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두 새해다짐하는데..참고하겠습니다...
저랑 성격이 똑같나보네요~~
마음에 확~~!! 와 닿습니다..
새해다짐!!!
저도 커피한잔콜님 따라서 새해다짐하렵니다~
1번부터 4번까지 어쩜 이리 공감가는 항목들인지 ㅋㅋ
읽어내려가면서 가슴에 새겼네요~^^
커피한잔콜님 대문지기 하시니까 정말 좋으네요~
서로 알아가는 좋은 계기가 되는것도 같아요~
한주동안 커피한잔콜님 이야기 듣는 재미가 큽니다^^
요즘 계속해서 Geronimo읽고 있구요.
여태 영어하면서 듣기는 별로 안해봤는데.
요즘은 Cd를 한번 들어볼까 싶은 생각이 듭니다.
근데 영~ 습관이 되질 않는군요--;;;
오늘은 날도 흐리고 맘도 웬지모를 우울모드였어요
큐티가 아침에 방과후 간사이 큰아이랑 한바탕하고
피아노 수업받고 점심먹고 도서관 수업 하러갔다가 집에 오니 6시
저녁은 대충~
뭔가 너무 가라앉은듯한 분위기 땜시 영화나 볼까햇는데
컴터 소리가 안나와서 접고
아앙의 전설 자막없이 지금 2번째 보고 있네요
처음엔 자막 없으면 싫다고 살짜기 얼굴 찌푸려주시고
1편 끝날무렵 자막넣으면 안될까? 하더니
한편을 더 본다는 조건으로 자막없이 쭈~욱 이어가고 있어요
몇번을 본 내용이라 내용은 거의 아는데 그래도 뭔말인지 궁금한가봐요
굳이 해석하려 들지말고 보라고 했는데....레고가지고 놀면서 보면서 그러고 있네요
시작햇으니 아마 다 볼때까지 요렇게 보겟쬬?
급 우울모드라 커피만 두잔째 마시고 있네요 (설탕을 좀 넣을껄 그랬나...ㅎㅎ)
내일은 쾌청한 날이 되리라 믿으며
다들 편안한 밤되세요~~~~~
신랑이 어제로 일을 마무리 한다고 약속을 했었어요.
우린 그것만 믿고 아이들과 집에서 독수공방??^^했어요.
바쁜 일 끝나면 여행가기로 했었거든요.
그런데~
신랑이 어제 저녁에 일이 더 미루어질 것 같다고 이번 주도 바쁠 것 같다고 하더군요.
흑흑~~~저 삐져서 신랑이랑 한바탕했죠~(이해는 하면서 서운한 마음~요즘 아이들 재우고 신랑 밤새거나 새벽에 오면 쑥쑥에서 놀면서 허전한 맘을 달랬거든요.)
맘이 심난?^^하고 잠이 오지 않아서 아이방에 첫번째로 문들 두드렸더니 홍박사님께서 저를 근면성실??^^하게 생각하신 것 같네요.
문은 살짝 열어 드릴게요.들어오실때는 행진?^^하듯이 들어 오세요.
어제 늦게 자서 하루종일 해롱해롱~~했네요.
음..
새해다짐.....
웃으면 행복해진다....
웃으며 살자...!
책을 읽자,.!
좋은 음악 듣자...!
맛난거 먹자...!!
나를 사랑하자,,,,!
그럼 절로 건강해지겠죠....
제가 행복하면 아이들도 행복하리라 생각합니다.
저 또한 버러럭을 고치며 3초만 참아보렵니다...^^;
올 한해는 저의 다짐을 아이들과 함께 하렵니다...
애들아 책좀 읽자 책좀!!!!^^
샐리는 헬로리더4권 4권을 넘어서질 못하네요...장하다 샐리...ㅠㅠ
줄리아는 감기로 고생중 쑥영 교재 듣기.....
그리고 DVD바비시리즈...1편,,,,
날씨가 따뜻하지만 감기조심하세요,,
요즘 감기 독하네요,,,
와웃~~~ 새해다짐!!
제가 할 새해다짐이군요..ㅠㅠ
저....버럭대장입니다...그래도 요즘은 많이 나아졌어요...작년 7살 첫날부터 어찌나 말을 안듣던지..
