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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QR--1기 27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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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01 댓글쓰기 본문보기

  • 포차리
  • |
  • 2012-02-16 00:15
답댓글

<초등3, 박가을>

 

여행 다녀오느라, 너무 많이 밀렸네요.

게다가 열흘만에 하니~버버벅대네요.

정말 꾸준히 쉬지 않고 하는 게 가장 좋은 것 같아요.

그래서 오늘은 한 장 더 써보도록 했습니다. ㅠㅠ 

다시 적응될 때까지 시간이 걸릴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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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2-02-06 10:11
답댓글

늦었지만 아이가 금요일에 했는데 이제 올립니다.

28번도 해야 하네요

늘 어딘가 쫓기며 사는지 맨날 지각입니다.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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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omo
  • |
  • 2012-02-02 23:18
답댓글

초4 Esther

아우~

엄마의 정신이 어디간나~

깜박했습니다.

뭔가 빠진것 같더라니 이거 큰일 났습니다. ^^

아이들 개학하자 마자 경시대회가 있어 준비하느라

바빠서리~~ 어제 시험 끝나고 여유롭다 했더니 sqr빼고 있었네요.

다시 정신 수습하고 열심히 하겠습니다.

Esther 읽어본 책이라며 여유를 부리더니 , 제가 해석 하번 해보렴~

ㅎㅎ 한참 보더니 해석을 하려면 단어를 좀 찾아야 겠다고 해요.

어렴풋이 알지만 해석을 하려면 정확하게 알아야 한다고~

stuff, moan, less painful, perhaps 찾은 단어입니다.

문장에 연필로 해석도 해놓았네요.

요즘은 학년이 올라가니 엄마가 또 고민 입니다.

단어외우기를 안해서...   좀 해야겠죠?

정말 어쩌면 좋아요. SQR 2기에  올려놓고 있어네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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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omo
  • |
  • 2012-02-02 23:26
세계일주님 정말 앵그리버드가 완벽하게 똑같아요. ㅎㅎ
TOMO가 부럽다고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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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락
  • |
  • 2012-02-02 20:48
답댓글

3학년 세현이 ^^

이번에는 안 늦게 올리려고 노력했는데...

월요일 개학부터 세현이가 많이 아팠네요.

가벼운 감기인줄 알고 동네병원에 갔서 약 지어 먹였는데

그제는 밤에 열이 40도 가까이까지 올라가서

새벽3시에 미지근한 물로 닦이고 밤새 자는둥 마는둥

어제 큰병원에 가니 열이 내일까지 안 떨어지면 피검사, 폐사진 찍어야 한다고

많이 겁 먹었는데...오늘 다행이 열이 잡혔네요.

열 떨어지자 마자 목소리도 부어서 나오지 않고 기침하는 애를 붙잡고

이것만 하자고 하면서 겨우겨우 했네요.

늦게는 올려도 한번도 안 빠지고 해 보려구요..

저 독한 엄마 맞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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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잔머리뽕
  • |
  • 2012-02-02 09:04
답댓글

초 3 harry 남자아이입니다.

울집 며칠 냉전중입니다.

엄마가 가슴앓이를 넘 많이 하다보니 지쳐가고 있었나봅니다.

그래서 한번 터트려줬습니다. 버럭~~~

홍박샘 말씀대로 아이를 안잡으려고 애쓰다 보니 어느새 엄마를 잡고 있더라구요...

홧병생길까 싶어 버~럭 한번 했습니다.

처음에 아이에게도 남편에게도 미안한 맘도 안생기더니... 며칠지나고 나니 사~알짝 미안해 지네요..

그래서 오늘은 아침부터 남편과 아이들이 좋아하는 김밥 쌌습니다.

한마디로 먹는걸로 떼운셈이죠~~ㅋㅋㅋ

 

이번 SQR은 harry가 많이 힘들어 했습니다.

하기싫은데다가 어렵기까지 했더랍니다.

그래서 온통 빨간색 투성이네요.

harry가 기가 많이 죽었어요 ㅠ.ㅠ

harry 응원 많이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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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락
  • |
  • 2012-02-02 20:53
저도 참고 참았다가 터지면 ...^^!
힘들어서 그런거라고 위로하지만 적당히 풀면서 사는
지혜도 필요한것 같아요.
우리 harry 화이팅!!!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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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olivewoo
  • |
  • 2012-02-01 23:55
답댓글

초3 Gemma입니다..

 

울집꼬맹이가 컴퓨터만 켜면 방해공작이 너무 심해

덕분에 저의 인터넷사용시간이 오전 10시쯤이거나 오후11시쯤이예요.

정말이지 낮시간대에 마음 편하게 검색질을 하고싶어요.ㅠㅠ

어젠 폭설덕분에 밤 12시까지 아빠랑 눈싸움하고 비료푸대로 미끄럼타고

오늘 늦게서야 완성했어요.

이번엔 젬마가 기다려온 호리드헨리..

