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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QR 2기 -- # 12

컨텐츠

댓글 72 댓글쓰기 본문보기

  • 망고맘
  • |
  • 2012-01-30 16:38
답댓글

 

진정한 꼴지 인가요?... 아이는 밀리지 않고 해놓고 있는데 엄마의 게으름으로

이제서야 올리네요.. 저도 요즘 매너리즘에 빠졌는지 아무것도 손에 잡히지가 않네요

새학기는 시작되가는데 아무 의욕도 생기지 않아요..물론 의욕은 아이가 가져야 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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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길앤정
  • |
  • 2012-01-29 10:10
답댓글

초3 대니

쓰기의 속도와 정확도가 아주 좋아졌습니다.

1학년여동생과 집듣진도가 같은데

읽기의 유창성은 동생이 더 나은데

쓰기는 큰 아이가 낫네요.

아이들보다 어떤 면에서 엄마가 따라가지 못하고 있는 모양새입니다.

sgr반은 우리 아이들에게 듣지 않은 글 읽어보는 계기가 되었고,

무엇보다 쓰기에 대한 엄마의 두려움을 깨주었답니다.

무슨이유에서인지 엄마표에 열의가 떨어져 가고 있답니다.

엄마가요.

뭔가 타성에 젖어가는 것 같기도 하고,

뭔가 지루하기도 하고,

엄마 단일한 이 생활이 아이들의 경험의 폭을 제한시키고 있는 것 같기도 하구요.

아무튼 저는 엄마표 14개월째에 접어들어 뭔가 풀이 죽어 가고 있네요.

아자아자 내게도

샘솟는 2012년의 용의 기운이 생기기를

왼쪽은 초1동생의 것이고, 오른쪽은 대니의 것이랍니다.

지각해놓고도 하고픈말은 다풀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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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gosun
  • |
  • 2012-01-29 08:45
답댓글

애고 진정한 꼴찌가 되버렸네...제날짜에 했는데 엄마가 게으른 관계로  흑흑 ^^;

같이 외우고 혼자 쓴게한 다음 채점을 했더니 소리안질러도 되고 나름 스펠링공부도되고..

엄마의존도가 높아질것 같다는 우려가 좀 있지만 가정의 평화가 오네요. 즐건 주말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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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길앤정
  • |
  • 2012-01-29 10:11
페이퍼 속에 학습한 열기가 온전히 드러납니다.
저도 아의의 속도를 따라가지 못하고 있답니다.
우리가 알지 못하는 사이 봄은 우리곁 어딘가에 와 있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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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꼬꼬별
  • |
  • 2012-01-28 20:56
답댓글

또꼴찌죠..이러다 짤리는거 아닌지....

혼자서 체점을 하는데..항상 틀린것은 계속 틀리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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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gosun
  • |
  • 2012-01-29 08:46
걱정안하셔도 되요 제가 꼴찌인걸요 하지만 저도 언젠가 짤릴 것 같다는 불안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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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길앤정
  • |
  • 2012-01-29 10:13
꼴찌들의 각축전 ㅋㅋ
꼬꼬별님 아이의 활달한 성격이 글씨에 보여요.
울 대니는 남자아이인데 이런 시원한 글체가 안되네요.
엄마의 어떠함을 넘어서는 아이들에게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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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ono12
  • |
  • 2012-01-28 08:39
답댓글

초4 michael 초3 brian

학사일정표에 6일이 개학이라고 되있어서 여유부리고 있었더니

오늘 애들이 1일이 개학이라네요.

갑자기 마음이 급해집니다. 

애들이  SQR 언제까지 하는건지 자꾸 물어보내요.

방학때만 하는것 아니었냐고. 엄마도 모른단다 얘들아...

