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님 닫기

내 쑥쑥트리

0개
  • 쪽지
  • 내글0
  • 스크랩0
  • 내댓글0
북클럽
날따방
모임터
  • 쑥쑥몰
  • 체험이벤트
자동로그인
쑥쑥닷컴 카카오스토리 소식받기
로그아웃 PC버전
쪽지
스크랩
나를 따르라
커뮤니티
  • 유아 게시판..
  • 초등 게시판
  • 중고등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메뉴 바로가기
  • 나를따르라 공부방
  • 북클럽
  • 칼럼
  • 선배맘 따라하기
  • 선배들의 책장
  • 해외교육정보
  • 영어 동영상 모음
  • 영어이름 찾기
  • 이벤트
  • 영어동화 교실
  • 영어유치원2 파닉스
  • 쑥쑥모바일소개
쑥쑥 플러스
  • 강의실

  • 쇼핑몰

  • 공연

검색
검색
게시판 선택
  • 전체 게시판
  • 유아 영어 게시판
  • 초등 영어 게시판
  • 중고등 교육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제목 닉네임

네비게이션

  • 게시판
  • 북클럽
  • 쑥쑥워크시트
  • 나를따르라
  • 엄마표자료실
유아
초등
중고등
수학
중국어
추천/후기
칼럼

영어교육,,어쩌나...

컨텐츠

댓글 1 댓글쓰기 본문보기

  • 주번
  • |
  • 2007-10-04 23:29
답댓글

안녕하세요? 

답답하단 글을 읽고 나니...예전 제 생각이 떠올라서 그런지...

님의 그맘이 전해져 옵니다..

 

저는....쑥쑥에서

뒤에서 20등(?) 하는 7년째 주번입니다.

진짜 오랫동안 쑥쑥에 안주(?) 하면서도

수다와 공부를 구분못해 여태 졸업(?) 못하고 있는 만년 학생주번입지요^^;;

 

직장에 다니면서 빠듯한 시간 쪼개가며 큰 녀석과 영어를 시작했는데

정말 힘들었답니다.

말씀하신것처럼...애가 모를수도 있지....욱하는 승질머리에..

 개그도 아니고..영화도 아닌..조폭엄마의 길로 들어서질 않나..ㅠㅠ

둘째를 낳으면서 결국....포기 사태가 생기더군요.

더욱이 학교에 들어가야 하기에 한글,수학 공부도 챙겨야 하니깐요.

 

지금 초4 큰 아덜...

이리저리 힘들게만 만들어서 영어를 싫어하게 되면 어떻게 하나..

영어 읽기 안되면 어떻게 하나...

너무 영어를 들이밀었던...무지한 어미탓인가...참...답답해 한적두...한두번이 아니었답니다.

 

그러나...다 때가 되면...듣고,읽고, 쓰고  말도 하고 그러데요.

물론, 여기 쑥쑥맘님들 아이처럼 절대 유창하게 잘 하는건 아니지요..^^;;

그리구 또.. 저는 영어로 모든것을 대화하지 않았고..할수도 없었구요.^^;;

그냥. 영어동화책을 읽어주었고 비디오 좋아하는거 그냥 틀어준 정도엿지요.

싫다하면..안 읽어주었고 비디오도 한글 비디오로 다시 보여줬구요.

 

어릴때는 건강과 친구, 예능 교육과 독서습관등이 더 중요한 싯점이 아닌가...생각됩니다.

힘을 내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댓글쓰기 본문보기 리스트 맨위로

로그인PC버전 APP다운로드 회원문의

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 고객지원 : [email protected]

Copyrightⓒ formebnm.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