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집에서 잘 자고 있네요...
언젠가 빛을 볼 날이 있을까 싶어요...
마음 모질게 먹고 케이스들도 다 버려서 팔기도 힘드네요...
저도 그런 생각이 드네요 다른 곳에서 중고로 사는 것보다
선배맘들이 쓰던거라면 믿고 살수있을 듯 ^^ 하네요
중고사이트를 이요해서 파세요..
저는 중고사이트에서 많이 팔고 또 사기도 했답니다..
외둥이라서리.. 혼자보는데..책값은 너무 비싸요..ㅠㅠ
쑥에도 생긴다면 더 좋을듯 싶지만..쑥은 정가상품을 파는곳이라서리..ㅎㅎ
안되곘죠..
저도 그런 생각 해 봤어요. 중고 코너 마련하면 더욱 좋을 것 같아요.^^
님 의견에 공감합니다.
저희는 시작한지 얼마 안되어서 아직 책이나 DVD가 남아도는건 없지만
같은 레벨의 다른 책들을 다 사기는 부담스러워서
믿을수있는 쑥맘들이 쓰시던 거라면 중고로 사고싶다는 생각 많이 했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