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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1, 2학년 아이표 Day5 (1월 11일 수)

컨텐츠

댓글 97 댓글쓰기 본문보기

  • 니마
  • |
  • 2012-01-13 02:05
답댓글

12일 무지 바빴네요

예비소집일이라  애들 유치원이 방학인 관계로 애들 데리고 학교가서

취학통지서내고 쌍둥이라고 꼭 같은반 해달라고 부탁하고 교실 구경시켜주고

쑥쑥에서 공연 예매했던 "너는 특별하단다" 안산에서 대학로까지 전철로장거리뛰어주고

돌아오다 강남구청역서 언니만나 설 선물 미리받고 ...

전철역을 몇번을 갈아탔는지...ㅠㅠ

오늘은 피아노랑 미술학원도 빼먹고

아침에일어나 동화책이랑 메이지 세권읽은게 다네요

내일부터 다시 열심히 해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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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환맘
  • |
  • 2012-01-12 13:56
답댓글

오늘 마지막남은 예방접종 맞고 왔어요..

이것으로 초등입학 준비는 끝입니다.. 처음엔 겁을먹고 울고불고 하던 딸래미도

컸나봅니다... 오늘은 덤덤히 맞더라구요..

 

지금은 피아노 학원에 갔어요.. 한가한시간...

커피한잔과 함께..컴합니다..ㅋㅋ

이때 청소를 해야하는데... 아까워서 온전히 제가 씁니다.

 

아침에 일찍일어나기... 이게  힘들어요..

방학이라 엄마 맴이 헤이해져서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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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끌라라
  • |
  • 2012-01-12 15:27
채윤인 어제 아빠랑 아랫니 하나 빼면서 난리했어요~~
아빠랑 저랑 죽는다고 웃었네요~^^
저도 커피한잔하면서 컴 할때가 젤 좋더라구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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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wom
  • |
  • 2012-01-12 15:52
집에서 이빨 어떻게 빼세요?
전 제가 무서워서 치과가서 뺴주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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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끌라라
  • |
  • 2012-01-12 10:50
답댓글

디올님!!! 따순 수영장 나도 가고 싶어요~~

방학땐 역시나 사람이 많군요...

애들이랑 즐거우셨겠어요

 

어제부터 채윤인 피아노 학원에 다녀요~~

첫 학원인 샘이지요~

미루고미루던 학원인지라서 너무 좋아합니다

가방이랑 책도 받고 손자리 연습도 한 모양이예요~

학원에서 나오자 마자 엄마 피아노 사줘 합니다.....^^;;;;;

 

아침에 유치원가믄서 스피치가방이랑, 피아노 가방을

정성스럽게도 챙기더니 그걸 글쎄 유치원에 가지고 가는겁니다..

제가 데려다 주는데, 들어가는 모습을 보니 바리바리 들고서 의기양양한 표정으로 들어가더군요~

어찌나 웃기던지 차안에서 한참 웃었네요~~ㅎㅎㅎ

유치원끝나면 학원다니는 친구들이 부러웠던 거지요~~

지금쯤 엄청 자랑질 하고 있을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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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환맘
  • |
  • 2012-01-12 13:58
첨가는 학원에 적응을 잘 하네요.. 이게 컸다는 의미겠죠..
늦게 간만큼 더 열심히 잘 따라갈거라 믿습니다..
저희 애도 이제서야 첫 학원 피아노를 다니거든요..

다른 친구들은 벌써 1년이상 다녔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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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누리마루맘
  • |
  • 2012-01-12 00:30
답댓글

이를 어째 줄줄이 지금까지 써내려온 글들이 날아가 버렸네여ㅠㅠ

일찍 들어오고 싶었는데...넘 일찍 왔네요...^^;

디올님 즐거우셨겠네요...그리고 건강조심하세용....

 

울 샐리양의 초등 1학년을 뒤돌아보니...스스로 하는 습관들이기가 2학년 진급하는데

도움이 많이 되는것 같아요..

1학년 담임선생님께서도 항상 강조하셨어요,,

그리고 다른 친구에 대한 배려심....

요즘 혼자나 둘인 아이가 대부분이다 단체생활에서 이런저런 일들이 많이 발생하고

구설수도 오르내리고 하더라구요...내아이 남아이 모두 잘잘못 가리기 보다는

먼저 배려심을 길러주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울 샐리양은 오늘 밀린 학습지 털어내느라 늦게 잠자리에 들었습니다.

제가 신경 못써주시니...그냥 무지막지하게 밀려주시네요...

어제 헬로리더2단계 3권 읽고 잠들었는데..오늘은 한권도 못읽었다며...아쉬워하네요.

이게 웬일이레....

중성적인 샐리양 이런 말 절대로 안하는 샐리양...

읽으라면...손사레 치며 미루던 샐리양,,,

어제 제대로 감 잡았나 봅니다..

이 감을 쭉~~~이어가야 할텐데...

이제 탄력받아 요이땅~~~입니다..

여러분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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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디올
  • |
  • 2012-01-12 07:33
스스로하는 습관들이기 정말 중요한것 같아요.
타인에 대한 배려심두요~

영어책 한권도 못읽고 잤다고 아쉬워하는 모습보면 얼마나 기특할까요~
정말 예쁜 샐리양이네요~~
이 감을 앞으로도 쭉 이어가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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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끌라라
  • |
  • 2012-01-12 10:52
샐리가 좋은 담임샘을 만났나봐요~~
우리도 2월 28일에 담임샘 배정 공고 난다는데
잘 만나야 할텐데~~
채윤이 초등샘하면 꾸중듣는다는 선입견이 있나봐요~~
나 야단맞으면 어떠지 하면서 벌써부터 걱정이예요~
초등학교 빨리 가고 싶다믄서 그거 걱정하는거는 뭐냐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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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주와차
  • |
  • 2012-01-11 18:52
답댓글

저도 2월초에 물놀이갑니다 디올님처럼 ㅋㅋㅋㅋㅋ

시은이 수영복이 작아져 검색하고있어요 한겨울에 수영복검색이라니ㅋㅋㅋ

저희는 이번이사로 인해

도서관이 멀어졌네요. 전에 살던곳이 없는게없이 다 있던 동네거든요.

1을 위해 9를 버리고왔더니, 조금 불편하긴 합니다.

그래도 그 1때문에 행복합니다.

 

다른분들 모두 시력검사 해보세요~~~~~~~

시은이 안경쓰거든요 한 6개월되었나?

눈에 뭐가나서 그것때문에 갔다가 그냥 검사해봤는데 안좋아서...

