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3 kelly
제가 꼴찌네요..컴터에 들어오는 것도 부지런해야 되나봐요..^^
딸아이가 대형어학원에 다니고 있는데 숙제가 많아서 과연 3월부터는 어찌해야 하는지
내심 걱정이 되네요. 수학에도 시간을 많이 할애해야 하는데 제가 직장맘이다 보니
저녁시간도 후딱 가고,,,영어학원을 그만두자니 지금 학원에서 하고 있는 정독스타일
공부도 아쉽고,,,ㅎㅎ 어찌해야 하나 매일 고민이네요.

꿈다섯님~ 반가워요.
여행다녀오셨군요. 친정어머님이 참 좋아하셨겠어요.
따뜻한 해변에서 푹 쉬고 오시니절로 힘이나시지요.
sqr반이 처음에 무슨 이름인가 했었지요? ??? ^^
서정이 영선이 영어가 많이 늘었겠어요.
영훈이는 오늘 친구따라 경기도 양평 어딘가 외갓칩 체험마을 갔어요.
날이 따뜻해서 다행이네요.
지나가다가 꿈다섯님 닉네임 보여서 화이팅 외치고 갑니다. 늘 즐거운 날 되세요.~
초3 joy
또 꼴찌네요.어제 하도 하기싫다고 어렵다고 해서 내일하라고 했더니..
아침이 되니까..이상하게도 외워졌다고 금방씁니다.....

초3 대니
sqr하면서 아이가 묵독을 하네요.
주니비를 하루에 한권읽겠다고 들고 나갑니다.
큰발전인거 같아요.
여전히 쓰기 시간은 많이 걸립니다.
그러나 매일 해야할 일로 자리잡아 그냥 읽고 외우고 쓰니
이또한 성장한 모습입니다.
어제는 주니비 27권 1번에 집듣을 연속적으로 하는 것을 보고
대견하기까지 하더군요.
오늘부터 매직스쿨버스 들어갑니다.


sarah
우째 또 꼴지 인가봐요.ㅠㅠㅠㅠ
컴 켤때마다 언능해라 언능해라 하는데 지금에서야 주네요.
금방할거면서 사람 애 간장을 녹이네요.
같이 하는 동생들 보기 부끄럽게 시리.
혼자 해변만 여러번 봤어요. 가고 싶다.
애들아빠도 리플레쉬 휴가가 올해 있어요. 전 휴양지가 좋은데 애들 아빠는 휴양지는 절대 NO
빡세지 않은 여행은 여행 취급도 안해요. 애들 두고 부부만 네팔 트레킹을 하자는데.....
살살 구슬려서 식구들 다 같이 가는 방향으로 해야겠죠.
딸도 살살 구슬려서 빨리빨리 하게 해야겠어요.
초3/여
꿈다섯님 대문열어주셔서 감사해요.
저희 친정엄마도 올해 팔순이신데... 이럴때 확 나가야 하는데...
지나친 욕심은 스스로를 들볶게 되서 마음이 힘들더군요.
욕심을 좀 내려놓으면 웃을일도 많아지고 행복에 가까워지는 것 같아요.
저는 늘 스스로 나는 욕심이 별로 없다 없다 하면서도
돌이켜보면 욕심과 타협사이에서 갈등하는 저를 발견하곤 합니다.
짐에서 5분거리에 주민센터가 이전을 했는데 작은도서관이 새로 생겼어요.
아이손잡고 3시간가량 책을 읽다왔는데 의자도 책상도 몸에 딱 맞고 책도 깨끗하고
조용하고 집중이 잘 되더군요.
아이는 독서록 노트 챙겨가서 기록하며 읽는데 15권을 읽었네요.
저도 아이랑 역사책좀 챙겨보려고 새삼 연표 그려가며 역사책좀 읽다 왔어요.
그런데 안하던 짓 하니 좀... 피곤해서 저녁때 졸았어요.
sqr은 지금까지 한 것중에 제일 쉽다 하네요.
요일텀이 좀 길어서 인지 화요일날 하는 sqr은 좀 기다리기도 하고
좀더 탄력적으로 해주는 것 같아요.

