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3,엘로이
원래는 지난 금요일까지 다 했는데
쓰기가 너무 짧고 내용을 좀 더 첨가하라고
내버려 뒀는데 결국은 그 상태로 올리게 되네요..


초 4 에드워드 입니다~
이렇게 지각하기는 처음이네요..
완벽 지각이예요.
프리 라이팅은 바빠서 못 올렸어요. 죄송.....
그나마 새벽에 올렸으면 그나마 나았을것인데, 그것도 저녁 늦게 올리네요....... 진짜 죄송합니다....
예비초5 리디아
어제서야 친정에서 돌아왔습니다. 인터넷이 없는 곳이다 보니 아이들은 마냥 놀기만 했어요.
참으로 긴 연휴였네요.^.^
오늘 오후에서야 겨우 25번 하나하고 free writing 하겠다고 해서 그냥 이곳에 올립니다.
다음에 2개 올리려구요.


오늘 우리 아이들은 개학식을 했습니다.
학교 다녀와서 좀 쉬다 점심 먹고 오늘까지는 방학 모드.
열심히 책 읽고 수학 좀 하고 그러네요.
26번 좀 전에 마쳤어요.
마지막 문장 decided to read 오타 난거 같다고 말하네요.
처음에 외워 쓸 때는 몇 단어 틀리고 두번째 할 때는 쉽게 한 것 같아요.
대문 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광양 장도 박물관 울 아들이 무척 좋아할것 같네요 한번 가봐야 겠어요 좋은 정보 고맙습니다
초 5 ROY
항상 늦게 올려 열심히 하시는분들께 죄송할 따름이네요
이젠 습관이 됐는지 시간도 빨라지고 부담이 조금은 없어진것 같네요
free writing한걸 보니 우리아들한테는 speicial hood가 필요없는듯 싶네요
그것으로 인해 받을 부담감이 더 크나 봅니다^^


3학년 세현이 ^^
이제 개학을 했네요~~
개학을 했으니깐 새로운 맘으로 SQR 늦지않게 열심히 해 볼께요..
25번 외울때 힘들어 해서 같이 외웠더니...26번도 같이 외우자고 하네요.
울 신랑 왈~~ "울 마누라 영어 많이 늘겠다"
과연^^!!
그래도 아이가 원할때까지는 같이 해보려구요...은근히 재미도 있고 ㅋㅋ
free wrting은 오후에 첨부할께요~


초 4Ruby 입니다.. 일요일 하루종일 할머니댁에 있다가 와서 늦은밤에 시작하였습니다.
글쓰기가 자세히 들여다 보면 콩글리쉬 같네요.. 여기에서 어떤방향으로 지도를 해야할지 저도 많이 배워야겠다는 생각입니다..
초4 잭입니다
내일이 개학이고 다음날이 수학시험이지만 엄마만 바쁘네요
free writing 주제가 재미나서 기대를 했지만 역시나 힘들어 하네요
그래도 열심히 해 볼랍니다^^
다들 개학준비 자알 하세요~~

초3 지니입니다.
지니도 낼모레 개학이라서 마음이 바쁘네요,
지난 금요일에 서대문 농업박물관에 갔었는데
박물관을 둘러 보고는 드넓은 들판과 옛날 생활방식이 맘에 든다면서 시골서 살자고 하네요.
일단,,,마당있는 집을 목표로 하자고 했습니다^^
자유 글쓰기는 여전히 강아지 타령입니다.
하루 열두번씩 강아지,강아지,,,강아지,,
지니는 맨날 개꿈을 꾸고 행복해 합니다.
이것도, 일단,,,마당 있는 집에 살아야 한다고 했습니다^^
지니야 ,,엄마두 마당 있는 집에 살고 싶다구~~~

초3angela
늦었습니다
틀리는 개수는 점점 주는듯 싶은데 따라가기를 숨차 하네요
자유글쓰기도 이번거는 재미있게 길게 쓸줄 알았는데 짧게 끝내고 마네요
잘 다독여서 따라 가야 할듯 싶습니다


초4 여 Esther
안녕하세요.~~
정말로 모레면 개학이예요.
방학이 넘 짧다는 생각이 듭니다.
아이들하고 북적되면 빨리 개학했으면 했는데, 올 겨울방학은 너무 아쉽습니다.
예전부터 생각했던 건데, "장도"가 참 예뻐요.
투빈사랑님이 올리신 사진 보니 정말 고급스럽고, 더예뻐 보이네요.^^
이번 SQR은 가뿐하게 넘었갔습니다.
시간도 좀 단축 되었다고 좋아했습니다. ~~~
다음에도 잘해 주길 바라며 올립니다.


