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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2학년 아이표 Day 8 (1월 18일 수)

컨텐츠

댓글 86 댓글쓰기 본문보기

  • 써니릴리맘
  • |
  • 2012-01-22 02:04
답댓글

저두 새해다짐하는데..참고하겠습니다...

저랑 성격이 똑같나보네요~~

마음에 확~~!! 와 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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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디올
  • |
  • 2012-01-19 01:23
답댓글

새해다짐!!!

 

저도 커피한잔콜님 따라서 새해다짐하렵니다~

1번부터 4번까지 어쩜 이리 공감가는 항목들인지 ㅋㅋ

 

읽어내려가면서 가슴에 새겼네요~^^

 

커피한잔콜님 대문지기 하시니까 정말 좋으네요~

서로 알아가는 좋은 계기가 되는것도 같아요~

한주동안 커피한잔콜님 이야기 듣는 재미가 큽니다^^

 

요즘 계속해서 Geronimo읽고 있구요.

 

여태 영어하면서 듣기는 별로 안해봤는데.

요즘은 Cd를 한번 들어볼까 싶은 생각이 듭니다.

근데 영~ 습관이 되질 않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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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빈사랑
  • |
  • 2012-01-18 22:28
답댓글

오늘은  날도 흐리고  맘도  웬지모를 우울모드였어요

큐티가  아침에 방과후 간사이  큰아이랑  한바탕하고

피아노 수업받고  점심먹고  도서관 수업 하러갔다가  집에 오니 6시

저녁은  대충~

뭔가  너무  가라앉은듯한 분위기 땜시  영화나 볼까햇는데

컴터  소리가 안나와서  접고

아앙의 전설 자막없이 지금  2번째  보고 있네요

처음엔  자막  없으면 싫다고 살짜기  얼굴 찌푸려주시고

1편 끝날무렵 자막넣으면 안될까?  하더니

한편을 더 본다는 조건으로  자막없이  쭈~욱  이어가고 있어요

몇번을 본 내용이라 내용은  거의 아는데  그래도 뭔말인지  궁금한가봐요

굳이 해석하려 들지말고  보라고 했는데....레고가지고 놀면서 보면서  그러고 있네요

시작햇으니  아마  다 볼때까지 요렇게 보겟쬬?

급 우울모드라  커피만 두잔째 마시고 있네요 (설탕을 좀 넣을껄 그랬나...ㅎㅎ)

내일은  쾌청한 날이 되리라 믿으며 

다들 편안한 밤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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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1-18 22:58
오늘좀 날씨가 흐렸어요..여기도..
아침부터 허리며 무릎이며 안상태라 밖을 보니..흐리데요 에고고~~~~
아이린도 마틸다보는데... 자막없이도 잼나게 잘보더니... 선생님 목소리가 넘 작아서 잘 안들리고 해설자말은 좀 못알아듣겠다해서.. 이번한번만이다~~하고 자막한번 깔아주었다죠 ^^;;;;;
그러니.. 이젠 자막깔고싶어도 말못하고 감지덕지하고 봐요 ~~ ㅋㅋㅋ
대충 알아들어도... 정확히 알고싶은가봐요...한글만큼 속시원히 안들리니....^^;;;
아직 어린 에릭은 별상관안하는데.... 좀 컷다고 스토리 중요시 여기는 아이린은 살짝 답답해할때 있는것같어요 ^^;;

내일은 투빈사랑님 기분도 함께 쾌청해지시길~~~~^^
행복바이러스 뿌리고가용~~~뾰로롱~~ ^^

(안그래도 궁금했는데...이상하다 넘 오래걸리네요 ㅠㅠ 주소를 잘못썼나??ㅡ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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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빈사랑
  • |
  • 2012-01-18 23:20
좀더 기다려봐야죠^ ^
행복바이러스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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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끌라라
  • |
  • 2012-01-18 23:25
이 집도 한바탕 하셨군요~~
우리집은 어제 그랬답니다..
그런날은 급 우울해지는 건 저도 마찬가지네요~
그런날은 크런치초콜릿 먹거나 다방커피 한잔 진하게 한잔해요^^
전 그럼 좀 괜찮더군요 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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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커피한잔콜
  • |
  • 2012-01-18 23:36
맞아요. 애들에게 한바탕하면 애들은 곧 잊어버리는데 엄마들은 오래 남는 것 같아요. 투빈사랑님도 오늘 일은 털고 내일은 또 새날이니까 새롭게 시작하세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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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쉬비
  • |
  • 2012-01-18 19:27
답댓글

신랑이 어제로 일을 마무리 한다고 약속을 했었어요.

우린 그것만 믿고 아이들과 집에서 독수공방??^^했어요.

바쁜 일 끝나면 여행가기로 했었거든요.

 

그런데~

신랑이 어제 저녁에 일이 더 미루어질 것 같다고 이번 주도 바쁠 것 같다고 하더군요.

흑흑~~~저 삐져서 신랑이랑 한바탕했죠~(이해는 하면서 서운한 마음~요즘 아이들 재우고 신랑 밤새거나 새벽에 오면 쑥쑥에서 놀면서 허전한 맘을 달랬거든요.)

맘이 심난?^^하고 잠이 오지 않아서 아이방에 첫번째로 문들 두드렸더니 홍박사님께서 저를 근면성실??^^하게 생각하신 것 같네요.

 

문은 살짝 열어 드릴게요.들어오실때는 행진?^^하듯이 들어 오세요.

어제 늦게 자서 하루종일 해롱해롱~~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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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준성준맘
  • |
  • 2012-01-18 19:49
에궁.. 쉬비님.. 어째요..
저희집도 신랑이 시간적인 여유가 있어야 어디 갈 수 있는 집이라 신랑이 바쁘면..
짜증납니다.. 그런데.. 저희는 올해도... 신랑이... 공부도 함께하고 있어서..
주말도... 여유가 없네요..

쉬비님댁 남편분 바쁜일 빨리 끝내고.. 가족들과 즐거운 여행 다녀오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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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커피한잔콜
  • |
  • 2012-01-18 21:33
저 다음주 수요일에는 못 들어올수도 있어요.
금요일에는 꼭 행진하듯 들어올께요...

그럼 쉬비님 다음주 수고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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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1-18 22:26
맞아요... 하루이틀이지... 길게.... 남편바쁘면... 엄마의 체력도 고갈이요.. 맘의 여유도 고갈되죠 ;;
성인군자아닌이상.....이해도 한계가있는법^^;;;;
쉬비님~~ 좀더 아이표에서 맘 달래시공~~~~~
한바탕하셨응께~ 좀 더 버텨보셔요 ㅎㅎㅎ^^
담주...수 금 무조건 행진합니다. ㅎㅎㅎ
오늘은 일찍 주무셔용~~~ ^^
피로쌓이면 병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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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빈사랑
  • |
  • 2012-01-18 22:30
여행 잔뜩 기대하고 계셨을텐데....많이 속상하셨겟어요
저도 혼자 맘으로 준비 잔뜩 하는 스탈이라 갑자기 계획이 달라지면
힘이 쫙....빠지더라구요
방학 끝나기 전에 꼭 여행다녀오시길 바랄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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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끌라라
  • |
  • 2012-01-18 23:29
여행~ 애들도 정말 기대했을 건데~~
달래느라 힘들고, 내 기분 추스리느라 힘들고 그러셨겠어요~~
쉬비님 힘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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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누리마루맘
  • |
  • 2012-01-18 17:05
답댓글

음..

