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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2학년 아이표 Day 7 (1월 16일 월)

컨텐츠

댓글 87 댓글쓰기 본문보기

  • 누리마루맘
  • |
  • 2012-01-17 16:04
답댓글

안녕하세요....커피한잔콜님...누리마루맘이에요...

님의 네임이 넘 반가워요,,,커피한잔콜~~ 제가 커피를 넘 사랑하거든요,,^^

거의 중독수준.....사발에 들이 마신다는,,,,

저의 첫아이 샐리도 올해 9살 되었네요..

약간 중성적인 말 수 적은 여자아이...샐리....그래도 사랑스런 공주라 불러요,,,

둘째는 7살되는 정말 가희와 성격이 많이 닮은 것 같아요,,,천상 여자지만 가금 개구쟁이 같이요,,,

님,,,세째 넘넘 귀여워요,,부럽기도 하네요....^^;

 

주말을 컴없는 곳에서...지내고 나니....늦었네요...

즐건 하루들 되시고...수욜에 또 뵈여....

 

샐리 헬로리더 2단계 4권 읽어주고 로버트먼치 1권 읽어주고.,..

샐리..오늘은 니가 읽도록 하렴...~~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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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커피한잔콜
  • |
  • 2012-01-17 21:00
누리마루맘님 반가워요. 태희랑 샐리랑 나이도 같아서 더 반갑네요.ㅎㅎ 그래도 샐리는 말수가 적어서 부럽네요. 태흰 지금까지 젤 많이 들은 잔소리가 목소리 좀 작게해라!일 꺼예요. ㅋㅋ 목소리 완전 크고 말 완전 많아요.ㅋ 헬로리더는 수준이 어떤가요? 런투리드랑 비교해서요. 아님 언아이캔리드북과 비교해서든지요. 저희 동네 도서관엔 영어책이 많지 않아서 실물로 보려면 구입을 해야하는 안타까움이 있어서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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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누리마루맘
  • |
  • 2012-01-18 16:12
^^ 샐리도 목소리는 완전커요,,집안내력이라죠...전 말 많은아이가 좋아요...아이가 무슨 생각을 하는지도 좀 알 수 있겠고...^^속을 모르겠어요,,답답해요,,,^^헬로리더2는 어나이캔1과 비슷한 수준인것 같아요,,내용은 조금더 코믹한 것 같고요 언아이캔은 잔잔한것 같아요,,, 언아이캔1 진행하다가 헬로리더2로 바꿔봤는데.,..진도가 더 잘 나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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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석준사랑
  • |
  • 2012-01-16 22:25
답댓글

커피콜님 대문열어 주셔서 감사해요.

 

예쁜 아이들과 함께 시작하니 기분이 좋으네요.

전 아이가 하나예요.

어렸을 때는 좀 있다가 낳아야지 했다, 이젠 너무 터울이 커져서 포기 했어용....

예쁜 아가들 보면 너무 예뻐 보여요.^^

 

영어는 집든반 들어서 열심히 하고 있어요.

5주 동안 A to Z Mysteries  집중 듣기를 마쳤어요.

그 동안 너무 설렁 설렁지내서 바짝해보려고 시작했는데, 기대이상으로 잘 따라와 주고, 부쩍 집듣을 열심히해서 뿌듯해요. 이제 잭파일로 이어가려구요.

책은 위인이랑 명작을 주로 읽고 있지만 아이가 주로 보는 것은 학습만화나 과학 관련 잡지 들이예요.

평소에는 주로 유치원 끝나고, 피아노 미술 들러서 집에 오구요,

그리곤 저녁 시간에는 숙제 좀 하고,  같이 공부 좀 하며 지내고 있어요.^^

 

초등학교 입학 준비로 가방을 찾고 있는데, 무척 힘드네요.

뭘 사야할지.... 다들 무엇을 준비하고 계실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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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쉬비
  • |
  • 2012-01-16 23:25
석준이 열심히 하는군요.
우리 앤디는 언제 그 책을 볼까요??^^ 천천히 해야죠.
신랑이 바빠 제가 요즘 늦은 시간에 혼자 노는 습관이 생겼네요.
가방 고민이죠?
저도 인터넷으로만 봤는데 언제 시간내서 직접 가 봐야죠.
닥스 가방 맘에 들던데요.(가격이 좀 ~)
휠라는 많이들 사는 것 같은데 사진상으로는 무거워 보이더라고요.빈폴가방도 이뻐는 보이는데 직접 가서 가벼운 것으로 사려고 생각해요.
처음 초등학교 입학시키는 거라 닥스로 자꾸 맘이 가는데~아마 둘째면 그냥 싸고 실용적인 걸로 사 줄 것 같아요.그런데 첫애한테는 잘 안돼요.
그리고 얼마전에 악기 사 주었어요.
영창에서 멜로디언, 리듬악기, 실로폰이 나왔더라고요.
인터넷으로 주문했죠.
첫 날은 멜로디언 잘 갖고 연주하고 놀더니~지금은~~방에 잘 보관되어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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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석준사랑
  • |
  • 2012-01-16 23:39
저도 지금 컴 앞에서 놀고 있어요.ㅎㅎ
밤늦게 놀기... 즐겨 하고 있어요. 좀 그래서 피곤^^
가방을 싸고 실용적인것 사려다가 또 예쁜 가방에 많이 끌리고 있어요.
저도 직접 보고 사볼까봐요.
벌써 멜로디언 리듬악기 실로폰을 준비해야겠네요.
바로 찾아 봐야 겠어요. 좋은 정보 감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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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1-16 23:45
가방은 직접 매장에서 아이와 함께 구입하셔요 ^^
직접보고 메어보기도하공~~
아공~~ 설레이시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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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커피한잔콜
  • |
  • 2012-01-17 13:08
작년 태희 입학할때 전 고모가 선물해줘서 가방 해결했어요.
처음엔 1학년에게 어울리지 않아서 쫌 그랬는데 (너무 고학년용인것 같아서요...ㅎ)
학교에서 그 가방을 맨 아이는 태희 혼자라 아이 찾을때는 편하더라구요.ㅋㅋㅋ
가방은 아이가 좋아하는 것으로 사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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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누리마루맘
  • |
  • 2012-01-17 16:33
집듣반 부럽습니다. 샐리는 집듣에 거부를....제가 읽어주고 있네요..
샐리는 입학선물로 휠라가방 선물 받았어요,,
가장 가볍다는 무슨 소재라는데....그래도 책넣으니 한 무게하네요..
주변에 빈폴가방 무지 많이 들고 다녀요,,
제 경험으로는 아이가 좋아하는 가방 함께 준비하셨으면 해요,,
저도 선물받은 가방들고 아이랑 가서 아이맘에 드는 가방으로 바꿔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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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석준사랑
  • |
  • 2012-01-17 22:07
아~~ 가방을 직접가서 보고 사야 겠네요.
인터넷에서 찾아 보려고 했는데, 직접 메어 보고 사야겠어요.
감사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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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연예원맘
  • |
  • 2012-01-16 19:13
답댓글

얼마전에 음식냄새가 싫고 으슬으슬 추운게 혹? 저도 셋째이면 어쩐다..은근 걱정하면서

며칠을 보냈는데...다행히 아니더라구요.

