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님 닫기

내 쑥쑥트리

0개
  • 쪽지
  • 내글0
  • 스크랩0
  • 내댓글0
북클럽
날따방
모임터
  • 쑥쑥몰
  • 체험이벤트
자동로그인
쑥쑥닷컴 카카오스토리 소식받기
로그아웃 PC버전
쪽지
스크랩
나를 따르라
커뮤니티
  • 유아 게시판..
  • 초등 게시판
  • 중고등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메뉴 바로가기
  • 나를따르라 공부방
  • 북클럽
  • 칼럼
  • 선배맘 따라하기
  • 선배들의 책장
  • 해외교육정보
  • 영어 동영상 모음
  • 영어이름 찾기
  • 이벤트
  • 영어동화 교실
  • 영어유치원2 파닉스
  • 쑥쑥모바일소개
쑥쑥 플러스
  • 강의실

  • 쇼핑몰

  • 공연

검색
검색
게시판 선택
  • 전체 게시판
  • 유아 영어 게시판
  • 초등 영어 게시판
  • 중고등 교육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제목 닉네임

네비게이션

  • 게시판
  • 북클럽
  • 쑥쑥워크시트
  • 나를따르라
  • 엄마표자료실
유아
초등
중고등
수학
중국어
추천/후기
칼럼

겨울방학 영어왕따가 된다- 저 광고요

컨텐츠

댓글 13 댓글쓰기 본문보기

  • 성복댁
  • |
  • 2012-01-17 04:01
답댓글

요즘 왕따라는 표현을 여기저기서 함부로 사용하더군요.

정말 이런 단어는 사라져야하는데, 어른들 부터 아무런 생각없이 사용해서 저도 님 생각이

맞다 생각되요.

이런 단어...생각만 해도 가슴이 울렁거립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수스
  • |
  • 2012-01-17 05:13
오늘 동아일보 보니, 지금 이런 왕따 마케팅이 성황이라고 하네요. 성형수술, 웅변학원, 해병대 캠프, 전부 왕따에서 극복시켜드린다. 예방해준다, 부모들의 시선을 잡기 위해서 이런 단어를 상업적으로 이용하고 이윤을 남기고 싶어하는 장사꾼들이 많으니 엄마들이 잘 선별하셔야할듯합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홍박샘
  • |
  • 2012-01-16 10:11
답댓글

수스님,

광고팀장도 그 문구에 이의를 제기했었는데 광고주가 그 걸 선호했답니다.

오늘 해당 회사에 엄마들의 항의라고 의견 넣겠답니다.

저희한테만 광고를 한 게 아니고 모든 곳에 똑 같은 카피를 썼기 때문에

어떻게 반응을 해올지 모르겠어요.

바뀌면 수스님 덕에 저 회사 이미지 좋아진 거고

바뀌지 않고 걸리면 그려려니 해주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수스
  • |
  • 2012-01-16 14:46
네. 아마 충격요법으로 하나라도 클릭하게 하려고 했나봐요. 수고하셨습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빨강머리앤
  • |
  • 2012-01-14 13:20
답댓글

저도 몇 년 전에 "4살인데 아직도 한글을 못 읽는다구요?"라는 광고 멘트에 열받아서 글 올렸던 기억이 나네요. 아니. 4살에 한글 못 읽는 게 정상이지 아직도 라는 말이 웬말이냐고 하면서.. ㅎㅎ

엄마들이 왕따에 대해 두려워한다는 점만 생각했지 왕따에 민감하고 분노한다는 사실을 간과한 업체의 착각에서 비롯된 광고겠지요?

저도 게시글만 보고 광고는 잘 안봐서 그냥 흘려 넘겼었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홍박샘
  • |
  • 2012-01-14 10:44
답댓글

절대 동의합니다. 해당회사에 전화해 보았더니 토요일이라 근무를 않는군요.

 

수스님,

광고를 담당하는 부서와 게시판을 담당하는 부서가 서로 다릅니다.

회사의 수입 문제 때문에 광고는 꼭 필요한데

광고를 골라서 받기는 해도 디자인과 카피는 고객사의 몫이어서 생기는 불상사네요.

여러분 눈에는 한 화면이라도 이 화면 하나 보이는데 해당 부서가 4-5개가 됩니다.

토, 일요일에는 근무를 하지 않으니 월요일에 광고 담당자와 의논해보지요.

신문에서 기자의 생각과 거는 광고가 서로 맞지 않는 것과 같다고 보시면 됩니다.

게시판 커뮤니티는 상업적이지 않도록 절대 유지하나

그 커뮤니티 관리하는 직원들 급여는 광고에서 나옵니다.