새해다짐.....

웃으면 행복해진다....

웃으며 살자...!

책을 읽자,.!

좋은 음악 듣자...!

맛난거 먹자...!!

나를 사랑하자,,,,!

그럼 절로 건강해지겠죠....

 

제가 행복하면 아이들도 행복하리라 생각합니다.

저 또한 버러럭을 고치며 3초만 참아보렵니다...^^;

올 한해는 저의 다짐을 아이들과 함께 하렵니다...

 

애들아  책좀 읽자 책좀!!!!^^

 

샐리는 헬로리더4권 4권을 넘어서질 못하네요...장하다 샐리...ㅠㅠ

줄리아는 감기로 고생중 쑥영 교재 듣기.....

그리고 DVD바비시리즈...1편,,,,

 

날씨가 따뜻하지만 감기조심하세요,,

요즘 감기 독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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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쪼맘
  • |
  • 2012-01-18 17:13
ㅋㅋ 우리아들에게도 한마디 하고 싶어요...아들아~~책좀읽자!!!
좀전에 제가 5권을 읽어줬다지요..ㅠㅠ
영어디비디..꿀꿀페파랑 꼬마잠수함 올리...열심히 시청중...
누리님댁도 감기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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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준성준맘
  • |
  • 2012-01-18 19:50
맞아요... 행복해서 웃는게 아니라... 웃으면.. 행복해지는거죠..
많이 웃고... 살아야 하는데.... ㅠㅠㅠ
오늘은.. 아이에게 짜증을 좀 내서... 반성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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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커피한잔콜
  • |
  • 2012-01-18 21:32
웃으면 행복해진다는 말이 진리네요.

누리마루맘님도 감기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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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빈사랑
  • |
  • 2012-01-18 22:32
전 쪼~~~~~기 맛난거 먹자가 엄청 크게 보여요 ㅎㅎ
글구 날 사랑하고 싶어지네요 (그럼 살이 빠질까요? ㅠㅠㅠ)
줄리아 감기 빨리 낫길 바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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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빈사랑
  • |
  • 2012-01-18 22:32
전 쪼~~~~~기 맛난거 먹자가 엄청 크게 보여요 ㅎㅎ
글구 날 사랑하고 싶어지네요 (그럼 살이 빠질까요? ㅠㅠㅠ)
줄리아 감기 빨리 낫길 바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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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끌라라
  • |
  • 2012-01-18 23:38
덕분에 저도 새해 다짐 해보네요~
좋은 음악듣다,, 맛난거 먹자..
나를 사랑하자...
이거 세개 보태서 새해계획 세워야 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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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쪼맘
  • |
  • 2012-01-18 17:05
답댓글

와웃~~~ 새해다짐!!

제가 할 새해다짐이군요..ㅠㅠ

저....버럭대장입니다...그래도 요즘은 많이 나아졌어요...작년 7살 첫날부터 어찌나 말을 안듣던지..

일년을 또 어떻게 보낼까..한숨짓던 때가...엊그제네요..그렇다고 지금 말을 잘듣는다는 건..아녀요..ㅋㅋ

우리아이에게 제가 맞쳐진건지..우리아이가 버럭대장엄마한테 맞추어진건지...어쨌든..요즘은

제가 덜 버럭대네요...각종 육아서읽고 또 읽고..작년한해 육아서만 몇권을 읽었는지...

 

마자요마자...밥 안먹으면 정말~~~~이지...게다가 우리 준은 키도 또래보다 조금 작아요..

그래서 밥안먹으면 옆에서 앉아 떠 먹여주곤 했답니다..유치원가는 아침은 늘~~~그랬던 거 같아요..

저녁은 또 혼자 잘 먹어요..안 먹으면 조용히 밥상도 치워보고...굶겨도 보는건데...ㅠㅠ

 

쪼맘의 새해다짐은 커피님의 새해다짐과 더불어 한가지더!!!

준의 마음읽기를 실천해보고자 합니다..

외동이라 ....모든 사랑을 준이에게 퍼붓고 있다고 생각했는데...

준이는 안그런가봐요...그림심리검사에서...부모에게 특히 엄마에게 사랑받고싶어한다는 결과가..

늘~~양보해야한다...다른사람 마음도 헤아려야한다고..훈육했으면서..

준이가 하는 말이...엄마는 왜 내편을 안들어줘요? 했을때...제가 공정하지 못하다고 생각했을지도

모르겠네요...휴...어렵습니다..

 

오늘은 아침부터 비가 추적거리는데도...보건소와 치과를 들러왔어요..

윗니하나 빼고...예방접종하고...이제 홀가분합니다..

 

한자시험 접수가 마지막날인데 접수해야 할지 말아야할지 것도 고민이네요..

100문제는 처음 치는거라...학교들어가서 해도 될듯한데...

굳이 이번에 시험쳐서 합격하면 아빠한테 레고 선물 받겠답니다..줄사람은 생각도 안하는데..ㅋ

 

벌써 저녁시간이네요...좀전에 점심먹었는데...남은 하루 잘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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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누리마루맘
  • |
  • 2012-01-18 17:28
마음읽기!!
참 와닿네요...울샐리 초등 입학하고...마음읽기 잘 못해주는 엄마때문에..
더 고생한 것 생각하면 정말 미안해서 찡해요~~
맛난 저녁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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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준성준맘
  • |
  • 2012-01-18 19:52
에궁.... 밥 안먹으면... 엄마 마음은 속터지죠.. 저희집.. 이제 9살도...
아직 제가 반찬 챙겨줍니다. 저희집 신랑왈..... 밥 먹는거에는.. 왜이리 마음이 너그럽냐고
합니다. 제가.... 어렸을적 밥을 잘 안먹어 키가 안컸나 하는 생각에 그랬는데..
지금.. 저희아이들도 또래보다.. 키가 작네요..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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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커피한잔콜
  • |
  • 2012-01-18 21:31
쪼맘님 우리 같이 노력해봐요~~~
저도 마음읽기... 노력해봐야겠어요.

저도 막내 보건소 가야하는데.. 가야하는데.. 이러고만 있네요.
내일은 꼭 가보렵니다...ㅋㅋ

저녁은 잘 드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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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빈사랑
  • |
  • 2012-01-18 22:35
100문제 한자급수면 꽤 높은 수준인듯~
꼭 합격해서 레고 선물 받길 바래요
어린 아이들이 그 많은문제를 다 푼다는것 자체가 대단하지않나요~
준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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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니마
  • |
  • 2012-01-18 16:36
답댓글

저 아침에 잠깐들어와서  대충읽고 갔는데

울 딸들  밥 징하게 ~~~느리게 먹고

성질 급한 나로선 정말  인내력 테스트시간이죠

허나 애들앞에선 기다려 주고 재촉은 하지만  몸으로 직접 체험을 안해본 관계로

늘 그모양이더군요

오늘 아침엔 유치원방학 마지막날이라고 델꼬 에버랜드를 갈 생각이였는데

밥을 먹는게 맘에 안들어 포기하고

밥상도 바로 치워버렸네요

 커피한잔콜님의 2번  조용히 밥상치우기가 떠올랐네요 ㅎㅎ

12월생이라 또래보다 체격도작고해서 ...

