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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학년 아이표 Day13 (2월 1일 수)

컨텐츠

댓글 29 댓글쓰기 본문보기

  • 호호하하
  • |
  • 2012-02-02 02:02
답댓글
유민호 예비초1
오늘도 늦게 도장찍으러 왔어요
아침에 글 읽었는데 요즘 댓글 못달고 나오는 경우가 갈수록 느는듯해서 ㅠ
저도 아이 예체능으로 해주고 싶었는데 의정부에 YMCA스포츠단이 있어 서 근데 직장맘에 버스운행도 집까지 안되어 집근처 가까운 유치원보냈어요.
준이는 첼로에 수영에 거기다 영어까지 엄친아네요ㅎㅎ.
직장맘이다보니 방과후시간을 학원으로 보내야 하니 다양한 활동에 제한이 있는것 같아요.
예비초라 많은 학원 돌리기도 그렇고 아이가 하고싶은게 있을때 이동수단도 고민되고 지금까진 엄마표지만 학교숙제며 공부봐주기가 만만치않을것 같아요
저희집은 저만스맛폰에다 초기 앵그리버드 애들게임하다 저랑 약속안지킨게 있어 바로 프로그램 삭제 그리고 엄마꺼 함부로 사용하는거 아니라며 좀 강하게 나가서 잘 사용하지 않아요.
엄마가 스맛폰으로 게임하지 않고 공부하는 모습보여준것도 작용한게 있구요.
암튼 적당한게 좋은데 저도 밤낮으로 이 쑥질땜시 요즘 남편으로부터 엄청 지적받고 있어 집에서는 절제좀 해야될것 같아요. 평안한 밤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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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쪼맘
  • |
  • 2012-02-02 12:32
아이고~~엄친아아닙니다..개구장이 장난꾸러기에요..엄친아들은 나름 엄친아포스가 있는데..
마냥 낄낄거리고 웃는 장난좋아하는 아이입니다..직장맘이신데도 열심히 활동하시구..저는
못할거 같거든요..모든걸 제가 할려드니 힘들더라구요..전업이라 해도..이제는 좀 쉽게도 가볼 생각입니다. 좋은 하루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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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커피한잔콜
  • |
  • 2012-02-01 23:53
답댓글
쪼맘님 글은 아침부터 봤는데 이제야 댓글을 다네요. 저도 수영을 좋아해서 아이들에게 꼭 가르치려고 해요. 올 여름이나 내년 여름쯤 생각하고 있지요. 태희는 내일이 개학이라 오늘 숙제 마무리하느라 매일 할 공부는 못했네요. 학교 다니면 더 시간이 없을텐데... 그러고보니 벌써 2월이네요. 시간이 정말 빨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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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쪼맘
  • |
  • 2012-02-02 12:34
시간 진짜 빨라요...이러다 50이 금방 될듯해요..안그래도 흰머리가 보여..뽑았더니..검은머리가 더 많이 빠지고 있네요.ㅜㅜ 댓글 달라치면 일 생기고..그렇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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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2-01 21:59
답댓글

쪼맘님 오늘도 감사합니다 ^^

준이 만능이군요 ^^ 악기면 악기 운동이면 운동 공부면 공부~~~ ^^

7살 아이린 수영 4개월배우다가 둘째땜시 중단했어요... 아이린도 힘들다하공..

올 여름방학에 도전 하기로했슴돠 ㅋ

수영을 4년째 와~~~  대단한 준~~~~ 멋져부러요 ^^

 

오늘은 방학숙제로 좀 바빳네요 ^^;;;;

에공~~ 미리미리좀 할껄~~ 다른건 대충 마무리했는데...

EBS방학생활시청을 꼬박꼬박 못해서 ㅋㅋ 급하게 보고 정리하느라 ^^;;;;

내일이면 대충 마무리될듯합니다... 아님 금욜까지 ^^;;;

 

아이표방님들 입학준비로 바쁘신지... 썰렁~~하네요 ^^;;;

