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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칼럼]연설문으로 영어실력 Up!! (책소개도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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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4 댓글쓰기 본문보기

  • 운영자
  • |
  • 2012-02-09 09:53
답댓글

축하드립니다!!

쑥쑥 2월 우수 게시글 LOTTO 이벤트에서 추첨번호 1번을 받으셨습니다.

행운이 함께 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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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벨벳
  • |
  • 2012-02-07 21:38
답댓글

리터러시님 감사해요~

한동안 연설문 다운받아서 아침마다 흘려듣기를 하다가 잊고 있었네요~

다시한번 컴 뒤져봐야겠어요.

소개해 주신책중 읽은 책도 여러권보이니 뿌듯하네요~ㅋㅋㅋ

I have a dream...찾아봐야겠어요~~~~

라니와 함께 즐거운 하루 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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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남숙현
  • |
  • 2012-02-03 22:40
답댓글
잘 담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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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로빙화
  • |
  • 2012-02-01 19:00
답댓글

시중에 언급하신 명연설문들을 모아놓은 책들을 몇권 봤어요.

연설문들은, 엄선된 고급어휘와 잘 정제된 문장들을 포함하고 있어

영어실력과 배경지식이 함께 쌓인 시기가 오면 정독을 해보는 것도 좋은 방법일 것 같아요.

멋진 일러스트의 책도 있다고 하니 반갑네요.

라니랑 한두살 차이인데도 림이는 철이 없어서 연설문은 아주아주 먼 얘기고

위인전은 한글로도 영어로도 보고 있는데

마틴루터킹 목사에 관한 책은 예전에 보았고 간디이야기도 어제 영어로 읽었어요.

political activism, ahimsa, extremist같은, 아이수준에 비해 어려운 어휘가 너무 많이 나와서

얼마나 이해를 했을지 모르겠네요.

위의 두 권의 책. 잘 기억했다가 나중에 참고할께요.

말씀처럼 오늘보단 내일이 더 평화롭고, 더 행복했으면,, 매일매일의 바램이에요.

리터러시님. 책소개도 감사하고, 라니의 스위마톤 다시 한번 응원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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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iteracy
  • |
  • 2012-02-01 23:58
연설문들을 책으로도 출판한게 있군요..
가끔 도서관에서 책을 찾아볼 때.. 좀 답답할 때가 있어요..
특히 넌픽션류는 한국만큼 기획된 도서가 잘 공급 되는 곳은 없을거란 생각이구요..
라니가 얼마전 바이오그라피를 집중 읽었더랬는데.. 글쎄요.. 별로 만족스럽진 못했거든요..
한국은 바이오그라피가 세계인을 아우르는데.. 여긴 제한적인 소스의 책들이라서 조금 아쉬웠더랬죠..

리미가 한살먼저 학교들어갔으니.. 아직 애기 아니겠어요?
제 딸 라니는 밤에 잠잘적에 애기때부터 불러주던 자장가를 불러줘야 잠들어요.. 그러면서 계속 아기이고 싶다면서 어리광을 부린답니다... ^^;;
저희도 아직 정치나 인권, 사회운동 같은것을 얘기할 정도는 아니에요.~~
위에 적은대로 1-2년 쯤 더 지나서 그런 것들도 함께 다루고 싶은 바람인거죠..

수영 응원 감사드려요..
댓글 100개가 언감생심인줄 알았는데.. 어느새 다 채워져 가고 있어서 저도 완전 놀랬어요..
도전하고 또 뭔가를 이루고 나면 보이지 않는 성장을 하고 있을거란 생각이에요..
보이는 키는 쑥쑥 자라진 않아도 보이지 않는 자아는 계속 성장하리라는 믿음이 있거든요..
리미도 쑥쑥 잘 자라고 있으니 암 걱정 마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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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qndqnd
  • |
  • 2012-02-01 13:49
답댓글

울 아이도 이런책 꼭 관심깊게 살펴볼 날이 올꺼라 믿습니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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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iteracy
  • |
  • 2012-02-01 23:47
맞아요..
동기부여(자발적이건.. 주변의 도움을 받아서이건)가 찾아오면 얼른 와락 껴안아 주세요..
그리고 도망가지 못하게 꼭꼭.. 묶어두시구요..
약간의 궤도수정.. 그것이 가장 탁월한 선택이 되길 바래요..
화이팅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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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멜리사
  • |
  • 2012-02-01 06:20
답댓글

 책 소개 감사드려요 ^^

 아이가 좋은 책들 읽으면서 꿈을 키워나갔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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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iteracy
  • |
  • 2012-02-01 23:44
요즘 The giver를 아드님이 읽고 있다고 하셨죠?
싸이언스 픽션으로 꽤 괜찮은 책이라서 라니도 읽을 예정인데 아직 딸애의 눈길이 거기까지 미치지 않네요..^^;;

멜리사님 사시는 곳은 어떤지 모르겠어요..
미국처럼 다문화사회가 안착이 되어있는지.. 아님 아직도 소수 인종들이 뿌리내리기 힘든건지..
사람 사는거 다 거기서 거기긴 하지만.. 초창기에 맘고생 많이 하셨을 듯 싶은데..
언젠가 뒤돌아보면 다 추억이 되겠죠?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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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멜리사
  • |
  • 2012-02-02 00:48
이민을 올만큼 좋은 환경이 아니라 딱히 다문화 구성원이 많지 않아요.
국제 결혼한 커플들이 주로 많고 배우자도 대부분 유럽인, 게다가 지금은 유럽 연합국이라 거주에 제약이 줄어들어 외국인들이 전보다는 많이 늘어났죠. 투자 기업들도 많아졌고요.
사람들 의식 수준이 높고 문화, 예술을 즐길 수 있는 인프라가 갖추어져 있어 생활이 그닥 불편하진 않아요.

