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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QR 2기 --- #11

컨텐츠

댓글 73 댓글쓰기 본문보기

  • 민수사랑
  • |
  • 2012-01-26 23:17
답댓글

초4남

연휴끝나고 어제는 아이나 저나 적응이 잘 안되더니 오늘은 제자리에 돌아온 거 같네요.

명절 다 들 즐겁게 보내셨죠?

저는 갈 때 올 때 차 안 막히고 잘 다녀왔답니다.

 

아이가 빨리 sqr에 적응해 줘야 하는데 좀 수월하게 하다가도 오늘은 하기 싫다고 투정을 길게~ 하네요.

화낼 뻔 한 거 꾹 참긴 했지만 빨리 적응해서 혼자 알아서 휘리릭~ 해줬으면 좋겠네요.

이 거 언제까지 하는 거냐고, 쓰는 거 재미없다고 공부가 원래 재미별로 없다고 재미 붙이기 어려운 거라고 하면 다른거 보다 이게 더 재미없다고 하네요. 너가 아직 부족해서 힘드니까 하기 싫고 재미없는 거라고 이제 곧 나아질거라고 이거 안하면 영어일기를 쓰든 책읽고 써머리 쓰든 뭐든 롸이팅해야 한다고 하니 더 뭐라고는 안하는데 시작하기 까지 한참 걸렸어요. 아이구나.....

 

그러더니 이거 언제까지 하는 거냐고 엄마는 그것도 모르면서 신청했냐고 뭐라 하네요.

아시는 분 답 좀 주세요. 과정이 몇 개월인지 얼마쯤 지나면 주어진 문장 외우기 대신 자유 글쓰기를 하는지도요. 에공~ 편안한 밤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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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망고맘
  • |
  • 2012-01-26 21:13
답댓글

연휴동안 너무 놀았는지 하기싫어하는 애를 한번만 써보라고 해서 올립니다..

역시 스케줄이 조금만 흐트러지면 바로잡기가 또 며칠 걸리죠..

10분도 안되게 외우고 쓰더니 휘리릭 책읽으러 거실로 내빼네요

저도 오늘에서야 정신이 돌아오는것 같아요...저번주는 해놓고도 못올리고

시댁갔는데 오늘은 늦게나마 올립니다...방학숙제도 해야되는데 어쩔꼬...

근데 방학숙제 안해가면 어떻게 되나요? (한국에서 학교를 처음 보내봐서)

대답좀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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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큰맘
  • |
  • 2012-01-27 01:19
방학숙제는 선생님 재량인 것 같아요.
우리아이 예로 보면 방학숙제로 방학숙제1권, 일기, 독서록, 필수숙제(보고서), 선택숙제(만들기 등)
이렇게 있어요.
여름방학땐 숙제 안해간 아이들 다시 돌려보낸다하더군요 다 해오라고
모든 숙제는 아니고 방학숙제로 나온 책1권만요.
또 다른반보면 그냥 넘어가는 선생님도 계시구요.
하지만 겨울방학땐 보통 그냥 넘어가는 것 같아요.
개학해서 몇칠있다 또 봄방학하고 바로 새학년으로 올라가니까 그러나봐요.
몇학년인지 모르지만 방학때마다 해야하는 거니까
아이한테도 꼭 해야하는거다 라는 인식을 심어줄 필요가 있을 것 같아요.
개학이 몇일 남았다면 엄마랑 같이 한장 한장 해보심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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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ono12
  • |
  • 2012-01-26 19:29
답댓글

초4  michael  초3 brian

애들은 수요일 밤에 해놨는데, 게으른 엄마가 꼴찌로 올립니다.

화요일 밤에 돌아오니 집이 어찌나 춥던지,

구피들이 동면상태로 움직이지도 않고 한녀석은 배를 위로 하고 있더군요.

깜짝놀라 자세히 보니 조금씩 뻐끔대길래 따뜻한 물을 채워주었습니다.

한두마리씩 돌아다니더니 오늘에서야 좀 활발히 움직이네요.

