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책도 없이 4월을 시작해서 정신없이 보냈네요.
Caps for sale 미션을 늦게 4/8일날 하고 또 늦게 오늘 올립니다 ㅠㅠㅠ
Pumpkin soup 이랑 Dinasaur 가 도착해서 읽어주려했더니
Pumpkin soup 보면서 엄마 이거 너무 길어 Dinasaur 먼저 읽자 하네요 ㅎㅎㅎ
내일은 Pumpkin soup 미션을 시도해 봐야겠어요.
맨날 지각쟁이랍니다....
참, 엇그제 월요일날 일방통행길에서 앞에 가던 아저씨가 길가에
주차할곳을 보고는 뒤에 차가 있는지도 안보고는 후진하다가 제 차를 박았답니당.
그래서 이틀동안 무거운 가방들고 열심히 걸어다녔더니 헉헉헉 죽겠습니다.
우리 10기 북클럽 맘님들 차조심하시구요 ~~~
주말 아침과 밤에 틈틈이 동이와 즐겼답니다. 미션 책으로 당첨되기 전에 도서관에서 빌려와 읽었는데 아이들이 잘 즐겨줬어요. 원숭이띠인 동이는 원숭이 나오는 책이면 엄마의 추임새때문인지 자기 친구가 나온 냥 좋아해서 즐기는 편이고 참이는 원숭이 흉내내는 엄마가 웃겨서인지 미션 기간 내내 또 읽어줘!를 외쳤답니다.

그림으로 jumping과 stamping이 구분이 잘 안가서 처음에 잘 못 연결했답니다.




stroytelling 유도를 위해 이 책 참으로 많이 읽어줬답니다. 원숭이와 모자 장수의 대립 장면에선 일부러 과장해서 읽어줬더니 아이들이 즉석에서 몸으로 즐겁게 표현해 주더군요. 자석 가베로 간단히 나무를 꾸며주고 모자 대신에 반원 가베로 모자랍시고 붙여가며 동이만의 이야기를 꾸몄답니다. 원숭이대신에 나무에 올라간 rhino들이 나온답니다. ^^;
이제야 올립니다. 죄송~~
요즘 엄마인 제가 비몽사몽이라... 아이들한테 참 못하고 있습니다. ㅠㅠ
간만에 엄마가 오버해서 책 읽어주고,
애들은 'Caps! Caps for sale.'만 외치고 말았습니다. ^^





주말 숙제 프로젝트를 위해 동이 옆구리 찌르기 전에 몸 풀기로 즐겨봤습니다. ^^
잠자리 책으로 읽었고 갑자기 신난 아이들이 책속 장면을 따라해서 즉흥적으로 담아봤습니다. 완전 잠자리 패션입니다.^^
어디서 이런 실한 자료들을!! ^^ 수고 많으십니다!!
이웃분들 하신 사진을 보니알록달록 너무 예쁘네요~
요즘 동네에 단짝이 생겨서 하원후 바로 친구와 노느라 진득하게 앉아서 뭐 할 여유가 없습니다. ^^;
그리고 매일 낭군 아침 밥 해주기가 제 숙제여서 긴장되어 밤에 서핑할 여유도 그닥 없구요. ^^;
낮에 둘째와 해 보던지..
주말에 잘 꼬드겨 해봐야겠네요.
울집은 초4라 북패스포트만 풀었어요.
책 1번더 낭독하고요.
엄마맘 같애서는 북리뷰라도 해주면 좋으련만 노 땡큐래요ㅠㅠㅠ
1-4)
2-4)
3-2)
스캔한게 어떤 땐 잘 올라가고 어떤 땐 어디 있는지 찾지도 못하고 그래요.
기계는 사람이 시키는대로만 한다는데 제가 컴다루는 게 미숙해서그런가봐요.
다 큰아이랑 그림책 하려니 미션수행이 넘 허접했네요^^
숙제를 너무 늦게내어서 죄송해요...ㅠㅠ
집에 있는 프린터기가 흑백이라 좀 보기가 거시기하네요..
초3이라 쭉쭉 줄은 잘 긋더군요..왜 이렇게 쉬워? 그러면서요..
동영상은 그냥 책 읽은거 한번 말해보라고 하니, 참 더듬더듬... 그래도 노력이 가상하여 동영상 올립니다.
동영상 용량이 커서 블로그 안올라가는거 지식인 검색에 용량줄이기 배워서 올렸어요..
이렇게 책읽는거 말고 안보고 말하기 계속 연습하면 좀 나아지려니합니다..ㅠ

깜빡하고 빼트린게 있는데 수정이 안돼서 또 올립니다...
나름 글쓰기가 안되는 유리지만 말로 설명해주고 답맞추기해서 문제를 풀었답니다..
짜잔~~~!북 패스포드...
좀 어려운 긴 문장은 줄이고 한국말로도 설명하고 해서 이렇게 열시미 모으고 있습니당...

아..그리고 유리가 바들바들 떨면서 한 미로찾기입니당...ㅋㅋ

유리는 아직 숫자쓰기가 안돼서요...
베르베르맘님께서 올려주신 너무나도 재밌는 미션이 숫자 쓰는게 많아서리...ㅋㅋㅋ
그래도 말로 세기는 다 했구요..엄마가 써준거 보구 뭐라고 꼬물탕 쓰긴썻네요...

