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커피한잔콜님...누리마루맘이에요...
님의 네임이 넘 반가워요,,,커피한잔콜~~ 제가 커피를 넘 사랑하거든요,,^^
거의 중독수준.....사발에 들이 마신다는,,,,
저의 첫아이 샐리도 올해 9살 되었네요..
약간 중성적인 말 수 적은 여자아이...샐리....그래도 사랑스런 공주라 불러요,,,
둘째는 7살되는 정말 가희와 성격이 많이 닮은 것 같아요,,,천상 여자지만 가금 개구쟁이 같이요,,,
님,,,세째 넘넘 귀여워요,,부럽기도 하네요....^^;
주말을 컴없는 곳에서...지내고 나니....늦었네요...
즐건 하루들 되시고...수욜에 또 뵈여....
샐리 헬로리더 2단계 4권 읽어주고 로버트먼치 1권 읽어주고.,..
샐리..오늘은 니가 읽도록 하렴...~~ㅋㅋ
커피콜님 대문열어 주셔서 감사해요.
예쁜 아이들과 함께 시작하니 기분이 좋으네요.
전 아이가 하나예요.
어렸을 때는 좀 있다가 낳아야지 했다, 이젠 너무 터울이 커져서 포기 했어용....
예쁜 아가들 보면 너무 예뻐 보여요.^^
영어는 집든반 들어서 열심히 하고 있어요.
5주 동안 A to Z Mysteries 집중 듣기를 마쳤어요.
그 동안 너무 설렁 설렁지내서 바짝해보려고 시작했는데, 기대이상으로 잘 따라와 주고, 부쩍 집듣을 열심히해서 뿌듯해요. 이제 잭파일로 이어가려구요.
책은 위인이랑 명작을 주로 읽고 있지만 아이가 주로 보는 것은 학습만화나 과학 관련 잡지 들이예요.
평소에는 주로 유치원 끝나고, 피아노 미술 들러서 집에 오구요,
그리곤 저녁 시간에는 숙제 좀 하고, 같이 공부 좀 하며 지내고 있어요.^^
초등학교 입학 준비로 가방을 찾고 있는데, 무척 힘드네요.
뭘 사야할지.... 다들 무엇을 준비하고 계실까요?
얼마전에 음식냄새가 싫고 으슬으슬 추운게 혹? 저도 셋째이면 어쩐다..은근 걱정하면서
며칠을 보냈는데...다행히 아니더라구요.
몸살기운에 좀 체했던거였나봐요.
제 나이가 젊다면 생각해보겠지만 40살도 넘어서 이젠 너무 힘드네요.
이제 9살4살 두딸만 열심히 키울려구요.
하지만 애기들 보면 넘 이뻐서 욕심은 나네요^^
자식이 재산인데...정말 좋으시겠어요.
축하해요.
커피한잔콜~님!
너무 좋으시겠어요
전 경제적문제와 저의 건강문제로 셋째는 포기했지만..요즘 셋째가 너무 갖고싶답니다.^^
금욜부터 감기와 몸살로 드러누워 있다 와보니 쑥에 재밌는 일이 많았네요
동네 조사에 눈팅 자진신고까지 ㅋㅋㅋ
저스틴은 평소 감기가 걸리면 2주는 가는 녀석이 토욜에 태권도에서 가는 눈썰매장에 꼬~~옥
가겠다는 일념하에 놀라운 정신력으로 3일만에 감기를 나아버리는 신기록을 남겼습니다.
그리고 그 감기를 엄마에게 사뿐히 넘기고 룰루랄라 눈썰매장에가서 신나게 놀다왔지요
일요엔 작은 이모할머니댁에 가서 나이차이 많이 나는 저의 사촌(저스틴의 이모들)과
각종 보드게임을 하고 초등학교 간다고 용돈까지 두둑히 챙겨왔답니다
오늘은 다시 런투리드 한권 듣고 수학 한페이지 풀었네요..
런투리드 1단계 끝내고 다지기로 비슷한 1단계를 한번더 해줘야 할지
2단계로 넘어갈지 고민중입니다.
책값이 만만치 않아요~~~
여러분 감기 조심하세요~~~지독해요~~~~

출출하시죠~~~~^^
떢볶이 드셔용 ~~ 호홍~~
작.기표 떢볶이 ^^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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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
헉!!!

