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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게중복)그것이 알고싶다!! 닉네임의유래??

컨텐츠

댓글 48 댓글쓰기 본문보기

  • 령돌맘
  • |
  • 2012-01-28 11:37
답댓글

ㅋㅋㅋ 제 닉넴은.... 좀 웃끼지요??

령 돌 맘 !!

제가 친구들 중에서 제일 일찍 결혼을 했는데....

아이 이름이 건령 재령... 령자로 끝나니. 친구들이... 항상 안부를 물을때... "령돌이를 잘 있지?"

건령 재령이를 그리 불러주더라구요... 처음엔 령도령.... 령돌이....ㅋㅋㅋㅋ

쑥쑥에 가입을 할때.. 건령맘이라고 하려다가... 너무 이름이 노출되는것 같아서...

그냥 령돌맘으로 했다지요....ㅋㅋㅋ

 

울 신랑은 닉넴이 왜이렇게 촌스럽냐고 .......ㅋㅋㅋ

닉넴이 좀 촌스러워서 그런지....  제가 좀 나이가 있을꺼라고 생각하시더라구요...

그런데 실제로 만나면 반전이 있어서....  나름 제 닉넴에 만족을 합니다.

그리고 한번만 봐도 기억에 남잖아유~~~~~^ㅡ^

 

다른분들은 이름도 참 멋진데....

저도 가끔 바꿀까? 할때가 있네요....^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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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요피님
  • |
  • 2012-01-28 20:36
친근하니 좋은 것 같아요...
얼핏 사진에서 봤을 때 굉장한 미인에 동안이시던데요......................
깜놀 했습니다. 발레리나 필이 자르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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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빨강머리앤
  • |
  • 2012-01-27 23:24
답댓글

저는 다들 눈치채셨다시피 빨강머리앤을 좋아해서 붙인 닉네임인데요.

실제 어린시절 제가 (주근깨는 없었지만) 빼빼마른 말괄량이였구요. 말 무지 많았구요.

그런데 사실은 어린시절의 앤 말고 엄마로서의 앤이 저에게는 더 큰 매력으로 다가왔어요.

임신했을 때 남편이 빨강머리앤 전권을 사주었었는데 (대부분 첫권만 읽잖아요)

앤이 엄마가 된 후 아이들에게 하는 행동과 말들이 너무 인상깊었었어요.

한번도 아이들에게 화를 내지도 않고 그 많은 아이들 모두에게 가장 좋은 엄마가 되죠.

그리고 아이들이 엄마를 너무너무 좋아합니다.

그런 엄마가 되고 싶어서 닉넴을 빨강머리앤으로 붙였는데..

때론 '빨간머리앤'이라고 부르는 분들도 있고

홍박샘님 가끔 '빨갠'이라고 하기도 하시고

'빨강앤님'까지는 괜찮은데

전에 어떤 분이 저에게 무지 폭언을 하시며 댓글 다시기를 '빨앤'이라고...

조금 익숙해진 분들은 그냥 '앤님'이라고 부르시더라구요. 그래서 그렇게 불러주시면 '아.. 이분이 이제는 나를 좀 편하고 가깝게 생각하시는구나..'하고 느껴요.

저의 거대한 포부는.. ㅋㅋㅋ

앞으로 정말 좋은 사람이 되어서 적어도 쑥쑥에서만큼이라도 '빨강머리앤' 하면 만화나 소설의 인물이 아닌 제가 떠올랐으면.. 한다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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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12-01-27 23:43
나도 그 여자 무지 좋아해. 어릴 적 나랑 무척 비슷한 거 같아서리.
말라깽이에다 말 많고 글 잘 쓰고 엉뚱한 짓 잘 했었걸랑.
소설가에 의해 Green Gables가 있는 집의 발상지가 된 곳이 아직도 보존되어 있다네요.
자기 친척집이라던가 그랬다지, 아마. 꼭 가보고 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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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빈사랑
  • |
  • 2012-01-27 23:44
ㅎㅎ 전 둘다? 떠오르네요
저도 빨간머리앤 무지 좋아햇었는데...지금 dvd 를 절 위해 지를까 말까..고민중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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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령돌맘
  • |
  • 2012-01-28 11:40
근디요.. 진짜.... 빨강머리앤님은 딱!!! 어울려요...
닉넴하고 진짜 매치가 잘 된다는.....ㅋㅋ

BUT!!!!
빨강머리앤님의 게시글만 보신분들을 여장부 같을꺼라고 생각하실지 모르지만...
실제로 보면... 정말 여성스럽고.... 빨강머리앤이~~ 저절로 떠오르네요....^^

