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아이린 만할때 저로코롬 새초롬하게 나름 핸드메이드 드레스 휘날리며 학원 연주회에서 그랜드피아노 앉아 뚱땅~였던 적이 있네요. 무려어 30여년전이네요.. ㅋㅋ 소녀의 기도를 쳤었는데 이젠 도레미까지밖에 못쳐유 ㅜㅜ 제가 배우고 싶었던것은 생뚱맞게 KungFu~! 피아노 학원 가기가 정말 죽기보다 조금 덜 싫을정도.. 바람돌이 본방 사수 못하고 눈물 글썽이며 학원을 향하던 시절이 아직도 생생 ㅎㅎ 그래서 지원이는 이제서야 바이엘 시작했어요. 이 정도 치려면 얼마나 걸리나요? 아직 학원을 안보내봐서 알수가 없네. 아이린 멋지다. 드레스며 헤어스똬일이며 여자아이 키우는 맛이 이런거즁.. ㅋㅋ 사랑스럽소옹~!!
와우~~ 초1 정도에 저 정도 실력이면 대단한걸요?
이제 쑥질 그만하고 자야지하면서 딱 메인화면을 봤는데, 아이린이라는 글자가 급 눈에 들어와봤습니다. ^^
중반부터 상당히 익숙한 곡이네요.
칭찬 많이 해주세요. 넘넘 훌륭합니다~
드레스도 넘 이뻐요.
아,,, 저도 이사가면 일주일에 한 번씩은 피아노 치러 다닐거에염 ^^
아이린, 굿~~~~잡!! ^^
아이린 어쩜 이리 예쁘고 대담한가요.
무대공포증도 없는 것 같아요.
그리고 피아노도 정말 잘 치네요. 아직 손도 애기손일텐데 박자도 빨라지지 않고 소리도 예쁘게 잘 내요.
앞으로 정말 기대하셔도 되겠어요.
전공까지 하지 않더라도 취미 이상 잘할수 있을 것 같아요.
작기님....
사...사.....사돈이라 불러도 될까요??? ^^;; ㅎㅎㅎ
아이린 정말 곱네요,,드레스가 정말 잘 어울려요,,천상 여자아이인것 같네요,,맞죠??
저희 아이들도 몇일 전에 드레스랑 턱시도 차려입고 연주회 했었답니다,,
큰 아이는 3년째인데 매년 동영상을 찍어두었더니 1년 1년이 다르더라구요,,
실력이 쑥쑥,,ㅎㅎ 영어실력도 피아노처럼 쑥쑥 늘면 좋으련만,,
초게에 와야 울 아이린양 예쁜 모습 볼 수 있는 것이로군요~!! ^^*
와~~저도 짝짝짝~~~!!!!!! 기립 박수 치고 싶어져요~
드레스는 역시 모든 여자아이들의 로망~~~제 눈에도 하트가 뿅뿅~~~ (♡_♡)
와, 너무 예쁘네요.
예쁜 모습이랑 연주 잘 감상하고 갑니다.^^
저도 악기 다룰줄 아는게 없어서 우리딸이 피아노 연주하고 있으면 무조건 잘한다, 멋있다 침을 질질 흘립니다
hot 글에 안 올라왔으면 못 봤을뻔했어요..
예쁜 드레스 입은 아이린의 모습도 예쁘고...
다소곳이 치는 피아노 소리도 듣기에 너무너무 좋네요..
쑥엔... 엄친딸이 왜이리 많은지...
작기님.. 부러워용...~~~~~~
동영상을 보았어요.
너무 이쁘네요.
^^
그 곡이 제게도 인연이 있는 곡이에요.
제 동생이 4학년때 처음 피아노 학원에서 했던 연주회 곡이었어요.
제가 연주한 곡은 물레방아 어쩌구 같은데 기억이 안나지만 제 동생 곡은 아이린이가 연주 하는 것을 들으니 기억이 나네요.
제 동생 곡이 더 재미있어서 제가 혼자서 쳐 보았던 것 같아요.
아이린이 연주회 하는 것 보니깐 우리 앤디 학원 보낼까 살짝 고민이~
지금은 그냥 개인 레슨하거든요.집에서~
학원을 보내야 연주회도 할 것 같은데요.
정말 인형 같네요^^아이린이~
이뻐요.^^
짝짝짝!!!
마지막 수줍은 미소가 넘 사랑스럽네....
아이린...첫연주회 아주 휼륭해~~~
유치원 학예발표회를 울샐리와 줄리아는 오늘 아침에도 또 재생재생하는군,,,,
아이린보고 좋아라 했는데...
이모습 보여주면..완전 좋아하겠다....
으미 아이린이 너무 예쁘네요..제가본 아이들 연주회 옷중에 가장 우아하고 예쁜듯..^^..
연주도 너무 잘하구요.
