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예쁘네요.. ^^ 아버님의 노고도 작은 기적님의 이쁜 마음도 모두 보이는 사랑스런 꽃이에요^^ 즐거운 하루 되세요~
보기만 해도 행복해지는 사진이네요.
요즘은 꽃보다는 현금이 좋아서.. 안 받아 본지가 오래되었네요..ㅎㅎ
향기가 정말 물씬 풍겨오는데요
부케 장미를 키우시다니^^
정말날마다 기분이 좋으실듯해요
향기 까지 밀려 오는 것 같아요~~ 기분 좋은 저녁이 감사드려요~~^^
아 진짜 눈으로만 봐도 너무 좋아요.
감사해요~~
이왕이면 향기도 맡고 싶다~
제가 장미향을 제일 좋아하거든요...ㅋㅋ
오랜만에 보는 꽃이네요. 감사해요~~
ㅎㅎ 너무 이쁘네요~ 향기가 여기까지 나는듯해요~
상쾌한 아침을 시작하게 해주셔서 감사해요ㅎㅎ
요런 꽃 받아본게 언제인지...
그래도 이쁜 꽃을 보니...왠지 기분이 좋아지네요.^^
아이러니한건...
사준다해도.,, 남편이 막상 사들고 오면... 낭비같아 그것도 잔소리 늘어놓게 될 것 같아요.ㅋㅋㅋ
저 아줌마 확실한거 맞죠~ㅎㅎㅎ
정말.... 이쁘네요...
그러고보니 꽃집에서 꽃 안사본지도 한참....
꽃선물 받아본지는 더더욱 한참....
우아~작기님 완전 센스쟁이!!!
장미향이 느껴지네요.
오늘밤 장미향에 취해 멋진 꿈 꿀게요~
감사해요~~~^^
꽃이 너무 이뻐요.
전 오션송? 위쪽꽃이 더 이뻐요. 완전 이뻐요~!!
어쩜 저리 이쁘게 키우실수가......
개인적으로 장미를 별로 안좋아하는데 이건 참 이쁘네요..
어머~~이거 아무나 다 받아두되는건가요~?
부모님이 직접 키우신거라하니 더 감동이에요~~
핑크가 이렇게 아름다운색인줄 몰랐어요~
아이 어릴때 물건이나 옷이 온통 핑크라 그때 다 질린줄 알았는데...
그게 아니었나보네요~^^
예쁜장미 감사해요~
너무 예쁩니다. 다 제것인양 기쁘네요. ^^ 감사해요~
처음 화면보고 놀랬더랬습니다.
넘 이뻐요...
정말 아이 키우면서 이런 꽃 구경 안해본지가 ㅎㅎㅎ
덩달아 퀭 했던 가슴이
이쁜 향기로 ~~~
작기님 꽃집 아가씨라더니 정말 이쁜 꽃들을 한아름 안고 오셨어요.. ~~
선물은 받는 사람들보단 주는 사람이 더 기쁠때도 있는데
아마 지금 작기님 심정이 그럴 듯 해요..
제 말이 맞죠??
정말 아름다운 선물이에요..^^
너무 예뻐요..
덕분에 제 두 눈이 호강을 하네요.^^
정말이지 장미꽃 본지가 언젠지.....
이번주엔 딸아이와 함께 예뿐 장미꽃을 사서 식탁에 두어야겠어요^^
벌써부터 행복해지네요...ㅋㅋ
감사해요
바탕회면에 두고 싶은데 다운이 안되네요
모니터에서 향기가 나는 것 같아요.
저희 친정아버지도 평생을 식물, 작물 연구에 헌신하셨는데
덕분에 친정아빠도 떠올려봤습니다.
눈도 잠시 행복했구요. 작기님 예쁜 선물 감사해요.^^
10년전 남편에게 받은 처음이자 마지막 곷바구니 이후 처음 입니다.
넘 이뻐요^^
꽃을 키우시는 부모님..
얼마나 아름답고 향기로운 마음을 가진 분들 이실지..부럽네요^^
여러가지 일들이 있어 마음이 뒤숭숭했는데 이 꽃들을 보니 잠시나마 마음이 환해집니다.
제가 제일 좋아하는 꽃이 장미이고 그중 분홍을 좋아하는데 너무 예쁩니다. 특히 부모님이 키우시니 더 정성스럽고 특별한 의미가 있네요.
감사합니다.
작은 기적님 장미선물 고마워요..
저 장미 좋아라 하는데...비싸서 잘 안사지더라구요..
눈이라도 호강해야지...ㅎㅎ.