나도 밥상 치워버려야지..를 생각은 하나  실천은 못해봤거덩요

 

2시반에 미술 피아노 학원가는데

그때까지 물만 허용하고 암것도 안줬네요

우유니.과일이니..

너넨 쫄쫄 꿂어봐야  배고푼줄안다고 .........

 

 

원래는 오늘 하루 정말 굶겨서 버릇을 확잡아야쥐 했는뎅

학원가기 30분 전에 밥상 차려줬네요  ㅠㅠ

에미맘이 이렇게 약해서 ,,ㅠㅠ

증말 잘먹드만요 초 스피드로 ..ㅎㅎ

 

굶기고있으면서도 영유 활동은 또 다시키고  학습지도 하고 연산도 하고 ..ㅋㅋ

나로선 오늘 나름 보람찬 하루일을 ^^

 

울집 공주들 올시간이네요

편안한 저녁시간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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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쪼맘
  • |
  • 2012-01-18 17:10
ㅎㅎ 공주님들...굶기면 엄마마음도 아프죠..^^ 잘 하셨세요..
그래도 잘 먹으니 그게 어디에요..^^
아웅~~~에버랜드 가고잡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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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누리마루맘
  • |
  • 2012-01-18 17:25
^^ 에미맘이 다 그렇죠,,,,^^
우리집 공주들은 감기로 몸살중이에요..
아프니까 정말 암것도 못하겟드라고요,,,
맛난 저녁드시고 감기도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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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준성준맘
  • |
  • 2012-01-18 19:54
밥 빨리 먹고 에버랜드... 가지~~~~ 에궁... 따님 아쉬웠겠어요.
징하게.. 느리게 먹는... 아이들.. 저희집에.. 쌍둥이 형제 2명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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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커피한잔콜
  • |
  • 2012-01-18 21:29
전 니마님을 계속 나미님으로 읽었다눈...ㅋㅋㅋ

굶기는 건 정말 강심장 엄마라야 할 수 있는 것 같아요.
밥상 치워놓고 1시간쯤 후에 배고플까봐 간식 주는... 저 그런 엄맙니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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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빈사랑
  • |
  • 2012-01-18 22:37
음....전 좋은 엄마가 못되는게 맞나봐요
전 밥주랄때까지 안줘요 ㅎㅎㅎㅎ
그리고 먹을만큼만 주고(더 먹고싶은 더주긴해요 --- 계모같네요 ^ ^)
그런데 밥때 되면 주는건 다 먹어요... 그릇 치우는것 까지..하더라구요
아마 엄마가 좀 독? 하단걸 아는건지도.....
니마님도 편한밤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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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이맘
  • |
  • 2012-01-18 13:39
답댓글

올한해는 인내심이 부쩍 커지실듯 합니다..^^

저는 아예 어떤 다짐을 못해요...그거 지키는게 엄청 힘들더라구요.

커피한잔콜님이 새삼 부럽네요..

 

제이는 이제 밥먹어요..

여전히 씹는건 힘들고..삼키는건 가능해 졌습니다..많이 좋아졌죠?

근데..떼가 늘었어요...짜증내도 받아주니...목소리도 높이구요..

이건 천천히 잡기로 했습니다..지금은 왕이 따로 없네요....어린아이 답습니다..

영어책 읽기 500권 진행중인데...낮은 단계책은 거의 다 봤고.. 나머지가 남았네요.

현재는 wayland 생활,인성동화를 읽고 있습니다.

이 책이에요..

어릴때 생활동화를 찾다가 발견했는데 꽤 유명하더군요.

그때도 잘 봤는데 오랜만에 꺼내주니 진짜 재밌게 봅니다.

원래 이런동화를 좋아하는 아이라 더 그런거 같아요.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초등들어가기 전에 읽으면 딱 좋을것 같아요.

어릴때는 그냥 재미로 읽었다면 지금은 진지하더군요.

과학편으로도 있는데 그것도 괜찮습니다.

 

어제 신랑이랑 술한잔 했어요..

유게에 글쓰고 나니 갑자기 기분이 묘한것이...

그리곤 게을러 졌다는 생각에 정신차리기로 했습니다...

저같은 사람은 쉬는게 오히려 독인거 같아요.^^

아픈데도 책읽고 공부하고...울 제이 넘 착한거 같아요....ㅎㅎㅎ

저도 성질나도 커피한잔콜님 처럼 3초 참고..꽉 안아주고 그래야 겠어요..

요즘 아프다고 떼부려서 언제 확 잡을까 노리고 있는데...그냥 좀 놔두는것도 좋을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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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호호하하
  • |
  • 2012-01-18 15:54
설소대수술 수술하고 나면 다음날부터 괜챦은 줄 알았는데 회복기가 필요하군요..
그래도 이젠 좀 씹고 삼키니 조만간에 아무일 없던 냥 괜챦아 질 것 같아요.
Whyland 저도 민호 입학전에 읽혀봐야겠네요.. 직장맘이다보니 책을 가까이 접해준다는 것이
생각보다 쉽지 않더라구요.. 거기다 잠도 일찍 재워야 아침 출근길에 지장이 없으니 더 한듯...

제이맘님은 제이한테 혼낼때도 말은 다 칭찬수준으로 하시는데 제가 어제 한번 저희 아이들
혼내면서 사용하려고 하니 항상 못한 것만 지적하고 버럭 화만 내서일까 말이 이어지지 않더라구요.
그래서 밥먹을때 간혹 친구중에 왼손으로 먹는 친구가 부러워서 인지 자기도 할 수 있다는 걸
보여 주고 싶어서인지 왼손으로 식사할때가 있어요 그래서 "우리 멋진 민호, 멋지게 왼손으로 밥 떠
먹고 있구나. 이 멋진 모습 선생님께 알려드려야겠다.. 사진 찍어보낼까 편지로 보낼까?"
그랬더니 의외로 "아니에요.. 저 이렇게 (오른손으로 바꿔서) 멋지게 먹을 수 있어요.. 선생님께
보내지 마세요.." 라고 말하더라구요.
화를 많이 내지 않고 아이가 바로 수정해서 좋았는데 반대로 그냥 하라고
하면 그 담엔 어찌해야할까도 고민되더라구요.
암튼 사랑한다는 말은 매일 해주는데 평상시 화날때 제 자신이 조절이 안되니...
퇴근길에 도서관에 가서 제가 볼 책좀 골라봐야겠어요.
책을 보면 나름 조금 성격을 누그러뜨리는데 요즘 책 놓은지 오래되다보니....
요즘 제이맘님 글보고 제 수첩에 하나 둘씩 하고 싶은 것들이 늘어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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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누리마루맘
  • |
  • 2012-01-18 17:38
제이가 고생 많아요,,,엄마도 그렇구요..
얼른 나아지길 바랄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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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준성준맘
  • |
  • 2012-01-18 19:55
제이가... 수술후에 어리광이 많이 생겼나봐요.. (이때 아니면 또 언제 그러겠어요.)
제이맘님.. 너그러운 마음으로.. 제이 잘 보듬어 주고 계시느라.. 고생이 많으십니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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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커피한잔콜
  • |
  • 2012-01-18 21:27
제이맘님 고생하시네요... 토닥토닥...
그래도 제이 기특하잖아요. 아픈데도 할 건 다 하닌까...ㅎㅎ
쫌만 봐주세요~~~
영어책 500권 읽기!! 와우 대단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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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빈사랑
  • |
  • 2012-01-18 22:41
이제 밥 먹으면 금방 나을거에요
아직 어린게 맞으니까...ㅎㅎ 어리광아니고 원래 애들이 하는 행동맞죠? ㅎㅎ
유게에서 제이님 글 읽었어요^ ^
전 대구출신인데 저보다 대구를 더 잘아신다 ~~~~~~ 햇어요
글에서 행복하신듯 보였어요^ ^
제이 얼렁 나아서 씩씩하게 잘 놀고 예전페이스 찾길 바라고 제이맘님도 편안 밤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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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끌라라
  • |
  • 2012-01-18 23:36
어리광 없던 제이가 어리광을 부리면 귀여울거 같아요~~^^
채윤이도 제이랑 비슷해서 평소에 때도 없고 어리광도 없더니
생일 지나고 정확히 7살 되니 울고, 어리광 부리고 떼쓰고 애가 따로 없더군요~
좀 안쓰럽기도 하고 미안하기도 해서 그냥 받아줬던 기억이 나요^^~