아이들 학교보내고 신나게 수다떠실려고 충전중이신가?? ^^a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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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커피한잔콜
  • |
  • 2012-02-01 23:54
아이들 방학 숙제 마무리로 바쁘신가봐요.ㅎㅎ 이제 좀 한가해지려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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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쪼맘
  • |
  • 2012-02-02 12:42
ㅋㅋ 공부보다는 예체능을 시켜보고 싶었던 제맘도 있었고..준과 준아빠의 의견또한 그랬어요..그게 잘 맞아진것 뿐이에요..요즘도 방학생활 시청하는군요..
ㅋㅋ 저 포함 예비초맘들은 입학과 동시에 선배맘들에게 질문이 던져지리라 봅니다..
날이 너무 추워요...이런 추위 난생처음인듯..낯설게 느껴지네요.ㅋㅋ
좋은 하루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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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연예원맘
  • |
  • 2012-02-01 16:12
답댓글

초 1 여아 로즈

 

인터넷에서 읽었는데...미국에선 2살 3살아이들이 스마트폰땜에 차에서 안내려 유치원에 못간다는

글을 어렴풋이 본 기억이 나네요.

어른들의 물건이지만 이제 아이들의 장난감처럼 됐어요.

저희집은 첫애보다 둘째인 이제 34개월인데 스마트폰 잘~~이용합니다.

감사합니다.유트브로 검색해서 보여줘야하구요..사진찍은거 수시로 보고..

요즘엔 가요 뮤직비디오 보여줬더니 둘이서 난리예요.

물론 게임도 하지요.

애들 시력이 걱정되기도 하고 벌써 기계에 익숙해지는 것 같아 걱정도 되고..

아무튼 필요악인듯 해요.

 

저흰 금요일날 개학이라 하루의 여우가 있네요.

낼쯤에 숙제 정리해서 가방싸고 그러면 될듯해요.

요즘 둘째에게 너무 투자를 안하는거 같아 며칠전에 아이첼린지 신청했어요.

첫애도 해봤는데 나름 좋았거든요. 언니학교가고 나면 저랑 조금씩 해보려구요.

교보문고에서 이거저거 동요책이랑 종이접기책 스티커책좀 샀는데 좀전에 도착했네요.

여지껏 언니꺼 물려서 책이고 장난감이고 썼는데 오랜만에 사보네요^^

 

이제 2월이네요.

곧 봄이겠네요.

일년이 이렇게 시작되는듯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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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쪼맘
  • |
  • 2012-02-01 19:14
반갑습니다..^^ 댓글 달기전에..서연예원맘님이나 dream4ever님처럼 학년써주고..이름 써주면..좋을거 같네요..다음부턴 저도 이렇게 해야겠어요..가끔 헷갈리거든요.
그쵸~시력도 걱정이 되더라구요..조만간 안과나들이 한번 해야겠어요..
준도 두돌지나서부터 아이챌린지 했었어요..2년간..^^ 요즘보니 단계가 많이 나왔더라구요..
벌써 2월입니다..그나마 쑥쑥에 오고나서..정신차리고..해나가고 있네요..
또 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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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2-01 21:54
어멋 오늘 아이챌린지에서 전화왔었느데 ㅋㅋ 둘째 하면 딱 좋을꺼라며...
근데 운전중이라고 금새 끊어버렸네요 ㅋ
아이챌린지... 첫애 3~4살쯤이었나..그때 첨 울나라에 들어왔지요... 그때 조금 시켜보곤...
안그래도 요즘 살짝 고민중임돠.... 둘째 6살되거든요 ㅋ 함 시켜볼까 말까~~ ^^;; 고민임돠 ㅋ
우린 월욜개학인데도.. 숙제로 바뻐요 ㅋㅋㅋㅋㅋ^^;;;;;;
교훈...미리미리하자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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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ream4ever
  • |
  • 2012-02-01 11:10
답댓글

예비초2 현이...

 

쭈맘님 반갑습니다~

저희 아이는 방학때마다 조금씩 수영해서 배영과 자유형은 그럭저럭 하는데

평영 발차기로 방학을 보내고...ㅎㅎㅎ 영법엔 관심이 없고 물속에서 그저 신나게 놉니다...ㅎㅎㅎ

스마트폰도 닌텐도도 저희 집에서 한동안 골치거리였는데요.

어느 정도 허용해주고 지나치다 싶으면 규제하고 하면서 강약 조절을 해왔어요.

그래서인지 지금은 거의 안하네요.

한창때는 하루에 두세시간 한 적도 있는데...

꾸준히 관심 가져주고 다른 쪽으로 관심 유도하고 하다 보니 아이도 아닌갑다 싶은가봐요.

