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아들이...엄마, 밥 줘.....허걱...일어나니 10시네요..흐미..
콘푸레이크로 아점 먹고....점심때 쫌 지나니,...
아들왈...오늘은 치킨이 먹고 싶군...이러네요.
옆동에 사는 아는 동생까정 불러 치킨 2마리 뚝딱...
내일은 가족여행 가네요....다음 주에 뵈요...
오전에는 혜원이 공부할때 저는 책보다
점심먹고 언어교육원에 데리고 가서 전 3시간 책을 봅니다.
혜원이 수업 끝날 무렵 언어교육원 근처에서 둘째 진현이 받아 집으로 왔어요.
지금 여기저기 댓글달고 출석체크하려구요.
벌써부터 우리집 남매들 배고프다고 하네요.
뱃속에 뭐가 들었는지..ㅋㅋㅋ
얼른 저녁차려줘야겠어요^^
울집 애덜도 학원투어중~~ㅎㅎ
애들 없으면 조금 심심한것도 있지만
없는게 훨~~씬 좋은거이 날라리 엄마 문턱 넘나 들고 있어요.
여름에 열심히 운동해서 뺀 살
지금 또 복구중입니다. 이런 복구는 안해도 되는디 우짜~~제대로 완공시키려 하는지 ㅎㅎ
요즘 메뉴가 피자,짜짱면,탕수육,김밥 이런것만 먹어서 얼굴 달덩이 됐슈~~
이곳은 눈발이 날리다가 그쳤네요. 아이들이 피아노 학원에 가서 지금 이시간이 제일 한가합니다.
조금있으면 들어오겠네요. 하루종일 뒹굴거리며 책만보는 아이들 때문에 조금 속상(?) 하기도 합니다.
제발 좀 나가 놀았으면 좋겠어요.
하루종일 걷는게 100보도 안될것 같아요.ㅠ.ㅠ
춥다고 절대 안 나가고 방바닥과 연애만 하네요.
큰애가 학원을 가고 작은놈은 만화시청중입니다.ㅋㅋ
유치원이랑 어린이집 안보내고 겨울내내 잘먹이고 잘 놀아줄 생각이었는데..
아침엔 늦~~게 일어나 아점으로 뽂음밥 해주고 점심겸 간식으로 어제 먹다남은 피자 데워서 먹이고
만화틀어주고 컴 하고 있네요..^^;;
비밀이예요...
전 점심으로 조금씩 남은 반찬들 넣고 마구 비볐네요.
학원 하나 안다니는 딸과 하루종일 붙어있으려니 힘들어요.
하루종일 딸애 하는걸 보면 입이 근질근질....잔소리가 스멀스멀....
아~~빨리 개학이 왔으면...
구내 식당에서 점심 때웠는데 음식맛은...형편 완전 외출.
분명 조리사와 요리사가 했을 터인데.
발연기가 아니라 발조리.
ㅎㅎ 저도 눈팅족이었다가 이번에 커밍아웃했어요 저 혼자요...
아이디가 저랑 비슷하셔서 괜히 아는척 해봅니다 ㅋㅋㅋ
9살 되는 첫째 좀전에 피아노학원갔다가 왔구요
6살 되는 둘째 어린이집 갔는데 3시면 오구요
3살 되는 셋째 지금 낮잠중이네요
아이가 셋이다 보니 정말 정신없어요
혼자만의 시간이 절실한데 거의 없네요
그래도 올해는 첫째 영어공부에 매진하고자 쑥에 열심을 다해 들락거릴려고요 ㅎㅎㅎ
글고 보니 둘째는 완전 방치네... 쩝...
저는 직장맘~점심에 피자 한조각 간단히 먹고,
점심시간에 영풍문고에 가서 책좀 고르고,DVD여러장 구매했어요.(초등학교 예비3학년)
1.찰리체플린 라임라이트
2.Evita
3.징기스칸,
4.1492 Christoper Columb
이번주에 아들이 잼나게 본 DVD는
1.트론 새로운 시작
2.스쿨오브락
3.읽어버린세계를 찿아서1
그리고, 주말에 극장에서 영화를 보기로 했어요.
1.초한지 천하대전과 2.장화신은 고양이.
저는 점심 기스면...
꼬꼬면보다 더 맛나던데요..^^
다음은 나가사끼 짬뽕에 도전해볼랍니다...~~
떡만두국 진심으로다가, 캡숑 좋아하는데... 완전 먹고 싶어요~
전 고갈비에, 라면 사리 넣어서 김치찌개 먹고 왔어요~!
오늘도 넘 추워요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