쉬비님 감사요~~
추천해 주신 브레인 박스 보고 너무 좋아 보여 바로 주문했어요.
그랬더니 역시... 탁월하네요.
지금 5시간째 브레인 박스와 시간을 보내고 있답니다.
책에 있는 것 다해보겠다고 이리 맞추고, 저리 맞추며 즐거워 하고 있어요.
간만에 집중할 일을 만들어 줘서 너무 너무 감사해용~~
그리고 많은 이야기 나눠주시공,
어쩜 몰랐던 많은 이야기를 들은 것 같아
한 주가 넘 행복했어요.^^
쉬비님 일주일동안 수고많으셨어요~
대문여는 일주일은 정신차리려고 노력하게 되는것같아요 ㅋㅋ
저희집도 수수께끼 정말 좋아합니다.
다 말장난이지만~
이런게 재밌는 나이인가봐요^^
좋은책 소개 감사합니다!
요즘 교구 만진지가 언젠지...생각이 안날 정도네요.
블럭만지는거 무지 좋아하는데...말이죠.
명절후 근무하고난후 집에오면 녹초였답니다.
그냥저냥 책 꾸준히 보고있구요~
태권도 시작한지 한달 되어 컨디션적응중^^
오늘 예비소집일 다녀왔네요.
명절 휴유증으로 한 이틀 몸살을 한것 같아요
큰녀석 이것저것 올릴게 많다보니 늘 뒤로 밀쳐지는 큐티...미안합니다 (개콘버전 ㅋㅋ)
오늘은 큐티의 9번째 생일입니다 ~~~~~~
생각같아선 친구들 왕창 불러다 생일파티 치뤄주고 싶었지만
금전적인 이유와 엄마의 뒷감당 안되는 체력문제로 아주 조촐히 치뤘답니다
아침에 중국어 방과후 간사이 엄마랑 오빠 아빠 총동원되어 준비하고 (음식은 배달 ㅠㅠ)
집에온 큐티랑 언니들 두어시간 먹고 놀고 ..
언니들 학원간사이 오빠랑 레고 만들다가 오빠 놀러간사이 엄마랑 커피샵가서 코코아 한잔 마셔주고
언니 오빠들이랑 다시 만나 밖에서 열심히 뛰어놀았네요
날도 추운데 어찌나 잘 노는지
"유빈이는 밖에서 노는게 너무 재밌어~~~~~~" 하네요 (이럴땐 5살 같아요 ㅋㅋ)
집듣. 수학. 독서. 피아노. 일기. 꾸준히 하고 있구요
특별한 활동은??? 없는것 같아요
방학 시작할땐 조이매쓰 같이 하려고 했었는데.....
저 어릴쩍 운동장에서 오징어모양 그려놓고 놀던 놀이 가르쳐준게 다 인듯....
큐티는 거의 오빠랑 노니까....엄마하고 논 추억은 거의 없는것 같아요 (반성반성...)
이번주엔 방학숙제 마무리 해야할까봐요
내일은 도서관 가서 신나게 놀려주려구요 (말그대로 놉니다.^ ^..도서관 주변이 공원인지라....)
-- 이것도 엄마랑 노는건 아니네요 ^ ^;;;
다들 주말 잘 보내시고 감기도 조심하세요~
쉬비님 한주간 수고많으셨어요~~~~~~~
수수께끼..Ariel도 많이 좋아해요..
가끔씩 말도 안 되는 수수께끼를 만들어가지고는 재밌다며 낄낄거릴때는 같이 웃어줘야 하는데..도저희 공감이 안 가서 썩소만 날려주고 있다는...ㅋㅋ
소마큐브..이런 워크북도 있군요..
집에 소마큐브랑 다른 워크북이 있긴 한데..요즘은 완전 찬밥이네요..^^
앤디는 저번 사진에서도 느꼈지만..과학소년의 느낌이..확~~드네요~~^^
쉬비님..설이 낀 일주일동안 문 여느라 수고 많으셨어요~~
복직 준비로 맘도 바쁘실텐데..꾸벅...
우리 Ariel은 요즘 Arthur에 푹 빠져..하루 종일 dvd 흘려듣기 중입니다..