그래도 밥은 예전보다 덜 먹어요.--;;;

밥걱정만 했지, 추위 걱정은 안했는데, 집 떠나도 보일러 조절

해놓아야 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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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수사랑
  • |
  • 2012-01-26 23:20
저희집 금붕어는 다행히 잘 있더라구요.
아이가 작년에 학교 앞 문방구에서 금붕어 가지겠다는 일념으로 뽑기는 열 번 가까이 해서 받아온 건데 아직 잘 살아줘서 기특한 녀석이지요~ 계속 뽑기해도 금붕어가 안 나오는 우리 아이가 안되었는지 아저씨가 그냥 주셨던 거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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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 즈라엘
  • |
  • 2012-01-26 10:22
답댓글

초3 kelly

연휴라고 몇일 느슨하게 지냈습니다. 방학도 얼마 안남고 학년 올라갈 생각하니

언제나 그렇듯이 엄마 마음만 바빠지네요. ^^

이번 방학은 딱히 한일이 없는것 같아 괜시리 아쉽네요. 주말에 어디라고 다녀와야 그나마 위안이 될듯한데,,

겨울엔 어딜 가야 좋을가요? ^^

둘째가 아직 어려 스키장은 내년으로 미루고,,,에버랜드라도 다녀올까 싶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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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ono12
  • |
  • 2012-01-26 19:33
눈썰매장이나 얼음썰매타러 다녀오심 좋을것 같아요^^
서울시청앞 스케이트장도 올해가 마지막이라고 해서 가보려고 했는데, 방학이 벌써 지나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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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ing40
  • |
  • 2012-01-26 06:16
답댓글

초4  scott

명절이라 신나게 놀더니 어제 늦은밤에 완성해 오늘 아침에 올리고 있습다.

명절 마지막날 우리 아덜 피곤해 자고 있는 나에게 개학이 일주일 남았다고

밀린 숙제 어떻게 완성할지 계획을 이야기 하더니만....

계획대로 실행이 아직은 쉽지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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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 즈라엘
  • |
  • 2012-01-26 10:25
정말 개학이 일주일 남으니 숙제로 뭘 해가긴 해야 할텐데,,,걱정이네요. 알아서 해주면 좋으련만,,,^^ 방학이 금방 끝나는것 같아 아쉬워요~ 밥해주는것도 힘들긴 했지만 ㅎㅎ 그래도 계획해서 말하는 모습이 예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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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ono12
  • |
  • 2012-01-26 19:35
그래도 밀린숙제 계획까지 세워놓고 기특하네요.
우리는 일기부터 숙제까지 어찌할지 까마득합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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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수사랑
  • |
  • 2012-01-26 23:21
저희도 일기며 독서록 어떻게 하냐고 아이랑 애기했는데 아이는 이제껏 안쓰다가 쓰기 힘든지 미적거리고 엄마도 은근 바쁜 아이에게 쓰라고 강요하기가 뭐해 하루 이틀 시간만 가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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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windward
  • |
  • 2012-01-25 22:31
답댓글

초4 julie입니다.

좀 전에 해서 밤에 사진 찍으니 영 안나오네요..ㅠㅠ

다들 명절은 잘 보내셨나요?

울 집 아이는 담주 금욜이면 개학이네요..

정말 시간  빨리 가네요..시간 좀 누가 잡아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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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쑤우
  • |
  • 2012-01-25 22:57
정말 시간이 빨리가네요.
내가 국민학교 다닐때는 몰랐는데
아이가 초등학교 가니까 왜 이리 시간이 빨리 가는건가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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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ing40
  • |
  • 2012-01-26 06:25
방학 시작 할때 날 수로 생각하면 방학 기간 넘 길어 했는데...
벌써 개학이 일주일 남았네요.
학교 숙제 뒤로 하고 학원다니며 놀며...
본인은 아주 바빴다고 합니다.
이제야 방학숙제 못해놓은것 후회하고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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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 즈라엘
  • |
  • 2012-01-26 10:26
그러게요. 누가 시간좀 잡아줘서 우리들 나이도 천천히 먹었으면 좋겠네요. ^^ 둘째 커가는 모습도 왠지 아쉽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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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자매
  • |
  • 2012-01-25 22:04
답댓글

