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 넘 귀여워라...
울 아이들 크는거 마냥 넘 이쁘고 신기해요... 그쵸!!!
저도 이렇게 잘은 정리되있지 않지만서두... 여튼... 아이들 사진 컴에 하나하나 담아놓은거 보믄...
정말... 컴 활용하길 넘 잘했다 생각되어요... ㅋㅋ
모두모두 아이들에게 넘 좋은 기억 멋진 추억 될 거여요..
정말 잘 보았답니다...
ㅎㅎㅎ
사진으로 보니..아이들 자란게 확실히 보이네요.
시간 참 빨리 가죠?
엄마랑 넘 즐거웠던 어린시절로 아이들은 기억할거에요.
아이들이 쑥쑥자란 사진이.. 정말 새삼스럽네요..^^
어떨땐 요 이쁜 모습이 그대로 있음...할때도 있어요..
그러나 아이들은 자라네요..하루가 다르게 쑥쑥자라는 나무처럼...
나중에 이 시절이 그리워질거에요.
많은 분들의 응원에 힘입어 "그래 열심히 놀아야지~"라는 생각이 더욱 드는 밤입니다 ^^
답글 모두 감사드려요~ ^_^
요즘 저는 거의 안놀아 주고있답니다.
놀이에 신경쓰는것이라곤 놀이환경 즉 친구들 초대하거나, 친구집에 놀러가기, 그리고 야외에서 놀기, 축구 등의 환경조성만 해주고있습니다.
아이들이 커가니 환경만 만들어주면 자기들끼리 알아서 잘노니 제가 놀아줄 필요성도 많이 못느끼고,
나름 방치하고있답니다 ㅜㅜ;
경찬이는 이제 6살이라 엄마가 아직도 놀아주면 너무 좋아하는데 형아놀때 그냥 같이 묻어서 놀아라~ 하기만 하니 정말 미안하기도 하구요..
암튼.. 저도 사진보면서 울 아들들 특히 둘째 정말 많이 컸다 느끼고 있네요.
시간이 정말 너무도 빨리 가버리는듯~
지홍이는 지금과 별반 다른것 같지 않는데 경찬이가 참 많이도 컸구만요.
뱃속에 있을때부터 봐서 그런지 경찬이가 참 남다르게 느껴집니다.
오늘도 밥도 함께 맛있게 먹고... 즐거웠습니다.
내일은 토요일인데.. 오랜만에 유혁이랑 단풍을 채집해야 할것 같아요.
수업시간에 활용해야하기 때문에 많이 필요하답니다.
동참안하실라우?
ㅋㅋㅋ 저게 경찬이라니,,, 오,,, 저렇게 조그마할 때가 있었구나,,
증말 애들 빨리 자라버렸네,,,ㅎㅎ
역시 지홍맘님은 고수세요. 예전부터 제가 알긴 했는데, 그리구 정말 부러워했는데^^ 광주의 그 환상의 팀, 제 동경의 대상이었잖아요.
늘 변함없이 한결같은 모습으로 아이들과 즐겁게 가시는 지홍맘님, 제가 너무너무 좋아하는 거 아시죠^.*
그러게요...저랬던.. 아이들이...
벌써...초딩이되고...
6살이되었으니....
그맘때...저는 기저귀갈고 댕겼네^^요
울 원이가 두살이었으니....ㅋㅋ
어머나...지홍이와 경찬이 저기 저 따로놀고 있는 모습 좀 봐....
지홍맘님...저런 사진 보면 ..저런때도 있었구나..싶죠???
두 친구....예쁘게 아주 잘 컸어요..
어머.. 2004년도라... 그게 언제야~ ^^
매일매일 하루가 너무 빨리 돌아가다 보니, 나만 늙은 줄 알았는데, 아이들도 훌쩍 커버렸군요.
역시 지홍맘님의 내공이 하루, 이틀에 만들어 진 것이 아니구나... 하는 생각이 큭!!
우리 지홍맘님을 하루 빨리 뵈야 하는데.... 나 광주로 출장 보내주~
저두....
옜생각이 솔~~솔~~나네요~~~^^
열심히 따라다니며..눈팅했었던 기억~~^^
유혁이 둘째 동생 ...하나 더 나으심~~~
안되겠습니까...?? ^^
그럼...더 화려한 ~~액티를 선보이실텐데...^^
정말 저 많~은 놀이를 하루에 다 하셨다구요??
정말이지 그 열정에 박수~!!
본받고야 말랍니다^^
전지에 물뿌리기 놀이 정말 좋은 아이디어같아요..
전지에다 물감을 뿌리신건가요?
아님, 다른 미술교구인지..좀 가르쳐주셔요~
오늘 한나, 한주랑 같이 목욕탕에서 놀아보고싶은뎅^^
좋은아이디어..좋은글 아침부터 보고가서..
넘 횡재한 기분입니다^^
지홍맘님도 오늘하루 승리하시는 날되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