이제 밥도 먹고 많이 좋아져서 다행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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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연예원맘
  • |
  • 2012-01-18 12:40
답댓글

아이들키우면서 엄마가 자신의 감정에 휘둘려서 아이에게 화만 내지 않아도

참 행북할텐데..그러나 엄마도 사람인지라...

큰애는 항상 왜 엄마는 동생만 더 사랑하고 편만 든다고 합니다.

열손가락 깨물어서 안 아픈 손가락 없다지만 덜 아픈것도 있답니다.^^

하지만 두 아이에게 공평하려고 노력합니다.

언니니깐 동생앞에서 위신도 세워져야 하고 동생이니 언니가 좀 더 양보하고 사랑해주라고..

아무래도 큰애한테 좀 요구를 많이하게하고 동생을 봐주라고 합니다.

그러면 큰애가 좀 서운해하기도 하지만..맘은 그렇지 않은데..

저희집도 화를 좀 참고 아이를 기다려주면 어느정도 해결이 되는 문제들이에요.

저도 커피한잔콜님과 비슷하네요^^

요즘 저희집은 별만 다른일은 없네요.

해오던 계속 하고 있고 2학년 수학예습을 슬슬 할까 생각중입니다.

 

이곳 김해는 3일째 겨울비가 오고 있네요.

많이도 아니고 조그씸..분위기 죽입니다.^^

이비가 눈이면 아이들한테 좋을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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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준성준맘
  • |
  • 2012-01-18 13:31
요며칠 날이 푹해서.. 좋다고 그랬더니.. 김해는 겨울비가 내리고 있군요.
어느집이나.. 아이 키우다보면... 비슷한 경험들을 하게 되는것 같아요.

저희도... 1학년 마무리하고 슬슬 수학 예습 해야하는데... 봄방학에나.. 본격적으로
해야할듯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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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호호하하
  • |
  • 2012-01-18 16:01
큰애들의 불만은 이집이나 저집이나 똑같은 것 같네요..ㅎ
제 어릴적 생각하니 항상 둘째라고 샌드위치라서 여기저기 치여서
그리고 잘못은 언니가 했는데 저만 혼나서 엄청 속상했던 기억이 많은데
자식 낳고 키워보니 왜 그렇게 하셨는지 이해가 가더라구요.
예전에 큰애 낳고 조리원에서 EBS 비디오 보는데 엄마는 인내심이 많아야 될 것 같더라구요.
아이와 외출하기 위해 1시간이전부터 나갈준비를 하더라구요.
아이에게 생각할 시간과 모든 것을 배려하는 걸 보고
시간 촉박해서 아이에게 재촉하지 말고 나도 저렇게 키워야지 했는데
지금보니 저는 항상 조금만 더 일찍 준비하면 되는데 바로 제자신이 문제가 많더라구요.
항상 아이가 늦게 준비했다고 탓했는데 아이에게 충분한 시간을 주고 하면 크게 문제가 되지 않더라구요. 한국인 특성상 넘 빨리!빨리!빨리에 중독되어 있어서 ....
마음에 여유를 가지고 생활해야 하는데 좀처럼 쉽지 않죠??

여기는 경기도 의정부날씨는 포근한데 김해는 3일째 겨울비... 갑자기 김종서의 겨울비가 생각나네요.
눈이면 아이들 나가 뛰어놀기 좋을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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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누리마루맘
  • |
  • 2012-01-18 17:43
저희집도 같아요,,,
방학이라 붙어있어서인지 더 싸우더라는,,,,^^;
감기조심하시고 맛난 저녁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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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커피한잔콜
  • |
  • 2012-01-18 21:13
서연예원맘님 김해사시는군요. 전 춘천 살아요.ㅎㅎㅎ
춘천은 어제 오늘 날씨가 괜찮아서 오늘은 오랜만에 놀이터에서 한시간 가량 놀았네요.

덜 아픈 손가락... 저도 공감합니다.

태희도 2학년 수학 예습 좀 해줘야 하는데
아직 1학년 문제집들을 풀고 있어서 다 풀어야 하지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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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빈사랑
  • |
  • 2012-01-18 22:45
여기도 비가 조금 내렸는데...날이 따뜻해져서 그런가봐요
전 요즘은 그냥 두게되네요
개입하면 더 길어져서 (두넘 입장듣느라..) 내비두면^ ^ 지들이 알아서 풀더라구요
뭐 집에서 놀 사람이 둘뿐인데 어저겄어요 (더 놀기좋아하는 넘이 꼬랑질 내리더라구요--주로 큰넘)
서연예원맘님도 편한밤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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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1-18 11:21
답댓글

커피1콜님~~ ^^

오늘도 멋진 대문 감사합니다...

와우~~ 생각꺼리 던져주시네요 ㅎㅎㅎ

그러게요 저도 아직 새해 다짐 못했네요 ^^

혼자 대천바다가서 파도보며 다짐해야징 흐흐흐~~~~~~~~~~~~~

 

요즘 방학숙제 마무리하네요 ^^

다행히 많지않아서 .... 이번주 중 급한거 마무리하공...

다음주는 친정에서 신나게 쉬다~~ 오렵니다..

물론 시댁에서 차례지내고갑니다 ㅋㅋㅋ

결혼하고 9년동안....

추석담날 시어머님 생신때문에 차례지내고 친정가서 저녁먹고 바로 시댁 다시 와야했공

구정담날은 합동제사라 친정가서 역시 저녁까지만 먹고 다시 시댁와서 제사준비해야했어요 ^^;;;;

근데 작년 구정때 울 신랑 아주 예쁜제안을 했네요 흐흐흐~~

합동제사를 봄에 있는 할어버님 제사로 옮기자는 거였어요...

시부모님께서도 항상 추석, 설 모두 친정맘놓고 쉬고 오지못해 미안해하셨는데...그러자~~하셨답니다. ^^ 작은아버님들도 좋다고 찬성해주시공...