늦었지만 지금이라도 새해인사해요~~
올 한해 좋은 일만 가득하고 아이린 영어실력도 쑥쑥 커나가길 바래요~~~ ^^
어머나~~~~
제가 마린님 댓글에, 저 아쿠아라고 말씀드린거
보셨어요? 또 언제 보시고는 이리 한아름 꽃선물을~(걍 우기는중ㅋㅋㅋ)
넘 이뻐여~~ 시은이 유치원선생님이름이 성은 장, 이름은 미, '장미'선생님이세요
반이름은 '로즈'반구요. 기가막힌 우연이죠 참^^
선생님을 너무 좋아하는 시은이는 여름샌들이랑 원피스랑 뭐든 장미모양있는걸 택할정도랍니다.
아침에 예쁜꽃보니 참 좋네요. 특히 부모님이 키우신다하니..더욱 남다르게 봐지네요..
꽃선물을 받으면..또는 주겠다 하면..꽃 선물은 싫다고..한 너무 냉랭한 아가씨였는데.
화려하게..피우고..나서...얼마안가면...시드는게...싫었거든요.
그런데..지금은...게졀별로 잠시만 피었다 지는 작은 화분들도 좋더래요. 그런데..이렇게.꽃을 꽃더미로..보니..정말..눈이..화사해지는걸요...작기님은..이렇게..자주 보시다니..우와..부러워요.
동생이 잠시...새벽시장에서..아르바이트 잠깐 한 적이 있었어요.
그때...떨어진...장미꽃잎 들 들고와서...조카들...장미꽃송이 목욕탕에 들어갔지요.
보기만 해도...흐흐흐흐흐..하며 좋았더랬어요.
이렇게..왕창...꽃 속에 파묻혀있으면...시간 가는줄도 모를꺼같아요.
작기님..부모님들..대단하세요..ㅎㅎ...2012년에는 작기님 부모님..사업도..대박나시길....
갑자기 추워진 날씨에 잔뜩 움츠리고 다녔는데 이곳은 봄이네요.
어렸을때는 떡볶이, 가게집 아이들이 부러웠는데, 지금은 작은기적님이 격하게 부럽습니다^^
이쁘다...
진짜 이뻐요.
저렇게 이쁜 장미를 저렇게나 많이...
작기님 감사해요.
울남편한테도 못받아본 장미다발...
부모님의 사랑을 받은 장미여서인지 더 아름답고 튼실해보여요.
꽃을 사랑하시는 부모님을 닮아 작기님 마음도 참 이쁘신것 같아요.
울엄마는 난을 참 사랑하시는데, 난 도통 키우는 것하고는 안맞아요^^
우와~~~~
너무 이쁘당~~~
오션송? 완전 이쁘다~~~
이 저녁에 이렇게 황송한 선물 한아름 완전 행복한 꿈나라로 고고씽!
목감기 약먹고 헤롱헤롱 일찍 자야겠다 싶었는데... 득템! 땡큐!^^
작은 기적님 감사합니다~~~
얼마만에 받아보는 꽃인지 모르겠어요^^
신혼시절 남편에게 꽃말고 봉투로 달랬더니...그이후 꽃 선물 전혀 못받았어요..ㅋㅋ
제가 꽃을 싫어하는줄 알거에요...아마...
이쁜 꽃 구경시켜주셔서 감사합니다...^^
아~,정말 예뻐요.
전 오션송?!이 더 예쁜 것 같네요.
웬지 창백한 듯하면서도 신비로운 것 같아요.
작은기적님은 어린시절을 꽃과 함께 지내셨으니, 얼마나 행복하셨을까?
이렇게 큰 선물을 주시고.
사진이지만 남푠한텐 받은 것 만큼이나 행복해요.
감사해용~~^^*~

극락조라는 꽃이어요.
결혼하니까 시아버님이 부천에 극락조 농원을 갖고 계시더라고.
하시던 일 정리하고 노후에 찾은 일거리가 꽃 키우기.
만개하면 극락조 새가 나는 모양이 되는 귀한 꽃이었어요.
농장이 아파트 단지로 수용돼 나 결혼 후 얼마 있다 접으셨어요.
저 꽃 키우기가 얼마나 지극정성이어야 하는지.
내 동생이 자주 놀렸어요. "석사처녀 농촌총각에게 시집가다."
아버님은 저렇게 꽃을 길러서 아들들 학자 만드셨습니다.
저 꽃만 보면 울 아버님 생각나요.
그대는 장미를 보면 부모님 생각나시겠네.
와아~~~~~~~와~~
정말정말 너무 이쁩니다.
감사한 마음으로 받았습니다.
작기님도 이 꽃처럼 아름다우실 듯합니다.
이제 곧 봄도 오겠지요.
너무너무 예쁘네요
나도 꽃보다 돈이 좋지만 ㅋㅋㅋ
누가 저렇게 가져다 주면 정말 행복할것 같아요
작기님 꽃보면서 자라나셨어요?