언제한번...
아이들데리고 다들 봤으면 하는 바램이 있네요....^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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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요피님
  • |
  • 2012-01-28 20:40
빨앤은 셉니다......
저도 어릴 적 빨강머리 앤 만화, 책 넘넘 좋아했어요...
거기에 가보고 싶다고 꿈도 꾸었는데....
딸 아이에게 '빨강머리 앤' 책을 도서관에서 빌려 주었더니..........
책이라면 닥치는 대로 읽는 딸아이 1장 넘기고 패쒸...........
ㅎㅎㅎ 빨강머리 홀릭은 저만인가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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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락
  • |
  • 2012-01-27 23:08
답댓글

전 결혼 하고 무척이라 꼼지락거려서 신랑이 붙여준 이름이 "꼼지"랑 "지락"이예요

이제는 어엿한 아들 둘의 직장맘이라 외출할때 다 준비하고 문 앞에서 신랑을 기다리는

번개가 됐지만요..ㅋㅋ

그래서 지금은 한자로 알지, 즐거울락 즉 즐거움을 아는 사람이라는 뜻으로

쓰고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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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빨강머리앤
  • |
  • 2012-01-27 23:25
꼼지락.. 너무 귀여워요.
그리고 그런 닉넴에 좋은 뜻을 갖다 붙인 센스!! good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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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령돌맘
  • |
  • 2012-01-28 11:41
ㅋㅋㅋ 제가 한 꼼지락 하는데..... 지락이 꼼지락에서 나올꺼라고는.....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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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곰달이
  • |
  • 2012-01-27 21:42
답댓글

전 집에서 부르는 딸래미의 애칭중 하나랍니다.곰을 닮은 달링 이죠.유머감각제로라서 번뜩한 닉넴은 생각도 못하는 머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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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락
  • |
  • 2012-01-27 23:11
곰달이...아주 귀여운 애칭이네요.
부르기만 해도 눈웃음이 지어질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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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령돌맘
  • |
  • 2012-01-28 11:41
ㅋㅋㅋㅋ 곰달이.... 예전에 제 별명은 곰탱이였는데 ...ㅋㅋ^^
이름이 이쁘네요....^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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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요피님
  • |
  • 2012-01-28 20:37
귀엽고 좋아요......
유머 감각 넘치싶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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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빈사랑
  • |
  • 2012-01-27 19:51
답댓글

원영사랑님의 태그가 너무  맘에 와닿아요..

전 가금 중게에 가면  두근두근하거던요 ㅎㅎㅎ

 

 전  닉넴이  두 녀석  이름 끝자가 빈이라...two 빈...뒤에 사랑

컴터랑  별로 친하질 못해서  아이디건 비번이건  닉넴이건  하나로 통일..

안그럼  헤매거던요 ^ ^

(예전엔  한 기억햇는데......아~~ 옛날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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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1-27 20:11
투빈사랑님~~
아이표에서 알게되었지요..닉넴의 의미를 ㅎ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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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락
  • |
  • 2012-01-27 23:22
제가 아는 two 빈 엄마가 있는데..
혹시 같은 분...ㅋㅋ
설명 해 주시니깐 닉네임이 머리에 꼭 박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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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령돌맘
  • |
  • 2012-01-28 11:43
정말 게시판 옮길때... 두근두근.... 그심정 충분히 공감합니다....ㅋㅋㅋ^^

저는요... 건씨가 아주 심각해요....
아무래도 목에다가 수첩을 걸고 다녀야 할까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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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설탕물
  • |
  • 2012-01-27 17:28
답댓글

전 달달한걸 무척이나 좋아해서 설탕물입니다요..

어려서부터 심심하면 아주 가끔씩은 무작정 설탕을 한숟갈씩 떠먹기도 했구요.ㅋㅋㅋ

그리고, 제고향인 전라도에서는 여름철 시원한 설탕물에 국수를 말아무꼰 했었거든요.ㅋㅋ

서울생활하면서 '설탕물에 국수말아묵으면 겁나게 맛나부러' 라고 말했더니 주위 사람들이 절 요상하게 쳐다보더라구요..ㅠㅠ

그래두, 전 설탕물이 가끔씩 땡겨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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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1-27 20:13
ㅎㅎㅎㅎ
설탕물에 국수를요?!!! 띠용~~
전라도 음식인가봐용 ^^
올여름 함 시도해볼까나 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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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요피님
  • |
  • 2012-01-27 20:31
어릴 적 우유에 밥 말아 먹는 작은 오빠를 구박했던 기억이 나는데요.
설탕물에 국수.......
정말 강하세있구요....
역쉬 세상은 다양성이 존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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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1-27 20:41
어머!!!
세상에 이런일이에 왜 나오셨지요??
급 궁금해짐 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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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락
  • |
  • 2012-01-27 23:24
저희 엄마 별명도 '사탕할미'
너무 단 걸 좋아하셔서...
저도 가끔 단게 땡기는 날이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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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12-01-28 09:58
전 단 걸 못 먹어요.
목에 탁 걸려서 넘어가질 않네요.
아주 무척 굉장히 맛있는 케익 외에는 단 거 안 먹어요.
요즘 음식이 전반적으로 달고 들척지근하잖아요.
전 아주 불만 많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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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요피님
  • |
  • 2012-01-27 15:46
답댓글

제 닉네임은 스스로를 존중하고 타인에게 존중 받자라는 뜻으로 님을 붙였어요.