넘 못하게 하면 밖에서 하거나 숨어서 하거나 커서 하거나 하니까

적당히 갈증해소를 하는 것도 중요한 것 같아요.

 

자주방에 정말 오랜만에 왔어요.

방학 내내...아이보다 제가 더 바쁘게 지냈네요.

월화수목 차로 바둑과 수영 픽업하고 금요일엔 도서관 봉사에

주2회 과외로 하나 맡고 설날에 주말에...

결국 설날에 감기 지독하게 앓고 기운이 쭉 빠지더라구요.

제가 원래 부지런한 사람도 아닌데 말이죠.

아침에 둘째 어린이집 보내고 큰애랑 어휘학습서도 하고, 집듣 하다 보면 오전시간 가고

점심 후다닥 먹고 바둑 수영 데려다 주고 데리고 오면서 둘째 데리고 오고...

매일 저녁 두 아들녀석 싸움 말리고 하느라 진이 빠졌나봐요. ㅎㅎㅎ

 

드디어...오늘 개학이라 큰아드님 학교로 가주시고!!!

모처럼 커피 한잔 놓고 컴 앞에 앉았어요....ㅠㅠㅠㅠ 감격의 눈물...

비록 15일에 다시 봄방학이 시작되어도 기쁘기만 하네요...ㅎㅎㅎ

잠시의 자유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방학숙제는 일기와 책읽기 밖에 없었기 때문에 맘도 별로 급하지 않았어요.

책 나무에 스티커 붙이기를 하면서 보니 영어책 200권 가까이 읽거나 집듣하고

한글책도 그 정도 읽었더라구요.

설 지나고 좀 흐지부지 되긴 했지만 천자문도 나름 열심히 했고

수학 문제집도 좀 풀고 해서...^^

바쁜 만큼 알차게 보냈구나...하는 생각도 드네요.

 

다른 분들도 개학준비에 한창이시겠어요.

전 이제 해방된 민족이 된 기념으로 점심 약속 잡아놓고 청소하려구요...ㅎㅎㅎ

다들 마지막까지 알찬 방학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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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쪼맘
  • |
  • 2012-02-01 12:29
한달만에 누리는 자유시간이겠어요..^^
방학동안 많은 것을 하셨네요..저도 준 하나지만...이리로 저리로..외부수업 델꼬 다닐때..
정신하나도 없던 기억이..ㅎㅎ 점심 약속 잘 다녀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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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연예원맘
  • |
  • 2012-02-01 16:16
정말 오랜만이네요.
반가워요.
영어책을 200권이나..놀랍네요.
저희아인 아직..현재 한글책은 자기가 탄력받으면 쌓아놓고 보기는 하는데..
영어책은 아직인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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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쉬비
  • |
  • 2012-02-01 18:14
ㅎㅎㅎ
감격의 눈물이란 말이 가슴에 파악~~~공감이 되네요.
전 그런 감격^^은 없을 것 같아요.
제가 하는 일이 아이들하고 있는 일이라~아이 학교를 보내고 우아^^하게 커피라~~
부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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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2-01 21:48
드림님~~ 오랜만여요 ^^
개학했군요... 우린담주 월욜이네요...
그래도 바쁠것같어요.. ^^;;;;
와~~~ 현이 책 정말 많이 읽었네요... 최고임돠 ^^
전 왜....후회와 아쉬움만 남는걸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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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준성준맘
  • |
  • 2012-02-01 11:09
답댓글

 

어제는 개학맞이로 학교에 몇몇 엄마들과 청소를 하러 다녀왔습니다.

여름방학때는 8명정도 나왔던것 같은데.... 이번엔.. 6명밖에는 안나왔더군요.

다들 바빠서인지... 아니면 추워서인지.....

제가 커피& 차와 뜨거운물을 준비해가서 차한잔 마시고,  바닥 쓸고 닦고

책상도 한번 깨끗히 닦고....   청소 끝나고....빵을 가져온 맘이 있어서..

이야기도 나누고... 했어요..

 

저희반 맘들은 모난 엄마들이 없어서인지.. 3월부터 시작해서... 지금까지

꾸준히 10명정도는 모임에 나오고 있어서... 2학년이 되어도... 한달에 한번이든

두달에 한번이든... 계속 모임을 갖자고 했는데..... 1학년 모임이 ... 이렇게 끝까지

갈 수 있으면 좋을것 같아요...   2학년이 되면... 여러반으로 나뉘겠지만.. 서로 좋은 정보는

공유할 수도 있고....좋을듯 싶네요.