믿지못하겠어, 유명한곳 찾아 정밀시력검사했는데..같은 결과더라구요

왜, 이럴땐 동네병원을 무시하게되는지 모르겠어요ㅋㅋㅋ

유명한곳도 그 동네에선 동네병원인데 말이죵 ㅋㅋㅋ 

 

딸아이라 안경쓰는모습...너무 마음이 아팠어요 처음엔..지금도 그렇지만요

저학년에서 시력은 급속도록 나뻐진다네요. 하루라도 빨리가서 체크해보세용

저처럼 받아들이기 힘들어 몇개월 보낸후, 더 나뻐지게하지마시구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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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wom
  • |
  • 2012-01-11 19:38
헉 우리땐 일학년이 안경쓰는경우 거의 없었는데 요즘은 많더군요
공차님 딸이라서 예쁜얼굴 가리는게 속상하시겠지만..제가 보기엔 사내애들 보단 낳은거같아요
남자애들은 축구나 태권도 할때도 문제가 되고 평소생활자체가 거칠다보니 안경땜에 다치는 경우가 많더라구요 우리 justine 도 안과 함 가봐야 되는데 날이 추우니 이엄마가 꼼짝을 하기 싫네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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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니여니
  • |
  • 2012-01-11 21:17
그 행복하게 해주는 1일 뭘까요?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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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디올
  • |
  • 2012-01-12 07:37
저도 그 1이 뭘까? 하고 생각하다가 그냥 제맘대로 짐작해버렸습니다 ㅋㅋ
근데 궁금하긴하네요. 뭘까요??^^

안경쓴 아이들 정말 많아요.
안과도 가봐야하는데... 참 것도 쉽지않네요..
조언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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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끌라라
  • |
  • 2012-01-12 11:00
1의 행복이 크면 좀 불편해도 사는게 즐겨운겨~~^^
맘껏 즐기시오~
우리도 이사하고 학원도 가깝고 좋네~^^
채윤아빤 이사 후유증에 아직 시달리고 있음~~
예전집으로 가고 싶담서~~ 나는 모른척 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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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니여니
  • |
  • 2012-01-11 18:31
답댓글

캐리비안 베이 ~~

울 멜라니 좋아하는 곳이겠는데요.물놀이를 어찌나 좋아하는지..

지금 다니는 수영강습도 잼나다고 해요.

 

울 멜라니 1학년을 돌아보면요

책을 학교에 놓고 다니니 알림장이나 주간계획을 알뜰히 챙기질 않아서

가끔 준비물 빼먹고 가서 혼나고 했는데

그때마다 엄마가 안챙겨줘서 그런거라고 하는걸 보고

주간계획표보고 알림장 스스로 보고 챙기는 연습이 중요하다는걸 알았어요.

점차 아이들이 알아서 하긴 하지만 챙겨줘 버릇하면 안좋더라구요.

 

그리고 시력검사

아이들이 학교다니면서 칠판글씨가 안보인다는걸 알고 눈이 나빠진걸 아는 경우가

많아요. 울 아들이 그런경우였고요. 6개월마다 정기검진하는것이 좋아요.

아이들 눈이 급격히 나빠지더라구여

 

나머진 크게 걱정안해도 아이들이 스스로 잘 하는 부분이구요

첫담임샘 잘 만나는것도 큰 복이여요.

멜라니 담임은 나름 악명?높으신 분이라 아이들이 힘들어 했어요.

첫애땐 많이 걱정되고 설레더니 둘째는 뭐 알아서 하겠지~~이런 맘이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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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주와차
  • |
  • 2012-01-11 19:00
방금 글쓰고 내려왔는데, 저랑 똑같이 시력이야기하셨네요^^
눈시력이, 6개월 늦장을 부렸는데 정말 엄청 떨어지더라구요
나쁘다고 판정받을때 여아라해도 미루지말고 바로 안경이든 드림렌즈든
해줘야겠더라구요. 하여튼 의사말 너무도 안들어요 저도^^
스스로 챙기는연습....그걸 제가 견딜수있을랑가 모르겠어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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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wom
  • |
  • 2012-01-11 19:39
그래도 딸래미들은 좀 낫다는..
주위에 보니 남자애들은 알림장 자체를 학교에 두고 오는 경우도 많고
잘 적어오지도 않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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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니여니
  • |
  • 2012-01-11 21:15
시력은 자세가 많이 좌우하는것도 같아요.
울 아들넘 자세가 넘 안좋아서요. 안경쓴 모습만 보면 가슴이~~쓰려요.
아들넘하는짓은 왜 다 맘에 안드는지 ㅋㅋㅋ
아들바라보는 시선을 고쳐야 쓰것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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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디올
  • |
  • 2012-01-12 07:41
담임선생님 잘 만나면 좋겠어요.
그거야 하늘의 뜻이겠지만^^

서니여니님 저도 둘째를 키워서 그맘 알것같아요.
둘째는 잘 하겠지라는 배짱이 어디서 나오는지.. ㅋㅋ 그냥 절로 둘째는 믿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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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끌라라
  • |
  • 2012-01-12 11:02
나름 ?? 악명이 어떤 것일까요??
스티커 안주기, 집중적으로 미워하기, 챙피주기 이런거...
생각만해도 초등 안보내고 싶어요~

담임샘 잘 만나는 것도 복이다에 공감 백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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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wom
  • |
  • 2012-01-11 16:17
답댓글

음..13번과 16번이 문제이군요

저희 아이는 어릴때부터 자기일은 알아서 하게 해서(혹독한 엄마^^)

생활습관은 걱정하지않아요..성격상 선생님말씀은 잘~~~듣구요

 

제걱정은 이런애들 성격이 ..아시죠?엄마들이시니...

유치원 다닐떄도 화장실 간다는 말을 탁 치고 나서면서 해야되는데

그걸 못하고 교실을 이동하거나 하면 또 기회를 놓치고 해서 실수 한적이 몇번 있답니다.

그래서 유치원에서 애들한테 놀림을 당한적도 있구요 --

 

그래서 학교가면 이게 제일 걱정이예요

이제 애들이 커서 그런일이 있음 정말 두고두고 놀릴텐데요

 

그리고 저희 justine이 어른과의 관계는 아~주 좋아서 나가면 칭찬만 듣는데요

또래 친구들하고의 관계에 어려움이 있습니다

적극적으로 구성원이 되는것은 당연히 힘들어 하구요 친한아이랑 일대일로만 놀고싶어해요

아이들이 큰소리를 내거나 과격한 행동을 하면(남자애들은 좀그렇잖아요)

바로 숨거나 도망쳐버린답니다..에휴~~~

애가 순하니까 물건도 자주 뺴앗기고 여러명이서 돌아가면서 양볼을 꼬집는데도

아무소리 못하고 가만히 있더군요 --

 

그래서 요즘 뉴스를 볼때마다 심난해서 누가 괴롭히거나 하면 엄마한테 얘기해야되고

그전에 누가 처음 공격하면 강하게 반응해야된다고 계속 말해주는데

이게 아이에게 학교에 대한 나쁜 첫인상을 주었을까 걱정되네요

오늘부턴 재미있는일도 많이 얘기해줘야 겠어요^^

 

Justine은 늘 하던대로 수학 문제 1페이지하고

영어 런투리드 1단계 한권 네번 듣고 따라읽기하고 워크북도 풀었어요

감기로 책은 많이 읽지 못하고 일찍 잠들었네요

 

