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학년 세현이
제가 사정이 생겨 오늘에서야 프린트 해 주어서 겨우 했네요.
SQR22도 연달아서 해야 하네요.
미안하다 세현아~~화이팅 해 보자 !!!


초4 Ruby 입니다.... 울 집 컴터가 고장이어서 어제 숙제는 마쳤는데 제가 출근하여 올립니다.
이제는 조금 쉽게 하는것 같습니다.. 문법적인 설명을 조금씩 해주기는 하는데 좀더 심도있게 해줘야 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오늘하루도 행복하세욤.
초3 남자아이 harry입니다.
울집 디카가 병환중이십니다.
하여 몇일 전전긍긍하다 결국 병원 입원시켜드리고...
사진없이 글로 숙제 대신합니다.
harry가 요즘 아침수영을 하는통에 많이 바빠졌어요..
겨우 수영하나가 왜이리 바쁘게 하는건지...
데려다 주고 데리고 오고를 해야하다 보니 왕복3시간을 잡아먹네요...엥~~
어쨌든 이번숙제도 재미나게 했습니다.^0^

오늘도 이제사 올리네요.
몇등 인 줄은 모르지만 거의 꼴빠 같네요.
그리고 moon이 고유대명산데, 소문자로 썼다는 것도 쓰다가 알았어요.

오늘도 이제사 올리네요.
몇등 인 줄은 모르지만 거의 꼴빠 같네요.
그리고 moon이 고유대명산데, 소문자로 썼다는 것도 쓰다가 알았어요.
초4 Albert
저도 깜빡하고 이제서야 올립니다.
방학이 벌써 많이 지나가고 있는데 특별히 해놓은 것이 없는 것 같아 마음이 조급해집니다.
하루 한편이상 줄구장창 DVD만 열심히 보고 있습니다. 다행이 우리 아이들은 무자막 영화보기를 즐깁니다.
그나마 위안이 됩니다. 어떻게들 지내시는가요?

초6루시입니다.
어제 아이생일이라고 이래저래 정신없이 지내다보니
다해놓고도 못올렸네요
이제올립니다.

초4 리디아
연달아 3일을 연속 밀린 sqr을 하나씩 했는데 오늘 또 해야할것 같아요.ㅎㅎ
입이 좀 나와있을 때도 있지만 그래도 해야하는 일인줄 알고 잘 하고 있습니다.
정말로 sqr덕분에 쓰기가 많이 느는것 같아요.
참 많은 분들에게 감사한 마음입니다.

초4/ 잭
처음엔 "이것을 언제 외우냐?" 지레 겁을 먹었는데. 이제는 " 쉬워요" 하면서 외우네요
sqr반 동생들도 잘 하는걸 보고 군소리 안하고 열심히 하네요
추운 날씨속에 열심히 한 친구들 모두모두 칭찬해요 ~~

초3 angela
이제는 확실히 자리를 잡은 것 같습니다
숙제 올리는 날이면 스스로 해 놓기도 하네요 (엄마가 하는 짓만 수애라 올리는걸 잊어먹는다는...)
이제 슬슬 시간도 재볼까 하는데 섣불리 나서면 반발심만 사서 겨우 자리잡은 것 까지 날려 먹을 까봐 눈치 보고있네요.
휴~~~딸래미 눈치 까지 보고 살아야 하다니....
그래도 투정 부리지 않고 해 주는것에 큰 점수 줍니다^^

초4 Esther
겨울방학 오전을 전부 영어로 진행한지 만2주째입니다.
이제는 자리를 잡은 듯 아침에 일어나면 당연이 집듣하고,
읽기 하면서 거의 3시간은 쓰는 듯 해요.
아무소리 없이 열심히 하는 Esther가 넘 이쁩니다.^^
이번 sqr은 나름 쉬웠는지.. 3분대에 들었다고, 축하해 달랍니다.ㅎㅎ
친구들도 잘 되고 있지요??


초3 남 Jason
쉽고 재미있게 했는데...뭐 깊이는 없지만 할때마다 tower가 하나인데 towes이냐?
뭐 그런걸 물어서 나를 당황하게 합니다
제가 뭐라했냐면요~ 나중에 로켓이 분리된다고 했거든요 그거 맞나요
타워라 아닌거 같은데...생각만 하면서 ㅎㅎㅎ
아시는 분 답좀 주셔요~
<초등 3, 10세 박가을>
#21은 우주탐사로켓에 관한 이야기였습니다.
그 모습을 높이라던가, 무게라던가~묘사하는 문장이네요.
이번에는 좀 쉬웠는지~시간이 많이 줄어들었습니다.
실수는...여전히 있지만요.

