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조알님 간만에 소식 띄우시네요..
여전히 따님이랑 잘 이끌고 나가서 좋은 결과 나타내고 있다니 마치 제소식처럼 반갑습니다..
학원도 안다니고 오로지 아이 스스로 한 결과이니 만족감도 더 크시리라..
앞으로도 은지소식과 진행기도 함께 풀어주시면 감쏴~
저희딸은 아직 환타지 입문도 못하고 있어요.. 여전히 환타지는 무섭고 싫다고하네요...여전히 책선정에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팁 좀 주세요..ㅠㅠ)
따님이 지금처럼 잘 하고 있다면 괜한 주변여건으로 흔들림없이 이끌어주시면 될것 같네요..
(엄마의 내공이 있는데)
진행기 보면서 많이 도움 받았어요..
좋은 결과 축하드리고 자주 나오셔서 말씀주세요..^^
입학레벨로 나온 결과이니 더 많이 칭찬해 주시구요..
입학레벨로 받는것이 훨씬 어렵고 더 정확하대요..
은*양과 타조알님의 찰떡궁합 넘 좋아요..
쑥에는 멋진 언니들이 넘 많아 눈이 휘둥그레~ ^^
좀 모자라긴 하지만 열심히 따라가는데 힘이 됩니다...
좋은글들 감사드려요..
타조알님. 오랜만이세요.반가워요.^^
4학년에 알바트로스, 그것도 엄마표로.
10년간 기울이신 공을 충분히 보상받고도 남는 결과네요. 축하드려요~~~^^
은*처럼 성실한 노력형 아이를 자녀로 두었다면
저같으면 영어뿐 아니라 다른 분야에도 욕심이 많이 날 것 같아요.
기본적으로 책도 워낙 잘 읽고, 학습도 잘 소화하니
학원들 다녀도 지금보다 더 좋은 성과를 내기 힘들 것 같은데요
정말 드림팀 모녀분이세요.^^
타조알님 오랜만의 소식 반가웁고
은지에게 정말 멋지고 축하한다고 꼭 전해주세요.
그리고 진행기와 소식 자주 올려주세요~~~^^
저는 은*가 정말 부러워요..
엄마가 타조알님이시라요..ㅎ
늘 은* 엄니의 성실함과 겸손이 귀감이 되네욧 !!
한 번 오실때마다 풍성한 전시장 둘러 본 느낌입니다 ^^**
아공~~~반가워요~^^*
얼마만이래요~~~~
덥썩~@@@ㅋㅋㅋ
타조알님도 은*도 건강히 잘 지내고 있지요?
어쩜 이리도 소식이 없으신가 궁금했었네요.
이런 기쁜소식 들고 오셔서 더욱 반가워요~
중게에서 댓글 쓰신것 읽으면서 잘 지내시는구나...했었네요~^^*
오늘 글 읽으니 은*처럼까지는 못하더라도 따라쟁이 열심히 하다보면 비슷하게라도 가게 될것 같아서
마구 힘이나네요.
알바 나온것 축하드리구요~~~~~^^*
자주 오셔서 근황이야기 풀어주셔요~!!!
멋지십니다.
정말 멋지시다는 말밖에...
얼마나 노력을 하셨는지 눈에 선합니다.
그 노력이 이제는 습관화가 되어가고 있겠지요.
몸에 베어서 처음처럼 힘이들지 않는다는..
지난 번 글도 감명깊게 읽어 보았는데 어느 학원도 타조알님처럼 알차게 진행 할 수는 없을 것입니다.
감탄스러울 뿐입니다. 알바트로스는 절대 실수로는 나오지 않을 수준입니다. 박수 짝짝짝~~
타조알님 방가방가....^^
알바라고요?!!!! 흐미~~ 침 쥘쥘 흘리게 만드는 레벨이군요.
홍박사님 말씀처럼 그리미님댁 사랑이의 뒤를 이으리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무엇보다 읽기와 함께 말하기도 꾸준히 같이 해온 점 정말 부러워요.
(울집은 말하는거 보면 아직도 어휘수준이 어찌나 낮은지... 시제 문법 뭐 이런건 말도 못하구요 ㅠ.ㅠ)
저희도 story of the world 시작했는데 이 책이 재미있나봐요... 생각보다 아이 반응이 좋아서 다행이다 싶어요.
뉴베리와 고전은 계속 진행중인데~ 뒤쪽에 언급하신 작가들은 이름만 들어도 ㅎㄷㄷ 입니다.^^
역시 은* 멋져부러요~~~*^^*
저도 레벨을 잘은 모르지만, 아마도 대단한 실력이니 이리들 축하하는 분위기겠지요?
