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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QR2기-14번

컨텐츠

댓글 95 댓글쓰기 본문보기

  • 민수사랑
  • |
  • 2012-02-05 12:55
답댓글

초4남

목요일에 컴퓨터 모니터가 고장이 나 지금에서야 올립니다.

너무 늦었지만 아이가 열심히 한 거니까 올리는 게 좋을 것 같아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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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길앤정
  • |
  • 2012-02-05 10:22
답댓글

초3 대니

내일이면 개학이네요.

4학년이 올라감에도 아이의 성향은

초1의 그것과 별반 다르지 않답니다.

엄마가 숙제 챙겨야지 해야 챙기거나 관념이 생기니..

언제쯤 자기 일에 대한 의식이 생겨

엄마인 저는 끼니만 챙기면 될까요?

아이는 어리는 어미는 다를 엄마들보다 나이가 많아

여러가지 기능저하가 생깁니다.

늦은 sqr# 14번 제출입니다.

5줄 암기하여 쓰기도 엄마가 너무했다고 투덜대며 했답니다.

개학하면 집듣의 방식이나, 읽기에 변화를 좀 주어야 하는데

제게 들어와 있는 잡다한 상념이 실천을 미적이게 하네요.

2월말 바이올린 연주 발표회가 2건이나 있어 집듣보다 악기 연주가 더 비중을 차지합니다.

개학과 상급 학급 진급을 앞둔 모든 2반

계획한 것들을 다 이루시길...

가장 어설픈 아들을 둔 엄마가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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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uth맘
  • |
  • 2012-02-03 19:14
답댓글

초3 cherrina

제가 골찌네요 애는 어제 했는디 제가 몸이 안좋아서 ....

누워있다 지금 올리네요 #14는 좀 시간이 걸려 외우네요

힘든지 이거 언제까지해? 하고 묻네요 제가 왜 그만할까 하니

대답은 않고 아빠 불러 같이 하구 나오더라구요

처음으로 아빠가 도와줬어요 뭘 어케 했는지 모르지만

딸애는  아빠가 웃기게 외우는 방법 알려줬어 하더니 기분 좋아져서 했어요 그래도2장만

했네요   담주가 개학이라 숙제 하는라  울딸은 정신없어요  추우니 다들 감기 조심하시고

2월의 멋진 첫주말 만드세요~~  이런 사진이 계속 선명하지가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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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별샘
  • |
  • 2012-02-04 08:53
아빠랑 재미있게 외웠다니 좋겠어요~
웃기게외우는 방법이 뭘까.....?궁금하네요~^^

맘도 건강챙기시고 빨리 나으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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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길앤정
  • |
  • 2012-02-05 10:24
노트가 말을 한다가 아이들끼리 수군댔답니다.
지금보니, 노트가 말을 하긴 했네요.
더늦은 우리집이 있었답니다.
개학이후 다 알차게 보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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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꼬꼬별
  • |
  • 2012-02-03 11:11
답댓글

꼴찌쟁이 joy네요..3학년이여요.

하는것에 의의를 두고 하고있어요..5분만에 하셨다는분도 있고

몇번읽으니하신분도있고 너무너무 부럽네요..

저희는 거의 1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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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uth맘
  • |
  • 2012-02-03 19:16
저희도 한시간 넘을대도 많아요 그것도
두장만 하는데도요 5분은 정말 꿈같은 얘기랍니다
그래도 조이는 3장 다하니 부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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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길앤정
  • |
  • 2012-02-05 10:25
조이는 3학년 아이답지 않고 마치 5학년 스럽네요.
쓰기를 많이 해본듯합니다.
주어진 양도 잘 소화하는 것 같구요.
참잘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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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꼬꼬별
  • |
  • 2012-02-03 11:10
답댓글

꼴찌쟁이 joy네요..3학년이여요.

하는것에 의의를 두고 하고있어요..5분만에 하셨다는분도 있고

몇번읽으니하신분도있고 너무너무 부럽네요..

