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3 대니 초대박지각입니다.
스스로 채점햇습니다.
아이가 쓰는데 조금 익숙해진 느낌입니다.
지금까지는 집듣하고
따라읽기했는데
오늘은 듣지않으면서
혼자 라우드리딩을 해보겠다고 하네요.
자꾸자꾸 자랍니다.빨리 다음 #9,10을 출력해야겠어요.

초3 joy 아..꼴찌네요..
그런데 이번엔 쉽다고 아주 빨리..했어요 ^^
애는 빨래해줬는데 엄마가 
초4 scott 입니다.
#7번 올립니다. 내용은 어렵지 않은데 외우는 것이 어렵다고 하네요.
어제 생일이라 외식하고 와서 SQR 과제하고 게임으로 당근 선물 받기로 약속했는데 맘 급해 찌증을 내더라구요. 외우기가 넘 안된다고...
이번 과제는 번역(해석)한 종이 옆에 놓고 영어로 쓰기를 했답니다.
과제하기 넘 쉬워졌다고 좋아는 하는데 박사님의 의도에 엇긋나는 방법일까봐 걱정이 됩니다.
사실 울아들 과제들 수행하는 시간이 모두 완성하는데 보통 시간 반씩 걸려답니다
이정도 시간이 걸리면 학교 다니면서는 큰 부담이 될것 같아 은근히 걱정되었거든요.

초3 kelly
좀처럼 완벽하게 쓰지는 않네요..^^;; 대문자로 써야 할곳을 깜빡깜빡 하는것도 여전하구요..
요즘은 동네 친구들이랑 친분이 쌓여서 방학특강 줄넘기 수업을 하곤 친구집 돌아가면서 노는 재미에 빠졌네요.
일주일에 두번이니 다행으로 생각해야 겠죠? ^^
근데 모여서 자꾸 컴퓨터를 하려고 해서 게임하려면 모이지 말라 했더니
아직은 순진한지 게임안하고 건전하게 잘 노네요..사이좋게 노는 아이들모습 보면 참 기분이 좋아요.
아이 성향에 맞는 친구가 있어서 참 다행이죠..


남들 #7할 때 #8번하고 오늘은 #7번 올립니다^^. 우리 Dustin은 이번에도 한시간 조금 더 걸렸습니다. 세번째 종이에서는 세개 틀렸네요. 만족합니다. 시간도 좀 짧아지겠죠...... 다시한번 화이팅할께요.
초5 harry입니다~
이번것은 쉬웠는지 금방 외우고 틀린것두 별루 없이 잘했네요~
오늘은 다른날보다 시간이 많이 남아서 sqr하는것두 여유가 있었네요~~
다른 날두 오늘만 같았으면 좋겠네요~~^^


초5 Rolla여 입니다.
점점 익숙해지고 좀 수월하게 하네요
시작하기를 잘했다는 생각이 듭니다. 박사님도 넘 고맙고 쑥쑥추천해주신 다시천천히님 고맙습니다.^^
올해는 넘 눈이 안와서 좀 섭섭하네요. 애들 데리고 어디 여행도 못 가고 눈이라도 많이와서
아이들 좀 놀려주고 싶은데..

초3 캐서린 이번건 쉽다고 외우고 쓰는데 7분정도 걸린것 같더니 역시 오류가 있네요.. 그래도 pass~~
어제는 서울시청 스케이트장에 갔다왔어요...
날씨가 엄청추웠는데도 오랫만에 만난 친구들덕에 재미나게 놀다왔어요..
엄마들만 기다리느라 힘들었지 정작 본인들은 추워도 즐거워하네요..
점심은 북창동에서 짜장짬뽕으로 때우고 덕수궁으로 go~~
날씨는 추웠지만 고궁을 돌아보는 재미도 꽤 쏠쏠했어요...안내해주시는 분이 설명을 잘해 주셔서
그냥 봤을때는 몰랐던 부분들을 역사적인 설명과 함께들으며 걸어보니 재미있어하더군요..요즘
한국사를 읽혀서인지 캐서린은 관심있게 듣더군요..
집에와서는 녹초..추위에 떨어서인지 몸이 엄청 피곤하더군요...바로 꿈나라로 직행!!
초3 cherrina
이번것도 좀 수월하게 했어요
혼자서 처음으로 외우고 했네요
울애는 뭐든 체화되어야 한답니다
남들 한두번에 애들 다하는거 울애는 예닙곱번 해야해요
우리집 둘째는 더해요 남편이 워낙 느리고 낙천적인데
애들도 그영향을 받네요 남편은 말도 무지 천천히하고
음색도 낮은 편이랍니다 저보고도 느리게 천천히 가자고
하네요 그래서 저도 좀 여유있게 가려구요 이럽게 마음 다잡으니
한결 편한눈으로 애들을 바라보게 되네요

