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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QR 2반 - #8

컨텐츠

댓글 113 댓글쓰기 본문보기

  • 나야나
  • |
  • 2013-07-11 00:26
답댓글
잘 담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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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길앤정
  • |
  • 2012-01-15 15:40
답댓글

초3 대니 초대박지각입니다.

스스로 채점햇습니다.

아이가 쓰는데 조금 익숙해진 느낌입니다.

지금까지는 집듣하고

따라읽기했는데

오늘은 듣지않으면서

혼자 라우드리딩을 해보겠다고 하네요.

자꾸자꾸 자랍니다.빨리 다음 #9,10을 출력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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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꼬꼬별
  • |
  • 2012-01-13 09:49
답댓글

초3 joy 아..꼴찌네요..

그런데 이번엔 쉽다고 아주 빨리..했어요 ^^

애는 빨래해줬는데 엄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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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windward
  • |
  • 2012-01-13 20:17
아니...커피 타주는 딸아이들과 더불어..빨래해주는 딸아이가??? ㅋㅋ
아주 예쁘게 잘 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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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길앤정
  • |
  • 2012-01-15 15:41
꼴찌는 대니가 언제나 맡아둘 것이니,
꼴찌 앞을 맡으세요.
세장 나란히 열심히 했네요.
울 대니는 여전히 두장 쓰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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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ing40
  • |
  • 2012-01-12 23:04
답댓글

초4 scott 입니다.

#7번 올립니다. 내용은 어렵지 않은데 외우는 것이 어렵다고 하네요.

어제 생일이라 외식하고 와서 SQR 과제하고 게임으로 당근 선물 받기로 약속했는데 맘 급해 찌증을 내더라구요. 외우기가 넘 안된다고...

이번 과제는 번역(해석)한 종이 옆에 놓고 영어로 쓰기를 했답니다.

과제하기 넘 쉬워졌다고 좋아는 하는데 박사님의 의도에 엇긋나는 방법일까봐 걱정이 됩니다.

사실 울아들 과제들 수행하는 시간이 모두 완성하는데 보통 시간 반씩  걸려답니다

이정도 시간이 걸리면 학교 다니면서는 큰 부담이 될것 같아 은근히 걱정되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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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 즈라엘
  • |
  • 2012-01-12 23:20
하다보면 시간이 점점 줄어들거라 믿어요~! 포기하지 말고 끝까지 같이해요. 방식이 참 좋은것 같아 열심히 해보려구요.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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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길앤정
  • |
  • 2012-01-15 15:43
우리집 아이들도 잘 못 외운답니다.
근데 sgr 덕분에 읽기도 자심감이 생기는 것 같고
독해도 확인해볼 수 있어 좋답니다.
스코트 잘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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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 즈라엘
  • |
  • 2012-01-12 22:56
답댓글

초3 kelly

 

좀처럼 완벽하게 쓰지는 않네요..^^;; 대문자로 써야 할곳을 깜빡깜빡 하는것도 여전하구요..

요즘은 동네 친구들이랑 친분이 쌓여서 방학특강 줄넘기 수업을 하곤 친구집 돌아가면서 노는 재미에 빠졌네요.

일주일에 두번이니 다행으로 생각해야 겠죠? ^^

근데 모여서 자꾸 컴퓨터를 하려고 해서 게임하려면 모이지 말라 했더니

아직은 순진한지 게임안하고 건전하게 잘 노네요..사이좋게 노는 아이들모습 보면 참 기분이 좋아요.

아이 성향에 맞는 친구가 있어서 참 다행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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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ing40
  • |
  • 2012-01-12 23:19
저도 가끔 기대치를 높이 잡고 씨름 할때가 있어요.
금방 후회하면서도 반복을 하네요.^^
열심히 하면 좋은 일이 생길꺼라면 오늘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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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ustin
  • |
  • 2012-01-12 22:27
답댓글

남들 #7할 때 #8번하고 오늘은 #7번 올립니다^^.  우리 Dustin은 이번에도 한시간 조금 더 걸렸습니다. 세번째  종이에서는 세개 틀렸네요. 만족합니다.  시간도 좀 짧아지겠죠...... 다시한번 화이팅할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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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 즈라엘
  • |
  • 2012-01-12 23:07
저희집도 세개씩은 틀리는것 같아요. 저또한 만족합니다. 저희때 생각하면 이정도도 아주 잘하는거겠죠?^^ ㅋㅋㅋ 다같이 화이팅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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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ing40
  • |
  • 2012-01-12 23:09
어머 같은 동지가 있었네요.
우리도 이번주 번호생각 없이 과제 수행하여 바꿔 오렸답니다.
글씨도 또박 또박 아주 잘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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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몬그린
  • |
  • 2012-01-12 21:51
답댓글

초5 harry입니다~

 

이번것은 쉬웠는지 금방 외우고 틀린것두 별루 없이 잘했네요~

오늘은 다른날보다 시간이 많이 남아서 sqr하는것두 여유가 있었네요~~

다른 날두 오늘만 같았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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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ing40
  • |
  • 2012-01-12 23:30
어느날은 자식땜시 행복해~~(엔돌핀이 자르르~~~~)
어느날 갑자기 내가 왜~~~(속이 부글부글~~~)
그래도 행복한 날이 훨씬 많은가봐요^^^
열심히 한 모습이 보이네요. 박수 보냅니다.짝짝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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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자매
  • |
  • 2012-01-12 21:37
답댓글

초5 Rolla여 입니다.