드디어 일주일만에 휴가입니다. 아직 완전하진 않지만요... 친정부모님이 두분다 편찮으셔서 친정과 저희집 두집 살림하느라 전부 엉망입니다. 눈치빠른 둘째라 잔소리 듣기 전에 눈치를 힐끔보더니 혼자 얼른 하더라구요.
그 덕분에 소리한번 안지르고 40분 정도에 끝난것 같아요 ㅋㅋ

초3 DUSTIN 입니다
과학체험하고 와서 너무 피곤하다는 것을 영어만 빨리하고 자라고 했습니다. 그러나 오늘도 거의 한시간을 넘겼습니다. 틀린 단어는 서너개 됩니다. 처음보다 많이 좋아졌지만 시간은 줄지를 않네요 TT 그래도 천천히 가야죠.... 모두들 화이팅 해요^^

초4Rose입니다.
아이는 스스로 어제 해놨는데 오전엔 몸이 넘 안좋아 계속 누워있고
오후엔 아버님 병원갔다오니 이 시간이 되었네요ㅜㅜ
방학인데 아이에게 미안해서 낼은 기운좀 내야겠어요~
아서라 이번에는 퍼펙트하고 싶었는데 마지막 문장이 기억이 안나 아쉬웠다하네요

초4남
해외 바닷가 풍경을 보니 정말 여행가고 싶어지네요..
아이들이 수영을 배워 동남아쪽으로 가도 참 좋을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 저는 개헤엄도 못하지만 서두...
아이가 농구를 하고 나서 머리가 아프다더니 속도 울렁거려하다 결국 다 토해버렸네요. 저녁을 여섯시에 먹었는데 소화가 하나도 안되고 그대로 다 나왔더라구요.
좀 전에 아빠랑 자러 들어갔답니다.
농구가기전 차량시간땜시 한 두 문장을 못했기에 다 토한 아들녀석 한 문장 쓰게 했다가 남편한테 미운소리 들었네요. 아이고나...
이번주 명절이죠?
다들 가족친지들과 즐거운 정말로 스트레스 받지 않는 즐거운 명절 보내세요.. 제발!!

사진을 보니 예전에 살던곳이 그립네요...필리핀 인근지역으로 잠시나마 아빠회사일로 나갔다 온 해외생활이
이렇게 그리운 곳이 될지...정말 여자들이 살기 편한곳이긴하죠...동남아시아국가들의 특징이 인건비가
싼 이점으로 유모,식모(도우미),기사들을 두고 살수 있어서 여유로운 여가생활(종교생활이나 골프등)을 즐길수 있는
장점이 있죠...한국에 돌아와서 한동안 설겆이,집안일 하기가 너무 힘들었네요ㅠㅠ...우스개소리로 한국으로
돌아온 아줌마들이 술먹으면 울면서 식모이름을 부른다른 설이 있죠..ㅎㅎ
아무튼 다시금 가보고 싶은곳이네요...
캐서린은 외우기는 빨리외우는데 항상 한두군데가 틀리네요..정확성이 떨어져서 잔소리좀 했습니다..

초4scott
어제 피곤하다고 게으름 피우더니 낯에 혼자서 완성해 놓고 학원행...
퇴근하여 검사해 보았더니 열심히 한 흔적이 보이네요.
매일 아침 9시에 학교에가서 컴을 배우고 있답니다.
엑셀을 배우는과정인데 열심히 배워 엄마한테 가르쳐 준다고
열심히 배우고 있답니다.

초4 James
꿈다섯님 여행 다녀오셨군요^^
좋으셨겠어요.부럽 부럽^^
오늘 James는 아침부터 감기때문에 밥도 못먹고 누워있다 점심부터는 좀 기력을 찾았어요..
덕분에 오늘 일정 공부 전부다 제꼈는데 SQR은 본인이 하겠다고하네요!
기특한 녀석!
컨디션이 안좋아선지 틀린곳이 유독 많습니다.
그러면 좀 어떨까요? 하도 기특해서 하트도 크게 그려주었네요^^
그랬더니 지난번 처럼 무한대도 써넣고 good job도 써달라네요.
무한대 2개 그려 쌍리본을 만들어 버렸어요 ㅋㅋ