몸살기운에 좀 체했던거였나봐요.

제 나이가 젊다면 생각해보겠지만 40살도 넘어서 이젠 너무 힘드네요.

이제 9살4살 두딸만 열심히 키울려구요.

하지만 애기들 보면 넘 이뻐서 욕심은 나네요^^

자식이 재산인데...정말 좋으시겠어요.

축하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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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커피한잔콜
  • |
  • 2012-01-16 20:14
좋기도 하다가 밉기도 하다가 그러고 살아요 제가... ㅎㅎ
오늘도 밥물고 안먹고 겨우 먹였다싶으면 뱉는 녀석 때문에 화가 쫌 났었어요. ㅋㅋ
워낙 세아이다 안먹어서 먹는거에 많이 집착합니다...
서연예원맘님도 예쁜 따님이 둘이나 있으니 이미 한 재산하시는데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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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1-16 23:42
자매라 좋으시겠어요 ^^
우린 남매여요.... 남매도 좋지만..아무래도 동성이 좋은것같더라구요 ^^
형제든 자매든 말이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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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wom
  • |
  • 2012-01-16 19:08
답댓글

커피한잔콜~님!

너무 좋으시겠어요

전 경제적문제와 저의 건강문제로 셋째는 포기했지만..요즘 셋째가 너무 갖고싶답니다.^^

 

금욜부터 감기와 몸살로 드러누워 있다 와보니 쑥에 재밌는 일이 많았네요

동네 조사에 눈팅 자진신고까지 ㅋㅋㅋ

 

저스틴은 평소 감기가 걸리면 2주는 가는 녀석이 토욜에 태권도에서 가는 눈썰매장에 꼬~~옥

가겠다는 일념하에 놀라운 정신력으로 3일만에 감기를 나아버리는 신기록을 남겼습니다.

그리고 그 감기를 엄마에게 사뿐히 넘기고 룰루랄라 눈썰매장에가서 신나게 놀다왔지요

 

일요엔 작은 이모할머니댁에 가서 나이차이 많이 나는 저의 사촌(저스틴의 이모들)과

각종 보드게임을 하고 초등학교 간다고 용돈까지 두둑히 챙겨왔답니다

 

오늘은 다시 런투리드 한권 듣고 수학 한페이지 풀었네요..

런투리드 1단계 끝내고 다지기로 비슷한 1단계를 한번더 해줘야 할지

2단계로 넘어갈지 고민중입니다.

책값이 만만치 않아요~~~

 

여러분 감기 조심하세요~~~지독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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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커피한잔콜
  • |
  • 2012-01-16 20:18
에고 twom님 감기 걸리셨다니 빨리 나으시길 빌어드릴께요. 저스틴도 런투리드 하는군요. 괜히 반갑네요.ㅋㅋ 태흰 오늘부터 2단계 들어갔는데 오늘은 제대로 안하네요.ㅎ 전 2단계까지 끝내고 프로기하려고 오늘 질렀어요. ㅋ 아서스타터랑 고민 많이 했는데 우선 재미있는 거부터 하려고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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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1-16 23:40
twom님~~ 감기 이제 괜찮으신거죠??
요즘 감기 유행인가봐요.. .아프신분들이 많네요 ㅡㅜ

오호~~ 저스틴~~ 삼일만에....
감기도 저스틴의 정신력에 못당하는군요 ㅎ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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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1-16 16:51
답댓글

 

출출하시죠~~~~^^

떢볶이 드셔용 ~~ 호홍~~

작.기표 떢볶이 ^^V

.

.

.

.

.

.

.

.

.

.

v

헉!!!

 

 

 

 

죄송합니다...^^;

울 아그들이 그사이 다 먹었네요 ==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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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1-16 16:53
작..기 간만에 간식다운 간식해주공~~
자랑질하고 사라지다 ㅋㅋㅋㅋ
헉! 얼른 도망가자 ==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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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푸른희망
  • |
  • 2012-01-16 17:01
ㅋㅋㅋ 작기님은 정말 팔방미인이셔요~~~
익히 다들 알고있는 작기님 능력 + 요리실력 + 유머실력까지~ ㅋㅋ
전 근무중 틈틈히 쑥쑥에 들어왔는데 댓글도 제대로 못달고 있네요..
이러다 숙튀되겠어요....ㅋ
몰래몰래 인터넷하다 윗분한테 찍히고, 숙튀하다 홍박사님께 찍힐까봐 겁나요...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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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현빈서맘
  • |
  • 2012-01-16 17:01
오늘 점심 아이들은 자장밥 해주고 나는 떡볶이 해 먹었는뎅...
아이들이 매운 것도 잘 먹나봐요,,,,
아님 비법?이....
맛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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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쉬비
  • |
  • 2012-01-16 17:02
^^
제가 군침이~
그런데 아이들이 잘 먹으니 좋겠어요.우리 아이들은 영~~밥 먹이는게 전쟁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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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이맘
  • |
  • 2012-01-16 19:00
흐....저 완전 떡볶이 하면 어디라도 달려가는데..
침고입니다..
제가 제일 못하는 요리가 요 떡볶이에요...거참..중식,일식,한식 다 만들면서 왜 이 떡볶이는 맛있게 만들줄 모르는지....
흐....넘 먹고싶어요..
작기님 집에 놀러가면 떡볶이 좀 얻어먹을수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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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wom
  • |
  • 2012-01-16 19:10
헉 저 하루 세끼 다 떡뽀끼만 먹을수도 있어요~~~~~
넘 맛있겠다
근데 애들건 어떻게 하셨어요?
울애들은 맵다고 물에 씻어 먹는데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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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커피한잔콜
  • |
  • 2012-01-16 20:20
저희 애들도 떡볶이 무지 좋아하는데... 종종 해주는데 아주 맛있게 하기가 쉽지 않더라구요. 근데 작기님 떡볶이 넘 맛있어보여요. 살짝 레시피 좀 흘려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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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1-16 23:37
울아이들이 떡볶이를 완전 사랑해요 ㅎㅎㅎㅎㅎ
아이린은 원래 매운거 잘먹고 에릭은...김치만 잘먹고 나머지 매운건... 살짝 헹궈서 먹네요 ㅋㅋ
둘째라 그냥 물떠서주면 알아서 헹궈먹어요 ㅋㅋㅋㅋㅋ 농도도 알아서 맞추죠..
제가 헹구면 넘 많이 헹군다고 성질네요 ㅎㅎㅎ 적당히 양념 살짝남기고 먹어주시는 쎈스 ㅋㅋ
아이린은 골고루 잘먹고 담백한 식성인거에 반면 에릭은 맛있는걸 찾는답니다...
담백한 종류는 별로 선호하지를 안으신다는 ^^;

떡볶이 만들기 전 쉽던디~~~ ^^;
다른요리솜씨는 없습니다.. ;;; 정말 입니다.
제괴제빵은 계량만잘하면 대부분 다 성공해요 ㅋㅋㅋ
제가 식성이 좋은것이 요리솜씨엔 별 도움이 안되는것같아요 ㅋㅋ
뭐든 만들면 다 먹을만하고 맛있데요ㅋㅋㅋㅋㅋㅋ
옆에서 남푠이 괴롭죠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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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누리마루맘
  • |
  • 2012-01-17 16:25
맛나겠다...쩝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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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준성준맘
  • |
  • 2012-01-16 16:18
답댓글

커피한잔콜님.. 아이가 셋이었군요..

