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자료 넘 고맙습니다^^ 아이에게 함 보라고 하려고요.
좋은자료 감사합니다.
oh 좋네요 감사합니다. 아직 아이가 어려 신청은 안하지만 잘 새겨 보겠습니다.
걷자12님...
댓글에 다음 주소가 붙여넣어지지 않아 여기다 붙입니다. 참고하세요~^^
세얼간이 아들이 보고와서 제게 추천하더군요. 예전에 인도친구를 잠시 알게 되어서인지 더 친근하게 본 것 같았습니다. 요즘 님의 글이 제가 생각하는 제 교육관에 큰 힘이 되고 있습니다. 지난 번 아이교육 문제의 고민도 방학이 끝나감에 맞추어 정리가 되어갑니다.
저는 아이캠프보내기에 적극적인 편입니다.
아이초3에 같이 미국에 잠시 다녀온 이후로 초등4학년엔 무인도캠프,그외에 요기조기 조금씩 보내고
올해는 캄보디아 봉사를 5박6일 중고등 형,누나랑 다녀왔습니다.종교단체라 20명정도였고 인솔자분들이 너무 좋으셨는지 아이가 돌아왔을 땐 반짝반짝 빛이 나더군요. 거린 그냥 돌이 이제 맨들맨들 둥근 돌이 되어가는 느낌입니다.
그동안 일 년에 한 번씩의 캠프의 기억 때문인지 어딜가도 쑥스러움 없이 잘 행동하고요.
형들한테 보고 배우는 것도 많았나봅니다.
아이가 하나씩 이야기를 해줍니다. 무인도 캠프 때는 그렇게 예쁜고 많은별은 잊을 수 없다고요. 그리고 다른 캠프에서는 다른지역 사람들도 만나보고 그곳에 있는 동안 지도도 그리고 나름 지역 탐방을 한 모양이더군요.(그런주제의 캠프는 아니였습니다.)
그리고 이번 캄보디아 봉사에서는 자신이 너무도 비참하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더군요.
그아이들은 아무것도 없는데도 행복하게 웃고 있었는데 자기는 모든 것을 가지고고 행복하지 않았다구요.
그리고 그 다음주엔 기도하며 처음 울었다더군요. 자신의 생활이 너무도 감사해서요.
저희 아이는 그렇게 각각의 캠프에서 쑥쑥 자라더군요.
저는 캠프 강추합니다.
강미선님 글을 읽으니 내년부터는 적성에 맞는 캠프를 생각해 봐야겠습니다.
저희 아들 꿈이 발명가인데 좋은캠프는 뭐가 있을까요......
저도 숨은 팬할래요~ ㅎㅎ
안녕하세요, 강미선 선생님!
알찬 정보에 감사드립니다.
선생님. 저 숨은 팬이에요.
선생님 칼럼글 다 읽는 게 이번 주 제 개인목표였어요. (목표에 도달해 갑니당^^)
정말 목마르던 자료였어요. 저도 아는 거 나눌 수 있는 사람이 될께요. 감사합니다.
저도 세얼간이들 유쾌하고 감동적으로 보았답니다^^ 선생님께서 올려주신 홈피중 아이가 관심있는 곳들 찬찬히 봐야겠네요. 감사합니다.
요즘 선생님 글 자주 볼 수 있어서 참 기쁘네요^^ 초6 제아들은 선생님 저서 "중등수학 별거 아니냐" 보면서
혼자 열심히(?) 수학공부 하고 있어요 친구들 선행나가는거 보면서 가끔 불안해 하기도 하지만 혼자 힘으로
꼭 잘해내고 싶다는 욕심으로 꾸준히 한답니다 방학 내내 오전에는 수학책 끼고 살던 아이가 수학이 점점
좋아진다네요 아마 강압없이 늘 적당히..그래서인지도 모르겠어요^^선생님의 여러책들 도움도 컸는데 이렇게
나마 감사인사 드려 기쁘네요 오늘은 이해하기 어려운 내용이 많았는지 과외 해보면 어떨까 묻더군요
학원도 과외도 없이 학교수업과 책찾아서 혼자공부하던 아인데 지금쯤이면 아이 말대로 과외선생님을 찾아
봐야하나 고민 중입니다
오늘 주신 정보도 유용하게 잘 활용하겠습니다 너무나 감사합니다.
오늘 저녁엔 아이와 둘이 데이트 하는데 `세 얼간이`보려구요
선생님도 행복한 시간 보내시길..^^ 선생님,저희 모자가 함께 감사드리고 사랑합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아이와 연관이 되는 몇을 즐겨찾기 추가했습니다.
감사합니다.^^
진짜 진짜 유익한 정보네요...이제 중학생이 될 울아들...자신이 좋아하는 것이 무엇인지 찾을수 있도록.. 많은 도움이 될거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
잘 담아두었다가 소개해주신 여러곳들 홈피도 천천히 방문해봐야겠어요.^^
그보다 예전에 쓰셨다는 수학과 관련된 글, 그리고 강미선샘의 글들을 모조리 읽고 싶단 생각이 드네요..
얼마나 많은 글들을 예전에 쓰셧는지 모르지만(죄송해요.. 제가 쑥의 신입생 비슷한 입장이라서요..)
