맞아요 화요일 금요일 은근 글을 기다리게됩니다.^^
재촉하는건 아니구 기대?^^인가요...ㅎㅎ
아이고..^^
제가 오늘 아침 10시부터 친구랑 친구아들녀석(아들 베프에용.)들 들이닥쳐서..
8명 먹이고.. 놀고... 좀 전에 갔어요..
저녁 먹고.. 이제사.. 앉았어요..
일하면서 아이들 챙기기 힘드시죠?
집에 잇어도 만만치 않은걸요..
오늘 온 제 친구와 지인. 모두 일하거든요..
방학이라 좀 한가해서 놀러온 거지요..
어쩔수 없이 아이들 학원 보내요..
오오~ 우리 기초반 승민사랑님~~~ 반가워요~~~~ ㅎㅎㅎㅎ
저 그책 도서관에서 봤는데 재미있을 것 같더라구요.
전 주로 도서관을 활용하려고 해요.
이미 쟁여놓은 책이 느무느무느무 많아서요...ㅎㅎㅎ
승민군이 이제 4학년 올라가지 않나요?
주위에서 그때부터 사춘기 시작이라는데요...그래서 그런가...
엄마 맘 알아주면 좋으련만...그쵸?
근데 아마 아들래미들도 엄마가 내 맘좀 알아주지 할거 같네요...^^;;
일하시느라 힘드시죠?
아이들 챙기느라 살림 돌보시느라...
늘 힘내시고 행복하세요~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