아이들 돌사진 보니.. 넘넘 귀엽습니다.   딸둘에 아들 하나.. 조화도 잘 이루고..

전.. 늘 딸있는 맘들이 부럼움의 대상이랍니다.

이번 한주 문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토요일 밤부터... 소화불량으로.. 비실비실.. 여기에 몸살까지.. 와서..

지금은 낫기는 했는데.. 기운이 하나도 없네요.

집에서 노는데도.. 요즘은 자주 몸살도 나는지...

이 모든것이 운동부족에서 오는것이란걸 알고 있으면서도..몸 괜찮아지면..

다시 운동도 열심히 해야겠어요.

 

저희집 아그들은...

주말... 동안.... 영어책 듣기, 읽기, dvd 보기만 꾸준히 하고..

토요일엔.. 아빠랑... 자유수영하고 놀고.. 일요일은... 동네 공원에서... 잠깐 운동도 하고.. 탁구도

치고 한것 같아요..

 

엄마 아빠가 부실하다보니.. 이번주엔... 꼼짝을 못했네요..

 

다른분들 댓글도 달아야 하는데..

오늘은.... 눈팅으로만..... 이해해주실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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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호호하하
  • |
  • 2012-01-16 16:26
현준성준맘님...우째... 혹 셋째 아니신가요?
왜 소화불량과 기운없고 몸살기운이.....????
커피한잔콜님도 어쩌다보니 류하 생겼다고 하는데...
암튼 엄마가 아프면 집안정리도 안되고 모든 게 마비되는 것 같아요.
얼릉 몸 추스리시구요 박사님께서도 쑥튀라고 안하실터이니 빨리 회복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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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쉬비
  • |
  • 2012-01-16 17:17
저도 체력이 약해서^^자주 비실비실 거리죠.
힘드셨겠어요.
맛있는 것 드시고~아자아자~~~화이팅!!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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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wom
  • |
  • 2012-01-16 19:11
저 너무 이해합니다
주말내내 너무너무 아파서 암껏도 못했거든요
빨리 나으세요
댓글은 다음에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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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커피한잔콜
  • |
  • 2012-01-16 20:22
주말에 아프셨던 분들이 많네요. 애들 방학이 길어서 그런가요? ㅎㅎ 현준성준님도 얼른 나으세요. 댓글 안쓰셔도 되니까 먼저 건강부터 챙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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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1-16 23:30
현준성준맘님~~~
그러게요.. 요즘 자주 아프신것같아요........;;;
어서 기운차려셔용 ^^
방학에 아프시면 안되지라...
에고고...엄마는 맘대로 아프지도 못하는군요 ㅋ ^^;;;

어서 기운차리고 놀러오셔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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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쪼맘
  • |
  • 2012-01-16 14:40
답댓글

커피한잔콜님 반갑습니다.^^*

귀염둥이들이네요~~부럽습니다..

 

날이 꿀꿀하더니..잠깐 베란다나가보니..빗방울이~~후두둑...비가 내리네요..

날이 좋았음 또 집에 있지않고 나갔을건데...오늘은 조용히 쉬어볼까 해요..

저희 jun은 유치원 개학한지 2주차인데도..데리고 있네요..주말에 놀러가면 복잡고 해서 주중에 데리고

놀러다니고 싶어서..있는데..(+ 영어공부도 좀 시키고..다른 공부들도 좀 봐줄겸해서) 생각보다 잘 되진 않네요..ㅎㅎ

 

예방접종 하지 않은 것이 많아 부지런히 맞추어야 하는데..왜 이리 가기 싫은걸까요?..

예방접종하면...아토피가 스르륵..올라오는 우리아이..

지금도 겨울이라 보습에 신경써도 아토피가 조금 올라와 있는데..괜찮을지 걱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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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호호하하
  • |
  • 2012-01-16 16:29
쪼맘님~ 반갑습니다.
저도 이번에 울 아들 초등입학해요.
예비소집일이 1월초라 12월에 다 예방접종 했어요.
사시는 곳이 어디신데 비가 내리나요???
예방접종 날잡아 빨리 갔다오세요. 그리고 보건소에서 등록 안된거 있는지 확인해 보시면
나중에 두번 일 안하세요.. 간혹 보건소 도장 찍혀있는데 전산상으로 누락되어 있는게 있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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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쉬비
  • |
  • 2012-01-16 17:08
바쁘시겠어요.
꿀벌페파? 그 dvd 재미있어요? 우리 앤디도 즐겨보지 않다가~요즘 들어~보네요.
제 생각이지만 앤디가 집에서 심심해서 그런 것이 아닐까요?^^
친구들은 유치원에서 열심히??^^영어 공부하고 있을 때 우리 앤디는 개인 방학을 하고 있거든요.
쪼맘님 반가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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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wom
  • |
  • 2012-01-16 19:13
저도 애둘을 데리고 있어요
첨엔 저도 조용한 평일에 박물관도 가고 공부도 좀 시키고
둘째놈 그동안 못읽어준 책도 읽어주고..
이런 야물딱진 계획이 있었지만
이제 아침밥도 잘 안해주네요 ㅋㅋ
애들도 시간이 많으니 오히려 책도 더 안보는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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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커피한잔콜
  • |
  • 2012-01-16 20:23
쪼맘님 반가워요. 저도 돌지난 막내 예방접종해야 하는데... 보건소 가기가 넘 귀찮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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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1-16 23:29
예방접종해도 아토피가 오는군요...
이궁... 쪼맘님 심난하시겠당...그렇다고 에방접종안할수도없공...;;;
아토피도 크면 면역력이 강해져서 줄기도하던데... 그랬으면 좋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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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주와차
  • |
  • 2012-01-16 12:34
답댓글

저희집도

초게 집듣하고 유게 읽기방하며, 알차게 보내진 않고 슬렁슬렁 보냈어요^^

시은이(8세) 책상이랑 침대보러 다녔구요

내일 아버님어머님 올라오셔서 다시한번 청소해놨구요

마트가서 반찬거리좀 사와야겠습니다.

오늘저녁 부부동반 가족모임이 있어

오늘 이쁘게 하고 나가야한딩...벌써 얼굴에 홍조를 띄우고 있네요 ㅠ.ㅠ

이거 잘 안사라지는뎅...