점점 익숙해지고 좀 수월하게 하네요

시작하기를 잘했다는 생각이 듭니다. 박사님도 넘 고맙고 쑥쑥추천해주신 다시천천히님 고맙습니다.^^

올해는 넘 눈이 안와서 좀 섭섭하네요. 애들 데리고 어디 여행도 못 가고 눈이라도 많이와서

아이들 좀 놀려주고 싶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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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큰맘
  • |
  • 2012-01-13 01:11
많은 친구들이 안정권에 접어드는것 같네요.
Rolla도 잘해주고 있나봐요.
저도 처음 시작할땐 많이 망서렸었는데 막상 시작하고 보니 끝까지 가보고 싶은 생각이 드네요.
서로 어깨를 나란히... 서로 의지하며 같이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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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망고맘
  • |
  • 2012-01-12 20:59
답댓글

 

초3 캐서린 이번건 쉽다고 외우고 쓰는데 7분정도 걸린것 같더니 역시 오류가 있네요.. 그래도 pass~~

어제는 서울시청 스케이트장에 갔다왔어요...

날씨가 엄청추웠는데도 오랫만에 만난 친구들덕에 재미나게 놀다왔어요..

엄마들만 기다리느라 힘들었지 정작 본인들은 추워도 즐거워하네요..

점심은 북창동에서 짜장짬뽕으로 때우고 덕수궁으로 go~~

날씨는 추웠지만 고궁을 돌아보는 재미도 꽤 쏠쏠했어요...안내해주시는 분이 설명을 잘해 주셔서

그냥 봤을때는 몰랐던 부분들을 역사적인 설명과 함께들으며 걸어보니 재미있어하더군요..요즘

한국사를 읽혀서인지 캐서린은 관심있게 듣더군요..

집에와서는 녹초..추위에 떨어서인지 몸이 엄청 피곤하더군요...바로 꿈나라로 직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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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 즈라엘
  • |
  • 2012-01-12 23:11
저희집도 주말에 스케이트장에 다녀왔어요. 시청에 북창동,,덕수궁,,너무 즐거우셨겠어요. 북창동 짬뽕 먹어보고 싶네요. ^^ 야밤에 급 배고파지면서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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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uth맘
  • |
  • 2012-01-12 19:32
답댓글

초3 cherrina

이번것도 좀 수월하게 했어요

혼자서 처음으로 외우고 했네요

울애는 뭐든 체화되어야 한답니다

남들 한두번에 애들 다하는거  울애는 예닙곱번 해야해요

우리집 둘째는 더해요 남편이 워낙 느리고 낙천적인데

애들도 그영향을 받네요 남편은 말도 무지 천천히하고

음색도 낮은 편이랍니다 저보고도 느리게 천천히 가자고

하네요 그래서 저도 좀 여유있게 가려구요 이럽게 마음 다잡으니

한결 편한눈으로 애들을 바라보게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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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자매
  • |
  • 2012-01-12 21:47
저희 둚째도 그러는데 제가 다그치니깐 더 주눅이 들더라구요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고 해야 되는데 잘 안되더라구요.
ruth맘처럼 여유를 좀 가져야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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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ustin
  • |
  • 2012-01-12 22:20
아이도 꼼꼼하게 쓰고 엄마도 꼼꼼하게 채점을 하셨네요. 꼼꼼네 가족 잘 진행하시는 것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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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에나
  • |
  • 2012-01-12 19:26
답댓글

초4남 James

7번에 이어서 8번도 수월하게 했어요^^

100점을 맞겠다며 두주먹 불끈쥐고 하더니 작게 2군데 실수했다며 성질을^^

잘했다고 칭찬해주며 하트로 무한대로 그려줬더니

좋아하네요 ㅋㅋ

지난겨울엔 눈이 많이 왔는데 이번엔 눈다운 눈이 안와 제가 내심 기다려지는데

오늘도 조금 오는가싶더니 그치네요..

맨날 맨날 뭐해먹을까 고민입니다!

뭘해먹어야 잘해먹었다고 소문이 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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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자매
  • |
  • 2012-01-12 21:42
저두 넘 눈이 안와서 기다려지네요. 다들 똑 같은 고민이죠.
저두 맨날맨날 뭐 해먹어야 되나 항상 고민이랍니다.
누가 뚝딱 좀 해줬으면..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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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ono12
  • |
  • 2012-01-12 18:55
답댓글

초4 michael  초3 brian

오늘은 눈이 펄펄 내리는데 밖에서 축구하고 들어왔습니다.

하나도 안 춥다더니 집에 들어와서는 코를 자꾸 푸네요^^

요즘 '아이의 사생활' '아이의 자존감' 책을 읽고 있습니다.