헤헤~~ 그래서 올해부터는 구정차례지내고 친정가면 끝이어요 ^^

추석엔 어쩔수없지요 ㅎㅎㅎㅎㅎ 

그래도 넘 좋아요 ~~  

결론은 담주 차례지내고 친정에 일주일 놀다올꺼라는 말입죠 헤헤^^

 

하던대로 집듣 잘하고있공~~~

요즘 아이린이 수학에 살짝 재미를 느끼는듯해요...

좀더 지켜봐야겠지만... 역시 연산은 그닥인데... 사고력수학문제집 푸는건 좋아하네요 ^^

부디~~~길~~ 게 가주길 ~~ ^^;;;;;;

 

오늘도 우리 아이표방님들 행복가득하셔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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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끌라라
  • |
  • 2012-01-18 11:27
작기님~~
댓글보고 너무 웃었어요~~
찔려서요~~ ㅋㅋㅋ
애들 혼나고 안혼나고는 엄마 기분에 의해서였군요 ㅎㅎㅎㅎ
생각 못햇는데 작기님 말이 딱 맞는거 같아요~~
아~~ 눈물날라 그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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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뽈록맘
  • |
  • 2012-01-18 12:35
신랑님의 배려..참 고맙네요..^^
어른들두 함께 배려해주셔서 더욱 고맙구요..
평소 작기님이 쌓아놓으신 공적이 빛을 발하나 봅니다..^^
저희두 제사 지내구 친정에 갔다가 저녁이 되면 다시 시댁가구 그러거든요..
매번 불평을 하면서도 저 역시도 그렇게 하는게 마음이 편해서..아니..마음이 편하다기 보다..이젠 아이두 고모들이랑 언니오빠 넘 보고 싶다고 하구..하여튼 그래서 늘 그렇게 해 오고 있거든요..
이번 명절에도 역시 그렇게 되지 않을까 싶네요..
오늘도 행복한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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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준성준맘
  • |
  • 2012-01-18 13:33
작기님... 좋으시겠다..
설 보내고.. 친정에서.. 일주일.. 팍팍...
전.... 친정에서 쉬라고 해도.. 저희집에 편해요... 객지 생활을 오래해서 그런지..
친정보다는.. 내가 밥 해먹더라도.. 내집이 편한건 어쩔 수 없나봐용... (신랑도 걸리고)

신랑님의 제안으로... 설날 명절이라도.. 마음껏 편하게 쉴 수 있도록 배려해주는
남편님과... 시댁 어른들도.. 멋져요.. 작기님은 행복한 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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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누리마루맘
  • |
  • 2012-01-18 17:45
오호ㅡㅡㅡㅡ희소식이네...
친정가서 잼나게 놀다요숑,,,
마지막주에 시간되면 함 놀러오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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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쉬비
  • |
  • 2012-01-18 19:39
^^
우리 앤디를 그리 이쁘게 봐주니~~넘 감사해요.
아이린과 동생도 이쁘던데요(오고가는 칭찬속에 정이 싹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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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커피한잔콜
  • |
  • 2012-01-18 21:10
저도 설연휴에 시댁갔다가 강릉에 있는 큰언니네로 고고씽 합니다.
이번 설에 친정엄마가 둘째언니네랑 제주도엘 가셔서요.
연휴끝나고 며칠 더 있으려고요.
울 태희 방학인데 아무데도 못가고 집에만 있었거든요.ㅎㅎ
눈썰매장도 가고 바다구경도 가고 참소리 박물관인가 거기도 가보려구요.
작기님도 친정가셔서 푸~~~욱 쉬다 오세요.

아이린도 수학이 약한가요?
태희는 학교수학은 잘하는데(교과서가 워낙 쉬우니...ㅎ)
집에서 문제를 풀어보면 시간도 오래 걸리고 문장제 문제들은 몇번씩 풀어도 잘 모르겠나봐요.
어제는 그거때문에 또 버럭질...ㅠ
오늘은 너무 빨리 풀었길래 봤더니 쉬운 문제들만 있더라구요.
수학은 매일 집에서 기탄 2장, 상위권 연산 1장, 문제해결의 길잡이 1장씩 풀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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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빈사랑
  • |
  • 2012-01-18 22:48
아이린 아버님~ ㅋㅋ 넘 멋지셔요~~~~~~
맏며느리시구나....작기님이 잘하시니까 배려를 해주시겟죠~
대천 앞바단 다녀오셨어요??
부산서 바다를 못보고 와서 동해바다가 무지보고싶네요
어쩌까요 편지가 안오네요...구정이 있어서 바쁜건지...
작기님도 행복한 밤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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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끌라라
  • |
  • 2012-01-18 11:18
답댓글

요즘은 골골한것이 엄마인 제가 치킨병에 걸렸나봅니다~'

어제는 배가아파서 일찍 부터 시체놀이?? 했어요~

 

유치원에서 돌아온 채윤이가 오자마자 친구가 가지고 있는

스티커 사달라고 졸랐어요~

수첩도 있고 스티커도 많으니까 안사주겠다고 했더니

왕삐졌네요~

집으로 가는 길 내내 우는 소리로 궁시렁 대더군요~~

'엄마는 나를 싫어해서 안사주는 거지??'

'나는 왜 못생겼을까???'

'엄마는 성준이(둘째) 소원만 들어주고..내소원은 안들어주고..'

 

둘째가 귤사달래서 귤 사줬더니 하는 소래내요~

단단히 삐졌는지 퇴근하는 아빠를 기다려서 아빠등에 엎혀 들어옵니다;;

그 모습에 성준이 한바탕 난리가 나더군요~~

 

드뎌 아이와 기싸움이라는 걸 하는 모양이예요~

무조건 안된다고 할 수도 없고, 마냥 들어줄수도 없고...

울딸 중간 합의라는 것을 잘 모르는 성격이라..

이러다가 적당히 양보하는 것도 알게 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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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1-18 11:24
아이가 둘이면 참 이런것들이 어렵더라구요...ㅡㅜ
저도 항상 전쟁이네요 ㅋㅋㅋ
엄마 기분좋아 잘 대처하면 둘다 기분좋게 마무리되는것이공
엄마 기분안좋으면 둘다 혼나는것이공 ㅋㅋㅋㅋㅋ
에고고~~ 어려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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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뽈록맘
  • |
  • 2012-01-18 12:37
어떻게 하나..몸은 좀 괜챦으셔요?
내 몸 아프면 정말 아이를 더 참아주지 못하궁..그렇게 되죠..ㅠ.ㅠ
맞아요..아이랑 기싸움..힘들어요..
어디까지 해줘야 할지..어디서부터는 선을 긋고 안 된다 해야할지..그 걸 정하는 게 제일 힘든 것 같아요..ㅠ.ㅠ
그리구 밥 잘 안 먹는 아이들 특징이 좀 있어요..^^
먹는 일에 큰 의욕이 없구..입에 물고 있기도 하구..오래 씹구..조금이라도 질기거나 덩어리 있으면 못 넘기구..
보고 있는 엄마는 속이 터지죠..ㅠ.ㅠ
정말 커가면서 조금씩 나아지리라 기대해 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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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준성준맘
  • |
  • 2012-01-18 13:35
아그들.. 똑같아요...
저희집 둥이들도.. 한사람한테.. 약간 큰소리만 쳐도...
바로.. 엄마는... 나만 미워한다고 바로 이야기 합니다. 아니란걸 알만한 나이인데도
어쩔 수 없나봐요...