 

혀짧은 소리를 하는 4살 둘째가, "왜 동물은 다리가 있거나, 많거나 해요?" 라고 아침에 묻더군요.

아침밥준비하다 잠깐 둘째 얼굴을 봤네요.

책도 잘 못읽어주는데 넌 어디서 그런말을 주워들었니....^^(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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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쪼맘
  • |
  • 2012-01-16 14:45
아궁~~저두 책상이랑 침대구입해야 하는데...^^
ㅋㅋ둘째들이 어깨너머 배우는 것들이 많지요...질문하는 둘째를 흐뭇하게 바라보는 공주와차님이 상상이 되네요~가족모임 잘 다녀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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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호호하하
  • |
  • 2012-01-16 16:33
저는 작년부터 아이 책상과 가구 꾸민 돈은 마련해놓았는데
가장 중요한 이사가 걸림돌이라 이사 결정나면 주문해야될 것 같아요.
이미 전 찜해둔 가구 있어서요.. 그런데 집 크기에 따라 조정이 될 수 있을 것 같네요..
오늘 내일 바쁘시네요.. 오늘 부부동반 가족모임 잘 다녀오세요~

둘째들은 돌아다니면서 주워듣는 이야기가 많아서 그런것 같아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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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쉬비
  • |
  • 2012-01-16 17:10
오늘 저녁 바쁘시겠어요.좋은 모임하세요.
우리 집 둘째도 비슷해요.큰 애는 가르치려고 했던 것 같은데 둘째는 어느 날 보니 알고 있네요.
둘째들~~화이팅!!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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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wom
  • |
  • 2012-01-16 19:15
오~~시은이 좋겠다 책상이랑 침대까지..
여자아이들은 그런거에 아무래도 일찍 흥미를 느끼는거 같아요
저희 아들은 지 가방이 어디있는지도 모르고 지가 오늘 입고 나간 옷이 무슨 색인지도
모른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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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1-16 23:27
아웅~~ 귀여워라~~
둘째들은 가끔 툭툭내뱉는말들에 많이 놀라곤하죵 ~~ ^^
부부동반 가족모임 ...
잘 즐기고계신지요??ㅋㅋ
지금쯤 들어오셨을래나?!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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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빈사랑
  • |
  • 2012-01-16 11:03
답댓글

커피한잔 콜님 아이표방 문 열어주셔서 넘 감사드리구요

와~~~~~아이들이 너무 예쁘네요

가희양은 혼자 머리를 묶는다구요~  손놀림이 예사롭지 않은것 같은데요~

태희양은  너무 의젓해보이구요

류하는   너무 행복할듯~~~  두 누나사이에서  완전 겸둥인데요~

 

큐티는  토요일 부산을 가서  어제 돌아왔어요

늦게 출발해서  2년만에 간 부산이  왜케 달라졌는지  부산에서만 한시간을 헤맨듯...

지인네 집에가서 밥먹고  새벽까지  언니랑 놀다가

담날  그냥 오기엔 아쉬워서 '장화신은 고양이' 한편봐주구요

바다는   구경도 못하고  ㅠㅠㅠㅠㅠ

도로에서 한시간을  보내고  집으로 왔더랫어요

집에와서  집듣이랑  일기쓰고 책좀 읽고  또 늦게서야 잠들었는데

좀전에  아빠배웅하면서 잠깐 일어나더니  오빠랑 다시  이불속으로...

피곤이  들 풀렸을듯하여  오늘은  잠꾸러기 만들고 있습니다

 

새로운 한주 즐겁게 시작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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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커피한잔콜
  • |
  • 2012-01-16 11:59
부산을 다녀오셨다구요?
좋으셨겠어요...ㅎ

전 월드컵 구경하러 부산을 딱 한번 갔다온 적이 있어요
코카콜라 먹고 당첨되서리...ㅋㅋㅋ
그때 처음으로 이겨서 난리도 아니었던 기억이 있네요

피곤할텐데도 집에 와서 집듣을 하다니 정말 큐티 대단한데요???

투빈사랑님도 즐거운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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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주와차
  • |
  • 2012-01-16 12:39
부산분들이 많으시네요..아님 고향이 부산이던가..
부산하면 해운대 생각이나요..처음 가본 부산인데 해운대하나로 좋은이미지
가지고 왔던것같아요.
저희집애들은 평소에 잘 안먹다가
잠자자고 하면 밥을 찾아요ㅠ.ㅠ 자기싫어 터득한 방법같아요.
밥이라하면 새벽에라도 일어나 주자는 주의거든요.
안먹는 집은, 밥먹는다하면 다른어떤말보다 행복하답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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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쪼맘
  • |
  • 2012-01-16 14:53
저~~~부산살아요..^^
장화신은 고양이 재밌었나요? 저희도 보러 가야하는데...요즘 개봉하는 영화가 많아서 고르고 있답니다.. 하루쯤 잠꾸러기 해도 괜찮을듯...저흰 날마다 잠꾸러기입니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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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쉬비
  • |
  • 2012-01-16 17:14
부산~~~저도 가 보고싶은데요.
신랑 바쁜 일 끝나면 경주쪽으로 여행을 갈 까 하는데 서울에서 멀긴하죠.부산~
즐거운 저녁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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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1-16 23:25
피곤하쥬~~~
우리아이들은 아침잠이 별로없네요 ^^;;;;;
피곤할텐데도.. 늦어야 8시면 일어나니 ㅜㅜ
쉬는날엔 좀 늦잠좀 자줬으면 좋겠어요 ㅋㅋㅋ
큐티와 프린스 피로는 다풀렸겠지요 ㅎㅎㅎㅎㅎ
그래도 하루더 가긴하데요...

아~ 갑자기 부산이 왜그리도 땡기지?!!
마음자리님도 다녀오공~ 유게엔 박사님 해운대 예찬론적으시공 ㅋㅋㅋ
급 부산이 무지 가고싶어지네요 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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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이맘
  • |
  • 2012-01-16 10:36
답댓글

아이들이 너무 사랑스럽네요..

세아이를 키우시니 아이들 성향에 대해서는 확실히 아실것 같아요..

다들..어쩜 그리도 다른지...

커피한잔 콜님은 이 사랑스러운 아이들 덕분에 항상 행복하실것 같아요.

 

제이는 오늘 유치원 개학이라 울면서 갔답니다.

여전히 밥을 못먹구요...죽을 싫어해서 좋아하는 짜파게티를 부셔서 팅팅불게 끓여서 주니 그건 꿀떡꿀떡 잘 삼키더군요..

혀를 깨물어 생긴 상처라 좀 오래간는거 같아요...살짝 혀 밑부분을 보니 까만실밥(녹는데요)이 보이는데 많이 꼬맸더라구요....ㅠ.ㅠ

이미 담임선생님과 통화해서 제이 상태를 알려드렸네요.