내 아이의 발걸음에 맞게 속도 맞춰주고 기다려주고 뒤따라가는

엄마가 되어야 할것 같습니다. 반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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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에나
  • |
  • 2012-01-12 19:29
그러게요..
저도 반성입니다.
아이에게 속도를 맞춰야하는데 잘 안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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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uth맘
  • |
  • 2012-01-12 19:34
좋은책이죠 저도 읽고 반성 많이 했어요
하나의 독립된 인격체로 대한다는게
쉬운일이 아니네요 더 노력 마니 해야겠어요
오늘은 무조건고마워 사랑해란 말을 마니 해주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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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이사이
  • |
  • 2012-01-12 18:50
답댓글

초4/남  데이빗입니다.~

오늘은 날씨도 춥고 눈발도 날리고..

오랫만에 호떡을 만들어 주니 잘 먹네요~

날마다 간식해대랴, 밥 해먹이랴 ,숙제 체크하랴...바쁘시지요? 

이번주도 벌써 후반부네요.

즐거운 저녁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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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ono12
  • |
  • 2012-01-12 18:57
호떡 맛나겠어요. 우리는 떡볶기 해 먹었어요
밥에 간식에 너무너무 바쁩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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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자매
  • |
  • 2012-01-12 21:38
저희 애들도 호떡 무지 좋아 하는데..
밥먹고 돌아서면 배고프다 정말 간식값이 넘 들어 가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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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수사랑
  • |
  • 2012-01-12 18:49
답댓글

초4남

일기예보에 한파가 다시 시작된다고 해서 걱정했는데 저 사는 곳은 생각보다 안 춥더라구요.

오전엔 아이 친구네랑 스케이트 신나게 타고 왔답니다.

가끔 넘어지기도 하지만 인라인은 타 본 지라 즐겁게 잘 타더라구요. 그 덕에 엄마들은 싸 간 커피마시며 수다를 떨었네요..

 

이번에는 오류가 가장 적어 기분 좋은 날입니다.

본인말로는 어제 반 정도 외워서 그런지 어렵지 않게 했다며 웃으며 들고 왔네요.

동생 수학좀 봐주느라 이번에는 옆에 있어주지도 못했는데 이 참에 스스로 혼자 해주길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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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ono12
  • |
  • 2012-01-12 19:00
스케이트 재미있었겠네요^^
어릴때 스케이트 목에 둘러 매고 30분이상 걸어서
얼린 논에서 친구들과 스케이트 타던 생각이 나네요.
요즘 논을 얼려서 썰매타는 곳이 간간히 생겼던데 가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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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에나
  • |
  • 2012-01-12 19:31
재밌었겠어요!
저흰 작년에 한번 갔었는데 올해엔 아직이네요
스케이트도 재밌고 SQR도 잘했고 좋은 날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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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uth맘
  • |
  • 2012-01-12 19:36
차분하게 혼자 잘 하는거 보니 책임감있고 집중력이
좋은가봐요 칭찬해주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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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큰맘
  • |
  • 2012-01-12 18:24
답댓글

초3/여

좋아하는 아서 덕분에 이번주 성적이 좋습니다.

오늘 작은아이가 유치원 개학을 해서 오붓하게 둘이 있었어요.

같이 있을땐 싸우기도 하고 꼬맹이가 징징거리기도 해서

머리가 가끔씩 아팠는데 막상 없으니 허전하네요.

오늘 아침 무지 춥던데요. 모두 감기조심 하시고 다음주에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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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몽구맘
  • |
  • 2012-01-12 18:28
아서가 정말 많은 사랑을 받는군요^^
저희 몽구 1학년 때는 그다지 사랑받지 못했는데 슬슬 2학년 때부터 눈에 들더니
3학년부터 가장 사랑받고 있네요.
동생없이 엄마랑 단둘이 엄마사랑 오롯이 받으며 지낸 오전시간이 달콤했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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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수사랑
  • |
  • 2012-01-12 18:51
두 아이랑 같이 있다가 아이 한명이 없게 되면 넘 조용하고 이상하더라구요. 그리고 맨 날 싸워 소란스러웠는지라 동생에게 오빠없으니 좋지하고 물어보면 심심하고 재미없다고 하더군요.
이래서 외동보다는 형제가 좋은가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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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쑤우
  • |
  • 2012-01-12 19:50
우리 꼬맹이도 개학했어요.
정말 우리 두 레이첼들 공통점이 많네요~
오전엔 꼬맹이 유치원가고 지금은 레이첼이 일주일에 한번 가는
논술학원에 갔습니다. 길게 하는 수업이라 아침저녁 아주 여유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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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뽀뽀로맘
  • |
  • 2012-01-12 17:48
답댓글

초 3 Terry 입니다.

여기 대구도 넘 추워요. 

오늘 5일장 서는데 .... 밖에 나가기 싫어 죽겄어요.

집냉장고는 텅텅 비웠고, 아이들은 시간마다 간식 타령입니다요.ㅎㅎ

아이들 때마다 챙겨 먹이는거 넘 힘들어요. 

모두 맛나거 해서 건강 챙기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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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몽구맘
  • |
  • 2012-01-12 18:25
대구도 추운 날이군요.
추운 날씨엔 정말 장보러 나가는 일도 큰~일이더라구요.
추위만 견딜 수 있다면 아이랑 5일장 구경 가는 것도 큰 재미일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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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큰맘
  • |
  • 2012-01-12 18:30
대구사시는군요!
저도 남편회사땜에 대구에서 2년 살았었어요.
작은아이 임신중이였는데 여름에 몸은 무겁고 너무 더워서 힘들었어요.
그래도 겨울은 포근해서 좋던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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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보조개셋맘
  • |
  • 2012-01-12 14:00
답댓글

초4Rose입니다.