초5 Rolla 여

저번주에 저희 딸들 다 열감기에 일주일을 꼬박 고생을 했네요

그래서 저번주는 올리지 못 했습니다. 죄송^^

그리고 시댁에 갔다왔더니 계량기가 얼어서 ㅎㅎ 고생 좀 했네요

오늘부터 맘 잡고 다시 열심히 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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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windward
  • |
  • 2012-01-25 22:33
계량기가 엉망이 될 정도로 날씨가 추웠지요..
담주까지 춥답니다..따님들 얼른 나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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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쑤우
  • |
  • 2012-01-25 23:03
전라도까지 다녀오셨군요. 힘드셨겠네요.
전 어릴때도 명절때 멀리 다녀본적이 없어서 살짝 부러움도 있었거든요.
근데 시아버님께서 이번에 은퇴하셔서 시골로 내려가고 싶다고 하시네요.
진짜 그렇게된다면 저도 5시간 걸려서 부모님댁에 가보게 되는건가요?
ㅋㅋ 철딱서니가 없어서 재밌을 것 같기도 하네요....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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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쑤우
  • |
  • 2012-01-25 22:03
답댓글
초 3 Rachel
명절 잘들 보내셨나요?
저흰 친정이나 시댁이나 다 서울에 있어서 당일날 여기저기 다니고는 
신나게 잘 쉬었습니다.
레이저프린트가 하도 지져분하게 나와서 잉크젯으로 프린트했어요.
쬠 깔끔하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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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자매
  • |
  • 2012-01-25 22:08
저희 전라도라 올라오는게 한 9시간 걸린거 같아요.
다들 고생좀 했죠. 서울이라 부럽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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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꼬꼬별
  • |
  • 2012-01-25 2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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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3 joy

오늘은 꼴찌 아닐것같아요..제날자에 내니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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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자매
  • |
  • 2012-01-25 22:10
제가 꼴찌인가요.ㅋㅋ
글씨도 시워시원하게 잘 쓰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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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별샘
  • |
  • 2012-01-25 21:29
답댓글

초4 Bella

 

명절 잘들 보내셨나요?

남들처럼 귀성,귀경전쟁을 치루진 않지만(저희집.친정은서울, 시댁은인천이라 가깝거든요~)

명절지낸후엔 항상 피곤하고 나른해지네요..^^

아이도 명절 후유증인지..

다른때보다 귀찮아하며 이제야 겨우 했어요~

내일부터는 다시 일상으로 돌아와 욜~씸히 욜~~씸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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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ono12
  • |
  • 2012-01-26 19:42
귀찮아해도 제시간에 잘했네요.
저희집도 다른때보다 투덜대면서 했어요^^
안하다 하려면 더 힘든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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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몽구맘
  • |
  • 2012-01-25 20:07
답댓글

초3/몽구

 

혹시 제가 오늘 꼴찌는 아니겠지요 ^----^

명절 연휴내내 정말 책도 한자도 읽지 않고 빈둥거리며 노는 모습에 망연자실 했더랬지요.

어이쿠 겨우 습관들였던 qr 못하는거 아닌가 조마조마 했다지요.ㅎㅎ

어제부터 밑밥 열심히 뿌렸지요. 연휴내내 신나게 놀았으니

내일부턴 정신 바짝 차리고 하자구요.

오늘 다행히 주말지내고 난 뒤의 일상처럼 다시 잘 복귀했네요.ㅋ

 

qr도 무리없이 잘 해냈구요.

스스로 체크하고 나서 본인에게 잘 했다고 칭찬도 마구마구 했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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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에나
  • |
  • 2012-01-25 20:09
정말 잘했네요!!
스스로 칭찬할만 합니다.
100점이네요^^참 잘했어요 몽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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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별샘
  • |
  • 2012-01-25 21:33
벌써 일상으로 복귀 잘 하셨군요~
저흰 아직이네요..ㅋㅋ
sqr도 겨우겨우...ㅎㅎ
몽구도 평상시처럼 너무너무 잘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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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자매
  • |
  • 2012-01-25 22:14
저희 딸도 한주를 아파서 쉬고 명절이라 쉬고 에구구
몽구는 그래도 잘 극복하고 잘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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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에나
  • |
  • 2012-01-25 20:06
답댓글

초4 James

명절 잘 보내고 오셨나요?

저는 감기가 심해져서 오늘도 힘드네요..

토욜 일찍 시골간다고 아이패드로 홍박샘 메일만 차안에서 확인했어요.