내일 부터 엄청 춥다는데 모두 감기 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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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니여니
  • |
  • 2012-01-11 18:35
아이들과의 관계 정말 중요하죠.
요즘은 착하게 살라고 가르쳐도 안되는 세상같아요.
그렇다고 너도 똑같이 해!!해도 안되는건데
각박한 세상속에 산다는것이 큰 아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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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주와차
  • |
  • 2012-01-11 19:26
운동을 시키는건 어떠실까요...
저희 첫째조카가 순한편이어서 걱정이 많았어요 둘째는 정말 사회성짱이라
어딜가도 바로 친구를 만들어버리는 그런성향이고..참 다르죠 형제여도..
큰조카는 7살 시작할때 태권도를 시켰어요. 유치원에서 키는 제일큰데,
블럭놀이를 하고싶어도 애들이 하고있으면 거기 끼여서도 못하고
다음 내차례라고도 못하고..밤에 누워 나도 블럭놀이하고싶다고..조용히 말하는걸 듣고는
집 식구들이 바로 운동을 알아봤어요. 지금 예비5학년인데, 지금까지 꾸준히 다니고있구요.
수학이랑 이런걸 좀 하는편이라 발표몇번해서 선생님한테 인정받고
키랑 체격이크고, 결정적으로 태권도를 오래해왔기때문에 친구들이 절대 못건들어요.
조카같은경우는, 아직도 자기가 먼저 리드하거나 큰소리로 의견을 주장하는 그런 스타일은 못되더라구요. 그래도 운동을 해놔서 본인도 든든하지않을까..생각되거든요. 이번에 학교에서 영어마을캠프를 갔는데, 같이간친구들한테 자기가 먼저 제안해서 돈모아 빵사먹자고 했다고 하니 그것만으로도 식구들은 기분좋아하는 뭐 그런분위기죠 큰조카의 경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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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wom
  • |
  • 2012-01-11 19:46
네 공차님,저희 애도 조카랑 거의 같아요
오죽하면 유치원 선생님이 다른애들 그룹으로 노는데 옆에서 너무 열심히 보고 있기래
같이 놀라고 말하면 배시시 웃으면서 혼자 논대요. 다행히 누가 놀자고 하면 넘 기뻐하며 놀긴 하는데 끼지를 못해요.그래서 유치원에서 열심히 보고 집에와서 엄마랑 동생붙잡고 한답니다.--;;
제가 "이거 재밌다 누구랑 했어?"하고 슬쩍물어보면 애들이 하는거 옆에서 보고 배웠대요..OTL
만약에 제가 둘째를 낳지 않았다면 저는 평생 제가 태교를 잘못했거나 아니면 아이양육방식에
문제가 있어서 애가 저런게 아닐까 자책하면서 살았을지 몰라요
둘째는 정말 대~~충 키웠는데도 아프지도 않고 지보다 큰애들 하고도 맞짱뜨는 스탈이거든요
(고맙다 ,너라도 엄마의 한을 풀어줘서..)
큰애도 애기때에 비하면 많이 좋아졌으니 점점 더 나아지리라 믿어요
태권도도 하고있구요 내년에는 수영도 시킬 생각이예요, 축구도...(넘 힘들려나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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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주와차
  • |
  • 2012-01-11 22:02
네 그러시군요 축구도 시키셔요. 남자들세계에선 축구잘하는애가 또 영웅이잖아요 ㅋㅋ
읽으면서 마음이 짜안햇어요..천사같은 우리애들 상처받지않고 크면 참 좋겠지요..
저도 갠적으로 너무나 이뻐하는 조카라서...처음 유치원생활 이야기 전해듣고는
너무 마음이 아파서 많이 울었어요..그런데, 말씀하신대로 많이 좋아지더라구요.
정말 많이요... 머리가 커지고 몇번 겪고나면 방어도 공격도 터득하는것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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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디올
  • |
  • 2012-01-12 07:45
저스틴 감기걸렸군요.
저희 딸도 감기가 며칠째네요..
얼른 낫길 바래요~

집에서의 아이모습과 학교에서의 아이모습이 같진 않을것같아서...
제가 아이를 얼마나 알고 있을까하는 생각을 해보게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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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끌라라
  • |
  • 2012-01-12 15:30
공격하면 강하게 반응하기... 와닿네요~
같이 때리라는 이야기는 아니고,
나의 감정 말하기 인거죠???
저도 그 이야기 많이 해주는데
막상 그런 친구 만나면 잘 할수 있을런지 모르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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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wom
  • |
  • 2012-01-12 15:49
네 맞아요 끌라라님^^
집에서 5살 동생이 덤벼도 한대 못때리는 마음약한 놈이라 때리는거 까지는 바라지도 않구요
강하게 정확하게 자신의 의사를 말하기가 목적인데 ..
요즘 하루에 한번씩 엄마가 불시에 공격하고 있어요 ㅋㅋㅋ
씩씩하게 말하기 테스트 한다구요..좀 웃기기도 하지만 워낙 요즘 들리는 말들이 무서워서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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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커피한잔콜
  • |
  • 2012-01-11 16:15
답댓글

오늘은 컴으로 댓글달고싶어서 막내 얼른 재우고 들어왔어요..ㅋㅋ (언제 깰지 몰라 두근두근)

 

디올님 글 읽으니 작년 이맘때가 생각나네요

제 첫아이가 학교 입학하는데 왜 제가 그리 설레고 두근거리던지요..ㅎ

셋째를 낳은지 얼마 안 되기도 했고 그냥 잘하려니 생각이 들어서 전 아무 준비없이 학교보냈어요

그래도 다 잘하더라구요

아이들은 엄마가 믿는 것보다 훨씬 더 잘 해내는것 같아요

디올님이 적어주신 것 외에 더 필요한 것은

아이에 대한 믿음이겠죠

 

캐리비안 베이... 연애할땐 종종 갔고 애기낳고는 첫애 3살때 가고 안 갔네요

제가 춘천에 살아서 그런지 워터파크는 대명오션월드가 가까워서 자주 가고

용평 피크아일랜드도 자주 가요

지난 가을에 시댁식구들하고 피크아일랜드 다녀왔는데 재미있었어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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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니여니
  • |
  • 2012-01-11 18:37
맞아요. 믿음 !!
잘할거야 하고 믿으면 분명아이는 잘할수 있는것 같아요.
그 힘이 알게 모르게 아이에게도 전달이 되니까요
내 아이를 믿어봐야지~~ㅎㅎ(최면중!!)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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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주와차
  • |
  • 2012-01-11 19:30
캐리비안베이 결혼전에 처음갔을때는, 이런곳이 있구나...감동했었죠 ㅋㅋㅋㅋㅋ
중학교때 친했던 친구들이랑 몰려다니며 정말 재밌었는뎅~
지금은, 애안고 남편과함께 그런곳에 가면,
좀 허..할때도 있어요 어린친구들 끼리끼리 와서 노는거보면 너무 옛날생각나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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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디올
  • |
  • 2012-01-12 07:49
커피한잔콜님 아이에 대한 믿음 ~
좋은 말씀이세요~

요즘 아이한테 사랑한단 말도 많이 해줍니다.
이렇게 많이 컸구나 싶다가도 아직도 아기같은 부분이 보일때면...
더 잘해줘야지 싶어요^^

캐리비안베이갔더니 연인들이 눈에띄더라구요.
참 좋은 시절이었는데.. 저도 그런생각 했어요.
전 두아이 챙기느라 이미 정신없는 상황이어서 대조되기도 했구요~

춘천에 사시는군요~
저 춘천 좋아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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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앤핑크
  • |
  • 2012-01-11 16:04
답댓글

우와~~ 완전 피곤하시겠어요^^

전 주말에 조카(5,6학년)들 데리고 스케이트장 갔다가 집에서 위를 했어요

복싱했는데 지금 까지 죽을것 같아요..너무 쑤셔요^^

할때는 너무 재밌어서 이모는 복싱에 소질있는것 같아 하며 신나게 했는데.

아...등근육들이 완전장난아니게 쑤셔요^^

 

님의 체크목록중...제일 문제는 1번이군요.. 저랑 딸이 아침잠이 많아서 도통 일찍일어나는 습관이

안되네요...

