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엔 도서관에서도 잘 구비되어 있어요. 초기단계는 도서관에서 빌리고 5단계 이상부터는 사셔도 괜찬을 듯 합니다. 아이가 읽고 캐릭터를 많이 좋아합니다.
저도 5단계부터 샀는데...너무 재미있고 계속 반복도 하게되고요....
나중에 쓰기연습도 하고 동생도 그걸로 하고있고..
비싼만큼..값어치있다고 봐요...
9단계까지 쭉 하고는 초기챕터북을 봤어요..
참 좋은책이에요...
공주책 아니면 쳐다 도 안보던 저희 딸도 요즘 서서히 보기 시작하네요.저는 책을 그리 많이 사지 않아.이것만큼은 걍 2~9단계 다 샀어요.3단게만 빼고
저도 가격의 압박으로 1~4단계 까지는 단계별로 6권씩만 구입해서 맛보기로 보았지요..
그러다가 5단계부터 ~ 뒷단계는 모든 책을 사버렸어요,. ^^ 그만큼 아이한테 인기도 있고
단어도 반복되고 주인공도 동일해서 읽는 재미가 있는것 같아요.
사놓고 후회는 없는 책인것 같아요.
저역시 같은말 보태게 됩니다.^^우리나라 책처럼 양장본도 아니고 얇고 추리해보여서 싸구려책처럼 보이는데요. 비싼만큼 그 이상하는 책이에요. 제가 쑥쑥 들어와서 젤 잘 얻어간 정보가 오알티 라고 생각하고 있어요.
부담되시면 오알티 5단계부터 시작해보세요
전 1+ 부터 다 사긴했는데요.... (아이가 아주 어릴때 샀거든요)
아무래도 활용은 5단계부터 더 잘 되더군요
아이가 초등저학년이라면..... 5단계부터 시작해도 별로 어렵지 않아요
우리 아이 영어기초는 오알티가 잡았다고 해도 무리가 없을 정도로 좋은 책임에 분명합니다
책만 구입하는 것도 방법이구요
책마다 반복되는 문장이 많다보니 처음 리더스로 많이 시작을 하죠~
남자아이들은 정말 재미있어하는 반전이 있는 내용과 그림이지만 또 여자 아이들은 그렇지않다는 이야기도 있어요~
도서관이나 책대여점에서 한단계정도 빌려서 반응먼저 보시는 것도 좋은 방법 이예요~
그리고 제생각에 이걸 꼭 해야한다는 없는 거 같아요~
아이마다 다 호불호가 다르니까요~
책먼저 보시고 결정하세요~
ORT 가 인기있는데는 이유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리더스 종류는 많이 있으니 몇권 빌려보시고 아이의 반응좋은걸로 사시는 것도 방법같구요.
아님 ORT같은 경우 중고가격도 괜찮으니
중고로 사셨다가 중고로 파는 것도 방법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