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미있게 읽었고 아는 사람들에게도 보내주고 싶네요ㅋ
추천도 누르고 갑니다~^^
하하호호님~
정말 재미 있습니다.
프린트해서 남편에게 보여 주어야겠습니다.
남편도 아마 웃겨죽지 않을까 걱정입니다.
ㅎㅎㅎㅎㅎ ㅎㅎㅎㅎㅎ .........
다 웃기지만 6번 완전 웃겨요...ㅋㅋㅋ
1번 부터 5번 까지는 그냥 괴로워 죽습니다. 거의 고문이네요.
6번 부터 8번 까지는 아마 맞아 죽습니다. 남편이 아니라 내가요.
결론은 마찬가지로 9번이긴한데.... 행복하게? 음.. 그냥 저냥 무덤덤히 (이래저래 안죽으니)
있는 듯 없는 듯 삽니다.
이 글은 갓 결혼한 집이나, 유게에서는 통해도 중늙은이들에게는 별 감흥이 없을듯....
저런 시절이 있긴 했었나.. 잠깐 서글픈 생각에 댓글남깁니다.
이름 또는 닉넴 짓는데 그럴만한 이유 또는 사연이 있던데.. 호호하하님도 예외는 아닌듯 해요..
이런 글은 유게,초게, 중게, 가리지 말고 다 올리셔서 우리를 즐겁게 해주셔야 할듯 합니다.
정말 재밌게 잘 읽었어요..
조만간 2탄이 터질듯한.. 예감이 드는데.. ㅎㅎ
참.. 초게 입성을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너무 웃긴데ㅋㅎㅎㅎㅎㅎ,,
심야시간이라 크게 웃을수가 없네요,,,
이러다 진짜 죽으면
저혼자 딸셋을 어찌 키웁니까??
(걱정도 팔자^^)
웃겨서 죽습니다.
ㅋㅋㅋㅋㅋㅋ
호호하하님 초게 등업 환영합니다~!!!
오랫만에 웃네요..
재밌어요~~
재밌어요~~~
웃겨 죽는줄 알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