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이번에 15종 사서 제가 읽고 있는데 주니는 벌써 혼자 그 책을 읽고 있군요.
저희 딸과 동갑인데.. 엄청나네요~ ^^
빙그레!!
예전에 사은품으로 10권 받은 책 저희집은 여전히 진열중인데
주니는 벌써 풍덩 빠졌군요^^
추천은 아니구요 판타스틱 미스터 팍스는 제가 혼자 흘려듣기 해봤네요 넘 재밌어서^^**
윗 책들중에서 The Twits 강추합니다.
Danny the champion of the world도 읽기엔 괜찮은 듯 하구요..
주니랑님 자녀가 몇학년인지는 몰라도 Going Solo는 로알드달의 자서전적 성격을 띈 책입니다.
자서전이 2권인 셈인데 첫번째 책은 Boy라는 책이에요..(아마 Tales of childhood일 듯 해요)
리딩레빌이 5점대 정도이상은 되어야 읽고 이해할 수 있을 듯 하구요..
리딩레빌이 높아도 어린아이들은 좀 이해가 힘들수도 있을 거란 생각이에요..
참 그리고 The minpins는 딸애가 그러는데 그림책이랍니다. ^^
헙.. 아는 게 거의 없어요... 로알달 책이 정말 많아요...(이런.. 무지무지..)
이 중에 The twits는 정말 재미있게 봤어요.
나오는 주변캐릭터들이 반복되는데,(책들마다요) 그래서, 더 연관성있게 보는 것 같아요.
조금은 드럽고 엽기적이지만, the twits 추천합니다.
저희는 세명 모두 돌아가면서 봤는데, 아주 재미있게 봤네요.
아북거..(esio trot)도 재미있었구요, 조지 마법의 약을 만들다..인가? (한글이름뿐이...흑).
enormous crocodile,dirty beasts,magic finger, 다 대박이었네요.
챨리초콜릿, 제임스와 거대복숭아,요것도 재미있게 봤어요.
10종에 뭐가 있는지,몰라서..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