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말로 밀도 당연 설명이 어렵지 않을까요..
아드님은 한국에서 태어나기만 한 듯 하던데..
저흰 미국온지 2년 6개월정도인데 한번 물어봤더랬어요..
한국어가 편한지.. 영어가 편한지..
근데 영어가 훨씬 편하다네요..
가끔은 한국어로 엄마에게 말하면서 힘들어하는 경우가 있어요..
시험일정 알아서 다 한다는 것 보니 이젠 멜리사님은 서서히 아드님의 무대에서 내려와야 하지 않을까요?
(아님 벌써 내려와 계신건가요? 그렇담 더할 나위 없이 좋구요..^^
사실 우리가 아이들의 무대에서 주연을 빛나게 하려고 있었던건데..
주연이 빛을 내기 시작했으니..
이젠 내려와서 지켜보고 박수치는 일만 남았다는 생각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