(초4 Bella)
꿈다섯님 덕분에 필리핀 구경도 하네요~
감사합니다^^
필리핀이 정치때문에 발전이 없었군요...
이런..그렇담 우리나라도 좀 걱정되네요...ㅋ
이제 조금씩은 자리잡아가는 sqr...
읽기연습도 되고, 쓰기연습도 되고, 문장도 많이 외우고..
두루두루 너무 좋은것같아요~
거기다 글한번 안써본 저도 온라인에 댓글다는 연습도 많이 하게되었네요^^;

초3 cherrina
필리핀서 사시던 분이 여행지로 젤 먼저
보라카이 추천해 주시더라구요 정말 아름다운 곳이라고
들었는데 부럽네용 전 담주에 얼음썰매 타러 가려구요
눈썰매보다 얼음썰매가 훨 재미있어요
요번것 역시 아이와 함께 읽어주고 같이 해 보았어요
조금 힘들어 했지만 웬지 전보다 더 수월하게 하네요
습관이 역시 무섭네요 두번째로 워크시트지도 3장 다했네요
거의 울애는 2장만 했거든요 암튼 기특합니다
기다리는거 힘은 들지만 정말 보람은 있네요
남과 비교하지않고 아이와 저의 계획대로 걍 꾸준히
갑니다 지치지 않고 꾸준히 계속 하다보면 좋은 결실이 있겠지요
맨 마지막에 드뎌 100점이네요 이름을 안썼지만 격려 차원서
100점 주었더니 넘 좋아하네요
오늘은 맛난 파스타좀 해 줄랍니다 기분 업시켜 내친김에
#10도 해볼랍니다 ^^

초4 michael 초3 brian
꿈다섯님 따뜻한데 다녀오셨군요.
이번 방학은 얌전히 집에서 방콕해야할듯 해요.
아, 여행가고 싶다..^^
지난 일요일에는 애들하고 과천과학관에서 투탕카멘전을 보고 왔습니다.
고고학자가 처음 발굴했던 상태를 잘 복원해 놓아
마치 내가 발굴하는 듯 아주 재미있었습니다. 애들도 좋아했구요.
혹시 안가보신분 추천합니다. 평일에 가면 더 좋을것 같아요.

초3 Terry 입니다. 저도 시원한 해변보니 ... 넘 좋네요. ^^
요즘~ 집안에만 있다보니, 아이도, 저도 살이 쩌서 걱정이예요.
아들 녀석은 그동안 태권도도 다니고해서 .. 그리고 워낙 나대는 아이인지라... 사실 주위에서 말랐다고 했는데..... 운동 그만두고나서 살이 많이 올랐어요. 운동은 녀석이 너무 힘들다고,,,ㅠㅠ
피아노랑 같이 하면서.. 좀 힘들었나봐요. 개학하면 다른 운동이라도 시켜야 되겄어요.ㅎㅎ
오늘 코스트코 가서 맛난거 잔뜩 사다 냉장고에 ....
아~ 또 살찌겠구나..

꿈다섯님 멋진사진과함께 대문열어주셨네여~~
초5남,헥터는 12기북클럽을 다시 하겠다해서 SQR쉽니다,,,
주3시간학원도 가는터라 다하려면 죽도밥도 안될것 같아서요,,
타자치면서 나름자리잡아간다했는데,,,,
간단하게 까잇꺼하지,,,아쉽네요~~~
담에 기회되면 또 뵈요^&^
모두모두 새해복마니받으시와요~~~~~~~~
초5 harry입니다~~
시원한 해변을 보니 여행이 가고 싶어지네요~~
이번 겨울엔 여행다운 여행을 아직 못가서...봄방학이나 다음 방학을 기다려봅니다..
harry는 외우는거나 쓰는거에 대한 부담은 없는데 제맘으로는 처음부터 바로 외우는것이
아니라 전체적인 내용을 파악하고 여러번 읽어본 후에 글내용을 생각하면서 외웠으면
좋겠는데 무작정 첫문장부터 반복해서 외우기 시작합니다..그러면 sqr에대한 즐거움을
느낄수 없을것 같은데...지금은 괜찮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외워야하는 부담감이 생길까 약간 걱정이에요~~