저희는 거의 1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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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gosun
  • |
  • 2012-02-03 11:13
댓글 쳤는데 날아가서 다시쳐요 ㅠㅠ
저흰 하루스케쥴 다 비워요 엉덩이가 새털이거든요. 그래서 차로 이동할때 꼭 들고 가요 차안에선 20분이면 끝나더라구요 저도 한시간안에 끝내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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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gosun
  • |
  • 2012-02-03 11:09
답댓글

날씨진짜춥네요...큰애 숙제가 가족과함께 만든 레시핀데 미루고미루다 이번주에 해야겠어요...같이 만들면 재미있을것 같네요..추운날씨에 몸이 이불밖으로 나오기 너무 힘들어요 ㅠㅠ

이번주는 학교 음악회 때문에 개학 예행연습이랄까...학교가는 시간이 좀 느긋하긴 ?

하지만 그래도 평소보다 일찍일어나야 하고 다시 전쟁터 된 기분이에요.추운날씨 때문에 개학이 좀 꺼려지는 건 저뿐만이 아니겠죠?  

날씨탓인지 둘째도 엄첨 하기 싫어하드라구요. 한문장 외우는 속도는 빨라졌는데 엉덩이가 2분마다움직이니..애궁  엄마도 게을러서 2회분( 13,14)같이 올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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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별샘
  • |
  • 2012-02-04 08:57
저도 추워서 자꾸 움츠러들긴 하네요
아무리 추워도.... 곧 봄이 오겠죠~
오늘도 힘내서 활기있게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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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길앤정
  • |
  • 2012-02-05 10:28
입춘이 되니 입춘대길을 기원합니다.
부모님의 건강과 고순님 가족의 건강또한 강녕하길 기원합니다.
저희 친정 엄마랑 비슷하게 병원을 지켰던 초창기가 기억이 나서입니다.
늘 화이팅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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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별샘
  • |
  • 2012-02-03 09:02
답댓글

초4 Bella

 

날씨가 너무너무 추워요~

오늘도 맛있는 음식 올려주셨네요~

문어 눈을 계란지단으로 했는줄 알았는데...치즈였네요~주말에 만들어봐야겠어요^^

세계일주님 감사해요~

 

이번 sqr은 아이가 너무 무기력하게 했어요.

옆에서 지켜보니....

그냥 누워서 뒹굴거리며 입으로만 중얼중얼 머리속은 딴생각...

졸린목소리로 웅얼웅얼...

제 속은 부글부글...하지만 꾹....눌러참고 주문을 걸었죠...

이해해보자...참자...그럴수있다...담엔 잘 할거야...

 

그래서 잔소리 하나도 안하구 그냥 잘 안되는날도 있다고 격려까지 했네요^^

하지만 제 얼굴색은 못감추고 드러났는지...ㅋㅋ

벨라가 눈치보며 아부까지 떨더라구요.

"엄마,오늘 예뻤어~아까 입고나간옷이 잘 어울리던데~~"

ㅎㅎ 그말에 완전히 넘어가서 다 풀렸어요~~

저 단순하죠~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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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몽구맘
  • |
  • 2012-02-03 10:54
입만 중얼중얼, 흥얼흥얼, 머릿속은 완전 딴생각...우리 몽구도 이번 숙제하면서 그랬네요.
다음 숙제할 때는 제한 시간을 줘야 할지 말지 하는거봐서^^
Bella가 애교가 많은 딸인가봐요^^ 아기자기한 애교가 늘 부러워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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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gosun
  • |
  • 2012-02-03 11:10
개학이 가까워와서 애들이 생각이 많아진 걸까요? 이번꺼 하면서 엄청 힘들었어요..그래도 잘 했는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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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uth맘
  • |
  • 2012-02-03 19:19
정말 예쁘다는 칭찬 들으니 기분 좋으셨겠어요
그것도 이쁜 딸한테 ....벨라 글씨는 언제봐도 깨끗하고
예쁘네요 성격도 좋을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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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구구스
  • |
  • 2012-02-04 16:19
벨라가 좀 피곤했나보네요~
부글부글하신 마음 잘 참으셨어요~
덕분에 엄마 한큐에 기분 좋아지는 멘트도 날리잖아요~ㅋㅋ
아들내미들은 천성적으로 가지고 있지않은 센스입니다~
담엔 벨라의 본 실력 나오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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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길앤정
  • |
  • 2012-02-05 10:31
4학년 여아는 이미 엄마의 마음도 보이나봐요.
울 아들은 키만 약간 더 컸지 초1 그 상태와 별반 다르지 않아요.
따라서 엄마는 원더우먼이어야 하지요. ㅋㅋ
우리는 아플 자유도 없는 엄마표 맘들이니까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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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ono12
  • |
  • 2012-02-03 08:16
답댓글

초4 michael 초3 brian

개학하니 애들이 정말 바쁘네요.

