캬아~~~~~~
쑥쑥짱님두...주번님두....
옳은 말씀만 하시는군요~~
저두...첫 아이 키울때만 해도...
여러가지로 맘이 바쁘고...스트레스도 많았는데..
지나고 ..둘째를 함께키우다보니...
마음가짐부터가 ...달라지더라구요 ~~~
마음의 여유가 생긴다 할까요....??
딱히 ..그렇다고 눈에 보이는것두 하나 없지만은...
아이를 믿게 된다는거...
그래서 기다려 줄 수 있는 ..의지가 생긴다는거....
그게...달라진 점 중에 하나죠 ~~~^^
첫째를 둘째처럼,,,
둘째를 첫째처럼 키우라는 말.....
늘 맘속에 되새기며 삽니다~~~^^
엄마표...
믿음 없인 불가능하겠죠~~!!^^
엄마표 하다 포기하는분...여기 있어요~~~ ^^;;
물론 또 컴백 쑥쑥엄마표로 돌아섰지만요. ㅎㅎ
쑥쑥짱님 말씀이 맞아요.
엄마가 할수 있는 한 편하게 해야 좀 스트레스도 덜 받는것 같아요.^^
엄마 스스로 맞는 방법만 찾는다면...훨씬 좋은 성과를 볼수 있지요.
아직은 워밍업 조로...왕 칭찬만 해주고 있고
알파벳도 어린이집에서 하는 걸로 기냥 넵두고 있는
울집 둘째는 진짜 방임되고 있는듯 보여요.^^;;
근데 제가 보기엔 형보다 더 잘할것 같은 예감이 드는건 웬지 모르겠어요.ㅎㅎ
아이가 원할때 해주려고 저는 기다리고 있습니당.
지금은 영어동화책을 기냥 읽어줍니당..
엄마는 읽고 애는 그림만 열씨미 보구...영어 들이대지 않으려고..저는
노력중입니당.....다시 실수 하지 않으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