그래도 두 번째에는 하나도 틀리지 않았다며, 골뱅이 다섯줄을 해달라고 하길래~
돈 드는 것도 아니고, 7줄짜리 골뱅이를 해주었습니다.
그랬더니~아이 얼굴에 함박 웃으이...
상이란 건, 꼭 물질이 아니어도 된다는 걸~엄마인 저도 가끔 잊어버린답니다.
초3 Gemma 입니다.
오늘은 친구중에서도 Gemm가 유난히 좋아하는 아이가 놀러와
아침부터 저녁나절까지 신나게 놀고 늦게서 마무리 했습니다.
방학내내 계획대로 잘 진행되다 오늘 처음으로 뒤죽박죽이 되었네요.
그래도 재미있었다니 몇일 잔소리 없이 지낼수 있을것도 같습니다.
집듣과 한글책 영어책 읽기는 무슨일이 있어도 해야하는 일이 줄 알아
이 세가지는 했네요..ㅠㅠ
요즘 little house를 듣고 읽고 있는데
레벨을 조금 올려더니 초반부엔 좀 힘들어 하더니
이젠 제법 여유있는 모습을 보여
끝까지 갈 수 해낼수 있을것도 같습니다.
환타지류로 가기전 이 책을 먼저 읽게되어 너무도 다행인 것 같습니다.


초3 민정
기침감기 탓에 야외활동은 없구,, 오늘 산뜻하게 단발로 커트했어요 펌 한다더니 혼자 감기 힘들다고~
스타일은 우등생 모드인데 속은 조금 ^^
이번 방학은 sqr에다 집듣까지 저한테 정말 알찬 방학으로 기억 될텐데 민정이 한테는 잘 모르 겠네요 ㅎㅎ
민정이는 대화체보다 이런 서술형 문장이 더 맘에 ? 드나봐요 편하게 했어요 ^^
홍박샘님...저 진짜 글 못봤어요...-.-...
이번건 제가 바빠서 신랑한테 프린트해달라고 부탁한건데...
그런 글이 있는건 몰랐어요...박사님 글 보고 지금 확인했네요..=.='''
담주에 제가 올릴께요...ㅎㅎ...
죄송함다~~~

초 4 알렉스 입니다
오늘 뜻하지 않게 친구들이랑 오랫동안 놀게 돼서 이제야 올립니다
큐 있는 시트지를 다 맞추면 1번만 쓰게 해주겠다 해서 열심히는 했는데 thirty 철자를 틀려서 결국 다했어요
때마침 책이 집에 있어서 읽어 본 거라 수월하게는 했어요
근데 앵그리 버드 그리는데 넘 집중을 해서리.... ^^
다들 즐거운 시간 보내고 계시죠?

초3 케빈
저녁먹고 느긋하게 했습니다...녀석이 급한게 없어요..
남들은 쉬웠다는데 어렵다..잘 안외워진다..하며 했습니다..
앞에 와서 외워보고 다시 좀 보고 했는데 2군데 오류가 있네요..

초4 izzie
이번건 짧네..하면서도 외우는 시간은 여전히 오래걸렸습니다...^^;;
외우는건 참으로 힘든가봅니다..
하지만 예전처럼 힘들다고 끙끙거리지 않고 시간 오래걸려도 투덜거리지 않고 외웁니다.
오늘은 마음이 들떠 있어서 그런지 집중해서 외우지 않고 계속 딴짓하길래 제가 재촉을 많이 했네요..ㅎㅎ
내일 여행갑니다...필리핀으로요...
일요일 저녁에 오는데 목요일것 한번 빠지는거 미리 양해구하고 가요..헤헤....
시간이 없어서 휘리릭 왔다갑니다...
담주에는 더 열심히 할께요~~~~ ^^*

초4 여 로라
요번건 쉬운지 금방 외우는데 100점은 못맞았떠요~~
아무래도 덜렁대는 성격 탓 같다는....ㅋ
왜케 덜렁대시는지.. T.T
오늘도 병원갔다가 휴대폰 두고 와서 무진장 혼냈습니당...
뭐든지 잘 잃어버려서..ㅋ 여자아인대도 왜 그럴까요...
숙제만 내고 갔다가 나중에 후딱 오겠습니당...
지금 급한 일이 졈 있어서요...====3

초3 joshua
지금 한국이예요. 시댁^^
어제 도착했답니다.
그래서 주말에 부려부랴.. 아들혼자 다하고 전 검사도 못해보고 사진만 찍고...
오늘은 제가 잘 들여다보지도 않았고해서.. 뭐라 할말이 없네요.
생각보다 한국 안추워요. 그래서 살만해요^^