죄송합니다...^^;
울 아그들이 그사이 다 먹었네요 ==333
커피한잔콜님.. 아이가 셋이었군요..
아이들 돌사진 보니.. 넘넘 귀엽습니다. 딸둘에 아들 하나.. 조화도 잘 이루고..
전.. 늘 딸있는 맘들이 부럼움의 대상이랍니다.
이번 한주 문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토요일 밤부터... 소화불량으로.. 비실비실.. 여기에 몸살까지.. 와서..
지금은 낫기는 했는데.. 기운이 하나도 없네요.
집에서 노는데도.. 요즘은 자주 몸살도 나는지...
이 모든것이 운동부족에서 오는것이란걸 알고 있으면서도..몸 괜찮아지면..
다시 운동도 열심히 해야겠어요.
저희집 아그들은...
주말... 동안.... 영어책 듣기, 읽기, dvd 보기만 꾸준히 하고..
토요일엔.. 아빠랑... 자유수영하고 놀고.. 일요일은... 동네 공원에서... 잠깐 운동도 하고.. 탁구도
치고 한것 같아요..
엄마 아빠가 부실하다보니.. 이번주엔... 꼼짝을 못했네요..
다른분들 댓글도 달아야 하는데..
오늘은.... 눈팅으로만..... 이해해주실꺼죠...~~~~
커피한잔콜님 반갑습니다.^^*
귀염둥이들이네요~~부럽습니다..
날이 꿀꿀하더니..잠깐 베란다나가보니..빗방울이~~후두둑...비가 내리네요..
날이 좋았음 또 집에 있지않고 나갔을건데...오늘은 조용히 쉬어볼까 해요..
저희 jun은 유치원 개학한지 2주차인데도..데리고 있네요..주말에 놀러가면 복잡고 해서 주중에 데리고
놀러다니고 싶어서..있는데..(+ 영어공부도 좀 시키고..다른 공부들도 좀 봐줄겸해서) 생각보다 잘 되진 않네요..ㅎㅎ
예방접종 하지 않은 것이 많아 부지런히 맞추어야 하는데..왜 이리 가기 싫은걸까요?..
예방접종하면...아토피가 스르륵..올라오는 우리아이..
지금도 겨울이라 보습에 신경써도 아토피가 조금 올라와 있는데..괜찮을지 걱정입니다.
저희집도
초게 집듣하고 유게 읽기방하며, 알차게 보내진 않고 슬렁슬렁 보냈어요^^
시은이(8세) 책상이랑 침대보러 다녔구요
내일 아버님어머님 올라오셔서 다시한번 청소해놨구요
마트가서 반찬거리좀 사와야겠습니다.
오늘저녁 부부동반 가족모임이 있어
오늘 이쁘게 하고 나가야한딩...벌써 얼굴에 홍조를 띄우고 있네요 ㅠ.ㅠ
이거 잘 안사라지는뎅...
혀짧은 소리를 하는 4살 둘째가, "왜 동물은 다리가 있거나, 많거나 해요?" 라고 아침에 묻더군요.
아침밥준비하다 잠깐 둘째 얼굴을 봤네요.
책도 잘 못읽어주는데 넌 어디서 그런말을 주워들었니....^^(tv?)
커피한잔 콜님 아이표방 문 열어주셔서 넘 감사드리구요
와~~~~~아이들이 너무 예쁘네요
가희양은 혼자 머리를 묶는다구요~ 손놀림이 예사롭지 않은것 같은데요~
태희양은 너무 의젓해보이구요
류하는 너무 행복할듯~~~ 두 누나사이에서 완전 겸둥인데요~
큐티는 토요일 부산을 가서 어제 돌아왔어요
늦게 출발해서 2년만에 간 부산이 왜케 달라졌는지 부산에서만 한시간을 헤맨듯...
지인네 집에가서 밥먹고 새벽까지 언니랑 놀다가
담날 그냥 오기엔 아쉬워서 '장화신은 고양이' 한편봐주구요
바다는 구경도 못하고 ㅠㅠㅠㅠㅠ
도로에서 한시간을 보내고 집으로 왔더랫어요
집에와서 집듣이랑 일기쓰고 책좀 읽고 또 늦게서야 잠들었는데
좀전에 아빠배웅하면서 잠깐 일어나더니 오빠랑 다시 이불속으로...
