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딸도 컴퓨터하는걸너무 좋아했어요~
앉으면 절대로 컴퓨터를 끄지도 못하게하고 말도 안듣고하더니
이제는 자기가 할만큼 20분정도하면 말안해도 혼자 끕니다..
컴퓨터하기 전에 아이랑 약속을 하세요..
30분만하도록하자~ 이렇게요...그리고 처음에는 핸드폰으로 알람을 맞춰줬어요~ 시간을 잘 모르니까요..
처음 몇번은 약속을 어기더니 약속어겨 컴퓨터 몇번 못하더니 그다음부터는 약속을 잘 지키더라구요
보던거 있어도 그냥 끄구요....그러다보니 나중엔 알람 맞추지 말라합니다...싫었나봐요~
그럼 10분남았다. 5분만 하고 그만하자하고 이야기해주면 시간을 잘 모르는 아이도 알았다면서 알아서 끄더라고요~
약속을 아이와 함께 정하고 시작해보세요~ 처음엔 많이 힘들겠지만요~~^^
시작하기전에 약속을 하세요.
엄마가 그만 두라고 할 때 그만 둔다고 약속을 하고 시작하시고
그걸 습관화 시켜야 합니다.
약속을 지키지 않으면 당근 다음엔 이용 할 수 없다는 걸 알게 해야지요.
만일 이러한 내용을 이해하고 받아들이지 못한다면
컴퓨터는 조금 미루시는 것이 좋다고 봅니다.
하더라도
15분 이내가 좋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