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4남
목요일에 컴퓨터 모니터가 고장이 나 지금에서야 올립니다.
너무 늦었지만 아이가 열심히 한 거니까 올리는 게 좋을 것 같아서요..

초3 대니
내일이면 개학이네요.
4학년이 올라감에도 아이의 성향은
초1의 그것과 별반 다르지 않답니다.
엄마가 숙제 챙겨야지 해야 챙기거나 관념이 생기니..
언제쯤 자기 일에 대한 의식이 생겨
엄마인 저는 끼니만 챙기면 될까요?
아이는 어리는 어미는 다를 엄마들보다 나이가 많아
여러가지 기능저하가 생깁니다.
늦은 sqr# 14번 제출입니다.
5줄 암기하여 쓰기도 엄마가 너무했다고 투덜대며 했답니다.
개학하면 집듣의 방식이나, 읽기에 변화를 좀 주어야 하는데
제게 들어와 있는 잡다한 상념이 실천을 미적이게 하네요.
2월말 바이올린 연주 발표회가 2건이나 있어 집듣보다 악기 연주가 더 비중을 차지합니다.
개학과 상급 학급 진급을 앞둔 모든 2반
계획한 것들을 다 이루시길...
가장 어설픈 아들을 둔 엄마가 응원합니다.

초3 cherrina
제가 골찌네요 애는 어제 했는디 제가 몸이 안좋아서 ....
누워있다 지금 올리네요 #14는 좀 시간이 걸려 외우네요
힘든지 이거 언제까지해? 하고 묻네요 제가 왜 그만할까 하니
대답은 않고 아빠 불러 같이 하구 나오더라구요
처음으로 아빠가 도와줬어요 뭘 어케 했는지 모르지만
딸애는 아빠가 웃기게 외우는 방법 알려줬어 하더니 기분 좋아져서 했어요 그래도2장만
했네요 담주가 개학이라 숙제 하는라 울딸은 정신없어요 추우니 다들 감기 조심하시고
2월의 멋진 첫주말 만드세요~~ 이런 사진이 계속 선명하지가 않네요

꼴찌쟁이 joy네요..3학년이여요.
하는것에 의의를 두고 하고있어요..5분만에 하셨다는분도 있고
몇번읽으니하신분도있고 너무너무 부럽네요..
저희는 거의 1시간...^^

꼴찌쟁이 joy네요..3학년이여요.
하는것에 의의를 두고 하고있어요..5분만에 하셨다는분도 있고
몇번읽으니하신분도있고 너무너무 부럽네요..
저희는 거의 1시간...^^

날씨진짜춥네요...큰애 숙제가 가족과함께 만든 레시핀데 미루고미루다 이번주에 해야겠어요...같이 만들면 재미있을것 같네요..추운날씨에 몸이 이불밖으로 나오기 너무 힘들어요 ㅠㅠ
이번주는 학교 음악회 때문에 개학 예행연습이랄까...학교가는 시간이 좀 느긋하긴 ?
하지만 그래도 평소보다 일찍일어나야 하고 다시 전쟁터 된 기분이에요.추운날씨 때문에 개학이 좀 꺼려지는 건 저뿐만이 아니겠죠?
날씨탓인지 둘째도 엄첨 하기 싫어하드라구요. 한문장 외우는 속도는 빨라졌는데 엉덩이가 2분마다움직이니..애궁 엄마도 게을러서 2회분( 13,14)같이 올려요

초4 Bella
날씨가 너무너무 추워요~
오늘도 맛있는 음식 올려주셨네요~
문어 눈을 계란지단으로 했는줄 알았는데...치즈였네요~주말에 만들어봐야겠어요^^
세계일주님 감사해요~
이번 sqr은 아이가 너무 무기력하게 했어요.
옆에서 지켜보니....
그냥 누워서 뒹굴거리며 입으로만 중얼중얼 머리속은 딴생각...
졸린목소리로 웅얼웅얼...
제 속은 부글부글...하지만 꾹....눌러참고 주문을 걸었죠...
이해해보자...참자...그럴수있다...담엔 잘 할거야...
그래서 잔소리 하나도 안하구 그냥 잘 안되는날도 있다고 격려까지 했네요^^
하지만 제 얼굴색은 못감추고 드러났는지...ㅋㅋ
벨라가 눈치보며 아부까지 떨더라구요.
"엄마,오늘 예뻤어~아까 입고나간옷이 잘 어울리던데~~"
ㅎㅎ 그말에 완전히 넘어가서 다 풀렸어요~~
저 단순하죠~ㅋㅋ

초4 michael 초3 brian
개학하니 애들이 정말 바쁘네요.
어제 밤에 비몽사몽 했다는--;;;
나가야 할일이 있어 숙제먼저 올리고 댓글은 나중에

달께요.

