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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QR 2반 #9

컨텐츠

댓글 132 댓글쓰기 본문보기

  • 아 즈라엘
  • |
  • 2012-01-18 15:32
답댓글

초3 kelly

 

제가 꼴찌네요..컴터에 들어오는 것도 부지런해야 되나봐요..^^

딸아이가 대형어학원에 다니고 있는데 숙제가 많아서 과연 3월부터는 어찌해야 하는지

내심 걱정이 되네요. 수학에도 시간을 많이 할애해야 하는데 제가 직장맘이다 보니

저녁시간도 후딱 가고,,,영어학원을 그만두자니 지금 학원에서 하고 있는 정독스타일

공부도 아쉽고,,,ㅎㅎ 어찌해야 하나 매일 고민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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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꼬꼬별
  • |
  • 2012-01-18 16:46
꼴찌인줄알았더니 한분더 ^^ 다음엔 우리 1등해봐요...
저도 학원을 2달 보내고 그만뒀었는데 그만둘때 참..안다니면 떨어질것같은 막연한 불안감이 들더라구요..지금은 아무렇지도 않네요..
아즈라엘...님의 아이를 보고 더 맞는방향으로 배우면 되는것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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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니맘
  • |
  • 2012-01-18 11:19
답댓글

꿈다섯님~ 반가워요.

여행다녀오셨군요. 친정어머님이 참 좋아하셨겠어요.

따뜻한 해변에서 푹 쉬고 오시니절로 힘이나시지요.

sqr반이 처음에 무슨 이름인가 했었지요? ??? ^^

서정이 영선이 영어가 많이 늘었겠어요.

영훈이는 오늘 친구따라 경기도 양평 어딘가 외갓칩 체험마을 갔어요.

날이 따뜻해서 다행이네요.

지나가다가 꿈다섯님 닉네임 보여서 화이팅 외치고 갑니다. 늘 즐거운 날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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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2-01-18 13:39
후니맘님...반가워요~~~ 와락~~~
양평쪽에 외갓집 체험하는 곳이 몇군데 있더라구요.
서정이 2학년때 반친구들이랑 양평 신론리 외갓집 체험 갔었는데 재밌었어요.
그때는 여름이라 고기잡이, 뗏목타기, 인절미만들기 등등 했었는데 지금은 겨울이라
썰매타기 위주로 하겠어요...
영훈이 오늘 하루 재미나게 즐기고 오길 바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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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꼬꼬별
  • |
  • 2012-01-18 09:31
답댓글

초3 joy

또 꼴찌네요.어제 하도 하기싫다고 어렵다고 해서 내일하라고 했더니..

아침이 되니까..이상하게도 외워졌다고 금방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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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2-01-18 09:40
ㅎㅎ,,아이들도 컨디션에 따라 많이 다른가봐요..
어제 하기싫다는 아이한테 억지로 시키지 않은거 잘하셨어요..
아침에 이렇게 잘하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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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 즈라엘
  • |
  • 2012-01-18 15:36
제가 꼴찌 안되네 더 늦게 올렸습니다. ㅎㅎㅎ 우리집 딸도 슬슬 꾀를 부리네요. 건성건성 하기도 하고 잔소리하니 그때되서 좀 열심히? ^^ 당근을 줄때가 됐나보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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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길앤정
  • |
  • 2012-01-18 08:56
답댓글

 

초3 대니

sqr하면서 아이가 묵독을 하네요.

주니비를 하루에 한권읽겠다고 들고 나갑니다.

큰발전인거 같아요.

여전히 쓰기 시간은 많이 걸립니다.

그러나 매일 해야할 일로 자리잡아 그냥 읽고 외우고 쓰니

이또한 성장한 모습입니다.

어제는 주니비 27권 1번에 집듣을 연속적으로 하는 것을 보고

대견하기까지 하더군요.

오늘부터 매직스쿨버스 들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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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2-01-18 09:42
아유...기특해요...우리 아이들은 집듣한지가 3년인데 아직도 묵독하겠다고 먼저 책 잡지는 않네요..^^
글씨도 이뿌고 잘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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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길앤정
  • |
  • 2012-01-18 11:06
묵독이 좋은건가요?
집듣 만 1년만입니다. 그리고 친구가 영어챕터북 책을 들고와 읽는 것이 동기가 된 것 같아요.
주니비는 지난 여름에 집듣했다가 시꺼럽다고 팽개쳤다가 호리드핸리 코믹스 포코너스 등을 돌고 다시 듣게했더니 그냥 하네요. 27권 집듣 어제끝냈답니다. 야호!!
대문열어주시고 댓글로 용기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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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 즈라엘
  • |
  • 2012-01-18 15:38
이제는 집듣할 시간도 방학때 겨우 나오는것 같아요. 학년이 올라갈수록 바빠지고,,그래도 영어는 손놓지 말고 계속해야 겠죠? ^^아이가 하려는 의지가 보여가 참 예쁘네요..글씨도 참하고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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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꼬꼬별
  • |
  • 2012-01-18 16:47
어머...저희애도 묵독하겠다고 하지는 않아요....뭘 많이 시키지도 않는것같은데...
그건 정말 좋은신호같네요...스스로묵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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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ainbowpink
  • |
  • 2012-01-17 23:48
답댓글

sarah

우째 또 꼴지 인가봐요.ㅠㅠㅠㅠ

컴 켤때마다 언능해라 언능해라 하는데 지금에서야 주네요.

금방할거면서 사람 애 간장을 녹이네요.

같이 하는 동생들 보기 부끄럽게 시리.

혼자 해변만 여러번 봤어요. 가고 싶다.

애들아빠도 리플레쉬 휴가가 올해 있어요. 전 휴양지가 좋은데 애들 아빠는 휴양지는 절대 NO

빡세지 않은 여행은 여행 취급도 안해요.  애들 두고 부부만 네팔 트레킹을 하자는데.....

살살 구슬려서 식구들 다 같이 가는 방향으로 해야겠죠.

 딸도 살살 구슬려서 빨리빨리 하게 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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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2-01-18 09:45
남편분이 와이프만 너무 사랑하는거 아니예요?? 애들을 두고가다니...
우리집에서는 절대 상상할수 없는...ㅎㅎ..
우리는 여태까지 애들때문에 휴양지로만 갔었는데 이제 제대로 여행을 해보고 싶어요..
고적지 탐방같은....^^
올해 좋은 곳으로 꼭 여행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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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 즈라엘
  • |
  • 2012-01-18 15:40
남편분 재미있으시네요. 울집 남자와는 반대?에요. 힘든 여행은 싫어라 합니다. 등산하자고 해도 무릎아파서 못한다...식이니,,,젊었을때 여행써클에서 만난 남자가 맞나 싶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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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큰맘
  • |
  • 2012-01-17 23:09
답댓글

초3/여

꿈다섯님 대문열어주셔서 감사해요.