빨리 연습해야겠어요^^

친구들과 즐거은 학교생활 했으면 좋겠는데...걱정이 되네요...제가 괜시리 설레고 두근거려요^^

우리아이들에게 파이팅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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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커피한잔콜
  • |
  • 2012-01-11 16:16
저랑 딸도 아침잠이 무지 많은데 그래도 다 일어나지더라구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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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wom
  • |
  • 2012-01-11 16:22
전 애는 일찍 일어나는데 제가 ...못일어나요
애들이 지들끼리 놀다가 지쳐 엄마 배고파요~~~ 한다는...--
저희 남편이 알면 쫓겨날지도 몰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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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주와차
  • |
  • 2012-01-11 19:31
twom님 저랑 완전똑같아요. 애아빠는 이런사실 몰라요 ㅋㅋㅋㅋ
세살짜리가 배고프다고 소리질러 저를 깨우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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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wom
  • |
  • 2012-01-11 19:50
아 공차님, 저만 그런게아니었군요?
쑥에 워낙 부지런한 맘들이 많으셔서 사실 부끄러웠지요..
저희 애들은 소리질러도 엄마가 안일어 난다는걸 이제 안답니다.
큰애는 성격상 참고 -- 둘째는 와서 엄마에게 뽀뽀를 퍼붓지요^^
엄마 일어나세요,배고파요~~이러면서..아..적고보니 넘 부끄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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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디올
  • |
  • 2012-01-12 07:51
전 아이보다 제가 더 걱정입니다 ㅋㅋ
아침에 일찍일어나는것도, 준비물 챙기는것도..

요즘 제 정신챙기기가 더 바쁜 나날들이라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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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호호하하
  • |
  • 2012-01-11 15:23
답댓글

디올님~ 놀때는 참 좋은데 그 담날 출근해야하면 몸이 천근만근일것 같아요.

그래도 행복한 시간이였네요.. 캐리비언베이 은근 멀다생각이 들어 저도 몇년 아니 결혼전에

가보고 아직 가보질 못했네요.

나이 운운하기 뭐하지만 이젠 운전하는 것도 쪼매 힘들고,

그나마 출퇴근 거리가 가까워서 차 몰고 다니지 안그러면 엄청 힘들듯..

한 번 정말 우습게도 테이블의 컵 집어들다 허리 삐끗 그 이후로는 운전할때 장시간 하면 허리아프더라구요.

 

예비초등 이렇게 점검할께 많군요..

일찍 일어나고 일찍자기는 제가 직장맘이다보니 아이 매일 억지로 깨워요.

여름에는 빨닥일어나는데... 겨울에는 힘들더라구요.

저도 다시 한번 체크하게 되어 감사해요.

 

요즘 저희 민호(8세)는 아침에 늦게 일어나고 씻으라해도 하기 싫으면 안하고

그 바쁜 아침에 말씨름하게 해서 어젠 " 너 자꾸 그러면 엄마보고 할머니라고 불러.

너네들이 말을 안들으니 엄마 흰머리 자꾸 많이 생기쟎아.(사실 속일 수 없는 나이때문인데...)

다른 친구들이 엄마를 할머니라 부르면 좋겠어?" 라고 말했더니 나름 아이한테 상처가 되었는지...

새벽에 갑자기 자면서 울더라구요... 그러면서 "엄마, 할머니되지마... 나 엄마 할머니되는 거 싫어.. 엉엉"

에구구... 미안한 생각에 알았다고 등 또닥여주고 아침되자,

그건 잠꼬대였는지 여전히 말 안듣고,...

요즘 이러고 지내네요.. 나름 걱정이 다른 맘들은 다 젊은데 몇몇 나이든 엄마중에 하나가 아닐까

고민이네요...ㅋㅋ 

정말 쓸때없는 걱정이죠..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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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앤핑크
  • |
  • 2012-01-11 16:06
저도 요즘 딸아이가 말안듣고 따지고 짜증내고... 너무심해서 제가 딸애 사춘기라고 한답니다.
미쳐돌아요 정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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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커피한잔콜
  • |
  • 2012-01-11 16:17
저도 아이들에게 자주 하는 말이예요...
"너희들 엄마 말 안들으면 엄마 일찍 죽는다."
켁... 넘 심한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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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wom
  • |
  • 2012-01-11 16:24
나이 많은 엄마 여기 추가요..
저도 걱정이예요 저희 애가 좀 컸다고 맨날 츄니링입고 운동화 신던 엄마가 구두를 몇년만에 샀더니
엄마 나 유치원 버스 탈떄도 그신발 신고나와..하더라구요
애들도 보는 눈이 있어서..담달엔 미용실이라도 가야겠어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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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주와차
  • |
  • 2012-01-11 19:48
호호하하님 아이디숫자가 나이이신가요?
시은아빠가 73이거든요.
근데 나이보다는, 자기를 가꿔야겠더라구요.
친구하나가 결혼전에는 별로였는데ㅋㅋㅋ 얼굴 몇군데 공사를 하고 살을 빼더니
둘째 막 낳은 제앞에 나타난겁니다..우리 시은이가, 그 이모 이쁘단말을 몇번을 하는데...
엄마도 저렇게 하고 다니면 예쁠것같다는둥.....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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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디올
  • |
  • 2012-01-12 07:53
호호하하님 그래도 요즘 엄마들 평균나이가 꽤 높아진것 같아요~
호호하하님 몇년생일까? 궁금해지네요 ㅋㅋ

민호는 몇시에 일어나나요?
직장맘 아침에 힘드시죠?
저도 애들챙기고 저 준비하고 출근길에 오르면 이미 기진맥진일때가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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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끌라라
  • |
  • 2012-01-12 15:35
나도 나이든 엄마 될까봐 걱정이네요~
피부관리라도 해야 할런지~~^^
올해 들어 새삼 생각하니 나이 좀 먹은거 같아요 ㅋㅋㅋ
저도 소띠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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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쪼맘
  • |
  • 2012-01-11 15:06
답댓글

케리비언베이 재밌었겠어요..^^ 왜 저는 여름에만 가야한다는 고정관념이 있을까요?ㅎㅎ

지난 여름에 스케이트배우면서...여름에 가면 시원할거란 생각했는데...춥더라구요..

옷도 더 준비해야하고 번거로와서..앞으로 겨울에만 스케이트장 가기로 결심한..저입니다..ㅋ

 

아침에 도서관 갔다가...점심먹고...이제는 빙상장으로 출발직전이에요..

책을 참 많이도 읽어줬단 생각을 했는데...아직까지는 스스로 읽지않아서 일주일에 한번 도서관에 데리고

다닐까 싶어요..조카는 엄마가 바빠서 책도 읽어줄 겨를 없이 보냈다고 하는데...글밥없는 책도 잘 읽고..

자기가 좋아하는 분야의 책을 가져다..잘 읽더라구요..반면..jun은 도서관에 꽂힌 책들 중에서 한참 바라보다

읽어요..참 다르죠..작년에 마르고 닳도록 읽은 <fly guy >.....번역본이 있어서...읽어보니..아이는 원서읽고 난 다음이라 그런지...별로 재미없어하고...원서읽을땐...깔깔 웃고 난리도 아니었는데...대충 알고 봐서 그런가

흥미를 못느끼고...첨 읽는 조카는 재밌다고 깔깔...^^

 

이젠 스케이트장으로 고고!!!해요..남은 하루 즐거운 마음으로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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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호호하하
  • |
  • 2012-01-11 15:27
쪼맘님 Jun이 그만큼 큰게 아닐까요? fly guy 정말 재미있는 책인듯.
울 아이도 사오자 마자 몇권씩 보더라구요.. 원서 읽을 때와 번역본 볼때 느낌이 많이 달라서 인듯..
추운데 아침부터 도서관 갔다 빙상장으로 바쁘시네요.
제가 스케이트를 못타니 겨울철이면 전혀 가지지 않네요.. 눈썰매장만 다니는 듯...ㅎ
쪼맘님도 즐거운 시간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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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커피한잔콜
  • |
  • 2012-01-11 16:19
Fly Guy 첫째 여섯살때쯤 읽어줬었는데 며칠전에 우연히 다시 읽어줬거든요(아직 혼자 못읽음)
재미있다고 깔깔대더라구요...ㅎㅎ

스케이트... 전 제가 못타서 가고싶지 않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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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디올
  • |
  • 2012-01-12 07:56
빙상장 잘 다녀오셨어요?
스케이트장도 이번겨울 꼭 가야할곳중의 하나인데~
가야할곳이 너무많아 주말이 모자랄 지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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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소맘
  • |
  • 2012-01-11 14:31
답댓글

요즘은 아이가 예비초등이면 엄마도 예비초등이 되는것 같아요...ㅎㅎ

작년에 제가 그랬던것 같아요.. 전 이제 울 묵군과 초등 2학년에 올라가죠..