일년을 또 어떻게 보낼까..한숨짓던 때가...엊그제네요..그렇다고 지금 말을 잘듣는다는 건..아녀요..ㅋㅋ
우리아이에게 제가 맞쳐진건지..우리아이가 버럭대장엄마한테 맞추어진건지...어쨌든..요즘은
제가 덜 버럭대네요...각종 육아서읽고 또 읽고..작년한해 육아서만 몇권을 읽었는지...
마자요마자...밥 안먹으면 정말~~~~이지...게다가 우리 준은 키도 또래보다 조금 작아요..
그래서 밥안먹으면 옆에서 앉아 떠 먹여주곤 했답니다..유치원가는 아침은 늘~~~그랬던 거 같아요..
저녁은 또 혼자 잘 먹어요..안 먹으면 조용히 밥상도 치워보고...굶겨도 보는건데...ㅠㅠ
쪼맘의 새해다짐은 커피님의 새해다짐과 더불어 한가지더!!!
준의 마음읽기를 실천해보고자 합니다..
외동이라 ....모든 사랑을 준이에게 퍼붓고 있다고 생각했는데...
준이는 안그런가봐요...그림심리검사에서...부모에게 특히 엄마에게 사랑받고싶어한다는 결과가..
늘~~양보해야한다...다른사람 마음도 헤아려야한다고..훈육했으면서..
준이가 하는 말이...엄마는 왜 내편을 안들어줘요? 했을때...제가 공정하지 못하다고 생각했을지도
모르겠네요...휴...어렵습니다..
오늘은 아침부터 비가 추적거리는데도...보건소와 치과를 들러왔어요..
윗니하나 빼고...예방접종하고...이제 홀가분합니다..
한자시험 접수가 마지막날인데 접수해야 할지 말아야할지 것도 고민이네요..
100문제는 처음 치는거라...학교들어가서 해도 될듯한데...
굳이 이번에 시험쳐서 합격하면 아빠한테 레고 선물 받겠답니다..줄사람은 생각도 안하는데..ㅋ
벌써 저녁시간이네요...좀전에 점심먹었는데...남은 하루 잘 보내세요~~
저 아침에 잠깐들어와서 대충읽고 갔는데
울 딸들 밥 징하게 ~~~느리게 먹고
성질 급한 나로선 정말 인내력 테스트시간이죠
허나 애들앞에선 기다려 주고 재촉은 하지만 몸으로 직접 체험을 안해본 관계로
늘 그모양이더군요
오늘 아침엔 유치원방학 마지막날이라고 델꼬 에버랜드를 갈 생각이였는데
밥을 먹는게 맘에 안들어 포기하고
밥상도 바로 치워버렸네요
커피한잔콜님의 2번 조용히 밥상치우기가 떠올랐네요 ㅎㅎ
12월생이라 또래보다 체격도작고해서 ...
나도 밥상 치워버려야지..를 생각은 하나 실천은 못해봤거덩요
2시반에 미술 피아노 학원가는데
그때까지 물만 허용하고 암것도 안줬네요
우유니.과일이니..
너넨 쫄쫄 꿂어봐야 배고푼줄안다고 .........
원래는 오늘 하루 정말 굶겨서 버릇을 확잡아야쥐 했는뎅
학원가기 30분 전에 밥상 차려줬네요 ㅠㅠ
에미맘이 이렇게 약해서 ,,ㅠㅠ
증말 잘먹드만요 초 스피드로 ..ㅎㅎ
굶기고있으면서도 영유 활동은 또 다시키고 학습지도 하고 연산도 하고 ..ㅋㅋ
나로선 오늘 나름 보람찬 하루일을 ^^
울집 공주들 올시간이네요
편안한 저녁시간되세요~
올한해는 인내심이 부쩍 커지실듯 합니다..^^
저는 아예 어떤 다짐을 못해요...그거 지키는게 엄청 힘들더라구요.
커피한잔콜님이 새삼 부럽네요..
제이는 이제 밥먹어요..
여전히 씹는건 힘들고..삼키는건 가능해 졌습니다..많이 좋아졌죠?
근데..떼가 늘었어요...짜증내도 받아주니...목소리도 높이구요..
이건 천천히 잡기로 했습니다..지금은 왕이 따로 없네요....어린아이 답습니다..