하지만 qr은 책의 내용을 축약한거라 책의 문장을 그대로 기억하고 있어서

오히려 더 헷갈렸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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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잔머리뽕
  • |
  • 2012-02-02 09:07
책상에 메달려 눈만 빼꼼히 내놓고 방해공작하는 꼬맹이... 상상만 해도 너무 귀여울것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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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락
  • |
  • 2012-02-02 20:55
울 아들은 아파서 눈싸움도 썰매도 못 탔는데...
젬마 너무 신났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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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참깨맘
  • |
  • 2012-02-01 23:46
답댓글

초 4 rUBY 입니다. 이제 5학년 되네요.. 벌써 5학년이라니.. 세월 참 빠르다는 생각과..

그동안 무엇인가를 하긴 한것 같은데 눈에 띄는 발전이 없어서 엄마의 마음은 항상 불안하답니다.

5학년 1년동안은 책읽기를 중점으로 하고 초등졸업때는 수준 있는 영어책을 편하게 읽을수 있는게 목표인데

그러기 위해서는 1년동안 얼마나 읽어야 할까요???? 제가 많이 늦었죠???? 편안한밤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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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olivewoo
  • |
  • 2012-02-02 00:01
참깨맘님 글 반사..^^
제 생각이랑 꼭 같아요..
저도 아이와 항상 뭐든 하긴했는데
눈에 띄는 발전이 없어서 늘 안타가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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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잔머리뽕
  • |
  • 2012-02-02 09:10
저두 반사요.
그래서 '천천히 가자' 하고 편안하게 생각합니다
그러다 보면 어느새 많이 와있더라구요...
급하게 생각해본들 달라지는게 없더라구요. 나만 괴롭고 아이만 괴롭히게 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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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락
  • |
  • 2012-02-02 21:02
학년이 올라갈수록 앞날 생각에 더 불안해 지는것 같아요.
그런데 불안한 맘이 도움이 되지는 않는 것 같아요 .
맘만 조급해서 자꾸 애를 닥달하게 되어서요...
요즘은요 맘 비우면서...하루 하루 잘 채워가려고 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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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2-02-01 23:28
답댓글

초4 izzie

오후에 하긴 했는데 제가 이제 올리네요..

제가 요즘 너무 피곤해서 댓글도 잘 못달고...제대로 보지도 못하고 있어요..

개학을 하니 아침에 좀더 바빠지고 회사에서도 신경을 좀 많이 썼더니 피곤하네요...^^;;

개학해서 학교간지 3일 되었는데 아침에 일어나기 넘 힘들어하네요..

빨리 적응해야 하는데...여러번 깨워야 겨우겨우 일어납니다..^^;;

내일은 합창 연습이 있어서 더 일찍 일어나야 하는데...뭐하다보니 오늘도 늦게 잤네요..

낮에 학교에서 졸겠습니다...ㅎㅎ..

오늘도 외우기 힘들었고 몇개 틀리기도 했어요...그래도...학원숙제하랴...피아노레슨하랴..sqr하랴

넘 힘든 하루였네요...^^;;;

넘 가고싶어해서 방학때 한번 보내보자 하고 보냈는데 넘 좋아해서 계속 다니겠다고 하네요.

일단은 좀더 다녀보려구요...

sqr하는 우리 어린이들...모두 수고했어요...어제 오늘 댓글도 못달아서 한번에~~~~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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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참깨맘
  • |
  • 2012-02-01 23:48
개학하면 다들 힘들어 하는것 같아요... 저희 아이들도 내일 개학하는데 지금 12시가 다 되어가는 시간까지 일기숙제 하고 있네요ㅠㅠ, 적응 잘할지 정말 걱정입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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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락
  • |
  • 2012-02-02 21:10
아이들도 너무 바쁘네요.
저는 아픈 애를 붙잡고서 겨우 했어요 ^^!!
izzie 바쁜데도 너무 너무 잘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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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름소나기
  • |
  • 2012-02-01 21:52
답댓글

초3 케빈..

 

어제 내린 눈때문에..단축수업때문에..신나서 나가 놀았습니다..

잠깐 나갔다 와도 얼굴이 너무 시리고 추운데 아이들은 아닌거 같아요..

어디서 놀았냐 물으니 단지안을 다 뛰어다녔딥니다..

 

그래서인지 저녁에 좀 피곤해합니다..오늘이 많이 틀리고..빼먹고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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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참깨맘
  • |
  • 2012-02-01 23:50
올 겨울은 눈소식이 별로 없었던것 같은데 강추위와 함께 폭설까지 와서.. 아이들은 신나 하는것 같아요.. 케빈 피곤한 몸으로 열심히 잘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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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봄비맘
  • |
  • 2012-02-01 17:06
답댓글

초4여 로라

 

어제 눈이 정말 많이 왔어요.~~

오늘 조카와 아이들 서점 갔다가 롯데리이아에서 불고기버거 사먹고

집에 오는 길에 눈사람 만들어 볼까 했다가 얼어붙는 줄 알았어요..

햇살은 따스한데 바람이 넘 차가워 장갑을 끼고도 손가락 어는 줄 알았네요..

아이들은 안춥다는데 왜 저만 추운건지...