요즘 정말 툴툴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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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구구스
  • |
  • 2012-01-28 08:46
잘하고 있는데... 개학이 코앞이라 바쁜 마음에 그런거겠죠~
우리도 바쁘구 할일도 많으면 왕짜증이잖아요~
SQR은 개학 하구두 쭉~~ 일주일에 두번씩~ 하는거로 알고있는데요~
1반 하는거 보니 좀있슴 프리 롸이팅도 시작할것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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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별샘
  • |
  • 2012-01-28 08:52
개학이 코앞에 닥치니 애들이 정신이 없어요~ㅎㅎ
학년말이라 학교수업도 붕 떠있을 것같고...
방학 조절했으면 좋겠단 생각이 드네요~
학년 다 마치고 쭉~~~방학하고 다음 학년으로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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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길앤정
  • |
  • 2012-01-29 10:17
얼핏 보아서 악보인줄 알았다는...
아이들 개학앞두고 분주해야하는데..
저는 그냥 방관자로 있답니다.
방학동안도 엄마가 직장맘인 관계로
방과후학교 종일반을 나갔더던요.
거기서 일부준비될테고, 안된 것은 포기하려구요.
양쪽 페이퍼에 엄마의 오케 낙인이
너희들 앞날에 오케만 기다릴 것 같단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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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몽구맘
  • |
  • 2012-01-27 22:08
답댓글

초3 /남/ 몽구

 

이번주는 설 연휴 핑계로 늦장 부렸네요.

얼른 맘을 다잡아야 할텐데...(제 자신에게 하는 소리입니당^^)

끝나가는 방학이 아쉽기만 하네요.

추워서 많이 못 나갔지만 나름 모자간 애틋한 시간들이어서 좋았는데.ㅋㅋ

많이 틀리지 않고 숙제 완성해서 그런지 스스로 어찌나 칭찬을 해댔는지 요란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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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별샘
  • |
  • 2012-01-28 08:30
ㅎㅎ 몽구가 스스로를 현란하게 칭찬했네요~
다 맞는말이죠~~
You are cle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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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구구스
  • |
  • 2012-01-28 08:32
몽구의 귀여운 캐랙터는 변함없군요~ ㅎㅎ
아이들에게 자존감은 무척 중요하다는데, 몽구는 자존감있는 귀여운아이인거 같아요~
웍시트의 글씨체도 아주 깔끔하게 잘 썼구요~
칭찬 듬뿍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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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ono12
  • |
  • 2012-01-28 08:43
그러게요. 방학이 벌써 다 끝났네요.
개학은 애들이 하는데 엄마 마음이 급해지네요^^
Good Job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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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gosun
  • |
  • 2012-01-29 08:47
몽구가 열심히 한 흔적이 보이네요.
이번 겨울방학은 유달리 짧은 것 같아요 둘째가 눈싸움하자고 얘기했었는데 그약속도 아직 못지켰는데...이러다 신용불량되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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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길앤정
  • |
  • 2012-01-29 10:19
스스로 한 칭찬도 어여쁘네요.
몽구스러움이 또 나오네요.
아줌마도 몽구에게
good job!을 보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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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자매
  • |
  • 2012-01-27 21:48
답댓글

초5 여 Rolla 입니다.

이번주는 단어가 쉬워서 무난히 한 것 같습니다.

언제 끝나나 했더니 방학이 벌써 끝나 가네요.