저희 친정엄마도 올해 팔순이신데... 이럴때 확 나가야 하는데...

지나친 욕심은 스스로를 들볶게 되서 마음이 힘들더군요.

욕심을 좀 내려놓으면 웃을일도 많아지고 행복에 가까워지는 것 같아요.

저는 늘 스스로 나는 욕심이 별로 없다 없다 하면서도

돌이켜보면 욕심과 타협사이에서 갈등하는 저를 발견하곤 합니다.

짐에서 5분거리에 주민센터가 이전을 했는데 작은도서관이 새로 생겼어요.

아이손잡고 3시간가량 책을 읽다왔는데 의자도 책상도 몸에 딱 맞고 책도 깨끗하고

조용하고 집중이 잘 되더군요.

아이는 독서록 노트 챙겨가서 기록하며 읽는데 15권을 읽었네요.

저도 아이랑 역사책좀 챙겨보려고 새삼 연표 그려가며 역사책좀 읽다 왔어요.

그런데 안하던 짓 하니 좀... 피곤해서 저녁때 졸았어요.

sqr은 지금까지 한 것중에 제일 쉽다 하네요.

요일텀이 좀 길어서 인지 화요일날 하는 sqr은 좀 기다리기도 하고

좀더 탄력적으로 해주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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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ainbowpink
  • |
  • 2012-01-17 23:51
욕심 내려 놓는게 쉬운일이 아니잖아요.
내려 놓았다고 생각했는데 진짜 내려 놓은게 아니더라구요.
조금씩 조금씩 내려놔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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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길앤정
  • |
  • 2012-01-18 09:00
도서관에서 3시간이라..
우리가족은 쉽게 누릴수 없답니다.
아이가 4학년되면 일을 접을건데, 그럼 저도
아들녀석과 도서관에서 한가롭게 놀고파요.
쉽게 한다니 너무 부럽네요.
매일매일 재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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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쑤우
  • |
  • 2012-01-18 10:20
전 제가 욕심이 많은 건지 없는 건지도 이젠 잘 모르겠더라구요.
저희도 이사오면서 도서관에 일주일에 한번씩은 들러서 놀다옵니다.
도서관가면 언제나 꼬맹이가 말썽이였는데(레이첼은 하루종일이라도 있고
싶은데 동생이 칭얼대서 돌아왔었거든요)
이제 많이 컸나봐요. 같이 앉아서 혼자 책 들여다봐요. 흐믓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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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gosun
  • |
  • 2012-01-17 23:05
답댓글

드디어 일주일만에 휴가입니다. 아직 완전하진 않지만요... 친정부모님이 두분다 편찮으셔서 친정과 저희집 두집 살림하느라 전부 엉망입니다. 눈치빠른 둘째라 잔소리 듣기 전에 눈치를 힐끔보더니 혼자 얼른 하더라구요.

그 덕분에 소리한번 안지르고 40분 정도에 끝난것 같아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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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큰맘
  • |
  • 2012-01-17 23:38
친정부모님이 편찮으셔서 마음이 힘드시겠어요.
두집을 챙기느라 힘들겠지만... 긍정적인 생각 많이 하시길 바래요.
둘째들이 예뻐요. 눈칫껏 엄마 덜 힘들게 해서요.
몸도, 마음도 많이 지쳤을텐데 sqr 챙기시느라 애쓰셨어요.
아버님, 어머님 두분 모두 빨리 쾌차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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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ainbowpink
  • |
  • 2012-01-17 23:54
휴가 맘껏 누리세요.
잠시나마 잊으시구요.
둘째들은 그래서 더 맘이 가나? (큰놈들이 들으면 화낼지도 모르지만)
엄마 맘을 조금은 더 알아주는것 같죠?
힘내시구요. 더불어 gosun님 건강도 챙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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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길앤정
  • |
  • 2012-01-18 09:03
고순님도 저희 어머니와 비슷하게 큰수술을 하셨지요.
경황이 없으신데 매주 빠지지 않고
잘하고 있네요. 칭찬합니다.
엄마의 보호자가 된다는 사실이 어찌나 막중하던지,
한숨 돌리고 항암치료 시작합니다.
두분 어른들 빠른 쾌차를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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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ustin
  • |
  • 2012-01-17 22:34
답댓글

초3 DUSTIN 입니다

과학체험하고 와서 너무 피곤하다는 것을 영어만 빨리하고 자라고 했습니다. 그러나 오늘도 거의 한시간을 넘겼습니다. 틀린 단어는 서너개 됩니다. 처음보다 많이 좋아졌지만 시간은 줄지를 않네요 TT 그래도 천천히 가야죠.... 모두들 화이팅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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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큰맘
  • |
  • 2012-01-17 23:28
시간에 매여있을때 잘 안되더라구요.
몸은 피곤하고 sqr을 해야하고... 내 맡은바 책임을 다해준 아이가 대견합니다.
에고 보니 3학년이네요.
아고고고 기특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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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길앤정
  • |
  • 2012-01-18 09:05
더스틴은 엄마아이디이기도 하고 아드님 닉넴이기도 하네요.
글씨 모양에 많은 사연을 보이네요.
빨리 끝네고 뭔가 하고 싶은게 있었던 듯 ㅋㅋ
아니, 피곤했구나.
그럼에도 할일 잘했으니 칭찬합니다. 잘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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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쑤우
  • |
  • 2012-01-18 10:33
sqr이 아니더라도 가끔 금방 끝낼 분량을 붙잡고 있음 맘도 답답하고
싫은 소리 하게 돼요.
그런데 잔소리듣고 자고 있는 아이보면 하기싫은 것 참고 하고
힘들었는데 칭찬도 못듣고 한소리 듣고 어떤 기분이겠나 생각하면
맘 다시 고쳐먹게 되는 것 같아요.
아직 우리 3학년들은 순진하잖아요. 시키면 반항없이 시키는 거 다하고.
이뻐해 주자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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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보조개셋맘
  • |
  • 2012-01-17 22:01
답댓글

초4Rose입니다.