세상이 좋아져서 카카오톡으로 이미 선생님이 보시고 수술할때도 전화주시고 제이 사진보시고 미리 유치원에 전화해서 조리하시는 분한테 죽도 부탁하셨데요.

몇일 먹여주신다고 하시면서 이것저것 물어보시더라구요...넘 좋은 분이라 유치원 졸업하려니 섭섭하더군요.

요즘 제 기분은 완전히 DOWN입니다..

제이 초등학교가 멀어서 초등학교에 입학하려면 다들 다른곳으로 이사를 가는 분위기가 형성되는데..

제이의 가장 친한 두친구가 이사를 간다고 합니다..

그 친구들과 너무 친해서 초등가도 문제없겠다 했는데....다시 새로운친구를 사궈야 해요...

유치원과는 다르게 초등때는 기존친구가 몇명이라도 있어야 좋다는데...

제이는 이제...또 혼자 친구들 만들어 나가야 합니다..ㅠ.ㅠ

현재 두명다 유치원을 그만둔 상태구요..

졸업할때까지 제이는 유치원에서 또다른 친구를 만들어야 하는 숙제가 남았네요...

계속 교육청과,시청에 초등학교를 지어달라고 건의를 하는데...아이들이 적다는 이유로 안된다고 하네요..

초등학교가 멀어서 아이들이 떠난다는걸 모르고...

예비소집일에도 엄마들이 모여서 택시타고 갔어요... 추운데 걸어서 못간다고...

제이를 다시한번 걸려보니 제 걸음으로 20분이었던게 배로 확실히 늘어나네요. 30분은 넘게 걸리니..

여기저기 둘러보고 쉬다걷고....육교나 횡단보도도 건너야 하고...

신랑도 갑자기 심각해져서....친구도 없고, 학교도 멀고...어쩌지? 하고 있답니다.

요즘에는 학교에서 집이 먼 친구네집은 놀러가지도 않는다는데...제이집이 초등학교에서 제일 먼집이라...

친구관계를 어떻게 하면 좋을지가 가장 숙제네요.

이 문제때문에도 사회성에 2년을 투자했는데.....ㅠ.ㅠ

일단...친구들이 이사를 간다는 소식에...혀도 아프고...유치원가면 매일 치고박고 놀던 친구들이 없어져서 제이가 가장 힘들것 같아요...

이 문제도 유치원담임과 심각하게 고민하고 선생님이 잘 봐주신다고 약속하셨구요.

초등가도 역시 이 문제로 담임선생님과 상담해야 될것 같습니다...

 

저...오토바이라도 배울까요?

차로 데려다주려면 몇번을 유턴해야 하는 곳에 초등학교가 있어서...참 위치도....

오토바이라도 배워서 등하교 시켜주면 좀 편할까 투정해봅니다...

다들..이런 고민은 없으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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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빈사랑
  • |
  • 2012-01-16 11:09
이것저것 걱정이 많으시네요
제이군 수술자국도 빨리 아물어야 할테고
등하교 시키실려면 데려가고 오는것도 가까운길도 쉽지 않은데 말이죠
저희도 여기가 지방이다보니 좀 멀리 떨어져 사는 아이들은 몇몇이서 택시정해놓고
매일 타고오고가고 하더라구요
1학년이라 남의손에 맡기기도 맘이 편친 않을실텐데 ....
좋은 해결방법을 찾으셨으면 좋겟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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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주와차
  • |
  • 2012-01-16 11:26
저도 이사를 와서, 학교는 어차피 친구가 하나도 없어요.
시은이는 친한친구들이랑 같이 다니고싶다고 천진하게 말하지만요..
저와같은 상황의 선배맘들이 그러는데,
걱정말라네요 전학도 하며 잘들 다닌다고하니...
일단 제이, 친구들이 이사를 가서 새로운 친구를 사귀는거에 있어서는
제이 잘 할거라 믿어요.
다만, 거리가 문제네요... 저라면 배울것같아요 오토바이!
방법이 그것밖에 없다면, 전 배웁니다^^
시은이체력으로는 절대 할수없는 길이거든요.
제이파와 더많은 고민하시겠네요 에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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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커피한잔콜
  • |
  • 2012-01-16 12:01
에고 아직 낫지 않았군요 우리 제이군...

혹시 학원차량을 이용하지는 않나요?
이 동네도 아이가 걸어가기에 학교가 한 20분정도 걸리거든요
그래서 보통은 피아노나 태권도, 미술학원을 다니고 등하교를 그렇게 해결하네요
혹시 알아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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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쪼맘
  • |
  • 2012-01-16 15:01
저두 고민있어요!!!
저희는 집위치가 희안합니다..집 바로옆에 학교가 있는데..그쪽으로 배정이 안되고..횡단보도 하나 건너고 골목길지나 육교건너는 학교로 배정되어요..10분정도 거리..
다들 주소지옮겨 바로옆 학교로 옮기는데...저도 그럴까 1년정도 생각했다지요..그런데 아이가 자기는 친한 친구들이 가는 10분거리 학교로 가겠답니다..고민하다 그냥 배정받은 데로 보내요..

제이가 초등가면 새로운 친구들과 잘 지낼거에요..아이들은 생각보다 so cool~~할때가 있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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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wom
  • |
  • 2012-01-16 19:17
저희 애도 길하나 건너서 이사를 해서 어릴적 친구들은 다른 학교를 가요
하지만 애들은 태권도나 이런 학원에서 금방 친구를 만든다고 하더군요
제이군은 잘 할거예요
근데 걸어서 30분은 저같은 아줌마도 힘들거 같은데..겨울이나 비 많이 오는 날엔
오토바이도 위험하구요
걱정이 되시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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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1-16 23:20
오토바이 아공~~ 위험해요 ;;;;;;;
그래도 차가 낫지요... 아무래요.. 봄이나 가을은 날씨좋으니.. 걸어갈만할텐데...
비오고 눈오는날은... 차를 타고가야하지않을까요 .....
에고고...
우선 입안 상처부터 빨리 아물었으면 좋겠어요...
그럼 한결 모든것이 편해지고 긍정적으로 바뀔꺼여요~~~

참참...친구문제는 걱정마셔요 ^^
아이린도 아는친구 한명도 없었어요...
그래도 참 끼리끼리 만나 잘 사귀더라구요..
정말 친구문제는 걱정 내려놓으셔도 될듯해요~~~
제이맘님께서 들인 정성이있는데....제이 사회성 믿어보셔요 ^^