아이들은 이제 엄마가 방학이라 좋겠다고 하네요 ㅋㅋ

이제는 넘 커버린 것 같은 생각이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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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몽구맘
  • |
  • 2012-01-27 22:11
방학이 생각보다 너무 짧지요?
아이들은 많이 아쉽겠지만 반대로 엄마들은 해방의 날이기도 하지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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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구구스
  • |
  • 2012-01-28 08:38
딸내미들은 크면서 엄마와 친구가 되고 아들내미들은 크면서 엄마와 동포지간이 된다는데...
에휴~ 전 동포지간될 분들만 둘입니다..
방학끝나면 엄마의 방학이 시작이라구 말해주는 딸 정말 다컸네요~ 부럽
qr도 잘했구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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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ono12
  • |
  • 2012-01-28 08:47
ㅎㅎ Rolla 정말 다컸네요.
애들 개학은 엄마 방학 맞긴 하죠.^^
여자아이들이 생각이 훨씬 어른스러운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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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쑤우
  • |
  • 2012-01-27 20:40
답댓글
초 3 Rachel
동생 입학하는데 예비소집일까지 따라다니느라 레이첼은 이제 마쳤네요.
늦었지만 완벽하게 숙제를 마쳐서 많이많이 칭찬해줬답니다.
그랬더니 신바람나서 잔뜩 그림을 그려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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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자매
  • |
  • 2012-01-27 21:53
벌써 예비소집일이예요. 우리 딸들도 학교 간지 엊그제 같은데 시간 참 빠르네요
둘째라도 준비할게 많겠네요. 입학하는거 축하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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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몽구맘
  • |
  • 2012-01-27 22:14
동생 예비소집일까지 같이 다녀오고 감회가 새로왔겠네요.ㅋ
저희도 오늘 일정이 바빠서 이제야 숙제 완성해서 겨우 올렸다지요.ㅎ
칭찬 많이 받을만 하구만요^^ 아주 잘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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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ustin
  • |
  • 2012-01-27 20:28
답댓글

어제 들어왔다 오늘 다시 왔네요. 다음주 개학인걸 어제 알았어요.

방학숙제 주말에 몰아서 한다고 합니다. 할 수 있는 것만 해야죠.......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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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자매
  • |
  • 2012-01-27 21:50
저희 딸들도 이제야 바쁘네요. 몰아서 하느라 ㅎㅎ
항상 계획세워서 하자해도 처음만 그러고 흐지부지 어쩔수 없나봐요.
해가는 걸 다행으로 생각해야 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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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몽구맘
  • |
  • 2012-01-27 22:16
저희보다 개학이 1주일 빠르군요.
생각보다 방학이 너무 빨리 지나갔네요.
그래도 qr 열심히 했으니 만족해야겠죠?
저흰 이번주부터 방학숙제 마무리 하고 있네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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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ono12
  • |
  • 2012-01-28 08:50
저도 개학이 일주일 당겨진걸 어제 알았어요.
여름방학이 길어져서 겨울방학이 짧아졌다네요.
숙제 몰아하려면 저희애들도 힘들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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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windward
  • |
  • 2012-01-27 20:01
답댓글

초4 julie입니다

이번주는 왜이리 게으름을 피우나 모르겠네요..

오늘도 이제해서 늦게 올립니다.

그리고 벌써 주말이네요..설이 있어서 이번 주는 금방이네요..

주말 잘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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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자매
  • |
  • 2012-01-27 21:55
더 게으른 저도 있는데요. 이번주는 정말 금방가네요
방학 마지막주라 아쉽기도 하고 주말 자~알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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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몽구맘
  • |
  • 2012-01-27 22:17
저희보다 그래도 빨리 올리셨구만요.
이번주는 너무 느긋하게 생각했나봐요.ㅋ
오늘 꼬~~~옥 올려야 한다고 압력을 마구마구 넣었더니 뚝딱 해서 완성했네요.
즐거운 주말 보내시고 다음주에 뵈어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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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길앤정
  • |
  • 2012-01-29 10:21
와우 글씨가 눈에 확들어와서 지나치 수가 없네여.
잘씁니다요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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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에나
  • |
  • 2012-01-27 19:33
답댓글

초4 James

정말 방학이 쏜살같이 지나가네요.

이번방학엔 별거한것도 없는데요..

이번이 3연속 한단어 틀려 100점 못받아 속상한 James입니다.