아이는 스스로 어제 해놨는데 오전엔 몸이 넘 안좋아 계속 누워있고

오후엔 아버님 병원갔다오니 이 시간이 되었네요ㅜㅜ

방학인데 아이에게 미안해서 낼은 기운좀 내야겠어요~

아서라 이번에는 퍼펙트하고 싶었는데 마지막 문장이 기억이 안나 아쉬웠다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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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큰맘
  • |
  • 2012-01-17 23:44
맛있는 것 드시고 기운 펄펄 나시길 바랍니다.
아쉬워하는 아이가 혹 기운빠질까 걱정되네요.
지금도 넘 잘했지만.. 다음도 아서니까 퍼펙트 기대할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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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쑤우
  • |
  • 2012-01-18 10:15
정말 아프서 누워있다가도 애들보면 미안한 생각이 들어서
주섬주섬 일어나게 되는것 같아요.
생각해보면 우리 엄마도 그랬었구요.
엄마들은 몸도 스스로 챙겨야하나봐요.
엄마들끼리 응원하고 기운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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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수사랑
  • |
  • 2012-01-17 21:46
답댓글

초4남

해외 바닷가 풍경을 보니 정말 여행가고 싶어지네요..

아이들이 수영을 배워 동남아쪽으로 가도 참 좋을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 저는 개헤엄도 못하지만 서두...

 

아이가 농구를 하고 나서 머리가 아프다더니 속도 울렁거려하다 결국 다 토해버렸네요. 저녁을 여섯시에 먹었는데 소화가 하나도 안되고 그대로 다 나왔더라구요.

좀 전에 아빠랑 자러 들어갔답니다.

농구가기전 차량시간땜시 한 두 문장을 못했기에 다 토한 아들녀석 한 문장 쓰게 했다가 남편한테 미운소리 들었네요. 아이고나...

 

이번주 명절이죠?

다들 가족친지들과 즐거운 정말로 스트레스 받지 않는 즐거운 명절 보내세요.. 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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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망고맘
  • |
  • 2012-01-17 22:01
가끔 공원을 내다보면 남자아이들은 축구나 농구같은 운동을 하고 있는 모습을 자주 보는데 저는 딸을 키우는 입장이라 그런 아들내미들을 보고 있으면 부러워요~~ 여자아이들은 그냥 단짝이랑만
노는 경향이 있는데 남자아이들은 운동한판하면 우정이 새록새록 쌓일것 같아요...
아픈아이는 푹 쉬게 해주세요~~정말 명절이 코앞이네요..즐거운 설 보내세요...모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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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에나
  • |
  • 2012-01-17 22:11
이집 민수도 아팠네요.. 우리집 민수처럼요..
푹~자고 말짱하게 일어나길 바래요!
차분히 발전해 가는게 눈에 보여요!
잘한다 Jam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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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망고맘
  • |
  • 2012-01-17 21:20
답댓글

 

사진을 보니 예전에 살던곳이 그립네요...필리핀 인근지역으로 잠시나마 아빠회사일로 나갔다 온 해외생활이

이렇게 그리운 곳이 될지...정말 여자들이 살기 편한곳이긴하죠...동남아시아국가들의 특징이 인건비가

싼 이점으로 유모,식모(도우미),기사들을 두고 살수 있어서 여유로운 여가생활(종교생활이나 골프등)을 즐길수 있는

장점이 있죠...한국에 돌아와서 한동안 설겆이,집안일 하기가 너무 힘들었네요ㅠㅠ...우스개소리로  한국으로

돌아온 아줌마들이 술먹으면 울면서 식모이름을 부른다른 설이 있죠..ㅎㅎ

아무튼 다시금 가보고 싶은곳이네요...

캐서린은 외우기는 빨리외우는데 항상 한두군데가 틀리네요..정확성이 떨어져서 잔소리좀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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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수사랑
  • |
  • 2012-01-17 21:55
아이고 넘 잘했는데요!
저희 아이는 첨에는 초시계 갖다 놓고 단시간 집중해서 외우게 했는데요 나중에는 힘들어해서 요즘에는 시간을 갖고 여유있게 하고 있어요. 아마 단시간 집중해서 뭘 하는게 힘든 면도 있고 아직 수월하게 하기에는 실력이 부족한 탓이 아닐까 싶어요.
천천히 무슨 내용인지 그림을 보며 읽고 상황이해하고 혹 스펠링쓰기 어려운 단어 있나 확인하고 반씩 나누어서 외우기도 하고 그런답니다. 제가 중간 중간 말을 넣어 주기도 해요. '아 예전에 무엇을 했던 일이라 다 과거형이구나 뭐가 많이 있으니까 s가 붙었구나'하구요. 아직 문법을 공부한 적이 없어 문법용어는 안 섞고 한 두마디 해주네요.

잔소리 많이 하신거 아니시죠? 항상 내 아이는 부족해 보이고 남 아이는 잘해 보이는 건 어쩔수 없나봐요...ㅎ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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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쑤우
  • |
  • 2012-01-18 10:06
흐흐... 망고맘님의 글에 느므느므 공감합니다.
저희가 1년을 하노이에서 생활하다 9월에 돌와왔거든요.
술먹고 식모이름 부른다는 부분에서 빵 터졌습니다.
웃고는 있지만 그녀가 그리워요. 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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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ing40
  • |
  • 2012-01-17 19:14
답댓글

초4scott

어제 피곤하다고 게으름 피우더니 낯에 혼자서 완성해 놓고 학원행...

퇴근하여 검사해 보았더니 열심히 한 흔적이 보이네요.

매일 아침 9시에 학교에가서 컴을 배우고 있답니다.

엑셀을 배우는과정인데 열심히 배워 엄마한테 가르쳐 준다고
열심히 배우고 있답니다.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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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수사랑
  • |
  • 2012-01-17 21:57
저도 3월부터는 늦게 끝나지 않는 일을 시작해 볼까 하는데 스코트처럼 저희 아이도 스스로 잘해 낼지 걱정이에요. 참으로 기특합니다!!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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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ainbowpink
  • |
  • 2012-01-17 23:56
정말 기특하네요.칭찬 도장 꾹~~~~~
집에 있는 저는 볼때마다 했냐고 잔소리 해서 더 역효과가 나고 있어요.
목요일에는 믿고 기달려 볼랍니다.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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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쑤우
  • |
  • 2012-01-18 10:01
우리 레이첼도 아침에 학교가서 컴 배우고 옵니다.
컴퓨터도 전혀 안해놓으면 나중에 수행평가할때 고생스럽다는
방과후 전단지를 보고 등록해버렸네요.
근데 뭘 배워서 쓸 수 있는 건지 잘 모르겠네요. ㅎㅎ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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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에나
  • |
  • 2012-01-17 17:59
답댓글

초4 James

꿈다섯님 여행 다녀오셨군요^^

좋으셨겠어요.부럽 부럽^^

오늘 James는 아침부터 감기때문에 밥도 못먹고 누워있다 점심부터는 좀 기력을 찾았어요..

덕분에 오늘 일정 공부 전부다 제꼈는데 SQR은 본인이 하겠다고하네요!

기특한 녀석!