남편이 컴터를 써야한다고하네요.. 댓글도 못남기고 오늘은 숙튀해야겠어요
죄송해요^^;;
초3 데이지^^
오늘은 정신없이 이리저리 다니느라 멍한 상태에서 글올리네요.
횡성수설하면 안되는디..
오늘은 보라매 안전체험관 다녀왔어요.
여러가지 재난에 대한 대처요렁및 체험하는 프로그램인데 지진체험에선
아이가 완전 겁을 먹고 무섭다고..엄마있으니 괜찮다고..실은 안괜찮았어요ㅠㅠ
근데 아이들 데리고 가면 안전에 대한 새로운 인식을 심어줄 수 있을것 같네요.
일욜날 저녁에 개콘보겠다는 일념으로 빠르게 끝내주었네요.ㅋㅋ

오늘은 제시간에 올려 보네요.
얏호~~~ 고맙다 애들아.
어머 글올리고 댓글 다는게 이렇게 재미 있었는지 새삼느끼네요.
매번 글 올린 것 보고 부러워 댓글 먼저 달고 숙제는 맨 마지막에 홀로 올리니, (댓글 달 맛도 안나더니)
흥이 절로 나네요.
Alex(승재) 5

아직도 많은 단어를 틀리고요.
쓰기도 느리지만 오늘은 금방 해주고 수영장 갔네요.

오늘 11:30이후 동생(영재)은 친구 생일 파티에 가고
Alex(승재)는 혼자 공부 수학, 국어공부, 영문법 공부, 책 "소나기"를 읽고
[우리들의 일그러진 영웅] 책 읽을 어제 읽었는데 오늘 독후 활동을 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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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rry(영재) 3
아침에 공부를 후딱 해치우고 친구 생일 파티를 즐기고


sqr 열심히 하고 나서 형 따라 수영장으로 쌩~~
아직은 초3 바비
저희는 이번주부터 조금 많이 바빠요.
언어교육원 집중반에 등록했어요.
바비가 하고 싶다고 해서요.
1시부터 4시까지 50분 수업이 세시간.
바비...재밌다고 난리입니다. ㅋㅋㅋ
언교원 수업이 중간에 끼다보니 참 바쁘네요.
그래도 해야할 것을 잊지않고 해주는 바비, 저보다 낫습니다^^

그동안 발전한 바비의 모습.
이제는 어렵다는 말은 절대 안하네요.
마무리는 꼭 영어노트에 해야겠다고 하네요.
하루하루 발전해가는 바비를 보니 기특하고 애처롭기도 하고...
그래서 오늘은 도서관에서 보고 싶은책 빌리고
순대랑 어묵이랑 떡볶이랑 닭꼬치사서 먹고 있어요^^
(오늘 성당 복사여서 전 더 좋아요^^)
초3.엘로이.
쉬자고 한 방학이 더 바쁘게 느껴지긴해요..
막상 하루를 돌아보면 길게 논것같지 않은 느낌이랄까~~~^^
겨울방학이면 한자 급수시험을 보는데
급수가 올라가니 좀 힘드네요.
내일부턴 본격적으로 외우는것 점검도 하고 같이 해보려구요..(저도 접수했거든요)
이번 숙제는 좀 빨리 했어요.(쓰기만요^^).
이틀로 나눠 하루는 외우고 다음날은 쓰기를 하는데
쓰는 시간이 단축되서 오늘은 기분 좋아하네요.
실수한 곳 없다고 달팽이도 그리고 very good도 쓰고^^

5학년 비키
오늘 조금 늦었네요. 애들 델고 바깥 나들이 다녀왔습니다.
예전부터 삼성빅앤빅 써왔는데 아웃백 혜택을 이제야 알게되었네요.
아이들과 외출할때 요긴합니다. 점심메뉴 하나에 무료 립앤래츠 하나 시키면 배가 빵빵~
비키는 다이어리 하나 장만했습니다. 허걱. 요즘 다이어리 왜이리 비싼가요?
오늘 외출한다고 부랴 부랴 썼는데 시간은 더 오래 걸렸네요.
왜그러냐니까 숫자가 갑자기 생각이 안나서 머뭇거렸다나?
하여간 우리 비키는 그놈의 숫자에 약하긴 약한가 봐요.