입이 한 50cm는 나왔지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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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windward
  • |
  • 2012-01-27 20:03
에구..the 빠진거야..다들 이해합니다..^^
James군 넘 잘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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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몽구맘
  • |
  • 2012-01-27 22:19
완벽하게 하고 싶은 맘이 컸나보네요. 그래도 이 정도는 아주 잘 한거 아닌가요?
글씨도 아주 예쁘게 잘 썼구만요.
아주 잘 했으니 너무 속상해 말라고 전해주셔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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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큰맘
  • |
  • 2012-01-28 01:26
흐흐 대단한 James입니다.
그마음 이해할 수 있을듯도...
달랑 한개 틀린것 속쓰리죠.
100점 도전은 계속되겠네요.
화이팅! Jam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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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뽀뽀로맘
  • |
  • 2012-01-27 18:07
답댓글

초3 Terry 

 다들 , 방학숙제 봐 주느라 바쁘시네요?

우린 방학 숙제 시작도 안했네요.~

방학 숙제 중에 발명품 아이디어 내기가 있는데..... 정말 싫어요.ㅠㅠ

이건 정말 부모 숙제 같아서~ 해마다 하자니  .... 미치겄어요.ㅋㅋ 

내년엔 둘째도 학교 다니는데.. 그럼 두개씩 내야 되잖아요.

머리 쓰느라 ~ 나 죽어요.ㅋㅋ

 

테리가 혼자서 하고 ,틀린거  바로쓰고, 아직 모르는 단어는 스스로 찾진 않아요.

앞으로 나아지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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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에나
  • |
  • 2012-01-27 19:37
발명품아이디어 왕 힘드시겠어요!
저희는 일기 독서록에 집중하자했는데 그것도 별로여서 오늘부턴 매일하나씩 해야할 판이에요.
머리에 김나지 마시고 살 ~살~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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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windward
  • |
  • 2012-01-27 20:04
울 집은 방학숙제에는 애도 엄마도 신경쓰지 않는 분위기라서 : )
과학잡지 보면 참고할만한 게 있을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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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큰맘
  • |
  • 2012-01-28 01:20
우리아이 학교는 학기중에 발명품 아이디어 공모전이 있는데 한번도 제출해본적이 없네요.
저도 똑같은 생각을 했네요.
이건 순 엄마 숙제라고 ㅋㅋ
매번 미리하자 하자 다짐을 하건만 왜 꼭 일주일 남기고
방학숙제 하느라 불나야 하는지 ㅉㅉㅉ (저희집 얘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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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큰맘
  • |
  • 2012-01-27 17:49
답댓글

초3/여

여러분 이제 피로가 좀 풀리셨나요.

아이들이 있어서 빨리 일상으로 복귀가 되는 것 같아요.

한숨돌리고 나니 이제 방학숙제 마무리가 남았네요.

박물관이나 전시장 다녀와서 보고서 제출이 있는데 준비해서 이번주 다녀와야 할 듯 해요.

겨울방학이 쏜살같이 지나갔네요. 벌써 봄방학이 기다려는걸요! ㅎㅎ

아이는 큰 어려움없이 하는듯 해도 아직까진 오류가 일정부분 있네요.

멀리보고 지켜봐야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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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뽀뽀로맘
  • |
  • 2012-01-27 18:11
벌써 방학숙제 마무리요? 부럽당~
우린시작도 안했는데.....
이번 방학은 정말 쏜살같이 지나간거 같아요. 좀 더 알차게 보내고 싶었는데....ㅎㅎ
방학마무리도 모두 잘해요.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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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에나
  • |
  • 2012-01-27 19:40
이정도면 잘한걸요!
아이가 어려움을 느끼지않고 꾸준히 하는게 중요한거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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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션과둥이맘
  • |
  • 2012-01-27 15:44
답댓글

투빈사랑맘님 문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아이3학년때부터 1년반동안 김영*체험학습도우미를 하면서 아이와함께 체험학습을 다녔어요.

아이가 모듬수업은 하지않고 제가 인솔교사알바를 했기에 미리책을읽고 다른아이들 수업할때 둘이다니면서 많은걸 봤지요. 그뒤로는 개인적으로 체험학습을 다니기에는 제가 너무 게을러서 못하고있습니다.

저는 못하고있지만 투빈사랑님은 많은곳다녀서 아이의 생각을 넓혀주시면 좋겠네요^^

 

초5 Emily입니다.