영어책 읽기 500권 진행중인데...낮은 단계책은 거의 다 봤고.. 나머지가 남았네요.
현재는 wayland 생활,인성동화를 읽고 있습니다.
이 책이에요..
어릴때 생활동화를 찾다가 발견했는데 꽤 유명하더군요.
그때도 잘 봤는데 오랜만에 꺼내주니 진짜 재밌게 봅니다.
원래 이런동화를 좋아하는 아이라 더 그런거 같아요.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초등들어가기 전에 읽으면 딱 좋을것 같아요.
어릴때는 그냥 재미로 읽었다면 지금은 진지하더군요.
과학편으로도 있는데 그것도 괜찮습니다.
어제 신랑이랑 술한잔 했어요..
유게에 글쓰고 나니 갑자기 기분이 묘한것이...
그리곤 게을러 졌다는 생각에 정신차리기로 했습니다...
저같은 사람은 쉬는게 오히려 독인거 같아요.^^
아픈데도 책읽고 공부하고...울 제이 넘 착한거 같아요....ㅎㅎㅎ
저도 성질나도 커피한잔콜님 처럼 3초 참고..꽉 안아주고 그래야 겠어요..
요즘 아프다고 떼부려서 언제 확 잡을까 노리고 있는데...그냥 좀 놔두는것도 좋을것 같아요.
아이들키우면서 엄마가 자신의 감정에 휘둘려서 아이에게 화만 내지 않아도
참 행북할텐데..그러나 엄마도 사람인지라...
큰애는 항상 왜 엄마는 동생만 더 사랑하고 편만 든다고 합니다.
열손가락 깨물어서 안 아픈 손가락 없다지만 덜 아픈것도 있답니다.^^
하지만 두 아이에게 공평하려고 노력합니다.
언니니깐 동생앞에서 위신도 세워져야 하고 동생이니 언니가 좀 더 양보하고 사랑해주라고..
아무래도 큰애한테 좀 요구를 많이하게하고 동생을 봐주라고 합니다.
그러면 큰애가 좀 서운해하기도 하지만..맘은 그렇지 않은데..
저희집도 화를 좀 참고 아이를 기다려주면 어느정도 해결이 되는 문제들이에요.
저도 커피한잔콜님과 비슷하네요^^
요즘 저희집은 별만 다른일은 없네요.
해오던 계속 하고 있고 2학년 수학예습을 슬슬 할까 생각중입니다.
이곳 김해는 3일째 겨울비가 오고 있네요.
많이도 아니고 조그씸..분위기 죽입니다.^^
이비가 눈이면 아이들한테 좋을텐데..
커피1콜님~~ ^^
오늘도 멋진 대문 감사합니다...
와우~~ 생각꺼리 던져주시네요 ㅎㅎㅎ
그러게요 저도 아직 새해 다짐 못했네요 ^^
혼자 대천바다가서 파도보며 다짐해야징 흐흐흐~~~~~~~~~~~~~
요즘 방학숙제 마무리하네요 ^^
다행히 많지않아서 .... 이번주 중 급한거 마무리하공...
다음주는 친정에서 신나게 쉬다~~ 오렵니다..
물론 시댁에서 차례지내고갑니다 ㅋㅋㅋ
결혼하고 9년동안....
추석담날 시어머님 생신때문에 차례지내고 친정가서 저녁먹고 바로 시댁 다시 와야했공
구정담날은 합동제사라 친정가서 역시 저녁까지만 먹고 다시 시댁와서 제사준비해야했어요 ^^;;;;
근데 작년 구정때 울 신랑 아주 예쁜제안을 했네요 흐흐흐~~
합동제사를 봄에 있는 할어버님 제사로 옮기자는 거였어요...
시부모님께서도 항상 추석, 설 모두 친정맘놓고 쉬고 오지못해 미안해하셨는데...그러자~~하셨답니다. ^^ 작은아버님들도 좋다고 찬성해주시공...
헤헤~~ 그래서 올해부터는 구정차례지내고 친정가면 끝이어요 ^^
추석엔 어쩔수없지요 ㅎㅎㅎㅎㅎ
그래도 넘 좋아요 ~~
결론은 담주 차례지내고 친정에 일주일 놀다올꺼라는 말입죠 헤헤^^
하던대로 집듣 잘하고있공~~~
요즘 아이린이 수학에 살짝 재미를 느끼는듯해요...