피곤이 들 풀렸을듯하여 오늘은 잠꾸러기 만들고 있습니다
새로운 한주 즐겁게 시작하세요~~~~~~
아이들이 너무 사랑스럽네요..
세아이를 키우시니 아이들 성향에 대해서는 확실히 아실것 같아요..
다들..어쩜 그리도 다른지...
커피한잔 콜님은 이 사랑스러운 아이들 덕분에 항상 행복하실것 같아요.
제이는 오늘 유치원 개학이라 울면서 갔답니다.
여전히 밥을 못먹구요...죽을 싫어해서 좋아하는 짜파게티를 부셔서 팅팅불게 끓여서 주니 그건 꿀떡꿀떡 잘 삼키더군요..
혀를 깨물어 생긴 상처라 좀 오래간는거 같아요...살짝 혀 밑부분을 보니 까만실밥(녹는데요)이 보이는데 많이 꼬맸더라구요....ㅠ.ㅠ
이미 담임선생님과 통화해서 제이 상태를 알려드렸네요.
세상이 좋아져서 카카오톡으로 이미 선생님이 보시고 수술할때도 전화주시고 제이 사진보시고 미리 유치원에 전화해서 조리하시는 분한테 죽도 부탁하셨데요.
몇일 먹여주신다고 하시면서 이것저것 물어보시더라구요...넘 좋은 분이라 유치원 졸업하려니 섭섭하더군요.
요즘 제 기분은 완전히 DOWN입니다..
제이 초등학교가 멀어서 초등학교에 입학하려면 다들 다른곳으로 이사를 가는 분위기가 형성되는데..
제이의 가장 친한 두친구가 이사를 간다고 합니다..
그 친구들과 너무 친해서 초등가도 문제없겠다 했는데....다시 새로운친구를 사궈야 해요...
유치원과는 다르게 초등때는 기존친구가 몇명이라도 있어야 좋다는데...
제이는 이제...또 혼자 친구들 만들어 나가야 합니다..ㅠ.ㅠ
현재 두명다 유치원을 그만둔 상태구요..
졸업할때까지 제이는 유치원에서 또다른 친구를 만들어야 하는 숙제가 남았네요...
계속 교육청과,시청에 초등학교를 지어달라고 건의를 하는데...아이들이 적다는 이유로 안된다고 하네요..
초등학교가 멀어서 아이들이 떠난다는걸 모르고...
예비소집일에도 엄마들이 모여서 택시타고 갔어요... 추운데 걸어서 못간다고...
제이를 다시한번 걸려보니 제 걸음으로 20분이었던게 배로 확실히 늘어나네요. 30분은 넘게 걸리니..
여기저기 둘러보고 쉬다걷고....육교나 횡단보도도 건너야 하고...
신랑도 갑자기 심각해져서....친구도 없고, 학교도 멀고...어쩌지? 하고 있답니다.
요즘에는 학교에서 집이 먼 친구네집은 놀러가지도 않는다는데...제이집이 초등학교에서 제일 먼집이라...
친구관계를 어떻게 하면 좋을지가 가장 숙제네요.
이 문제때문에도 사회성에 2년을 투자했는데.....ㅠ.ㅠ
일단...친구들이 이사를 간다는 소식에...혀도 아프고...유치원가면 매일 치고박고 놀던 친구들이 없어져서 제이가 가장 힘들것 같아요...
이 문제도 유치원담임과 심각하게 고민하고 선생님이 잘 봐주신다고 약속하셨구요.
초등가도 역시 이 문제로 담임선생님과 상담해야 될것 같습니다...
저...오토바이라도 배울까요?
차로 데려다주려면 몇번을 유턴해야 하는 곳에 초등학교가 있어서...참 위치도....
오토바이라도 배워서 등하교 시켜주면 좀 편할까 투정해봅니다...
다들..이런 고민은 없으시죠?