컨디션이 안좋아선지 틀린곳이 유독 많습니다.

그러면 좀 어떨까요? 하도 기특해서 하트도 크게 그려주었네요^^

그랬더니 지난번 처럼 무한대도 써넣고 good job도 써달라네요.

무한대 2개 그려 쌍리본을 만들어 버렸어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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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windward
  • |
  • 2012-01-17 18:16
정말 기특한 아들이네요..^^ 얼른 나아서 즐거운 방학을 보내야지요..잘 했어요..James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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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별샘
  • |
  • 2012-01-17 18:23
그럼요~ 아픈데도 스스로 했는데요~
그거면 되었지요..
기특한 제임스~잘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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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쑤우
  • |
  • 2012-01-17 18:28
몸 아픈데 정말 장하네요.
몸 아프거나 혹 특별한 스케줄에서 아이들이 자기일 찾아서 하면
어떻게 우리 아가들이 이렇게 많이 자랐나 하고 다시돌아보게 돼요.
감사하면서 짠한 이 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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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몽구맘
  • |
  • 2012-01-17 18:42
지난주에 저희 모자가 걸린게 독감이었더라구요. 저는 하도 차도가 없어서
병원가서 엉덩이 주사맞고 링거맞고 되살아났답니다.
요즘 독감이 유행이라는걸 몰랐다는^^ 정말 너무*100 힘들었거든요.
몽구도 1주일 내리 학원도 다 쉬다가 어제부터 갔거든요.
감기 걸리지 않게 조심하셔요^^
세상에나 아픈와중에도 스스로 qr 찾아 하다니...대견하고 기특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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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수사랑
  • |
  • 2012-01-17 21:59
어머나 하트에 무한대에 멘트까지.. 아이들 참 귀엽죠?
어떤때는 다 큰 것 같기도 하다가 이렇게 엄마사랑 원하는 거 보면 아직 멀었다 싶더라구요.
그래서 더 귀엽고 예쁘구요.. 애들이 다 큰 것 같다는 느낌을 받으면 대견하기는 하지만 뭔지모르게 서운하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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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쑤우
  • |
  • 2012-01-17 17:40
답댓글
초 3 Rachel
따뜻한 나라 사진을 보니 우리도 떠나고 싶어요~
아침일찍 sqr 하는 딸을 중간에 끌고 나갔다 지금 돌아왔네요.
마지막장하다 다시 하려니 생각이 안난다며...ㅎㅎ
또 한번 더 읽고 쓰면 더 공부되는 거라고 했드니 얼른 큰소리로 읽어보구 써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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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에나
  • |
  • 2012-01-17 18:02
쑤우님 저를 보는거 같아요 ㅋㅋ
저도 애들한테 저 유리한대로 사기아닌 사기를 칠때가 많거든요^^
한참 시간 지나 썼는데도 무지 잘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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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별샘
  • |
  • 2012-01-17 18:26
항상 멋진 도장이 찍혀있네요~
레이첼~끝까지 잘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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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몽구맘
  • |
  • 2012-01-17 18:38
칭찬도장 예쁘네요^^
귀엽고 깜찍해요. 웤싯이 아주 열공!!이라고 표가 팍팍 나네요^^
아주 열심히 자~~알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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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ustin
  • |
  • 2012-01-17 22:37
칭찬도장 우리 아들도 찍어주면 영어쓰는 시간이 줄까요? 엄마의 희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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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별샘
  • |
  • 2012-01-17 17:15
답댓글

(초4 Bella)

꿈다섯님 덕분에 필리핀 구경도 하네요~

감사합니다^^

필리핀이 정치때문에 발전이 없었군요...

이런..그렇담 우리나라도 좀 걱정되네요...ㅋ

 

이제 조금씩은 자리잡아가는 sqr...

읽기연습도 되고, 쓰기연습도 되고, 문장도 많이 외우고..

두루두루 너무 좋은것같아요~

거기다 글한번 안써본 저도 온라인에 댓글다는 연습도 많이 하게되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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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구구스
  • |
  • 2012-01-17 17:28
이제 저녁식사 준비하러 고~~할려고 했는데..
벨라 웍시트가 올라 왔네요~ 와~
역시~ 벨라 기대를 저버리지 않고 문장 부호까지 완벽히 썼네요~
정말~ 잘~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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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windward
  • |
  • 2012-01-17 18:14
정말 정갈하다는 느낌이 나는데요..^^
아이들이 행복한 세상을 위해 어른들이 반성 많이 해야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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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쑤우
  • |
  • 2012-01-17 18:30
맞아요. 애들 덕분에 저도 쑥쑥이랑 소통하게 됐죠.
우리 레이첼 어릴때부터 가끔와서 눈팅만 하던 제가 SQR덕분에
이렇게 댓글을 쓰고 있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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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몽구맘
  • |
  • 2012-01-17 18:35
Bella의 글씨체는 저의 로망이 되어가는 중^^
어쩜 이렇게 글씨를 예쁘게 잘 쓸수가 있을까.....?
성인여성 글씨체같아요^^ 정말 칭찬 마구마구 날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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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망고맘
  • |
  • 2012-01-17 19:19
글씨체가 너무 이쁘네요...저희딸은 요즘 필기체로 쓴다고 글씨가 점점 엉망이 되어가고 있는데...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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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션과둥이맘
  • |
  • 2012-01-18 09:52
어쩜 이리 글씨가 깔끔한가요? 대단하네요.
문장부호도 다 쓰고~~~
벨라양이 성격이 아주 차분한것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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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uth맘
  • |
  • 2012-01-17 17:01
답댓글