어제 밤에 비몽사몽 했다는--;;; 

나가야 할일이 있어 숙제먼저 올리고 댓글은 나중에

 달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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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별샘
  • |
  • 2012-02-03 09:05
방학이라 늦잠자다 개학하고나니까 비몽사몽이죠~
우리집도 아직까지 아침에 일어나기 힘드네요~
형제가 항상 나란히..보기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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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길앤정
  • |
  • 2012-02-05 10:33
두 아이와 긴 겨울 방학 안봐도 비디오네요.
수고하심을 잠깐 쉴 수 있으시겠네요. 개학이.
미첼 브라이언 둘다 수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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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ing40
  • |
  • 2012-02-03 06:40
답댓글

초등4 scott

이번주는 추워 꼼짝하기 싫은 날씨입니다.

하지만 아이들이라 그런가요 학교수업 끝나면 친구들과 눈싸움도 하고 ...

밖에서 신나게 놀고 들어 옵니다.

오늘은 첨으로 하트 그려주었습니다.

남자 아이라 관심없는줄 알았는데 자기도 남들처럼 엄마의 하트가 받고 싶다고

어제야 이야기 하더라구요...내가 넘 무심했나 반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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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별샘
  • |
  • 2012-02-03 09:08
어머..하트가 받고싶었나보네요~
귀엽네요..앞으로 많이 해주셔야겠어요.
우리아인 깨끗한게 좋다구...안해줘두 된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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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에나
  • |
  • 2012-02-03 10:11
^^남자아이라 은근 무심해 보여도 하트 같은거 더 좋아하는거 같아요
담번엔 한 두어개더 그려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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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ustin
  • |
  • 2012-02-03 00:11
답댓글

초3 남

정말 귀엽네요. 아이들이랑 같이 해보면 재미있겠어요^^

울 아들은 아주아주 조금씩 나아지는 것 같아요. 동그라미 그려준다는 게 매번 깜박하네요. 다음번에는 꼭 그려줘야 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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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ing40
  • |
  • 2012-02-03 06:44
차츰 좋아지는 모습이 보인다니 칭찬 많이 해주어야 겠어요.
글씨도 차분이 쓰고 잘 제가 아드님께 하트 날려 드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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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별샘
  • |
  • 2012-02-03 09:14
정성스럽게 쓴 글씨네요..
나아지는모습이라니 저두 기분이 좋네요~
우리 아이들 더욱 발전해 나가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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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구구스
  • |
  • 2012-02-04 16:22
3학년 남학생인데도 참하게 잘했네요~
점점 실력이 좋아지니 뿌듯하죠?~
다음번엔 엄마의 사랑까지 웍시트에 확실히 보여주세요~ 동그라미~ 하트~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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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큰맘
  • |
  • 2012-02-02 23:39
답댓글

초3/여

앵그리버드 2탄 너무 웃기네요.

쪼물락 쪼물락 아이들과 같이 만들어보면 좋겠어요.

오늘도 문열어주시는 수고를 해주신 세계일주님 감사합니다.

다음주 월요일 개학을 앞두고 너무 추워서 걱정이였는데

주말쯤 날씨가 풀린다 하니 다행이다 싶어요.

암기/쓰기 시간이 잘 좁혀지지 않지만

단어도 찾아보고 오류도 찾고 알아서 잘 하길래 잔소리 한번 할걸 그냥 꿀꺽했네요.

집에선 단어공부 따로 해본적 없는데

의외로 모르는 단어가 별로 없어서 좀 놀랬습니다.

sqr하면서 모르는 단어 찾아서 정리도 하고 확실하게 알고 넘어가는 것도

나름 괜찮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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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ing40
  • |
  • 2012-02-03 06:48
꼼꼼히 공부 하는 스타일 인가봐요.
우린 제가 그러고 싶은데 실증 날까봐 적당히 한답니다.
가끔 spr 과제올린것 보고 자극 받으며 열심히 하는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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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별샘
  • |
  • 2012-02-03 09:23
아직 어린데 착실하게 잘 하네요~
꾸준히 영어책을 접했나봐요.
많은 단어도 인지하고 있는 것 보면요.
깔끔히 너무 잘했어요~칭찬 듬뿍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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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이사이
  • |
  • 2012-02-02 23:25
답댓글

예비초5/ 남 / 데이빗

 

햄꼬치밥 사진 넘 재미있어요~ 빵 터졌습니다.~ㅋㅋㅋ

저런 도시락 한 번쯤 싸주고 싶었는데 언젠가 응용해볼까 합니다. 감사해요~~

오늘도 깜빡 잊고있다가 이제서야 올립니다. 