저희 초2 아들도 올해 두번째 피아노 연주회 했는데
연습은 생전 안하지만 턱시도입고 연주회 하는걸 좋아하더라구요.
한달동안 연주회 곡만 계속 연습하니 지겹지 않냐고 했더니??
이론도 안하고 새로운곡 안들어가서 혼날일도 없고..자기는 완전 좋다고..-_-..
연주회가 아이들이 피아노를 조금 더 좋아하게 해주는 계기는 되는거 같아요.
Anna보여주느라고 다시 들어왔다가 태그를 이제 보았어요~^^*
담번 연주회때에는 꼭 아가 옆에 앉지마셔요~!!!!
드레스 정말 이뿌다....드레스 입고 피아노 연주라 늘 꿈에 그리던 모습이예요.
아이린 드레스입은 모습 환상적이여요.^^
작기님은 정말 이뿐 딸 잘생긴 아들까지...넘 복받으셨어요.^^
연주회 할 때 저렇게 멋진 드레스 입고 하는군요.
정말 멋져요. 피아노 소리도 참 이쁘고요. 무엇보다 아이의 자태가 정말 곱습니다.
저는 피아노 때문에 골머리를 썩고 있는 중이라... 에휴~~~ 부럽기만 합니다요.
울 아들도 월말에 학원에서 연주회하는데... 옷 좀 신경써서 입혀야겠어요.
근데 이번 연주회를 끝으로 잠정적으로 피아노를 멈출까해요.
아들녀석이 퍄노를 별로 안 좋아라하네요. 학원만 일주일에 두 번가고 연습은 절대 없고...
학원 가라면 툴툴거리면서 가니 3학년 올라가면 수업도 늦게 끝나는데 싫어하는 퍄노를 계속 하라고 해야할지.
그렇다고 또 무지 싫어하는 것도 아니구, 가면 그럭저럭 또 하긴하나봐요.
그래서 더 갈등이 크네요. ㅜ.ㅜ
이번 연주회 보고 다시 얘기해보려구요.
아이린 피아노도 잘 치고,
치는 모습이 참 아름답네요.
작은기적님.,
뿌듯하시겠어요.,
드레스도 정말 이쁘고 잘 어울린다고 꼭 얘기 전해주셔요^^
에고...이쁘당..
전 딸이 없답니다..
아들놈만 두울..
예쁜 드레스 입히고 싶었는데..흑흑..
부럽습니다...
연주도 잘 들었구요...연습도 많이 한것 같네요.
동영상은 못 보았지만...드레스가..저리 잘 어울리는 꼬마아가씨..아이린이예요.
정말...수현이의 롤모델..언니네요.
이쁘지...피아노도 잘치지..영어도..잘하지..엄마랑도..알콩달콩하지...왜 이 애기가 없지..했는데...초게에서도..지내신다는걸..깜빡했지요...진짜...대견하셨겠다..저도..아직 악기는 안 해 보았는데..수현이..악기...알아보러 다니고 싶어지네용...너무...환타~~~~스틱한..아이린과...그녕의 엄마...자작기님..쵝오.
피아노 연주하는 아이린~~~~~
아주 침착하고 참~해요~^^*
마지막에 실수하고도 예쁘게 웃으면서 인사 마무리도 챙기네요~^^*
아이린이 드레스가 너무 잘 어울려요~
첫 연주회 답지 않게 너무 잘했네요~!!
짝짝짝짝~!!!!!!!!!!!
다음번 연주회때에도 꼭 동영상 올려주셔요~^^*
에릭~~~~~~다음번에는 쉿~!!!ㅋㅋㅋㅋ
아이린 너무 이쁘네요. 이런 게 딸 키우는 맛이지요?
아들은 이런 거 없어요. 피아노 앞에서도 청바지에 운동화죠.^^
요즘 피아노 게을리하는 아들에게 열심히 하라고 채근하며 제가 그럽니다.
나중에 엄마 고마워할 날이 있을거다~
저는 피아노 잘 치는 남자가 좋더라구요. ㅎㅎㅎ
우와~ 드레스 입은 모습이 단아하니 이쁘네요.
아이린 많이 떨렸을텐데 영상속 모습은 아주 담담해 보이네요.
귀는 피아노 소리에 취하고 눈은 아이린 미모에 취했어요~~^^
너무너무 이뻐요,,,
아이린도 드레스도...^^
작기님이 만드신 드레스인가요?
울ㅣ 아들들은 한 2년가까이 하다가 그만둬서 전 피아노 치는 아이들만 보면 어찌나 부러운지...^^
행복하시겠어요^^
드레스가 예쁘고.. 약간은 요염한.. (ㅎㅎ 어린아이에게.. 죄송)
차분히 앉아서 치는 모습이 너무 예쁘네요.