 

여기 아이표방에는.. 예비초 1 맘들이 많은데...... 입학하면... 서로... 배려하고 나누면

서로 누가 더 많은 학원을 다니고, 어떤 공부를 하는지 보다는 아이들의 좋은점을

보고 배우게 되는것 같아요.. 1학년 아이들은 한결같이 순수하고 예쁜 마음을 가졌으니깐요.

 

2학년때도..... 아이들 숙제 많이 내주는 선생님 보다는.. 자유를 많이 주시는 그런 담임

만났으면 하는 간절한 바램 가져봅니다.

 

어제 눈이 많이 내렸으면 했는데..... 이번에도 눈이 어설프게 와서...

잠시후.... 옥상에 눈이 안 녹았으면... 맛뵈기라도 보여주고 와야 겠어요.

 

다~~~들... 따뜻하 차한잔 하시면서.. 하루를 시작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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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쪼맘
  • |
  • 2012-02-01 12:35
저의 바램이에요..엄마들과 두루두루 모임갖는 분위기~~
서류내러 학교에 갔더니..늘 지나치는 곳이지만..참 아담하더라구요...학교다닐땐 참 크게만 느껴졌던 곳이...1학년 총 학생수가 40명 정도래요..ㅋㅋ 완전..시골학교같아요..다들 옆 학교로 주소옮겨
가는 분위기라...그 학교는 인원수가 훨 많아요..좋은 선생님과 친구들 만났으면 좋겠어요..^^
선배맘이시니...조언도 많이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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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연예원맘
  • |
  • 2012-02-01 16:20
10명의 멤버들..좋네요.
이곳은 엄마들의 모임이 없네요.
반대표엄마께서 일을 하신분이라 그런지 첨부터 모임이 없나봐요.
좀 어울려야 좋은데 말이죠..대게 둘째 엄마들은 모임을 잘 안갖는것 같아요
이미 첫째의 모임이 있어서 그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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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쉬비
  • |
  • 2012-02-01 18:16
엄마들 모임~~~
잘 맞으면 정말 좋은 것 같더군요.
전 엄마들 모임은 어려울 것 같고 아이방에 오시는 분들과 모임을 해야 할 것 같아욧.
비록 온라인이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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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2-01 21:51
현준성준맘님께서 모나지 않으시니.. 주위에 그런분만 모이시나봅니다. ^^
넘 좋으시겠어요~~~
전 쉽지않더라구요... ^^;; 성격이 모나서 그런가?? ㅋ
커피와차도 준비하시는 쎈스쟁이 현준성준맘님~~~ ^^
오늘 낮 방학숙제마무리좀 했어요..
내일 도 해야할것같아요 ㅋㅋㅋ 미리미리 좀 해둘껄~~ ^^;;;
이번겨울방학은 그냥그렇습니다. ^^;;;;
여름방학을 기약하며~~~~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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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이맘
  • |
  • 2012-02-01 09:59
답댓글

요즘 정말 게임중독 심각하죠..우리때는 동네 문방구나 슈퍼앞에 쪼그려 앉아서 했던 게임을..

인터넷 세상이 되고나서는  PC방으로..지금은..핸드폰게임까지 더 늘어났네요.

저희도 스마트폰으로 바꾸고 한동안 고생좀 했습니다.

식구들이 많아서 그런지 저한테 와서 30분, 아빠오면 30분, 삼촌오면 30분..아버님,어머님...

그렇게 따지니 하루에 2시간은 족히 하는거 같더라구요.

더구나 아이가 짜증나거나 심심해하면 어른들이 핸드폰을 쥐어주셔서...그거 말리는데 고생했어요.

 

지금은 핸드폰을 만지는걸 금지시켰어요.

눈이 몰린다고 하고 사진찍어서 보여줬네요 (원래 사진찍으면 한쪽눈이 몰려보이게 나오잖아요^^)

그 사진보고 기겁하더군요...그 뒤로 식구들에게 절대로 먼저 주지 마시라고 말씀드려서 약속받아내는게 좀 걸렸어요..(제이 말리는것보다 이 부분이 가장 힘들었네요..ㅠ.ㅠ)

저희집에도 wii게임이 있는데 이건 온가족이 같이 할때만 해요..혼자하는건 어떤것이든 못하게 하거든요.