날씨가 많이 춥네요, 건강들 조심하세요~

딸아이와 점심으로 떡라면 끓여먹고 동생들 오기전에 엄마숙제 올려야한다하니

제가 좋아하는 커피믹스 타다주어 따뜻하게 마시며 컴앞에 앉았습니다 ㅎㅎ

이번 sqr은 쉬운지 완벽하게 해보고 싶었는데 몇군데 틀렸다며 아쉬워하네요.

이렇게 웃으며 꾸준히만 해줘도 엄마는 감사하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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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구구스
  • |
  • 2012-01-12 14:13
이런게 딸 키우는분만 누릴 수 있는 특권인가요?~~부럽
전 머슴아만 둘이라~~쩝
로즈 서비스에 로즈맘 입이 귀에 걸리셨겠어요..
그런일 흔한거라 큰 감흥없다 말씀하심, 아니아니아니~~되오.~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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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windward
  • |
  • 2012-01-12 15:03
울 집도 딸아이가 커피담당이거든요..ㅋㅋ
정말 기분 좋답니다..그죠??
보조개셋맘님,,딸아이에 대한 엄청난 사랑이 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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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별샘
  • |
  • 2012-01-12 15:11
커피맛이 꿀맛이겠네요~
그런데 쌩뚱맞지만...보조개가 정말 세개이신가요..?
갑자기 궁금해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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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보조개셋맘
  • |
  • 2012-01-12 15:51
ㅎㅎ 닉넴이 궁금증을 유발하나보네요??
유게에서도 궁금하시던데~~~
제 아이들이 셋인데 모두들 보조개가 쏘~~~옥
저 안닮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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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몬그린
  • |
  • 2012-01-12 15:58
어머~~좋으시겠네요~~
내가 타서 먹는 커피보다 다른사람이 타주면 커피맛이 더 좋던데~~
저두 한 1년 더 기다려봅니다~~ㅋㅋ 저희딸은 아직 초2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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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뽀뽀로맘
  • |
  • 2012-01-12 17:32
쩝~ 부럽당^^
전 사내아이 둘이라.....
그런 기쁨 못 누려보네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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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몽구맘
  • |
  • 2012-01-12 18:31
딸키우는 재미를 제대로 누리고 계시는군요^^
많이 틀리지도 않았는걸요. 그래도 다음엔 완벽하게 하길 기대해볼게요^^
추운날 떡라면 아주 맛있었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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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이사이
  • |
  • 2012-01-12 18:53
딸아이가 커피도 타다 주나봐여?
흐미~넘 좋으시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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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수사랑
  • |
  • 2012-01-12 18:53
어머 딸냄이가 엄마 좋아하는 커피도 타다 주고 좋으시겠어요.
저도 워낙 커피를 좋아하는 지라 커피 마시고 있으면 엄마는 그게 그렇게 맛있냐고 물어 보곤 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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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션과둥이맘
  • |
  • 2012-01-12 13:35
답댓글

초5 Emily입니다.

저의 딸아이꿈이 피아니스트입니다. 7세때부터 한번도 변한적이 없는꿈이지요.

하지만,,, 제가보기엔 정말 피아니스트가 될것같진 않습니다.

지금 체르니50들어가는데 좋아할뿐이지 많은 연습을 하지는 않아요^^

이동영상보면 잼있어할것같아요. 주말에 딸아이 보여줘야겠네요.