오늘 인터네셔널 레이디즈 클럽 모임이 있었는데 구성원이 제각각입니다. 도쿄에서 3년 주재하다 이곳으로 발령받아 온 스웨덴 엄마도 있고, 여기 있다 곧 상하이로 떠나는 벨기에 엄마도 있고.
제가 살아본 곳이 아니라서 얘기 들으니 재미있더군요.
외국 사람들은 뒷말이 별로 없고, 해도 못알아들으니 ^^ 맘 속 얘기해도 찜찜하지 않고.
북 클럽에서 모파상 '벨라미' 읽는답니다. 한글판도 안 읽어 봤는데 넘 어렵지 않을지 모르겠네요.

짧은 경험으로 미국 사람들 유럽 사람과 비교해보면 은근 순수, 순진한 것 같은데.
리터러시님 지내시기는 편하시죠?
리터러시님과는 동질감이 느껴져서그런가 글쓰기가 편하네요.
잘 지내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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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리미
  • |
  • 2012-02-01 03:18
답댓글

마틴루터킹의 I have a dream, 게티스버그 연설, 말콤 X의 연설 등 100명 연설문을 다운받아 소리를 종종 듣곤 해요. 리터러시님이 올려주신 연설문 텍스트가 있는 그 주소로 가시면 연설문도 다운받을 수 있어서 두고두고 들으면 참 좋은 것 같아요. 연설 내용도 좋은 것은 물론이거니와 연설하시는 분들의 어조도 다 달라서 연이어 들으면 다 새롭게 들리기도 하더라구요. 라니와 좋은 것 많이 보고 들으시는군요. 그리고 이렇게 다양하게 책과 연계해서 올려주시니 더 좋네요. 마틴루터킹 목사님의 연설은 그 목소리와 톤 만으로도 가슴을 파고드는 마력이 있더라구요. 저런 게 마음을 움직이는 연설이구나 싶게...

연설문, 정말 나중에 쓰기에도 많은 도움이 되고 말하기에도 도움되는 말할 수 없이 좋은 자료지요. 영어 잘 하기 위한 수단을 떠나서도 정말 유용하지요.

이런 연설문이나 격언, 그리스 신화, 성경 등은 많은 작품들에서 인용되기도 하죠.

조지 오웰의 1984에 나오는 "IGNORANCE IS STRENGTH' "WAR IS PEACE" "FREEDOM IS SLAVERY" D이 표현 또한 문학이든 인문고전이든 여러 작품에 자주 인용되기도 하더라구요.

영어를 떠나서도 너무나 양식이 되는 좋은 정보와 좋은 책소개 감사해요^^*

라니도 잘 지내고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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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iteracy
  • |
  • 2012-02-01 23:40
저흰 아직 라니가 어려서 본격적으로 연설문으로 뭔가를 해보진 못했어요.. 마틴 루터 킹 할러데이 직전 킹목사의 육성을 함께 들어보긴 했지만.. 아직은 조금 더 여물어야지 연설문으로 함께 암기도 해보고 롸이팅도 해볼 수 있을 듯 싶어서요...^^;;
얼마전에 있었던 오바마 기조연설도 괜찮았더랬는데.. 여기 사람들은 정치 성향에 따라 비판의 수위가 좀 장난이 아니기도 하더라구요..~~오히려 저희는 외국인이니까 이사람들이 좀 더 솔직하게 비판하고 평가하는 모습을 보이는게 아닌가 싶기도 했구요..
라니랑 제가 하고 있는 걸 보면 옛날에 다 사랑이랑 함께 했던 기억들 많이 나시겠어요..~~
안그래도 오만과 편견 글 보면서 사랑이랑 비슷한 시기에 라니도 같은 책을 읽었다는 생각에 맘속으로 공통분모를 또 찾은 듯 한 희열감을 느꼇다고나 할까요..ㅎㅎ 여기서 2학년 말인지 3학년 초 무렵에 읽었더랫는데.. 뭘 알고 읽긴 읽었는지.. 그냥 좋아했던 기억이 새록새록 났답니다.
요즘은 Twlight 시리즈 읽고 있는데 어제 New Moon 끝내고 오늘 Eclipse 방과후에 시작 할거에요.. . 우리 사랑이는 어떤 책 읽고 있는지 살짝 궁금해 지렵니다. ~~
댓글속에 항상 많은 지혜로움을 비쳐주셔서 감사해요.. 건강하시고 또 뵈어요..^^
참.. Swim-A-Thon 응원 감사합니다. ^^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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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리미
  • |
  • 2012-02-02 22:11
사랑이는 주로 수학하고 있어욤 ㅋ Electric universe랑 Time Machine 읽고 있어요.
맞아요 라니 보면 사랑이 그때 하던 거 많이 생각나요.
사랑이도 운동 좋아해요~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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