궁금해서 그러는데...제가 시내 자주 나가질 못 합니다. 멀기도 하고...
저는 교보나 코엑스 옆 서점(이름은 잘 생각 안 나는데...) 에서 영어책을 더 많이 본 거 같아요.
영풍은 분위기 좋네요.
그냥...그런가 아닌가 만 알려 주세요.
가 본 건 다 가 봤는데...영풍 최근에 못 가 봐서요...
가게 되면 사실 코엑스는 너무 멀거든요. 아이에게 보여 주고 싶은 행사 있을 때 갔다 오는
것만도 벅차구요. 차도 갈아타야 해서...
영풍에도 많으면 다음에 한 번 들려 볼까 해서요.
사진 속 풍경은 제이와이북스 입점 코너네요 ^^;
와..
또 이런데서 지방인의 설움이..
대전에는 킴스도 없는거 같던데..
기껏해야 대훈서적정도??
넘 부럽네요..
혹시 대전에 영어전문서점이나 저렇게 많은 양의 서적을 가지고 있는 서점
아시는분 좀 알려주세요..
정말 주변 환경이 참 중요합니다.
괜히 맹모삼천지교겠습니까??ㅎㅎ
흐흐흐 머리 못만져주는 엄마를 만나서...지가 꾸미느라...
그게 보여? 고무줄 주렁주렁 메달았어. 그렇게 하면 기분이 좋은가봐.
난...책에 관심은 없고...참...
유나 머리에 모야? ㅎㅎ
이쁘다....유나는 진짜...이쁘지!!!!
세원북 저도 친정가면 자주 다니는 곳이에요.
놀이시설이라고 하기엔 그렇지만 그래도 같이 책읽어줄 수 있는 공간은 되지요.
근데 저번에 자꾸 옆에서 무슨 책 찾으시냐고 물어서 좀 미안하더라구요.
그냥 책도 보고 혹시나 괜찮으면 살생각이었지 계획하고 간 것이 아니었던지라...
유나맘님...종로 영풍인가요?
전 지하에 일본서적코너에 자주 가거든요.
가서 잡지도 보고...
글구 음식..한스지요?
지난번에 혜원이랑 둘이 가서 밥먹고 왔는데...
엄청 늦게나와서 왕짜증 났는데...ㅋㅋㅋ
유나가 타기엔 너무 작을 듯한데요..
보시면 실망 하실듯..
초연이가 거기에 매달리는 거..보기 민망할 정도인데
그녀석 아직 애기인가봐요ㅋㅋ
저는 광장동 살아요^^
버스로 두정거장 거리죠..
매주 가다보니..이젠 초연이도 제가 쉬는 날은
꼭 서점에 가는 줄 알아요ㅎㅎ
초연이도 조신하게 앉아 책보는 걸 즐겨하진 않고
잿밥에(아기들 말타는 놀이기구랑 미끄럼틀)더 관심이 많아요
그나저나 책수량이 많지 않아 항상 목이 말라하던차에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초연맘님 혹시 중곡동 사세요? 거기 살때 세원북 본적 있는데, 그때는 유나가 어려서 관심 없었는데....ㅎ
저는 영어서점을 찾다찾다..동네에서 가까운 세원북을 다녔어요
아주 작긴 하지만 아쉬운데로...가격도 좀 저렴하고...
이번주는 영풍으로 나들이 가야겠군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