선생님의 글을 읽고 조금씩 알아가고 싶단 느낌이 꽂히네요..그것도 아주 강하게요..~~
다시 한 번 좋은 정보 나눔에 감사드립니다.^^
중앙일보에 난 국자인 사이트가 한때 엄청 파장을 일으키더니..
쑥쑥에서는 강미선님의 글이 신성한 파장을 일으키고 있는듯 합니다.
정말 좋은 정보네요.. 강미선님 감사합니다..
한곳이라고 꼭 체험할수 있으면 좋겠네요... 잘 스크랩했다가 꼭 해보겠습니다.
저희아이가 초등수학사전 덕을 좀 보았네요.
혼자서 낑낑맬때마다 사전에서 다시 개념 찾아 잡고 메모하고 해서
초등수학을 혼자 잘 헤쳐나갔고 지금도 그때 습관으로 스스로 열공 하고 있네요
이쪽 저쪽 사이트에서 강미선님 글 언제나 잘 읽고 있습니다. 감사해요^^
좋은정보 감사드립니다~
지난번 선생님 올려주신 글에서 자극받아 저도 열심히 찾아보고 있었답니다.
아직은 초딩이라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 적지만 앞으로 자 활용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좋은자료 감사합니다~~
항상 좋은 정보와 글 감사드립니다~의욕은 있으나 게으른 엄마 탓에 좋은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놓칠뻔 했는데 강미선님 덕분에 쉽게 정보를 얻게 되어 정말 감사드립니다~물론 나머지는 아이의 몫이긴 한데...^^
강미선님,
좀 섭하고 안타깝네요. 이런거 진작 좀 알려주시지 ㅠㅠㅠ 그랬으면 큰 놈 미국유학간다고 할 때 끝까지 뜯어말렸을텐데... 쩝. 어쨌거나 업질러진 물. '미국유학' 말만 들어도 손사래치는 작은 아이 (아들)를 위해 열심히 활용해야겠습니다.
그건 그렇고, 받아만 준다면 제가 이 모든 캠프에 참여해보고 싶군요. 넘 재밌을 것 같고 또 열심히 하다보면 오십을 바라보는 나이에 인생의 새로운 지평이 열릴 것도 같네요.
귀한 정보 주심에 다시 한 번 감사드리며...
이리 귀한 양식을^^ 감사합니다. 막막했던 부분인데..항상 쉽게 얻어 염치가 없습니다.
두루두루 좋은 것들을 나눠 주시는데 나눠주시는 거 잘 받아먹고 사회에 이로운 좋은 사람으로 자알 키워내 세상에 내보내면...그나마 빚을 갚는 게 될런지요..^^::
순간 가슴이 찔렸습니당
"아이고~ 공부하기도 바쁜데" 이런 생각이 저도 모르게 났거든요. - 급반성하면서
강미선선생님!!
자식 키우는 것 정말 힘들어용~~~~
하루세끼 먹여주고 입혀주면 알아서 쑥쑥 잘 자라주면 참 좋겠다는 생각이 저절로.
찬찬히 읽어보니 중1딸아이에게 좋은 정보가 되겠네요.
우리 아이가 어떤 일을 하고 살면 행복할까? 고민하고 있습니다.
아이의 행복을 위해 여러모로 노력이 필요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저도 일을 갖고있지만 그렇게 행복하다고는 생각하지않고 감사하게는 생각하고 있습니다.^^
이왕이면 행복을 느끼면서 할 수 있는 일이면 좋겠지요.
늘 감사드립니다.
정말 세상은 아는 만큼 보이는 군요,,,
전 솔로몬 로파크 큰애 5학년때 보냈는데 강추해요.
오는 아이들도 좋았고, 도우미 대학생들도 좋앗어요.
세금낸 기쁨을 느낄 수있었어요.
나머지 단체도 메모 하두었다가 개학 하면 찬찬히 읽어볼께요.감사합니다...
강미선샘~
잘 모르는 사이지만 친근하게 불러보고싶어요,,
고1아이의 진로에 대해 혼자서 여러가지 고민속에 있어서
많은 이야기를 듣고싶은 심정이랍니다.
알려주신 정보에 우리집아이도 청소년운영위원회에서 활동하고있고
내년에는 여성가족부에도 지원할계획입니다.
그리고 국제교류활동은 예전에했던 홈스테이한 활동을 다시시작하려고 한답니다.
(초4,초6학년 딸들이 열렬히 하고싶다해서 게으른 엄마가 마음을 다잡고,,)
소중한 정보 나누어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알짜 정보 저도 감사합니다.
이리 좋은 정보를 하나도 아니고 넝쿨째로 주시니 감사합뿐입니다 꾸벅
넘 감사합니다.
무엇보다도 제일 중요한 것을 주셨어요
감사히 받겠습니다.
공짜로 넬름
와우... 이런 알찬 정보보따리를 풀어주셔서 정말 고맙습니다^^ 전부 다 처음 듣고 보는 것이어요;;
큰 애 어릴때는 여기저기 거리 상관안하고 (주로 공연이지만) 많이 다녔는데 둘째 생기고 나이 드니 기력도 딸리고 알아보는 것도 힘들어 지더라고요.
귀한 정보들 나누어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와우,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