#11은 숙제제출못하고 #12만 제출하네요^^

아직도 완벽히 하지는 않아요. 그래도 잘해주고 있기에 별소리안하고 계속합니다.

방학두 얼마남지않아서 지나간시간이 아쉬움만있네요.

아이는 잘해주고있는데 엄마인저는 시간많은 방학때 무언가 좀더 해주길바라는 마음만 가득합니다.

공부도 욕심있는아이가 꾸준히 잘한다고 하는데.... 제욕심만 클뿐^^;;;

그래도 해야할일을 꾸준히 잘해주고있는것만으로 감사함을 느껴야하겠죠?

즐거운저녁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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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뽀뽀로맘
  • |
  • 2012-01-27 18:13
방학이 얼마남지 않아 넘 아쉽지만 , 모두 마무리 잘하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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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구구스
  • |
  • 2012-01-27 19:30
지금은 완벽한 것보다 더중요한게 바로 꾸준히,열심히인거 아니겠어요?
에밀리 잘해오고있으니까 지켜봐주심 될꺼에요~
저도 말은 이렇게 하면서 항상 실수없이 하길 바라고 ..에궁^^
실은 두아들(초5,4)함께 sqr해오고있는데 큰아인 3,4학년동생들과
같이하는게 쫌~그런가봐요 자기웍시튼 올리지 말라해서 동생것만 올리고 있어요.
둘을보면 함께 영어공부를 엄마표로 시작해서 실력은 비슷한데.. 웍시트 외우고 쓰는 스타일이
달라요~ 결과도 어느날은 큰애가 또다른 날은 작은애가 더 잘하더라구요..
아이들마다 자신의 스타일(영어든,공부방법이든)을 갖고 완성시켜 나가는게 지금 해야 할 일인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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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uth맘
  • |
  • 2012-01-27 14:16
답댓글

초3 cherrina

저도 아는분이 계셔서 광양에 가본적이 있어요

실은 이번에도 광양에 가서 구경도 하고 뵈러 갈려다가

강원도로 갔습니다 광양에 가면 장도 박물관 꼭 가봐야

겠네요

 

이번것은 쉬운지 전보다 하는 속도가 빨라졌습니다 같이 안하고 #11부터는

혼자하네요 역시 기다린 보람이 있구요 자기 페이스를 찾아가고 있네요

울애는 처음엔 원래 느리다가 중간부터 속도를 내죠 아이의 성향이 그러하니

자리가 잡힐때까지 같이하고 격려해줘야해요 2개 틀려 아쉬어했어요

 

오늘부터 방학숙제 슬슬 마무리 하려구요

가족신문과 체험학습 간것들 정리하려구요 사진도 몇장 더뽑고

해야겠네요  모두 행복하고 즐건 주말 되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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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별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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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1-27 14:26
엄마가 함께하고 기다려주니 아이가 드뎌 자릴잡았군요~
축하드리구요~ 너무 훌륭하시네요^^
앞으로도 계속 화이팅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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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구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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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1-27 15:16
cherrina맘의 부드러운 미소가 여기까지 보이네요~ 아이의 성향을 파악하고
느긋하게 기다려 주시는 그능력을 제가 많이 배워야 하는데...
cherrina도 엄마의 그맘을 알고 이렇게 예쁘게 보답하네요~
방학숙제도 마무리 단계인걸 보면 계획성 있게 생활했나봐요~
여러가지로 부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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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션과둥이맘
  • |
  • 2012-01-27 15:52
방학숙제도 미리미리 해놓구 잘하네요^^
저 어릴적처럼 저의 아이도 개학날이 다가오면 할듯합니다.ㅋㅋ
즐거운저녁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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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뽀뽀로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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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1-27 18:17
우리아이도 요즘은 혼자서 합니다. 넘 기특하지요.
2개 틀렸다니 ~ 잘하네요.
우리아이는 아직도 실수가 많지만..... 차츰 나아지겠죠.ㅎㅎ
방학 마무리 잘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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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에나
  • |
  • 2012-01-27 19:44
참 기특하네요!
아이들만의 시간이 있는데 엄마의 시간에 자꾸 맞추려하는것같아요.
저도 반성하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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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이사이
  • |
  • 2012-01-27 13:55
답댓글