초3  cherrina

필리핀서 사시던 분이 여행지로 젤 먼저

보라카이 추천해 주시더라구요 정말 아름다운 곳이라고

들었는데 부럽네용 전 담주에 얼음썰매 타러 가려구요

눈썰매보다 얼음썰매가 훨 재미있어요

요번것 역시 아이와 함께 읽어주고 같이 해 보았어요

조금 힘들어 했지만 웬지 전보다 더 수월하게 하네요

습관이 역시 무섭네요 두번째로 워크시트지도 3장 다했네요

거의 울애는 2장만 했거든요 암튼 기특합니다 

기다리는거 힘은 들지만 정말 보람은 있네요

남과 비교하지않고 아이와 저의 계획대로 걍 꾸준히

갑니다 지치지 않고 꾸준히 계속 하다보면 좋은 결실이 있겠지요

맨 마지막에 드뎌 100점이네요 이름을 안썼지만 격려 차원서

100점 주었더니 넘 좋아하네요

오늘은 맛난 파스타좀 해 줄랍니다 기분 업시켜 내친김에

#10도 해볼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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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구구스
  • |
  • 2012-01-17 17:20
글씨도 또박또박 정갈하게 잘~썼네요..
ruth맘님, 아이가 스스로 잘 할 수 있을때까지
지켜봐 주신 결과물인 것 같아 cherrina뿐만 아니라 님께도 큰 박수 보냅니다.~짝짝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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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별샘
  • |
  • 2012-01-17 17:22
엄마가 항상 같이 하시니 보기 좋아요~
글씨도 또박또박 열심히 한게 보입니다.
지치지않고 꾸준히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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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에나
  • |
  • 2012-01-17 18:04
와우!!
오늘 제법 길엇는데 100점이네요!
글씨도 너무 잘 썼구요. 100점 왕따시만하게 써주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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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몽구맘
  • |
  • 2012-01-17 18:33
눈썰매보다 얼음썰매가 훨 재미있을까요?ㅎㅎ
얼음썰매는 힘들다고 하두 그래서 아직 못갔는데...집 가까운데서 얼음썰매 타는곳이 있더라구요.
핑크하트 정말 사랑스러워요^^
글씨도 아주 또박또박 예쁘게 열심히 잘 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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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쑤우
  • |
  • 2012-01-17 18:46
저도 많이 지겨워할때 같이 읽어주고 외워줬더니
확실히 수월하게 해내더라구요.
사실 생각해보면 저도 혼자 매번 하라고하면 살짝 게으름부릴 것같아요.
하기 싫어도 순수한 맘에 열심히 하는 우리아이들 너무 예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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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망고맘
  • |
  • 2012-01-17 19:22
다들 글씨를 넘 이쁘고 정갈하게 잘쓰네요...파스타 해달라고 한지가 언젠데 아직도 못해주고 있는
저를 반성하며..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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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ono12
  • |
  • 2012-01-17 16:14
답댓글

초4 michael 초3 brian

꿈다섯님 따뜻한데 다녀오셨군요.  

이번 방학은 얌전히 집에서 방콕해야할듯 해요.

아, 여행가고 싶다..^^

 

지난 일요일에는 애들하고 과천과학관에서 투탕카멘전을 보고  왔습니다.

고고학자가 처음 발굴했던 상태를 잘 복원해 놓아

마치 내가 발굴하는 듯 아주 재미있었습니다. 애들도 좋아했구요.

혹시 안가보신분 추천합니다. 평일에 가면 더 좋을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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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구구스
  • |
  • 2012-01-17 17:00
마이클과 브라이언은 형제이자 친구이고 좋은 경쟁자이기도 하죠?~
울 두 아들도 5,4학년이라 하루에 몇번씩 싸우다가도 금방 하하호호~
쌍둥이처럼 붙어 다녀요~
사실 sqr도 두녀석 함께 하고 있는데.. 큰 녀석이 이곳에 동생들만 있다고
자기웍시트는 올리지 말아 달라고 부탁해서 동생 것만 올리고 있죠~~
연년생 아들 키우는데 좀 힘든 부분도 있지만 둘한텐 더없이 좋은 것 같아요~
마이클,브라이언 계속 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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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별샘
  • |
  • 2012-01-17 17:26
과천과학관 다녀오셨네요~
저희도 평일에 한번 다녀올까해요.
투탕카멘전 볼까말까 망설였는데..추천하신다니 꼭 가봐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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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에나
  • |
  • 2012-01-17 18:07
설 지나 꼭 가봐야겠네요!
항상 두 형제가 참 예쁘게도 잘하네요.
연년생이라 힘들어도 이럴땐 참 좋으실것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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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몽구맘
  • |
  • 2012-01-17 18:30
아~~~투탕카멘전도 보고 싶다. 작년에 과천과학관 한번 가보고 못가봤는데....
지방이라 역시 한번 움직이려면 큰 맘먹고 가야되서....아쉽네요^^
연년생이라 친구같이 행복하겠네요. 울 몽구가 가장 부러워하는 케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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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쑤우
  • |
  • 2012-01-17 18:38
저흰 올해 이상하게 체험전이나 전시회를 한번도 못가보고 있네요.
우리 둘째는 예비초인데 언니에 비하면 너무 안데리고 다녔네여.
투탕카멘전 보러 가면 좋겠어요.
마이클이랑 브라이언은 함께 공부하니 더 힘이 될거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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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뽀뽀로맘
  • |
  • 2012-01-17 15:31
답댓글

 초3  Terry  입니다.     저도 시원한 해변보니 ... 넘 좋네요. ^^

요즘~ 집안에만 있다보니, 아이도, 저도 살이 쩌서 걱정이예요.

아들 녀석은 그동안 태권도도 다니고해서 .. 그리고 워낙 나대는 아이인지라... 사실 주위에서 말랐다고  했는데.....  운동 그만두고나서 살이 많이 올랐어요. 운동은 녀석이 너무 힘들다고,,,ㅠㅠ

피아노랑 같이 하면서.. 좀 힘들었나봐요. 개학하면 다른 운동이라도  시켜야 되겄어요.ㅎㅎ

오늘 코스트코 가서 맛난거 잔뜩 사다 냉장고에 ....   

아~  또 살찌겠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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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ono12
  • |
  • 2012-01-17 16:16
애들땜에 장보러도 잘 못가서 한번 갈때 잔뜩 사다 냉장고에 넣어두었어요..
근데 벌써 다 먹어 간다는거,,,,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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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구구스
  • |
  • 2012-01-17 17:05
전 그렇게 잔뜩 장보고 나서 보면 90%가 간식거리~
담날에 반찬거리 사러 또 나가야 해요~ㅋ
코스트코의 치즈케익 먹고 싶네요~
테리 멋지게 잘 하고 있는데 맛난 간식 많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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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별샘
  • |
  • 2012-01-17 17:34
이상하게 마트같은데서 장보고 돌아와서 보면 부식거리가 대부분..
또다시 반찬거리 사러 재래시장으로 가게되죠~^^
사도 매일 같은거 반복이에요~
창의력이 없는건지..새로운 메뉴가 안떠오르네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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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몽구맘
  • |
  • 2012-01-17 18:28
저도 오늘 오후에 감자만두 사다가 저녁에 만두 먹었어요^^
며칠전부터 만두 먹고 싶다고 했는데 이제야 샀네요.
낮에 간식 먹이기가 영~ 애매하네요.
그래도 방학동안 살이 좀 올라야 키도 쑥쑥 크는것 같아요. 아이들이 방학동안 눈에 띄게 크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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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책사랑
  • |
  • 2012-01-17 15:20
답댓글

꿈다섯님 멋진사진과함께 대문열어주셨네여~~

 