 

준이는 운동을 잘하나봐요...아마 태권도도 금방 잘할꺼에요.

이런 아이들이 운동쪽은 금방금방 잘하더라구요..아궁 부럽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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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준성준맘
  • |
  • 2012-02-01 10:54
저희집은 아빠만 스마트폰인데..... 지난 크리스마스때... 언니네가 놀러왔는데..
스마트폰이 있으니.. 게임을 30분가량 한거 같아요.. 거기에 몰두하면서 얼마나 빠져들던지..
신랑이 스마트폰이 있지만.. 게임은 전혀 다운 받은게 없어서인지.... 이상한거.. 한거
어디 갈때만 가끔....

정말... 초등생들... 스마트폰 들고 다니면서.. 게임이 몰두하는것 보면 정보화가
다 좋은것만은 아닌것 같아요... 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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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쪼맘
  • |
  • 2012-02-01 12:43
스마트폰=보모...이런 말도 있더라구요..가만 생각해보면...음식점가서 조용히 있으라 준적도 있고
기차타고 가면서 지루해 한다고 준적도 있었네요...명절에는 온 가족이 스마트폰이니..사촌누나 형들 다들 그거 들여다보고 있으니..준도 따라 엄마것 가지고 열심히 게임했구...ㅠㅠ

어제 뉴스는 어른들이 알고 있었던 문제였지만..그런 심각한 상황의 아이를 보니 덜컥 겁이 나더라구요..준도..보면서 많은 생각을 한것 같기도 하구요.
태권도는 유치원에서 태권무중심으로 해서 조금 맛을 그런지 해보고 싶은 생각이
아직은 없나봐요..자기가 알고 있는게 다 라고 생각하는듯해요..스케이트는
작년에 배우고 싶다고 노래를 불러...3개월 개인레슨 받아서..넘어지지않고 주행하는 정도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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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쉬비
  • |
  • 2012-02-01 08:59
답댓글

눈이 많이 왔었죠^^

날이 추워 꼼짝하기 싫으니~

혜윤이 짐보리 가는 날인데요.

의젓하고 멋지네요.쭌~

 

저도 지금 아침 전인데 밥 생각없어서 커피 한잔 타 가지고 컴앞에 앉았어요.

가까이 있으면 한잔 같이 마시면 좋겠네요.^^

 

준이는 수영을 잘하겠네요.

앤디는 이번에 처음 배우거든요.

유치원 친구끼리 팀을 짜서 개인레슨 받으려고요.

태권도를 갔으면 했는데 아직 싫다고 해서 수영 2번하고 축구교실에서 축구 한번 하고~

아이들 스케줄??짜기 너무 힘드네요.시간 맞추기가~

이번 주 내내~~그래도 결정했으니 마음이 홀가분^^

그동안 고민에 고민에~~~또 고민을 했던 영어학원 문제도 결론을 내렸어요.

그냥~~~조금 편하게 가자~~~하는 쪽으로 생각을 바꾸었네요.

 

닌텐도~~~~

아~울 앤디 계속 사고 싶다고 조른적이 있었는데 요즘은 시들어 졌어요.

하지만~많이들 갖고 있어서 사 줘야 하나~~살짝 고민^^

어느날 우리 앤디 닌텐도 갖고싶은 이유를

'엄마~나만 닌텐도가 없어~그러니 친구들이랑 잘 낄 수 없잖아.'

아직까지는 그 말에 흔들리지 않았는데 초등 들어가면~앤디가 한 말이 의미가 있는 말 이기게~

사 줘야 하나~생각중이에요.

 

언제 우리 방 아이들 오프하면 재미있을 것 같아요.