둘째가.. 성준이라고 하니... 울 아그들 이름과 똑같아.. 더 정겹게 느껴집니다. 그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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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누리마루맘
  • |
  • 2012-01-18 17:48
^^
많이 봐온 모습들이라 웃음이 납니다..
저희 자매들의 모습을 보고 있는 것 같아요ㅡ,,,,,
정말 어렵지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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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쉬비
  • |
  • 2012-01-18 19:33
ㅎㅎ
저도 치킨병인가봐요.
하루종일 해롱해롱~~~심지어는 현기증??까지~
잠이 부족한 것 같아요.새벽에 멀뚱멀뚱하느라~습관 고쳐야겠어요.
우리 집 상황이랑 아주 비슷~해요.
때가 되면 알겠죠.믿고 기다려봐요.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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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커피한잔콜
  • |
  • 2012-01-18 21:06
엄마는 둘째 소원만 들어구고 내 소원은 안 들어주고...ㅎㅎㅎ
저희집에서도 늘 있는 얘기네요.
어쩔수 없나봐요. 아이들 맘은...ㅎㅎ
그래서 가끔은 첫째 귀에 대고 너가 제일이라고 말해줍니다.
엄마에게 첫째는 무조건 제일 많이 사랑하는 아이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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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빈사랑
  • |
  • 2012-01-18 22:54
가지고 싶은거 고거에 꽂히면 시간이 지나거나 또다른 뭔가에 꽂히지 않는한 해결안되는
녀석이 울집에도 있어요
그나마 둘중하난 아니라 다행인데....뭐 고집은 그넘이그넘이라 ㅎㅎ
가끔 뭘 요구하면 저도 은근슬쩍 뭔가 요구하게 된다는....^ ^
지금쯤 자고 있겟네요 잠자는 예쁜 모습보시고 맘 한번 가라앉히시길바래요
편한밤 되세요 끌라라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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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준성준맘
  • |
  • 2012-01-18 10:53
답댓글

새해엔 뭘 해야하나... 솔직히 생각도 안해봤어요. ?

그냥..  울  가족들 건강하게 한해 잘 보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지..

아이들에겐 어떻게 해줘야지 이런 마음가짐은 갖질 않았는데..

커피한잔님 다짐을 보고..

 

요즘 제 자신을 되돌아보니.. 제몸 피곤하다고.. 아이들에게 짜증아닌 짜증을 종종 낸것 같아서..

다시금... 마음을 다 잡으려고 합니다.

 

울 아그들....

월, 화요일은...

늘 상 하던대로.. 열심히 하고 있답니다.

 

영어책 듣기 , 읽기도 열심히 하고...

스토리텔링도 열심히 해주고..

 

월요일 저녁엔... 현준이가... 멋진 여우씨 책을 읽겠다고 가져 오더군요.

그래서.. 슬쩍.. "현준아. 그거 영어책도 있는데... 한글책은 많이 읽어 봤으니 영어책으로 한번 읽어볼래?"

라고 살짝 물어봤더니...   "그래 엄마.. 영어책으로 볼께 "  그러더군요..

 

그러면서....영어책을 묵독으로 읽는데...  중간에.. 쉽니? 어렵니? 라고 물었더니...

어렵지 않다고 하더니.. 계속 보더군요..

 

로알드달 책 언제 보려나! 생각만 하고 있었는데...

이제 볼 시기가 됐나~~ 이런 생각을 했답니다.

 

그러다보니.. 다시... 로알드달 15권 묶음을 살까... 아님... 4권 있는데... 낱권으로 사야하나..

고민... 에궁.... 엄마들의 고민은 책으로 끝나게 되는듯 싶어요..

 

어제는... 오랜만에... 아이들 친구집에 시간 맞춰 놀자고 약속을 해놓고..

친구집에 가서 3시간 재미있게 놀고 왔답니다.

 

뭐... 하는거 없는것 같아도.. 바쁘게 일상은 잘도 흘러갑니다.

 

이번주도.. 설연휴 시작과.. 다음주 설연휴가 끝나면.. 방학도 마무리 되어가니..

바쁘게 지날듯 싶어요..

 

포근한... 날씨가.. 좋은 수요일입니다.

 

청소하고.. 커피한잔 마셔야 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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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끌라라
  • |
  • 2012-01-18 11:26
현준이가 의젓하군요~~
엄마와도 잘 통하나 봐요
엄마 의도 알아차리고 알아서 해주면 너무 편하고 좋죠??^^
저도 커피 마실려고 물끓이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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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1-18 11:26
우리쌍둥이들 슬슬 로알드달책으로~~~~
멋져부러~~용 ^^
근데,... 그책 CD포함되니...흐미 비싸던걸요 ㅜㅜ
현준성준맘님은 그냥 책만구입하시나요??
저도 걍 내가좋아서 함 구입할까하다...CD포함하니 가격이 껑충뛰길래.. 걍 접었던기억이있네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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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뽈록맘
  • |
  • 2012-01-18 12:42
앗..꿈의 로알드달...진짜..부럽습네당...^^
정말 엄마의 마음을 알아주는 멋진 아들...또 부러움 한 방 날립니당~~^^
우리 딸래미..찰리앤롤라 dvd를 넘 좋아하길래 영어서점에 나간 길에 영어책을 좀 권했더니..
"싫어..그거 dvd랑 내용이 똑같아..다 봤쟎아.." 쩝..ㅠ.ㅠ
깔끔하게 태클 들어오더라구요..^^

우리 딸래미 밥..정말 조금씩 커가면 나아질까요..좀 그런 것 같기도 하궁..
유치원 첨 들어가구 점심시간에 넘 밥을 안 먹어서요..애가 살도 막 빠지구..
저는 그거 하루이틀일도 아니궁..단체생활하면 어쩔 수 없는 부분이다하구..그냥 있었는데
원장수녀님이 도저히 안 되겠다구..도시락을 싸서 보내라고 하시더라구요..
그래서 유치원에 1년동안 도시락 싸서 보낸 애미입니당..제가..ㅠ.ㅠ
한 살 더 먹구..조금 나아지는 것 같긴 한데..
제가 편식도 심하구 비위도 약하구 그랬는뎅 우리 딸래미..지 아빠 편식 습관까지 얹어서 그대로 닮았네용..제 업보다 생각하다가도 울컥 하네요..가끔씩..ㅋㅋ
학교가면 좀 더 나아지려나 기대해 봅니당..^^

커피는 맛나게 한 잔 드셨나요..
남은 오후도 즐거운 시간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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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준성준맘
  • |
  • 2012-01-18 13:41
작기님.... 로알드달 책... 전 책만 구입할껀데..
cd 있는건 비싼가요..

근데.... 책이 4권 있어서... 고민 더 해봐야 해용....