초5남,헥터는 12기북클럽을 다시 하겠다해서 SQR쉽니다,,,

주3시간학원도 가는터라 다하려면 죽도밥도 안될것 같아서요,,

타자치면서 나름자리잡아간다했는데,,,,

간단하게 까잇꺼하지,,,아쉽네요~~~

담에 기회되면 또 뵈요^&^

 

모두모두 새해복마니받으시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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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뽀뽀로맘
  • |
  • 2012-01-17 15:33
다른 곳에서도 열심히 하시길 바래요.^^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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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구구스
  • |
  • 2012-01-17 17:08
네~~ 북클럽 활동 열심히 하시고 다음번에 기회됨,
같이해요~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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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별샘
  • |
  • 2012-01-17 17:38
북클럽도 하셨군요~
열심히 하시구요.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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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몽구맘
  • |
  • 2012-01-17 18:26
끝까지 같이 갔으면 좋았을걸 많이 아쉽네요.
그래도 북클럽을 하겠다고 하는거니 너무 속상해 마셔요^^
그래도 자주 인사나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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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책사랑
  • |
  • 2012-01-18 15:58
이제 정들을라 그랫는데 저도 아쉬워요,,,
아이상태봐서 기회되면 합류하고파요~~~~
여러분의 격려가 힘이되네요.
쉽게 할 수 있는거라 스트레스없어서 좋은데..
격려 해주셔서 고마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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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몬그린
  • |
  • 2012-01-17 15:19
답댓글

초5 harry입니다~~

 

시원한 해변을 보니 여행이 가고 싶어지네요~~

이번 겨울엔 여행다운 여행을 아직 못가서...봄방학이나 다음 방학을 기다려봅니다..

 

harry는 외우는거나 쓰는거에 대한 부담은 없는데 제맘으로는 처음부터 바로 외우는것이

아니라 전체적인 내용을 파악하고 여러번 읽어본 후에 글내용을 생각하면서 외웠으면

좋겠는데 무작정 첫문장부터 반복해서 외우기 시작합니다..그러면 sqr에대한 즐거움을

느낄수 없을것 같은데...지금은 괜찮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외워야하는 부담감이 생길까 약간 걱정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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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뽀뽀로맘
  • |
  • 2012-01-17 15:37
우리 아이는 할때마다~ 싫은소리 해요.
그래도 시작하면 잘하긴 해요.ㅎㅎ
아마 습관인거 같아요. 저는 제가 전체내용 물어보고, 단어도 물어봅니다.
해리는 5학년이니, 엄마가 말 안해도 알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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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ono12
  • |
  • 2012-01-17 16:22
저도 자꾸 참견하고 싶은것을...
하다보면 자기만의 외우는 방법이 생기겠지 하고 그냥 놔뒀습니다.
자기만의 방식을 찾아가겠지요, 아이들을 믿어 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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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구구스
  • |
  • 2012-01-17 16:46
어느게 맞는건진 모르겠지만..
저도 레몬그린님 생각처럼 전체 내용을 파악해 외우고, 쓰는 것이
롸이팅에도 도움이 되고 더 잘 외워질 것 같아 울 아들에게도 그리 말해주고~
그렇게 하니까 더 잘 외어진다던데요..~
그런데 딱 정해지고 맞는 방법은 없으니까~~
해리가 힘들어 하지 않고 한다면 그냥 두시는 것도 한 방법이겠죠~
지나가는 말로 이런 방법도 좋을 것 같은데.. 하고 말씀해보세요..
지금 5학년이면 자기 주장이 강할테지만,
엄마가 좋다하는 방법도 엄마 모르게 해 볼 것 같은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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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별샘
  • |
  • 2012-01-17 17:44
우리아이도 첨부터 바로 외우려했어요~
그래서 여러번 읽어보면 입에붙어 더 잘 외워질거라 했더니..
자꾸 읽더라구요.그리고 더 잘 외워지는것같다고 하네요^^
강요없이 한번 권유만 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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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몽구맘
  • |
  • 2012-01-17 18:24
Harry도 그렇게 외우는군요.
몽구도 한문장을 무슨 주문 외우듯이 마구잡이로 외우네요.
전체적인 내용의 흐름을 잘 생각하면서 외우면 훨씬 재미있다고 해도 아직 깨닫질 못하는가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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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몽구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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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1-17 13:29
답댓글

초3/남/몽구

 

시원한 해변이 아주 멋지네요^^

여독이 아직 풀리지 않은 상황에서도 대문열어 주셔서 감사해요^^

저흰 남편 스케줄만 바라보다가 올겨울 방콕만 하게 생겼네요.

남편도 너무 바쁘다보니 많이 미안해하고 있구요.

봄방학에 좀 기대를 해볼까 싶은데 가능할지 모르겠네요.

어쨌든 멋진 여행 더불어 저까지 다녀온 기분이네요~~

 

지난주에 이어 이번주도 아서라서 친근하게 잘 마무리 했네요.

스스로 만족스럽게 잘 했다고 팡파레그림까지 잔뜩 그려 넣었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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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몬그린
  • |
  • 2012-01-17 15:22
그림속에 스스로 만족해하는 모습이 보이네요~~~
너무 잘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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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뽀뽀로맘
  • |
  • 2012-01-17 15:41
제가 봐도 넘~ 흐뭇하네요.
제가 그림 잘 그리는 이한테는 뿅 가는 스탈이라~ ㅋㅋ
너무 잘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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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구구스
  • |
  • 2012-01-17 16:31
몽구웍시트에 자랑스러움과 엄마의 사랑이 마구 느껴지네요..
글씨체 많이 신경 쓰신다더니... 아주 좋아진 것 같구요~
이곳의 우리 아이들 차츰차츰 나아지는 모습이 저에게도 활력소가 됩니다..
모두들 땡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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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uth맘
  • |
  • 2012-01-17 17:03
스스로 만족하는거 정말 중요해요
팜파레 멋지네요 자중심이 강한 아이인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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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별샘
  • |
  • 2012-01-17 17:49
몽구는 그림그리는걸 잘하고 좋아하나봐요~~
활기가 마구마구 넘쳐보입니다^^
몽구 참 잘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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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이사이
  • |
  • 2012-01-17 12:49
답댓글

초4 남 / 데이빗입니다

 

시원한 바다 사진이 좋네요~

여행은 가서도 좋지만 나중에 기억을 더듬어 생각해볼 때 더 좋은 것 같아요..

다녀오면 짐정리며 빨래며...할일도 많지만 여행은 늘 설레고 즐거운 거 같아요.

여행은 신이 주신 선물이라네요.   좋으셨겠어요~

 

sqr 주로 밤에 올리다가 오늘은 일찍 올려봅니다.

하나도 안틀리고 해서 칭찬해주니 좋아하네요.~^^

앞으로 칭찬 좀 많이 해줘야겠어요.