저 때문에 결국 눈사람 못만들고 작은 성들만 하나씩 만들고는 집에 왔어요..

낼졈 덜 추우면 나가 볼려구요~~^^

요번건 아이가 글이 길어 힘들어 하면서도 내용이 재밌는지 계속 깔깔대면서 하네요..

 

아이가 직접 수정 했는데 제가 한번 다시 보지 않아서 잘 고쳤는지 모르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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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찰리앤롤라
  • |
  • 2012-02-01 13:28
답댓글
초3 앤디
요즘 단축수업을 해서 시간이 많았는도 어제 다 못 올렸네요.
여태 한 것 중에서 제일 어렵다면서 엄살이 제법 심해서리...
어제 저녁까진 머리 쥐어 뜯으며 고뇌에 차있더니, 지금 신나서 친구들하고 눈장난하고 있네요. ㅡㅡ
새학기까진 앞으로도 얼마동안....계속 헐렁하게 갈 듯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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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봄비맘
  • |
  • 2012-02-01 17:10
앤디는 개학을 했나봐요~^^
로라는 개학 며칠 앞두고 하루에 조금씩 숙제하고 있어요~미리 해야 하는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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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2-02-01 11:58
답댓글

초3,엘로이

세계일주님.. 안녕하세요..

앵그리버드가 나와 아이들에게도 보여줬어요..

우리집 아이들도 만들어 보자고 해서

블로그 들어가 만드는 방법보니

김치 들어가는걸 보고는 만들지 말자고 하더라구요..ㅠ ㅠ

울 엘로이는 세상에서 김치가 제일 싫을 겁니닷^^ㅎㅎㅎ

 

이번 sqr은 무진장 힘들게 외웠어요..

안외워진다길래 남은 부분은 다음날에 외웠는데도

외워지지가 않아 시간이 많이 걸렸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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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봄비맘
  • |
  • 2012-02-01 17:12
저희 아이도 엄마 점점 길어지는 거야? 하고 묻더군요...ㅎㅎ
문장이 길어지고 많아지니까 힘든가봐요~ 점점 괜찮아지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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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계일주
  • |
  • 2012-02-01 10:53
답댓글

지금 올립니다.

어제 저녁에 햇는데 어려웠나봐요.

한시간이 넘게 끙끙대고 있더라구요..,!!!

여기는 눈이 안왔어요.서울은 눈이

많이 왔다는데....눈이 펑펑 오면 좋겠어요...(너무 철없는 소리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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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리친구
  • |
  • 2012-02-01 11:18
눈雪은 나이에 관계없이 반가운 소식이잖아요,
만날 첫사랑도 없는데(찾을 수 없는데?) 괜히 설레이잖아요,
여기 서울은 눈많고, 춥고, 미끄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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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2-02-01 12:03
눈이 내리는건 좋은데
길도 얼어붙고 많이 추워 걸어다니기 힘든날이네요..
조금전 개학전 아이반 교실 청소하러 갔다가
교실에서 내려본 운동장이
하얀색에 발자국 몇개씩 있어 예뻐보이더라구요.^^

울집도 이번 숙제는 많이 끙끙됐어요..
그래도 끝까지 마친 아이들이 대단해 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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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봄비맘
  • |
  • 2012-02-01 17:14
눈이 오면 운전하기는 힘들어도 눈이 올때도 풍경이 이쁘고
내린다음에도 햇살에 반짝거리는 걸 보면 정말 이뻐요~~
아이들도 좋아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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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바다별
  • |
  • 2012-02-01 10:43
답댓글

휴.. 오늘도 늦었네요. 초5 비키입니다.

어제 낮에 했는데 오늘도 제가 게을러 늦은 거구요.

 

개학하고 나서 친구들과 뛰어 놀고 있습니다. 제일 좋아하는 피구도 이틀 연속으로 했는데

오늘은 너무 춥고 눈도 쌓여 그냥 집으로 오게 될듯 하네요.

지금 막 도서관에 다녀 오는 길인데 흐미.. 너무너무 춥네요.

내일은 체감온도 영하 20도를 밑돈다 하니 애들 옷 단단히 입혀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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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리친구
  • |
  • 2012-02-01 11:27
워낙 추워서 피구하다가 공으로 맞으면 엄청 아플것 같아요,
우리집도 개학하고 3일 연속 놀아서 오늘은 꼭, 반드시, 일찍 귀가하라고 했는데,,,
아이들은 추워도 친구랑 있으면 덜 추운가봐요,
비키가 qr뿐만 아니라 피구도 잘하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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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2-02-01 12:05
날씨가 많이 춥네요..
아침에 집에서 나갈때 춥다 소리 안하던 아들이
춥다고 얘기하는거 보면 정말 추운거 맞아요.ㅎㅎㅎ
울 아들은 그래도 개학전이라 지금 아이들과 놀러 나갔는데
신나게 놀고 있는거 같더라구요..
유독 추워 정말로 옷 따뜻하게 입고 나가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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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봄비맘
  • |
  • 2012-02-01 17:16
올은 무장을 하고 나갔는데도 추운것 같아요~~..
날씨가 눈온 다음날 아이들의 맘을 모른채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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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빼꼼
  • |
  • 2012-02-01 09:31
답댓글

