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기땜에 늦은 댓글 답니다~
이틀 앓고 났더니 지금 밀린 숙제(?) 몰아서 한번에 하고 있습니다. ㅎ
오~현경태훈맘님 부지런하시네요~^^*
매직아트도 너무 재미있을꺼 같은데..어찌 이 게으른 엄마덕에 저희애들은 한번도 구경을 못했네요 ㅠ.ㅠ
이번방학에도.. 경복궁과 경기도 어린이박물관 만 갔다왔네요..
아이들 델고 부지런히 다녀야 하는데..나이가 들어서인가(?) 인제는 힘들고 점점 게을러지고..그러네요~
둘째가 인제 어느정도 컸으니 둘 델고 다닐만한데도..어찌 둘째 어렸을때 더 많이 델고 다닌거 같네요..
엄마 나이 탓인가?? ㅋㅋ
저번주에 개학을 하고 적응 좀 하라고 (취침,기상시간) 편하게 일주일 보냈어요~
담주엔 졸업식도 있고..그 담주엔 또 종업식이라니..ㅎㅎ
2월은 뭐 거의 편하게 다니는거 같아요~^^
저번주 수요일부터 3학년 1학기 수학예습 시작했는데..쉬운걸 사다 하니..아직까진 아주 쉽고 재미있다고 하면서 하고있어요~(만화가 있어서 그걸 보느라..좋아하는거 같아요..ㅎ)
연산도 매일 하는게 이젠 자리잡은거 같고요~쉬운 단계이긴 하지만...
남은 2월동안 3학년 대비하여 좀 더 책많이 읽고 도서관 다니고 그럴려고 계획하고 있어요~
3학년 교과서 보니..방법이 독서밖에 없을꺼 같아서요..
인제 추위가 더 안오고 이대로 봄으로 이어졌음 좋겠어요~
이틀 몸이 쑤셔서 누워있었더니..집 꼴이 말이 아니네요..
몸이 좀 나아졌으니 오늘부터 다시 홧팅해서 해야죠~ *^^*
이야...두곳다 멋진데요.
집에서 가까운 곳에 저런 멋진 곳이 있다는 것은 복이네요. 그쵸^^
저희는 그다지 문화생활이 즐길 곳이 많지 않아 다른 도시로 가야한다는 아픔이^^
그래도 바다가만 가도 아이들은 몇시간씩 노는 것을 보니
아이들에게도 어느 곳이든 놀이터가 될 수 있는 것 같아요^^
저희는 다음주 월요일 개학이네요.
혜원이 마지막으로 영어선생님께 영어메일쓰고
얼마전 만든 인절미로 체험학습보고서 작성하고 끝했어요.
이미 모든 숙제를 미리 마쳤기 때문에 그다지 급하거나 하지 않았어요.
올 겨울방학 참 보람있었어요.
집듣, 북클럽 읽기, SQR, 그리고 언어교육원 집중반.
함께 해야하는 저도 지칠 법도 한데 혜원이 사이사이 투덜대긴 했지만 그래도 잘 마무리하고 있네요.
그나저나 개학하는것 혜원이는 좋아하는데 전 왜 싫을까요...
결국 댓글다시분들 중에서 대문지기를 결정해야하는데
참 소심한 저.......누구를 찍어야 하나 정말 고민을 많이 했는데
그나마 빨강머리앤님이 대문지기 하시지 가장 오래되신거 같아서
부탁드리려고 하는데.....
해주실꺼죠???????
문자 드릴께요~~~~~
현경태훈맘님~
이이들과 좋은곳에서 즐건 시간 보내셨네요..부럽사와요~^^
똘똘해 보이는 현경양, 그냥 봐도 개구쟁이 태훈이..구엽네요.
아이 개학하고 저도 2월부터 출근하고 적응중이라 정신 없네요.
큰애때는 미술관으로 박물관으로 마구 다녔더랬는데..나이차가 나니 작은아이는 무지 심심해하궁..
정작 필요할땐 못가고 있네요..임시방편으로 한달에 한번씩 엄마들이 데리고 견학가기로 했네요.
이달은 투탕카멘전 가려구요..기대하고 있답니다.
집듣 꾸준히 진행중이구요..
sqr.. 이번주는 개학으로 시간상 받아쓰기로 대체하는 만행을 저질렀다지요.ㅎㅎ
자유글쓰기는 재밌게 하고 있어요..보는 저도 마냥 흐믓^^
수학은 혼합연산 푸는중이네요..
일주일에 한단원씩..2월에 한권 끝내려 계획중이랍니다.
아무래도 개학하니 책읽기가 좀 부족하네요.
주말을 이용해야 할것 같아요.
어제 혹한으로 재량휴일이 되었었지 뭐에요.
방학 끝난게 언제라도 또 쉬네...
그래서 아침에 집듣(드뎌 little house 1권 끝!!) 마치고
낮에는 한글책 세 권 정도 읽은 것 같아요.
저녁에는 최상위 수학 마지막 단원 3쪽 풀구요. vacbulary connection unit 8 절반 했네요.
저희도 방학때 뿐 아니라 잘 돌아다니는 편인데 이번 방학은 제가 생각할 게 좀 많아서 거의 집에 있었네요.
저는 인위적인 곳보다는 그냥 자연으로 나가는 것이 더 좋더라구요. 물론 박물관이나 역사관도 좋아하고..
체험하는 곳은 ,,아이들은 좋아하는데 돈이 좀 아까운 생각이 많이 들고.. ㅎㅎ 그래도 애들이 좋아하니 한번씩은 가줘야겠죠?
저 파란쿠션같은 의자.. 저런 거 집에 있음 딱 좋겠네요. 귀차니즘 컨셉과 딱! 맞아~~!!
저는 부산 시립미술관, 울산 과학관 이렇게 두군에 다녀왔네요~
저 그림들 나두 보러 가고 싶다...넘 멀어서...ㅠㅠ
저 드래곤접기 성공했어요
준이랑 접어서 오늘 학교 들고갔네요


결혼하고 신혼시절에 안산에서 살았어서 반가운 마음에 댓글남깁니다...ㅎㅎㅎ
사실 2년정도만 살아서 예술의 전당같은덴 못가봤어요.
아이들 데리고 많이 다니시는걸 보니 저도 반성좀 해야겠어요.
여기가 지방이다 보니 더 어려운 것 같아요.
이번 겨울방학엔 강릉에 있는 참소리 박물관 하나 다녀왔네요....ㅠ
현경태훈맘님도 일주일동안 수고하셨어요.
남의방에 와서 댓글 달기...ㅎㅎㅎ
1빠~~~
현경이 태훈이는 좋겠어요..박물관 체험관갈때 같이 가서 좋으니..^^
저희는 혼자라...어릴땐 혼자데리고 다녔는데..이제는 제가 준친구를 섭외해서 ㅋㅋ 같이 다닙니다..
쪼맘네도 크리스마스전에 롯데월드갔다가..거기에 신기한 미술관이라고 있길래 가봤어요..
사진찍기 딱 좋더라구요..ㅋㅋ
일년에 두 세번 서울갈때마다 들르는 코스가 롯데월드 서울대공원 경복궁...이리 한정적이었는데..
지난12월 키자니아 데리고 가보니..좋더라구요..몇번을 더 데리고 가도 모자르겠던데요..
근처사시니 좋으시겠어요...저흰 한 번갈때마다 경비가..아주...후덜덜~합니다..그나마 동생이 있어서
숙박이 해결되니..두 세차례 다니지..아님 못갈거같아요..
춥습니다..감기조심하시구요..
또 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