 

전 작년 이맘때 글씨를 잡았던거 같아요.

묵군이 왼손잡이인데 할머니 할아버지께서 글씨는 오른손으로 해야 한다 하셔서

8칸노트사서 글씨연습했습니다.

지금은 완전히 오른손잡이가 됐구요... 글씨만.

양손 다 쓰니까 좋은거 같기도 하궁.

 

헉~~

울묵군 태권도 가면서 "엄마 심심하니까 매직키 봐" 하면서 DVD 틀어주고 가네요.

웃어야 할지, 울어야 할지.... 그래서 지금 열심히 듣고 있습니다.

 

지난번 영어 싫다고 해서 우울하다고 했더니 많은 분들이 응원을 해주셨어요.

넘 감사합니다... 이래서 함께 가면 쉬운거구나 느꼈습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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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호호하하
  • |
  • 2012-01-11 15:30
맞아요.. 아이 나이에 맞게 엄마의 수준도 같이 올라가는 것 같아요.
엄마의 나이와 상관없이 아이기준에 맞게 생각하고 행동하는 듯...ㅎ
학교 가기전에 글씨연습해야 되는 군요..
전혀 안하고 있으니...
묵군 엄마 심심할까봐 디비디까지 챙겨주고 ㅎㅎ

힘들때 힘들다고 얘기하면 응원해주고 좋은소식 있으면 함께 기뻐해주는 쑥쑥
이래서 저도 매일 들어오게 되는 것 같아요~
오소맘님도 즐거운 시간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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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wom
  • |
  • 2012-01-11 16:28
저희 justine도 태권도 갔어요
울애는 자기 태권도 간동안 엄마랑 동생이랑만 재밌게 놀까봐 의심하면서 가고
갔다오면 동생한테 확인 한답니다
엄마가 동생만 과자를 줬는지(큰애가 아토피라 과자를 안주거든요)
동생만 만화를 보여줬는지(큰애없을때 작은애가 자기도 태권도 갈꺼라고 땡깡부려서
코코몽 몇번 틀어준게 걸렸어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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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디올
  • |
  • 2012-01-12 07:57
태권도 가면서 DVD틀어주는 아들 너무 대견해서 깜짝 놀랐어요~
태권도도 혼자가구!
정말 다컸네요~

앞으로도 아이와 함께 즐거운 영어하시구요^^
행복한 모자의 모습이 그려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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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끌라라
  • |
  • 2012-01-12 16:28
ㅎㅎㅎ 묵군에게 선물 받으셨네요..
디비디요~~
다시 업되셔서 다행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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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빈사랑
  • |
  • 2012-01-11 13:07
답댓글

전  제가 놀이동산 또는 사람많은곳  기피증이 있어

캐리비안베이는 한번도  안가봤다는...

광고볼땐 무지 재미있어 보이더라구요   사람적고 널널할때  가보고 싶어요 ㅎㅎ

 

큐티는  아침에  중국어 방과후 갔다오구요

지금 피아노 수업중이에요

북클럽책  안하려고 해서  걱정이었는데  어제  워크시트지  좀 하고

자기전에  책 보면서  숨은그림?  찾기 놀이  같이 햇더니  책에 대한 관심도가 좀 올라갔어요 ㅎㅎ

다행이라고  속으로 한숨지어봅니다 ^ ^

오늘은  아빠가 오는 날이라 큐티는 아주 기쁜 날이에요^ ^

 

굉장히 꼼꼼히 준비를 하시네요~

제 경험상  23번에  좀더 추가하자면   입학식이나  첫  공개수업에  가셔서  혹여나 기대치에 못미치더라도

칭찬 많이 해주기~~~~~~~~  요런거  첨가해주시면 좋을거 같아요

애들도  많이들 긴장하더라구요 

그리고 집에온 아이 반갑게 맞아주기~   이야기 잘 들어주기~

 

쑥에 계신 맘들은 다들 잘 하실거에요~

오늘도 즐건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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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이맘
  • |
  • 2012-01-11 22:12
막상 가시면 재밌을거에요...특히 아이들은 완전 신나는 하루입니다..^^

칭찬많이 해주기..
집에온 아이 반갑게 맞아주기...이야기 잘 들어주기..
이거 넘 좋은데요...
오늘 예비 소집일이라 다녀왔는데...학교생활은 아이가 하는데 제가 다 설레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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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누리마루맘
  • |
  • 2012-01-12 00:38
집에 온 아이 반갑게 맞아주기...저도 한표~~~
울샐리양은 말이 별로 없어서 제가 줄곧 물어봐야 해요...
좀 재잘거려주면 좋으련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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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디올
  • |
  • 2012-01-12 08:00
제가 준비한게 아니고, 그냥 함께 공유하자고 써본거예요.
저게 다 준비되었으면, 예비초1이 아닐거예요^^

스스로 부지런히 밥먹기가 우리집에선 최고의 관심사입니다.
많이 좋아지고 있지만, 천성적으로 잘 먹는아이들과는 정말 다르더라구요.

맞아요~
우리들 모두 잘할거예요~
우리아이들두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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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뽈록맘
  • |
  • 2012-01-11 11:56
답댓글

캐러비안 베이..

저번 여름 유치원 아빠 참여수업으로 다녀 왔어요.^^

다녀와서 아빠는 다크서클이 허리까지 내려왔지만 아이는 넘 좋아하더라구요.

그 이후로 캐러비안 베이 가자고 노래를 부르는데 막상 가게 되지를 않네요..

디올님 글을 보구 함 마음 먹어봐야겠어요..^^

 

다들 예비소집도 다녀오시구..준비도 하고 계시는 듯 한데..저희는 정말 별 준비없이 이러고 있네요.ㅠ.ㅠ

이번 방학은 매번 방학이 그렇긴 했지만 제 컨디션이 넘 바닥이라..뭘 해 주지도 못하고 그냥 해야하는 스케쥴들만 간신히 해 나가고 있네요..ㅠ.ㅠ

우리 딸한테 넘 미안해요.

잠이 많은 아이라 방학 때라도 실컷 자라 싶어 아침 늦잠을 그냥 두고 있는데..

막상 학교갈 생각하면 조금씩 땡겨 줘야 할 것 같구..

담주 유치원도 개학이니 조금씩 노력해 봐야 겠어요..

저희 애는 제일 걱정이 밥인데요..

밥을 넘 늦게 먹기도 하구..가리는 게 많아서..ㅠ.ㅠ

유치원도 밥 먹기 싫어 가기 힘들어 하는 아이예요..

요즘에 저학년들은 그냥 못 먹는 걸 잔반처리 하게 하신다는 얘기를 들어서 그냥 그러려나 싶기도 하구..

또 선생님따라 다르시니 걱정이기도 하구..