초등4 scott
이번주는 추워 꼼짝하기 싫은 날씨입니다.
하지만 아이들이라 그런가요 학교수업 끝나면 친구들과 눈싸움도 하고 ...
밖에서 신나게 놀고 들어 옵니다.
오늘은 첨으로 하트 그려주었습니다.
남자 아이라 관심없는줄 알았는데 자기도 남들처럼 엄마의 하트가 받고 싶다고
어제야 이야기 하더라구요...내가 넘 무심했나 반성했습니다.
초3 남
정말 귀엽네요. 아이들이랑 같이 해보면 재미있겠어요^^
울 아들은 아주아주 조금씩 나아지는 것 같아요. 동그라미 그려준다는 게 매번 깜박하네요. 다음번에는 꼭 그려줘야 겠습니다.

초3/여
앵그리버드 2탄 너무 웃기네요.
쪼물락 쪼물락 아이들과 같이 만들어보면 좋겠어요.
오늘도 문열어주시는 수고를 해주신 세계일주님 감사합니다.
다음주 월요일 개학을 앞두고 너무 추워서 걱정이였는데
주말쯤 날씨가 풀린다 하니 다행이다 싶어요.
암기/쓰기 시간이 잘 좁혀지지 않지만
단어도 찾아보고 오류도 찾고 알아서 잘 하길래 잔소리 한번 할걸 그냥 꿀꺽했네요.
집에선 단어공부 따로 해본적 없는데
의외로 모르는 단어가 별로 없어서 좀 놀랬습니다.
sqr하면서 모르는 단어 찾아서 정리도 하고 확실하게 알고 넘어가는 것도
나름 괜찮네요.

예비초5/ 남 / 데이빗
햄꼬치밥 사진 넘 재미있어요~ 빵 터졌습니다.~ㅋㅋㅋ
저런 도시락 한 번쯤 싸주고 싶었는데 언젠가 응용해볼까 합니다. 감사해요~~
오늘도 깜빡 잊고있다가 이제서야 올립니다.
이번주 자꾸 깜빡깜빡 하네요.^^;
오늘 잠깐 나갔다 왔는데 날씨가 엄~청 춥더라구요..
감기 조심하세요~~

완전 귀여운 도시락!
제가 싸줘야겠단 생각보다 받고 싶다는^^
우리아이들도 담 월욜 개학인데 폭풍 숙제를 해야하는데 내 맘만 바쁘고
해논것도 없는 아이들은 아직 현실을 파악 못하고 편안해서 저만 속이 탑니다.^^
담부터 월 수에 미리 숙제를 해놔야겠어요.
올리는 당일 딱 맞춰서 하려니 맨날 꼴찌 비스무리하게 올리게되네요.

내
내용은 재미있는데 잘 안 외어진다고 한마디 하더라구요.
오늘 정말 춥다라구요. 교정 때문에 치과 상담 갔는데 썩은 이가 무려 네개 ㅠㅠㅠㅠ
돈이 얼마야 정말 쥐어박고 싶었어요. 나름 열심히 양치질하던 딸인데.....
단거 죽어라 먹고 이 잘 안 닦는 아들은 충치가 하나도 없고, 딸은 단거 좋아하지도 않는데 말이에요.
미리 미리 신경 안 쓴 엄마 탓이겠죠.
담주 화요일에 개학이라 아직들 숙제할 기미가 안 보이네요. 이 엄마만 속이 터집니다.
방학한 엄마들 부럽습니다.
저런 도시락을 해주는 엄마들이 정말 많나요?..
국제학교 다닐때 도시락(반찬걱정),간식 싸주는게 엄청 힘들었는데 여기서는 급식으로 해결하고 와서
얼마나 편하고 좋은지...ㅋㅋ
한파속에 아이가 개학을 해서 안쓰러웠는데 본인은 너무 신나하는군요..친구들과 놀수 있어서
학교에 빨리 가고 싶다고 했었는데...(외동의 슬픔ㅠㅠ)
저는 이제부터 방학으로 돌입했습니다...음하하!!

초 5 Rolla 여
날씨가 넘 춥죠
점점 집에서 방콕만 하게 되네요.
부지런히 살아야 되는데...살만 점점 찌는 것 같아요 특히 배부위가 나잇살 인가봐요.