4학년 장주하입니다. ^^
오늘 처음으로 댓글수 20번대에 댓글 달게 되었어요. 앗싸~~
매번 꼴등 언저리에 올리다 여유있게 초반부에 올리니 또 다른 신선한 느낌이네요. ㅋㅋ
아이와 오늘 타협을 했어요.
외우는걸 유난히 싫어하는 저희 아이와는...
그 주의 첫번째 미션에서는 마지막장 한번만 쓰기하고...
두번째 미션에서는 아이가 원하는대로 자유롭게 글쓰기만 하기로요.~~
글쓰기는 잘쓰던 못쓰던.. 부담이 없어서요. ~
이제 저도 많이 양보했으니 아이도 열심히 하리라 또 한번 믿어줄랍니다.~~
그럼...도서관 다녀와서 미션 달게요. ^^

초5 규빈
기나긴 방학이 이제 설 핝주 빼면 (참 설날 다음날도 해야하나요? ㅎㅎ ) 두주 남짓 남아네요.
free writing이 기다려지나봐요.. 앞으로 그럼 쭈욱하게 되는 건지도 궁금하네요.
이번주거는 좀 수월하게 외워진것 같아요.
특별이 안외어진다고 짜증내지 안은걸 보면...

초6/ 남/ 노지호
이번것, 쉬었다고 하네요.
free writing은 없냐고 물어봤어요. 일주일에 한 번만 있는거죠?
밝은 얼굴로 "free writing이 재미있어? "하니, "둘다... 별로..재미는 없네요.. "ㅎㅎ

초4 프린스
이제까지 혼자 잘 알아서 하고있어서 그러려니 햇는데
슬슬 세번에서 두번으로 줄더군요
얼마나 잘 외우나 잠깐 확인 들어갔더니...ㅠㅠㅠ
엄마 앞에서 다시외우고 결국 세번 쓰고 일장연설을 했습니다
수긍하는 눈치이긴한데....
사실 예전과 달리 뭘 자꾸 디미는 저역시 조금 미안한 맘이긴합니다
아들아.....다 살이되고 뼈가 될거야 그래도 노는 시간이 더 많잖냐 ^ ^
화이팅 프린스!!!!!!!!!!!!!!!



초5/여/스텔라(민재)
2박3일 여행갔다가 어제 밤에 돌아왔어요.
많이 피곤해하는데, 글이 많지 않아 그나마 다행이예요.
민재가 그린 그림에는 본인의 생활이 그대로 묻어나네요. 경주여행 다녀왔다고 경주빵~~ㅋㅋ.
저학년때는 방학이면 공연, 전시 일정으로 빡빡했는데 고학년되니 영어, 수학이 주된 일정이네요.
그나마 주말에는 캠핑이나 여행으로 숨통 틔울려고 하는데...
요즘은 민재가 기특하기도 하고 미안하기도 하고 그러네요 ^^

초5 에비.
어제 4박5일로 캠프 떠났어요..
그래서 일요일날 미리 해놓고 갔어요.
이제 좀 요령이 생긴것 같아요..
일요일날 학교 원어민 샘 섭외해서 딸아이라 신랑이랑 세식구 눈쎌매장 다녀왔어요..
영어 못하는 신랑이랑 저는답답했지만 아이는 블라블라........
신나서 하루 즐겁게 지내고 왔어요..
한국 오신지 2달밖에 안되셔서 한국어 한마디 못하시고 눈썰매도 처음이고 갈비도 처음 먹어 본다며 신나해 하더라구요.

5학년 selina
글쎄요.
방학도 아이 나름이겠지만 엄마생각엔 편한 일과라고 생각하는데
아이들 입장에선 아닐 수 도 있을것 같아요
저흰 월요일~금요일 쑥쑥에서하는 문법반이랑 QR하는게 다이고
학원은 없어요
학교에서 하는 컴퓨터수업이 하나 있군요.
나름 널널한 생활하고 있는데.....
처음으로 두번째 remember and write에서 다 맞았네요
확실히 외우기가 속도가 붙고 있는게 느껴져요.

초3 지니입니다.
지니는 다행히 방학이 여유롭고 행복하다고 하네요.
왜냐면 오전시간을 조금 바쁘게 보내면 오후 시간이 온통 자유시간이라서 좋답니다ㅠ.ㅠ
지니는 이번SQR이 짧다고 아~주 좋아했어요,
너무 좋아하다가 마지막줄을 홀딱 빼먹기까지^^
잠시후 지니 할머니집 가요,
경사진 눈쌓인 보리밭에서 썰매 타려고 그 빨간 썰매도 챙겨가요^^
작년 겨울 한번 타보더니 스키장보다도, 스키장옆 눈썰매장 보다 더 재밌다고 방학내내 오늘만 기다렸어요,
잘 다녀와서 목요일에 뵐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