초4남 James
7번에 이어서 8번도 수월하게 했어요^^
100점을 맞겠다며 두주먹 불끈쥐고 하더니 작게 2군데 실수했다며 성질을^^
잘했다고 칭찬해주며 하트로 무한대로 그려줬더니
좋아하네요 ㅋㅋ
지난겨울엔 눈이 많이 왔는데 이번엔 눈다운 눈이 안와 제가 내심 기다려지는데
오늘도 조금 오는가싶더니 그치네요..
맨날 맨날 뭐해먹을까 고민입니다!
뭘해먹어야 잘해먹었다고 소문이 날까요??

초4 michael 초3 brian
오늘은 눈이 펄펄 내리는데 밖에서 축구하고 들어왔습니다.
하나도 안 춥다더니 집에 들어와서는 코를 자꾸 푸네요^^
요즘 '아이의 사생활' '아이의 자존감' 책을 읽고 있습니다.
내 아이의 발걸음에 맞게 속도 맞춰주고 기다려주고 뒤따라가는
엄마가 되어야 할것 같습니다. 반성 --;;;

초4/남 데이빗입니다.~
오늘은 날씨도 춥고 눈발도 날리고..
오랫만에 호떡을 만들어 주니 잘 먹네요~
날마다 간식해대랴, 밥 해먹이랴 ,숙제 체크하랴...바쁘시지요?
이번주도 벌써 후반부네요.
즐거운 저녁되세요~

초4남
일기예보에 한파가 다시 시작된다고 해서 걱정했는데 저 사는 곳은 생각보다 안 춥더라구요.
오전엔 아이 친구네랑 스케이트 신나게 타고 왔답니다.
가끔 넘어지기도 하지만 인라인은 타 본 지라 즐겁게 잘 타더라구요. 그 덕에 엄마들은 싸 간 커피마시며 수다를 떨었네요..
이번에는 오류가 가장 적어 기분 좋은 날입니다.
본인말로는 어제 반 정도 외워서 그런지 어렵지 않게 했다며 웃으며 들고 왔네요.
동생 수학좀 봐주느라 이번에는 옆에 있어주지도 못했는데 이 참에 스스로 혼자 해주길 기대합니다^^

초3/여
좋아하는 아서 덕분에 이번주 성적이 좋습니다.
오늘 작은아이가 유치원 개학을 해서 오붓하게 둘이 있었어요.
같이 있을땐 싸우기도 하고 꼬맹이가 징징거리기도 해서
머리가 가끔씩 아팠는데 막상 없으니 허전하네요.
오늘 아침 무지 춥던데요. 모두 감기조심 하시고 다음주에 만나요.

초 3 Terry 입니다.
여기 대구도 넘 추워요.
오늘 5일장 서는데 .... 밖에 나가기 싫어 죽겄어요.
집냉장고는 텅텅 비웠고, 아이들은 시간마다 간식 타령입니다요.ㅎㅎ
아이들 때마다 챙겨 먹이는거 넘 힘들어요.
모두 맛나거 해서 건강 챙기세요.~

`
초4Rose입니다.
날씨가 많이 춥네요, 건강들 조심하세요~
딸아이와 점심으로 떡라면 끓여먹고 동생들 오기전에 엄마숙제 올려야한다하니
제가 좋아하는 커피믹스 타다주어 따뜻하게 마시며 컴앞에 앉았습니다 ㅎㅎ
이번 sqr은 쉬운지 완벽하게 해보고 싶었는데 몇군데 틀렸다며 아쉬워하네요.
이렇게 웃으며 꾸준히만 해줘도 엄마는 감사하단다~

초5 Emily입니다.
저의 딸아이꿈이 피아니스트입니다. 7세때부터 한번도 변한적이 없는꿈이지요.
하지만,,, 제가보기엔 정말 피아니스트가 될것같진 않습니다.
지금 체르니50들어가는데 좋아할뿐이지 많은 연습을 하지는 않아요^^
이동영상보면 잼있어할것같아요. 주말에 딸아이 보여줘야겠네요.
요번주는 저의 아이가 쉬웠다고해요. 그래도 몇곳은 틀렸답니다.