수,금 제출이라 저는 안심하고 오늘 웍싯 뽑았는데 옆에서 아이가 오늘이 제출일인거 보더니

무지하게 기뻐하네요^^

진작 얘기해 줄걸.. 나름 하루 늦어 걱정하고 있었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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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몽구맘
  • |
  • 2012-01-25 20:10
저희집도 수요일 제출이라 느긋하게 하다보니 이제야 올리게 되었네요^^
요즘 감기가 정말 힘들더라구요. 열 때문에 오한이 오면서 욱신거리는 고통.
일찌감치 병원가서 진료 받으시고 빨리 나으시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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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별샘
  • |
  • 2012-01-25 21:53
아이들이 이제 해야할 날도 알아서 챙기고...
그런거보면 습관이 잘 잡혀가는 것 같아서 기뻐요~
제임스 꼼꼼히 아주 잘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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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길앤정
  • |
  • 2012-01-25 19:37
답댓글

초3 대니

지각하지 않고 해보려 어제 다해놓고

아침에 문이 안열려 이제야 올리네요.

아주 조금씩 좋아지고 있는 대니입니다.

여전히 암기는 어렵나봅니다.

15번 읽는 것으로 암기를 대신합니다.

안보고 쓴 것 중에 오타가 한부분밖에 없어서 많이 칭찬해주었답니다.

방학이 끝나갑니다.

모두들 마무리 잘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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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에나
  • |
  • 2012-01-25 20:07
3학년인데도 반듯반듯 너무 잘했네요!
칭찬받을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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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몽구맘
  • |
  • 2012-01-25 20:14
글씨가 참 참~하네요.
저희도 암기하는 시간은 거의 20분 정도 걸리는거 같아요.
웤싯 다 완성하기까지 하면 30여분 정도.
방학이 끝나간다는 걸 실감했는지 오늘은 스스로 방학숙제를 하나씩 꺼내 하고 있네요.
올 겨울방학 참 짧다는 생각이 많이 들어요.
길앤정님 댁도 마무리 잘 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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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별샘
  • |
  • 2012-01-25 22:00
정말 깔끔하게 잘 썼어요~~
3학년의 글씨체라고 볼수없을정도네요~
go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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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ainbowpink
  • |
  • 2012-01-25 18:21
답댓글

Everyone turned and looked at the giant yellow net cage

that hung in the middle of the room.

The butterfly was perfectly still.

Its wings were pointing straight up.

Miss Mackle made an important announcement .

Don`t forget about this final stage of the butterfly.

It needs time to dry its wings before it flies,

so don`t anyone jostle the net cage or touch a wing.

 

Sarah 입니다.

명절 건강하게 잘 보내셨나요?

저희는 아직 상경을 안했습니다.

시댁에 프린터가 없어서 메일 보고 적어서 지금 외워서 올려요.

올라가는 차표가 늦은 표라 빈둥빈둥 놀고 있어요.

친정이라 푹 퍼져 있어요.

명절내내 TV만 보고 있는 아그들을 보니 속이 말이 아니네요.

올라가면 다시 다 잡아야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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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길앤정
  • |
  • 2012-01-25 19:46
친정이라..
명절에 친정가본지가 언제인지..
뒹굴면서도 대견스럽게 했네요.
우리집은 오늘부터 엄마아빠 출근이고,
아이들도 정상스케줄 소화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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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몽구맘
  • |
  • 2012-01-25 20:19
시댁에서도 빼먹지 않고 열심히 한 Sarah가 대견스러운데요.
저희집 같았으면 아마도 이번 숙제 스킵하지 않았을까 싶어요.
쉬는동안 신나게 논만큼 일상으로 복귀하면 더 열심히 하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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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별샘
  • |
  • 2012-01-25 22:05
아직 안올라 오셨나봐요~
그런데도 빼먹지않고...빈둥대기만 한건 아니네요~
빨리 일상으로 돌아오시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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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이사이
  • |
  • 2012-01-25 15:45
답댓글

초4남 데이빗입니다.~

명절 잘보내셨나요?

일은 더 익숙해졌는데..나이가 들어서 그런가..^^ 체력이 딸려서 그런가..

더욱 피곤한 명절이었어요..

오늘은  딸래미 생일이라 친구들 불러서 점심먹고, 아직 놀고 있어요~~

방학에, 명절에 끼어서 친한 친구만 불러서 생일상 차려주니 넘~~ 좋아하네요..

