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비 초 kate
어제로 읽고 있던 초등 고전읽기의 혁명이란 책을 마쳤습니다..
곱곱씹어 진중하게 읽을 만한 책은 아닌듯하나 아이들이 고전을 읽었을때 어떤 변화가 있고 또 왠지 어려울 것 같은 고전을 어떻게 시도 접근, 읽히면 좋을지에 대한 내용이었어요..
이제 곧 초등 입학을 앞둔 울 딸아이가 고전을 읽고 깊은 사고와 교훈을 스스로 얻어 감동 받을 그 때가 기다려집니다.. 그리고 그 전에 저부터 읽어놔야 겠다는 생각이구요..
아이들이 커가는 일이 아쉬워서 ''그만커라 그만커라 엄만너희들 어렸을적 모습이 없어져서 아쉬워..
커도 친구하고만 놀지말고 엄마하고 도 좀 놀아줘 하며''가끔은 큰 딸아이 한테 얘기합니다만 엄마의 서운함?을 느끼는지 모르겠어요.. 하지만 또한 말이죠.. 아이들이 커카는 일은 정말 신~~~나는 일 같기도 해요..
큰아이가 딸아이다 보니 저랑 대화가 조금씩 되가는 것 같은 느낌이 들때마다요..
요 며칠은 일제 강점기, 남북으로 갈라진 이유등에 궁금해 하길래 집에 있는 유관순, 김구, 안중근 등등 일제 시대때의 위인책들을 다꺼내어 읽어보게 했더니...어렴풋 울분같은걸 느끼는 것 같더라구요..일본 미워, 싫어 하면서..유관순이 너무 불쌍하다면서..흑흑..
암튼 역사 동화 한질 들여줘야 겠네.. 했더니 읽고는 싶은데 전집으로사면 엄마 돈 많이 든다면 제 주머니 사정을 걱정해줍니다..
이젠 아이와 잘 상의해서 책도 사고 했야겠어요..
저희 두 아이가 너무 사랑스럽습니다..
예비초등유라
{ㅇ며칠째 책만 지르고 있습니다
책은 사도 사도 또 사고 싶을까여.........ㅋㅋㅋ
더 신기한건 남편을 속이는 방법도 다행해졌습니다
ㅋㅋ
우리 3살 둘째가 일어나 엄마를 외치네여~~~~`
초2 남 토미 ^^
한가지 생각을 하게 되면 늘 다른것은 놓치고 가게되네요..
오늘 아침에도 댓글쓰러 아자방만 들렸다가 나가버렸네요 ㅎㅎㅎ
울집은 요즘 집중듣기 때문에 열심히 도서관 나들이는 하는데 영어책만 주로 빌려오다가
월요일에는 단행본 한글책도 빌려왔네요..
도서관 대여할때 글밥이 좀 있는 책으로 대여해 와서 침대에서 잠 들기전에 함께 읽었더니 좋아하네요.
각자 읽고 이야기 해주기도 해서 좋은 시간이였는지 몇일째 하고 있네요...
집에서 읽고 있는 책은 사회탐구 책입니다. 책장에 넣어 두었더니 과학쪽은 꺼내어 보는데 사회탐구는
읽지를 않아서 이번 방학에는 하루 3권씩은 꼭 읽자고 하면서 매일 매일 읽고 있어요..
질문을 마구 해대면서 읽고 있는데 어느덧 모두 읽어가네요..
그래서 요즘 고전쪽을 저두 알아보고 있어요.
고전, 세계? 문학쪽을 구입해서 엄마랑 아이랑 함께 읽어볼까 고민중입니다.
저두 못 읽어본 고전책도 많이 있는듯하여 ....함께 독서타임을 가져볼려구해요!!
초 2 여 은애
어제 글 올렸어야 하는데 정신이 없이 하루가 갔네요.
요즘 은애는 웅진 호박돌(우리문화)과 웅진 동글세모, WHY 를 주로 읽고 있어요.
호박돌은 책 읽고 CD게임 하고 재미있어하구요.
제로니모하고 도서관에서 빌려오는 책(대중없이 여러 분야) 좀 읽구요.
올해는 잡지도 구독하고 싶은데 어떤게 좋은지.. 검색중이에요.
브죵님이 올리신 독서평설도 한번 검색해 봐야겠어요.
빙그레!!