이 책은 제가 어릴때 참 재미있게 읽었던 책이라 감회가 너무 새로웠는데 특히나 씨디가 너무 좋았습니다.
마치 한편의 뮤지컬 같으면서도 심플하고 간단한 노래들로 유리랑 신나게 불렀답니다..
유리수준에 맞게 모자장수와 모자들 갖고 책내용따라 액티를 해보았습니당..
베르베르맘님 액티 넘 좋았구요..유리 수준때문에 다는 못해서 죄송^^;


엄마랑 같이 만들고 색칠하고 모자장수 머리위에 모자쌓아보기도 하면서 독후활동을 했어요...


열심히 해서 1년후쯤엔 언니오빠들처럼 또박또박 액티에 글씨쓸날을 기대해봅니다..*^^*
앗~ 잠이 깨버려서 미션 올리러 들어왔습니다.
caps for sale 책이 생각보다 중독성이 강한 것같아요. 오디오도 너무 재미나구요...
모자장수 아저씨 만들기부터 예쁜 워크시트까지... 베르베르맘님 덕분에 너무 재미있게 미션했어요. 알뜰하게 챙겨주셔서 종합선물세트 받은 기분이었답니다.


퀴즈풀고 북패스포트도 만들었구요. 북패스포트 너무 예뻐요~ 희수의 보물이 하나 더 생겼네요.^^

게을러져서 미리미리 못하고 이제사 미션수행합니다.
1. Read Aloud
세라양 엄마에게 진다고 울상이 되어서
2차에는 더 못읽고 말았네요..
1회
2회
mom
3P/31L/151
4P/38L/192
sera
3P/29L/138
3P/29L/138
2. Time Line
요즘 감기기로 컨디션이 별로라 심도있는 작업을 할 수가 없네요.
롤플레이를 시도해 볼겸 말로 떼우는 놀이를 했어요.
먼저 책을 보고 몇 개의 장면을 골라보라고 했답니다.
세라가 고른 7개의 장면을 작게 프린트해주고 그 장면에 대해 두 세문장을 책 속에서 찾아보았어요.
그런다음 장면을 보고 문장이 나올 수 있도록 스킵 활동을 하고 그림 순서 맞추기도 해보았구요.
세라가 선택한 7장면이랍니다.

3. 워크시트 풀기
이 부분은 재미있다고 혼자서 후다닥~~~
배경판으로 사용한 시트는 모자와 polka-dot tree만 색칠하고는 나머지는 엄마가 하라해서
딸냄이 롤플레이 하는 조건으로다가 열심히 칠했네요.......






4. 롤플레이
오늘 노래연습도 하고 해서인지 유난히 더 피곤해해서 끝까지 못하고
중간부분까지만 찍었어요...
ㅎㅎ 얼렁 미션 수행해 올려야지 아님 홍쌤에게 맞아 삐뽀해야겄는데요...ㅋ
잠시 쉬었더니 제자리 돌아오는데 시간이 걸리네요.
베르베르맘님 넘 멋진 미션 주셔서 재미나게 즐길 수 있겠어요....^^
주말 잘 보내시고 계시죠? 세훈이와 세은이의 미션수행올립니다.
엄마가 프리랜서로 일하는지라 토요일일요일이없네여 오늘도 역시 프린트물만 뽑아주고 색칠만 하라고 시켰더랬습니다.ㅋㅋ

훈이작품

세은이는 낙서수준이지만 이것도 시작이니까요 ㅋㅋㅋ


작업하고 있는데 자꾸 와서 색깔을 영어로 적어달라고해서 적어줬더니
ㅋㅋ 모자를 그리고 있었네요 색깔칠하고 색깔이름을 영어로 적었네요 나름 훌륭합니다.~~
넘 이뻐서 나머지 미션들도 도와줬네요 칼라프린터에 칼라잉크가 다 떨어져서 엉망이지만 그래도 올립니다.



나날이 안좋은 소식들이 들려와 기분이 우울합니다.
실종선원소식도 그렇고 수색도 이젠 중단됐다고 하니 혹시나 하는 기적은 ....바랄 수도 없고...
날씨는 좋은데 울 아이들은 열감기에 (둘째도 어제부터 열이 오르네요ㅜ.ㅜ 조심시켰건만..)고생들 하고 있고..
그래도 힘내자구요~~~
첫번째 미션 먼저 올려요. ^^ 나머지는 일 끝나고 들어가서 아이랑 신나게 해볼께여.
북패스포트 스탬프 받았어요. 옛어릴적 포도나무 스티커 붙이는 느낌이랍니다.ㅋㅋ

준비하시느라 정말 수고하셨어요~~~
주말을 알차게 보내야겠어요^^
감사합니다~
세번째 미션 너무 귀여워요~~^^ 딱 제 스타일이네요.
첨부해주신 파일들도 너무 예뻐서 감동입니다. 감사합니다.
앗 전 먼저 1st mission은 해버렸네요.
어떤 잼난 미션인지 얼릉 출력해봐야겠네요.
홍박샘 넘 잼있으셩~
에? 댓글 수가 왜이렇게 적어요?
10기는 전혀 걱정 안했더니 수색에 돌입해야겠는뎅.
누가 안나오고 그래?
나한테 폭행 한 번 당해볼테얌??

와~~~ 멋져부러~~ ^0^
베르베르맘뉨 멋저부러~ 재미나 미션 한가득 안고 오셨네요! ㅋ
퀴즈 풀기 미션은 정답을 맞추면~ 패스포트의 스탬프를 받을 수 있으니~
스탬프 받으시면 출력하셔서 패스포트 꾸며주셔서 올리시면 더욱 좋을듯!
앗싸~ 나도 스탬프 받을래욧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