기자들이 한 주장을 하여도 신문에는 다양한 광고가 있는 것 처럼요.

 

게시판의 '얘기 나눔'은 제가 깊이 관여합니다.

가끔씩 모든 걸 커뮤니티 담당자 탓으로 돌려 게시판에 날을 세우시면 깜짝깜짝 놀랩니다.

수십 만이 드나드는 게시판이니 수스님 쑥쑥을 사랑하신다면 이런 의견은 전화로 주시면 어떨까요?

마치 냉면 집에 와서 당신네 소주 광고 선정적이라고 냉면 집 요리사 혼내는 거 같습니다, 그려.

 

수스님, 고견 잘 생각해보겠습니다.

광고가 이미 걸렸다는 것은 계약이 이미 됐다는 뜻이어서 어찌하기 어려울 지 모르나

최소한 해당 회사에 진지하게 의견을 넣겠습니다.

앞으로 광고 카피 무심히 보지 않도록 관계자들 모두 유의하자 하겠습니다.^^

일깨워주셔서 고맙습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수스
  • |
  • 2012-01-14 11:04
요즘 매일 뉴스마다 왕따 소식이 들려오니 모두 민감하실거에요. 저 광고 본지, 어느덧 일주일은 넘은거 같애요. 그냥 지나려다, 적었어요. 죄송해요. 연초부터 지적질해서.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홍박샘
  • |
  • 2012-01-14 11:27
제가 죄송합니다.
옳은 말씀을 하시고도 사과를 하시다니 제가 부끄럽습니다.
전 정말 저 광고를 못 봤네요. 롤링으로 몇 개가 돌아가니 타이밍이 안 맞았던 모양입니다.
또 광고는 거들떠도 안 보고 게시판만 보거든요.
타 팀의 일에 무심했으니 주의해야겠네요.

그런데 수스님,
저 광고 카피 좋은 걸로 바꾸게 했다
물건 더 팔리게 하고 싶지 않은 심술이 불현듯 밀려옵니다.
우리가 바보입니까?
저런 광고 카피에 놀래서 무턱대고 사주게. 흥, 쳇!!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작은기적
  • |
  • 2012-01-14 10:08
답댓글

헉!!  전 못봤어요..

베너가 자꾸바뀌나봐요 ㅜㅜ

아직도 못찾고있다는 ^^;;;;

 

어제 신문에서 학교폭력가해자학생 인터뷰내용보니...

아~~~~~~정말 기가막히고 코가막히고 ㅠㅠ

가해학생들은 아직도 이해를 못해요..

자살한아이가 바보고.. 들킨아이들은(가해학생들) 더 바보라고.. ㅠㅠ

선도부에 끌려 상담교사한테 가봤자 귀만파고있다하공...

처음 걸렸을때..부모님한테 미안했지만... 곧 응징하러 돌아다닌데요..

누가 일렀는지.. 다 안다고 ㅠㅠ

학교 몇일 정지 먹어봤자..집에서 잠만자다가 다시 학교간다공 ㅜㅜ

아~~~ 답답했어요...정말...

세상이 어찌 돌아가려는지... 넘 맘이 아파요...

정말 내아이 잘키워야겠다는 생각뿐인데......

어떻게 키우는것이 잘키우는것인지... ㅠㅠ

 

너무나 아픈.. 끔찍한 사회이슈로.. 광고에 쓰는 광고주들은 더 나빠!!!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수스
  • |
  • 2012-01-14 10:11
저 광고 보면서, 학부모로 하여금 저 기계를 사주지않으면 왕따 되게 만든다는 죄책감을 유발하게 만드는 카피에요. 죄책감을 유발하게 만드는 사장님, 나빠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공주와차
  • |
  • 2012-01-14 10:14
저도 제목만 보고 짐작만 했지 열어보진 않았어요.
열어보고싶지않게 만들었어요 그냥 문구하나만으로도..
카피만든사람...잘못생각한것같아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작은기적
  • |
  • 2012-01-14 10:14
아!! 방금 봤어요 ㅠㅠ
어두운 배경에 괴로워하는 아이모습까지....
에효~~~~~~~~~~한숨만나옵니다.....ㅜㅜ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공주와차
  • |
  • 2012-01-14 10:08
답댓글

저도 같은생각했어요

많은말중 왜 왕따를 넣었을까..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댓글쓰기 본문보기 리스트 맨위로

로그인PC버전 APP다운로드 회원문의

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 고객지원 : [email protected]

Copyrightⓒ formebnm.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