뽈록맘님... 제가 여기엔 별로 얘기를 안했었지만.. 저희집은 편식하는건 아닌데,
밥먹는시간이 다른집에 비해 몇배 걸리는게 문제지요.. 물론... 똑같은 재료라고 해도..
안먹어본 음식.. 맛없게 생긴 음식을 안 먹다보니.. 급식에서.. 제일 꼴지 먹지만,
그래도.. 나름 학교에 적응해서.. 눈치껏 밥을 적게 받아서.. 어찌어찌.. 버티고
다니는것 같아요.. 초등가면 나아질까 고민했는데.... 학년이 올라가면 올라갈수록
차츰차츰 나아진다고 하니.... 합니다. 그래서.. 이젠. 스트레스 많이 안 받으려고 노력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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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누리마루맘
  • |
  • 2012-01-18 17:18
그러게요,,일상은 늘 바쁘게 가네요,,,
요즘은 아이들 간호?하느라 바쁘네요,,건강이 젤인것 같아요,,,
저도 에전에 로알드달 책 꼭 사보고 싶었는데..
현준성준이 정말 대단하네요...
득템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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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쉬비
  • |
  • 2012-01-18 19:41
꾸준히 열심히 하는 것 같아요.
커피 마셨어요?
저도 오늘 너무 졸려서 두잔 마셨어요.커피 중독인 것 같아요.하루 한잔은 꼭 마시니~
좋은 저녁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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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커피한잔콜
  • |
  • 2012-01-18 21:03
저도 오늘은 둘째 친구네 집가서 3시간 놀다 왔어요.
오후에 가서 저녁까지 먹고 왔네요. ㅎㅎ

전 멋진 여우씨를 왜 책먹는 여우라고 착각했을까요??? ㅋㅋㅋ
책먹는 여우를 읽는데 왜 로알드달??? 수준이 비슷한가??? 이러고 있었네요.ㅋㅋㅋ
멋집니다. 현준이...
태희도 내년쯤엔 읽을수 있으려나? ㅎㅎ

태희도 징글징글하게 안 먹었는데 확실히 나이가 드니 조금은 좋아지는 것 같아요.
학교 급식도 어떤날은 밥을 더 가져와 먹었다고 말하는 걸 보니...ㅎ
올해는 2학년이 되니 조금 더 기대해 볼까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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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빈사랑
  • |
  • 2012-01-18 22:58
로알드달 cd 포함하면 책값 상당하던데요~
제가 읽을라고 샀다가 좀 얇은책도 있길래 집듣해볼까? 해서 들어갔더니..에구..
그냥 나왔어요 ㅎㅎ
저 역시 엄마욕심이 커져서 방학전만해도 집듣해줄까? 하다가
꾸준히 잘가니까...또 뭔가 해야할것 같고...
쑥에들어오면 조금 맘이 편해지는것 같아요
현준성준맘님도 아프지마시고 오늘도 편한밤 되셨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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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12-01-18 09:51
답댓글
설있는 월요일은 쉽시다.
수욜, 목욜 쉬비님이 열으셔!
후다다 ==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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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뽈록맘
  • |
  • 2012-01-18 08:44
답댓글

안녕하세요..뽈록맘입니당..^^

저번에 아이들 사진 잘 봤는뎅..휴대폰으로 보게 되서 댓글을 못 달았어요^^;;

보기만 해도 미소가 지어지는 사진이던데요..^^ 넘 보기 좋더라구요..아이들이 함께 있는 모습이..

 

써 주신 것들 모두..저에게 완전 콕콕 박히는 것들인데요..

버럭...이게 완전 제 특기거든요..

가끔씩 우리 딸래미가 편지를 써 옵니다..

'엄마..사랑해요..그런데..화내지 마세용~~"

그거 볼 때마다 반성하지만 또 그러네요..

아이들은 부모가 화를 내면 이유와 상관없이 그저 엄청난 공포를 느낄 뿐이라는데..

반성해야겠습니다..ㅠ.ㅠ

밥...이거..정말 힘들어요..

저희 애가 워낙 밥 가지고 힘들게 해서 고민을 하면 주위에서 하나라서 그렇다구 그랬는데..

커피님 댁도 그렇다 하시니 살짝 할 말은 생겼네요..ㅋ

이제 학교도 가는데..걱정입니다..

기분 좋게 먹는 분위기..만들어 주고..정말 일정 시간 지나면 화내지 않고 치우구..정말 실천해야겠어요..

하루에 세 번 사랑한다고 말 하기..

부모한테 온전히 사랑받는다는 느낌이 자존감의 시작이라는데..

저두 커피님따라 오늘부터 꼭 실천해 봐야겠습니당~~

 

꼭 실천해야할 좋은 얘기들 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오늘 하루도 즐거운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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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준성준맘
  • |
  • 2012-01-18 10:58
뽈록맘님댁도.. 밥가지고 힘들게 하시나요?
정말 밥하면.. 할말 많은 사람중 하나입니다. 지금도 자기네 반에서.. 밥 제일 못먹는 아이 두명 하면.. 저희집 쌍둥이 들이니깐요... 화도내고.. 즐겁게 해주기도 해도..
잘 안되는거.... (제가 밥 먹는게 조금 느리고... 좀... 음식 맛 없으면 안먹는데.. 울 아그들이 딱 그래서 할말이 없지요) 점점... 크면서... 좋아지는거 같은데. 뽈록맘님 댁도.. 그러시리라..

저도...... 밥 먹을때.. 화내지 말아야지 하는데.. 오늘 아침도 살짝 화를 냈네요..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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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끌라라
  • |
  • 2012-01-18 11:22
공포를 느낀다는 말에 움찔~~~해지는데요
저도 화내지 말아야 겠어요...
울 둘째 성준이가 밥 차려놓으면 꼭 딴짓하믄서 늦게 먹어요~~
몇 일전에는 이러면 앞으로 집에서 밥 안준다고 화냈더니..
이제는 식탁에는 빨리 앉는데.. 앉아서 먹는 것이 문제예요~`
아무튼 식구중에 항상 꼴찌로 먹어요~
밥을 먹기가 싫은 건지, 숟가락 들기가 싫은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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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1-18 11:28
그러게요~~~
우리 올해는 좀 살살~~ 합시다 ㅋㅋㅋ
저도 어서 새해다짐들 생각해봐야겠어요...
가족건강은 당연한거고... 구체적으로다가 ㅋㅋ
뽈록맘님 오늘도 해피~~ 하셔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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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누리마루맘
  • |
  • 2012-01-18 17:51
공포라고요?
이런,,,정말 반성해야겠네요..
3초만 참자!! 3초만...참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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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쉬비
  • |
  • 2012-01-18 19:37
예.저 매직 스쿨버스 2집 샀어요.
방금 도착해서 지금 아이들 거실에서 보고 있어요.
앤디가 좋아해서 5집까지 사야 할 것 같아요.(아~~가격이 넘 안착해~)

앤디랑 비슷하네요.앤디도 밥~~~아~~지금도 유치원에 밥먹기 싫어 가기 싫다는 아들이에요.
즐거운 저녁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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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커피한잔콜
  • |
  • 2012-01-18 20:57
뽈록맘님 우리 같이 노력해봐요...ㅎㅎ
저도 어제 둘째랑 소원한가지씩 들어주기 했는데
"엄마가 화내지 않기!" 라고 하더라구요.
완전 찔림...ㅠㅠ
그래도 오늘은 다시 다짐했다고 아직까지 화 안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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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쉬비
  • |
  • 2012-01-18 01:33
답댓글

^^

이번에는 제가 일등이네요.