아이셋다 너무 이쁘지만, 맨아래 둘째 사진은 참..이쁘네용~~^^
누가 가부터 히까지쓰고 100까지 쓴다구요? 혼자 알아서하는애라구요?ㅋㅋ
며칠전 5살이던애가 이정도라면 잘하는거아닌가용?
쑥에는 정말 영특한아이들이 많네요~~~
애가 셋이라 할이야기도 정말 많으시겠어요. 대문을 요렇게 아이들이야기로 시작하니
너무 따뜻하고 좋아요~^^
저희 유게반 지난주 대문여신분은,
연습장에 써서 연습해보고 글을 올렸다네요....(감동~받았어요)
무얼 쓰시던, 우리 맘님들 멋지신것같아요!!!
와~~~아이들 이름이 하나같이 다~~~~~~~~예뻐요 ^^
태희, 가희, 류하... ^^
가장 궁금했던 글을 써주셨는걸요 !!!
이제 우리 아이표방님들 ~~~ 커피한잔콜님과 아이들 절대 안헷갈리고 안까묵을꺼라는!!
제가 장담합니다 ㅎㅎㅎ
막내가 아직 어려서 .. 아직은 좀 힘드시겠어요.....;;
그래도 힘내셔요!! 홧팅~~ 커피세잔콜님~ ^^
이번주 잘 부탁드립니다. ^^
주말엔 바빳어요 ^^
토욜엔 아이린 연주회로 하루가 붕~ 뜬기분이었고 ㅋㅋㅋ
어제는 온양에 장영실 과학관에 다녀왔어요.
아이린은 이것저것 자격루, 측우기등... 제법 많이 머리속에 담아왔네요 ^^
동생 에릭도 하나는 확실히 알아왔네요.
" 더운 공기는 위로올라가고 차가운 공기는 아래로 내려온다"
오호~~ 제법이죠! ㅋ 바로 체험이 었거든요
손바닥을 대니.. 물이 점점 위로 올라가고 떼니.. 다시 내려오고~
체온으로 공기를 뜨겁게 데우는 원리로~ 즐기는 체험놀이였어요.
제법 괜찮았답니다. 규모는 아담했지만..체험거리가 많아서 즐거운 하루보내고 왔답니다..
다행히 토.일 모두 집듣을 아침에 해두어서 맘도 편했어요 ㅋ

왼쪽사진이 바로 더운공기&차가운공기의 원리를 체험해보는거랍니다. ^^
화요일이 울 아이린과 아이린파파의 생일이어요 ^^
아이린은 양력, 아빠는 음력.. 그런데 이번에 같은날이 되었네요. ㅋ^^
시댁이 가까워 시부모님께서 아침식사하러 오신데요.^^;
신랑이 좋아하는 꽃께찌게 끓여서 가지고 오시는 거랍니다. ^^;;;
오늘은 오전엔 대청소(?)를 해야할것같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 오후에 다시 들어올께요 ^^
행복한 한주 시작하시공~ 오늘도 즐거운 하루되셔용~~~!!! ^^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전 예비초2와 6세 두 아들을 두었구요.
큰아이들이 동갑이네요...^^ 둘째도 그렇고...
저희는 계속 집듣, 어휘력학습서, 영어책읽기...
수학책 하루에 서너장, 한자 한페이지 쓰기 이렇게 하고 있어요.
일명 '할일'이라고 해서 체크리스트를 만들어서 벽에 붙여주니
스스로 챙기기도 하고 제가 안도와주면 너무 늦은 시간에 해서 열두시를 넘기기 때문에
제가 되도록 오전중에 하도록 도와주고 있어요.
기회가 되면 한번 동영상을 올려보려고 하는데 방법을 모르겠네요.
그동안 영어책 읽기로 조금 쌓인 정도이고 지금 집듣 하면서 듣기 채워가고 있어요.
어휘력은 한권 끝내고 두권째 시작했는데 갑자기 단계가 좀 어려워진 것 같은데
내용은 스스로 읽고 다 이해를 하고 있어서 두고 보는 중이에요.
듣기는 아서 어드벤쳐, 헨리앤머지를 하다가 매직트리하우스를 2주 정도 했는데
아무래도 살짝 어려웠는지 짧은 책으로 하고 싶다고 해서
언아이캔리드 2단계로 두세권 듣고 있답니다.