예전에 가르쳐 주신 bbc 방학동안 조금씩 하고 있는데 어떤 지문은 거의 다 모르는 단어..ㅡ.ㅡ
그래도 딸아이가 계속 하고 싶다해서 걍 이어가 보려구요.
좋은 소식, 너무 반갑고 축하드려요.. 저도 열심히 흉내내어 보렵니다.ㅎㅎ
타조알님 축하드려요. 매직스쿨버스 잘 읽던 아이 맞죠.
집에서 해오던게 정말 레벨까지 잘 나오니, 좋네요.
앞으로도 승승장구하세요.
우리 애도 학원 최고레벨인데, 보내지않는거에 대해서 고민 좀 했어요.
어제는 오랜만에 미국에 사는 친구랑 구글 플러스로 화상통화하는데 그 집 아들이 미국인이죠. 교포인 그 집 아들과 대화하는데, 엄마, 말하기를 안하니 좀 퇴화한거 같다고하는데,
미국교과서 리딩 컴프리핸션만 풀어도 네가 갖고있는 스토리텔링을 말하면 그게 말하기라고
다독였어요.
최고레벨이 나와도 늘 불안하게 만들거든요. 저도 그 불안을 잠재우기위해서 여기저기 자기주도니,
영어학습법에 대해서 늘 공부해요. 저는 단어장도 시키고, 미국교과서 리터러시 플레이스 독학과, 틴타임즈 구독으로 실력이 퇴화되지않게 진행중입니다.
레벨이 높으면 좋은건 단 하나, 수학공부 시키는데 마음에 여유가 생겨요. 애나 엄마나.
이제 수학만 하면 되죠.
아무튼 축하드려요.
간만에 좋은 소식? 갖고 나오셨네요..
가끔씩 오셔도 이리 반겨주는 분들 있으니..
친정 같으시죠? ^^
요즘 많이 바쁘신가보네요..
어떤 일을 하시는 지는 잘 모르지만..
타조알님 능력자인 거 같아요.
아이들 똑 소리나게 키우시고.. 한 미모에..^^
그냥.. 잘 지내시는 것 같아서.
쉰소리 해봤습니다.
유아영어게시판만 들락거리다 첫애가 초등학교 입학을 하게되어 초등반에 와봤어요.
댓글 제목부터가 좀 생소하네요...
쑥쑥 들어오면 열심히 해야겠다는 결심을 몇번씩 했다가도
다시 일상으로 들어오면 쳐지게 되기 일쑤네요.ㅋㅋ
다들 너무 열심이네요.
자극 많이 받고 갑니다.^^
이런 희망을 기다리고 있었나보네요^^
저희도 고학년되면 학원의 도움을 받아야지 하고 있는 상황인데
막상 4학년되고 보니 학원을 보내야 하나 또 고민이네요.
그냥 집에서 책 읽히고 싶은데 우리 아이만 뒤쳐는가 하는 의구심 때문에요.
이럴때 한번씩 쑥 선배님들이 요런 멋진 희망글 올려주시면
마구마구 힘이 솟고 희망을 꿈꾸게 되지요^^
자주 나와주시면 안될까요? ㅎㅎ
타조알님 오랜만이여요. 얼마전 타조알님 블로그에 들렀다 앤띤 얼굴로 기억되던 따님이 쑥커서 소녀가 되어
몇학년인가 생각했었어요. 벌써 시간이 이렇게 흘렀네요.. 시간이 참 빨리도 갑니다.
ㅊ~ 알바트로스 나온거 완전 축하드리구요...완전 잘하는거 아닙니까..?
고학년으로 갈수록 영어레벨이 올라갈수록 엄마가 인도해주는것이 한계가 있는듯이 느껴져서
학원도 알아보고 이리저리 조언도 얻으려고 노력하게 되는것 같아요.
타조알님같은 분이 계셔서 동생을 둔 엄마들이 완전 든든하네요.
이렇게 소식 나누어 주셔서 또 정말 감사드려요.
타조알님~~ 오랫만입니다.
여전히 엄마표로 열심히 열공하는 우리 은지 기특하고 예쁘네요.
아무리 바쁘셔도 1년에 한번 정도는 쑥에 진행기 올려주세요.
은지처럼 순수 엄마표로 천장 치고 올라가는 아이들 이야기가
많은 엄마표 하시는 집들에게 롤모델이 될겁니다.
오랫만에 오셔서 좋은 소식 나눠주셔서 더 좋네요. ^^
우리 작은알도 씩씩하게 잘 지내죠??
