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로 발전하는 민재의 모습 정말 자랑스러워요.. ^^ 되도록 많이 말을 해주려고 저도 노력하지만 그보다 민재 스스로 이젠 영어에 대한 아무런 거리낌이나 두려움을 다 벗어던진거 같아 너무 좋답니다.
화이링~~아참 근데 저 지금 감기 너무너무 심해요.. 몸살까지 겹쳐서요. 또 오늘 지원이가 가을 소풍날이기도 하네요.. 쑥쑥모임터에 글을 올렸는데 화요일에도 못가면 어쩌나 배불뚝이가 감기때메 요즘 고생입니다, 다들 빨리 봐야 하는뎅..
얼마전 소현맘님께서 맘스타임에 나오신 거 보고 많이 배웠는데...
이 품앗이 모임 정말 탐나네요. 어떻게 이렇게 잘 하는 5세들끼리 딱 모였는지 정말 알짜배기 들이 다 모였네용.
와..쑥쑥에 잘하는 5세들이 너무 많아서 6세 엄마 위기감 느껴집니다.
민재도 첨엔 거부했다는데 어떻게 아웃풋까지 이끌어내셨는지..대단하세요~
쑥쑥에서 민재를 보게되니 반갑네요.^^
민재의 동영상을 보니 옛날 생각이 나서 감회가 새로워요.
처음 시작할때만 해도 영어 거부했던 민재였는데 이제는 또랑또랑 이야기도 잘하고...
친구들하고도 영어로 잘 놀고...참 좋은 모임이죠.ㅎㅎ
주의에 아이둘이신 분들보면 이렇게 둘째까지 챙겨주시기 힘들텐데 참 열심히 잘해주시는것 같아요.
선배맘이라서 그런지 항상 많은 조언을 들을 수 있어 감사해요.^^
낼 뵈요.....
정말 아이들이 모두 너무 너무이쁘네요.
영어로 조잘 조잘 대는것도 무지 이쁘고 이쁘게 앉아서 그림그리며 이야기하는 모습이 정말 환상입니다.
(제 품앗이때를 생각해보면... 음~~ 정말 정신이 없었던것 같은데...
여자아이들이 모인 품앗아라 그럴까요? )
암튼... 좋은 친구들과 함께하니 참 좋겠어요.
부럽당~~ ^_^
와~와~ 민재의 데뷰를 축하해요!! 우리 아이들 넘 구엽지용.
이제 헌재의 아웃풋도 시작되었으니 두 남매가 초등과 유아 게시판을 주름(?)잡을 일이 멀지 않았네요!
지난 화요일에 둘이 영어로 하는걸 보니 얼마나 부럽던지요..
이 동영상 저도 올리려던 건데 요때 제걸로 찍은거 있거등여..^_^
아무튼 항상 모임장소도 기꺼이 제공해주시구 첫째둘째 살뜻이 챙기시는 민재맘언니 화이팅입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