이번주  자꾸 깜빡깜빡 하네요.^^;

 

오늘 잠깐 나갔다 왔는데 날씨가 엄~청 춥더라구요..

감기 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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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에나
  • |
  • 2012-02-02 23:28
^^전 아이가 아까 하고 자러 갔는데 해품달 본다고 이제서야 ㅋㅋ
우리 담번엔 일등해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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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큰맘
  • |
  • 2012-02-02 23:46
ㅋㅋ 갑자기 댓글등록하는데 너무 느려져서 왜 그런가 했더니
한번에 몇개의 글이 같이 올라 왔네요.
해품달 끝나자 마자 올리는 분들 맞죠?
너무 재미있지 않나요?
완전 몰입해서 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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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별샘
  • |
  • 2012-02-03 09:27
날씨가 너무너무 추워요~
영하2,30도 내려가는곳에서는 살을 노출하면 안되겠다싶더라구요
추워서 살이 너무 아파요...감기조심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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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망고맘
  • |
  • 2012-02-03 13:01
저도 요즘 해품달 너무 너무 재미있게 봐요.~~김수현 눈빛이 제 가슴을 설레게 하네요...주책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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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구구스
  • |
  • 2012-02-04 16:27
데이빗도 꾸준히 잘 하고 있네요~
아이들 모두 익숙해지며 실력도 차츰 좋아지고 있어 뿌듯하고
힘납니다~
데이빗 계속 화이팅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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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에나
  • |
  • 2012-02-02 23:22
답댓글

완전 귀여운 도시락!

제가 싸줘야겠단 생각보다 받고 싶다는^^

우리아이들도 담 월욜 개학인데 폭풍 숙제를 해야하는데 내 맘만 바쁘고

해논것도 없는 아이들은 아직 현실을 파악 못하고 편안해서 저만 속이 탑니다.^^

 

담부터 월 수에 미리 숙제를 해놔야겠어요.

올리는 당일 딱 맞춰서 하려니 맨날 꼴찌 비스무리하게 올리게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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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이사이
  • |
  • 2012-02-02 23:26
저두요~
개학하고 나니까 하루가 금방가네요..담주에는 전날 일찍해놓고 여유있게 올려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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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큰맘
  • |
  • 2012-02-02 23:49
저도 미리미리 하려해도 맘대로 않되네요.
오늘도 아이는 도서관갔다가 친구들 달고 와서 신나게 놀고
발레갔다와서 하느라 늦게 올리게 됐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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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별샘
  • |
  • 2012-02-03 09:30
그렇죠~
미리미리 하던 아이도 개학하더니 당일 되서야 하구...
숙제있는날엔 더 늦게하게 되네요.
아직 방학중이라니 마무리 잘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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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ainbowpink
  • |
  • 2012-02-02 23:22
답댓글

내

내용은 재미있는데 잘 안 외어진다고 한마디 하더라구요.

오늘 정말 춥다라구요. 교정 때문에 치과 상담 갔는데 썩은 이가 무려 네개 ㅠㅠㅠㅠ

돈이 얼마야 정말 쥐어박고 싶었어요. 나름 열심히 양치질하던 딸인데.....

단거 죽어라 먹고 이 잘 안 닦는 아들은 충치가 하나도 없고, 딸은 단거 좋아하지도 않는데 말이에요.

미리 미리 신경 안 쓴 엄마 탓이겠죠.

담주 화요일에 개학이라 아직들 숙제할 기미가 안 보이네요.  이 엄마만 속이 터집니다.

방학한 엄마들 부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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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에나
  • |
  • 2012-02-02 23:24
ㅋㅋ 엄마들 방학이 다가 오고있죠^^
주말에 폭풍숙제 한번 기대해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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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이사이
  • |
  • 2012-02-02 23:30
시력좋고 치아상태 좋은 아이들 부러워요~
저희집 아이들은 눈이 나빠서 걱정이거든요..
관리도 그렇지만 타고나는 것도 큰 것 같아요..
저흰 엄마방학했는데..곧 개학이니 조금만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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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별샘
  • |
  • 2012-02-03 09:34
치아가 타고나는게 반이라 하더라구요.
잘 관리해도 잘 썩으면 너무 허망하지 않나요...
이가 썩어서 빠져도 다시 새롭게 이가 나면 얼마나 좋을까요..