그 소리 들으면서 그림 그리고 색칠하고..레고 만들고..^^
밤에 잘 때도 틀어놓으라 하네요..대강 잠들었다 싶으면 끄는데 새벽에 깨서는 그거 껐다고 버럭 화를 내신다지요..아마..ㅠ.ㅠ
예전 5살에서 6살이 되던 무렵 The Magic School Bus에 완전 빠져서 한글책 영어책 dvd까지 완전 끼고 살던 시절이 있었는데..그 때 같아요..살짝..^^
근데 그 때는 한글도 모르던 시절이라 한글책도 다 읽어줘야 했었거든요..
그래서 제가 넘 힘들어 그 책들 가지고 올 때마다 살짝 모른체를 계속 했더니..조금씩 멀어지더라구요..
요즘도 좋아하긴 하는데 예전 만큼은 아닌 것 같아요..^^;
지금도 arthur를 흘려 들으며 바비 옷을 제작중이예요.
너무 아방가르드한 옷이 만들어져 살짝 부담스러울 듯 하네요..^^
완전 스따~~~일입니당..ㅋㅋ
맛난 저녁 드시궁..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하하하~~~쪼맘 여기있어요..^^
아공~~제게 글을 쓴다는 건 참 어려운 일인데요..제가 또 묻어가는 스타일인데..
다음주는 제가 문을 열어보겠습니다...두근두근..쿵쿵!!!
준은 요즘 집중듣기시작했어요..늘 흘려듣기만 했는데...새해맞아~작심삼일을 여러번 할지라도
올해는 집중듣기의 해로 만들어 정착시켜 보려구요...생각보다는 싫어하지 않는듯 합니다..
수요일부터 tresures1.3 과 wishy washy2단계로 하구 있습니다.
올 겨울 nate the great 나 magic tree 정도 들을 수 있으려나요..ㅋㅋ 욕심내지 않고 천천히 나아가 보렵니다..
수수께끼책...재밌겠는데요^^..또 다시 급관심이 가집니다..ㅋㅋ
브레인박스도 흥미롭겠는데요...과학상자랑은 또 다른건가봐요..
준도 과학상자1호 있답니다..아빠가 도와주어야 하지만 때론 혼자 뚝딱거리고 희안한거 만들어 내는거 보면
남자아이구나~~느껴요...소마큐브 펜토미노 이런종류 좋아해요..
준은 요즘 앵그리버드에 푹 빠져있답니다..제 폰으로 가끔하는데
요즘은 스케치북에 그리기에 집중하고 있어요..오늘도 하나 앵그리버드 이야기 지어내고 유치원 갔답니다.


아~~~사진 올리는것도 싶지 않네요...글하고 사진올리시는 분들 존경합니다..^^
남은 하루도 즐겁게~~주말 잘 보내시구요...다음주 뵐게요~^^
문을 이리 활짝 열어놓고 계셨네요^^
설은 잘 보내셨나요 쉬비님~
한참 속담퀴즈 수수께끼 이런거 좋아할때인가봐요~
시은이도 초등인 사촌오빠들한테 퀴즈하자고 조르거든요
오빠들은 별관심도 없는데^^
저 사는 광주는 눈이 엄청 왔답니다 설이후
어제 멈췄지만, 아직도 길에 눈이 많아요
그 추위를 뚫고 눈좀 만져보고 왔어요

그리고 집에서 요새 쿠키만들기 시작했답니다.
시은이 좋아하는 키티모양 커터기를 거금 8천원 들여 샀어요ㅋㅋ
쿠키 예쁘게 성공하면 유치원친구들 배달하렵니다.
어젠 마트용 호떡만들었어요

이번주도 이렇게 마무리되는군요^^
쉬비님도 즐건 하루 되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