아이방 아이들 앤디랑 친구 만들어 주고 싶은 마음이 굴뚝이네요.^^

오늘도 좋은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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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준성준맘
  • |
  • 2012-02-01 10:52
어른보다 아이들 스케즐 잡는게.. 정말 힘들어진 세상이 되었어요..
저희집도.. 게임을 하기는 합니다... 리팍할때... 영어게임..조금.. 그리고.. 초등 1학년 되더니
친구집에 갔을때.. 쥬니어 네이버로.. 게임 배웠다고.. 와서 얘기하고... (하지만, 집에서는
절대 못하게 하네요.. )

저흰.. 닌텐도는 없지만.. 초등 들어가서 아무런 문제가 없던데요.. 아이 친구집에 닌텐도
있는데.. 그 집에 놀러가면... 10분 정도 하는것 같지만.. 사달라고는 안하네요.
아이들이 학교에서.. 게임 얘기만 할 것 같아도.. 그렇지 않던데.... 없어도. 친구들과
노는데.. 전혀 지장 없는것 같아요... 굳이 아이가... 심하게 조르지 않으면..
안사줘도.. 될듯... (그냥.. 제 경험을 얘기드린겁니다)

그리고... 1빠.. 추카추카.. 드려요..
1빠하면... 아이의 영어실력이.. 일취월장 한다는 쑥쑥의 전설이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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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쪼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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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2-01 12:55
앗..쉬비님..여기 눈 하나도 안왔답니다...오길 기대도 했건만..ㅋㅋ 그런데 바람이 많이 불어 엄청 춥네요..진짜 같은 동네 살면 같이 차라도 한잔 할텐데요..
준도 영어학원 문제 일년내내 고민하다 겨울학기 시작하자마자..테스트보고..가게 되었어요..
테스트는 생각했던 것보다 잘 나왔는데..2단계 내려..스타터반에 보냈더니..훨훨 날아다니고 있습니다.
제가 보내게 된 계기는 아이가 너무 가고싶어 했어요..유치원에서도 저하고도 했는데..
유치원에서는 아이가 많으니 발표할 기회도 적고...늘 불만이 그거였었고..저하고 둘이하면서
원어민과도 해보고싶어해서..테스트를 받고..분위기 보더니 가고싶다하길래...
그래..해보다..아니다싶으면..또 돌아가지라는 심정으로..가게 되었는데...너무 좋아라 합니다..
좀 더 다져지는 느낌...어쩜 그래서 집중듣기도 어렵지않게 해 나가는 듯하기도 하구요..
예전에는 제가 다 할려고 했는데..때론 쉽게 가는 방향도 괜찮겠더라구요..

일년쯤 지나다 보면 돈독해져..오프할 날이 오지않을까 기대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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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쉬비
  • |
  • 2012-02-01 18:22
쪼맘님~
영어쌤이세요?
저도 고민끝에 주변 엄마들의 조언에 팔랑팔랑~~~그냥 책 더 읽히고 cd 더 들려 주려고요.
대형어학원을 심각하게^^고민하다가~아담한 학원으로 주 3회 다니고^^
저 직장맘이라 병행을 해야해요.
그래서 오늘 하나 질렀어요.
로제타스톤~(맞나~) 앤디 반응 영~~아니면 나라도 해야지~~~
하는 마음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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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쪼맘
  • |
  • 2012-02-01 19:26
유치원 방과후 영어~~12,3년전에 했었어요..윤*생도 했었구..그래서
우리아이 내가 꼭~해야지했는데...안되더라구요..그간 자기계발도 했어야했는데..
외국인보면 심히 낯가려 도망갑니다..ㅋㅋ 그래서...저도 좀 쉽게 가자는 느슨한 생각을 했습니다..
다녀보다 아니다 싶음 언제든지 그만둘 마음으로...우선 준이 너무 다녀보고 싶어해서..
일명 대형학원으로 다니게 해봤어요..엄마랑 열심히 했다고..생각했는데..제 눈에도 구멍이 보이더라구요..일단 좀 순발력이 좋아졌어요..거기에다..숙제도 있으니..그거하면서 슬쩍 집중듣기책도 넣어보고 이래저래 시도중이에요. 일단은 너무 재밌게 다니고 있어요..거기에 만족하려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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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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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2-01 21:46
닌텐도...... (앤디아 미안해...;;)
결사반대입니다.. 전 ^^
닌텐도 없다고 안껴주는 친구들이랑은 안놀면 되어요..
그시간에 책한권읽는것이 미래가 밝아요... 전 그렇게 믿네요 ^^
닌텐도로 사귄친구는 게임얘기만 할꺼여요 글구.. 게임팩 업그레이드도 해야하나보던데...
엄마들 후덜덜~~ 하시더라구요
그냥 흔들리지 마시공... 소신대로 하셔요^^
구 애물단지를 단지 친구문제로 ...아잉~~ 아니지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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