아이들 재워놓고 잠이 안와서 들어왔어요.

전 '새해다짐'세우지도 못했네요.그냥 ~하루하루가 가거든요.

커피님의 글을 읽고 '뭘 할까?'생각해 보게 되네요.

우리 앤디가 자면서 엄마는 화내면 무섭다고 하더군요.

점점 화를 잘 내는 것 같아요.아이 둘을 키우다보니 점점 더~제가 못참는 것 같아요.체력적으로도 힘들고~

미안하죠~

둘째가 가끔 하는 말이 있어요.

'쉬야 싸면 안돼!그럼 엄마가 혼내'

한참 쉬야 가릴때 잘 하다 계속 실수를 하길래 화를 낸 적이 있었어요.

너무 힘들어서~

그때 혼난 것이 많이 서운했나봐요.그말 들을때마다 미안해서'엄마가 미안해!이제는 혼내지 않을게'

그리고 꼬옥~안아줘요.

그럼 우리 혜윤이'응 알았어'그 말 들을때마다 가슴이 아려요.

앤디는 쉬야 실수 자주 한다고 혼낸적 없어요.

혜윤이한테 미안하죠.아무래도 둘을 키우다보니~점점~~이 엄마 화가 느는 것 같아요.

 

매직 스쿨버스 dvd 오전에 보고~공습 국어 이틀 분량하고~

오르다 홈스쿨, 피아노 레슨~

학술원 수업 중에 단서를 주고 문제를 해결하는 수업이 있는데 그 수업 영향인지 요즘 앤디는 저한테 단서를 주고 뭔가를 찾거나 만드는 문제를 내곤해요.헤윤이랑 단서를 찾아 다니고 그 단서를 조합해서 해결하느라~힘드네요.(사실 엄마인 저로서는 별로 재미가 없거든요^^)

 

전에 가지고 놀았던 노부영 활동자료를 꺼내서 동생이랑 놀고 그 덕에 노부영cd를 들었네요.

키즈클럽가서 코팅하고 잘라서 많이 만들어 주었는데 놀고 있는 모습을 보고~

'음...전에는 내가 열심히 만들어 주었구나'지금은 그렇게 못해요.

 

지난번에 어떤분이 앤디 신문만들기 활동 궁금하다고 하셔서 올려 드릴게요.

지난 수업에 했던 것을 이번 주에 묶어서 만들어 주었네요.

 

 

 

3명의 아이들 중 앤디가 한 부분만 올릴게요.

각자 맡은 부분이 있는데 선생님께서 함께 복사해서 묶어 주셨네요.

오른쪽에 안경 쓴 이쁜이가^^앤디입니다.

 

그리고 이번 주부터 구독하게 된 킨더 타임즈도 구경하고 싶다고 하신 분들이 계셔서 일부분만 올릴게요.

생각보다 앤디는 기사를 재미있어 하네요.

사진이 너무 큰가요?^^

자세히 보시라고 크게 올렸는데 보시기 힘드실까요?

다양한 기사가 7편 정도~워크북도 있네요.

이제 자야겠어요.

좋은 하루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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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뽈록맘
  • |
  • 2012-01-18 08:28
앤디는 알찬 하루를 보냈네요..^^
맞아요..애들은 넘 재미있어라 하면서 엄마에게 퀴즈도 내고 그러는데 기분좋게 맞춰 줘야하는 걸 알면서두..그게 잘 안 되요..ㅠ.ㅠ
와..신문...나중에 앤디에겐 엄청난 자료가 될 것 같아요..생각주머니도 쑥쑥 자랄 듯 싶네요..
킨더타임즈도 궁금했는데..올려주셨네요..앤디가 재미있어 한다구요...?
그럼 살짝 욕심이 나기도 하네요..^^
저번에 dvd질문 하신 글 봤는데 밖에서 휴대폰으로 봐서 댓글을 못 달았어요..ㅠ.ㅠ
신기한 스쿨버스..구입하셨나요?
우리 딸래미는 5살 후반부터 6살 되던 겨울내내 그걸 끼고 살았었더랬지요..ㅋㅋ
저희 딸은 그 각자의 캐릭터를 좋아했던 것 같아요..과학적인 부분은 이해하기 어려울 시절이였구..지금도 그렇지만요..^^
그래두 그거 열심히 보면서 output이 제법 늘었던 기억이 있어요..^^
워낙 좋아하는 dvd이니깐 연령이 올라갈 때 마다 보면 얻을 수 있는 게 조금씩 달라지겠다느 생각으로 구입했었거든요..^^ 저는 강추입니다~~
리틀아마데우스..음악 때문인지 좋아라 하는데..망설이구 있네요..
오늘 하루도 좋은 하루 보내시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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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12-01-18 09:51
쉬비 담주 월욜 빼고 수, 금 문 열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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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준성준맘
  • |
  • 2012-01-18 10:56
쉬비님... 1빠도.. 축하드리고..
다음주 대문지기도.. 축하드리고.

축하드릴께 넘넘 많네요..

아이 신문만든거 보니.. 너무너무 보람이 있을듯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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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끌라라
  • |
  • 2012-01-18 11:10
킨더 타임즈도 있군요~~
좋은 자료 올려주셔서 감사해요~

애들이 크면 수월할 줄 알았는데 저도 갈수록 더 화를 내는거 같아요~
이젠 머리가 크니 적당히 둘러대는 핑계도 안먹히고..
그렇다고 모든걸 다 애기해 줄 수 도 없고..
아직 이해못하는 것이 있으니 말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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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1-18 11:35
쉬비님.. 감사드려요 ^^
담주 대문 잘부탁드립니다. ^^

글구...사진 더 크게 올리셔도 암말도 안혀요 ㅋㅋ
큼지막하면 보기편하고 좋구먼유~~~
킨더 타임즈 와~~ 좋당 ~~
헬로프랜이랑 또 다르군요 ^^ 좀더 내용이 알찬것같공~~
사진올려주셔서 고맙습니다. ^^

글구.. 신문놀이 와우 멋져요 ~~~ ^^
울 아리린도 신문놀이 완전 싸랑하는데...애미의 게으름으로 꾸준히가 안되공..
남은 방학동안이라도 해보려구요 ^^;;;;;

앤디 와우~~ 잘생겼당 ^^
오호~~~~~~Smart~한걸요 ^^

쉬비님 ~~ 담주 잘 부탁드립니다용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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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커피한잔콜
  • |
  • 2012-01-18 20:54
1등으로 댓글도 다시고 좋은 글 올려주셔서 감사해요...^^
다음주에 아이표 대문도 여시게 됐네요.
설연휴라 걱정했는데 다행입니다...ㅎ

신문 만든거 보니까 대단하다 싶어요.
앤디 너무 핸섬하게 생겼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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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빈사랑
  • |
  • 2012-01-18 23:17
앤디군 잘생겼는데요~~
담주 문지기로 낙점되신거 축하드리구요~~~~
킨더타임즈 괜찮네요^ ^
쉬비님도 좋은 하루셨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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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디올
  • |
  • 2012-01-19 01:30
쉬비님~~
담주 대문지기 기대되는걸요?^^

킨더타임즈 좋아보여요~

사진이 커서 보기 넘 좋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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