좀더 지켜봐야겠지만... 역시 연산은 그닥인데... 사고력수학문제집 푸는건 좋아하네요 ^^
부디~~~길~~ 게 가주길 ~~ ^^;;;;;;
오늘도 우리 아이표방님들 행복가득하셔용 ^^
요즘은 골골한것이 엄마인 제가 치킨병에 걸렸나봅니다~'
어제는 배가아파서 일찍 부터 시체놀이?? 했어요~
유치원에서 돌아온 채윤이가 오자마자 친구가 가지고 있는
스티커 사달라고 졸랐어요~
수첩도 있고 스티커도 많으니까 안사주겠다고 했더니
왕삐졌네요~
집으로 가는 길 내내 우는 소리로 궁시렁 대더군요~~
'엄마는 나를 싫어해서 안사주는 거지??'
'나는 왜 못생겼을까???'
'엄마는 성준이(둘째) 소원만 들어주고..내소원은 안들어주고..'
둘째가 귤사달래서 귤 사줬더니 하는 소래내요~
단단히 삐졌는지 퇴근하는 아빠를 기다려서 아빠등에 엎혀 들어옵니다;;
그 모습에 성준이 한바탕 난리가 나더군요~~
드뎌 아이와 기싸움이라는 걸 하는 모양이예요~
무조건 안된다고 할 수도 없고, 마냥 들어줄수도 없고...
울딸 중간 합의라는 것을 잘 모르는 성격이라..
이러다가 적당히 양보하는 것도 알게 될까요???
새해엔 뭘 해야하나... 솔직히 생각도 안해봤어요. ?
그냥.. 울 가족들 건강하게 한해 잘 보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지..
아이들에겐 어떻게 해줘야지 이런 마음가짐은 갖질 않았는데..
커피한잔님 다짐을 보고..
요즘 제 자신을 되돌아보니.. 제몸 피곤하다고.. 아이들에게 짜증아닌 짜증을 종종 낸것 같아서..
다시금... 마음을 다 잡으려고 합니다.
울 아그들....
월, 화요일은...
늘 상 하던대로.. 열심히 하고 있답니다.
영어책 듣기 , 읽기도 열심히 하고...
스토리텔링도 열심히 해주고..
월요일 저녁엔... 현준이가... 멋진 여우씨 책을 읽겠다고 가져 오더군요.
그래서.. 슬쩍.. "현준아. 그거 영어책도 있는데... 한글책은 많이 읽어 봤으니 영어책으로 한번 읽어볼래?"
라고 살짝 물어봤더니... "그래 엄마.. 영어책으로 볼께 " 그러더군요..
그러면서....영어책을 묵독으로 읽는데... 중간에.. 쉽니? 어렵니? 라고 물었더니...
어렵지 않다고 하더니.. 계속 보더군요..
로알드달 책 언제 보려나! 생각만 하고 있었는데...
이제 볼 시기가 됐나~~ 이런 생각을 했답니다.
그러다보니.. 다시... 로알드달 15권 묶음을 살까... 아님... 4권 있는데... 낱권으로 사야하나..
고민... 에궁.... 엄마들의 고민은 책으로 끝나게 되는듯 싶어요..
어제는... 오랜만에... 아이들 친구집에 시간 맞춰 놀자고 약속을 해놓고..
친구집에 가서 3시간 재미있게 놀고 왔답니다.
뭐... 하는거 없는것 같아도.. 바쁘게 일상은 잘도 흘러갑니다.
이번주도.. 설연휴 시작과.. 다음주 설연휴가 끝나면.. 방학도 마무리 되어가니..
바쁘게 지날듯 싶어요..
포근한... 날씨가.. 좋은 수요일입니다.
청소하고.. 커피한잔 마셔야 겠어요.
안녕하세요..뽈록맘입니당..^^
저번에 아이들 사진 잘 봤는뎅..휴대폰으로 보게 되서 댓글을 못 달았어요^^;;
보기만 해도 미소가 지어지는 사진이던데요..^^ 넘 보기 좋더라구요..아이들이 함께 있는 모습이..
써 주신 것들 모두..저에게 완전 콕콕 박히는 것들인데요..
버럭...이게 완전 제 특기거든요..