이런 저런 걱정이네요..ㅠ.ㅠ

 

요즘 Arthur에 꽂힌 따님..얼마전에 스티커북 하고 남은 스티커 가지구 책을 만든다고 하더니..요렇게 해 놓았네요..ㅋㅋ

가열차게 시작하더니 아직 미완성이네요..^^

요즘 이러구 놀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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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빈사랑
  • |
  • 2012-01-11 12:36
재미있겟어요
저희집은 아서는 호응도가 낮았는데 이렇게 해주면 또 재미있어할지도.....
어제 북클럽책읽는데 게임처럼 하니 좋아하더라구요
학교가면 선생님들도 습관잡아주시는거에 주력하시니까
특히 걱정안하셔도 될듯해요 아이들이 엄마들 생각보다 강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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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소맘
  • |
  • 2012-01-11 14:37
저흰 초등학생인데 아침에 허리 아플때까지 둘이 껴앉고 자고 있어요. ㅎㅎ
저도 이제 살짝 걱정이.... 안쓰런 맘에 잠이라도 맘껏 자라 냅두는데 담주부턴 제자리로 돌아와야 할듯해요.. 아서 이렇게 활용하니 좋은데요. 울 아들한테 써먹어야징...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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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디올
  • |
  • 2012-01-12 08:02
아서 많이 좋아하는군요~
책만들기 재미있게 한게 눈에 보이네요 ^^

뽈록맘님처럼 저희도 밥먹기와편식이 제일 문제랍니다.
일단 잘 먹어야 건강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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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이맘
  • |
  • 2012-01-11 11:05
답댓글

오늘 예비소집일이라 아침부터 일찍 준비하고 다녀왔네요.

어머님이 이번 크리스마스에 모피조끼를 선물해 주셨거든요..^^

 제가 쇼핑을 안좋아하니깐 나가시면 이렇게 사다주세요...부러우시죠? ^^

사다주시면서 [이런옷이 요즘 젊은 사람들 사이에 유행이더라..넌 왜 젊은데 안꾸미고 다니는지 모르겠다]라고 말씀하세요..

제가 시력이 좋은데 많은것을 한꺼번에 잘 못봐서 옷이 필요하면 백화점가서 획 둘러보고 마음에 들면 그냥 사요.. 백화점 쇼핑시간이 항상 30분 미만입니다....

그러니 저희 어머님이 이렇게 때때마다 사주시네요....덕분에 항상 입을 옷이 있어요...^^

그거 입고 오랜만에 머리 풀고 이쁘게 다녀왔습니다..

가서 보니...면접식으로 간단하게 한글 물어보구요. 식구들 전화번호,주소 물어보는게 끝이네요.

학교소개나 그런 안내장은 없고 학교생활에 대한 몇가지 사항과 준비물등이 적혀있었습니다.

준비물도 바로 준비하는게 아니고 담임선생님이 따로 말씀해 주시면 준비하는거래요..

제이는 이제 한글 글씨가 작아져서 10칸 노트도 크다고 생각했는데 5칸 노트부터 시작한다고 합니다.

 

막상 초등가면 별거없다고 하시던데...정말 1학년은 학교생활을 규칙적으로 하고 스스로 알아서 할수있는 방법을 배우는게 끝인거 같아요.

간혹 1학년 문제들이 나온게 어렵다고 생각되는것도 있는데..

그것도 아이들이 서로 커가기 때문에 잘 할수 있을것 같습니다.

교실을 둘러보니 아이들 그림,그림설명들이 참 재미있더라구요.

 

오늘 안내장에 본 내용이 위에 다 있네요...

 

낼 제이 설소대수술인데....아빠가 출장을 가버렸어요..ㅠ.ㅠ

저혼자 아이를 수술대에 눕혀야 한다는 생각에 아직도 마음이 안좋고 떨립니다.

간단하다고는 하지만...생에 첫 수술이고..

또...수술후에 무척 따끔거려서 많이 운다고 하네요...

수술 잘 할수 있게 화이팅 한번만 외쳐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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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뽈록맘
  • |
  • 2012-01-11 11:40
예비소집 다녀오셨네요..저희가 늦긴 한가 봐요. ^^
앗..엄마두 이쁘게 하고 가야 하는 걸까요..별 생각이 없었는데..ㅋ

제이가 수술을 한다구요..ㅠ
마음이 많이 쓰이시겠어요. 또 마침 아빠도 출장이면..
저번 여름 아이가 며칠 병원에 입원했었는데 그 때 아이 보면서 되게 심란하더라구요..
수술 잘 하시길 빌구요~~크게 외칠께요~~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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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빈사랑
  • |
  • 2012-01-11 12:34
전신마취를 하나요?
좀더 큰후에 하면 입안에만 마취하고 할수 있다던데요
저희도 큰아이 해주라던데 그냥 미루고 있어요
특별히 큰 문제는 없어서.....
잘 이겨내길 바라구요 빨리 낫길 바랄께요
제이맘님도 힘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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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푸른희망
  • |
  • 2012-01-11 13:08
예비소집 다녀오셨군요...저희는 예비소집일이 없더라구요.... ^^
취학통지서랑 안내문, 작성해야할 서류 등등이 같이 왔더라구요.
직장을 다니고 있으니 예비소집이 없으니 편하긴 한데 뭔가 아쉬운듯 합니다...ㅋ

제이...내일 수술이라구요...
제이맘님..힘내세요~
수술이란게 작건 크건 무섭고 두려운건 마찬가지인것 같아요..
아마도 눈물이 많이 나실텐데, 제이가 겁 먹지 않게 엄마가 강한 모습 보여야죠~^^
제이 수술 잘 받고 많이 아프지 않고 회복하기를 바랄께요~^^
제이맘님~!! 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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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소맘
  • |
  • 2012-01-11 14:41
아이가 아픈건 엄마가 어떻게 해줄수도 없고,,,,
낼은 더 속상하고 힘드시겠지만 화이팅~~하세요.
제이도 참고 있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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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호호하하
  • |
  • 2012-01-11 15:05
제이맘님~ 와 어머니께서 센스있으시네요.. 부러워요.
쇼핑은근히 사람지치게 하고 힘들긴 해요.. 그래도 눈은 행복한듯..

내일이 제이의 수술날이군요..
참 미안한 맘도 들고 힘드시겠지만 힘내세요..
엄마가 강해야 아이도 엄마보고 빨리 회복하죠 ^^
이럴때는 아빠도 함께 있어야 든든한데 대신 저희 쑥맘들이 함께 기도할께요.
제이맘님 ~~~ 힘차게 목청껏 외칩니다. 화이팅~~~~!!!!!!
제이야 너도 화이팅~~~!!!!! 모든 게 잘 될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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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커피한잔콜
  • |
  • 2012-01-11 16:21
제이 수술잘 되길 바랄께요...
제이맘님도 힘내세요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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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wom
  • |
  • 2012-01-11 16:30
저희 애는 백일되기전에 탈장수술을 했는데요
수술후보다 저는 작은 갓난쟁이가 앵앵 울다가 마취제가 딱 들어가니까 목을 탁 떨어뜨리면서
기절(?)하는데 정말 미치겠더군요
수술후에는 오히려 앵앵 다시 우니까 맘이 놓이더라구요
제이군 수술 잘하고 엄마도 고생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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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준성준맘
  • |
  • 2012-01-11 17:28
제이군.. 낼 수술이군요.. 아빠도 없어서 제이맘님 마음이 무겁겠지만..
수술 잘 될꺼예요..
화이팅.. 외쳐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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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12-01-11 19:18
간단할텐데 그래도 걱정은 되지.
초등 가기 전 설소대 한 번 점검하라던데
해보길 잘 했구먼.
제이, 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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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누리마루맘
  • |
  • 2012-01-12 00:03
제이맘님 화이팅~~외쳐드릴께요....
수술 잘 될꺼에요....제이도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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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1-12 00:21
설소대..수술...그게 내일이군요

