쪼맘님 오늘도 감사합니다 ^^
준이 만능이군요 ^^ 악기면 악기 운동이면 운동 공부면 공부~~~ ^^
7살 아이린 수영 4개월배우다가 둘째땜시 중단했어요... 아이린도 힘들다하공..
올 여름방학에 도전 하기로했슴돠 ㅋ
수영을 4년째 와~~~ 대단한 준~~~~ 멋져부러요 ^^
오늘은 방학숙제로 좀 바빳네요 ^^;;;;
에공~~ 미리미리좀 할껄~~ 다른건 대충 마무리했는데...
EBS방학생활시청을 꼬박꼬박 못해서 ㅋㅋ 급하게 보고 정리하느라 ^^;;;;
내일이면 대충 마무리될듯합니다... 아님 금욜까지 ^^;;;
아이표방님들 입학준비로 바쁘신지... 썰렁~~하네요 ^^;;;
아이들 학교보내고 신나게 수다떠실려고 충전중이신가?? ^^a ㅋㅋㅋ
초 1 여아 로즈
인터넷에서 읽었는데...미국에선 2살 3살아이들이 스마트폰땜에 차에서 안내려 유치원에 못간다는
글을 어렴풋이 본 기억이 나네요.
어른들의 물건이지만 이제 아이들의 장난감처럼 됐어요.
저희집은 첫애보다 둘째인 이제 34개월인데 스마트폰 잘~~이용합니다.
감사합니다.유트브로 검색해서 보여줘야하구요..사진찍은거 수시로 보고..
요즘엔 가요 뮤직비디오 보여줬더니 둘이서 난리예요.
물론 게임도 하지요.
애들 시력이 걱정되기도 하고 벌써 기계에 익숙해지는 것 같아 걱정도 되고..
아무튼 필요악인듯 해요.
저흰 금요일날 개학이라 하루의 여우가 있네요.
낼쯤에 숙제 정리해서 가방싸고 그러면 될듯해요.
요즘 둘째에게 너무 투자를 안하는거 같아 며칠전에 아이첼린지 신청했어요.
첫애도 해봤는데 나름 좋았거든요. 언니학교가고 나면 저랑 조금씩 해보려구요.
교보문고에서 이거저거 동요책이랑 종이접기책 스티커책좀 샀는데 좀전에 도착했네요.
여지껏 언니꺼 물려서 책이고 장난감이고 썼는데 오랜만에 사보네요^^
이제 2월이네요.
곧 봄이겠네요.
일년이 이렇게 시작되는듯 해요
예비초2 현이...
쭈맘님 반갑습니다~
저희 아이는 방학때마다 조금씩 수영해서 배영과 자유형은 그럭저럭 하는데
평영 발차기로 방학을 보내고...ㅎㅎㅎ 영법엔 관심이 없고 물속에서 그저 신나게 놉니다...ㅎㅎㅎ
스마트폰도 닌텐도도 저희 집에서 한동안 골치거리였는데요.
어느 정도 허용해주고 지나치다 싶으면 규제하고 하면서 강약 조절을 해왔어요.
그래서인지 지금은 거의 안하네요.
한창때는 하루에 두세시간 한 적도 있는데...
꾸준히 관심 가져주고 다른 쪽으로 관심 유도하고 하다 보니 아이도 아닌갑다 싶은가봐요.
넘 못하게 하면 밖에서 하거나 숨어서 하거나 커서 하거나 하니까
적당히 갈증해소를 하는 것도 중요한 것 같아요.
자주방에 정말 오랜만에 왔어요.
방학 내내...아이보다 제가 더 바쁘게 지냈네요.
월화수목 차로 바둑과 수영 픽업하고 금요일엔 도서관 봉사에
주2회 과외로 하나 맡고 설날에 주말에...
결국 설날에 감기 지독하게 앓고 기운이 쭉 빠지더라구요.
제가 원래 부지런한 사람도 아닌데 말이죠.
아침에 둘째 어린이집 보내고 큰애랑 어휘학습서도 하고, 집듣 하다 보면 오전시간 가고
점심 후다닥 먹고 바둑 수영 데려다 주고 데리고 오면서 둘째 데리고 오고...
매일 저녁 두 아들녀석 싸움 말리고 하느라 진이 빠졌나봐요. ㅎㅎㅎ
드디어...오늘 개학이라 큰아드님 학교로 가주시고!!!
모처럼 커피 한잔 놓고 컴 앞에 앉았어요....ㅠㅠㅠㅠ 감격의 눈물...
비록 15일에 다시 봄방학이 시작되어도 기쁘기만 하네요...ㅎㅎㅎ
잠시의 자유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방학숙제는 일기와 책읽기 밖에 없었기 때문에 맘도 별로 급하지 않았어요.
책 나무에 스티커 붙이기를 하면서 보니 영어책 200권 가까이 읽거나 집듣하고
한글책도 그 정도 읽었더라구요.
설 지나고 좀 흐지부지 되긴 했지만 천자문도 나름 열심히 했고
수학 문제집도 좀 풀고 해서...^^
바쁜 만큼 알차게 보냈구나...하는 생각도 드네요.
다른 분들도 개학준비에 한창이시겠어요.
전 이제 해방된 민족이 된 기념으로 점심 약속 잡아놓고 청소하려구요...ㅎㅎㅎ
다들 마지막까지 알찬 방학 보내세요~
어제는 개학맞이로 학교에 몇몇 엄마들과 청소를 하러 다녀왔습니다.