가끔씩 우리 딸래미가 편지를 써 옵니다..
'엄마..사랑해요..그런데..화내지 마세용~~"
그거 볼 때마다 반성하지만 또 그러네요..
아이들은 부모가 화를 내면 이유와 상관없이 그저 엄청난 공포를 느낄 뿐이라는데..
반성해야겠습니다..ㅠ.ㅠ
밥...이거..정말 힘들어요..
저희 애가 워낙 밥 가지고 힘들게 해서 고민을 하면 주위에서 하나라서 그렇다구 그랬는데..
커피님 댁도 그렇다 하시니 살짝 할 말은 생겼네요..ㅋ
이제 학교도 가는데..걱정입니다..
기분 좋게 먹는 분위기..만들어 주고..정말 일정 시간 지나면 화내지 않고 치우구..정말 실천해야겠어요..
하루에 세 번 사랑한다고 말 하기..
부모한테 온전히 사랑받는다는 느낌이 자존감의 시작이라는데..
저두 커피님따라 오늘부터 꼭 실천해 봐야겠습니당~~
꼭 실천해야할 좋은 얘기들 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오늘 하루도 즐거운 하루 되세요~~
^^
이번에는 제가 일등이네요.
아이들 재워놓고 잠이 안와서 들어왔어요.
전 '새해다짐'세우지도 못했네요.그냥 ~하루하루가 가거든요.
커피님의 글을 읽고 '뭘 할까?'생각해 보게 되네요.
우리 앤디가 자면서 엄마는 화내면 무섭다고 하더군요.
점점 화를 잘 내는 것 같아요.아이 둘을 키우다보니 점점 더~제가 못참는 것 같아요.체력적으로도 힘들고~
미안하죠~
둘째가 가끔 하는 말이 있어요.
'쉬야 싸면 안돼!그럼 엄마가 혼내'
한참 쉬야 가릴때 잘 하다 계속 실수를 하길래 화를 낸 적이 있었어요.
너무 힘들어서~
그때 혼난 것이 많이 서운했나봐요.그말 들을때마다 미안해서'엄마가 미안해!이제는 혼내지 않을게'
그리고 꼬옥~안아줘요.
그럼 우리 혜윤이'응 알았어'그 말 들을때마다 가슴이 아려요.
앤디는 쉬야 실수 자주 한다고 혼낸적 없어요.
혜윤이한테 미안하죠.아무래도 둘을 키우다보니~점점~~이 엄마 화가 느는 것 같아요.
매직 스쿨버스 dvd 오전에 보고~공습 국어 이틀 분량하고~
오르다 홈스쿨, 피아노 레슨~
학술원 수업 중에 단서를 주고 문제를 해결하는 수업이 있는데 그 수업 영향인지 요즘 앤디는 저한테 단서를 주고 뭔가를 찾거나 만드는 문제를 내곤해요.헤윤이랑 단서를 찾아 다니고 그 단서를 조합해서 해결하느라~힘드네요.(사실 엄마인 저로서는 별로 재미가 없거든요^^)
전에 가지고 놀았던 노부영 활동자료를 꺼내서 동생이랑 놀고 그 덕에 노부영cd를 들었네요.
키즈클럽가서 코팅하고 잘라서 많이 만들어 주었는데 놀고 있는 모습을 보고~
'음...전에는 내가 열심히 만들어 주었구나'지금은 그렇게 못해요.
지난번에 어떤분이 앤디 신문만들기 활동 궁금하다고 하셔서 올려 드릴게요.
지난 수업에 했던 것을 이번 주에 묶어서 만들어 주었네요.



3명의 아이들 중 앤디가 한 부분만 올릴게요.
각자 맡은 부분이 있는데 선생님께서 함께 복사해서 묶어 주셨네요.
오른쪽에 안경 쓴 이쁜이가^^앤디입니다.
그리고 이번 주부터 구독하게 된 킨더 타임즈도 구경하고 싶다고 하신 분들이 계셔서 일부분만 올릴게요.
생각보다 앤디는 기사를 재미있어 하네요.


사진이 너무 큰가요?^^
자세히 보시라고 크게 올렸는데 보시기 힘드실까요?
다양한 기사가 7편 정도~워크북도 있네요.
이제 자야겠어요.
좋은 하루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