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 5 Rolla
아이는 해 놨는데 제가 정신이 없어서 이제야 올립니다.
오늘도 딸아이 한테 한소리 들었습니다.
아직도 안올렸냐고 ㅎㅎㅎ
나이가 들수록 왜 이리 귀차니즘이 점점 심해가는쥐
반성 해야 되겠죠!!


예비초5/ 남 데이빗
제가 꼴지 인가봐요..
갑자기 좀 바쁜 일이 생겨서 이제야 올립니다.~^^;
앵그리버드 주먹밥 따라하고싶어요~

초3 여cherrina
와~~오늘 오후에 애들과 주먹밥으로 앵그리버드 만들어봐야
겠어요 무지 좋아할 애들 생각하니 웃음이 나네요
어제 애들 아빠가 쉬어 함께 강화에 있는 논 얼음썰매 타고 고인돌 유적지와
강화 역사 박물관에 갔다왔어요 눈이어찌나 펑펑 오는지 박물관에
우리밖에 없더라구요 한적하게 보고 나오니 여전히 눈이 더내려
집에 오는데 두시간 반이나 걸렸네요 그래도 애들과 눈던지며 잼나게 놀았어요
올해는 놀러 갈때마다 꼭 눈이 내려 기억에 남는 여행을 하게 되네요^^
집에와 겨우 sqr 간신히 했네요 피곤할때 들이대니 짜증내며 간신히
했네요 어쩌겠어요 두장만 했고요 걍 막 외우려 해서 전 스토리텔링처럼 전체
흐름을 말해보고 외우면 쉬우니 그렇게 해보도록 권해요 습관이 되면 요방법이 공부에 많이 도움이 될것 같아서요 날씨가 많이 춥네요 다들 감기 조심하세요 울애는 열심히 리코더,실로폰 ,하모니카연습이 한창이네요
방학 숙제중 한곡을 5가지 악기로 연주해보는게 있는데 넬레판타지아로 바이올린,리코더,실로폰,하모니카,
피아노로 연주해 제출해보려고 열심히 연습하네요 저번주부터 연습했는데 하모니카만 빼면 다 들어줄만 하네요

초4 julie입니다.
어제 스키장 갔다가 늦게 와서 이제 올립니다.
눈이 넘 많이 와서 차가 엄청 막히더라구요..ㅠㅠ
길 미끄러운데...다들 조심하세요^^
울 딸은 문장 하나를 빼먹었어요...

초3 조이
어제.친구랑 노느라고.오늘아침에 일어나자 마자 해서 올려요.... 꼴찌맘이죠?

초3 대니
어제 자기 전에 겨우 하고 ..
쓰기3장은 벅차해서2장만 합니다.
처음 1줄쓰기, 2줄 3줄4줄 5줄쓰기까지
많이 늘었습니다(암기하고쓰기)
나머지2~3줄은 보고 씁니다.
그래도 쓰는 계기는 되었답니다.
이거하느라 한문 공부가 뒷전이 되었는데
어떻게 다시 끼워넣을지 숙제입니다.
매우춥다는데 모두들 안전사고 조심하세요.
초등4 scott
개학을 하니 하루가 바쁘네요.
하교 수업 끝나고 친구들과 모여 노느라 시간이 없다네요.
밤 12시 입박할때 sqr 붙들고 있어 나 먼저 꿈나라에 갔더니만....
완성해 놓고 잠들어 이제야 올리고 있답니다.

초4남 James
이제 자야지~ 이닦고 방에 자러간 아이가 다시 나와 sqr안했다고하네요!
하루미룰까 지금할까 아이랑 의논하다가 막 했어요.
잘시간 다되서 외운다고 짜증낼까 살짝 걱정됐는데 무난히 잘한거같애요.

초4남
지난 목요일은 제가 개인적으로 급하게 알아볼 일이 생겨 정신이 없어서 sqr을 놓쳐버렸네요.
해야 하는 일인지도 모르고 지나버렸어요. 반성합니다~

오후부터 갑자기 엄청난 양이 쏟아지더니 온 세상이 다 하얗네요...내일부터는 날씨도 엄청 추워진다고
하던데 하필 내일 개학이라 아침에 일어날 수나 있을지 걱정이네요...
4학년 올라가는시점에 한우리 독서논술을 시켜볼까 하는데 (주위에서 같이 하자고 해서) 내키지는
않지만 한번 경험삼아 해보는것도 괜찮을것 같아서 고민중이예요
제 생각은 input이 많아야 out put도 나올게 있다는 생각에 책을 꾸준히 읽도록만 했는데 혹 해보신분들
어떤점이 좋은지 답글좀 달아주세요~~

초4 michael 초3 brian
오후부터 눈이 펑펑 왔네요.
큰 애가 눈 오는 것을 보며 "방학내내 눈오길 바랬더니 개학전날 오는구나..." 하네요.
재작년인가 무릎까지 눈이 와서 신나게 논 이후로 겨울마다 기다립니다.
어른들은 갑작스러운 대설에 교통이며 외출이며 힘들었지만
애들은 너무 좋아했지요.
눈이 녹기 전에 오늘밤이라도 나가 눈싸움 한 판 하고 들어와야 할까 봐요^^