 

데이빗은 sqr 해놓고 다 맞았다고 으쓱~했는지 골뱅이 해놓았네요~

 

나른한 오후에 커피 한잔들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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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길앤정
  • |
  • 2012-01-25 19:49
커피 감사합니다.
데이빗의 생일도 축하합니다.
명절도 끝나고 개학도 다가오고..
열심히 잘하고 있는 데이빗을 칭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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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에나
  • |
  • 2012-01-25 20:11
명절에 생일초대에 너무너무 수고하셨어요^^더불어 커피도 감사해요^^
다 맞아서 데이빗이 얼마나 좋았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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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몽구맘
  • |
  • 2012-01-25 20:22
커피 잘 마실게요^^
명절연휴에, 데이빗 생일 파티까지 챙기시느라 힘드셨겠네요.
방학동안에 친구들 만나면 더 반갑고 신나죠^^
데이빗 생일 축하해요^^
행사가 많은 와중에도 qr 빼먹지 않고 잘 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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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이사이
  • |
  • 2012-01-25 20:41
데이빗 동생의 생일이었어요..
제가 헷갈리게 써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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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별샘
  • |
  • 2012-01-25 22:10
명절뒤에 생일잔치까지 하셨네요
수고가 많으셨겠어요~
북적대는 명절뒤 조용히 커피마시니 너무 좋더라구요
커피 감사해요~^^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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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큰맘
  • |
  • 2012-01-25 15:01
답댓글

초3/여

홍박사님이 SQR메일 보내실때 설땜에 수,금요일날 올리라고 하신것 같아요.

그래서 느긋하게 이제 올립니다.

아이들은 몇칠동안 신나게 놀고 친척들 만나고 세배돈 두둑히 챙기고

아주 기분이 업됐습니다.

이번 세배돈까지 합해서 해리포터Set 산다고 하네요.

아이한텐 너무 큰 돈을 지출하는 것 같아 읽고싶은 것부터 한권씩 사서 모으라고 했어요.

저보다 애들이 더 부자네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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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구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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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1-25 15:32
ㅎㅎㅎ 맘들 지갑은 얇아지고 애들은 두둑해지고~~ 새해엔 늘~그렇죠~
그래도 세뱃돈 받은거로 책사본다니 얼마나 좋으셔요~~
우리애들은 제가 알지도 못하는 뭔가를 산다는데...장난감인지~ 게임용뭔지~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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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이사이
  • |
  • 2012-01-25 15:50
그러게요~ 저희집도 세배돈 받은 게 얼마인지 정확히 얘기해주며 통장에 넣어달라 하네요..ㅋㅋ
어릴땐 제가 그냥 쓰기도하고 그랬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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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ainbowpink
  • |
  • 2012-01-25 18:23
애들 세뱃돈 구경도 못 했네요.
받은후 바로 본인들 지갑으로 쏙 들어가네요.....
낼 바로 은행에 가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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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길앤정
  • |
  • 2012-01-25 19:51
해리포터 읽을 때인가봐요.
얼마나 집듣하면 해리포터에 도달하지요?
울 대니는 아직 한참 멀었거든요.
글씨를 쓱싹 쓴 듯합니다. 노련하게..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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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별샘
  • |
  • 2012-01-25 22:17
아이 실력이 좋은가봐요~
해리포트를 읽는다하니 마구 부럽네요~^^
새배돈으로 아이가 책을 산다하니 뿌듯하시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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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망고맘
  • |
  • 2012-01-26 17:37
저도 해리포터 사놓고 언제읽을까 쳐다만 보고 있습니다..아이가 환타지를 너무 싫어라해서
dvd로 밑밥을 깔았는데도 무섭다네요...여전히 여자아이들 이야기만 좋아하는 울딸 편독이
넘 심해서 걱정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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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효짱민
  • |
  • 2012-01-25 13:39
답댓글

초3 Gaia입니다.

올해 여수 세계박람회가 있는데 한번 가 보고 싶네요.

 

우리는 오늘 아침 도착하여 점심먹고 이제 올립니다.

어제 할머니집에서 열심히 하는데 잘 알고 한 것인지 점검을 못했는데

다시 같이 해봐야 할 것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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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큰맘
  • |
  • 2012-01-25 15:07
설연휴에도 이렇게 열심히 해주다니...
어린친구가 기특하네요.
점검도 아이가 꼼꼼히 채크한것 같네요.
많이 많이 칭찬할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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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구구스
  • |
  • 2012-01-25 15:36
저도 여수는 아직 한번도 못 가봐서 함 가보고싶네요~ 무슨 박람횐지?~
우리 모범생 아가씨 가이아는 할머니댁에서도 열공하고 왔군요 ~
역시~기특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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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이사이
  • |
  • 2012-01-25 15:57
꼼꼼하게 잘했네요~~
3학년인데 기특합니다..
2000년에 여수오동동 갔었는데, 얼마전에 런닝맨에 오동동 나온 걸 보니 다시 가보고 싶더라구요.
많이 변한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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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길앤정
  • |
  • 2012-01-25 19:53
이 동그라미 채점은 언제나 흐뭇하네요.
잘했어요. 짝짝짝.
세뱃돈은 많이 받았나요?
저는 10%는 아이들, 지갑에 90%는 저금하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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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뽀뽀로맘
  • |
  • 2012-01-25 13:01
답댓글

초3 Terry 입니다.

