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가지 중에 선택하라면... ort 가 낫지 않을까요?
울 애는 34개월 여아인데, ort 아주 좋아해요. 내용자체가 재미있으니까요.
런투리드는 5살 넘어서 천천히 보여주려고요.
그리고, 전 단계별로 조금씩 사고 있어요. 한번에 너무 많이 들어가면 한권한권에 대한 집중도가 떨어지는거 같아서요. 한번 사고 한달 정도 읽히고 좀 익숙해졌다~ 싶으면 그 다음 또 넣고...
대략 한번에 18권 정도 사는 거 같네요. (18권이라고 해도 책이 엄청 얇기 때문에 한주먹도 안됩니다^^;)
큰 줄기는 여전히 노부영이나 문진영어동화같은 그림책으로 나가시고,
오알티는 아이에게 재미나게 읽어줄수있는, 그리고 스스로 찾아 읽을수있는 그런 부담없는 책으로 넣어주시면 될듯합니다.
그렇게 그림책과 오알티를 읽어주시다가 런투리드는 천천히 생각해보셔도 될듯해요~
30개월이면 읽기에 그리 신경안써도 될 나이잖아요.
그림이 아름다운 그림책 많이 많이 읽어주세요.
그림책에 딸린 오디오도 얼마나 아름다운게 많아요~
그런 오디오와 함께 엄마가 많이 읽어주시길 ^^
30개월이면 부담없이 중고로 오알티 사서 읽어 주시다가 나중에 런투리드 들어가는 것이
좋을 듯 싶네요. 런투리드도 앞 단계는 지금 읽어 주셔도 좋지만 중간 넘어가면 그리 쉽지많은 않아요.
런투리드는 재미는 없지만 한권당 6-8 페이지이고 한페이지당 한줄씩이라 한권씩 배워나가는 성취욕이랄까 뭐 그런게 있구 ort는 스토리가 재미있어 다들 조아라하지요,,런투리드는 약간 공부냄새가 나서 30개월아가보단 좀커서 하는것이 나을듯,,영어샾에서 수업을 하실 생각이시면 런투리드도 괜찮아요,,활동이 많이 들어가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