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
헝그리맘님....맘이, 숯 검댕이처럼 까맣게 되셨겠어요~~~
지금 무슨 말이 더 필요하겠어요~~~
참고 기다려 주는 수밖에~~~
맘이 아파요~~~
힘내셔요~~~^^
갖은 달램으로... 잠깐이라도 가자~ 해서..;;
두시간 정도 있다 왔어요..ㅠㅠ
어느곳엘 가도 그런 친구는 있을터이고.. 그럼 그때가서 또 옮길것이냐.. 그건 또 아니고..
어떻게 해서라도 이 고비를 잘 넘겨야 할것인데..말처럼 쉽지만은 않네요.
이제 한달 정도 되가니 .. 넉넉히.. 12월달 까지만 더 지켜보고..
하하..;; 글이라 쓰기 쉽지 하루 지켜보는 것도 괴롭네요..;;
암튼 더 인내심을 갖고 .. ;; 지켜보고...;;
정.. 안되겠다 싶으면.. 내년은 ...내년부턴 그냥.. 영유를 보내버릴 생각도 하고 있어요..ㅠ0 ㅠ
아이가 싫어한다면....분명한 문제가 있을거예요....
99가지 타협을 보는 아이라면..더 그런 생각이 들구요
그렇게 싫어하는거라면....안보내게 좋지 않을까?싶네요....
들어보시고...나름 상황에 맞춰....대신.... 그렇게 가지 싫음 가지마라...식이 아니라...
일정기간의 약속을 잘 지키고...지금껏 잘해서....엄마가... 훌륭하게 잘...해준 너에게
졸업을 시켜준다는 식으로의....
아이상황에 맞춰...설명을 잘해주셔야 할거예요...
근데...학원을 그리 좋아한다니...참...신통방통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