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중 듣기는 어떻게 하는건지 이제 초1되는데 정말 궁금하네요
초게를 들러보면 알 수 있을지요.
아이가 셋이라고 먹이고입히는것만했더니 엉망이네요
초1 여아 로즈
요즘 서연이가 한글책을 잘 읽길래 책 한질을 질렀네요.
앞으로도 2학년동안 몇질을 더 들여야 하는데..
책꽃이 없네요^^
그래서 그냥 책 박스채로 넣어서 보고 있네요.ㅋㅋ
음식을 편식하지 않도록 하는것처럼 책도 편독하지 않기위해
방학동안 과학책도 위인전도 전래도 자연관찰책도 보여주려고 헀더니
그런데로 골고루 본것 같긴하지만 아무래도 창작책을 많이 본것 같아요.
이제 2학년이 되다보니 역사쪽 공부도 신경을 써야해서요.
과학도 그렇고 사회도 그렇고..
이과목을 애들이 대체로 어려워한다고 하길래요..
아는동생이 영어보다 오히려 더 신경을 써야한다고 하더라구요.
해서...박물관수업있나 찾아봤지만..아직 2학년에 맞는 수업은 없더라구요.
3월부턴 토요일날 학교도 안가는데...주말에 체험이나 운동을 알아봐야겠어요.
예비초 1 앤디
어제 일찍 잠이 들었더니 이 시간에 눈이 떠졌네요.^^
여기저기 인터넷에서 놀다가 다시 잠을 청해야죠.
쪼맘님 일주일 동안 너무 수고하셨어요.^^이른 아침에 대문 열어 주시느라~
쪼맘님이 대문을 열어 주셔서 준과 쪼맘님에 대해서 더 많이 알게된 것 같아요.
앤디도 어제 집중듣기 해 보았는데 앤디보다는 동생이 더 열심히 듣고 있네요.ㅎㅎㅎ
웃어야죠~혜윤이는 연필로 줄을 쳐 가면서 들어요.
준이는 열심히 하나봐요.^^
작년에 (벌써 작년이 되었군요^^)테슬 수업 7개월정도 들었거든요.그때 같은 조였던 엄마들이랑 친했는데~
한 엄마는 미국갔고 다른 한 엄마는 우연히 학술원에서 만났어요.
일주일에 한번 앤디는 학술원 다니는데~이번주에 그 엄마랑 이야기하다가 로제타스톤이 괜찮다는 말에 며칠전에 구입했네요.
어제 받아 보았는데 생각외로 우리 앤디 급관심~(속으로 야호~를 불렀네요)
엄마도 영어 좀 하고싶어 엄마용으로 샀다고 했네요.
'앤디야~너 영어공부 시킬려고 했어'하면 우리 앤디 안한다고 할 것 이기에(에구~앤디 눈치 많이 보고있음.)
그냥~엄마가 이것저것 하는 모습을 보고 스스로 동기부여가 되기를 바랄뿐이에요.~
누가 시켜서 하는 것이 아니라^^
좋은 주말 보내세요.
예비초1 justine
저희는 작은방에 컴이 있는데 그방은 사용을 안하니 난방을 안하거든요
그래서 컴을 하면 손이 시렵고 발도 시려워(두꺼운 잠바를 입고 합니다)글 남기는게
잘 안되네요 -.- 폰으로 글들을 읽기는 하지만요
빨리 따뜻한 봄이 와서 컴도 맘대로 하고 애들 델꼬 야외활동도 하고파요
겨울 내내 집에 있었더니 첨엔 살~짝 지겨워 하던 우리 아들들 이젠 피아노랑 태권도 가는것도
귀찮아해요 --
집에 계속 있다고 책을 많이 보는것도 아니고 둘이 주구장창 노니까 오히려
짧게 시간정해서 보던때 보다 많이 보는것 같지도 않아요
세수도 하루에 한번만 한다는..--
잔소리 좀 하고 싶다가도 에휴 이제 3월부터 힘들텐데 실~컷 놀아라 하고 있습니다.
그래도 착실한 우리 저스틴..