초4 Albert
지난번에 #25와 #26의 순서가 바뀌어서 이번에 #25와 자유글쓰기 올립니다.
아이가 가끔 자기가 한것 올린 것 보여달라고 합니다. 그리고 씌여진 댓글에 관심을 가지면서 다른 사람들은 댓글이 많다는 둥 자기도 댓글이 많았으면 좋겠다는 마음을 들어냅니다. 그런데 이걸 어쩌나 그 아이 엄마는 댓글다는데 익숙지 않고 쑥쓰러워해서 거의 숙제만 올리는 눈팅족인데... 안쫒겨난 것만으로 다행으로 알고 있는데.. 그런데도 댓글다는게 어렵더이다.
그러더니 이번에는 아이가 평소와는 다르게 정성껏 글씨를 썼습니다. 그래봤자 여기에 단정히 쓰여진 글씨에는 어림없지만. 그래도 시간을 재지말라고 하면서 자기딴에는 열심히 썼습니다. 그리고 틀렸다고 빨간펜으로 수정한 건 올리지 말아 달라고 합니다. 아이의 마음이 느껴져서 ......아이가 저를 댓글달라고 밀어내네요.


초3 민정
프리롸이팅이 재밌어 보였는지 방학숙제 다하고 한다고
기다려라고 하더니 ㅎㅎ
기다리다가 방학숙제 미니북 만들기 대신 올려요 ^^
(탐험하고 싶은 나라인데 북클럽에서 읽은 폼페이에 가고 싶다네요)


초4 여 로라
명절 휴유증이 거의 1주일은 가는 듯해요....정신적으로도 그렇구 신체적으로도..ㅎㅎ
로라는 아직 몸이 덜 회복 되었는지 7시졈 넘어서부터 졸린다고 자네요..
sqr외우는게 아직 완벽하지 못해요..언제쯤 틀린것 없이 완벽히 잘 외울까여..


초3 harry 남자아이
이번에는 스스로 SQR도 해놓고 틀린곳도 찾았네요...
실력이 일취월장했는지 틀린곳도 없이 잘해놓았습니다.
프리라이팅도 경지에 오르려면 앞으로 더 많은 연습과 노력이 필요한가 봅니다.

초4 izzie입니다.
어제 했는데...하기싫었던지 글도 짧고 sqr도 제대로 안외우고..
글쓰기 너무 짧아서 좀더 쓰라고 했어요..생각 안난다고 투덜거리더라구요...ㅎㅎ.
개학하면 시간이 확 줄텐데...어찌 해나갈지 걱정입니다..^^;;

초6루시입니다.
요즘 SQR보다 writing에 더 시간을 소비하기에 제인상이 찌푸려집니다. 아이모르게 혼자...
아이가 너무도 재미있어하는지라 뭐라고는 못하겠고.....(엄마의 마음이란....)
아무튼 우리루시는 투명망토를 가지고 세계여러나라를 여행하고 싶다는군요
비행기를 꽁짜로타고... 이런.... 세배돗을 받아 통장에 넣어주면서 이걸로 너 대학가서
배낭여행해라고 했더니 가고싶은 곳은많은데 비용이 걱정되었나봐요....
이럴땐 돈엄청많은 부자부모가 되어주고 싶다....


초3 데이지~^^
SQR보다 그림에 시간을 더 많이 소비하네요..주객이 전도..ㅠㅠ
SQR 하기전 -> 찡그린얼굴, 하고난후 -> 웃는얼굴..이렇네요.ㅎㅎㅎ
그래도 싫다 안하니..감사합니다..감사합니다..ㅋㅋ
글쓰기는 아주 신이났네요.
평소 얄미웠던 친구들 놀래켜주고,
시험 답안지 미리보고,
엄마 몰래 컴터게임하고..평소 할 수 없었던것 다해보네요.^^
모르는 단어 찾아가며 재밌게 했어요.
단어 찾으면서 새로운 단어도 알게 되고 좋네요^^
다들 즐건 주말 보내세요~~~


초3.로렌입니다.
SQR이 정말 요새는 쉽게 가고 있습니다.
문장이 예전보다 쉬워졌다고 하는데....그게 사실인가요?
아님 익숙해져서 그런건지요..
문장 맨끝에 DECIDED TO READ가 아니냐고 하는데...
저도 알쏭달쏭..
그냥 있는대로 외워라 ...했는데... 어떤가요?