방학이 기네요~마무리 잘하세요^^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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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망고맘
  • |
  • 2012-02-02 21:54
답댓글

 

저런 도시락을 해주는 엄마들이 정말 많나요?..

국제학교 다닐때 도시락(반찬걱정),간식 싸주는게 엄청 힘들었는데 여기서는 급식으로 해결하고 와서

얼마나 편하고 좋은지...ㅋㅋ

한파속에 아이가 개학을 해서 안쓰러웠는데 본인은 너무 신나하는군요..친구들과 놀수 있어서

학교에 빨리 가고 싶다고 했었는데...(외동의 슬픔ㅠㅠ)

저는 이제부터 방학으로 돌입했습니다...음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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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ainbowpink
  • |
  • 2012-02-02 23:25
방학 돌입 부럽습니다.
날씨가 추워도 아이들은 친구들하고 노는게 젤루 좋은가 봐요
울 아들은 칼바람속에서 친구들하고 축구하고 왔어요.
축구공이 절 불렀다나 뭐라나...
친구들과 노는데 날씨는 아무 장애가 안 되는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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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큰맘
  • |
  • 2012-02-02 23:53
저도 방학하는날 늘어지게 잘려구요.
월요일 개학인데... 잘생각만 하고 있네요.
숙제는 어떻게 하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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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별샘
  • |
  • 2012-02-03 09:35
우리아이도 외동이에요.
개학날 돌아와서는 흥분해서 떠듭니다~
친구들하고 폭풍수다를 떨고 왔다나머라나...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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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자매
  • |
  • 2012-02-02 21:47
답댓글

초 5 Rolla 여

날씨가 넘 춥죠

점점 집에서 방콕만 하게 되네요.

부지런히 살아야 되는데...살만 점점 찌는 것 같아요 특히 배부위가 나잇살 인가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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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에나
  • |
  • 2012-02-02 23:26
그러게요.
넘 추워 방콕했더니 이사간줄 알았다는 동네 엄마의 얘기에 웃었어요^^
뱃살도 얼음이 녹을때 같이 녹아 없어줬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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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이사이
  • |
  • 2012-02-02 23:33
Rolla가 자리잡은 거 같아요. 잘했네요~~
날씨가 풀려야 방콕에서 벗어날텐데...저두 볼일보러만 나가고 맨날 방콕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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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별샘
  • |
  • 2012-02-03 09:38
아...뱃살.
뱃살은 어떻게 빼야하나요..?
올챙이배 같아요..저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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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몽구맘
  • |
  • 2012-02-03 10:51
뱃살 고민 여기도 있어요.ㅎㅎ
몇년전까지만 해도 살이 안찌는 체질이라는 소리 많이 들었는데...
이젠 '나이 먹으니 체질이 바뀌나봐' 소리 많이 듣고 사네요.ㅠㅠ
누가 뱃살 좀 고통없이 쓰윽 베어갔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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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구구스
  • |
  • 2012-02-04 16:31
ㅎㅎㅎ저도 살이 너무 쪄서 숨이차요~~
봄되면 슬슬 운동 시작해 볼까 합니다~
Rolla 글씨도 정갈하고 깔끔하게썼네요~
계속 화이팅해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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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뽀뽀로맘
  • |
  • 2012-02-02 16:17
답댓글

초3 Terry 

 저도 문어를 한참이나 봤네요.ㅋㅋ

저런 도시락 만들어주는 엄마를 가진 아이는 얼마나 행복할까요?

저는 뭐든 대충하는 지라.... 음식 잘하는 엄마들 보며 넘 부러워요.ㅎㅎ 

 

오늘,내일 저희집은 밀린 방학숙제 하느라,  넘 바쁘네요.

아이가 독서 감상문을 썼는데.....    이건 뭐~ 대충 줄거리 쓰고, 마지막에 느낀점 한 줄 쓴거예요.                  

몇 번 고치라 하고....  정말 진빠지네요.