제 세례명이 요셉피나인데 

아는 사람들이 줄여서 요피, 요피 부르는데 거기에 + 님자 입니다.

 

그런데 웃긴 것은.........

저와 시어머니 이름이 성부터 이름까지 똑같아요.

연애 때 남편은 한번도 제 이름을 부르지 못했답니다.

 

30년 넘게 어머니로 생각한 이름을 차마 부를 수 없어

요피님이라는 존칭을 받으며 생활하고 지금도 시댁에서는 세례명 요셉피나로 불린답니다.

청첩장에도 같은 이름 두번 있어서 오타난 줄 알고 사람들이 전화도 해줬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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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1-27 20:17
와~~ 대단한 인연이시군요 ^^
ㅎㅎㅎ
남편분께서 요피님이라 불러주셨다니.. 기분좋으셨을것같아요~~
항상 존대받는기분이셨을것같아요 ^^
요피님 닉넴도 독특하면서 바로 각인되는 닉넴이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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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빨강머리앤
  • |
  • 2012-01-27 23:26
그럼,... 요피님을 부를때는 '요피님님'이라고 불러야 하는 거 맞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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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12-01-27 23:40
마님이 닉넴이 사람도 계셔서 마님님해야 하나 고민 되더라고요, 요피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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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령돌맘
  • |
  • 2012-01-28 11:44
ㅋㅋㅋㅋ 그런 멋진뜻이 있었군요...ㅋㅋ^^

정말 기막힌 인연이네요... 이름이 같다니.....ㅋㅋ
신랑분도 정말 신기하다고 생각하셨겠어요~~~

ㅋㅋㅋ
요셉피나... 이쁜 세례명이에요....
이제 요피님 닉넴 궁금증 해결되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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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요피님
  • |
  • 2012-01-28 20:42
저를 불러주실 때는 '요피님'이라고만 하셔도.... 충분해요....
요피님님 생각만 해도 어우~~~ 이상해요...
참고로 결혼이후 남편이 절 부르는 호칭은 '마눌님' 입니다.
평생 님자 듣고 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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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개구쟁이맘
  • |
  • 2012-01-27 14:46
답댓글

저는 처음 쑥쑥에 와서 아이 이름으로 윤수맘이라 했더니

비슷한 이름이 너무 많더라구요.

그래서 무슨 이름으로 할까 고민하다가

아들 녀석이 하도 개구쟁이라서 "개구쟁이맘"으로 정했죠.

 

그런데 이 닉넴이 너무 길다보니 쓰기가 귀챦더군요.

-심지어 홍박사님은 "개구맘"으로 줄여서 부르심.

 

모임터안에서 닉네임이 길어 "개"라고 적었는데

마침 저희집에 애완견때문에 부부간의 불화가 극심해져서

우여곡절끝에 키우던 개를 제 친정으로 보내 마당지키는 개로 만들어버렸어요!

(남편은 심한 동물 애호가이고, 저는 반대거든요)

 

개를 보내자마자 남편이 바로 새끼 고양이를 사와서

러시안 블루라고 이름을 "율라"로 지었어요.

저도 요 고양이만큼은 제대로 잘 키워보겠다는 다짐으로

모임터안에서 닉네임을 "율라"로 바꿨어요!

 

운영자님~ 이제라도 바꿀수 있남요?