 

예비초5/남 데이빗

투빈사랑님~ 저도 멋진 장도 구경 잘했습니다~^^

 

데이빗도 sqr 수월하게 잘했습니다. ~

오늘부터 밀린 독서록쓰랴 일기쓰랴 바쁩니다..정확히 말하면 제맘만 바쁩니다..^^;;

언제쓸건지 기약이 없어요.. 잔소리 참고 기다려볼까 합니다..ㅠ ㅠ

 

남은방학 잘 마무리하시고 즐거운 주말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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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별샘
  • |
  • 2012-01-27 14:22
방학숙제는 예나 지금이나 왜 꼭 날짜 임박해서야 하게될까요~?ㅎㅎ
옆에서 얘기 안하고 놔두면 어떻게할지 궁금해요~
알아서 하긴하겠죠~(혼나든지.. 밀린거 한꺼번에 하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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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구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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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1-27 15:05
데이빗 잘했네요~짝짝짝~ 울아이들도 밀린 방학숙제 오늘부터 스타트닙다~
원래 아이들은 엄마가 애달아하면 청개구리심보로 반대로 뛰는거 같아요~
그냥 나둬 보자구요~~이참에 인내심 테스트도 해보구요~ㅋ
그래도 데이빗 지금껏 해온거 보면 스스로 알아서 잘 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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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션과둥이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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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1-27 15:54
개학날이 다가오니 아이들모두 숙제하느라 바쁘겠네요^^
수월하게 잘하니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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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별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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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1-27 12:42
답댓글

(초4 Bella)

투빈사랑님 덕분에 장도 구경 잘했습니다~

붓 뒤에도 장도가 있었군요...새로운걸 알았어요.감사해요~^^

 

벨라가 이번 과제는 매우 사랑스럽다며(단어가 쉬워서..^^) 했습니다.

그래도 틀린데는 있지요~~^^;;

담주월요일엔 드뎌 개학이네요~

주에 3번쓰는 일기 미루더니 요새는 일수 맞추려 매일쓰는라 바쁩니다~ㅋㅋ

남은방학 잘 마무리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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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효짱민
  • |
  • 2012-01-27 13:02
방학이 벌써 끝나가니 세월은 정말 빠릅니다.
요번 방학엔 sqr도 하고 나름 알찬 방학이라고 칭하고 싶네요.
Bella도 잘 했고 알찬 방학이 되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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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이사이
  • |
  • 2012-01-27 14:00
벨라가 글씨도 사랑스럽게 잘 썼네요~^^
저희집도 밀린 일기에 독서록에 바쁩니다..
언제 다 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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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uth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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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1-27 14:18
울딸이 벨라 글씨 너무 예쁘다고 칭찬하네요
자기도 저렇게 쓰고 싶다고 하네요
성격이 차분하고 깔끔한것 같아요 글씨예쁘니 맘씨도
예쁠것 깥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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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구구스
  • |
  • 2012-01-27 14:53
그쵸~~ 이제 슬슬 밀린 방학 숙제 하느라 바쁠때죠~
선택과제가 있는데 sqr 한거 파일링해서 낸다네요~ 암튼,잔머리들은~ㅋ
벨라의 웍시트보면 제마음이 다 차분해져요 변함없이 참 잘했네요~
같은 학년에 글씨체 비슷하다 칭찬해주셔서 그런가 이곳 들어오면 벨라것 좀
보자고 재촉하네요~ 울아들이요~ 지도 보는눈이 있는게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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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효짱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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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1-27 12:09
답댓글

초3 Gaia입니다.

투빈사랑님, 광양 좋은곳에 사시네요. 저도 거기에 아시는 분 살아요..

장도 아주 멋있습니다.