초3 Terry
저도 문어를 한참이나 봤네요.ㅋㅋ
저런 도시락 만들어주는 엄마를 가진 아이는 얼마나 행복할까요?
저는 뭐든 대충하는 지라.... 음식 잘하는 엄마들 보며 넘 부러워요.ㅎㅎ
오늘,내일 저희집은 밀린 방학숙제 하느라, 넘 바쁘네요.
아이가 독서 감상문을 썼는데..... 이건 뭐~ 대충 줄거리 쓰고, 마지막에 느낀점 한 줄 쓴거예요.
몇 번 고치라 하고.... 정말 진빠지네요.
지금 막 숙제하고, 영어 올립니다. 저는 몰랐는데... 아이는 알아서 이름도 바르게 썼네요.ㅎㅎ
내년에는 방학숙제도 빨리 끝내고, 아이랑 체험도 많이 다녀야겠어요.

초3/몽구
웬 문어가 이리 귀엽고 웃긴지 몇번을 봤네요^^
눈요기만으로도 아주 기분 좋네요~ㅎ
오늘도 예정상으론 오전부터 나가 놀 계획이었는데
기습한파로 인해서 일정이 취소되는 바람에 걍 이웃집에 마실 다녀왔네요.
헌데 몽구아빠가 12월부터 계속 야근에, 회식에 늦은 귀가였더랬는데 몸살이 오는지
조퇴까지 하고 병원들러 일찍 와서 지금 자고 있네요.
간만에 느껴보는 여유라며 바로 골아떨어졌네요. ㅉㅉ
여전히 장난치며 볼일 다 봐가며 노래불러가며 qr 숙제를 하는 탓에 시간이
점점 늘어나고 있는데 이대로 둬야할지 짧은시간에 집중하도록 잔소리를 해야할지 기회를 보고 있네요.
이런 식으로 하다간 학기중에 시간에 쫓기게 될 것 같아서요.
어젠 리듬에 맞춰가며 하더니 이런 방법이 더 재밌다고 하면서 마무리 했네요.
Stanley 이름 오타 찾으셨어요?ㅋㅋㅋ 이름을 이상하게 외우길래 봤더니 본문에 Staley 라고 되어있다나 뭐라나..ㅋㅋ

세계일주님 오늘도 대문 열어 주셔서 감사해염~
세계일주님께서는 요리에 관심이 많으신가봐염~ 특히 아이들을 위한~~
아이들이 식사 시간을 기다리겠어요~~~
초4 남) 길다고 생각한 방학이 휘리릭~지나갔네요 저희도 담주 월요일이 개학이에요..
나름대로 계획성있고 알차게 방학을 보냈는데.. 지난 방학보다 여행을 적게 다닌게
쫌 아쉽네요~
이제 QR 하는거 쉽게 잘~하네요~
개학하고도 계속 화이팅해요~~

초 4 julie입니다.
오랜만에 빠른 순서네요..^^ 개학한 학교가 있어서 그런가요..
날씨가 넘넘 추워서 집에만 있고 싶은데..가야할 곳이 있어서 집을 나섰거든요..아침에..
와..추운 거도 추운 거지만..길이 엄청 얼어붙어서 완전 기우뚱기우뚱..춥다고 옷도 몇겹이나 껴입었더니:(
다들 빙판길 조심하세요~
늘 크게 글씨쓰는 아이가 오늘은 보이지도 않게..엄청 작게 써놓았네요..-.-

초5 Emily입니다.
문열어주셔서 감사하구 귀엽게보이는 요리네요^^ 먹기 아까울것같아요~~~
요번에도 열심히 잘해주어 별그려줬습니다.
틀린곳도 있지만 문장맨밑에 이름에서 빠진철자있다고 말하드라구요.
저는 프린터뽑구 읽어봤는데도 그냥 당연히 넘겼던부분인데 말이죠. 저 무딘거맞죠? ㅋㅋ
군포,의왕, 안양,과천에서 발행되는 내일신문이있는데요. 매주수욜마다 발행되는데 어제꺼에 쑥쑥나왔드라구요. 잠수*, 솔빛** 이랑 비교하면서요. 간추려말하면 내용인즉 영어유치원얘기나오고 진도체크공유해서 좋다고 쓰여있네요. 괜히 읽으면서 미소가 쏴아악~~~ㅋ
모두들 감기조심하세요^^

초3Gaia 입니다.
앵그리버드 넘 재밌습니다. ㅎㅎ
우리도 막 만들어 보고 싶은 유혹이 생깁니다...
내일 개학인데 Gaia는 방학숙제 알아서 잘 하니 신경안쓰고
2학년 남동생은 방학숙제 하는 데로(한게 없슴)
내버려 둡니다. 갈수록 무감각이 되가네요.
지난번에 스피드로 외워 많이 틀려 지적해 줬더니 이번에 제법 긴 시간동안 완벽하게
하려 노력해서 칭찬해주고 싶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