지금 막 숙제하고, 영어 올립니다. 저는 몰랐는데... 아이는 알아서 이름도 바르게 썼네요.ㅎㅎ

내년에는 방학숙제도 빨리 끝내고, 아이랑 체험도 많이 다녀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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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션과둥이맘
  • |
  • 2012-02-02 17:01
저의 아이도 개학이 담주월욜인데 숙제하나도 안했어요.
그저 일기만 쓰고있답니다. 아마도 요번주 주말에 모든숙제를 한꺼번에 하지않을까~~~생각해요.
숙제밀리면 본인만 힘들다는걸 알면서도 꼭 몰아서 하드라구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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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구구스
  • |
  • 2012-02-02 19:19
모두 잘하고 있어 대견스러워요~
따뜻한 봄이되면 테리 나들이 많이 시켜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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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자매
  • |
  • 2012-02-02 21:51
저희는 1일날 개학 했는데..옆에서 저희 아그들이 아직도 방학이냐고 부러워 하네요
자기네가 일찍 한 건 모르고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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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별샘
  • |
  • 2012-02-03 09:42
아직 방학중인곳이 많네요~
그래두 다행이네요
이번주 너무추워서 애 학교보내기 걱정되더라구요.개학하자마자 한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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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몽구맘
  • |
  • 2012-02-02 15:43
답댓글

초3/몽구

 

웬 문어가 이리 귀엽고 웃긴지 몇번을 봤네요^^

눈요기만으로도 아주 기분 좋네요~ㅎ

오늘도 예정상으론 오전부터 나가 놀 계획이었는데

기습한파로 인해서 일정이 취소되는 바람에 걍 이웃집에 마실 다녀왔네요.

헌데 몽구아빠가 12월부터 계속 야근에, 회식에 늦은 귀가였더랬는데 몸살이 오는지

조퇴까지 하고 병원들러 일찍 와서 지금 자고 있네요.

간만에 느껴보는 여유라며 바로 골아떨어졌네요. ㅉㅉ

 

여전히 장난치며 볼일 다 봐가며 노래불러가며 qr 숙제를 하는 탓에 시간이

점점 늘어나고 있는데 이대로 둬야할지 짧은시간에 집중하도록 잔소리를 해야할지 기회를 보고 있네요.

이런 식으로 하다간 학기중에 시간에 쫓기게 될 것 같아서요.

어젠 리듬에 맞춰가며 하더니 이런 방법이 더 재밌다고 하면서 마무리 했네요.

Stanley 이름 오타 찾으셨어요?ㅋㅋㅋ 이름을 이상하게 외우길래 봤더니 본문에 Staley 라고 되어있다나 뭐라나..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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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뽀뽀로맘
  • |
  • 2012-02-02 16:20
저도 몰랐는데 우리아이는 바르게 썼네요.ㅋㅋ
몽구는 저희아이랑 나이가 같아... 잘보고 있답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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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션과둥이맘
  • |
  • 2012-02-02 16:56
예, 오타가 있었드라구요.
리듬도 맞춰가며하고 잼나게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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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구구스
  • |
  • 2012-02-02 19:08
아이들 눈이 더 밝아요~~ 이제 오타난거~ 문장부호빠진거~ 다챙기네요~
감사할따름이죠~ㅋㅋ 노래부르며 기분좋게 공부하는건 싫증나지않고 좋긴한데...
집중력면에선 쫌~~
그런데 그게 몽구스타일인가요~ qr실력은 매우 훌륭해졌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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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자매
  • |
  • 2012-02-02 21:56
글씨도 넘 잘 쓰고 저희 둘째가 이정도만 하믄 넘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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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별샘
  • |
  • 2012-02-03 09:47
저두 요새 방향을 어찌 잡아야할지 걱정이에요.
시간에 구애 안받고 편하게 외우게 놔둬야 하는지..
일정시간 정해두고 그안에 써보고 체크해야할지..
뭐가 맞는건지 고민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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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구구스
  • |
  • 2012-02-02 15:15
답댓글

세계일주님 오늘도 대문 열어 주셔서 감사해염~

세계일주님께서는 요리에 관심이 많으신가봐염~ 특히 아이들을 위한~~

아이들이 식사 시간을 기다리겠어요~~~

 

초4 남) 길다고 생각한 방학이 휘리릭~지나갔네요 저희도 담주 월요일이 개학이에요..