(초4 Bella)
피아노 연주하는 콩트(?)가 웃기면서도 듣기좋네요~
딸이랑 마구 웃으면서 봤습니다 ^^
#8은 틀린곳은 있지만 대체로 수월하게 했어요^^
엄마나 애나..감정기복이 롤러코스터를 탑니다~ㅋㅋ
조금씩 습관이 잡히는걸까요..?
그랬으면 좋겠네요~


초3 GAIA입니다.
이번엔 그동안에 비하면 제법 오류 없이 잘 한 것 같습니다.
우리딸도 이제 좀 습관처럼 짜증없이 잘 하고 있어 작은 행복을 느낍니다.


sarah 이에요
#8을 혼자 쌩뚱 맞게 먼저 올려서 #7을 올리게 됐어요.
딸이 늦게 하고 올려는데 올린 장소가 ...... 둘다 식겁했어요.
제가 그날 약간에 알콜을 섭취한 관계로....딸이 아이고 창피해 죽게다며 저를 엄청 째려보고 있어요.
전 프린트만 해주고 혼자 하라고 하거든요. 잔소리하기 싫어서
요즘은 남편보다 딸이 더 무서워요? 점점 원할한 소통이 안 되고 일방통행만 되고 있어서......
하루에도 12번씩 올라와요 욱하고. 딸도 엄마때문에 스트레스 만땅이라네요.ㅠㅠㅠ
그래서 요즘 딸 애기 적 사진을 자주 보면서 맘을 다스려요. 사랑하는 맘을 충전하려구요.
효과가 있어요. 맘들도 해보세요.
다음부터는 더 잘하겠습니다. 꾸벅
(초4 남)
저도 지난주 감기로 계속 해롱해롱이네요~~
몸이 아프니 아이들에게 짜증도 많이 나고~ 못나게시리~
아직 엄마로서의 자질이 한참~~ 부족합니다~ 급반성..
오늘 저녁은 아이들 좋아하는 감자탕 푹~끓여 줄라구요~
아이들이 아빠 닯아 시골음식, 어른들 음식을 좋아하거든요..

초3/남/몽구
오늘 오전까지 기온이 상당히 내려간다고 하지요.
감히 나가볼 엄두가 나질 않네요. 이번 감기 앓으면서 온몸 구석구석으로 한기가 들어온 느낌이에요.
회복되어가고 있는데 여기저기 욱씬거리는 증상은 조금씩 남아 있네요.
아무리 껴입어도 땀이 나질 않아 해열이 잘 않되고 있어요.
오후부턴 풀린다고 하니 조금 안심은 되네요.
오늘 숙제는 짧다고 좋아라 하면서 했네요..(협박한 뒤의 상황이어요.ㅋ)
하기 싫다는 말이 입에 붙어버려서 결국 휴일에 하는 게임을 영구정지 시키겠다는 어마어마한 협박을
하고 나서야 거뜬하게 마무리 했네요.
협박은 하려하지 않았는데......ㅠ. 더이상 알아서 하라고 할 수가 없는 지경이어서 채찍이 필요했네요.
갈수록 게을러지는 아들놈을 어찌해야 할까요? ㅋㅋㅋ
글씨도 제일 멋지게 써보겠다는 아양까지 떨면서 했다지요. 게임 협박이 무섭긴 무서웠던지...
파란색 하트라고 자칭 아이스하트랍니다.

안녕하세요..초 4julie입니다.
이번 주는 두개 다 쉽게 하고 넘어가서 맘이 편하네요..엄마도,,아이도요^^
아침에 모임이 있어서 일찍 올립니다.
평일이나 주말이나..방학이라서 경계가 없어진 느낌이네요..
아침 먹으면서 점심은 또 뭘 먹나,,점심 먹으면서 저녁은 또 뭐해야 하나..이게 젤루
고민이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