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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빈사랑
  • |
  • 2012-01-10 12:41
와 잘했는데요~
학원이 없으면 시간이 좀 널널하긴 하더라구요
저흰 방학이 끝나면 걱정이에요
학원을 계속 다닐 생각이라.....
프린스왈 와~~~ 빠르다...하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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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재마미
  • |
  • 2012-01-10 16:05
저희는 영어학원, 피아노, 미술 있어요.
여기에 쑥에서 진행하는 프로젝트를 여러개 하고 있으니 빡빡하네요.
외우기도 잘하고, 단정하고 예쁜 글씨 잘 보고 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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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리친구
  • |
  • 2012-01-10 10:08
답댓글

초3 지니입니다.

지니는 다행히 방학이 여유롭고 행복하다고 하네요.

왜냐면 오전시간을 조금 바쁘게 보내면 오후 시간이 온통 자유시간이라서 좋답니다ㅠ.ㅠ

 

지니는 이번SQR이 짧다고 아~주 좋아했어요,

너무 좋아하다가 마지막줄을 홀딱 빼먹기까지^^

 

잠시후 지니 할머니집 가요,

경사진 눈쌓인 보리밭에서 썰매 타려고 그 빨간 썰매도 챙겨가요^^

작년 겨울 한번 타보더니 스키장보다도, 스키장옆 눈썰매장 보다 더 재밌다고 방학내내 오늘만 기다렸어요,

잘 다녀와서 목요일에 뵐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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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12-01-10 10:10
마지막 줄 홀딱 빼먹었다길래 긴 건가 했더니 겨우 3단어짜리.
잘했어요, 지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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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인보우
  • |
  • 2012-01-10 10:22
지니는 좋겠어요
저런 추억이 자라서도 얼마나 큰 힘이 될까요..
저흰 친가.외가가 다 도시라 좀 삭막하네요
1빠 축하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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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빈사랑
  • |
  • 2012-01-10 12:43
즐거운 방학생활을 보내겟는데요
잘 놀고 자연이랑 함께한 모습 사지으로 많이 남기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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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몽땅연필
  • |
  • 2012-01-10 13:09
저는 멀지감치에서 보고 to the mom인줄 알고 입으로 뱉었다가 애들이 얼마나 웃어대던지....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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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재마미
  • |
  • 2012-01-10 16:10
아이가 있다보니 시골에 친척있음 좋겠다는 생각이 들던데요.
할머니한테 이쁨도 많이 받고, 즐겁게 놀다 오겠네요. 부러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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