나름대로 계획성있고 알차게 방학을 보냈는데..  지난 방학보다 여행을 적게 다닌게

쫌 아쉽네요~

이제 QR 하는거 쉽게 잘~하네요~

개학하고도 계속 화이팅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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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몽구맘
  • |
  • 2012-02-02 15:47
저희도 다음주 월요일 개학이에요. 구구스님댁도 아쉬움이 남는 방학이신가봐요^^
저희는 독감앓고 나니 2주가 후딱 지났더라구요. 어찌나 허무하던지...
더구나 설이 껴서 더 빨리 지난듯 느꼈나봐요^^
글씨 예쁘게 쓰는 노하우 있으면 좀 알려주셔요~~~정갈한 글씨보며 침 흘리다 가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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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효짱민
  • |
  • 2012-02-02 15:55
남자 아이가 항상 꼼꼼하게 잘 하는 것 같아요. 우리엔 한 두군데 꼭 틀리는데
아무튼 칭찬 많이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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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뽀뽀로맘
  • |
  • 2012-02-02 16:23
저희도 다음주 월요일이 개학이네요.
이번 겨울 방학은 유난히 짧게 느껴지네요.
아이랑 체험도 많이 못가고....방콕했네요. 암튼 마무리 잘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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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션과둥이맘
  • |
  • 2012-02-02 16:55
아드님 글씨보면 깔끔하게 잘쓰는것같아요.
쉽게 쉽게 잘하니 어려움도 없을거구, 계속 쭈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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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자매
  • |
  • 2012-02-02 21:58
저희 딸 한테 보여줘야 겠어요 남자아이가 쓴 글이라구
뭐라구 할라나 정말 넘 깔끔하게 자~알 쓰네요. 제가 글씨를 못써서
잘 쓰는애들 보면 넘 부럽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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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이사이
  • |
  • 2012-02-02 23:36
글씨도 잘 쓰고 넘 잘했어요~~
따옴표도 정성스럽게~~^^
저희집은 개학했는데 저두 시원섭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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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ustin
  • |
  • 2012-02-03 00:15
남자아이도 이렇게 깨끗하게 쓸 수 있군요. 내일 우리 아들한테 보여 줘야 겠어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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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별샘
  • |
  • 2012-02-03 09:49
갈수록 쉽게 잘하고~ 글씨도 더 잘쓰고~
얼마나 좋으세요~~
너무너무 퍼펙트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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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windward
  • |
  • 2012-02-02 15:00
답댓글

초 4 julie입니다.

오랜만에 빠른 순서네요..^^ 개학한 학교가 있어서 그런가요..

날씨가 넘넘 추워서 집에만 있고 싶은데..가야할 곳이 있어서 집을 나섰거든요..아침에..

와..추운 거도 추운 거지만..길이 엄청 얼어붙어서 완전 기우뚱기우뚱..춥다고 옷도 몇겹이나 껴입었더니:(

다들 빙판길 조심하세요~

늘 크게 글씨쓰는 아이가 오늘은 보이지도 않게..엄청 작게 써놓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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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구구스
  • |
  • 2012-02-02 15:20
줄리에 qr하는거 익숙해져~ 데코차원에서 글자크기에 변화를 준것 같으네요~
재밌어요~ㅋㅋ 아이들 대부분이 qr하는데 자리가 잡힌것 같아 대견스럽고
자랑스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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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몽구맘
  • |
  • 2012-02-02 15:49
웍시트가 심심하지 않고 재밌네요 ㅎㅎ
이렇게 쓰느라 더 신경썼을텐데...나름 재미있는 방법으로 완성했군요^^
방학 마무리 잘 하시고 다음주에 뵈요^^ 저흰 아직 개학전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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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효짱민
  • |
  • 2012-02-02 15:51
그러게요 글씨에 다른 재미를 두고 있네요.
칭찬 많이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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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뽀뽀로맘
  • |
  • 2012-02-02 16:34
ㅋㅋ~ 줄리 넘 귀엽당.
넘 추워서 밖에 나갈 엄두가 안나네요.
반찬거리도 없는데.... 손가락 빨게 생겼어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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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션과둥이맘
  • |
  • 2012-02-02 16:53
날씨가 많이 춥습니다.
글씨변화해서 쓰는게 눈에 띄네요. 이런생각까지하고^^ 귀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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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별샘
  • |
  • 2012-02-03 09:52
줄리에 성격이 명랑쾌활 한가요~~?
글씨에 장난기와 귀여움이 있어요~^^

날씨가 추워 곳곳에 빙판길이더라구요.
조심조심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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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션과둥이맘
  • |
  • 2012-02-02 13:21
답댓글

초5 Emily입니다.

