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아이는 영유 안다녔고 알파벳도 다 안외운 상태로 작년 이맘때 오알티 읽으면서 파닉스가 되기 시작했고 계속 책 읽고 듣고 해서 일년만에 챕터북 진입합니다. 파닉스를 어떻게 다져줄까가 중요한게 아니고 책을 읽기 위해 파닉스가 필요하다는 것을 생각하면 아이가 재미있게 읽을수 있는 책들을 가져가시는 것이 어떨까요. 프로기 아서 큐리어스 죠지 등 논픽션으로는 내셔널 지오그래픽이 있으니 아이가 재미있게 스스로 잡고 읽을수 있는책들 가져가시는게 어떨까 싶고 무엇보다 우리말책도 꼭 준비하세요. 초등 입학하고 나니 자발적인 책읽기가 되는 아이들이 한반에 다섯명도 안되네요. 좋은 기회로 다녀오시게 되어 부럽습니다. 잘 준비하셔서 즐겁게 보내고 오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