게시판이 조용하네요. ~

어제 좀 일찍 자고 나니 , 오늘은 피곤이 좀 가시네요.ㅎㅎ

아침 일찍 숙제하고, 오늘 올립니다.

오늘은  쉽게 하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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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효짱민
  • |
  • 2012-01-25 13:42
Terry에게 댓글은 처음인것 같아요. 우리딸도 3학년이에요. 반갑구요. 남자아이가 글씨도 깔금하고
오류없이 잘 했네요. 칭찬많이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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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구구스
  • |
  • 2012-01-25 15:39
떡국의 힘인가요?~~ 글씨체도 더 좋아지고 깔끔하게 썼네요~~
칭찬 듬뿍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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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이사이
  • |
  • 2012-01-25 15:58
3학년 친구들이 글씨도 잘 쓰고 잘하네요~~
기특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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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ustin
  • |
  • 2012-01-25 12:01
답댓글

저도 여수 가고 싶네요. 올해 갈 수 있을러나......

울 아들 요번도 힘겹게 이번시트 끝냈습니다. 계속하다 보면 가볍게 끝낼 날이 오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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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ustin
  • |
  • 2012-01-25 12:04
올리고 보니 제가 두번째군요. 이런일이... 요번에도 지각인줄 알았는데요.. 여하튼 일찍 올려서 기분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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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뽀뽀로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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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1-25 13:25
저도 시원한 바다 보고 싶어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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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효짱민
  • |
  • 2012-01-25 13:43
오늘은 연휴 보내고 다들 쉬고 계신가봐요. 늦어다 하고 들어와보니 몇분계시네요.
행복한 한해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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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구구스
  • |
  • 2012-01-25 15:42
그럼요~~ 조금씩 나이지는 모습에 박수쳐줘야죠~
6개월후 1년후 보면 많이 달라져 있을 것 같아요~
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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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이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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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1-25 16:01
그럼요~
아마 알게모르게 벌써 발전하고 있는 중일거예요..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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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구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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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1-25 10:56
답댓글

투빈사랑님 바닷 갈매기와 푸른 바다가 오늘따라 더 시원해보이네요~~

막힌 가슴이 뻥 뚤려요~~ 설 스트레스도 없었는데....왜그러죠~~???

아이들에게 이른 사춘기가오듯 이른 갱년긴가??~~ㅎㅎ

암튼 설연휴도 끝났고 힘차게 하루시작해볼랍니다~

감사해염~~^*^

 

(초4남)  설 떡국먹고 한살 더 먹더니 철이 팍~든거같아요~ㅋ

어제 웍시트 하고 틀린게 안타깝다며 빈노트에 다시 써서 갖고왔네요~

5학년으로 올라갈 자격 만땅 있다고 궁둥이 토닥여줬어요~

모두들 지난해보다 더재밌고 알차게 sqr 활동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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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효짱민
  • |
  • 2012-01-25 13:40
남자아이가 참 대견하네요. 칭찬많이 해주시고
올해도 행복한 한 해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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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이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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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1-25 16:00
기특합니다~짝짝짝!!!
울 아들은 철이 들다가 말다가 그러네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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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큰맘
  • |
  • 2012-01-25 19:41
크! 옆에 있었으면 머리라도 쓰다듬어 주고 싶네요.
이런 마음은 어디에서 나오는 걸까요?
저 지금 침 닦습니다. 아구 부러워라 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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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길앤정
  • |
  • 2012-01-25 19:55
대니도 내년에 구구스님의 아이처럼 쓱쓱 쓸 수 있었으면 좋겠답니다.
참잘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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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길앤정
  • |
  • 2012-01-25 19:55
대니도 내년에 구구스님의 아이처럼 쓱쓱 쓸 수 있었으면 좋겠답니다.
참잘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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