초3 Gemma입니다.
이번엔 반복되는 패턴이 있어서 휘리릭 했습니다.
free writing의 미션도 qr지에 나오는 것들이라
젬마 나름 "이렇게 쓰면되나?" 하며
중얼중얼하며 키득키득하면 마무리 했습니다.
요즘 little house를 읽고 있어서 father을 pa라 표현했네요...
writing 에서 사용하는 단어가
조금 확장이 되었으면 하는 소망을 가져봅니다..^^


홍박사님~
젬마 qr홍보대사 시켜야겠어요..
girl도 못쓰던 녀석이 자기자신이 대견하다고 하면서
qr지 마무리를 저렇게 해두었네요.ㅋㅋ.
그리고 시작한날부터 젬마는 박사님 댓글 무지 기다리고 있는데
자기 실력이 더 좋아져야 받을수 있는건지 묻곤해요..^^
초3 케빈..
쑥쑥맘들을 인터넷에서 늘 접하다모면 다들 가까이 있는거라 생각되는데 이리 멀리들 사시는군요..
광양이라..불고기 맛있는데 맞죠?? 저 그맛에 완전 반했는데..
오늘도 밤에 했네요..낮에 좀 하지..낮엔 할거 없어 하며 딩굴거리더니만...

초4 프린스
이번 sqr 은 좀 쉬웠었나봐요
별 무리없이 진행을 잘 한것 같아요
writing 은 어휘가 부족한 관계로다 힘들어하네요
만들어진 레고로 놀고 싶은 맘이 더 강했던것도 같지만요 ㅎㅎ




지금 저희집 QR 자체 휴강중입니다 ㅎㅎ
내일부터 한장씩 들어가려구요~
이번주는 신나게 놀았으니 시동 다시 걸어봅니다
이놈의 시동이 늘 걸려있으면 좋으련만...시도 때도 없이 꺼졌다 켜지고...때로는 당근도 달라하고...그렇습니다 ㅎㅎ
다들 열심히 잘 하고 계셔서 자극받고 갑니다 ^^
초5 규빈
개학이 정말 코앞으로 다가왔습니다...ㅠㅠ
방학때 어디 놀러한번 안가고 이러고 집안에만 있기도 처음인듯하네요..
하루종일 엄마, 동생과 집에서 ........
2월에 봄방학하면 친정가기로 했으니 그걸로 어찌 무마시켜볼까 합니다.





다들 잘 지내시고 계시죠?
저는... 참 많이 쉬었네요^^;;
한국 나들이로 정신없는 시간을 보내고 이젠 다시 일본으로 돌아왔는데..
짐싸고 이것저것 구청 쫒아다니며 정리하느라.. 바쁘네요...
다음주 일욜날 3년여간의 일본생활을 접습니다.
저희는 한국이 아닌 하와이로 가게 되었어요.
아빠의 일때문은 아니고 아빠의 어학연수때문에 급하게 준비하고 출발하게 되었습니다.
아빠가 하는 일이 영어가 많이 필요하게 되어서 잠시 연수 떠나요.
일도 해야하고 따뜻한 나라로도 가고싶고 뭐 이런저런 사정때문에 하와이를 택했네요.
자주 옮기는거 같아 아이에게 미안한 맘이 있지만 아이가 하와이 가는걸 너무 기뻐하고 있어요.
서핑도 할수 있고 매일 바닷가에서 놀수 있다며 기대가 아주 큽니다.
가장 적응하기 힘들것 같은 사람이 저예요...
별로 공부 욕심없는 제가 누구말처럼 내 부모가 돈 대줄때도 하기 싫던 공부 내돈들여 하라하니...
참 거시기 합니다 ㅜ.ㅜ
그래도 해야겠죠.. 매일 학교 픽업 다녀야하는데.. 그냥 뻘쭘하게 있다올수 없으니...
죄송합니다. 그래서 sqr을 못할것 같아요. 지금도 이렇게 정신없는데 하와이 가면 집구하고 학교 알아보고 하느라 당분간 정말 제정신 아니게 살아야할것 같아서요..
좀더 미리 밝히고 빠졌어야 하는데... 제 욕심에 끈이라도 잡고 있을려고 유령회원이 되어렸네요..
모두 건강하시고 아이, 엄마 모두 꼭 완주의 기쁨을 누리시기 바랍니다.
안정되면 예쁜 하와이 사진들고 놀러올꼐요..
정말 감사했습니다. 여러분 모두요...
초3 바비
오늘 지금 막 했어요.
이제는 생활이 되어 버려 안한다는 소리는 안해요.
자유글쓰기..열심히 쓰더니만 안된다네요. 챙피하데요.
도대체 뭐가 챙피한건지...
그냥 웍싯만 사진찍어 올리라는데...
이따 잠들면 몰래 봐야겠어요. 진짜 궁금하네요^^