초3 몽구
와~ 앵그리버드다~~하고 저 뒤에 일기쓰던 몽구가 와서 보고 감탄하고 가네요.ㅎㅎ
오늘 숙제 제가 꼴찌가 아닌가 싶은대요.
어젠 스케이트장 갔다가 녹초가 되어서 왔더니
밤에 sqr 하면서 집중력 떨어져 많이 고생했어요. 본인의 의지와 다르게 결과가 나오질 않는다며..ㅋ
그래도 숙제 빼먹지 않고 해줘서 칭찬 많이 많이 해줬네요.
오늘은 하천에 얼음썰매 타고 왔네요.
중간에 폭설이 내려서 나름 멋진 썰매타기였어요.
이번주 숙제 정리도 해야하고 방학 막바지라 놀러도 가야하고 갈팡질팡~~해요.ㅎㅎ

초3대니
sgr은 꼴찌 올리게 될 것 같아여.
아직 아거들이 귀가 전이네요.
눈길에 집에 못올까봐
얼렁 와서 따끈한 간식 만들고 있어요.
사진으로 나마 눈오는 오늘 간식 나눌려구요.
위의 엥거리 버드 주먹밥이랑 군고구마 군밤..
치킨도 땡기는데요.
특별한 오늘이 되시길...
나중 숙제 시켜서 다시 오겠습니다. 바이.


함박눈이 내린다고 아들내미 피아노 갔다오더니 눈사람 만들겠다고 횡 하니 나가네요.
딸내미는 눈이 와도 별 감흥이 없구요.
전 눈이 너무 많이 내리니 걱정이 앞서네요. 남편 퇴근길도 걱정이구,
나이든 부모님들 빙판길에 조심하셔야 하는데 하는 걱정 등등...
걱정을 사서하고 있는거~~~~잉
낼부터 조심하세요 빙판길 특히 손 주머니에 넣고 다니다 넘어지면 정말 위험하다네요.
아들은 눈 싸움 했다고 홀딱 젖어 왔어요.휴 강아지 마냥 눈만 오면 저리 좋아하니....
눈 그것만으로도 좋아하는 동심이 부럽네요.
에고~ 아들 방학 숙제도 봐줘야 하는데....
이런 귀차니즘 땜시...아들보고 알아서 하라고 했습니다.
발명품보고서도 아빠랑 알아서 하라 하고.... 전 신나게 놀러 댕기네요.ㅋㅋ
아직 대구엔 눈이 안 오는데, 오늘 전국적으로 눈이 온다죠.
제발 아무 피해없이 지나갔으면 좋겠어요.
어릴땐 눈이 좋드만, 이젠 나이드니 , 첫눈을 봐도 감흥이 없네요.
내가 늙은게지.....ㅋㅋ
오늘도 아이 혼자 알아서 ~
아주 쉬운 단어를 몰라서 제가 잔소리 좀 했어요.
책을 읽어도 단어를 찾아보지 않는 아이라... 물어봐도 모르고....
엄마속만 답답하네요.ㅎㅎ

울애들도 앵그리버드 넘~~좋아하는데~ 잘 안먹는 야채,멸치 다져서 요렇게 만들어줌,
신나서 먹겠네요~ 세계일주님 주먹밥tip 감사해염~^*^

(초4남) 여행갔다 어젯밤에 돌아와 바로 꿈나라로 직행하고~
오늘 제가 모임있어 나갔다오니 그래도 잘~ 해놨네요..
이번 방학동안 놀기도 신나게 놀고 해야할 공부도 짜증내지 않고 열심히 한 것 같아
나름 뿌듯합니다~ 모두들 방학 마무리 잘하세요~
아침부터 날이 어두컴컴하더니 드디어 함박눈이 쏟아지네요.
날이 춥고 또 눈이 많이오니 금방 쌓이네요.
밖을 내다보니 몇몇의 아이들은 나와서 눈 맞아가며 놀고있네요.
우리 딸은 지금 피아노레슨 받느라 집에 갇혀있어요.
이따 6시되서 발레갈때나 눈을 밟아볼 것 같네요.
정말 나이드니 눈을 바라보는 양면의 마음이 존재하는 것 같아요.
살짝은 동심의 기쁨이 또 한편은 다 녹은 후의 지저분함.. 불편함 등
아이들이 팔짝팔짝 뛰며 좋아하니 지금은 무조건 좋아요. ㅎㅎ

앵그리버드네요~~
저런 주먹밥이라면 애들이 열광하겠어요^^
초4 Bella
밖에 함박눈이 내려요~~
어린시절엔 아무걱정없이 무조건 눈이 많이내리면 좋았는데..
이제는 마냥 좋아만 하게되지는 않네요.
너무 많이올까 걱정되니 말에요.
그래도 올해 첨으로 눈이 좀 쌓이는것같아 좋네요^^(철없다고 돌맞을지도 모르지만..;)

세계일주님, 문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렇게 만들어먹으면 아그들이 폭풍흡입할것같은데요? ㅋㅋ
초5 Emily입니다.
가끔 늦게까지 놀고난후를 제외하고는, 외우고 쓰는게 당연한듯하니 습관된거겠죠?
뭐 틀리는곳이 있지만말이죠^^
쓰기가 많이 모자랐는데 도움 많이 됩니다.

초3 Gaia입니다.
세계일주님, 우리 애들도 이거 보고 앵그리버드 만들고 싶다고 하는데
사이트 보고 만들어 봐야겠네요 ^.^
우리딸 점점 요령을 부려 외우는 시간을 짧게 하더니 문장을 통으로 빠트렸어요.
다음엔 더 완벽하게 외워보라고 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