요번주는 저의 아이가 쉬웠다고해요. 그래도 몇곳은 틀렸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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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별샘
  • |
  • 2012-01-12 13:53
아이의 꿈이 변하지않고 한결같네요~
우리아이는 해마다 변하던데..^^
꿈을 구체적으로 생각하며 적어놓고 생활하면
그렇지 않을때보다 좋은결과가 있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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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구구스
  • |
  • 2012-01-12 14:17
컴퓨터도 주인을 알아보고 라인을 선율이 느껴지게 물결 무늬로다가~?~ㅋ
스마트 컴퓨터네요~~
언제 한번 에밀리 연주하는 동영상 볼 수 있슴,좋겠네요~
기대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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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windward
  • |
  • 2012-01-12 15:07
거의 모든 여자아이들의 한.때.의. 꿈.이 피아니스트가 아닐까요? ^^
근데..한번도 꿈이 변하지 않았다면..정말 꼭 되어야 하는 꿈인 것 같은데요..
화이팅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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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보조개셋맘
  • |
  • 2012-01-12 15:53
Emily가 피아니스트의 꿈을 꼭 이루길 기도합니다^^
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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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몬그린
  • |
  • 2012-01-12 16:04
저희 딸아이와 꿈이 같네요~~저희딸두 피아노 시작하는 7살부터 꿈이 피아니스트였답니다
그런데 연습은 하느냐...그건 저희아이두 아니랍니다~~ㅎㅎ
올해 한해계획중에 집에서두 피아노 연습 일주일에 2번 20분하기로 스스로 세웠는데
아직 한번두 안지켜졌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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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뽀뽀로맘
  • |
  • 2012-01-12 17:54
우리 테리는 피아노 늦게 시작했어요.
요즘 재미를 붙였는데.... 아침이건, 밤이건 두들겨 댑니다.ㅋ
에밀리~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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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몽구맘
  • |
  • 2012-01-12 18:40
피아노 연주를 좋아하는 아이 저희집에도 있네요.
신기하게도 다른건 하기싫다고 한번씩 했던거 같은데 피아노는 재미있어해요.
그렇다고 재능이 있어보이진 않는데 연주곡 치는걸 좋아라 합니다.
동영상 같이 보시면 정말 좋아할 것 같아요.ㅋㅋ
이번주 숙제는 대체로 많은 아이들이 쉽게 느꼈나봐요^^ 친근한 아서 덕분에.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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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에나
  • |
  • 2012-01-12 19:37
우리 James도 8살 이후로 쭉 피아니스트가 꿈이에요.
지금 체르니 40중후반부구요. 제 생각에도 그 꿈을 이룰까 싶어요^^
피아노 연습을 딱 숙제만큼만 해서요^^
그래도 제가 듣고싶은곡 연주해 달래서 듣는 호사를 누리니 그것만으로도 행복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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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uth맘
  • |
  • 2012-01-12 19:42
주로 그나이땐, 많이 꿈이 변하는데 초지일관이라.....
정말 좋아하나봐요 울딸은 화가가 꿈이에요
세밀화 같은거 잘 그리거든요 재능이 있는애들은 연습하면
금방 실력이 늘어요 그러니 너무 급하게 생각하지 마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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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쑤우
  • |
  • 2012-01-12 19:46
체르니 50 치면 피아니스트가 왜 어렵겠어요.
30까지 온전히 마치는 것도 얼마나 힘든데요. 이미 훌륭한 경지네요.
우리 딸은 유아적 수만가지 꿈을 아직도 간직하고 있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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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망고맘
  • |
  • 2012-01-12 21:08
저희딸도 꿈이 피아니스트인적이 있었네요...여자아이들은 피아노 배울때는 항상 꿈에 포함되는것 같아요...지금 3학년 체르니 40치고 있어요,,,물론 집에서 연습량은 많지 않고 이번에 연주회가 있어서
그나마 연습하고 있습니다..요즘 악기를 하나 더 하는게 좋을지 피아노를 꾸준히 체르니 50까지
치는게 좋을지 갈등중입니다...저는 뒷쪽에 무게가 실리고 있습니다만 여러분들은 어찌 생각하시는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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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windward
  • |
  • 2012-01-13 00:33
망고맘님 고민이시지요? 울 아이도 체르니 50 진도 나가고 있어요. 근데 얼마전에 클라리넷 레슨 시작했습니다. 망고맘님처럼 고민하다가 아이에게 물어봤더니 하고 싶다고 해서 시작했어요. 피아노 레슨도 계속하고 있구요. 힘들겠지만 본인이 하겠다고 하니..
망고맘님도 아이에게 물어보세요..본인의 의지가 가장 중요한 것 같아요. 울 아이는 피아노는 리스트의 곡을 잘 칠 수 있을 때까지 하는 게 목표라고 해요..특히 라 캄파넬라..
그런 날이 오겠지요? ㅋㅋ 근데..연습량이..안습이라..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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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별샘
  • |
  • 2012-01-12 13:19
답댓글

(초4 Bella)

피아노 연주하는 콩트(?)가 웃기면서도 듣기좋네요~

딸이랑 마구 웃으면서 봤습니다 ^^

 

#8은 틀린곳은 있지만 대체로 수월하게 했어요^^

엄마나 애나..감정기복이 롤러코스터를 탑니다~ㅋㅋ

조금씩 습관이 잡히는걸까요..?