아이린은 엄마가 요래요래 모아놓은 동영상 보면서 이담에 작기님 처럼 엄마가 되어도 행복하겠어요.
저도 이렇게 멋진 연주 듣고 댓글 안남기면 안될것 같아서, 남깁니다.
어머,,,너무 예뻐요..
전 딸 둘이어도 저런 기회 못가져 봤는데 부러워요.
서연이도 1년정도 배우고 콩쿨나갈 준비하던중에 이사를 오는 바람에 못나갔어요.
많이 아쉽고 아쉬웠는데..아이린은 정말 좋아겠어요.
좋은 추억만들고 즐거웠겠어요.
피아노 소리도, 아이린도 너무 예쁘네요.
저런 연주회할땐 아이보다 엄마가 더 떨리던데. 작기님도 아마 한참 떠셨을것 같은데요.ㅎㅎ
이렇게 연주회 한번 할때마다 한뼘씩 자라있을 아이린!!
너무 예쁩니다.
오우~~짝짝짝!! 넘 잘했어요!!
아이린..넘 이뻐용~^^* 작기님 감동의 눈물 흘리신거 아닐지 모르겠네요~
아이린 드레스 입고 피아노 치니 꼭 하늘에서 내려온 천사 같아요~~
잉~~아이린은 못하는게 뭐여~~~ㅎ ^^*
아. 예쁘다. 어쩜 저렇게 예쁠까요. ^^
저 곡. 저도 딱 저 나이즈음에 쳤던 것 같아요.
몇 주 전에 먼지 쌓인 피아노 뚜껑을 열고 악보를 펼쳐...
거의 십여 년만에 더듬더듬 건반을 두드리는데...아. 그 느낌. 그 감정. 설명할 수가 없네요.
연습하는 게 싫고 귀찮아서 투정할 때면. 우리 엄마가 그랬어요.
엄마는 배우고 싶어도 배울 수가 없었다고. 형제가 많아서.
아빠는 당신이 악기 하나도 못 다루니까 아쉬울 때가 있다고.
나중에 커서 악기 하나쯤 다룰 줄 아는 사람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그 때는 그냥 그 얘기 들으면서 입을 삐죽였는데.
먼지 쌓인 피아노를 십여 년만에 두들기며, 아직 그래도 더듬더듬이라도 되는 구나! 하는 기쁨에 젖어있다가.
그 말이 그제야 가슴에 와닿더이다. 아, 이걸 느끼라고 그런 거였구나.
마음에 살짝씩 오는 이 감정들을 악기로 이렇게 표현할 수 있을 때 오는 이 느낌을 느끼라고 그랬던 거구나.
우리 엄마 아빠는 얼마나 이걸 느끼고 싶었을까. 미안해라. 미안해라.
아빠도 피아노 치는 내 모습 보면서 좋아하시더라고요.
대리만족이라도 느끼시게 가끔 피아노 뚜껑, 열어봐야겠어요. 이젠 뭐 손도 다 굳어서 엉망진창이지만. ㅋㅋ
에이~ 일하는 중인데 울컥하자네요! 책임져요!!ㅋㅋ
아옹.. 너무 예뽀..*^^* 집에 피아노가 없는데도 아주 잘 치네요.
큰애는 2학년 되면서 디지털 피아노를 구입하고서는 갑자기 실력이 늘었던 기억이 나네요.
진작에 사줄걸.. 후회했었던 기억이..
피아노 들일 여건이 안되시면 디지털로라도 어서 사주시라고 조언해 드립니다.
집에서 뚱땅뚱땅 연습하고 즐기면 더욱 잘 하게 될 거예요.^^
정말 이쁘네요... 아이린...
드레스 입은 모습이 정말 공주님 같아요 ^^
울 태희도 두달전쯤 콩쿨에 나갔었는데... (말이 콩쿨이지 그냥 돈내고 트로피 타오는 정도...ㅎ)
그래도 엄마는 대견하더라구요
피아노 배운지 1년도 안되서 아주 아주 쉬운곡으로 나갔었어요
그래도 아이는 즐거워하더라구요
자긍심도 느끼는 것 같고...ㅎㅎ
우와~이삐----다!
여자인 나도 이러니, 아빠들이 딸들한테 꿈쩍 못하는건 당연할 거 같네요.
저희 아들내미도 7살, 1학년 때 두 차례 학원에서 연주회 했는데
나름 긴장하더라구요.
어른들이 봐서는 틀려도 예쁘고 걍 귀엽기만 한데
자기들은 그게 아닌가봐요.
연주회 끝나고 나면 아쉬운지 그 곡을 한참동안 더 치더라구요.
실수라고 할 수도 없게 잘했네요.
넘 예쁘고 잘했다고 전해주세요.
저두 피아노의 피자도 모르고 바이올린에 바자로 몰라서
마리의 연주회마다 참 뿌듯하기도 하고 나름 부럽기도 했어요....^^
아이린 드레스 입은 모습이 넘 예뻐요...
