멜리사님 반가워요...오랫만에 소식띄우시는것 같아요..
해외생활 10년이면 이제 한국이 낯설것 같네요...
해외생활하면서 이점은 시댁눈치안보고 여행을 할수 있다는 강점...ㅋㅋ
그래서 제가 외국에 있을때도 주재원분들은 여행많이 다녔던것 같아요..
저는 해외생활이 짧아서 그때 좀더 다녀볼걸 하는 아쉬움이 있네요...
멜리사님, 오랜만이에요.^^
휴가 다녀오신 거 너무 부럽네요.
아들이 작년부터 유럽 여행하고 싶다고 노래를 부르는데... 아빠가 바빠서 안된다고 했어요.
사실은 비용이 겁나요...ㅎㅎㅎ
어머나.. 북유럽에 사시는걸로 알고 있는데
휴가는 남유럽으로 다녀오셨네용~~
멜리사님이 간간히 올려주시는 소식덕분에
유럽의 향기를 맡게 되네요.
요즘 너~~무 추운데 이 사진 보니
저도 따뜻한 곳으로 휴가 떠나고 싶네요.
글 올려주셔서 고마와요~
자주 올려주세용!!
멜리사님 거기 오래 계신지는 알았지만 10년 된줄은 몰랐네요..
정말 사진보며 눈이 호사~..
저 곳에서 애들과 뒹굴고 싶은 맘이 간절합니다..
그 가이드는 참말 전직 어부인게 맞을까요?.... 의심의 눈초리~~...(넘 부럽네요..흐헝~..)
이야~ 정말 멋지네요. ^^
레게머리도 궁금해요. 예전에 후배가 했었는데...정말 아프고 가렵다고 하더라고욤..-_-
제 인생에 레게머리 할 일이 있을까..싶네요..^^;; 궁금해라~ 히히^^
좋은 사진 감사합니다!!
나가기 전 잠깐 들어왔는데 눈이 호사를 누리고 있어요..
휴가를 정말 휴가답게 잘 보내신 듯 해서 부럽기도 하고..ㅎㅎ
레게머리 사진도 팬서비스 차원에서 잠시만 올려주시는 건 어떨지요?ㅎㅎ
저는 길었던 머리를 잘랐더니.. 요즘 머리감고 말리기가 한결 수월해서 좋아요..ㅎㅎ
사진 올려주신것 감상 너무 잘했어요..^^
정말 귀한 사진이네요. 한 겨울에 저런 곳도 있군요.
쑥쑥의 글로벌 파워?? 를 느낍니다용 ^^
물위로 까만것들이 무엇인가???궁금해했었는데 고래였네요.
레게머리 왠만한 인내심 없이는 유지하기 힘들다고 하더라구요~ㅋㅋㅋ
기념사진 남겨놓으셨지요?
제일위에 모자쓰고 수영하시는 분이 멜리사님?? 아닌가요?^^*
멋진 여행 나눠주셔서 잠시나마 부러움 가득담아 따뜻함을 느껴보았네요.
저기 햇빛에 널부러진? 여인네들 가운데.. 멜리사님이 있나 열심히 찾아봤는데..
역쉬나.. 없네요..
레게머리를 한 멜리사님이 잘 상상이 안되는 걸요..^6^
유럽에 사시니.. 와우.. 부러워라..
울 남편이 여기저기 다녀보곤 날씨로는 스페인과 그리스가 젤로 좋았다고
하더군요.. 혼자만 다녀서.. 전 늘 짱나지만요..
사진보니.. 이곳이 여름인지 겨울인지 잠깐 헷갈렸었습니다.
저도 주3일 수영장 다니니.. 햇빛 따사롭게 들면.. 물도 따스하고 실내수영장이 여름 같이 느껴져요..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