초4 잭

수학시험치고나서 친구들과 내리 3시간을 밖에서 야구하고 놀다오네요

뺨은 얼어서 빨개지고...ㅠㅠ

작년까진 시험치고 점수에 관심도 없더만 이젠 맞는지 틀렸는지 친구끼리 확인도 하고

이젠 조금 철이 든것 같기도 하고 그래요

여자친구들은 1학년때부터 서로 확인하더만요^^

sqr 아는내용이라 재밌게 진행했어요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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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바다별
  • |
  • 2012-02-01 10:45
밖에서 그리 신나게 놀던 아이치고는 글씨가 너무 반듯한거 아니예요?^^
비키는 개학날 한 3, 4시간을 밖에서 뛰어 놀다가 들어왔더니 조금 힘들어 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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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리친구
  • |
  • 2012-02-01 11:21
잭이 개학하고 바로 수학시험 치느라 고생이 많았네요,
QR 글씨보면 시험점수가 예상되는데요^^
뺨은 얼었어도 친구들과 보내는 시간이 얼마나 달콤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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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2-02-01 12:07
열심히 야구하고 sqr도 반듯하게 잘했고
칭찬 많이 해줘야겠네요..
수학시험도 잘 쳤을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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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몽땅연필
  • |
  • 2012-01-31 23:25
답댓글

초5 규빈

 

내일이 개학인데 좀전까지 숙제하다 sq 간신히 하고 자러갔네요..

숙제는 언제까지 개학전날까지 하는걸까요? ㅎㅎ

틀리기도 무지 틀리고 시간도 엄청걸리고....

잘외워진다고 하던 말과 결과는 아무 관계가 없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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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빼꼼
  • |
  • 2012-02-01 09:37
개학전날이라 방학숙제랑 sqr 하느라 힘들었겠어요^^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열심히 한 규빈이 칭찬해요 홧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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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바다별
  • |
  • 2012-02-01 10:46
글쎄요.. 방학숙제 미리미리 하는 친구 있다면 그게 좀 이상한듯..ㅎㅎ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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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2-02-01 12:10
방학숙제 개학전에 하는걸로 법으로 정해놨나요봐요ㅎㅎㅎㅎ
저도 어렸을때 그랬고
울아들도 모래 개학인데 숙제 생각않코 있네요.ㅎㅎ
이번 sqr은 울 아들도 힘들어 했는데
그래도 끝까지 마무리 한 규빈이 칭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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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선생
  • |
  • 2012-01-31 23:13
답댓글

초3 angela

저도 만들기 시도 해봐야겠어요 (찌그러진 앵그리버드가 나오겠지만,,,)

요번꺼는 평소보다 2줄이나 길어졌다고 궁시렁대며 외웠습니다.ㅋㅋㅋ

외우는 시간이 생각보다 길어져서 힘들어 했는데 끝까지 해 줘서 칭찬해 주었네요(사실 폭풍잔소리로 시작하는 바람에 약간 미안한 마음도 있어서...)

우리도 개학하면 시간에 쪼들려서 더 힘들어 질텐데 걱정이 앞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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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빼꼼
  • |
  • 2012-02-01 09:41
이번 꺼는 조금 길긴 길었어요
그래도 angela 열심히 잘 했어요 ^^
개학하고도 없는 시간 쪼개서 열심히 끝까지 해보아요 ~~봄방학을 기다리며...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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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대
  • |
  • 2012-01-31 22:58
답댓글

초6/ 남/ 노지호

 

앵그리버드를 다들 엄청시리 좋아하나봐요. 지호는 걍 양만 많으면 오키!

 

 

호리드헨리 이야기가 생각났는지, 이를 사과랑 삼키고 어쩌고 저쩌고.. 그럽니다.

 

문법 요즘 현재완료, 조동사 ,수동태 이런거 배우는데 sqr하면서 문장에서 다시 한 번 확인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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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선생
  • |
  • 2012-01-31 23:15
6학년쯤되면 외우기도 쓰기도 후루룩 ~~이겠죠
3분대 부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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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몽땅연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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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1-31 23:28
문법이 문장속에서 눈에 보이나봐요... 방학때 문법책 한번 보려했건만 저희는 올방학은 잭파일 책읽기와 영어책 몇권읽은걸로 걍 휘리릭 지나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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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바다별
  • |
  • 2012-02-01 10:50
호리드 헨리 비키가 처음 챕터북으로 집었던 책이랍니다. 이야기가 4개로 나뉘어 있어 하루에
두개씩 재미나게 깔깔거리며 듣곤 했는데.. 그때 얼마나 신기하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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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리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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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2-01 11:24
6학년이면 문법도 확인하면서 외우는 군요,,
성실한 지호니까 그렇겠지요,,
지호가 조금있음 중학생된다고 생각하니 이름도 함부로 부르면 안될것 같은..
지호군,,해야 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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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시천천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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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1-31 22:37
답댓글