읽기는 오알티 6~9단계나 헨리앤머지 등 묵독하고 있습니다.
하루에 5권 정도 스스로 목표를 잡은 모양인데 살짝 전 더했으면 하는 욕심이 있지만...
그건 어디까지나 제 생각이구요.
할일이 은근 많은데 스스로 챙기려고 해서 정말 다행이라 느끼고 있어요.
나머지 시간엔 정말 열심히 놀고 있어요.
어제는 가까운 곳에서 열심히 눈썰매를 타고 오늘은 수영장에서 신나게 놀고 왔답니다.
지난주 자주방에 댓글도 못달아서 아쉬웠는데(넘 바빠요..ㅠㅠㅠ)
자기전에 들어와 봤더니 글이 올라와 있어서 넘 방갑네요.
모두 편안한 밤 되세요.
저도 이만 잠자리에 들렵니다.
안녕하세요.
아이들이 귀엽네요^^
12시가 넘었으니 월요일이죠^^
우리 신랑 오늘까지 끝내야 할 일때문에 이번 주 집에서 콕콕~~~아이들하고 셋이서 지냈어요.
날이 추우니 제가 게을러지네요.데리고 다니기도 귀찮고 친구들 부르기도 귀찮아서^^
우리 아이들이 심심하게 지냈죠.
신랑은 오늘 밤새고~내일 온다고 했어요.아이들 재우고 저만 이러고 있네요.
눈이 말똥말똥~
내일 해롱해롱~~하겠네요.아이들은 일찍 일어나서 놀텐데~
주로 주말에는 놀러 다녀서 다른 활동을 하지 못하는데 이번주는 다른 주말에 비해서 영어~아주~~
많이 했네요.(남들처럼 많이 했다기 보다~우리 집 기준으로^^)
유치원에서 연극 시간에 교재로 사용했던 ready action
앤디가 너무 좋아해서 풀 셋으로 사 주었어요.
그 시리즈 중에서 아이들이 고른 5권의 책을 cd로 흘려듣기하고 집중듣기를 반복~반복~했어요.
저는 개인적으로 이 시리즈 너무 좋더라고요.
우리 앤디가 좋아하니 엄마인 저는 이 시리즈가 좋고 오빠가 좋아하니 동생도 같이 좋아해요.그리고 저도 신나요.연극 대본으로 음악과 함께 진행되니 지루하지 않고 재미있네요.
연극 5편을 본 느낌이네요.
dvd는 슈퍼와이 1편, 매직 스쿨버스 2편 보았어요.dvd를 보고 나더니
앤디가 '엄마~리틀 아인슈타인은 없어? 난 음악에 관심이 많아서 그 dvd도 보고싶어'
'그래?오호~~`사 줘야지~~~'
앤디 말에 쑥쑥에 들어가서 주문했네요.앤디가 매직 스쿨버스랑 리틀 아인슈타인 dvd를 사 달라고 했어요.
앤디는 dvd를 보여 주면 보긴 했지만 그렇게 즐겨 보지 않았거든요.
그런데 요즘 보여 달라니 엄마인 저로서는 기쁘더군요.
헨리 앤 머지 한권 읽어주고~받아쓰기 5문장, 공습국어 하루 분량, 사고력 수학 문제 풀고~(c-mex)와이 책 심심하면 읽었어요.
놀다 조용해서 가 보면 한글 책 읽고 있을 정도로 앤디는 책을 좋아해요.그런데~영어는 제가 다양한 액션을 해 가면서 눈치 봐 가면서 읽어 주고, 들려주고, 보여 주어야 해요.
영어도 한글 책 같이 스스로 즐겨 읽으면 얼마나 좋을까? 언젠가 오겠죠.^^
아~이제 우리 신랑 바쁜 일 끝나면 아이방에 아이들과 놀러 다닌 이야기 좀 써야 겠어요.
아이들은 개콘~(둘다 넘 좋아해서 매 주 보고 있네요.)보고 잠들었는데 저는 이렇게 잠이 안오네요.
즐거운 한주되세요.
우와~~~
또 1등입니다!!!
커피한잔콜님 어쩜 일요일에 문여시는 부지런함까지~~
지금 자야해서 내일 아침 다시 들어와 여유있게 읽어봐야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