초3/남/몽구
시원한 해변이 아주 멋지네요^^
여독이 아직 풀리지 않은 상황에서도 대문열어 주셔서 감사해요^^
저흰 남편 스케줄만 바라보다가 올겨울 방콕만 하게 생겼네요.
남편도 너무 바쁘다보니 많이 미안해하고 있구요.
봄방학에 좀 기대를 해볼까 싶은데 가능할지 모르겠네요.
어쨌든 멋진 여행 더불어 저까지 다녀온 기분이네요~~
지난주에 이어 이번주도 아서라서 친근하게 잘 마무리 했네요.
스스로 만족스럽게 잘 했다고 팡파레그림까지 잔뜩 그려 넣었더라구요^^

초4 남 / 데이빗입니다
시원한 바다 사진이 좋네요~
여행은 가서도 좋지만 나중에 기억을 더듬어 생각해볼 때 더 좋은 것 같아요..
다녀오면 짐정리며 빨래며...할일도 많지만 여행은 늘 설레고 즐거운 거 같아요.
여행은 신이 주신 선물이라네요. 좋으셨겠어요~
sqr 주로 밤에 올리다가 오늘은 일찍 올려봅니다.
하나도 안틀리고 해서 칭찬해주니 좋아하네요.~^^
앞으로 칭찬 좀 많이 해줘야겠어요.
돈드는 것도 아닌데..다른 집 아이에게는 잘 나오는 칭찬이 우리 집아이에게는 인색할 때가 종종 있거든요..
맛난 점심드시고 즐겁고 행복한 오후되세요~~

하얀 물거품이 잦아드는 해변가가 평온해 보이네요~ 여행을 다녀보면 일주일은 좋은데...
살기에는 역쉬~우리나라가 제일(?)좋은 것 같아요~저는요~~
오늘 대문 열어주신 꿈다섯님 감사해요~~ 여독 빨리 풀리시길~~
울아들녀석(초4 남)도 sqr 적응이 되어선지 쉽게 외우고 쓰네요~^^
하나도 안틀리고 쓸 수 있었는데...하며 아쉬워 하네요.
재밌어하며 하니 지켜보는 엄마도 신나고 즐겁습니다.~
이런 기회를 주신 쑥쑥여러분들, 홍박사님 넘~ 감사해요~
저흰 지난 웍시트 돌아가며 외워 말하고~ 복습도 한답니다~ㅋ

해변사진이 넘 시원해보여서 좋습니다.
마지막말이 맞는말씀이신것같습니다. 욕심이 지나치면 화를 부르는것같습니다.
초5 Emily입니다.
어제퇴근하기전에 갑자기 친한 딸아이친구엄마에게 연락이왔는데 첫생리시작해서 파티열어준다고 친한집만 초대했습니다. 그곳에서 너무 많은시간을 보내느라 어제못했습니다. 아이에 관한이야기라서 이런이야기 써도 괘안하겠지요? 요즘은 아이들이 너무 이른듯하여 걱정두 많지만, 어른이 되어가는 시작점이길래 걱정은 잠시접어두고 기쁜 마음에 추카해주고 왔습니다.
오늘퇴근후 저녁늦게나 내일점심전에는 꼭 제출하겠습니다.
몸은 피곤하겠지만 행복한 명절 보내시기바랍니다.

초4 julie입니다.
대문 사진 보니..바다에 풍덩하고 싶네요..
필리핀의 빈부격차..네..70년대만해도 울 나라보다 잘 살았다고 하더군요..
울 나라도 빈부격차가 심해지고 있는데..걱정이네요.
주말동안 스케이트 타고 영화도 보고 ...엄청 놀았네요..
오랜만에 스케이트 타러 가서인지..두세번 넘어지더니..아이가 무릎에 멍이..ㅠㅠ
그래도 요즘은 크게 불평하지 않고 하네요..다른 친구들도 아마 그럴거라 생각되네요..

꿈다섯님, 사진과 필리핀 설명 잘 보았네요.
예전 회사 공장에도 필리핀 근로자가 많아서 필리핀은 왠지 친근합니다.
공장 근로자들은 모두 대졸에 머리도 좋더라구요. 옛 생각에 잠시 잠긴니다. 덕분에...
초3 Gaia입니다.
우리딸 sqr 이제 습관이 되어 잘 하고 있고 매일 하고 싶다고까지 말합니다.
저도 sqr이 너무 좋아요. 외우다 보면 남는 문장이 많아 질것 같아요. 쭉~ 계속 하고 싶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