초4 알렉스 입니다

 

저희 아들이 보면 날마다 해 달라고 조를 것 같아요

방학숙제 만들기도 앵그리버드의 한 장면을 만들어 간답니다 ^^ 

세계일주님 덕분에 좋은 요리법 알았네요 감사합니다~~

 

지난 주에 동생네가 와서 컴에 앉을 새가 없어서 목요일 시트지를 못 올렸어요

아들에겐 비밀이었는데 댓글 좀 보여 달라 해서 같이 올려봅니다 ^^

내일이 개학이라 어제 오늘 폭풍 잔소리 하느라 쫌 힘들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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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선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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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1-31 23:19
ㅋㅋㅋ 이집도 폭풍잔소리가 집안에 가득했겠군요
저도 몇일 쌓아뒀던 불만을 오늘 터드리는 바람에 말이 좀 길어 졌네요
잔소리하고 나면 기죽어 있는 모습이 또 어찌나 안쓰러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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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몽땅연필
  • |
  • 2012-01-31 23:31
초등학교 10번째 방학인데 숙제하는건 예나지금이나 매한가지..오히려 더 심한듯해요...
자기 직전까지 숙제를 해야하는 이 현실....정말 잔소리가 안나오면 좋으련만 절대 그리 못하는
엄마입니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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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꿀뽕
  • |
  • 2012-01-31 22:27
답댓글

내일이 드디어 개학입니다.

나름 방학과제 마무리 한다고 분주한 한 주였습니다.

헨리라고 그림보고 반가워 하더니,

긴 글보고는 기겁을 합니다.

틀린 갯수가 가장 많은 날입니다.

그래도, 즐겁게 하고 있는 남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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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시천천히
  • |
  • 2012-01-31 22:41
둘 다 글씨를 단정하게 잘 쓰네요
길다고 하면서도 즐겁게 한다니 더 기특하네요
잘했다고 칭찬 전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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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선생
  • |
  • 2012-01-31 23:21
많이틀려도 좋다 기쁘게만 해다오!!
저의 작은 소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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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몽땅연필
  • |
  • 2012-01-31 23:29
글씨가 프린트물 같아요....어쩜 저리 정갈할꼬..즐겁게 한다니 칭찬받아 마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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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인보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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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1-31 2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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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 5 selina

주말에 여행다녀오느라 오늘에서야 프린트해서 외웠어요

눈온다고 다들 나가 노는데 우리집 여식은 방콕이네요

이런날은 밖에 나가 신나게 놀아줘야하는거 아닌가요?

이궁~재미없는 녀석이랍니다

 

참 저희집 아이들도 앵그리버드를 좋아해서 일부러 불러다가 위 사진 보여줬더니

엄청 좋아하네요

두녀석이 어떤 재료일까 열심히 논박하다 갔어요

세계일주님 감사해요

 

이번것은 호리드헨리라고 아주 익숙해하네요

세번째 문장이 쉽게 외워지진 않았다고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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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시천천히
  • |
  • 2012-01-31 22:57
저희 알렉스도 방콕이랍니다 ^^
쌓인 눈 잠깐 밟은 걸로 끝이에요

정갈한 글씨로 정확하게 잘했다고 칭찬 전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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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선생
  • |
  • 2012-01-31 23:23
우리동네는 오후쯤에 눈이 오는바람에 놀지도 못하고 침만 질질 흘렸네요
지금은 눈비섞여서 와버리니 내일도 김샜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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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몽땅연필
  • |
  • 2012-01-31 23:30
저희는 올 겨울 눈한번 보지 못했는데....다섯살짜리 꼬마는 눈이 안온다고 계속 가을이락 우기고 있어요..눈이와야 겨울이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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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리친구
  • |
  • 2012-01-31 2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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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3 지니

엊그제 개학하고 단축수업하니 친구들과 노느라고 바쁜 지니,

방학중 한번 읽었던 책인데 문장들이 안섞인다나,,,

아무튼 잘 안외워진다고 중얼중얼 하네요^^

 

지니 담임이 초임 남자샘인데 내일 미술 준비물이 '눈사람 만들기 준비'네요^^

저녁때 둘이서 눈싸움도 하고 눈사람도 만들었는데 선생님과 만드는 눈사람이 더 기억에 남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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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인보우
  • |
  • 2012-01-31 22:16
와우~지니담임샘 참 멋지시네요
이런 샘들이 많았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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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시천천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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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1-31 23:00
지니는 벌써 개학을 했군요 저흰 내일이랍니다
지니 담임선생님이 멋지시네요 아이들과 눈사람 만들 생각을 하시다니...
지니가 즐거운 한해 였을 것 같네요

시원한 글씨로 잘햇다고 칭찬 전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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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라수
  • |
  • 2012-01-31 2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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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4 Albert

아이가 '전에 집중듣기 한 책이라 쉽게 했어요'라고 말해 달래요.은근 관심이 많아요.

개학하니까 엄청 바빠서 시간 내기가 힘들어요. 그래서 조금 느슨하게 가려고 합니다.