일단 웍싯부터 올릴게요^^
초5 비키
자유글쓰기 주제가 너무 흥미롭다고 이번 거는 하고 싶어했는데 밀린 방학숙제 하느라
걍 웍싯만 제출합니다. 뭔가 재밌는 아이디어가 있냐고 했더니만
걍 자기 선생님 서랍 속이 궁금하다나? 늘 잠그고 다니시니 뭐가 있는지 알고 싶다네요.
이제 곧 6학년 되는 녀석이 이런 생각 해도 되는 건지..ㅡ.ㅡ

초 6/ 남/ 지호
하기 싫은 티가 역력하지요. 후딱 써서 던져놓고 가 버렸어요.
어이~ 아들.. 하는데도 뒤도 안 돌아봐서.. 그냥 올려요.ㅎㅎ


3학년과6학년입니다.
처음으로 순위가 좋네요.
개학할 준비도 해야하고....
쓰기를 힘들어 했지만 시켰습니다.
could,would의 용법을 몰라 저도 아이도 자신이 없었습니다.
나름 자신없는 설명을 해 주긴 했지만 설겆이 하다 생각해 보니
명확한 설명은 아니었던 것 같습니다.
그래서
분량채우기 위주로.......
앞으로도 열심히 하겠습니다


<초등3, 10세 박가을>
초등3도 앞으로 한달 정도만 남았네요.
SQR 하던대로 진행했고요~
free writing는 정말 free합니다.
ㅋㅋ~그래도 would나 could,would be able to~를 사용하라는 제시가 있어서
문법책 좀 뒤적였네요.
하지만, 역시 우리 말과는 다른 부분이 있어서...시제가 어떻게 되야 하는 건지~
어려웠나 봅니다.
그림을 그리며, 각종 말도 안되는 상상을 하더니~
그래도 학년이 좀 있다고, 허술한 점을 찾아내어~
안보이게 되더라도, 하고 싶은 걸 다 할 수는 없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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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고~저희 가족 내일부터 가족 여행 떠납니다.
홍박사님께 연락할 방법이 없어서 요기다 이렇게 적고 갑니다.
먼저 글에다 남기기도 했는데, 글이 워낙 많이 못보셨을 것 같아서 다시 한번~
일주일 다녀와서~숙제는 한꺼번에 그 다음주에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방학때 스키는 커녕, 눈싸움도 한 번 못했는데...
많이 보고 많이 배우고 오겠습니다. 저희가 없는 동안 회원정리같은 일이 없길 바라며~
초 5 Selina
프린스는 좋은곳 체험다녀왔군요
저흰 방학내내 그야말로 방콕~이랍니다
애들이 쫌 불쌍하기도 하구...
아랫녘살때 다녀보니 광양근처도 가볼곳이 참 많더라구요
그때는 참 열심히도 다녔는데 아이들기억속에 남아있나 모르겠네요
투빈사랑님 덕분에 새로운곳 알게되었네요
QR은 이제 당연하는걸로 인식되어 외우기도 탄력받아 잘하고
전 그냥 이렇게 올리기만 합니다
안틀리고 잘했더라구요
확실히 외우는것도 자꾸하니까 발달이 되는것 같아요


초등5/여/스텔라(민재)
투빈사랑님, 장도박물관 잘 소개해주셔셔 광양 갈 일이 있으면 꼭 구경해보고 싶네요.
어릴적에 사극드라마에 빠져서 칼날 무딘 은장도 구입해서 한참을 가지고 다녔던 기억도 나구요.
QR는 어째 외우고 쓰는 시간보다 그림 그리는 시간이 더 많이 걸리네요. 완전 주객전도예요.
그림에 가려 잘 안 보이시겠지만 잘 외워 썼어요..ㅋ.
Free Writing은 조금 힘들어했어요.
목요일이 영어학원에 가는 날이기도 하고, 이것저것 할일 챙겨하다보니 생각이 선뜻 떠오르지 않는지...
그래서 could 등등 사용해서 쓰라고 하신 것도 생각지말고 편하게 쓰라고 해줬는데...음 시제가...
학원에서 프리젠테이션할때 first, second...형식으로 많이 한다드만 이런 글 쓸때도 자꾸 나오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