돈드는 것도 아닌데..다른 집 아이에게는 잘 나오는 칭찬이 우리 집아이에게는 인색할 때가 종종 있거든요..

 

맛난 점심드시고 즐겁고 행복한 오후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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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몽구맘
  • |
  • 2012-01-17 13:32
미리 올리면 맘도 홀가분하고 좀더 여유있어서 좋은거 같아요^^
달팽이가 아~주 멋지네요^^
안틀리고 수월하게 글씨도 멋지게 아주 잘 했군요^^
저희도 칭찬에 인색해서 여기서라도 듬뿍듬뿍 해주자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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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몬그린
  • |
  • 2012-01-17 15:24
돈드는 것두 아닌데 정말 칭찬하기가 쉽지가 않아요~~
작은 칭찬이라두 자주자주 해주면 아이들이 달라지더라구요~~
데이빗 넘 잘했네요~~칭찬 듬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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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ono12
  • |
  • 2012-01-17 16:24
사소한 것에서도 칭찬 많이 해주세요.
달팽이 그리면서 뿌듯해하는 것이 보이는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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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구구스
  • |
  • 2012-01-17 16:25
맞아요~~ 내아이 옆집아이 대하듯 키우면 잘 자란다잖아요~~ㅋㄷㅋㄷ
칭찬 많이 해주고 잘 자랄거라 덕담해주고~~ 왜 그게 그리 안 될까요~
데이빗 정말 잘 했네요~ 데이빗 웍시트에 매일 햇빛이 쨍쨍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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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별샘
  • |
  • 2012-01-17 17:55
맞아요~남의아이에겐 너그럽게 대하고 정작 내아이에겐
왜이리 박하게 되는지...
칭찬 많이많이 해줘야겠어요~
데이빗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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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ustin
  • |
  • 2012-01-17 22:40
저도 우리 아들에게 멋진 마크를 해줘야 겠어요. 정말 훌륭한 채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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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구구스
  • |
  • 2012-01-17 11:46
답댓글

하얀 물거품이 잦아드는 해변가가 평온해 보이네요~ 여행을 다녀보면 일주일은 좋은데...

살기에는 역쉬~우리나라가 제일(?)좋은 것 같아요~저는요~~

오늘 대문 열어주신 꿈다섯님 감사해요~~ 여독 빨리 풀리시길~~

 

울아들녀석(초4 남)도 sqr 적응이 되어선지 쉽게 외우고 쓰네요~^^

하나도 안틀리고 쓸 수 있었는데...하며 아쉬워 하네요.

재밌어하며 하니 지켜보는 엄마도 신나고 즐겁습니다.~

이런 기회를 주신 쑥쑥여러분들, 홍박사님 넘~ 감사해요~

저흰 지난 웍시트 돌아가며 외워 말하고~ 복습도 한답니다~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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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효짱민
  • |
  • 2012-01-17 11:51
복습까지 하다니 대단하세요. 우리도 그렇게 한번 해봐야 겠네요.
좋은 tip있음 계속 공유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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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이사이
  • |
  • 2012-01-17 12:51
복습까지 한다니...정말 기특합니다.
글씨도 또박또박 잘 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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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몽구맘
  • |
  • 2012-01-17 13:35
적응이 잘 되었다니 좋으시겠어요^^
더구나 지난 웍싯까지 복습하신다니.@..@ 대단하신 열정에 박수!!!!
글씨를 어쩜 이렇게 정갈하게 잘 쓸수가 있지요? 한글 글씨도 멋지게 잘 쓰나봐요?
글씨 잘 쓰는 친구들 보면 정말 눈길한번 더 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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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몬그린
  • |
  • 2012-01-17 15:26
복습까지 하다니 정말 대단하네요~~
복습까지는 생각두 못해봤는데..
글씨두 남자아이인데두 또박또박 넘 잘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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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uth맘
  • |
  • 2012-01-17 17:09
예습보다 실력을 키우기 위해서는 복습이 최고죠
저도 오늘 저녁에 다시아이와 읽어 봐야 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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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별샘
  • |
  • 2012-01-17 18:01
오~~복습까지.. 너무너무 열심히 하네요^^
참 기특합니다~
우리벨라와 아드님 글씨체가 비슷해요~
우리딸 칭찬하시더니...더 잘쓰는것 같은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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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쑤우
  • |
  • 2012-01-17 18:34
와 복습까지 하는 친구가 있었군요.
성실한 엄마의 몫인 듯 합니다. 짝짝짝~
저도 쑥쑥이랑 홍 박사님께 감사하는 엄마입니다.
아무계획없이 맞이한 방학을 sqr이랑 보내고 있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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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션과둥이맘
  • |
  • 2012-01-17 11:31
답댓글

해변사진이 넘 시원해보여서 좋습니다.

마지막말이 맞는말씀이신것같습니다. 욕심이 지나치면 화를 부르는것같습니다.

초5 Emily입니다.

어제퇴근하기전에 갑자기 친한 딸아이친구엄마에게 연락이왔는데 첫생리시작해서 파티열어준다고 친한집만 초대했습니다. 그곳에서 너무 많은시간을 보내느라 어제못했습니다. 아이에 관한이야기라서 이런이야기 써도 괘안하겠지요? 요즘은 아이들이 너무 이른듯하여 걱정두 많지만, 어른이 되어가는 시작점이길래 걱정은 잠시접어두고 기쁜 마음에 추카해주고 왔습니다.

오늘퇴근후 저녁늦게나 내일점심전에는 꼭 제출하겠습니다.

몸은 피곤하겠지만 행복한 명절 보내시기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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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2-01-17 11:38
요즘은 첫생리 시작하면 축하하는 분위기지요...애들끼리는 그러한것 같은데...부모맘은 꼭 그렇지는
않을거예요...저도 요즘 관심 많습니다...딸아이가 5학년 올라가는데..
키도..몸무게도 평균이상이어서...금방 시작할까봐 걱정입니다..아직 애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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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효짱민
  • |
  • 2012-01-17 11:55
우리딸 이제 4학년 올라가는데 요즘 가슴이 찌릿찌릿하다고 하다고 하는데 가슴이
나올려고 하는 건지 잘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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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구구스
  • |
  • 2012-01-17 12:00
직장맘이셨군요~ 전업주부면서 아이들 챙기는 것 많이 힘들다 투정 부리는데..
션과둥이맘님 같은 분 뵈면 저 스스로 반성하게 됩니다.