방학중 성과가 있어다면 39 Clues 10권 집중듣기 했다는 겁니다. 대견하기도 하고, 잘 이해했을까 미심쩍기도 하고. 그렇지만 아이가 재미있다고 하루에 CD두장씩 들어냈다는 것에 의미를 두기로 했습니다. 조금 긴 글에 대한 두려움도 없어졌고요. 다음은 퍼시잭슨 시리즈에 눈독을 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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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리친구
  • |
  • 2012-01-31 22:10
Albert가 방학을 성실하게 보냈네요.
하루에 cd를 두장씩이나,, 한학년 차이인데 그저 부러울 따름입니다^^
멋지고 기특하다고 전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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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인보우
  • |
  • 2012-01-31 22:17
이해여부를 떠나 그런정도로 집중듣기 한다는 사실이 놀랍기만 하네요
정말 장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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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혜원진현맘
  • |
  • 2012-01-31 2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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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3 바비

 

오늘도 사정상 아빠 매장에서 SQR를 한 바비양.

손님들이 오다보니 집중이 안된다고

많이 틀려도 이해해주셔야한다고 하네요. 미리 선수를 칩니다요^^

 

그래도 안한다고 안하니 참 고맙지요^^

 

영어노트를 잊고 가서 그냥 흰종이에 줄긋고 썼네요.

딸기밭입니다.

그냥 맛있게 봐주세요...^^

 

앵그리버드 진짜 귀엽네요.

아이들 만들어주면 참 좋아하겠어요.

나중에 시도한번 해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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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리친구
  • |
  • 2012-01-31 22:15
요즘 딸기가 맛있어요^^
가끔은 제철 과일이 뭔지 헷갈릴때가 있더라구요,.
바비말대로 집중하기 힘들었을텐데 잘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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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인보우
  • |
  • 2012-01-31 22:19
참 기특해요
저희집 같으면 저~~얼대 못할꺼예요
옆에서 외운다고 소리만 나도 방해된다고 우찌나 싸우는지..
바비 정말 잘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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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빈사랑
  • |
  • 2012-01-31 13:28
답댓글

초 4  프린스

 

프린스는   문장들이  꽉 차보인다는  이유만으로도  어렵다...를  외칩니다

3번에 끊어서 외우고 마지막엔  한번에  쓰는방법으로 하더라구요

예전에 비하면 시간도 많이 안걸렸구만 (2'26'')  엄살쟁이  ~

아직은  방학중이라  덜 힘든데  개학후가 좀 걱정이긴 하네요

 

세계일주님 문열어주셔서 감사드리구요  앵그리버드 넘 귀여워서 어찌먹을까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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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딩동댕
  • |
  • 2012-01-31 14:07
정말 완전 엄살인데요~
해놓은 거 보니 퍼펙트구먼~
앞으로 프린스 한번만 더 엄살피우면 경찰 출동한다고...알려주셔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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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재마미
  • |
  • 2012-01-31 18:17
내용이 재미있고, 아이들에게 쉽게 공감되는 내용이더라구요.
프린스가 외우고 쓰는 방법도 잘 터득했네요. 오~시간은 정말 빠른데요.
저도 개학후에도 쑥 프로그램이 계속될텐데 어떻게 계획을 짜야할지 고민중이예요.
또 봄방학이 있으니 그때까지 가늘게나마 이어가도록 노력해야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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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혜원진현맘
  • |
  • 2012-01-31 20:58
이렇게 잘하면서..프린스~~~^^
저희도 다음주 월요일 개학인데 바비 걱정이 태산이에요.
집듣해야죠. 읽기 해야죠. SQR해야죠.
ㅋㅋㅋ
시간으로 따지면 얼마 안되는데..엄살이 심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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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리친구
  • |
  • 2012-01-31 22:16
문장이 길면 단어나 내용에 관계없이 무조건 어렵다고 엄살부리는 건 지니인데요^^
자신만의 방법을 터득한 프린스가 귀엽네요,,
진짜 엄살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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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인보우
  • |
  • 2012-01-31 22:20
아이들 눈엔 그게 많이 중요한가봐요
저도 엄살에 한표요
이렇게 잘했구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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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몽땅연필
  • |
  • 2012-01-31 23:33
시간 정말 빨라요~ 엄살쟁이 맞네요..ㅎㅎ 항상 성실해 보이는 프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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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파란희망
  • |
  • 2012-01-31 10:56
답댓글

초3 데이지~^^

우왕~ 저렇게 만들어주면 아이들 엄청 좋아하겠어요^^

정말 맛나보이네요~~ㅎㅎ

 

저희도 어제 개학이었네요...시간의 압박이...ㅠㅠ

방학땐 부담없이 편안했는데 개학하니 아무래도 쉽진 않네요.

데이지는 개학하니 친구들 만나고 선생님 뵈어서 마냥 좋아합니다.

시간에 쫒겨 좋아하는 그림도 못그리고..제가 달팽이만 그려넣었네요.

지금 스케쥴에 곧 적응이 되겠죠.