영어 런투리드 1단계 반정도 끝냈네요 하루에 한권 네번 듣고 읽기하고 워크북 푸는데
처음엔 문제를 엄마가 읽어주고 설명도 해줘야 했는데 이젠 눈치로 때려잡아서
워크북도 혼자 풉니다.ㅋㅋㅋ
수학은 기탄수학 제일 쉬운 기초 +1 다시 시작했어요
10자리 안에서 더하기 빼기 좀 다지는게 좋을거 같아서요
주말엔 추위도 풀린다니 모두들 좋은 시간 보내시고 월욜에 뵈요
예비초1 유민호 (영문이름 Alex)
유게만 계속 보다보니 초게 댓글 달기도 쉽지 않고 꼭 늦게 올리게 되어 점심먹고 잠깐 들어와 올려요.
먼저 일주일 동안 대문열어주신 쪼맘님 수고많으셨어요.~
저희 민호는 요즘 유치원에서 계속 받아쓰기시험이 있어 그거 조금 공부해요.
워낙 공부는 싫어하는지라 어쩔땐 엄마가 궁금해서 아이가 쓰기하도록 할때도 있고
아빠가 불러주고 서로 받아쓰기 하는 학생이 될때도 있고 암튼 받아쓰기중이랍니다.
초창기에는 단어만 했는데 수요일부터 문장으로 하니 아이도 조금 힘들어 하네요.
아침 등교전 오늘 시험볼 문장 다시 한번 눈으로 보고 가네요.
저녁에 한번 쓰고 연습한 것이 시험볼때 기억많이 나는 지라
매번 자신 있다고 하더만 이번주 2번만 백점 나머지날은 3-4개씩 틀리네요.
공부 집중시간이 딱 3분이라...아직은 웃으면서 하지만 초등학교 입학해서 아이와
다툼이 되지 않도록 연구 좀 해야겠어요..
어제는 랩북 rainy mobile 만들고 주말에도 랩북과 북클럽활동으로 보낼 것 같아요.
민호가 젤 좋아하는 것이 일명 쑥놀이 위에 언급한 활동들을 좋아해요.
지난번 장난감 안치워서 매맞고 울다 잠들다 동생 민하와 같이 랩북 만드는 걸 보고
두 눈 번쩍 띄더니 자기 이거하고 자면 안되냐고... 눈에는 졸음이 살짝 얹혀있던데..ㅎㅎ
이런 활동은 좋아하는데 언제쯤 학습에도 관심을 가져줄지......
쪼맘님도 즐거운 주말보내세요~~
헉....대문지기...
근데..몇시에 문열어야 해요? 대부분 3.4학년반이랑 비슷하게 올라오던데..
또 월수금 3번 문여는거 맞죠?
흠...뭘써야 하나....
유게에서 활동하느라 초게를 자주 못왔더니 여전히 분위기 파익이 느립니다...ㅠ.ㅠ
좀 알려주시면 새벽같이 열께요~~~^^
요즘 날씨가 추워서 집에만 있기 그래서 [잃어버린 세계를 찾아서 2]를 보고 왔습니다.
제이 유치원반 엄마들과 같이 같는데 아이들 4명이 모이니 시끌벅적 하더라구요.
대구에서 꽤 유명한 음식집인데 야채 돈까스가 끝내줍니다.
각종야채를 고기를 말아서 오븐에 구운뒤 튀긴거더라구요..
스프가 나오고,,.빵이나오고..셀러드가 나오고..요리가 나오는 순서는 같지만..
후식이 케잌이에요...아이들은 아이스크림, 핫초코등 계속 필요할때마다 갖다주는통에 다들 장난치고 먹다가 배탈이 나버렸어요..
양이 어마어마 합니다...^^
그뒤 영화관에 갔으니...배부르고, 등따시고..불도 꺼준데다 영화까지 지루하니 잠자기 딱 좋은 시간이었죠..
이 영화는 제작비는 많이 들었을텐데..확 당기는 소스가 부족합니다.
할아버지는 장난끼많은 탐험가이기 보다 걷는건 제대로 하려는지 걱정될 정도였구요.
가족간의 화합이 나오는 장면은 지루하기 따로 없습니다.
거기에 남녀의 사랑 스토리까지...ㅠ.ㅠ
있을건 다 있는데 긴박감도 없고 다음에 뭐가 나올지 유치원생도 알수있을만한 스토리더군요..
영화 끝나고 화장실에 있으니 초딩들이 재미없다고 한소리 하고....
요즘 제이가 가장 잘 보는 영화는 [퍼시잭슨과 번개도둑]이란 영화입니다.
헤리포터를 조금 따라하려다 말고..신에 관한 예기에 신의 웅장함이 없고..
