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4남
연휴끝나고 어제는 아이나 저나 적응이 잘 안되더니 오늘은 제자리에 돌아온 거 같네요.
명절 다 들 즐겁게 보내셨죠?
저는 갈 때 올 때 차 안 막히고 잘 다녀왔답니다.
아이가 빨리 sqr에 적응해 줘야 하는데 좀 수월하게 하다가도 오늘은 하기 싫다고 투정을 길게~ 하네요.
화낼 뻔 한 거 꾹 참긴 했지만 빨리 적응해서 혼자 알아서 휘리릭~ 해줬으면 좋겠네요.
이 거 언제까지 하는 거냐고, 쓰는 거 재미없다고 공부가 원래 재미별로 없다고 재미 붙이기 어려운 거라고 하면 다른거 보다 이게 더 재미없다고 하네요. 너가 아직 부족해서 힘드니까 하기 싫고 재미없는 거라고 이제 곧 나아질거라고 이거 안하면 영어일기를 쓰든 책읽고 써머리 쓰든 뭐든 롸이팅해야 한다고 하니 더 뭐라고는 안하는데 시작하기 까지 한참 걸렸어요. 아이구나.....
그러더니 이거 언제까지 하는 거냐고 엄마는 그것도 모르면서 신청했냐고 뭐라 하네요.
아시는 분 답 좀 주세요. 과정이 몇 개월인지 얼마쯤 지나면 주어진 문장 외우기 대신 자유 글쓰기를 하는지도요. 에공~ 편안한 밤 되세요!!

연휴동안 너무 놀았는지 하기싫어하는 애를 한번만 써보라고 해서 올립니다..
역시 스케줄이 조금만 흐트러지면 바로잡기가 또 며칠 걸리죠..
10분도 안되게 외우고 쓰더니 휘리릭 책읽으러 거실로 내빼네요
저도 오늘에서야 정신이 돌아오는것 같아요...저번주는 해놓고도 못올리고
시댁갔는데 오늘은 늦게나마 올립니다...방학숙제도 해야되는데 어쩔꼬...
근데 방학숙제 안해가면 어떻게 되나요? (한국에서 학교를 처음 보내봐서)
대답좀 해주세요~~

초4 michael 초3 brian
애들은 수요일 밤에 해놨는데, 게으른 엄마가 꼴찌로 올립니다.
화요일 밤에 돌아오니 집이 어찌나 춥던지,
구피들이 동면상태로 움직이지도 않고 한녀석은 배를 위로 하고 있더군요.
깜짝놀라 자세히 보니 조금씩 뻐끔대길래 따뜻한 물을 채워주었습니다.
한두마리씩 돌아다니더니 오늘에서야 좀 활발히 움직이네요.
그래도 밥은 예전보다 덜 먹어요.--;;;
밥걱정만 했지, 추위 걱정은 안했는데, 집 떠나도 보일러 조절

해놓아야 겠어요^^
초3 kelly
연휴라고 몇일 느슨하게 지냈습니다. 방학도 얼마 안남고 학년 올라갈 생각하니
언제나 그렇듯이 엄마 마음만 바빠지네요. ^^
이번 방학은 딱히 한일이 없는것 같아 괜시리 아쉽네요. 주말에 어디라고 다녀와야 그나마 위안이 될듯한데,,
겨울엔 어딜 가야 좋을가요? ^^
둘째가 아직 어려 스키장은 내년으로 미루고,,,에버랜드라도 다녀올까 싶은데.

초4 scott
명절이라 신나게 놀더니 어제 늦은밤에 완성해 오늘 아침에 올리고 있습다.
명절 마지막날 우리 아덜 피곤해 자고 있는 나에게 개학이 일주일 남았다고
밀린 숙제 어떻게 완성할지 계획을 이야기 하더니만....
계획대로 실행이 아직은 쉽지 않네요.,,

초4 julie입니다.
좀 전에 해서 밤에 사진 찍으니 영 안나오네요..ㅠㅠ
다들 명절은 잘 보내셨나요?
울 집 아이는 담주 금욜이면 개학이네요..
정말 시간 빨리 가네요..시간 좀 누가 잡아줘요~

초5 Rolla 여
저번주에 저희 딸들 다 열감기에 일주일을 꼬박 고생을 했네요
그래서 저번주는 올리지 못 했습니다. 죄송^^
그리고 시댁에 갔다왔더니 계량기가 얼어서 ㅎㅎ 고생 좀 했네요
오늘부터 맘 잡고 다시 열심히 해야겠습니다.


초3 joy
오늘은 꼴찌 아닐것같아요..제날자에 내니까요...

.
초4 Bella
명절 잘들 보내셨나요?
남들처럼 귀성,귀경전쟁을 치루진 않지만(저희집.친정은서울, 시댁은인천이라 가깝거든요~)
명절지낸후엔 항상 피곤하고 나른해지네요..^^
아이도 명절 후유증인지..
다른때보다 귀찮아하며 이제야 겨우 했어요~
내일부터는 다시 일상으로 돌아와 욜~씸히 욜~~씸히!!