초2 에릭은 요즘 한글도 영어도 제로니모 이야기를 보고 있어요.
와이랑 내일은 실험왕등 만화책 사랑이 더 지극하긴 하지만요^^;;
작년에 구독했던 위즈키즈랑 과학소년도 여전히 반복해서 보네요.
누나가 워낙 책을 좋아하다보니 에릭도 그러겠지 싶어 신경을 안썼더니
글줄 책은 아직도 그림책 수준인거 같아요^^;;
태동 출판사 직업동화도 자주 보는 거 같아요..
초3 남자아이 harry입니다.
방학이라 조금의 틈도 없이 너무 타이트한 생활을 하고 있는것 같아요.
우리집은 이번 방학이 정말 중요하거든요
물론 다른분들도 다 그렇겠지만....
올해 4학년이 되는 harry와 초등학교에 입학하는 울집 꼬맹이...
나름 중요한 방학이 맞는거죠???
그래서 더욱 마음의 여유가 없어지고... 지쳐가고(엄마가요)있는것 같네요...
아이들은 쌩쌩한데... 전 어디서 에너지를 얻을까요??
오늘은 왠지 부정적 모드로 가는것 같아요~~~ㅠ.ㅠ
여러분~~~~ 제게 힘을 주세요
아이가 아프면 엄마는 참 걱정이 많지요,,
빨리 낫길 바래요...
장염이면 아이도 고생이고 옆에서도 힘들죠,,
그리고 또 우리집은 장염하면 나머지 우리들도 음식 먹는 게 참 미안해 지더라구요..
아이가 셋인데,,,한 아이가 하면 다른 아이들은 안 줄 수도 없고,,,
참 원초적인 고민이죠..^^;;
현빈이는 이제 집듣이 자리를 잡은 것 같아요...
네이트 두번 돌고 도서관에서 빌린 책 듣고 있는데 이제 네이트는 안한다고 해서
어떤 책을 해야하나 고민이랍니다...
네이트 두번책 다 돌면 토미카 사주기로 했는데 이녀석 나중에 주문해 준다하니
어찌나 옆에서 토미카...하면서 궁시렁 대는지 결국 주문해주었어요..으이그...
당근의 힘으로 가는 듯도 하고,,,써 놓고보니,,^^그러네요...
뜨억~~~~~~~~~~` 길게 쓴 댓글이 날아갔어요...ㅠㅠㅠㅠ
아이들 재우고 나중에 다시 나타나겠습니다.
모두 좋은 밤 되세요~~~
초 1 큐티 (여)
도서관에서 주2회 독서로 생각키우기 수업을 듣고 있어요
오늘도 그 중 하루라 오후에 갔다오면 저녁먹고 이것저것 하다보니
이시간이네요
배앓이 힘들지요...저희애들도 장아이약해서 늘 신경쓰고 있는데
너무 깔끔? 해도 장에 면역력이 안생기는것도 같어요 ㅎㅎ
빨리 낫길 바랄께요~
큐티는 요즘 오빠에게 만화쟁이란 말을 듣고 삽니다 ^ ^
보물찾기 시리즈를 줄곧 들고 살거던요
학교에서 준 1학년 추천도서 도서관에서 빌려다 읽고 있구요
문고판(**주니어) 잘 읽고 있어요
하루 평균 4-5권은 읽고 있고 한편씩 독후감 쓰구요
무슨책을 읽는지 관심을 좀 가져줘야 하는데 이거 둘째는 그냥 지켜보기만 하게되네요
방학이라 아직 잠도 안자고 오빠랑 놀고 있답니다
다들 방학 잘 보내시고 계시죠?
브죵님~
여전히 열심이시고, 열정이 넘치십니다.
브죵님 같은 분이 쑥에 계시니 쑥이 더 의미있고 활기찬 것 같습니다.
아드님이 장염이라니 어서 낫기를 바랍니다.
뭐니뭐니해도 아플 때가 제일 안타깝더군요.
좋은 양서도 많이 읽고, 영어도 잘하고 정말 말 그대로 엄친아입니다.
늘 한결같은 모습이 참 보기좋습니다.
가족분 모두 건강하고 늘 행복하시기 바랍니다.
미제출자에 제이름 있어서 가슴이 덜컹 했네요.