참 밝은 분이시다 생각했는데~
예쁜꽃 감사해요^ ^
주신만큼 복받으세요~~~~~
장미키우시는구나~~~~
꽃을 키우시는 분들은 맘까지도 이쁘실거 같아요
저리 많은 꽃다발 받아본지가 백만년은 되는거 같은데...^^
작기님이랑 에릭이랑 아이린 넘 부럽네요
저리도 예쁜꽃 보여주신 작기님께 감사~~~~~
와아~
월요일부터 은행 순례하고 들어 왔더니 기분이 조금 다운되었는데,,,
보기만 해도 행복하네요,,
저는 오션송으로 거실, 안방, 아이방에 한다발씩 꽂아 놓을게요.
부모님께서 직접 키우신거라니 향기가 더욱 진합니다.
다시 한번 캄사합니다~~~
오마나~~~~
보기만 해도 이렇게 행복하고 뿌듯한데 자식처럼 직접 키우시는 부모님께선 얼마나 행복하실까요?
(물론 고된점도 있으시겠지만^^)
이리 예쁜 꽃 속에 파묻혀 사시니 정말 좋으시겠다.
얼마만에 받아보는 꽃선물인지 @..@
작기님도 이리 예쁘고 사랑스러운 꽃을 자주 보시니 좋으시겠어요^^
음~~~장미향이 마구 나는것 같아요~
와우~ 넘 이뻐용~~*^^*
이게 몇백년만에 받는 꽃선물인지용?? ㅎㅎ
작.기님 넘 센스도 있으시고..감사해요~^^
꺅- 완전 예뻐라. ^^
꽃 선물 정말 좋아하는데에에에에~
정말 감사해요. 우히히~♥(봉봉님 글에서 훔쳐온 하트..ㅋㅋ)
히히~ 잘 받았습니다 작은기적님~♥
♥ ♥ ♥ ♥ ♥ ♥ ♥ ♥ ♥ ♥ ♥
정말 예쁜 장미네요~
진즉에 받고싶었습니다 ㅎㅎ
신랑에게~
작기님에게 받게되다니...이제 저 책임져욧~
꽃선물 했잖아요~ㅎㅎ
이 추운 겨울에.... 장미 재배하시는.... 작기님 부모님들은 매일매일 꽃속에서 사시니
얼마나 행복하실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신랑한테... 항상 꽃보다.. 돈이 좋다고 했는데...
오늘만큼은.. 꽃이 더 좋네요...ㅎㅎㅎㅎㅎ
꽃 너무 이쁘네요.^^
감사합니다. 이리 좋은 아름다운 선물을 주셔서요.
오늘 하루 기분 좋게 .....마무리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우앙...
선물이란 말에 냉큼 들어와봤는데 너무 아름답네요..
저 예쁜것들을 자식처럼 키우실거 아녀요..
그러니 저리 곱게 자랐을거구...
꽃과 함께 자라셔서 작기님이 예쁘신가?..ㅎㅎ
요즘 우리나라꽃이 경쟁력잇다는 말을 얼핏 뉴스에서 본거 같은데..
왔다갔다 하며 듣느라 요것만 귀에 콕 들리더라구요..
맨날 네덜란드에 한송이당 로열티를 주고 가쟈와야하잖어요..
작기님네 부모님 수출까지 하셔서 대박나시길 바랍니당..^^
이미 하고 계실까낭?..ㅎ
ㄱㄱ ㅑ~~~~
넘 이뻐요...
결혼전에는 꽃 선물하는게 참 의미없다 느꼈는데...정말 나이들어서 이런 꽃선물이 너무 그립더라구요..
정말 눈이 호강합니다..
저는 결혼식을 제 생일에 했어요...그래서 항상 해마다 결혼기념일과 생일이 일주일정도 차이로 지나갑니다.
신랑이 두번다 해야 하느냐고 매해 투정인데...
올해부터는 무조건 결혼기념일과 생일을 같이 할까 고민중이네요....
담달인데...벌써부터 꽃보니 맘이 설렙니다..
올해는 울 신랑이 꽃다발좀 안겨주려나....아궁...암튼..오늘은 넘 행복해요~~~고마워요~~^^
선물 감사해요~
봄이 오는 느낌입니다.
낮 시간 잠깐은 베란다 햇살이 너무 좋아 꼭 봄인듯한 착각이 들리도 합니다.
저희집 천리향도 꽃이 피어 향기가 너무 너무 좋습니다.^^
컴을 통해 진한 장미향이 진동을 하는것 같네요^^
전 아쿠아가 더 이쁘네요.
아직 겨울이 가지 않았지만 봄도 얼마 남지 않았기에
꿏을 보니 정말 좋네요.
이번 생일때 신랑한테 꽃좀 받아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