초3/몽구
혹시 제가 오늘 꼴찌는 아니겠지요 ^----^
명절 연휴내내 정말 책도 한자도 읽지 않고 빈둥거리며 노는 모습에 망연자실 했더랬지요.
어이쿠 겨우 습관들였던 qr 못하는거 아닌가 조마조마 했다지요.ㅎㅎ
어제부터 밑밥 열심히 뿌렸지요. 연휴내내 신나게 놀았으니
내일부턴 정신 바짝 차리고 하자구요.
오늘 다행히 주말지내고 난 뒤의 일상처럼 다시 잘 복귀했네요.ㅋ
qr도 무리없이 잘 해냈구요.
스스로 체크하고 나서 본인에게 잘 했다고 칭찬도 마구마구 했더라구요.

초4 James
명절 잘 보내고 오셨나요?
저는 감기가 심해져서 오늘도 힘드네요..
토욜 일찍 시골간다고 아이패드로 홍박샘 메일만 차안에서 확인했어요.
수,금 제출이라 저는 안심하고 오늘 웍싯 뽑았는데 옆에서 아이가 오늘이 제출일인거 보더니
무지하게 기뻐하네요^^
진작 얘기해 줄걸.. 나름 하루 늦어 걱정하고 있었나봐요^^

초3 대니
지각하지 않고 해보려 어제 다해놓고
아침에 문이 안열려 이제야 올리네요.
아주 조금씩 좋아지고 있는 대니입니다.
여전히 암기는 어렵나봅니다.
15번 읽는 것으로 암기를 대신합니다.
안보고 쓴 것 중에 오타가 한부분밖에 없어서 많이 칭찬해주었답니다.
방학이 끝나갑니다.
모두들 마무리 잘하셔요.

Everyone turned and looked at the giant yellow net cage
that hung in the middle of the room.
The butterfly was perfectly still.
Its wings were pointing straight up.
Miss Mackle made an important announcement .
Don`t forget about this final stage of the butterfly.
It needs time to dry its wings before it flies,
so don`t anyone jostle the net cage or touch a wing.
Sarah 입니다.
명절 건강하게 잘 보내셨나요?
저희는 아직 상경을 안했습니다.
시댁에 프린터가 없어서 메일 보고 적어서 지금 외워서 올려요.
올라가는 차표가 늦은 표라 빈둥빈둥 놀고 있어요.
친정이라 푹 퍼져 있어요.
명절내내 TV만 보고 있는 아그들을 보니 속이 말이 아니네요.
올라가면 다시 다 잡아야겠죠.......
초4남 데이빗입니다.~
명절 잘보내셨나요?
일은 더 익숙해졌는데..나이가 들어서 그런가..^^ 체력이 딸려서 그런가..
더욱 피곤한 명절이었어요..
오늘은 딸래미 생일이라 친구들 불러서 점심먹고, 아직 놀고 있어요~~
방학에, 명절에 끼어서 친한 친구만 불러서 생일상 차려주니 넘~~ 좋아하네요..
데이빗은 sqr 해놓고 다 맞았다고 으쓱~했는지 골뱅이 해놓았네요~
나른한 오후에 커피 한잔들 하세요~~^^


초3/여
홍박사님이 SQR메일 보내실때 설땜에 수,금요일날 올리라고 하신것 같아요.
그래서 느긋하게 이제 올립니다.
아이들은 몇칠동안 신나게 놀고 친척들 만나고 세배돈 두둑히 챙기고
아주 기분이 업됐습니다.
이번 세배돈까지 합해서 해리포터Set 산다고 하네요.
아이한텐 너무 큰 돈을 지출하는 것 같아 읽고싶은 것부터 한권씩 사서 모으라고 했어요.
저보다 애들이 더 부자네요 ㅠㅠ

초3 Gaia입니다.
올해 여수 세계박람회가 있는데 한번 가 보고 싶네요.
우리는 오늘 아침 도착하여 점심먹고 이제 올립니다.
어제 할머니집에서 열심히 하는데 잘 알고 한 것인지 점검을 못했는데
다시 같이 해봐야 할 것같아요
.
초3 Terry 입니다.
게시판이 조용하네요. ~
어제 좀 일찍 자고 나니 , 오늘은 피곤이 좀 가시네요.ㅎㅎ
아침 일찍 숙제하고, 오늘 올립니다.
오늘은 쉽게 하네요.ㅎㅎ

저도 여수 가고 싶네요. 올해 갈 수 있을러나......
울 아들 요번도 힘겹게 이번시트 끝냈습니다. 계속하다 보면 가볍게 끝낼 날이 오겠죠?

투빈사랑님 바닷 갈매기와 푸른 바다가 오늘따라 더 시원해보이네요~~
막힌 가슴이 뻥 뚤려요~~ 설 스트레스도 없었는데....왜그러죠~~???
아이들에게 이른 사춘기가오듯 이른 갱년긴가??~~ㅎㅎ
암튼 설연휴도 끝났고 힘차게 하루시작해볼랍니다~
감사해염~~^*^
(초4남) 설 떡국먹고 한살 더 먹더니 철이 팍~든거같아요~ㅋ
어제 웍시트 하고 틀린게 안타깝다며 빈노트에 다시 써서 갖고왔네요~
5학년으로 올라갈 자격 만땅 있다고 궁둥이 토닥여줬어요~
모두들 지난해보다 더재밌고 알차게 sqr 활동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