그랬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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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션과둥이맘
  • |
  • 2012-01-12 13:37
저도 동영상 잼나게 봤네요.
아마도 조금씩 습관이 잡히긴 하는것같아요. 시간이 짧아진것같기도 하고요.
다같이 끝까지 가봐요^^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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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쑤우
  • |
  • 2012-01-12 14:01
벨라의 글씨도 너무 예쁘고 사진올려놓으신 엄마 손길도 너무 단정하세요.
바로 밑에 우리 모녀는 프리스탈이네요.... 음하하~~
(흠흠 글쓰다 내려보니 너무 더티네요. 흠흠... 집 레이저토너가 시원치 않은 탓이라 믿을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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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구구스
  • |
  • 2012-01-12 14:37
우리 아이들 모두 이번주 과제는 좀 수월하게한 것 같아
저도 기분이 좋네요~ 힘들땐 서로 용기 주고 잘할땐 서로 칭찬하며 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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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windward
  • |
  • 2012-01-12 15:11
감정이 롤러 코스터라...롤러 코스터 무지 싫어하는데..저도 하루에 열두번도 더 타는 것 같아요-.-
잘 하고 있다고 믿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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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보조개셋맘
  • |
  • 2012-01-12 15:58
Bella의 깔끔한 글씨체가 넘 예뻐요~
방학이라 그런지 아이들이 더 여유를 가지고 하는거 같네요.
끝까지 열심히 해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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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몬그린
  • |
  • 2012-01-12 16:11
볼때마다 넘 부러운 글씨체를 가진 bella~~
저두 감정기복이 롤러코스터를 탈때가 거의 매일이네요
아이들로 인해 기쁘기도 화나기도 슬프기도... 아이는 안 그러는데 저희집은 저만 그런답니다
아이에 대한 기대와 욕심을 조금 내려놓으면 편할텐데...아직 못버리고 있는 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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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뽀뽀로맘
  • |
  • 2012-01-12 17:57
저는 제가 감정기복이 심한지라...
우리아이 이것만 닮지 말아라 하네요.~
벨라 잘하고 있는거 같아요. 글씨도 넘 단정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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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몽구맘
  • |
  • 2012-01-12 18:37
숙제 올리려고하다 저희도 동영상을 몽구랑 같이 보면서
배꼽빠지게 웃다가 또 재미있는거 있나 찾아보자고 조르는 아들을 무시하고
얼른 숙제 올리기 열중했네요^^
얼른 습관이 잡혀서 한다 만다 제발 그런소리만 안해줬으면 하는 간절한 바램이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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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쑤우
  • |
  • 2012-01-12 13:10
답댓글
초 3 Rachel
오호~ 이번엔 군소리도 없이 아주 재빠르게 끝냈습니다.
스펠링 오류 한개 빼고 완벽하네요.
갑자기 재미없어 하는우리아이를 위해 쉽게 넘어가는 페이지 주신거 같아 감사합니다아~
조금 전 숙제 끝내고선 #7 올려놓은 친구들 숙제 둘러보드라구요.
아무말 없이 보는 거시 살짝 반성모드 아닐까.??? 기대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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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별샘
  • |
  • 2012-01-12 13:21
레이첼이 한결 마음이 가벼운가봅니다^^
하트가 뿌듯한표정으로 가볍게 날아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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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션과둥이맘
  • |
  • 2012-01-12 13:39
날개가 있는거 보니 이쁜하트천사네요^^
만족하는 기쁨을 표현한것같아 저도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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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구구스
  • |
  • 2012-01-12 14:45
레이첼 잘 했네요. 그것도 재빠르게~~
오늘 우리아이들 모두에게 저 하트 천사가 찾아와
sqr 잘 하도록 레드~썬 해줌,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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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몽구맘
  • |
  • 2012-01-12 18:24
날아가는 하트 넘 귀여워요.
가끔 다른 친구들 숙제 올린거 보면 말은 안해도 큰 자극이 되기는 하는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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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큰맘
  • |
  • 2012-01-12 18:39
아하! 아쉬워라 백점받는건데 ㅋㅋ
빛의속도로 엄마속을 뻥 뚫어줬네요.
장해요 Rachel!!!
하트천사가 엄청 귀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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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효짱민
  • |
  • 2012-01-12 12:46
답댓글

초3 GAIA입니다.

이번엔 그동안에 비하면 제법 오류 없이 잘 한 것 같습니다.

우리딸도 이제 좀 습관처럼 짜증없이 잘 하고 있어 작은 행복을 느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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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쑤우
  • |
  • 2012-01-12 13:19
아이들이 알아서 잘 해주면 너무 기특합니다.
나도 하기 싫은 일이지만 싫은 티가 내거나 게으름부리면 부글부글해요 저는 ^ ^ ;
이번 숙제는 2주가량의 소리없는 반항을 끝낸터라 칭찬많이 해줬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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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별샘
  • |
  • 2012-01-12 13:28
아이들반응에 엄마들도 감정이 오르락내리락 하죠^^
좋아지고 있으니 행복하시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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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션과둥이맘
  • |
  • 2012-01-12 13:41
매번 정성스럽게 채점을 하네요..
아마도 완벽하게 하고싶은 마음이겠죠? 행복을 계속 느끼시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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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구구스
  • |
  • 2012-01-12 14:23
맞아요~~ 어쩔수 없이 엄마도 사람인지라~~~
아이들이 잘해주면 절로 기운나고 행복해지죠..
열심히 잘하고 있는 가이아 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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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몽구맘
  • |
  • 2012-01-12 18:34
몽구가 점검할때 빠트리는게 있어서 저희도
효짱민님댁처럼 그렇게 점검하라고 했더니 그렇게 하고 있거든요.
그런데 오늘 몽구가 Gaia가 올린거 보더니
"엄마가 이 친구네꺼 보고 따라한거군...." 이러더라구요.ㅋㅋㅋ
"좋은건 얼른 배워야 한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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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ainbowpink
  • |
  • 2012-01-12 11:49
답댓글

sarah 이에요

#8을  혼자 쌩뚱 맞게 먼저 올려서 #7을 올리게 됐어요.

딸이 늦게 하고 올려는데 올린 장소가 ...... 둘다 식겁했어요.

제가 그날 약간에 알콜을 섭취한 관계로....딸이 아이고 창피해 죽게다며 저를 엄청 째려보고 있어요.

전 프린트만 해주고 혼자 하라고 하거든요. 잔소리하기 싫어서

요즘은 남편보다 딸이 더 무서워요?  점점 원할한 소통이 안 되고 일방통행만 되고 있어서......

하루에도 12번씩 올라와요 욱하고. 딸도 엄마때문에 스트레스 만땅이라네요.ㅠㅠㅠ

그래서 요즘 딸 애기 적 사진을 자주 보면서 맘을 다스려요. 사랑하는 맘을 충전하려구요.