데이지는 요번것 좀 어려워했어요..문장이 쭉 이어져 있어서 외우기 힘들다길래

복사해서 문장별로 끊어서 다시 프린트해서 외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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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빈사랑
  • |
  • 2012-01-31 13:32
저희도 좀 어려워 했더랬는데요...
데이지양 갈끔하니 잘 햇는걸요~
벌써 개학을 했군요 저도 개학하면 방학때 스케줄 관리 어찌 하려나...걱정이에요
그래도 우리 아이들 잘 해나가겟죠?
화이팅 외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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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재마미
  • |
  • 2012-01-31 18:20
벌써 개학하셨군요. 저희는 다음 주예요.
이번 주에 날씨도 많이 춥고 눈도 폭설 내린다해서 그나마 다행이다 생각중인데, 이미 개학한 아이들이 조금 고생할 것 같아요.
저희집도 개학해서 친구들 만나는 건 좋은데, 아침 일찍 일어나는 것 때문에 싫다고 하대요.
데이지, 별 다섯을 냉큼 줄만큼 글씨도 예쁘게 깔끔하게 잘 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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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혜원진현맘
  • |
  • 2012-01-31 20:58
데이지 잘 했네요.
저희는 다음주에 개학이에요.
저희 바비도 개학하면 어떡하냐고 하네요. ㅋㅋㅋ
그건 그때가서 생각하자고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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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록사과
  • |
  • 2012-01-31 10:06
답댓글

초3 민정

앵그리버드 넘 맛나보여요~~( 너무 잔인한 말??)

 

개학한 걸 실감합니다.. 이러다 나가수처럼 자체 졸업을 해야하는 건지 조금 흔들리네요^^

이번건 은근 길던데 투덜대지 않고 잘 해주었어요 칭찬 엄청 날려줬습니다.. 처음 시작할때 같았슴 이것 못했다 너무 잘한다 등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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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딩동댕
  • |
  • 2012-01-31 10:19
같은 초3인데...이 시원시원한 필체하며 완벽한 문장~
에이~어렵다고 한거 다 투정부린거구먼유~
우린 쉽다고 하고 다 틀렸어유~ 다시한번 하면 할수있을거 같았는데...제가 피곤해서 ㅎㅎ
이래서 엄마표가 힘든거유~엄마컨디션따라 ㅎㅎㅎ
민정이 넘넘 잘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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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파란희망
  • |
  • 2012-01-31 11:03
자체 졸업..실은 저도 그런맘이 살짝 들어답니다.
그래도 아이가 계속 하고자하니 하는데까진 해볼려구요^^
민정이 투덜대지도 않고 글씨도 시원시원스럽고 잘하고 있네요.
계속 화이팅!! 아줌마도 칭찬 마구 보낼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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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빈사랑
  • |
  • 2012-01-31 13:39
투덜대지 않고 한건만으로 칭찬 백만번 날려주고 싶은데요~
자체 졸업.....가슴에 콕 와닿네요
지금까지 해온게 넘 넘 아까워서...견뎌내줬으면 하는 바램이 크지만
가끔 많이 투덜거릴땐 확~ (속으로만...)
잘 하고 있는 아이들을 위해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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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재마미
  • |
  • 2012-01-31 18:24
큰 별이 눈에 확~ 들어오네요. 열심히 해준 민정이 칭찬 보내요~~
엄마들은 걱정스러운데, 이제 아이들은 당연히 해야 할 걸로 여기지 않을까요?
힘들어하면 살살 달래가면서 해야죠...^^
개학 후가 좀 힘들테니, 지금이 박사님이 말씀하신 치어리더 해야 될 때가 아닌가 싶어요.
자체졸업 말고 명예졸업할 수 있게 화이팅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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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라수
  • |
  • 2012-01-31 19:59
우리 아이도 언제 끝나느냐고 묻네요. 개학하니까 정말 시간이 없어요. 그래서 하기 싫으면 그만 해도 된다고 했더니 그럼 상품을 못받은다고 그냥 해 보겠답니다. 제가 이것 다끝나면 상 준다고 뻥쳤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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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혜원진현맘
  • |
  • 2012-01-31 21:00
정말 딩동댕님 말씀처럼 글씨가 시원시원하네요.
아이들..투덜대면서도 다 하잖아요.
이미 익숙해져 버린거지요^^

개학해도 이렇게 함께 하면 아이들 잘 따라갈 것 같아요.
바비는 제가 올릴때마다 다른 아이들 한것 보여달라고 하거든요.
은근 관심이 많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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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딩동댕
  • |
  • 2012-01-31 09:51
답댓글

초3 Jason

이제껏 해왔던 SQR중에 가장 쉽다며~(그런데 틀리긴 왜 틀리니...ㅎ)