여름방학때는 8명정도 나왔던것 같은데.... 이번엔.. 6명밖에는 안나왔더군요.
다들 바빠서인지... 아니면 추워서인지.....
제가 커피& 차와 뜨거운물을 준비해가서 차한잔 마시고, 바닥 쓸고 닦고
책상도 한번 깨끗히 닦고.... 청소 끝나고....빵을 가져온 맘이 있어서..
이야기도 나누고... 했어요..
저희반 맘들은 모난 엄마들이 없어서인지.. 3월부터 시작해서... 지금까지
꾸준히 10명정도는 모임에 나오고 있어서... 2학년이 되어도... 한달에 한번이든
두달에 한번이든... 계속 모임을 갖자고 했는데..... 1학년 모임이 ... 이렇게 끝까지
갈 수 있으면 좋을것 같아요... 2학년이 되면... 여러반으로 나뉘겠지만.. 서로 좋은 정보는
공유할 수도 있고....좋을듯 싶네요.
여기 아이표방에는.. 예비초 1 맘들이 많은데...... 입학하면... 서로... 배려하고 나누면
서로 누가 더 많은 학원을 다니고, 어떤 공부를 하는지 보다는 아이들의 좋은점을
보고 배우게 되는것 같아요.. 1학년 아이들은 한결같이 순수하고 예쁜 마음을 가졌으니깐요.
2학년때도..... 아이들 숙제 많이 내주는 선생님 보다는.. 자유를 많이 주시는 그런 담임
만났으면 하는 간절한 바램 가져봅니다.
어제 눈이 많이 내렸으면 했는데..... 이번에도 눈이 어설프게 와서...
잠시후.... 옥상에 눈이 안 녹았으면... 맛뵈기라도 보여주고 와야 겠어요.
다~~~들... 따뜻하 차한잔 하시면서.. 하루를 시작하셔요.
요즘 정말 게임중독 심각하죠..우리때는 동네 문방구나 슈퍼앞에 쪼그려 앉아서 했던 게임을..
인터넷 세상이 되고나서는 PC방으로..지금은..핸드폰게임까지 더 늘어났네요.
저희도 스마트폰으로 바꾸고 한동안 고생좀 했습니다.
식구들이 많아서 그런지 저한테 와서 30분, 아빠오면 30분, 삼촌오면 30분..아버님,어머님...
그렇게 따지니 하루에 2시간은 족히 하는거 같더라구요.
더구나 아이가 짜증나거나 심심해하면 어른들이 핸드폰을 쥐어주셔서...그거 말리는데 고생했어요.
지금은 핸드폰을 만지는걸 금지시켰어요.
눈이 몰린다고 하고 사진찍어서 보여줬네요 (원래 사진찍으면 한쪽눈이 몰려보이게 나오잖아요^^)
그 사진보고 기겁하더군요...그 뒤로 식구들에게 절대로 먼저 주지 마시라고 말씀드려서 약속받아내는게 좀 걸렸어요..(제이 말리는것보다 이 부분이 가장 힘들었네요..ㅠ.ㅠ)
저희집에도 wii게임이 있는데 이건 온가족이 같이 할때만 해요..혼자하는건 어떤것이든 못하게 하거든요.
준이는 운동을 잘하나봐요...아마 태권도도 금방 잘할꺼에요.
이런 아이들이 운동쪽은 금방금방 잘하더라구요..아궁 부럽당...
눈이 많이 왔었죠^^
날이 추워 꼼짝하기 싫으니~
혜윤이 짐보리 가는 날인데요.
의젓하고 멋지네요.쭌~
저도 지금 아침 전인데 밥 생각없어서 커피 한잔 타 가지고 컴앞에 앉았어요.
가까이 있으면 한잔 같이 마시면 좋겠네요.^^
준이는 수영을 잘하겠네요.
앤디는 이번에 처음 배우거든요.
유치원 친구끼리 팀을 짜서 개인레슨 받으려고요.
태권도를 갔으면 했는데 아직 싫다고 해서 수영 2번하고 축구교실에서 축구 한번 하고~
아이들 스케줄??짜기 너무 힘드네요.시간 맞추기가~
이번 주 내내~~그래도 결정했으니 마음이 홀가분^^
그동안 고민에 고민에~~~또 고민을 했던 영어학원 문제도 결론을 내렸어요.
그냥~~~조금 편하게 가자~~~하는 쪽으로 생각을 바꾸었네요.
닌텐도~~~~
아~울 앤디 계속 사고 싶다고 조른적이 있었는데 요즘은 시들어 졌어요.
하지만~많이들 갖고 있어서 사 줘야 하나~~살짝 고민^^
어느날 우리 앤디 닌텐도 갖고싶은 이유를
'엄마~나만 닌텐도가 없어~그러니 친구들이랑 잘 낄 수 없잖아.'
아직까지는 그 말에 흔들리지 않았는데 초등 들어가면~앤디가 한 말이 의미가 있는 말 이기게~
사 줘야 하나~생각중이에요.
언제 우리 방 아이들 오프하면 재미있을 것 같아요.
아이방 아이들 앤디랑 친구 만들어 주고 싶은 마음이 굴뚝이네요.^^
오늘도 좋은 하루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