시대에 한참 떨어진 로빈훗스타일의 싸움장면이 영 거슬릴정도지만 제이는 이 영화를 좋아하더군요.
참, 저희 언니가 아침부터 전화와서 어제 새벽에 너무 놀랐다고 하더라구요.
자는데 갑자기 건물이 갈라지는 소리가 들렸다나....그래서 얼른 짐 챙기고 애들 옷입히고 밖으로 나갔데요..
건물 무너지는줄 알고...
한참을 기다려도 다른집에서 나오는 기미가 없어서 경비실로 갔더니 너무 추워서 타일이 깨지는 소리였다고 합니다.. 아파트에 간혹 날씨가 추우면 그런일이 있다고 하네요..
혹시나 그런경우 화장실 타일을 살펴보세요...너무 추우면 깨질수 있다고 합니다..
초1 큐티
저흰 다음주 월요일에 개학해요
큐티는 오늘 방학 마지막 방과후를 갔네요
날이 추운데....가는거 보면 기특하기도 하고 안쓰럽기도 하네요
매일 늦잠이라 담주 개학하면 어찌 일어날찌 걱정이 앞서요
아이표방 대문지기 하시느라 수고 많으셨어요~
강쥐 정말 귀엽네요
울 집 애들도 키우고 싶어하나....이러저러한 이유로 못키우게 하네요
나중에 거북이나 물고기 이런거 한번 키워보려구요 (저 말고 애들이 키운다면요 ㅎㅎ)
큐티 일과는 늘 비슷하네요
나가서 노느걸 좋아하지만 날이 너무 추워서 꼼짝안고 있구요
아침에? 일어나면 해야할일 (집듣. 수학팩토1장. 피아노연습. 파닉스큐4권째. 간간히 북클럽....)
해놓고 나머진 하고 싶은걸 해요
새로들인 밴 을 오빠랑 한편씩 보구요
몇일전부터 CSI 에 빠져있어요 조금 무섭다면서 재미있나봐요
명작들 조금씩 보고있구요
영어책을 스스로 찾아서 보는건 없네요 아직 영어도 하나의 공부에 속할뿐인가봐요 ^^
오면 방학숙제 마무리 시켜야할것 같아요
이번 주말은 일찍자고 일찍일어나기 ...일명 개학준비하기 ㅎㅎ
날이 무지 춥네요 감기들 조심하시구요 집에서라도 즐겁게 보내시길 바래요~~~~~~~
아흐... 일빠 놓쳤어요...ㅠㅠ
좀전에 둘째 어린이집 차 태워보내고 막내 자는 사이에 들어왔슴다...ㅋ
커피 한잔을 타 마시면서요
헐... 여기까지 썼는데 막내 깨서 엄마... 부르네요
지금은 안고 다시 쓰고 있습니다...ㅎㅎ
태희는 어제 개학해서 학교다녀와서 점심먹고 피아노학원 다녀와서 동생이랑 놀면서 하루를 보냈네요.
어찌나 기발하게 잘 노는지 노는걸 중지시키고 공부시키기가 미안할 정도예요.ㅎ
도서관에서 빌려온 Blue Sea 책을 읽어주려고 꺼냈는데 글자가 거의 없으니 자기가 읽겠다고 해서
몇번을 읽고 녹음도 해봤어요. 다른 책도 슬쩍 들이미니 다시 놀이에 열중....ㅋ
역시 아이들은 하고싶을때 해야되나봐요.
쪼맘님 일주일동안 수고하셨어요.
제이맘님 다음주 일주일 수고해주세요...
ㅎㅎㅎㅎ
저 여기다 일빠하면 미안해서 기다리고 있었는데 ^^
저희집도 맥스에게 어제부터 위시워시 읽어주기 시작했어요
가이드북을 대충보고 있는데
오늘 시간이 되면 좀 자세히 읽어보려구요
독서프로그램 저 넘 좋아하는데...^^
마리는 아직 책읽기를 더 시키고요
제가 들어요 ㅎㅎㅎㅎㅎ
제가 사는 동네에 여성회관에 독서지도사 과정이 있길래
담주부터 시작이에요. 갠적으로 아이가 시작하기전에
엄마가 좀 알고가면 좋을거 같아서요...^^
벌써 다음주 대문지기도 정해놓으시고 ...
전 아직 못정했어요. ㅠ.ㅠ
즐건 주말 보내세요