역시 엄마표의 힘은 대단합니다.
타조알님 좋으시겠어요.
따님! 축하해요.
울딸램도 예비초5인데.(비교 말자 울딸 미워지니께)
타조알님 자주자주 나오셔서 따님 진행상황 알려주셔요.
참고해서 꼬리 잡고 따라가게.*^^*~
고학년까지 엄마표하기 정말 힘드실텐데.. 아이나 엄마의 노력에 박수를 보냅니다.
진즉에 타조알님 댁의 내공이 만만치 않다고 느꼈지만..
그 레벨이 전부는 아니겠지만, 그간의 노력이 헛되지 않았음을 격려하는 큰 힘이 되셨겠지요.
그리고 흔들리는 마음을 꽉 잡아주었겟지요.
앞으로도 계속 잘 해나가시리라 응원해드립니다. 화이팅~
큰알, 장하다. 일찍부터 내 알아봤으므로 까짓 테스트야 그렇지만
그래도 이리 말하면 엄마들이 독서의 장점을 아시겠지요.
이제 5학년 되나? 사랑이의 뒤를 이어 쑥의 전설을 이루리라.
전 초게의 들락날락한지 1년밖에 안되어서 타조알님을 잘 모르지만...
정말 따님이 대단하네요.. 아니 이렇게 이끌어주실수 있는 엄마를 둔 따님이 부럽기도 합니다.
이렇게.... 열심히 하면.. 학원보다 좋은 결과 볼 수 있다니...
저도.. 희망의 끈을 놓지 않고..
아이들과..... 즐겁지만은 않겠지만... 꾸준히 해보렵니다.
타조알님의 진행기... 넘 보고 싶어지네요..
안녕하세요.
참 신통방통한 따님입니다.
엄하신가요? ^^ 도대체 비결이 뭐죠? ~~
외국 학교 데려다 놔도 네이티브 애들보다 잘 할것 같습니다.
언어 때문이라면 괜한 돈 쓰지 마시고, 견문을 넓힐 목적이시라면 외국 경험 강추해요.
엄마와 아이의 엄청난 노력의 결과이겠지요
정말 대단하십니다~~
갈고 닦은 노하우
언제 함 풀어놔 주세요^^
타조알님~~ 반가워요..^^
알바트로스.. 어떤 레벨인지 잘 모르지만.. 아마 죠 위의.. 하늘과 맞닫은 곳이 아닐까 싶어요..
평소의 꾸준한 책읽기가 얼마나 큰 힘인지.. 다시한 번 일깨워 주신듯 하구요~.
정말 축하해요..
담에 한국에서 뵙게 되면 타조알님만의 노하우..
제가 모조리 전수받을 거여요~~`ㅎㅎ
그럼 건강하시고 또 뵈어요.^^
타조알님~ 반갑습니다.
정말 오랜만이네요.
저는 ㅊ 학원 레벨은 잘 모르지만 엄청 높은가 봐요. 부럽습니다.
즐기면서 했는데 결과도 좋은니 정말 성공한 엄마표시네요.
늘 행복하시고 좋은 소식있으면 자주 전해주세요. 건강하시구요.
이런 글이 저에게는 희망이에요.
이런 날이 올까.. 하면서 기대도 갖게되고.
역시 한글로도 역사를 좋아하니 영어로의 접근도 편하게 이어지는 것 같네요.
부지런히 따라갈께요.
부지런히 알려주세요.
이런 자랑은 너무 좋아요...
아니아니 이게 무슨 일이야?@@@@@@@@@@@
초4가 입학 레벨테스트에 알바트로스라니, 잘 나가는 카페에서도 들어본 적 없는 레벨 아니야?@@@@@@@
그러게, 편하게 집에서 즐기면서 해도 이렇게 나오기도 하지. 즐기는 힘이 무셔 ㅋㅋㅋ
동생의 결과에 다른 맘들도 즐겁게 해 갈 수 있을 거야. 책의 힘이 참 대단하지. 엄청 공부하고 단어 외우고 안 해도 척하니 알바트로스 나오고 말야. 중학교 가서도 우리처럼 학원 없이 지내도 문제없겠지?^^*
동생의 글이 희망이 되겠네. 영어가 편하게 가니 다른 것 할 시간도 벌고, 참 좋은 일이지^^*
그리고 이케 좋은 일은 더 화끈하게 자랑해야지 글 읽다 자랑하는 지도 모르고 넘어갈 뻔 했잖아.
역시 동생은 언제나 겸손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