재밌게 했습니다

이 SQR덕에 나중에 여러가지 챕터북 디밀어도 괜찮을듯 합니다

우리집도 앵버사랑이 가득인데...맛있는 주먹밥을 보니...대한민국 주부의 힘은 어디까지인가 싶네요^^

공부면 공부 음식이면 음식...정말 대단한 대한민국 아줌마들입니다

대한민국 아줌마 만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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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록사과
  • |
  • 2012-01-31 10:07
^^ 오홋 jason이 경지에 올랐나봐요.. 민정은 길다고 조금 힘들어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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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딩동댕
  • |
  • 2012-01-31 10:16
경지에 오른것이 아니라 문장들이 추상적인 것이 아니라~바로 바로 행동과 직결되는 것이다 보니 ㅎㅎ
글고 제이슨 이빨 저렇게 실로 묶어서 뽑은적 있어서...기억을 잘 했나봐용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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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파란희망
  • |
  • 2012-01-31 11:07
가장 쉽다굽쇼?? ..데이지는 문장길다고 조금 힘들어했어요.^^
Jason 완전 멋지다잉~ㅎㅎㅎ
저희도 sqr에 나왔던 쳅터북이나 내용나오면 절 마구 부른답니다.
쳅터북 거부반응...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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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재마미
  • |
  • 2012-01-31 18:32
쪼금 틀렸어도 너무 쉽다면 즐겁게 해 준게 어딘데요. 너무 기특합니다..^^
저 오늘 어디선가 딩동댕님 미모 슬쩍 봤어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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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혜원진현맘
  • |
  • 2012-01-31 21:01
제이슨 멋져요.
바비도 문장이 기니까 좀 어려울 것 같다고 하더라구요.
그래도 호리드핸리 다른 책을 읽어본지라 캐릭터 반가워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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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12-01-31 09:34
답댓글

아, 저렇게 간식을 만들면 입 짧은 녀석들도 좋아겠네요.

문 재밌게 열어주셔서 감싸합니다, 감싸합니다!

(두 손 모아 뛰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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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재마미
  • |
  • 2012-01-31 03:37
답댓글

초등5/여/스텔라(민재)

 

세계일주님, 귀여운 캐릭터로 문 열어주셔서 감사해요.

앵그리버드가 대세이긴 하네요. 이거 같이 만들면 아이들이 정말 좋아할 것 같아요.

 

제가 늦게까지 영화를 보다 보니, 벌써 글이 올라와 있네요.

제가 가끔 일빠를 하긴 하지만, 민재는 일빠에 욕심낸 적이 없거든요. 

근데 이번엔 뭔일인지 빨리 올려달라 부탁을 해서 염치불구하고 이 새벽에 올립니다.

이번엔 그림에 <너무 너무 피곤해>라고 써 있길래 "너 요즘 피곤해?" 물어봤더니,

얼마전 고모가 핸드폰으로 보내준 캐릭터 중에 이 그림과 글이 있어서 그냥 해 본거라네요. 진짜겠죠?^^

 

작년 마지막 날에 친구가족과 캠핑을 갔는데, 그곳에서 진행하는 프로그램 중에 케익만들기가 있었어요.

친구랑 둘이서 앵그리버드 케익을 만들어왔는데, 저 앵그리버드가 일일이 손으로 짜서 만든 작품이래요.

케익 맛도 아주 좋았는데, 어찌나 섬세하게 만들었던지 감탄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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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록사과
  • |
  • 2012-01-31 10:09
민재양,, 그림,케익이 정말 깜찍한데요,
민재양 실제모습도 엄청 귀여울꺼 같아요^^ sqr도 정말 잘했어요^^(케익은 너~~무 탐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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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계일주
  • |
  • 2012-01-31 10:09
앗.저 케익도 엄청 섬세하네요.정말...!
먹기가 아까워서 어찌...저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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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딩동댕
  • |
  • 2012-01-31 10:15
케잌에도 등장한 앵버~
근데 정말 케잌이 전문가를 뺨친다는...
민재가 정말 한그림합니다~
그림만 그런것도 아니고...한그림 한영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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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파란희망
  • |
  • 2012-01-31 11:09
민재양,, 도대체 못하는게 뭘까요?
그림이 넘 구여워요..데이지가 아주 부러워한답니다..늘 찾아봐요^^
민재가 손재주가 좋은가봐요..케잌 탐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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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혜원진현맘
  • |
  • 2012-01-31 21:01
헉..민재야...
대단해...대단해...
저 케익 다 드셨나요?
아까워서 어찌 드셨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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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인보우
  • |
  • 2012-01-31 22:22
저 케익 우찌 드셨어요?
아까워서 두고두고 보기만 했을듯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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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리친구
  • |
  • 2012-02-01 11:29
어떤 아짐이 "촉새 헤~" 이렇게 읽었대요^^
지니어멈이라고 말 못해요,,
민재양도 축 새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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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재마미
  • |
  • 2012-02-02 02:26
음~다들 저 케익을 너무 아까워하시는군요..ㅋㅋ.
저희나 친구네나 '정말 잘 만들었다' 감탄 열심히 해주고는,
2011년 1월 31일 밤 11시 40분경 촛불 켜놓고 "새해 축하합니다~~" 노래부르고는,
앉은 자리에서 해치웠답니다. 케익 별로 안 좋아하는데, 너무 달지 않고 맛있더라구요.
이리 칭찬해주시니, 민재가 SQR을 열심히 하나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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