제가 병원에 작은 의료사고가 생겨 병원에 일주일정도 입원을 하고 돌아왔습니다. 부랴부랴 정신좀 차리고 어제 오후 늦게 표를 올렸어요.
아이들이 그냥 자기들끼리 조금 해놓았더라구요.
이렇게 다시 일상으로 돌아와 행복합니다.
초2 min입니다~
브죵님 아이 장염때문에 걱정 많이 되시겠어요~~
에공,,어른인 제가 장염걸려도 화장실 갔다왔다를 반복하다 보면 힘도 빠지고 맥도 빠지고 하는데..아이들은 얼마나 더 힘들까요? ㅜ.ㅜ
얼른 장염 빨리 낫길 바랄께요~
min은 날마다
*온라인학습
*리틀팍스 -최근 며칠동안 동생땜에 무료체험으로 보고있어요~
어렸을땐 별로였는데..요새 좀더 흥미를 갖는거 같아 유료로 전환할까 고민중이랍니다 ^^
*집듣-네이트 더 그레이트 ,ort 8단계, 헨리앤머지 섞어서 듣고있어요
*수학 2학년 총정리 와 오답노트 -연산땜에 기절하겠네요 ㅜ.ㅜ
*국어 2학년 총정리
*연산
*독서-원래 방학목표가 독서량 늘이기였는데..왠지 뒷전으로 밀리고 있는거 같네요 ㅜ.ㅜ
*운동-태권도장 하고 있어요~
한글책은 사회탐구 책과 원리과학 위주로 읽힐려고 했는데..사계절 저학년 문고 책들도 뒤적뒤적 보고 백과사전을 심심할때마다 들쳐보고 있네요~^^
그러다 맘에 드는 사진들 (주로 과학부분에서) 이 있으면 자기 핸폰에 저장해놓고 저한테 자랑해요~ 엄마 뱃속에 내가 이렇게 있었어?? 하면서~~ㅎ
요며칠 연산땜에 큰소리가 좀 오갔어요..
그러지 말아야지 후회 백만번하는데도 ..왜 화가 나면 이 약속을 깜빡하는지 몰라요 ㅠ.ㅠ
오늘은 아침 잠자리에서 화내지 말아야지..다짐 몇번 하고 일어났는데도..한번 욱 했네요 ~
아무래도 제가 부모교육이 필요한가봐요~에휴...
좋은 저녁시간 보내시고 금요일날 뵈요~
늘 관심가지고 읽고 있는 브종님 글 덕분에
중학독서평설 신청하고 왔어요. 내용이 참 좋네요. 알차요
집듣반, 제 게으름으로 놓쳤는데, 저희도 들어갈 수 있을까요?
초1 아들, 자기도 해보고 싶다고 올려달라는데
모른척 그냥 올리기엔 너무 얌체같아서요
추가모집 기다려요.......
아이들이 아프면 정말 맘이 아프죠.
Alex도 어제 체했는지 가슴이 답답하다면 잠을 잘 못자는 모습을 보면서,
걱정이 많이 되었거든요
Alex는 위가 약해서 항상 조심조심 한답니다.
브죵님 아이도 하루빨리 건강해지길 기도할께요.
자퇴신청 했는데 ....
강퇴 당하면 기분이 이상할 것 같아요..
자퇴 명단 올려주세요..
안녕하세여~~ 기초반 남 /초1/ martin 맘이에여...
집중듣기 시작하고 겨우 nate를 하루에 하나씩 힘겹게 진행하고 있는 맘입니다.
겨울방학 목표가 독서라고 정했는데...어찌어찌 하다보면 독서가 뒤로 밀려...
자기 전에 되네여..그러다 제 양을 못읽고 아이는 스르르 잠이드네여...
남자아이라 만화책을 좋아하지만...그냥 줄있는책 하나 읽고 나머지 학습만화나 그리스 로마신화등을
보라고 합니다.
이번겨울방학에 삼국유사.사기 그리고 세계명작을 읽으려고 맘먹고 있는데 조금밖에 진행이 안됐네여..
독서 시간을 앞으로 당겨야 겠어여...
그리고 어디선가 이 '독서평설' 을 봤어여 괜찮다 싶어서 저도 진행해줘야 생각했는데
아직 구입을 못했네여...이번주엔 애들하고 서점가서 구입해야겠어여...
추운겨울밤 감기 조심하시고 우리모두 힘내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