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아들도 뭔가 듣고 있는거 같긴 한데 반응이 없었어요.
그런데 어쩌다가 외국에서 온 친구랑 한시간 놀 기회가 있었는데요.
그때부터 갑자기 말을 하려고 하더라구요.
뭔가 기회가 없어서 그렇지 아이에겐 다 쌓이고 있었다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음..뭔가 지금과는 다른 새로운 영어체험을 해줄 수 있으면 좋을 거 같아요.
영어마을가기나 뭐 그런..^^*
흘려듣기 3~4년이면
이제는 집듣을 해야할 것 같은데요.
엄마가 읽어주고 아이가 듣기도 괜찮구요.
엄마가 읽고 아이가 따라 읽기도 괜찮고
꼭 적은 분량이라도 집듣을 해야 효과가 있을 것 같은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