저도 짧은 닉네임으로 바꾸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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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12-01-27 15:02
당신은 칼럼이 이미 명패로 걸렸잖아.
난 개구가 좋은디. 윤수 환골탈태하믄 바꾸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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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얀드림
  • |
  • 2012-01-27 15:05
율라 싫다니깐 ~~울랄라 같다구! 미안 남의 닉네임 가지고..
나두 개구쟁이맘이 좋아.난 피 잖아.
개`할때 멍멍이 생각한적 한번도 없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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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1-27 20:20
개구쟁이맘님~~~ 닉넴 이미 저의 뇌속에 찐~~하게 자리잡았어요 ^^
환한 미소와 온화한 성품이신 개구쟁이맘님의 모습이랑 함께 ^^
바꾸시면.... 저의 뇌는 대단한 혼란을 겪을것같슴돠~~ ^^
개구쟁이맘님 그냥~쭉~~가셔용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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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령돌맘
  • |
  • 2012-01-28 11:49
개구쟁이맘님 닉넴 넘 좋은데....
길어도 좋은데....ㅋㅋㅋㅋㅋ
바꾸지 마셔용...ㅋㅋ^^
오랜만에 쑥질하며 수다떠니... 재밌네요...^^
나중에 기회되면....
오프에서 이리 수다좀 떨어봤음 좋겠어요......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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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커피
  • |
  • 2012-01-27 14:13
답댓글
그쵸? 가끔 어떤 연유에서 이 닉일까?는 싶었지만 넘어가곤 했는데요

저는 닉 대로 커피 킬러에요 커피를 너무 좋아해서 혼자서도 커피를 사서 마시네요

위염 생겨서 줄이긴 해야 되는데 잘 안 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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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요피님
  • |
  • 2012-01-27 20:33
나중에 줄이시면 닉네임이 어떻게 바뀌실지.......
커피 좋아하시는 분 보면 분위기 있죠....
전 커피집 가서 핫초코 먹는 1인 입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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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1-27 20:36
네~~ 짐작했어용 ^^
커피도 좋아하공... 요피님처럼 핫초코도 무지 좋아하공 ^^
커피는 시럽안넣은 썁싸름한 아메리카노로~~
핫초코는 아주 달콤하게 ~~~ㅎ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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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원서진맘
  • |
  • 2012-01-27 14:00
답댓글
근데 제제님 말대로 정말 브죵님 닉 유래가 부족인가요? 뭔가 프랑스어로 무슨 심오한 뜻이려니 했는데.. 궁금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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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르휘나
  • |
  • 2012-01-27 15:06
http://www.suksuk.co.kr/momboard/CBX_001/88
위 주소 들어가셔서 브죵님 클릭하시면 브죵님에 대한 모든것을 알 수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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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죵
  • |
  • 2012-01-27 17:09
아이고.. 샤르휘나님.. 뭔 링크까지..
샤르휘나님 닉네임 탄생 비화도 있는데..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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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1-27 20:39
링크주소 타고 가봤어요 ^^
궁금증 해결 감사해용 호호~~

주울님~~ 샤르휘나님~~ 종채맘님~~ 정말 궁금한디~~ㅋㅋㅋ ^^
비투스님도 궁금하공~~~ ㅎㅎㅎ
초게중게엔 정말 독특한 해석불가능한 닉넴이 많은것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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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12-01-28 09:59
샤여사 별명은 무슨 만화 주인공이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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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죵
  • |
  • 2012-01-28 12:37
전 고교시절 만화를 전혀 보질 않았어요.
그래서 잘은 모르지만. 제목은 들어본.. 아르미안의 네딸들인가..
김약국의 딸도 아니고.. 암튼..

전에 찬빈맘님이
아이가 커가는데... 아이이름 드러나는 닉네임이 너무 거시기하다고..
자기는 에일리스로 바꾸고 싶다고..(거기 나오는 인물인듯..)
그랬더니.. 당시 핑민이었던.. (핑크민트인데.. 자꾸 평민이라... 이름 불리워진)
샤르휘나님이 당신은 샤르휘나로 바꾸겠다고.. 하더니..
닉이 그리 고정이 되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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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이디맘
  • |
  • 2012-01-27 13:52
답댓글
아이이름말고 다른 이름을 찾던중....우연히 옆에 펼쳐진책이 있었으니...그게 바로 알프스소녀 하이디였어요. 그래서 즉흥적으로 하이디맘이라고 닉네임을 지어버렸네요. 원래 딸아이영어이름은 캐롤이었는데 엄마가 하이디맘이라고 닉네임을 정하는 바람에....하이디라 불리고 있답니다.
이상 재미없는 닉네임탄생기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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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12-01-27 15:05
Mrs. Doubtfire 생각나네 ㅋㅋ
주인공이 얼른 이름 둘러대야는데 마침 신문에 방화로 의심되는 사건 보도가 있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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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봉봉
  • |
  • 2012-01-27 17:45
헛 저 어제 하이디 옷 입고 출근했어요~
너무 뜬금 없는 소리죠? ㅎㅎ;;
전 모르겠는데, 보는분들마다, 알프스 소녀 하이디라고 ㅎㅎ
이상.. 별 상관없는 얘기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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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1-27 20:41
ㅎㅎㅎ ^^
하이디맘님 닉넴도 넘 예뻐용 ^^
알프스소녀 하이디 ~~ 연상했네요 ㅎ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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