전...차를 추천하고싶네요... ^^
넘 걱정마셔요~~ 그리고 힘내시구요
아무쪼록 제이 입안 빨리 낫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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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누리마루맘
  • |
  • 2012-01-17 16:24
제이맘님,,,제이가 잘 해낼께에요...
우선 제이맘님과 제이건강부터 챙기세요,..
울샐리는 소집학교와 입학학교가 달랐어요...
소집후 이사를 왔거든요,,
첫아이고 말 수도 없고 걱정했는데...
아이들은 어른들보다 훨씬 환경에 적응이 빠른 것 같아요,,,
학교생활도 친구관계도 제가 걱정하던 것 보다 훨씬 빠르게 적응하는 것 같아요..
그래도 긴장은 하더라구요,,,
그 긴장감은 엄마의 사랑으로 해결되더라는....
학교거리가 문제군요...
학교가면 모르고 지냈던 동네분들을 만날 수도 있어요
오토바이도 비오는날,...눈오는날...힘들것 같아요,,
조금 신경쓰이긴 하겠지만 주변 엄마들이 돌아가며 카풀형식을 하는 것은 어떨까요?
일주일씩 돌아가며 차 있는 분들이 테리고 오고가는 방법이요,,
차 없는분은 기름값을 나눠내도 좋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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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주와차
  • |
  • 2012-01-16 09:57
답댓글

아이셋다 너무 이쁘지만, 맨아래 둘째 사진은 참..이쁘네용~~^^

누가 가부터 히까지쓰고 100까지 쓴다구요? 혼자 알아서하는애라구요?ㅋㅋ

며칠전 5살이던애가 이정도라면 잘하는거아닌가용?

쑥에는 정말 영특한아이들이 많네요~~~

애가 셋이라 할이야기도 정말 많으시겠어요. 대문을 요렇게 아이들이야기로 시작하니

너무 따뜻하고 좋아요~^^

저희 유게반 지난주 대문여신분은,

연습장에 써서 연습해보고 글을 올렸다네요....(감동~받았어요)

무얼 쓰시던, 우리 맘님들 멋지신것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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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빈사랑
  • |
  • 2012-01-16 11:20
와 연습까지~ 정성이 가득하신분이시네요
살짝 가서 보고와야겟어요 ㅎㅎ
공주와차님도 행복한 한주 시작하시길 바랄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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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커피한잔콜
  • |
  • 2012-01-16 12:03
공주와차님도 주말 잘 보내셨죠?
다음주 대문지기로 공주와차님을 점찍었으니 알고계셔요...ㅎㅎㅎ
근데 설이라서 가능하실런지...
혹 안되시면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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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주와차
  • |
  • 2012-01-16 12:20
네 커피콜님~~~
이게 대문여시는분들이 다음분 호명하는시스템인가보군요~
저는 대문열 실력이 안되네요 어쩌네요 다른말은 않겠구요
네 저는 컴퓨터가 안되는 시골로 들어간답니다ㅋㅋ.
어차피 모두 돌아갈것같으니, 저는 다른분들 여신후 나중에
연습장에 연습한후 올려볼께요ㅋㅋㅋ
저...제이맘님이라 작은기적님이랑....추천하고 갈께요 휘리릭~~~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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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1-16 23:10
헉!!
공주차님 왜 제이름을 호명하시고 그러십니껴?!!!
저 대문연지 얼마안되야쓰요~~~ ;;;;
야그거리 충전할시간은 주셔야제~~

커피콜님 우선 전 패쓰하셔유~~
신입분들우선 대문지기하는게 예의지라~~
신입분들 명단넣고 제비뽑기해요 공평하게 ^^
굿아이디어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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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12-01-16 09:00
답댓글
아이고 태희야, 애기가 애기 동생을 둘씩이나..
아홉살이면 아직 사람 구실 (?) 못 해요. 큰 애 취급하지 마셔.
저는 외동아를 키우는데 어제 찍어놨던 비디오를 봤어요.
아홉살 무렵 아이는 인형 끼고 돌아다니는 아기더라고요.

요즘 아이 셋인 집은 왜그런지 부티가 나요.
부러운 마음 그지 없습니다.
이쁜 애기들 사진 덕에 일주일 즐겁게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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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빈사랑
  • |
  • 2012-01-16 11:15
저희집 12살짜리는 지금도 엄마손잡고 자는데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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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커피한잔콜
  • |
  • 2012-01-16 12:04
홍박샘님 말씀 명심할께요...^^
큰 애 취급하지 말라는 말씀이요
그런데 어린 동생들과 있으니 왠지 다 큰 애 같아서 저도 모르게 자꾸 큰 애 취급을 하게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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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쪼맘
  • |
  • 2012-01-16 15:17
홍박샘님 말씀에 공감합니다..^^
아이셋인 집 화목해 보이고..다복해 보이면서...부럽습니다..
결혼만 일찍 했어도 셋은 아니라 둘이라도 낳아 볼낀데 말이죠..^^
딸딸아들..최고의 조합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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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1-16 01:48
답댓글

와~~~아이들 이름이 하나같이 다~~~~~~~~예뻐요 ^^

태희, 가희, 류하... ^^

가장 궁금했던 글을 써주셨는걸요 !!!

이제 우리 아이표방님들 ~~~ 커피한잔콜님과 아이들 절대 안헷갈리고 안까묵을꺼라는!!

제가 장담합니다 ㅎㅎㅎ

막내가 아직 어려서 .. 아직은 좀 힘드시겠어요.....;;

그래도 힘내셔요!! 홧팅~~ 커피세잔콜님~ ^^

이번주 잘 부탁드립니다. ^^

 

주말엔 바빳어요 ^^

토욜엔 아이린 연주회로 하루가 붕~ 뜬기분이었고 ㅋㅋㅋ

어제는 온양에 장영실 과학관에 다녀왔어요.

아이린은 이것저것  자격루, 측우기등... 제법 많이 머리속에 담아왔네요 ^^

동생 에릭도 하나는 확실히 알아왔네요.

" 더운 공기는 위로올라가고 차가운 공기는 아래로 내려온다"

오호~~ 제법이죠! ㅋ  바로 체험이 었거든요

손바닥을 대니.. 물이 점점 위로 올라가고 떼니.. 다시 내려오고~

체온으로 공기를 뜨겁게 데우는 원리로~ 즐기는 체험놀이였어요.

제법 괜찮았답니다.   규모는 아담했지만..체험거리가 많아서 즐거운 하루보내고 왔답니다..

다행히 토.일 모두 집듣을 아침에 해두어서 맘도 편했어요 ㅋ

 

 

왼쪽사진이 바로 더운공기&차가운공기의 원리를 체험해보는거랍니다. ^^

 

 

화요일이 울 아이린과 아이린파파의 생일이어요 ^^

아이린은 양력, 아빠는 음력.. 그런데 이번에 같은날이 되었네요. ㅋ^^ 

시댁이 가까워 시부모님께서 아침식사하러 오신데요.^^;

신랑이 좋아하는 꽃께찌게 끓여서 가지고 오시는 거랍니다. ^^;;;

오늘은 오전엔 대청소(?)를 해야할것같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  오후에 다시 들어올께요 ^^

행복한 한주 시작하시공~ 오늘도 즐거운 하루되셔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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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빈사랑
  • |
  • 2012-01-16 11:14
아이린 미리 생일 축하한다~~~~~~~~~~~~
큐티보다 10일이 빠르구나 큐티는 27일인데 ㅎㅎ
울집은 아빠랑 프린스의 음력생일이 같아요 ^ ^
나들이 즐거워보이는데요~
요즘은 어딜 다녀도 사진도 안찍고 넘 게으른 엄마가 되나서 ㅠㅠ
전 지금 두녀석 늦잠재우면서 혼자 쑥에서 놀고 있어요 ㅋㅋ
아....슬슬 깨우고 밥먹이고 청소해야겟어요
시누께서 오신다네요 심심타고...
작기님도 즐건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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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주와차
  • |
  • 2012-01-16 11:35
저는 아자방에 제 이야기푸는거를 깜박하고는
아까 대문지기 댓글만 달고 나갔네요 참 ㅋㅋㅋㅋ
유게에서 수면양말 구경하다가 댓글이 달려 다시 들어왔더니만
아차...여기 이야기나누는곳이지....하고 저한테 어이없어했네요^^.