울 에릭 두살때 처음 수술대위에 누웠었어요..
계단에서 넘어져 인중을 12바늘 꾀매느... 부분마취였기에... 울에릭 통증은 없었지만..
얼마나 겁을 먹었는지.. 당연한거죠~~ ;
아빠가 잡고 간호사 몇분이서 잡고.. 흐미~~~ 울 에릭 눈물 콧물 땀이 범벅되공 ㅠㅠ
정말 대단했답니다. 몸이 안움직여지니.. 입으로 푸푸푸~~하더래요
암튼 그때 생각하면 지금도 맘이 아프고.. 인중의 흉터볼때마다..너무 미안해요 ㅠㅠ

제이는... 엄마가 현명하셔서.. 제이 좀더 편해지고 잘되라고 하는 수술이니.... 넘 걱정마셔요
병원가셔서 검사하길 잘하셨네요..
제이 잘할꺼예요.. 울에릭은 정말 너무 어렸어요 ㅠㅠ
암튼 전 그때 수술실 근처에도 못갔어요... 도저히 갈수가 없었답니다.

제이형아는 분명 잘해낼꺼야!!!! ^^
제이맘님..... 힘내셔요!! 잘될꺼여요~~ 그시간 분명 길~~게느껴지시겠지만...
결국 지나갑니다. ^^ 홧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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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디올
  • |
  • 2012-01-12 08:04
시어머니 정말 좋으시네요~
제이맘님이 그만큼 이쁘니까 잘 해주시는걸거예요^^

예비소집일 벌써 했나봐요^^
우린 구정지나서랍니다.

제이 수술 잘하길~
나중에 경과도 들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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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준성준맘
  • |
  • 2012-01-11 11:02
답댓글

혹시 아이표방  분중에 필요하신 분이 있을까 싶어서.. 올립니다.

필요하신분은..... 착불로.. 보내드릴께요.

 

제가 아이들 입학하면서... 쌍둥이라서.. 여유분으로 교과서를 따로 구입했었습니다.

뒤에 필요한것은.. 가끔 뜯어서 없는것도 있지만..

지금 찾아보니...

1학년 1학기 책은...  수학, 읽기, 쓰기, 듣기말하기, 슬기로운생활,즐거운생활, 생활의길잡이 이렇게

교과서가 있네요.. 수학익힘책은.. 어디갔는지 안보이고요.

 

1학년 2학기 교과서 책은 전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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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1-12 00:23
옴마나~~ 현준성준맘님 완전 천사시당~~ ^^
저요저요!!! 라고 어서 손드셔요 ㅎㅎㅎ
교과서 미리봐두면 참 좋아요... 교과서만한게 없죠잉~
그리고 교솨서 보시면 참 별거없다하실꺼고.. 걱정도 덜되실꺼여요 ㅎㅎㅎ
벌서 쪽지 갔나?? ㅋㅋㅋ
난 항상 뒷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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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디올
  • |
  • 2012-01-12 08:06
현준성준맘님 맘도 이쁘셔라~
전 받아둔게 있어서요^^
괜히 제가 고마워서 댓글달고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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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1-11 10:39
답댓글

디올님 유익한 대문글이네요~~~ ^^

예비초맘님들 도움많이 되시겠어요^^

 

현준성준맘님께서 워낙 친절히 풀어놔주셔서..따로 드릴 말은 없네요 ^^;

 

어제는 아이린에게 모진말하고 미안한 하루였어요 ^^;;

반성문 게시글에 쓰고 ㅋㅋㅋ 

오늘은 새날이 되었네요 ㅎ

 

음... 제가 하고싶은말은.........

아직 어립니다... 초딩가도 어려요;;;

다컷다 생각마시공..... 

모든것이 어설퍼요..그럴수밖에 없고..

스스로학습?!!   고학년가서 좀 기대해보기..ㅋ

저학년은 너무 어려요... 

엄마의 손길 많이 필요해요... .

너무 일찍 독립시키려하지마셔요~~~ ^^

저도 항상 착각을하죠....

큰애다보니.. 왜그리도 커보이는지...;;;

 

우짜뜬~~~   다시 홧팅 외쳐봅니다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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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경태훈맘
  • |
  • 2012-01-11 11:00
맞아요....
저두 마리가 다 큰아일줄알고 착각하고 사는 사람중에 하나에요
머든 다 혼자 알아서 해야할것 같고....
실상 생각해보면 나 어려서 저 나이때 저만큼 했는가...
아니거듣요....^^
앞으로도 아이에게 싫은 소리도 하고 야단도 치겠고
또 후회도 하고 사과도 하겠지만....
그래도 변하지 않는건 내아이는 변함없이 내아이고
난 그아이를 내 목숨만큼이나 사랑하는 엄마인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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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빈사랑
  • |
  • 2012-01-11 12:38
큰아이에 대한 기대치가 커서 그럴거에요
쏟아부은 정성이 얼만데요 ㅋㅋ
작기님 더 많이 사랑해주시면 되요~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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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푸른희망
  • |
  • 2012-01-11 13:26
"다 컸다고 생각하지않기..." 맘에 새기겠습니다..
저에게도 자주 찾아오는 건씨땜에 얼마나 새겨져있을런지 모르겠지만요...ㅋㅋ
좀전에 작기님 반성문게시글 읽고 한참동안 마음이 먹먹해져 있었어요.
저도 어제 많이 피곤하고 기분이 다운되어서는, 자기전 엄마와의 시간을 너무나 좋아하는
소현이에게 짜증도 내고 무표정한 모습으로 아이를 대한것 같아 아침에 출근해서도
내내 맘이 편치 않았었거든요..
아이 입장에서 생각해보면 참 이해할 수 없는 시간들이었겠지 싶네요...
이제 겨우 8살이란 걸 명심하고, 아이입장에서 생각할 수 있는 마음의 여유를 가지고 아이를
대하도록 노력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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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소맘
  • |
  • 2012-01-11 14:44
많이 공감되는 글이네요^^
저 또한 그리 생각하기에.
다시한번 맘속에 생각해봅니다.... "우리 아인 아직 많~이 어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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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호호하하
  • |
  • 2012-01-11 15:09
작은기적님
게시글 보았어요..
참 희한하게 큰애는 정말 커보이는 것 같아요.
작은애가 있다보니 뭐든 기대치라든가 바라는 것들이..
저도 반성하는데 이게 하루가 지나면 또 건씨가 왔다가서리
반복되는 일상이 되니... 아이를 나무라기 전에 저부터 정신을 차려야 될 것 같아요.
작기님도 저도 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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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커피한잔콜
  • |
  • 2012-01-11 16:23
작기님 힘내세요!!
작기님 말씀처럼 오늘은 새날이니까요...ㅎ

저도 엄청 버럭하는 엄마인데... 요즘 큰딸(8살, 태희)은 제가 버럭하고 난 후에
"엄마, 아까는 좀 심했어. 엄마도 알지?" 이래요
그럼 넘 미안해서 "알아. 엄마가 미안해." 이렇게 사과하구요^^

큰아이는 항상 어려운 존재인 것 같아요
엄마를 엄마답게 만들어주는 고마운 존재이기도 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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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1-12 00:25
아공~~ 님들 넘 감사해요 ^^
저...쑥쑥덕분에 사람되가요 ㅋㅋㅋㅋㅋㅋㅋ
우리 모두 노력하자구요 ㅎㅎㅎ ~
아이표방 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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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디올
  • |
  • 2012-01-12 08:07
저희집만 어린게 아니군요^^
넓은마음으로 지켜봐주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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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라이트
  • |
  • 2012-01-11 09:53
답댓글

밑에 현준성준맘님 글을 보니....요 준비물이라는게 문제군요..ㅋㅋㅋ

미리미리 뭘 준비해 둬야할지....도화지, 마분지, 색종이 등 가득가득??