딸키우는 재미는 요런것에서두 늦껴지는것 같아요...
아직 어리고 첨이라서 긴장많이 했을텐데..
휼륭하게 잘했네요...작기님 정말 뿌듯하셨을듯....^^
짝짝짝짝짝짝짝짝짝짝~~~~~~~~~~~~~~~~~~~~~~~
기립박수 보냅니다~
아이린 너무 잘한다~~~~~
드레스입은모습도 너무 예쁘네~~~~~~
아줌마가 입이 안다물어져용^ ^
작기님 너무 뿌듯하셨을듯~
우신건 아니시죠? ㅎㅎㅎ
가끔 저런 연주회도 하면 좋은데 큐티는 방문수업이라 에궁
집에서 식구들끼리 함 시도해볼까요 ㅋㅋ
수고했어요 아이린~~~~~~~
아이린 피아노 치는 자세며 드레스며 자태가 넘 멋져요....
배운 기간이 되나봐요.
피아노도 잘 치고.......
보고 듣고 하는 동안 가슴이 뭉클하셨겠어요. 뿌듯하고....
와 ~~~~~
넘 넘 이뻐요 ^^:;
아이린 .. 탐 내고 있는 사람들 .. 줄이 끝의 없을 것 같아요 ㅎㅎㅎ
오랫만에 동영상이 재생되어서 다 들었어요 ~~
작기님 정말 밥 안 먹어도 배 부를 것 같아요 ..
우와...공주가 따로 없네요...
넘 이뻐요...
지금 피아노를 어디까지 치는건가요?
예전에 저도 피아노를 배웠는데 그때 생각이 나네요.
저희때는 피아노 학원이 드물어서 가정집에서 아이들을 가르쳐 주셨는데..매일 그집으로 갔었네요.
워낙 배우는게 빨랐던 터라 체르니 30번까지 금방 들어갔고..
엄마가 떡과,케잌을 보내주셔서 파티했던게 생각이나요...(책걸이 같은건데..)
근데..워낙 손이 작고..힘도 없어서 그런지 무척 힘들었던게 기억이 납니다.
특히, 손이 작아서 항상 건반을 2개를 같이 눌렀어요..ㅠ.ㅠ
손가락 사이마다 지우개를 끼고 살았는데도 벌어지지 않더군요..
지금은 이쁜 손으로 남았는데..그때는 이 손이 얼마나 원망스럽던지...
얼만 못가서 그만뒀는데...피아노는 4년이상 쳐야 죽을때까지 양손으로 친다고 하네요.
저는 고작 2년...그래서 성인되서는 피아노 치는 친구들이 으찌나 부럽던지...
아이린보니 다시금 죽기전에 배워야 할 목록이 하나 늘어나는거 같네요...
엄청 이뻐요~~~
알록달록한 유치원발표회드레스만 보다가
아이린의 저 우아한 드레스사진을 보니
넘 멋진데요?^^
초등은 분위기도 확실히 다르네요 너무나 잘 어울리고 이뻤을텐데
앞모습사진이 없어 아쉽네요~~^^
저두 피아노가 그냥 막 좋아요~
지금은 집에 피아노 놓을 수가 없어서.
바이올린을 배우기 시작~
이 정신없는 엄마가 또 악기에 빠져들기 시작하네여~
아이린 연주 너무 예쁘게 하네요~
우와 아이린~ 이뻐요 ㅎㅎ
완전 잘 치는데요? ㅎㅎ
제가 사실 꿈이 피아니스트였어요 ㅋㅋㅋ 오래 치긴 했지만..꿈만요 ㅎ
저도 예전에 학교때, 콩쿨 했던 기억이 새록 새록 생각나면서 ㅎㅎ
안그래도 요새 다시 피아노 생각이 나서~카톡 프로필도 피아노로 해놨는데 ㅎㅎ
괜히 막 좋아요 ㅎㅎ
울이쁜 아이린 ~ 다음에는 실수 없이 잘 치자아아~~ ^-^
공주님이 숙녀가 된거 같네요^^ 너무 이뽀요~~~
학원 연주회도 완전 격식있게 했네요.
전 지난번에 그냥 평상복 입혀서 보냈었는데...
하긴 원장선생님께 미안하긴 하더라구요.........
꼬마공주님 무대에 오르는 감격스런 경험을 하셨군요
너무 귀여워요~
오홀~ 아이린 멋져~!!!
역시 침착한 성격이 고대로 전해지는구만... 첫무대여서 굉장히 떨렸을텐데... 아주 잘했어요~짝짝짝!
보나마나 엄마가 더 떨었을테고...뭐~!ㅎㅎㅎ
내년엔 또 얼마나 멋진 무대가 될지...기대된다. 아이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