효과가 있어요. 맘들도 해보세요.

다음부터는 더  잘하겠습니다. 꾸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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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몽구맘
  • |
  • 2012-01-12 12:00
저희도 노트에다 써볼까?했더니.... 그러면 별로 재미없을 것 같다네요.
글씨를 어른처럼 예쁘게 잘 썼네요.
#7 숙제 올리신 거 맞죠?
오늘은 #8 숙제도 올리셔야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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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구구스
  • |
  • 2012-01-12 12:22
지난번#7과 #8을 순서 바꿔 하신 분이 몇분 계셨는데..
레인보우 핑크님도...
1인 다역을 해야하는 엄마들~~ 하루에도 아이구~ 소리가 몇번씩 ~
아이들 방학이라 더 정신 없으시죠~~
이세상 엄마들은 다 아실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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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효짱민
  • |
  • 2012-01-12 12:54
저도 그 글보고 허걱 했는데 그런 사연이 있었네요.
저도 맨날 까마귀 고기 먹고 있어요. 메모하는 게 제일 인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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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별샘
  • |
  • 2012-01-12 13:33
어머~저도 올리신거보구 '뭐지..?'그랬는데..ㅋ
당황하셨겠네요.
수애증상은 아닌것같구...알콜의힘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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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ustin
  • |
  • 2012-01-12 22:33
저도 #7을 먼저 올렸더랬어요. 저만 그런줄 알았는데 반갑네요. 애들보러는 실수하지 말라구 하면서
사실 제가 깜박깜박 더 잘해요. 저도 아기 때 사진 꺼내 봐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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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구구스
  • |
  • 2012-01-12 11:21
답댓글

(초4 남)

저도 지난주 감기로 계속 해롱해롱이네요~~

몸이 아프니 아이들에게 짜증도 많이 나고~ 못나게시리~

아직 엄마로서의 자질이 한참~~ 부족합니다~ 급반성..

오늘 저녁은 아이들 좋아하는 감자탕 푹~끓여 줄라구요~

아이들이 아빠 닯아 시골음식, 어른들 음식을 좋아하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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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몽구맘
  • |
  • 2012-01-12 11:56
아프지 마시라니깐요^^
아픈 와중에도 식구들 식사챙겨야 하는 엄마들께 박수를 ~~~~
저희도 감자탕 몇번 해먹었었는데 올해는 한번도 못해봤네요.
맛나게 끓여서 푸짐한 저녁상 되시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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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ainbowpink
  • |
  • 2012-01-12 12:12
울 아들도 3학년인데 글씨가 앞 화단 지렁이가 놀러 온거 같은데,
구구스님 아들은 예쁘게 쓰네요. 부럽다
울아들은 잔소리잔소리해도 잘 안되던데 뭔 비결이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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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효짱민
  • |
  • 2012-01-12 12:53
우리도 이번주에 감자탕 해 먹으려고 했는데...
들깨가루 넣으면 더 맛있어요.
남자 아이가 참 차분히 잘 하는 것 같아요. 칭찬 많이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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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별샘
  • |
  • 2012-01-12 13:37
요새처럼 추울땐 탕종류가 많이 땡기죠~
다들 요리를 잘하시나봐요~
전 감자탕 딱!한번 해봤는데 것도 힘들고 귀찮아서 사먹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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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션과둥이맘
  • |
  • 2012-01-12 13:45
그러면 안되는건줄 알지만서도 우선 제몸이 아프지않아야 집안분위기도 좋은것같아요.
저도 많이 부족합니다^^
오늘 감자탕에 칼칼한 맛을 좋아하신다면 신김치양념들 털어서 넣고 끓여보세요. 전 시래기넣고 끓인것보다 무채양념들 털어내고 신김치넣고 들깻가루 넣고 감자 빵빵하게넣고 끓인게 좋드라구요.
맛나게 해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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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구구스
  • |
  • 2012-01-12 14:06
우리집 입맛과 비슷 하신가봐여~~
감자탕 만드는 법 배워 겨울철이면 신김장김치 이게 제맛이죠~깔고
푹~끓인 돼지뼈,통감자 ,그리고 깻잎, 들깨가루 넣어 끓여 입으로 쏙~
벌써 군침도네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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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보조개셋맘
  • |
  • 2012-01-12 16:12
시아버님이 편찬으시다보니 건강의 중요성을 다시금 깨닫고 있네요.
우리모두 건강합시다~
아이가 차분하게 참 잘했네요
박수 보냅니다 짝짝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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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몬그린
  • |
  • 2012-01-12 16:16
아이들이 어른들 음식 좋아하는 집 보면 부럽답니다~~
저희집은 아직 아이들이 매운 음식들을 잘 못먹어서...감자탕두 집에서 직접 끓여드시네요
전 아직 한번두 안 해본 음식이라...밖에서 사먹기만 했죠~~~ㅋㅋ
맛있는 음식과 즐거운 저녁시간되세요~~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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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이사이
  • |
  • 2012-01-12 18:59
몸아플땐 짜증도 쉽게 나는거 같아요.
거기에다 우리 엄마들은 아파도 제대로 쉬기도 어렵구요.
감자탕 맛나겠어요~~감자탕 드시고 언능 나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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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쑤우
  • |
  • 2012-01-12 20:02
우리 레이첼과 같은 웃는 하트예요.
몸 아프면 짜증나는 거 당연하죠.
그래도 혹 아이들에게 서운하게 대하고 나면 정신이 더 괴로워요. 우리 엄마들은...
전 가끔은 나도 그냥 보통 사람이다 하고 죄책감을 벗어 던지기도 한답니다.
몸조리 잘 하셔서 언릉 나으세요~~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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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ustin
  • |
  • 2012-01-12 22:29
남자아이가 글씨도 이쁘게 잘 쓰고 부럽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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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몽구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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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1-12 1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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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3/남/몽구