시댁이 가까우시군요. 저희는 차로 1시간40분 거리여서, 일년에 행사있을때만 만나요.
명절2번과 생신2번 어버이날..이런 대 행사때요.
멀리사는대신 가면 자고와야하구요. 제가 잠자리를 가리는데 그게 참 힘들었는데..
이젠 그냥 잘 자요 ㅋㅋㅋ
아이린 옷때문에 얼굴 더 작아보여요~~
이제 가고싶은 과학관을 기다리며~~~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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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커피한잔콜
  • |
  • 2012-01-16 12:07
정말 부지런하십니다... 작기님은...ㅎㅎ
에고 전 외식하러 나가는 것도 넘 힘들어서 거의 집밖을 안 나가요...^^

아이린~~~ 생일 축하해!!!
더 예쁜 숙녀로 자라렴
항상 행복한 건 덤이야~~~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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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쪼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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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1-16 15:22
오호~온양에 장영실 과학관이 있나봐요..^^
그러고 보면..참..대한민국 곳곳에 체험관 과학관 참으로 많아요..
천안에 한달에 한두번은 가는데..꼭 한번 가봐야겠어요..^^
아이린 생일 축하해요...머리예쁘게 땋은 모습이 빨간머리앤같아요..예쁜소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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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1-16 23:04
오호~~ 큐티 27일이군요 ^^
와~~ 생일도 비슷하공~~
방학숙제가 체험보고서 작성하기라.. 이번엔 좀 열심히 찍어봤네요 ㅋㅋㅋㅋㅋ
투빈사랑님네는 체험보고서 없슈?? ㅋ

공주차님 ㅋㅋ아이린이 고른 파란색 점퍼네요 사이즈 낙낙히 사는 알뜰엄마 작기.ㅋㅋㅋ
이게 그래도 꽤 주고 산건디~~ 사이즈가 크니 뽀대가 안나네요 ㅎㅎㅎ

아공~~ 애가 셋이고.. 더군다나 둘째어려서 외식 힘드시죵...
저도 에릭 어릴땐 집이 젤루편하더라구요..
가끔 나들이 간다해도 근처 30분내외거리 로 살짜기 다녀오공 ㅋㅋㅋ
글구..외식보단 집밥이 최고!!
커피콜님 현명하신규~~~ ^^

쪼맘님~ 장영실 과학관 아담하지만 괘안았어요 ㅋ
체험거리가 많아서 좋았답니다. ^^
가시는길이시라면 함 들려보시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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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ream4ever
  • |
  • 2012-01-16 01:38
답댓글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전 예비초2와 6세 두 아들을 두었구요.

큰아이들이 동갑이네요...^^ 둘째도 그렇고...

 

저희는 계속 집듣, 어휘력학습서, 영어책읽기...

수학책 하루에 서너장, 한자 한페이지 쓰기 이렇게 하고 있어요.

일명 '할일'이라고 해서 체크리스트를 만들어서 벽에 붙여주니

스스로 챙기기도 하고 제가 안도와주면 너무 늦은 시간에 해서 열두시를 넘기기 때문에

제가 되도록 오전중에 하도록 도와주고 있어요.

기회가 되면 한번 동영상을 올려보려고 하는데 방법을 모르겠네요.

그동안 영어책 읽기로 조금 쌓인 정도이고 지금 집듣 하면서 듣기 채워가고 있어요.

어휘력은 한권 끝내고 두권째 시작했는데 갑자기 단계가 좀 어려워진 것 같은데

내용은 스스로 읽고 다 이해를 하고 있어서 두고 보는 중이에요.

 

듣기는 아서 어드벤쳐, 헨리앤머지를 하다가 매직트리하우스를 2주 정도 했는데

아무래도 살짝 어려웠는지 짧은 책으로 하고 싶다고 해서

언아이캔리드 2단계로 두세권 듣고 있답니다.

 

읽기는 오알티 6~9단계나 헨리앤머지 등 묵독하고 있습니다.

하루에 5권 정도 스스로 목표를 잡은 모양인데 살짝 전 더했으면 하는 욕심이 있지만...

그건 어디까지나 제 생각이구요.

 

할일이 은근 많은데 스스로 챙기려고 해서 정말 다행이라 느끼고 있어요.

나머지 시간엔 정말 열심히 놀고 있어요.

어제는 가까운 곳에서 열심히 눈썰매를 타고 오늘은 수영장에서 신나게 놀고 왔답니다.

 

지난주 자주방에 댓글도 못달아서 아쉬웠는데(넘 바빠요..ㅠㅠㅠ)

자기전에 들어와 봤더니 글이 올라와 있어서 넘 방갑네요.

모두 편안한 밤 되세요.

저도 이만 잠자리에 들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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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1-16 01:55
아공~~ 드림님~~ ^^
오랜만이셔용~~~ 그러게요.. 얼굴(?)뵙기 어려운걸요ㅎㅎㅎ

저도 내일은 바쁠것같아...혹시나하고 들어왔더니..와우~ 대문이 열렸더라구요 ^^
그래서 얼른올렸는데...그사이 다녀가셨구만요 ^^

방학끝나면 자주뵐수있겠지요?!!! ^^
존꿈꾸시구용~~ㅋ
오늘하루도 행복하셔용 ~~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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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빈사랑
  • |
  • 2012-01-16 11:18
편한밤 되셨어요~~~
꾸준히 하는 모습은 늘 예쁜것 같아요
그러다 살짜기 좀더 시키고 싶고 ㅋㅋ 엄마욕심은 비슷해요^ ^
눈썰매장도 가고 수영장도 가고 시간을 참 알뜰히 보내시는것 같아요
새로운 한주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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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주와차
  • |
  • 2012-01-16 11:37
썰매장에 수영장에 완전 부럽네요 제가 ㅋㅋㅋ
하루 목표량도 스스로 잡고..기특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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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커피한잔콜
  • |
  • 2012-01-16 12:09
아고 드림님 아이들은 정말 잘하고 있네요
전 이제부터 시작이라 내년 3학년때 매직트리 집듣을 목표로 하고 있어요
지금 런투리드 1월달에 끝내고 다음에 뭘 할까 고민이랍니다
프로기나 아서 스타터 중에 고르고 싶은데...
살짝 도움좀 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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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쉬비
  • |
  • 2012-01-16 00:43
답댓글

안녕하세요.