요즘 아이들 2차 성장의 시작 축하 파티 많이 하죠~
자연스럽게 받아들이며 성장의 변화를 긍정적으로 생각 할 수 있는 것 같아
좋은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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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몽구맘
  • |
  • 2012-01-17 13:38
딸키우다보면 그런 일도 특별하게 신경써주긴 해야할 것 같더라구요.
너무 일찍 시작하게 되면 키성장이 멈춘다고 하던데, 그래서 요즘 발육이 너무 좋아
일부러 늦추는 약을 쓴다고 하죠....
아직 어린아이들인데 몸은 너무 빨리 성장하는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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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별샘
  • |
  • 2012-01-17 18:10
요새는 다들 초경 빨리시작할까봐 걱정이더라구요.
저도 그렇구요..우리아이 이제5학년 올라가는데..
반에서도 몇명정도는 벌써 시작한 아이도있다네요.
커가는 과정이니...당황하지않게 미리 이야기를 많이 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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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windward
  • |
  • 2012-01-17 11:26
답댓글

초4 julie입니다.

대문 사진 보니..바다에 풍덩하고 싶네요..

필리핀의 빈부격차..네..70년대만해도 울 나라보다 잘 살았다고 하더군요..

울 나라도 빈부격차가 심해지고 있는데..걱정이네요. 

주말동안 스케이트 타고 영화도 보고 ...엄청 놀았네요..

오랜만에 스케이트 타러 가서인지..두세번 넘어지더니..아이가 무릎에 멍이..ㅠㅠ

그래도 요즘은 크게 불평하지 않고 하네요..다른 친구들도 아마 그럴거라 생각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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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션과둥이맘
  • |
  • 2012-01-17 11:34
제가 생각해도 빈익빈 부익부인것같습니다.
아이들은 멍도 잘 드는것같아요. 저의 딸아이도 조금만 부닥쳐서 쉽게 멍이드는지라~~~
주말에 좋은 추억을 아이한테 만들어주었네요. 명절 잘보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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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2-01-17 11:39
작년에는 서울시청 스케이트장 등록해서 다녔는데 올해는 제가 회사에 나오는 바람에
전혀 못가고 있네요..2월이 가기전에 한번 다녀와야겠습니다..
아이들이 즐거웠겠어요...미션도 잘 수행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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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효짱민
  • |
  • 2012-01-17 11:50
julie도 여전히 잘 하고 있네요. 글씨체가 시원시원한 것 같아요.
우리도 영화 많이 보고 주말마다 체험 학습 가고 있어요. 4가족 함께...방학 알차게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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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구구스
  • |
  • 2012-01-17 12:14
네, 요새는 겨울이오면 동네마다 구청이나 시청 마당을 임시 스케이트장으로 변신~
아이들이 편하고 저렴하게 스케이트를 즐길 수 있어 좋아요~
줄리에 지난주에 넘 신났겠네요~ 즐거운 시간을 보낸 후라 과제를 더 잘 한 것 같은데요~
우리2반 모두 계속 화이팅해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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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몽구맘
  • |
  • 2012-01-17 13:42
주말엔 무조건 놀아줘야돼요!---> 울 아들이 주장하는 말.
주말에 정말 아무것도 하는거 없이 빈둥빈둥 하더라도 절대 학습적인 것은
손대려하질 않네요. 자기만의 고유한 시간이라나 뭐라나....에혀!
그래서 저도 주말엔 그냥 맘 비우고 느그만의 고유한 시간을 어디 네맘대로 한번 보내봐라하고 냅두네요.
주말엔 뭘해도 아이들에겐 신나고 즐거운가봐요^^ 영화도 보시고 스케이트까지 에너지 충전 제대로 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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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별샘
  • |
  • 2012-01-17 18:17
스케이트에~ 영화에~ 신나게 놀고 에너지충만한겠어요~
그 에너지로 불평없이 잘했나보네요^^
줄리에~잘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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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효짱민
  • |
  • 2012-01-17 11:07
답댓글

꿈다섯님, 사진과 필리핀 설명 잘 보았네요.

예전 회사 공장에도 필리핀 근로자가 많아서 필리핀은 왠지 친근합니다.

공장 근로자들은 모두 대졸에 머리도 좋더라구요. 옛 생각에 잠시 잠긴니다. 덕분에...

초3 Gaia입니다.

우리딸 sqr 이제 습관이 되어 잘 하고 있고 매일 하고 싶다고까지 말합니다.

저도 sqr이 너무 좋아요.  외우다 보면 남는 문장이 많아 질것 같아요. 쭉~ 계속 하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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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windward
  • |
  • 2012-01-17 11:29
Gaia 넘 잘하고 있네요..매일매일 하고 싶다니..
빨강색 동그라미가 넘 예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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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션과둥이맘
  • |
  • 2012-01-17 11:37
Gaia는 매일 하고싶다하니 좋으시겠어요.
하고싶다하니 sqr안하는날에는 책을 짧은부분을 이리 만들어서 해보심이 어떠하신지요?^^
아이가 하고싶다할때 열심히 디밀어보시는것도 좋을듯해요..
명절 잘보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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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2-01-17 11:40
아이가 넘 기특해요..매일 하고 싶다니....ㅎㅎ
우리는 안하겠다는 말 안하는것만으로도 감사합니다~~~ ^^
글씨도 예쁘고..빨간 동그라미도 넘 예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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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길앤정
  • |
  • 2012-01-17 11:51
Gaia식 채점을 우리 대니도 따라하고 있답니다.
어제 한장하고 오늘 한장 더해서 올릴텐데
언제나 이르게 함 올려 볼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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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구구스
  • |
  • 2012-01-17 12:28
가이아 넘 대견하고 예뻐요~~ 매번 웍시트에 "열심히 하고 있어요"가 보이거든요~
계속 자극 주고 받으며 나가요~~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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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이사이
  • |
  • 2012-01-17 12:53
초3인데넘 잘하고 있네요~
매일하고 싶다니...눈에 넣어도 안아프시겠어요. ^^
기특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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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몽구맘
  • |
  • 2012-01-17 13:45
습관이 잘 잡혀서 다행이네요^^
저희도 지난주 이번주는 수월하게 넘어가서 제가 스트레스가 좀 덜 하네요^^
Gaia는 매일 하고 싶다고까지 하다니...안 먹어도 배부르시겠어요.ㅎㅎ
꾸준히 해서 좋은 결실 같이 듬뿍 맺어요^^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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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몬그린
  • |
  • 2012-01-17 15:29
매일하고 싶다니~~Gaia 정말 기특하네요~~
sqr에대한 즐거움을 느낀다니 좋으시겠어요~~
울 아들은 아직 즐거움까지는...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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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별샘
  • |
  • 2012-01-17 18:20
매일매일 하고싶기까지~~
가이아가 정말 즐겁게 하고있나보네요~
행복하시겠어요^^
Gaia , very good~~~!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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