 

오늘 오전까지 기온이 상당히 내려간다고 하지요.

감히 나가볼 엄두가 나질 않네요. 이번 감기 앓으면서 온몸 구석구석으로 한기가 들어온 느낌이에요.

회복되어가고 있는데 여기저기 욱씬거리는 증상은 조금씩 남아 있네요.

아무리 껴입어도 땀이 나질 않아 해열이 잘 않되고 있어요.

오후부턴 풀린다고 하니 조금 안심은 되네요.

 

오늘 숙제는 짧다고 좋아라 하면서 했네요..(협박한 뒤의 상황이어요.ㅋ)

하기 싫다는 말이 입에 붙어버려서 결국 휴일에 하는 게임을 영구정지 시키겠다는 어마어마한 협박을

하고 나서야 거뜬하게 마무리 했네요.

협박은 하려하지 않았는데......ㅠ. 더이상 알아서 하라고 할 수가 없는 지경이어서 채찍이 필요했네요.

갈수록 게을러지는 아들놈을 어찌해야 할까요? ㅋㅋㅋ

글씨도 제일 멋지게 써보겠다는 아양까지 떨면서 했다지요. 게임 협박이 무섭긴 무서웠던지...

파란색 하트라고 자칭 아이스하트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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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구구스
  • |
  • 2012-01-12 11:34
몽구맘도 감기셨군요~ 이번 감기가 장염도 함께 동반..
코,목~다 난리던데.. 좀 나아지셨다니 다행이에요..
저도 몽구네처럼 사골 한통 끓여서 몸보신 해야겠어요.
근데, 몽구 꽃도장이 거의 사라졌네요~~ 추카해야죠~~
하기싫어 하다가도 엄마의 엄포(?)에 글씨까지 예쁘게 쓰려고 노력하잖아요~
스스로 아이스 하트도 날리고~ 많이 귀여워 해주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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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별샘
  • |
  • 2012-01-12 13:41
독감에 걸리셨나보네요..
엄마는 아플시간도 없다는데...힘드셨겠어요.
빨리 나으세요~
몽구의 아이스하트! 추워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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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션과둥이맘
  • |
  • 2012-01-12 13:50
겨울이라서 그런지 감기걸리신분이 많네요.
저도 감기 잘안걸리는데 요번겨울초에는 달고살았답니다.
저희집도 게임으로인해서 협박을 가끔써먹긴해요...ㅋㅋ
몽구도 협박이 무섭긴했나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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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쑤우
  • |
  • 2012-01-12 19:56
협박 끝이여도 글씨도 멋지게 노력하고 스스로 잘 끝내고 하트까지 날려주니 또한 이쁘지 않나요?
휴일 게임을 지켜낸 몽구네요. 화이팅~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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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windward
  • |
  • 2012-01-12 0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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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초 4julie입니다.

이번 주는 두개 다 쉽게 하고 넘어가서 맘이 편하네요..엄마도,,아이도요^^

아침에 모임이 있어서 일찍 올립니다.

평일이나 주말이나..방학이라서 경계가 없어진 느낌이네요..

아침 먹으면서 점심은 또 뭘 먹나,,점심 먹으면서 저녁은 또 뭐해야 하나..이게 젤루

고민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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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몽구맘
  • |
  • 2012-01-12 10:42
추운 날씨에 감기 걸리지 않게 일단 따뜻하게 입고 나가시어요^^
저흰 사골한번 끓였더니 당분간은 편하게 지내게 생겼어요^^
수월하게 숙제 마무리해서 기분도 짱, 실력도 짱!
웃고 있는 귀여운 하트가 미소짓게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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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구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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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1-12 11:29
하루가 밥 하고 간식 챙기다보면 다가죠~그쵸~
아이들 다 키운 엄마들 왈: 그때가 좋은겨~ 훌쩍 커버려 엄마손 필요없어짐
무지 서운해진다고..
이번주 과제는 좀 쉬워 아이들이 편하게 한 것 같아요~
아님, 그새 아이들 실력이 는건가?~~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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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효짱민
  • |
  • 2012-01-12 12:50
Julie는 항상 글씨가 예뻐 보입니다. 외우기도 잘 하는 것 같아요.
우리도 오늘 샌드위치 해 먹었습니다. 메뉴가 다양하지 않아 정말 밥 차리 힘든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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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별샘
  • |
  • 2012-01-12 13:44
정말 끼니걱정이 매번 큰 고민이네요..
오늘 저희집 점심은 비빔밥이었네요.
저녁은 또 뭘먹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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