아이들이 귀엽네요^^

 

12시가 넘었으니 월요일이죠^^

우리 신랑 오늘까지 끝내야 할 일때문에 이번 주 집에서 콕콕~~~아이들하고 셋이서 지냈어요.

날이 추우니 제가 게을러지네요.데리고 다니기도 귀찮고 친구들 부르기도 귀찮아서^^

우리 아이들이 심심하게 지냈죠.

신랑은 오늘 밤새고~내일 온다고 했어요.아이들 재우고 저만 이러고 있네요.

눈이 말똥말똥~

내일 해롱해롱~~하겠네요.아이들은 일찍 일어나서 놀텐데~

 

주로 주말에는 놀러 다녀서 다른 활동을 하지 못하는데 이번주는 다른 주말에 비해서 영어~아주~~

많이 했네요.(남들처럼 많이 했다기 보다~우리 집 기준으로^^)

유치원에서 연극 시간에 교재로 사용했던 ready action

앤디가 너무 좋아해서 풀 셋으로 사 주었어요.

그 시리즈 중에서 아이들이 고른 5권의 책을 cd로 흘려듣기하고 집중듣기를 반복~반복~했어요.

저는 개인적으로 이 시리즈 너무 좋더라고요.

우리 앤디가 좋아하니 엄마인 저는 이 시리즈가 좋고 오빠가 좋아하니 동생도 같이 좋아해요.그리고 저도 신나요.연극 대본으로 음악과 함께 진행되니 지루하지 않고 재미있네요.

연극 5편을 본 느낌이네요.

 

dvd는 슈퍼와이 1편, 매직 스쿨버스 2편 보았어요.dvd를 보고 나더니

앤디가 '엄마~리틀 아인슈타인은 없어? 난 음악에 관심이 많아서 그 dvd도 보고싶어'

'그래?오호~~`사 줘야지~~~'

앤디 말에 쑥쑥에 들어가서 주문했네요.앤디가 매직 스쿨버스랑 리틀 아인슈타인 dvd를 사 달라고 했어요.

앤디는 dvd를 보여 주면 보긴 했지만 그렇게 즐겨 보지 않았거든요.

그런데 요즘 보여 달라니 엄마인 저로서는 기쁘더군요.

 

헨리 앤 머지 한권 읽어주고~받아쓰기 5문장, 공습국어 하루 분량, 사고력 수학 문제 풀고~(c-mex)와이 책 심심하면 읽었어요.

놀다 조용해서 가 보면 한글 책 읽고 있을 정도로 앤디는 책을 좋아해요.그런데~영어는 제가 다양한 액션을 해 가면서 눈치 봐 가면서 읽어 주고, 들려주고, 보여 주어야 해요.

영어도 한글 책 같이 스스로 즐겨 읽으면 얼마나 좋을까? 언젠가 오겠죠.^^  

 

아~이제 우리 신랑 바쁜 일 끝나면 아이방에 아이들과 놀러 다닌 이야기 좀 써야 겠어요.

아이들은 개콘~(둘다 넘 좋아해서 매 주 보고 있네요.)보고 잠들었는데 저는 이렇게 잠이 안오네요.

즐거운 한주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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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1-16 01:58
쉬비님 ^^
아이들이 DVD 를 즐기는군요~~~
울 아이린은 영화쪽을 좋아해요... 마틸다 ㅋ 완전 푹~ 빠졌죵 ^^;
매직스쿨버스는 울 에릭이 엄청좋아하네요 ㅎㅎㅎ
남자아이라 .. 확실히 이쪽에 관심이 많은것같아요..
그냥 모험떠나고 하는것이 잼난가봐요 ㅋㅋㅋ
아직 어려서.. 과학적인부분은.. 패스 ^^;;;;

쉬비님~~ 행복한 한주 시작하셔용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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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빈사랑
  • |
  • 2012-01-16 11:29
아이들이 좋다고 말해주는게 있으시니 얼마나 좋으실까요~
저희 거의 제가 이거 할래? 들을래? 볼래? 인데...
그래도 따라주니 감사할따름이에요 ㅎㅎ
다음엔 쉬비님에 체험 이야길 읽을수 있겟는데요~
즐거운 하루 여시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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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주와차
  • |
  • 2012-01-16 11:40
언젠가는 오겠죠? 저도 기다리고있어용~~ 스스로 즐기며 읽어줄~~
저희는 개콘유행어를 이번에 친정가서 알게되었어요.
친정에 2주 있는동안, 시은이는 유행어를 다 외워버렸네요 ㅋㅋㅋㅋ
3살 건우도 안돼~랑, 이뻐어~를 한답니다. 조카가 워낙 흉내를 잘내서
제가 또해봐 또해봐하고 시켰거든요..그랬더니, 우리둘째가 배웠네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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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커피한잔콜
  • |
  • 2012-01-16 12:13
쉬비님 아이들이 dvd를 잘 봐서 좋으시겠어요
울 아이들은 dvd보여주면 어린이 tv보여달래서 아예 안 보여줘요 ㅋㅋㅋ

저희집도 개콘 매니아들인데...
애들이 따라하면 왤케 귀여운지...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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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쪼맘
  • |
  • 2012-01-16 15:14
ready action 책 재밌어요..저희집에도 몇권있는데...작년에 재밌게 보았어요..
앤디는 dvd 잘 보는 가봐요?
준은 요즘 시들합니다..ㅜㅜ 작년에 슈퍼와이를 엄청 열심히 봤어요..매직스쿨버스는 요즘 우리말녹음된거 보는것에 심취~~영어로 된건 아직 안볼려구해요..요즘 제가 밀고 있는건..꿀벌페파에요..너무 짧은 시간이라 하루에 4편정도 보고있어요..
앤디는 책을 열심히 읽는군요..심히 부럽습니다..^^ 준은 놀다 조용해서 가보면 레고 만들고 있어요..아님 그림그리던가...책좀 읽으면 좋으련만...
저도 언젠가 한글책도 영어책도 스스로 즐겨 읽을날만 기다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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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디올
  • |
  • 2012-01-15 23:55
답댓글

우와~~~

또 1등입니다!!!

커피한잔콜님 어쩜 일요일에 문여시는 부지런함까지~~

지금 자야해서 내일 아침 다시 들어와 여유있게 읽어봐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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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1-16 01:59
디올님~~ 1빠 자리 맡아놓고 가셨구만요 ㅎㅎㅎ

1빠 축하드려용 ~~~ ^^
한주시작이네요~~~
아자아자 힘차게 시작하셔요^^
오늘도 행복하시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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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커피한잔콜
  • |
  • 2012-01-16 12:14
1등으로 댓글 달아주신 디올님 감사합니다...
이번주도 행복하게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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