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님 닫기

내 쑥쑥트리

0개
  • 쪽지
  • 내글0
  • 스크랩0
  • 내댓글0
북클럽
날따방
모임터
  • 쑥쑥몰
  • 체험이벤트
자동로그인
쑥쑥닷컴 카카오스토리 소식받기
로그아웃 PC버전
쪽지
스크랩
나를 따르라
커뮤니티
  • 유아 게시판..
  • 초등 게시판
  • 중고등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메뉴 바로가기
  • 나를따르라 공부방
  • 북클럽
  • 칼럼
  • 선배맘 따라하기
  • 선배들의 책장
  • 해외교육정보
  • 영어 동영상 모음
  • 영어이름 찾기
  • 이벤트
  • 영어동화 교실
  • 영어유치원2 파닉스
  • 쑥쑥모바일소개
쑥쑥 플러스
  • 강의실

  • 쇼핑몰

  • 공연

검색
검색
게시판 선택
  • 전체 게시판
  • 유아 영어 게시판
  • 초등 영어 게시판
  • 중고등 교육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제목 닉네임

네비게이션

  • 게시판
  • 북클럽
  • 쑥쑥워크시트
  • 나를따르라
  • 엄마표자료실
유아
초등
중고등
수학
중국어
추천/후기
칼럼

옛 기억을 되새기며 ^^

컨텐츠

댓글 11 댓글쓰기 본문보기

  • 도라조아
  • |
  • 2007-10-14 19:52
답댓글

어머... 넘 귀여워라...

울 아이들 크는거 마냥 넘 이쁘고 신기해요... 그쵸!!!

저도 이렇게 잘은 정리되있지 않지만서두... 여튼... 아이들 사진 컴에 하나하나 담아놓은거 보믄...

정말... 컴 활용하길 넘 잘했다 생각되어요... ㅋㅋ

모두모두 아이들에게 넘 좋은 기억 멋진 추억 될 거여요..

정말 잘 보았답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주번
  • |
  • 2007-10-13 00:31
답댓글

ㅎㅎㅎ

사진으로 보니..아이들 자란게 확실히 보이네요.

시간 참 빨리 가죠?

엄마랑 넘 즐거웠던 어린시절로 아이들은 기억할거에요.

아이들이 쑥쑥자란 사진이.. 정말 새삼스럽네요..^^

어떨땐 요 이쁜 모습이 그대로 있음...할때도 있어요..

그러나 아이들은 자라네요..하루가 다르게 쑥쑥자라는 나무처럼...

나중에 이 시절이 그리워질거에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지홍맘
  • |
  • 2007-10-12 22:32
답댓글

많은 분들의 응원에 힘입어 "그래 열심히 놀아야지~"라는 생각이 더욱 드는 밤입니다 ^^

답글 모두 감사드려요~ ^_^

 

요즘 저는 거의 안놀아 주고있답니다.

놀이에 신경쓰는것이라곤 놀이환경 즉 친구들 초대하거나, 친구집에 놀러가기, 그리고 야외에서 놀기, 축구 등의 환경조성만 해주고있습니다.

아이들이 커가니 환경만 만들어주면 자기들끼리 알아서 잘노니 제가 놀아줄 필요성도 많이 못느끼고,

나름 방치하고있답니다 ㅜㅜ;

 

경찬이는 이제 6살이라 엄마가 아직도 놀아주면 너무 좋아하는데 형아놀때 그냥 같이 묻어서 놀아라~ 하기만 하니 정말 미안하기도 하구요..

 

암튼.. 저도 사진보면서 울 아들들 특히 둘째 정말 많이 컸다 느끼고 있네요.

시간이 정말 너무도 빨리 가버리는듯~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유혁마더
  • |
  • 2007-10-12 20:56
답댓글

지홍이는 지금과 별반 다른것 같지 않는데 경찬이가 참 많이도 컸구만요.

뱃속에 있을때부터 봐서 그런지 경찬이가 참 남다르게 느껴집니다.

 

오늘도 밥도 함께 맛있게 먹고... 즐거웠습니다.

내일은 토요일인데.. 오랜만에 유혁이랑 단풍을 채집해야 할것 같아요.

수업시간에 활용해야하기 때문에 많이 필요하답니다.

동참안하실라우?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태민맘
  • |
  • 2007-10-12 14:01
답댓글

ㅋㅋㅋ 저게 경찬이라니,,, 오,,, 저렇게 조그마할 때가 있었구나,,

증말 애들 빨리 자라버렸네,,,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사랑가득
  • |
  • 2007-10-12 11:00
답댓글

역시 지홍맘님은 고수세요. 예전부터 제가 알긴 했는데, 그리구 정말 부러워했는데^^ 광주의 그 환상의 팀, 제 동경의 대상이었잖아요.

 

늘 변함없이 한결같은 모습으로 아이들과 즐겁게 가시는 지홍맘님, 제가 너무너무 좋아하는 거 아시죠^.*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ora89
  • |
  • 2007-10-12 10:53
답댓글

그러게요...저랬던.. 아이들이...

벌써...초딩이되고...

6살이되었으니....

그맘때...저는 기저귀갈고 댕겼네^^요

울 원이가 두살이었으니....ㅋㅋ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희서맘
  • |
  • 2007-10-12 10:07
답댓글

어머나...지홍이와 경찬이 저기 저 따로놀고 있는 모습 좀 봐....

지홍맘님...저런 사진 보면 ..저런때도 있었구나..싶죠???

두 친구....예쁘게 아주 잘 컸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은주리
  • |
  • 2007-10-12 10:06
답댓글

어머.. 2004년도라... 그게 언제야~ ^^

매일매일 하루가 너무 빨리 돌아가다 보니, 나만 늙은 줄 알았는데, 아이들도 훌쩍 커버렸군요.

 

역시 지홍맘님의 내공이 하루, 이틀에 만들어 진 것이 아니구나... 하는 생각이 큭!!

우리 지홍맘님을 하루 빨리 뵈야 하는데.... 나 광주로 출장 보내주~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빠삭
  • |
  • 2007-10-12 08:38
답댓글

저두....

옜생각이 솔~~솔~~나네요~~~^^

열심히 따라다니며..눈팅했었던 기억~~^^

유혁이 둘째 동생 ...하나 더 나으심~~~

안되겠습니까...?? ^^

그럼...더 화려한 ~~액티를 선보이실텐데...^^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두딸맘
  • |
  • 2007-10-12 06:44
답댓글

정말 저 많~은 놀이를 하루에 다 하셨다구요??

정말이지 그 열정에 박수~!!

본받고야 말랍니다^^

전지에 물뿌리기 놀이 정말 좋은 아이디어같아요..

전지에다 물감을 뿌리신건가요?

아님, 다른 미술교구인지..좀 가르쳐주셔요~

오늘 한나, 한주랑 같이 목욕탕에서 놀아보고싶은뎅^^

좋은아이디어..좋은글 아침부터 보고가서..

넘 횡재한 기분입니다^^

지홍맘님도 오늘하루 승리하시는 날되셔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댓글쓰기 본문보기 리스트 맨위로

로그인PC버전 APP다운로드 회원문의

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 고객지원 : [email protected]

Copyrightⓒ formebnm.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