초등을 앞 둔 아이 엄마로서 디올님의 글이 와 닿습니다...

 

울 집 녀석은 오늘이 유치원 개학입니다.

보내고서 아주 여유롭게...이렇게 댓글을 적을 수 있네요...좋아요..아주 좋아요..*^^*

유치원 차량이 9시 20분 넘어서 도착하다보니 울 집 녀석은 8시 40분 기상시간인데,

기상시간을 준비시켜놔야 할 거 같네요..

연필잡기는 바로 잡으라고 하면, 잡아서 쓰기는 쓰는데...역시나 속도감이 느껴지지 않아 일기를 쓸 때는

은근 한 숨을 쉬기도 하더라는...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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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준성준맘
  • |
  • 2012-01-11 10:23
라이트님.... 저희 아이들 학교는.. 도화지, 마분지, 색종이등은 거의 학교에서 준비를 해주십니다. 그런데.. 1학년이다보니... 만들기 같은 거 하면.. 장식한다고
스티커 같은것은 자주 준비물로.. 나왔던 기억이 납니다.
즐거운 생활 보시고.. 미리미리 준비하시면 될듯해요..
공기놀이 나올땐.. 공기 준비... 이런것들이 있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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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라이트
  • |
  • 2012-01-11 10:34
아~~~그렇군요...^^
학교 교과서를 아직 받아보지 않아..뭔 즐거운 내용이 들어있을지 궁금해져요..ㅎㅎㅎ
정말 즐거운 생활이 되기를 바라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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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빈사랑
  • |
  • 2012-01-11 12:40
처음 한달은 쓰는게 거의 없어요~
일어나는건 좀 습관을 잡으셔야할듯...
곤히자는아이 깨우기 참 힘들거던요 안쓰럽고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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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준성준맘
  • |
  • 2012-01-11 08:07
답댓글

쓰고 났는데도... 1빠네요...

자꾸.. 1빠.. 찍으면 안되는데... 그래도... 기분은... 좋습니다.. ㅎㅎㅎㅎㅎ

 

디올님.. 좋은곳에 다녀오셨군요.

겨울에 물놀이... 넘 좋지요..  그런데 겨울인데도.. 사람이 그렇게나 많나요.

케리비안베이는.. 아이들 4살때쯤 가고 안가본것 같아요. 거리도 멀고.. 비용도 비싸서..

그냥.. 가까운 곳으로 다니다 보니....

 

저희집은..... 일요일날 신랑이 썰매장에서 넘어져 다리를 다쳤는데..한의원가서 침 맞는다고

휴가를 내서..하루 쉬는 바람에.. 오전에만.. 아이들 영어듣기, 읽기 하고... 찜질방으로 고고고 해서

하루... 푹 쉬다 왔답니다.

 

아이들... 월, 화요일....

 

영어책 듣기 : 호리드 헨리 하루에 1권씩

영어책 읽기 : 월 - 호리드헨리1권, 헬로우 리더 4 1권, 화- 제로니모 1권, 헬로우 리더4 1권

스토리 텔링 : 화 -호리드 헨리 2챕터

리팍 : 월 - 40분, 화 - 20분

문제집 :  월- 기탄수학, The basic way 2 unit 2개,  화 - 기탄수학 2장 (겨우)

 

 

글쎄요... 작년에 아이들 초등 입학전에 뭐했는지 기억이 가물가물.. 하네요.

디올님께서 초등 입학전에 해야할것들에 대해서 여러가지 써 놓았네요.

그냥... 아이들 입학전에... 집에서 하는 생활습관들이 어느정도 잡혀 있었다면 특별히

신경쓰지 않아도... 잘 쫓아가는것 같아요.  저는 그닥 신경 쓰지 않았는데..

쌍둥이라서 그랬는지.... 학교 데려다 주는것도... 선생님께서 일주일 지나자 혼자 다니라고

했다고... 데려다 주지 말라면서.. 싫어하더군요.

 

대신에.... 학교 근처에서 마중나가 기다리면 좋아했구요..

 

1학년을 둔 직장맘들은.. 어떻게 준비하시는지 모르겠지만... 초등 입학하면.. 준비물들이 많습니다.

그냥.. 금방 문구점에서 구입 할 수 있는것도 있고 늦은 시간에 가면.. 준비물이 바닥 나서 없는것들도

있는데.... 담임선생님 마다 특성이 있겠지만.. 거의 하루전에 알려주지 미리미리 알려주는 경우는

거의 없더군요..    그렇다보니.... 리듬악기, 소고, 리코더,실로폰 같은건 미리미리 준비를 해두는게 좋은것

같았어요..   

 

그리고.... 필통은... 소리나는 제품보다는 단순하게 생긴 바닥에 떨어져도 소리나지 않는걸로

준비하시는게 좋은것 같습니다.    아이들 준비물 중에 이런걸로 해달라고 예비소집일때 알려주는데도

소리나는 필통 준비해서 보내는 엄마들도 많은것 같은데...... 담임 선생님들중 예민하신 분들은

알림장에... 꼭 써서.. 보내십니다...

 

그리고... 14번 용돈 잃어버리지 않게 갖고 다니기... 는

전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1학년때는.. 돈은 안 가지고 다니는게 좋지 않을까 하는 생각입니다.

 

이틀간 추워진다는데.... 아이표방 맘님들.. 감기 조심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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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디올
  • |
  • 2012-01-11 08:13
남편분 다리 다치신건 괜찮으신가요?
얼른 나으시길 바랍니다~

현준성준맘님의 글 보니 유익한내용 많아 너무 고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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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경태훈맘
  • |
  • 2012-01-11 11:02
1빠 추카....
용돈...지금도 전 마리에게 돈은 줘본적이 한번인가 있는거 같아요
아무래도 학교에 가져가면 안좋은 일이 생길수 있으니까
잊어버리면 니책임이다...라는 말과 함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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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빈사랑
  • |
  • 2012-01-11 12:43
돈안가지고 다니기에 한표~
아침에 교통도우미 하다보면 문구점 들리는 아이들 정말 많아요
참새가 방앗간 들리듯...ㅎㅎ
현준성준맘님댁도 감기조심하시고 빨리 나으시길 바래요(남편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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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커피한잔콜
  • |
  • 2012-01-11 16:26
저희 아이 담임샘도 필통은 천으로 된 것으로 준비하라고 말씀하셨어요
그리고 문구점에 다 있던데 연필뚜껑? 좋더라구요
천필통은 연필심때문에 금방 더러워지던데 끼워놓으면 연필이 부러지지도 않고 더러워지지도 않고요

용돈은 거의 주지 않지만 아이가 정 원하는 것이 있을때는 한두번 줬었어요
학교앞 문구점에 한번은 가보고 싶어하더라구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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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끌라라
  • |
  • 2012-01-12 16:32
빨간글씨 메모해요~~ ^^
준비물을 미리 알려주시는 분이 드물군요~
난 초딩가면 아침 한가로울 줄 알았는데~
유치보다 더 전쟁인 날도 생기겠네요^^;;;;;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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