 

우리딸 열심히는 하고 있는데 매번 완벽히 외우지 않아 실수가 있네요.

그래도 꾸준히 하니 그걸로 만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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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별샘
  • |
  • 2012-01-27 12:44
네~저도 꾸준히 하는거에 대 만족이에요^^
꾸준한 가이아~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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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이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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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1-27 14:05
Gaia 3학년인데 참 잘했어요~기특합니다.~
저희집도 꾸준히하는 것에 의미를 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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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uth맘
  • |
  • 2012-01-27 14:21
완벽히 외우는거 저도 해봤는데 너무 힘들어요
걍 꾸준히 하는거 칭찬해 주니 점점 나아 지고 있어요
요런 아이들은 칭찬과 격려 기다림이 특효약이랍니다
울애도 가이아타입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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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구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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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1-27 14:45
가이아는 항상 열심히 하는 예쁜 아가씨에요~
할머니댁에 가서도 과제를 하잖아요~ 기특하게시리~
요런딸내미 확실하게 점지해주심 지금이라도 낳겠네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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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구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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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1-27 10:55
답댓글

투빈사랑님, 오늘도 대문 활짝 열어 주셔서 감사해용~^&^

멋진 장도 구경도 잘 했습니다~~

 

(초4 남) 설연휴때 친할머니 서예,난친 수묵화 구경을 하고 와선지 어젠 구구스들(제가 두아들 부르는 애칭)

수묵화 그리기 삼매경에 빠졌더랬습니다~ 붓,먹,벼루 다출동했길래 "애들아,그냥 붓펜을 이용하는게 어떨까?~더 멋지게 그릴수 있을텐데.." 제가 꼬셔서 붓펜으로 화선지에다 아는 한자도 써보고 매화, 벗꽃,대나무,십장생비스무리한 것도 그리고~ 전 배경음악으로다 단소 중임중~~~ 한곡뽑아줬슴다~ㅋㅋㅋ 애들 엄마 너무 못 분다고 한바탕 웃고~~~

셋이 몇시간을 그리 잼나게 보내고 QR을 해서인지 시작한지 6주만에 2장 모두 틀리지 않고 썼네요~

기념으로다 웍시트 2장, 어제 작품중 제일 훌륭한 거로다 2점(큰아들 초5) 올립니다 낙관까지 붙여서 볼만하죠?~ㅋㄷㅋ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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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효짱민
  • |
  • 2012-01-27 12:14
구구스님 연년생 형제네요. 우린 연년생 남동생인데 남자 아이 정말 키우기 힘든것 같아요.
수묵화 솜씨 프로같아요. 우리시아버님도 수묵화 아마추어 화가이셨는데 아버님 생각나네요...
4학년 구구스도 완벽하게 너무 잘했네요. 칭찬 많이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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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별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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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1-27 12:52
이정도면 정말 훌륭한 작품인데요~~
좋은관람 후에 체험도 너무 재미나게 잘 하신것같아요^^
집에서의 즐거운 분위기가 느껴져서 저도 즐겁게 봤습니다~~^^
좋은건 배워야하므로...오늘 아이와 같이 과학실험좀 해줘야겠어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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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이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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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1-27 14:03
볼만한 정도가 아니라 넘 넘 훌륭합니다~대단해요. 짝짝짝!!!
배경음악으로 단소연주도 하시고 즐거운 시간을 보내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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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션과둥이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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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1-27 16:01
수묵화를 잘그리네요. 어쩜 이리 잘그리는지~~~
상상을해봅니다, 엄마는 단소를 불고 아이들은 그리고...무쟈게 잼난 추억이될것같네요.
부럽습니다. 단소두 부시구^^
그런데 아드님은 어느정도 외워서 쓰기를 하나요? 저의아이는 완벽하게 맞아본적이 없는것같은데...
아이들이 모두 너무너무 잘해요. 부럽습니다...
즐거운저녁시간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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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ust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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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1-27 20:33
수묵화도 훌륭하고 영어도 훌륭하고 왕 부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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