문열어주셔서 감사하구 귀엽게보이는 요리네요^^ 먹기 아까울것같아요~~~

 

요번에도 열심히 잘해주어 별그려줬습니다.

틀린곳도 있지만 문장맨밑에 이름에서 빠진철자있다고 말하드라구요.

저는 프린터뽑구 읽어봤는데도 그냥 당연히 넘겼던부분인데 말이죠. 저 무딘거맞죠? ㅋㅋ

 

군포,의왕, 안양,과천에서 발행되는 내일신문이있는데요. 매주수욜마다 발행되는데 어제꺼에 쑥쑥나왔드라구요. 잠수*, 솔빛** 이랑 비교하면서요. 간추려말하면 내용인즉 영어유치원얘기나오고 진도체크공유해서 좋다고 쓰여있네요. 괜히 읽으면서 미소가 쏴아악~~~ㅋ

모두들 감기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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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windward
  • |
  • 2012-02-02 15:05
사실 저도 아이가 한뒤 아주 꼼꼼히 보는 편이 아니라서..너가 확인해..이러거든요..
Emily 잘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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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구구스
  • |
  • 2012-02-02 15:24
그러게요~ 울아들도 스탠리 n 빠진거랑 마지막 문장 부호까지 체크하더라구요~ㅋㅋ
기특들하죠?~~ 이제 옆에서 격려해주고 지켜봐주기만 하면 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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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효짱민
  • |
  • 2012-02-02 15:50
Emily는 2번씩 써 보나 봐요. 우리딸은 2번은 싫다고 1번만 써 본답니다.
성실히 하면 실력도 차이 날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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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몽구맘
  • |
  • 2012-02-02 15:52
이름 철자빠진거 찾아냈군요^^ 저도 그냥 넘어갔더랬는데 몽구가 찾아냈더라구요.ㅋㅋ
저도 가끔 월간 잡지 교육코너 같은데 보면(미용실이나 병원에서 잠깐씩 보는 정도여요^^) 쑥쑥이 곧잘 나와서 뿌듯하더라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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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별샘
  • |
  • 2012-02-03 09:58
쑥쑥이 유명하긴 하나보네요~
기사 접하고 반가우셨겠어요^^
외국에서 우리나라사람 만난기분..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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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효짱민
  • |
  • 2012-02-02 12:48
답댓글

초3Gaia 입니다.

 

앵그리버드 넘 재밌습니다. ㅎㅎ

우리도 막 만들어 보고 싶은 유혹이 생깁니다...

 

내일 개학인데 Gaia는 방학숙제 알아서 잘 하니 신경안쓰고

2학년 남동생은 방학숙제 하는 데로(한게 없슴)

내버려 둡니다. 갈수록 무감각이 되가네요.

 

지난번에 스피드로 외워 많이 틀려 지적해 줬더니 이번에 제법 긴 시간동안 완벽하게

하려 노력해서 칭찬해주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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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션과둥이맘
  • |
  • 2012-02-02 13:28
저도 Gaia에게 칭찬 가득하게 보내드립니다^^
내일이 개학이군요. 저의 아이는 월욜입니다.
모두들 개학하고나면 아이들이 제자리의 생활패턴찾기위해 조금은 힘들것같네요...
감기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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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windward
  • |
  • 2012-02-02 15:03
Gaia 칭찬.칭찬.칭찬합니다....넘 잘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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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구구스
  • |
  • 2012-02-02 15:31
가이아 그동안 웍시트 한거보면서 아주 성실하고
학교생활도 잘 하는학생일거라 생각했어요.
"역시나"네요~~글씨체도 더욱 깔끔해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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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몽구맘
  • |
  • 2012-02-02 15:55
내일 개학이군요^^ 날이 풀려야 아이들 학교 갈때도 고생 안할텐데..
숙제도 알아서 척척 잘 챙기는군요^^ 기특하기도 하네요.
한번 쓰고도 아주 아주 잘 했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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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별샘
  • |
  • 2012-02-03 10:00
단어에 동그라미들이 없어졌네요~

역시 가이아는 꼼꼼하고 성실하게 숙제도 잘 챙기는군요.
참 착실하고 이쁘네요~
가이아 너무너무 잘했어요~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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